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머리카락에 윤기를 내려면  

 

마요네즈를 손바닥에 약간 덜어 그 손으로 머리카락을 매만져 마요네즈가 머리의 피부 속까지 스며들게 한다. 

그 다음 머리를 빗고 30분쯤 타월을 머리에 두르고 있다가 샴푸로 머리를 감는다. 

이와 같이 두 세 번만 하면 머리결이 부드러워지고 윤기가 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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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 = InterChange 고속도로와 일반국도가 만나는 지점

JCT = Junction 고속도로와 고속도로가 만나는 지점, 분기점, 나들목

TG = ToleGate 요금소

SA = Service Area 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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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부분 명칭(용어)에 대한 분석



속도, RMM, 연료, 수온 등이 나오는 곳 : 계기판



 맨 앞 윗쪽 철판 : 본네트(=후드,본닛)



맨 앞 좌, 우측 바퀴 윗쪽 철판 : 앞 휀더



앞 휀더에 있는 램프 : 휀더 시그널(=휀더 깜빡이)



앞 헤드라이트 아래 : 앞범퍼



앞범퍼에 박혀있는 램프 : 안개등



앞유리와 양쪽 앞옆유리 사이 기둥 : A필러



앞옆유리와 뒷옆유리 사이 기둥 : B필러



뒷옆유리와 뒷유리 사이 기둥 : C필러(차종에 따라 D필러가 있을수도 있음)



양쪽 헤드라이트 사이 : 라지에이터 그릴.



라지에이터 그릴 양쪽 : 헤드라이트(=전조등)



헤드라이트 옆 : 프론트 시그널(=앞 깜빡이)



바깥쪽에 돌출된 거울 : 사이드 미러(=빽미러)



열고 닫는것 : 도어(=문짝)



맨 윗 철판 : 루프(=천장)



문 아랫쪽 돌출부 : 사이드 가니쉬.



뒷바퀴 윗쪽 철판 : 뒷 휀더.



뒷 휀더 윗쪽 : 트렁크



뒷 램프 : 브레이크등(=데루등,리어램프)



브레이크등 사이 번호판 있는부위 : 리어가니쉬



브레이크등 아랫쪽 : 뒷범퍼



뒷범퍼 아랫쪽 매연나오는곳 : 머플러(=앤드머플러,테일머플러)



트렁크 위에 붙은것 : 리어스포일러



의자 : 시트



실내 가운데 거울 : 룸미러



페달 3개 : 악셀, 브레이크, 클러치



손으로 잡고 변속하는 장치 : 기어노브



오디오, 공조장치 등을 둘러싼 판넬 : 센터페시아 판넬



에어컨, 히터 등을 작동하는곳 : 공조장치



속도, RPM, 연료, 수온 등등이 나오는곳 : 계기판



사물함 : 콘솔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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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경영(Quality Management)

QA (Quality Assurance, 품질보증)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전 과정에 대한 보증을 하는 것. 직무를 말합니다.

, 제품의 개발에서부터 생산되고 출하 되기 까지의 전 과정을 검사하고 문서화 하는 작업.

ITP(검사및시험계획서), 절차서

QC (Quality Control, 품질관리)

각종 시험을 통해 제품의 품질을 어느 수준으로 관리하는 직무.

, 제품이 생산되면 생산된 제품이 일정 수준의 성능을 유지한다는 것을 전제로

시험성적서를 작성하는 것.

QIP(품질시험계획서), 제품명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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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가 2017년 5월 발간한 ‘GM전기차 쉐보레 볼트의 원가 분석 보고서(Tear down)’에 따르면 볼트의 부품 가격 비율은 배터리가 43%를 차지했다. 이어 1차 협력업체 부품(차를 만드는 데 기본적으로 필요한 부품들) 28%, 파워트레인(모터 및 구동에 관련된 전자부품) 13%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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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접착제의 탄생



3M의 중앙연구소에 근무하던 스펜서 실버에게 새로운 중합체에 대한 정보는 귀를 솔깃하게 하는 아주 흥미로운 것이었다. 마침 접착성 중합체에 대한 연구에 한참 골몰하던 그는 이 물질이 새로운 결과를 몰고 올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안고 아주 새로운 실험에 도전하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다.

   "이 물질을 아주 대량으로 반응 혼합물 속에 넣으면 어떻게 될까?"

그는 상식적인 한계를 넘어선 실험을 계획하고 있었다. 즉 보통 실험에서 취급하는 양을 훨씬 초월하여 실험에 이용하기로 한 것이다. 이에 대한 결과는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었다. 실험을 시도하는 그 조차도 그런 대량의 실험은 해본 적도 생각한 적도 없었기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 전혀 알 수 없었다. 그저 그는 새로운 결과가 나올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에만 기대를 걸고 실험을 강행하였다.



그런데 막상 그 결과가 나왔을 때, 당사자를 비롯한 관계자들은 너무 놀라고 말았다. 종전의 접착제와는 아주 판이하게 다른 성격의 기묘한 물질이 나왔기 때문이다. 이 결과물은 너무나 특이했다. 접착제이건만 적극적인 접착성이 없었던 것이다. 접착성이라기보다 오히려 응집성에 가깝다고 표현하는 것이 적절할 정도였다. 즉, 다른 분자에 들러붙기보다, 제 분자끼리 응집하는 성질이 강했던 것이다. 접착제라는 이름을 붙이기가 이상한 물질이었다.



접착제의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물질에 대한 분석이 끝나자 3M사는 다시 한 번 논란에 빠져들었다. 도대체 이 접착제답지 않은 접착물질을 어떻게 써야 할지 대책이 서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 번 붙었다가 곧바로 떨어져 버리는 접착제를 도대체 어디다 써야 한단 말이야..."

3M사의 고민은 5년 동안이나 계속되었다. 아주 새로운 신물질 합성에 성공한 것이 틀림없지만, 사용할 용도를 발견할 수 없었던 것이다. 급기야 이 신물질은 폐기처분의 위기에까지 몰리게 되었다.



그러던 중 1974년 어느 주일의 일이었다. 실패작으로 몰려있던 새로운 접착물질에 새로운 가능성이 제기되기에 이르렀다. 3M의 커머셜 테이프 제품 사업부에 근무하던 아서 프라이가 아주 색다른 제안을 해왔기 때문이다.

   "예배를 보던 도중이었어요. 찬송가에 끼워 두었던 쪽지들이 갑자기 우르르 떨어졌죠. 늘 있는 일이라 그냥 넘어 갈 수도 있었지만 그날은 왠지 아주 불편하게 느껴졌어요. 투덜거리며 종이 쪽지들을 줍는데, 갑자기 생각이 떠오른 겁니다. 이 종이 쪽지들에 그 접착제를 붙이면 어떨까 하고요."

접착제는 절대 떨어지지 않아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깨지는 순간이었다.

   "임시로 붙였다가 깨끗하게 떼어지는 접착제. 얼마나 매력적입니까? 찾아보면 그런 접착제가 필요한 경우가 수도 없이 많을 겁니다."

아서의 주장에 경영진들도 고개를 끄덕였다. 그들도 업무를 보는 동안에 수도 없이 그런 경우를 당했던 것이다.



이렇게 새로운 접착물질은 '포스트 잇'이라는 거창한 이름을 달고 세상에 선보이게 되었다. 개발된 지 무려 5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후에 거둔 쾌거였다. 잘 알려져 있듯, 3M사가 이 포스트 잇으로 얻은 이익은 가히 천문학적 숫자에 달한다. 쓸모 없는 아이디어로 푸대접받던 것이 하루아침에 일등공신으로 변한 것이다



-출처 사이언스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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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과 여름에 주차를 할 경우 흔히 그늘진 나무 밑에 주차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뜨거운 복사열을 피해서 그늘진 곳에 주차를 하면 온도가 올라가지 않아 시원하게 운전을 할 수 있어서 더욱 그늘진 곳을 찾게 되죠. 하지만 나무 밑에 주차를 하고 나면 꼭 만나는 불청객이 있습니다. 바로 나무에서 떨어진 끈끈한 수액과 새의 분비물들. 이것을 대수롭지 않게 보고 그냥 운행을 했다가는 큰 낭패를 보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이번 컬럼에서는 대수롭지 않게 여긴 일들로 차에 미치게 되는 영향을 알아보겠습니다.



Q: 수액이 차체에 떨어진 경우

A: 수액이 차체에 떨어지면 끈적거리고 표면도 요철화되어 도장 면에 변형을 줄 수 있으므로 신속히 제거하도록 해야 합니다.

수액은 떨어진 직후에는 수돗물로도 잘 지워지나 시간이 지나면 점점 경화되어 제거가 어려운데 이 경우 알코올을 이용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간혹 칼과 같은 날카로운 도구를 이용해 제거를 시도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페인트에 아주 깊은 흠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절대 피하세요.



Q: 새의 배설물이 떨어진 경우

A: 이런 경우를 무시하고 운행하는 운전자가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건조되어 강 산성으로 변하며 도장면에 파고들어 부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발견즉시 세척하도록 합니다.



Q: 곤충의 시체가 붙어있는 경우

A: 여름철 야간주행시 앞 유리창으로 날아든 벌레나 곤충들이 죽어 전면에 부착되어도 도장의 변질을 일으킵니다.오래방치 하면 도장면을 손상시켜 재도장을 해야합니다.

벌레가 죽어 붙은 것은 잘 떨어지지 않는 편인데, 그렇다고 세게 문지르면 도장면에 흠집이나므로 이런 경우 물로 충분히 불린 다음 걸레로 부드럽게 닦아주면 됩니다. 



Q: 차의 도장이 뭐에요?

A: 차의 도장은 쉽게 말씀드리면 차 겉표면에 칠해진 페인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Q: 도장이 망가지면 어떻게 되나요?

A: 도장이 망가지면 차가 보기 싫어지고, 차가 녹이 슬게 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상식 

1.도장 윗면에 붙어있는 오염물은 클리어코트층(피부로 말하면 표피층)까지 파고들어간 것이 아니므로 제거가 쉽습니다. 

이들은 새 분비물, 먼지, 나무수액안개, 낙진, 도로찌꺼기, 날린 페인트 등 입니다.



2. 도장 아래면까지 침투한 결함은 산성비, 스크래치, 산화 및 얼룩 등이 있습니다. 

도장윗면의 오염물 등도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강한 산성이나 알칼리로 바뀌어 녹아들기 때문에 자주 세차를 하여 제거해 주셔야 합니다.



3. 자동차를 관리하다 보면 다양한 접촉에 의해 도막이 벗겨지고 부식이 시작되는 부위를 발견할 수 있는데 부식은 한번 발생하면 빠르게 확대 진행되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부식 부위를 발견하면 즉시 연마제 등을 이용해 부식된 녹을 제거하고 보수용 페인트를 칠하여 부식을 차단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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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기스들..을 지우는 방법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만...

범퍼라면 ...

일단 세차를 잘 하신다음에 컴파운드(아시져? 지저분한거 지우거나 조그만 기스같은거 지우는 거~)

로 일단 지워 본 후에.......안되신다면 홈쇼핑등에서 파는 거...(기스 지우는 그런거 많드라구요..근데 효과는 기대이하인듯하더군요.)

그래도 안되신다면...흠..

잔 흠집제거전문점..을 찾아보시던가요..아니면 본인이 직접 기스커버작업에 들어가는 것이 좋겠죠.^^

개인적인 경험담이니 참조유무는 님의 선택하시길 바라겠습니다.(참고로 범퍼도색은 공업사에서 10만원정도하더라구요..^^)

제경우에는 일단 차량 본넷을 열면 차대번호옆에 차량 고유색상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WD.UD.MD이런식으로 표기되어있습니다.

(비슷해보이는 색상이더라도 메이커마다, 차량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으니까 가능하면 원메이커에서 나온 본래의 색상을 찾는것이 좋겠습니다. 스프레이타입으로 되어져있습니다.)

그거하나 사고 광택스프레이(일명 에나멜)을 사세요 두개를 사는 이유는 색상페인트를 뿌린 후에 마르고 나면 광택스프레이를 뿌려줘야 에나멜 층이 입혀져서 광이 나기때문입니다. 안뿌리면 이상해집니다.^^

가능하면 맑은 날 하시는게 좋습니다.~~

고운 샌드페이퍼(빼빠~^^)루 범퍼에 남은 기스살짝 갈아내고 (범퍼는 대부분 플라스틱이니까요.^^번호판이랑은 떼고 했습니다..페인트묻고 그러면 지저분해지니까요...)페인트를 뿌립니다.(정교하게 하시면 더욱~좋습니다.욕심에 한꺼번에 많이 뿌리면 페인트가 흘러내리니까 살살~~여러번요.)

스프레이설명서에 써있는것처럼 같은 방향으로 여러번뿌려서 도장을 입히고 다 마르면 에나멜을 같은 요령으로 뿌려서 하십시요.

가능하면 테이프와 신문지등으로 다른부분(도장하려고 하는부분을 제외한...)은 가리는게 더 좋겠죠.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꼼꼼하게 하신다면 공업사나 카센타,등등에 가서 하는정도는 안나와도 감쪽같아 지더군요.별로 어려운 작업도 아니구요. 제경우에는 만족할만 결과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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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가 벗겨지면 미관상 보기도 안좋지만 그부분이 점점 금가기 시작해서 더 크게 벗겨집니다. 물론 벗겨진 부분의 철판은 녹도 슬게 되구요..



페인트 살때도 무턱대고 사면 안되고 차량의 본닛이나 운전석 옆에 보면 색상코드가 있습니다. 그거 맞춰서 사야되구요.

스프레이보단 비싸지만 붓페인트가 세밀하게 칠할수 있어 좋습니다.



페인트칠 해주고 마른다음 컴파운드를 발라 문질러 그 경계부분을 맨들맨들하게 해주는겁니다.

깡통보단 3M에서 나온게 좋다고 하더군요.(맨소래담통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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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만 제대로 해도 새차를 산 듯한 기분이 드는 때다. 겨우내 찌든 때를 벗겨내는 일은 미관 뿐 아니라 차의 수명에도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일이다. 요즘에는 대형 할인점에 자동차 용품 코너가 마련돼 있는 만큼 작은 상처나 흠은 굳이 카센터에 가지 않더라도 직접 손질할 수도 있다. 



먼저 자동 세차 보다는 셀프 세차장을 이용하거나 주차장 등에서 직접 세차하는 것이 좋다. 자동 세차는 바퀴 안쪽과 흙받침, 하체 등을 닦을 수 없기 때문이다. 



또 일반 세탁용 세제는 표백성분이 차체 도장면을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자동차 전용세제나 연성세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불스원의 카샴푸(사진)는 차체에 묻어 있는 염화칼슘 등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제품(4,500원)으로 인기고, 3M의 카샴푸(9,000원)도 많이 판매되고 있다. 



휠에 묻은 때는 한번 찌들면 계속 찌드는 악순환이 거듭된다. 특히 겨울에 눈길을 많이 달린 차는 휠에 염화칼슘 등이 많이 묻어있을 가능성이 크다. 자동차 수명에 치명적인 만큼 활성 분해 효소가 첨가된 휠세정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크로락스 아머올 카휠크리너 등이 3,200~5,200원 선에 판매되고 있다. 뿌려주기만 하면 타이어 세정과 함께 광택이 나는 타이어 세정 광택제도 있다. 



세차하며 발견된 흠집이나 상처가 크지 않다면 흠집 제거제인 ‘콤파운드’를 이용해 치료한다. 흠집은 그대로 놔 두면 커지기 마련이고 심할 경우 차량 부식까지 가져온다. 튜브형으로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도 나와 있다. 



세차를 마쳤다면 이번엔 광을 내보자. 봄은 햇볕이 좋아 왁스칠하기 좋은 계절이다. 왁스는 광택을 내줄 뿐 아니라 대기중 오염이나 산성비로부터 도장면을 보호해 주는 역할도 한다. 왁스는 고체형과 액체형이 있다. 고체형은 시중에 캔 타입으로 많이 나와 있고 스펀지에 왁스를 묻혀 도장면에 얇게 바른 뒤 부드러운 천으로 문질러서 광택을 내주면 된다. 



스프레이로 뿌리는 액체형은 지속성은 고체형에 비해 떨어지지만 사용하기 편리해 찾는 이가 많다. 고체형은 1만1,500~1만9,800원, 액체형은 3,650~4,8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차 바깥이 끝났다면 이젠 차 내부로 들어가자. 먼저 천 시트는 벗겨서 세탁하는 것이 좋다. 남아있는 얼룩에 각종 균이 서식해 냄새가 날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다. 세탁이 여의치 않을 땐 시트ㆍ카펫 세정제를 이용한다. 



거품을 분사한 뒤 마른 수건으로 닦아주면 된다. 가죽시트일 때는 ‘가죽 컨디셔너’를 이용, 오염물을 제거하고 은은한 광택까지 살려주는 것이 좋다. 불스원과 캉가루 제품이 7,200~9,000원선에 판매되고 있다. 



차 내부 공기는 탈취제를 이용하면 좋다. 에어컨 바람과 담배 냄새에 찌든 실내 공기는 살균 탈취제를 이용하면 악취 제거와 동시에 세균까지 제거할 수 있다. 숯이나 은, 대나무 등 천연 자연 소재를 이용한 탈취제가 출시되고 있다. 


출처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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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은 무엇이 다른가요?  

 

  운전자보험이란 자동차보험의 담보종목 중 하나인 [자기신체손해]의 보상을 강화한 상품으로, 교통사고로 인하여 사망 또는 상해를 

입었을 경우 보상하기 위한 보험입니다. 자동차보험이 일반적으로 

제3자에게 피해를 입혔을 경우 이를 배상하기 위한배상책임 보험의 성격이 강한 반면, 운전자보험은 피보험자 본인이 상해를 입었을 

경우 피보험자 본인에게 보상하기 위한 일종의 상해보험입니다 . 

또한 자동차보험은 1년 만기의 소멸성 보험인데 반해 

운전자보험은 3년 이상 장기간 체결되는 계약이고 보험사에 따라 

계약만기 시 고객이 납입한 보험료의 일정액을 환급하는 

보험료 환급형 보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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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햇빛이 강해지는 계절이 되면 운전자들의 어려움도 가중됩니다. 

날씨가 더워지면 아무리 환기를 시켜준다고 해도 밀폐된 공간인 자동차 안에서 오래 운전을 하는 것은 여간 고역이 아닐 수 없죠. 특히 자동차 안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강한 자외선은 눈부심과 피로의 원인일 뿐 아니라 심할 경우 피부질환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때문에 외부의 강한 햇빛과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썬팅(Window Tinting)이 일반화되어 있습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썬팅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개 `썬팅`이라는 말로 쓰이지만 `윈도틴팅`이 올바른 표현입니다. `윈도 틴티드 필름`을 차 유리에 입히는 것인데, 우리나라에서는 태양빛을 막아준다는 의미로 `썬팅`으로 불리게 된 것 같습니다.


썬팅이 왜 필요할까요?

요즘은 좋은 디자인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예전보다 자동차 유리의 면적이 넓어졌습니다. 전면유리의 각도도 약 30~60도 정도 기울어져 직사광선과 자외선 투과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썬팅의 필요성은 더욱 커지게 되는 것이죠.

강렬한 태양열과 자외선은 한 여름 차의 실내 온도를 단 10여분 만에 50~60도 까지 상승시킵니다. 이는 에어컨의 효율을 감소시켜 연비를 낮게 하고, 내부 장식물 변색 및 건조시켜 갈라지게 할 뿐만 아니라 피부를 검게 그을려 노화 촉진 및 피부 암 등의 원인을 제공합니다. 또한 눈부심으로 인한 시정거리 단축은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차 구입시 썬팅은 기본 옵션이 아닌가요?

아닙니다. 신차구입 후 영업사원들이 서비스로 해주는 것이지 기본 옵션은 아닙니다. 보통 앞유리는 썬팅을 자제하고 옆과 뒤를 위주로 썬팅을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럼 앞유리 썬팅도 가능한가요?

물론 가능합니다. 하지만 몇가지 주의해야 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전면 유리는 가시광선 투과도가 최소 70%이상 되어야 하며 내ㆍ외부 반사도가 거의 없어야 합니다. 앞유리에 가시광선 투과도가 낮은 필음(60%이하)또는 반사도가 심한 필름을 붙이는 것은 안전운전에 큰 방해가 됩니다. 새벽 또는 야간, 터널통과시, 우천시, 가로수 길 주행시 아주 위혐할 수 있습니다.

또한 투톤의 썬팅지(거울처럼 보이는 썬팅지)는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썬팅지 고르는 기준은?

1.충분한 가시광선을 투과시키는 것(최소 VLT 60%이상)

2.열적외선 차단력이 있는 것

3.내ㆍ외부 반사도가 거의 없는 것

4.전자파 장애가 없는 것(핸드폰/라디오/네비게이션 장치의 오작동이 없어야 함)

5.투명도가 높은 것

6.접착제 안전성 및 긁힘 방지 코팅 등의 내구성이 있는 것

요즘은 잘 보이면서도 자외선을 90%이상 막아주는 필름이 많이 시판되어 있습니다.



Q&A



선팅지에도 수명이 있다?

맞습니다. 보통 2~3년으로 좀 비싼 것은 5년 이상 유지할 수 있습니다.



썬팅하면 모두 불법이다 !!

아닙니다. 10m 거리에서 차 안에 승차한 사람을 명확히 식별할 수 없을 정도로 짙게 한 경우와 거울같이 반사되는 투톤컬러 썬팅은 단속대상에 포함돼 2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썬팅지는 모두 똑같다?

아닙니다. 윈도우 필름의 제품군은 아주 다양합니다.

우리가 육안으로 볼 때는 모두 비슷하고 같아 보이지만 그들의 구조 내구성과 기능들은 확실하게 다릅니다.

썬팅후에 기포가 발생하는 것은 잘못된 시공도구와 시공용액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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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여행이라도 다녀오면 세차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세차에 대한 상식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오히려 안 한 것만 못하게 됩니다. 이번 컬럼에서는 차에 도움이 되는 세차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주방용 세제 또는 세척용 세제로 자동차를 세차해도 괜찮을까?

차표면에 있는 고유의 기름성분을 없애는 결과이므로 도장면이 건조하게 되어 그 때부터 긁힘이 시작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람피부와 같은 것이지요.


2. 직사광선에서는 NO!

직사광선 아래에서는 차량 표면의 물방울이 렌즈 역할을 해서 물방울 아래에 있는 도장면을 손상시킬 우려가 있습니다. 


3. 거친 타올을 사용하거나 오염이 심한 타올을 빨면서 사용하는 것은 NO!

쎄무로 된 세차용 타올이나 조잡한 극세사 타올은 작은 모래를 함유하고 있어 여러 번 세척해도 쉽사리 모래제거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쓰윽쓱~ 문지르면 잔기스가 차 전체를 치장하게 되지요. 특히나 검정색 차량을 더욱 그렇습니다.


4. 수돗물을 한없이 쓰면서 세차 하는 것은 NO!

자동차가 철로 구성되었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잘 아는 사실입니다. 도장기술이 아무리 발달했더라도 물과는 상극입니다. 잦은 세차나 물기제거를 잘 안 할 경우는 문제가 생기겠죠?


5. 물걸레로만 하는 것은 NO!

세차시 세제 없이 물걸레로만 닦아 내면 차표면의 먼지, 돌가루가 표면에 흠집을 내게 되지만 세제를 쓰면 거품이 이물질을 감싸며 씻겨나가기 때문에 손상을 주지 않습니다. 


6. 셀프 세차장에서 솔을 이용한 세차는 NO!

이 솔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대부분 이 솔로 타이어를 닦는데 이때 모래가 솔 사이에 있다가 결정적으로 차체에 흠집을 만들어 냅니다. 정말 주의하시고 커다란 스폰지등을 구입해 두셨다가 사용하시는게 차 수명에 좋습니다. 

닦을 때는 초극세사 타올을 물에 빤 다음 가볍게 수분만을 흡수하세요. 그런 후에 물왁스를 살살 뿌리면서 원을 그리듯이 초극세사 타올로 닦아 주시면 아주 좋습니다. 


7. 타르, 접착제 찌거기는 어떻게 제거해야 할까요?

세차를 하다보면 앞바퀴 뒤의 문 아랫부분에 까만 점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세제로도 잘 닦이지 않는 이 물질의 정체는 뜨거운 아스팔트에서 튀어 올라온 타르라는 물질로 세차시에 차체 표면에 손상을 주므로 접착제 또는 타르 클리너로 제거해주세요. 

타르가 달라붙어 있는 부분에 충분히 뿌린 후 타르가 녹아내리면 마른 걸레로 살짝 닦아주기만 하면 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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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중고차 시장이 발달하면서 중고차 쇼핑몰에서 차량을 보고 매매단지로 찾아가 딜러와 실제 계약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 과정에서 소비자로서 가질 수 있는 당연한 권리들을 잊지 말고 기억하시고, 정확한 확인 과정을 거쳐 안심하고 거래하시기 바랍니다. 



중고차 구입시 꼭 물어 봐야 할 10가지!



1. 사고나 침수는 없나요? Yes/No 

2. 차량 소유주 맞나요? 실제 차량을 볼 수 있나요? Yes/No 

3. 등록된 거리가 실제 주행거리 맞나요? Yes/No 

4. 만나면 자동차등록증을 볼 수 있나요? Yes/No 

5. 만나면 같이 원부조회해 볼 수 있을까요? Yes/No 

6. 사고 이력조회를 하려는데, 차번호를 알려줄 수 있나요? Yes/No 

7. 책임지는 곳에서 차량진단을 받을 수 있을까요? Yes/No 

8. 구입 후 문제가 있으면 어떻게 보상받나요? Yes/No 

9. 웹사이트에 기재한 옵션은 다 맞나요? Yes/No 

10. 성능고지서 발급받을수 있나요? (매도자가 딜러일떄) Yes/No 





사고나 침수는 없나요?

사고나 침수가 있더라도 수리가 잘 된 차량은 주행에 불편이 없지만 중고차 시세는 정상차량에 비해 싸야 합니다. 싸게 사서 되팔때 싸게 판다면 공평하겠죠?





차량 소유주 맞나요? 실제 차량을 볼 수 있나요? 

간혹 본인 차량이 아닌 가상의 차량을 싼 값으로 등록하거나 다른 차량의 멋진 사진을 올려 놓고 막상 찾아 가면 다른 차량 구입을 유도하는 경우(소위 미끼매물)가 있습니다. 매매업체인 경우 굳이 차량소유주가 아니라도 상관은 없으나 중간 소개하는 사람보다는 차량소유주를 만난다면 더 좋겠죠? 





등록된 거리가 실제 주행거리 맞나요?

주행거리계를 조작하여 몇 만Km씩 실제 주행거리를 속이는 일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법으로 금지된 불법행위로 적발시 형사처벌됩니다만 아직도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계기판이 고장이 나서 통째로 교환하는 경우도 빈번합니다. 그러나 이 사실을 정확히 모르고 산다면 그만큼 비싸게 사는 셈이고 나중에 차를 되팔때 애를 먹을 수 있습니다. 





만나면 자동차등록증을 볼 수 있나요?

자동차 등록증에서 유념해서 볼 부분은 정기검사를 제때 받았는 지 여부입니다. 정기검사를 제때 안받으면 몇만원에서 몇십만원의 벌금이 붙어 있을 수 있습니다. 기타 LPG겸용차량을 개조하거나 불법적인 구조변경으로 정기검사 통과가 안되는 차량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다시 원상복구를 하면 되겠지만 그만큼 비용이 추가되므로 사전에 확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만나면 같이 원부조회 해 볼 수 있을까요?

할부금이 남았거나 벌금체납이나 압류,저당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압류나 저당을 사전에 해결하고 사지 않으면 그 비용을 내가 떠안게 되 큰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아직 할부기간이 안끝난 차량은 할부금을 캐피탈사에 갚기 전에는 이전등록이 안되니 갑부, 을부 원부조회 결과를 구청이나 매매조합에서 해보셔야 합니다.





자동차 보험처리 이력조회를 제가 해보고 싶은데요 자동차번호를 알려줄 수 있나요?

보험개발원에서 제공하는 시스템으로서 차량 번호만 아시면 큰 보험처리 금액이 없는 지 직접 해보실 수 있습니다. 보험처리 금액이 있다하더라도 전부 사고라고 볼 수는 없지만 대물,대인,자차에 따라 사고였는지 추정은 가능합니다. 반면 보험처리 금액이 없다 하더라도 상대방이 변제해 주었거나 자비로 고치면 표시되지 않으므로 무사고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어디 책임지는 곳에서 성능점검을 받고 사도 되죠?

진단 실수하면 100% 책임져 주는 곳도 있지만 책임지는지 여부는 호언장담만 믿으실 것이 아닙니다. 보상 절차 및 보상 의지가 얼마나 강한지를 보시고 현실적으로 보상능력이 있는 곳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중고차 진단은 정비와는 다른 영역으로서 가격에 민감한 부분에 대하여 정비사가 제대로 알 지 못해 빼먹는 경우가 많고 나중에 문제가 되도 발뺌하면 애를 먹을 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메이커 보증센터도 중고차 진단실수를 책임져주는 제도는 없다고 합니다. 책임지는 기관에서 사고여부나 침수여부 주행거리 조작여부는 필수적으로 확인하셔야 하며 주행을 통해 엔진이나 미션등 중요 부위에 대한 성능도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의 경우 문제가 있어서 클레임이 있으면 제가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최근 딜러중에는 성실하고 합리적인 딜러가 상당히 많습니다. 잘 선별하여 이용하시되 단순히 가격이 싸다는 이유로 불성실한 딜러와 거래시 나중에 잘못되었을 경우 실질적으로 배상해 줄 능력도 의사도 절차도 미비하다는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개인간 거래인 경우 사후에 책임을 묻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므로 허가 받은 매매상사 드 제도적으로 책임져줄 곳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실수가 있을까봐 물어보는데요..여기 적은 옵션중 이거,이거 있습니까?

인터넷 광고는 직접 판매자가 입력하는 것이기 때문에 옵션명을 잘 못 안다든지 하여 입력실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중요 옵션은 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크므로 현장에서 확인하셔야 하며 사전에 물어보는 것도 헛걸음을 막는 좋은 방법입니다. 





(상대방이 딜러분일 경우) 성능고지서 발급받을 수 있나요?

자동차관리법에 의거하여 매매업자는 법에 정한 양식의 성능고지서를 발급할 의무가 있습니다. 점검 정확도는 운영하는 곳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100% 신뢰하긴 어려우나 분쟁을 우려하여 발급을 꺼리는 딜러들이 있습니다.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를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유의사항으로는 상대방이 딜러인 경우 소속사무실에서 만나서 계약하시기 바랍니다. (무허가 딜러는 사무실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성분들은 지하 주차장등 인적이 드문 곳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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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자동차 실내관리

 

시트



먼지가 가장 많고 냄새가 많이 배는 곳이다. 1주일이나 열흘에 한번 정도 주기적인 청소와

소독이 꼭 필요하다. 청소는 먼저 진공청소기로 시트 구석구석의 먼지를 빨아들인 후 

거품형태의 시트 클리너를 분사해 때를 녹인 다음 마른걸레로 닦아 준다.

시트에 찌든 냄새는 청소로도 해결이 어려우므로 섬유 탈취제를 뿌려 냄새를 제거한다.



실내천정



흡연 운전자는 일년에 한번, 일반 운전자는 2년에 1번정도 실내 천정 청소를 해줘야 한다.

천정 재질이 합성수지인 경우 중성세제를 따뜻한 물에 풀어 걸레에 적신 후 닦아준다.

재질이 방염 처리된 천이라면 크림타입의 전용 크리너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 소파전문

청소업체에서 사용하는 세제를 사용한 뒤 섬유탈취제를 뿌려 주면 담배냄새도 제거할 수

있다.



유리 

 

차 유리는 운전자의 시야 확보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으므로

안전운전을 위해 항상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

먼저 물에 적신 부드러운 천으로 더러운 부분을 닦아낸 다음

세정제 또는 비눗물(중성세제)을 천에 묻혀 닦은 후 마른

천으로 다시 닦아 준다. 잘 닦이지 않은 틈새는 칫솔로

문질러 준다.



차바닥 



수시로 오염여부를 확인하고 물청소를 해준다. 먼지를 털어 낸 후 중성세제에 담갔던 솔로

닦고 맑은 물로 행군 뒤 그늘에서 서서히 말린다. 물청소가 번거로우면 진공청소기나 물걸레

로 오염물을 없앤 다음 섬유 탈취제를 뿌려 두면 더욱 좋다.



운전석 



핸들은 가능한 한 자주 닦아 주어야 한다. 운전자 중 상당수가 레저 왁스 등을 핸들에 사용

하는데 이는 운전 중 핸들을 미끄럽게 하는 원인이 되므로 사용하지 않는게 좋다.

대시보드는 먼지가 많이 앉는 곳이니 물걸레를 사용해 닦아주고 라디오 및 각종 조작기기들

은 가급적 물수건대신 마른걸레를 사용하여 닦아주며, 틈새는 면봉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

이다.



실내송풍구 



운전자의 건강관리를 위해 가장 세밀하게 청소해야 할 부분이다. 송풍구에 먼지가 쌓이면

먼지 속의 세균들이 호흡기로 들어와 여러 질병을 일으키게 되며 특히, 어린 아이들에게는

더욱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항상 신경을 써야한다. 송풍구는 에어 스프레이를 사용해 먼지를

제거하고, 에어컨에서 나는 역겨운 냄새를 없애려면 통풍구 부위를 에어 스프레이로 청소한

후 차량 외부의 전면유리 밑에 위치한 공기 흡입구에 스프레이 살균제 및 청정제등을 뿌려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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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왁스칠 백과 

 

왁스의 선택방법



* 왁스의 종류



- 고체형 왁스

밀납 등의 왁스 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광택 효과가 뛰어 나고 얼룩이 적어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고는 있으나 칠 작업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단점이 있다.



- 반고체형 왁스

고체형에 비해 칠 작업도 비교적 쉽고 광택 효과도 있으나 작업을 빨리하지 않을 경우

엉겨 붙는 현상이 발생될 수도 있다.



- 액체형 왁스

최근에 많이 사용되는 것으로 얇은 피막 형성으로 자외선을 차단하여 도색을 보호하나 왁스의

유지력은 다소 낮은 편이다.



- 스프레이 왁스

솔벤트 타입의 액상왁스를 사용해 유성의 오물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며 광택을 손쉽게 낼 수

있으나 유지력이 떨어지는 편이다.





* 자동차 색상에 따른 왁스 선정



일반적으로 메탈릭 도장이 된 차나 짙은 색상의 차에는 클리너 성분이 적은 고체형이나 반고체형

왁스를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연한 색상의 차나 흰색 차에는 액체형 왁스가 많이 사용되나,

최근에는 짙은색 상용 스프레이 왁스도 판매되고 있다. 왁스를 구입할 때는 왁스 용기에 보기와

같이 기재되어 있는 대응색을 확인하고 구입하는 것이 좋다.



 

 

 보기



 암적색 (DARK RED) 계통 전용 흑색 (BLACK) 계통 전용

 흰색 (WHITE) 계통 전용 암녹색 (DARK GREEN) 계통 전용

 은색/회색 (SILVER/GRAY) 계통전용 암청색 (DARK BLUE) 계통 전용

 





왁스칠 방법



* 효과적인 왁스칠 방법 



 

- 먼저 자동차의 지붕이나 도어, 보닛 등 왁스칠할 범위를 정해



작업하는 것이 왁스가 미리 건조되어 도장면에 얼룩이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왁스 칠은 손이 닿기 어려운 곳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 작업범위가 정해지면 작업할 부위에 적은 양의 왁스를 도포용

스폰지에 바른 후 차의 진행방향에 따라 세로와 가로방향으로

가볍게 발라준다.



- 왁스전용 스폰지를 손바닥으로 가볍게 누르고 30cm 정도씩

가능한 얇게 원을 그리듯이 문지르는 것이 도장 면에 발생되는 

긁힘을 방지하고 힘을 적게 들여 닦을 수 있는 방법이다.





- 광택작업을 할 때에는 왁스 도포 후 약 4∼5분 정도 지난 뒤 

부드러운 천으로 적당히 건조된 상태에서 닦아야 한다.

 왁스가 건조되기 전에 광택작업을 시작하시면 부드러운 천에 

왁스가 엉겨 붙어 작업이 힘들어지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세차순서 및 방법



* 실내 청소 방법



- 내부의 플로워 매트는 신발로 인해 흙먼지에 오염되어 있으므로 다른 부위까지 더럽혀질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물로 세탁하여 그늘에서 건조시키는 것이 곰팡이나 먼지 악취제거에 좋다.



- 도어의 내장과 같이 합성수지나 가죽을 재료로 하는 부위는 스프레이식 세정제나 광택제를

사용하여 세척하는 것이 쉬우며, 스프레이식 용품을 사용할 때에는 깨끗한 헝겊에 먼저 분사한

후 간접적으로 닦아 내는 것이 내장재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다.



- 운전실 주변은 항상 운전자가 있어서 가장 더러워지기 쉬운 곳이다.

또한 이 곳은 운전 시 항상 시야에 들어오는 부분이므로 왁스제나 광택제를 이용하면 햇빛에

반사되어 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물걸레만을 이용하여 청소하는 것이 좋다.



* 왁스를 간단하고 빠르게 칠하는 방법



닦아내기 쉬운 고체왁스나 스프레이식 왁스를 사용해도 왁스칠

작업은 적지않은 시간과 체력이 요구되는 작업이다.

최근에는 스프레이식으로 닦아내지 않아도 되는 왁스까지

시판되고 있으나 그 역시 왁스를 칠한다는 작업에는 변함이

없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실속있는 도움을 줄 방법 !

빠르고 효과적인 왁스칠 방법을 소개한다.  





숨겨진 비법은 다름이아니라 왁스칠하는 주기를 1주일이나

10일에 한번으로 짧게 정해 왁스칠하는 부위를 순환시키는 것이다. 예를 들면, 1주일에

한번 왁스칠 하기로 정하고 첫번빼주에는 가장 작업이 어려운 지붕만 칠하고, 그 다음주

에는 보닛에서 앞 휀더까지, 또 그 다음주에는 도어에서 트렁크 순으로 순환하면서 작업

하면 작업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그 만큼 수고를 덜 수가 있다.



* 왁스칠 할 때의 주의사항



직사광선이 내려 쬐는 장소에서의 작업은 도장면이 지나치게 뜨거워지거나 자외선의 영향으로

도장면에 얼룩이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왁스는 도장면의 광택이 다소 둔해질 될 정도로 얇게 칠하면 충분하다.

왁스를 두껍게 칠한다고 해서 광택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작업만 번거로울 뿐이다.



창틀과 같은 고무부위에 묻은 왁스는 건조 후 얼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칫솔이나 헝겊을 이용해

깨끗이 닦아줘야 한다.



보디의 접힌 부분이나 각진 부분은 도막이 얇아 지나치게 힘을 주어 닦으면 도막이 벗겨지기

쉬우므로 연마성분이 강한 왁스의 경우에는 적은 양을 칠해 부드럽게 닦아 주는 것이 도막을 보호

하는 방법이다.  

Posted by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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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 백과 

 

길을 걷다가 우연히 마주친 자동차가 흙먼지로 더럽혀져 있다면 당신은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내 뜻과는 관계없이 나 자신을 평가받는 내차의 청결상태..!! 조금만 신경 쓰면 아주 편안합니다.




 세차 전 준비사항 



* 세차 시 복장

- 먼저, 세차 복장은 금속단추나 지퍼가 없는 것으로 입는 것이

가장 좋다. 세차시 실수로 자동차의 차체에 흠집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 세차용품 준비 

- 물을 담을 수 있는 양동이와 표면이 부드러운 스폰지를 준비한다.

그리고, 환경을 고려한 중성 세정제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 타이어 휠 등을 세척할 때 사용할 브러쉬와 세차 후 물기를 

제거 할 부드러운 천(세차전용)을 준비한다. 

세차순서 및 방법 



* 실내 청소 방법 

- 내부의 플로워 매트는 신발로 인해 흙먼지에 오염되어 있으므로 다른 부위까지 더럽혀질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물로 세탁하여 그늘에서 건조시키는 것이 곰팡이나 먼지 악취제거에 좋다.



- 도어의 내장과 같이 합성수지나 가죽을 재료로 하는 부위는 스프레이식 세정제나 광택제를

사용하여 세척하는 것이 쉬우며, 스프레이식 용품을 사용할 때에는 깨끗한 헝겊에 먼저 분사한

후 간접적으로 닦아내는 것이 내장재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다.



- 운전실 주변은 항상 운전자가 있어서 가장 더러워지기 쉬운 곳이다.

또한 이 곳은 운전시 항상 시야에 들어오는 부분이므로 왁스제나 광택제를 이용하면 햇빛에

반사되어 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물걸레만을 이용하여 청소하는 것이 좋다. 



* 외부 물세차 방법 

- 어떤 장소에서 어떤 방법으로 외부 세차를 하든 간에 항상 염두

해 둬야 할 사항이 있다. 세차 작업은 항상 차의 위에서 아래로

하는 것이며, 작업 중에는 차 표면이 항상 젖어 있는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 먼저 자동차를 평평한 곳에 세우고 차 전체에 물을 뿌린다.

그리고 미지근한 물에 세제를 풀어 두고 부드러운 스폰지를

준비한다.



- 차 전체에 비눗물을 칠하기 전 자동차 바퀴 주변과 휠 하우스

내부의 흙을 먼저 떨어 낸다. 바퀴와 휠 하우스 주변은 주행

하면서 튀어진 많은 오염물질이 묻어 있어 흙을 먼저 떨어 내지

않으면 여기서 나온 흙물이나 이물질이 세차 도중이나 세차

후에 옮겨 묻어 이중으로 청소를 해야 하는 수고를 해야 한다.



- 부드러운 스폰지를 이용하여 위쪽에서부터 차례로 비눗물을 칠한 

후 가볍게 문질러 얼룩을 지운다. 스폰지로 차체 표면의 더러운 

곳을 닦을 때는 원을 그리듯이 문질러 닦되 한번에 하지



말고 여러 번에 나누어 부분 반복하여 작업하는 것이 차량의 도색을 

보호하면서 세차도 깨끗하게 할 수 있는 요령이다.



- 차량의 밑 부분에 묻어 있는 콜타르 등의 기름때는 별도로 상품화된 

제거전용 세제나 휘발유와 엔진오일을 3:1로 섞어 만든 액체를 부드

러운 천에 묻혀 가볍게 문지르면 깨끗하게 닦아진다. 



 

 - 그리고 빠뜨리지 말고 확인하여야 할 곳이 트렁크룸의 배수구

와 도어의 배수구이다. 외부에 주차를 해 두었을 경우 도어의

유리 틈에 끼워 두는 명함 크기의 전단지가 도어 내부로 들어

가 배출구를 막음으로서 도어 내부에 빗물들이 고이게 되는데

이 곳을 청소하지 않고 내버려 두면 부식이 되어 차의 수명을

단축시키게 되므로 반드시 막히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한다.



- 마지막으로 비눗물이 남지 않도록 깨끗이 물로 씻어 내고 남은

물기는 마른 수건으로 닦아 낸다. 그늘진 곳에 세워 두고 완전히

말리면 세차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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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 상식 

 

즐거운 세차방법 포인트 

 차체가 열을 받아 지나치게 뜨거워 졌거나, 햇빛이 직접 내려

쬐는 곳에서는 세정제가 건조되어 얼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세차를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하체부위 세차에 사용된 스폰지는 깨끗하게 물로 씻어

낸 후 말려서 다시 사용하는 것이 모래 등으로 인해 차체에

흠집이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세차 후에 남은 물기는 자연 건조되기 전에 제거해야 차체의

얼룩을 방지할 수 있으며 제거 시 사용되는 천은 반드시 부드러운

세차전용 타월을 사용해야 차체의 흠집을 방지할 수 있다.

세차 전에 반드시 창문이 전부 닫혀 있는 가를 확인해 차 내부로

물이 스며들어 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황사비가 내린 뒤의 세차요령

언제부터인가 매년 4∼5월이 되면 흙먼지 바람이 자동차의

지붕을 뿌옇게 덮어 버린다. 이럴 때마다 세차 걱정이 앞서기

마련인데 특히 비라도 내리면 황사가 뒤섞인 지저분한 모습은

차마 보기가 민망스럽다.



황사가 섞인 산성비를 그대로 방치할 경우 자동차 도장부분이

변색되거나 차체의 부식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으므로

가능한 빨리 세차해 주는 것이 좋다.



세차 때에는 미세한 먼지가 라디에이터나 엔진룸 구석구석에

끼어 부품의 성능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에어청소를 하는 것

이 바람직하며, 황사비에는 모래가 섞여 있으므로 기름걸레질

보다는 직접 물세차하는 것이 좋다. 특히 황사에는 각종 유해

균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외부공기가 차안으로 들어오는 통풍구

안 밖으로 세균 제거제를 뿌려 주는 것이 좋다.   



자동세차기



자동세차기의 종류

자동세차기의 종류에는 고압 분무식 세차기, 브러쉬타입 세차기, 융타입 세차기 3가지가 있다.



고압 분무식은 차가 세차 터널로 들어가면 상하좌우에서 강한 물줄기가 뿜어져 나오면서 차 표면

에 묻어 있는 먼지와 오물을 씻어 내는 방식에 의해 세차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방식은 표면에

닫는 이물질이 없어 흠집이 생길 염려는 없으나 100% 물살의 힘에 의해서만 세차를 해야 하기

때문에 깨끗하게 잘 닦이지 않는 단점이 있어 국내에서는 거의 사용되고 있지 않다.



브러쉬 타입의 세차기는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방식으로 차가 일단 세차 터널에 들어가면

물을 뿌린 후 브러쉬로 차 표면을 닦는 작업을 한 후 물로 다시 씻어 내는 방식으로 세차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방식은 다른 방식에 비해 비교적 깨끗하게 세차되는 장점은 있으나 차 표면에

잔흠집을 많이 남겨 여러번 사용할 경우 차 표면에 손상이 많이 생긴다.



융타입의 세차기는 브러쉬타입의 단점인 잔 흠집을 줄이기 위해 브러쉬대신 부드러운 융을 사용

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이 방식도 앞서 세차한 차에 모래가 많이 묻어 있었다면 흠집이 생길

가능성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다.



자동세차기가 안고 있는 문제점

 자동세차기의 종류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자동세차기는 많은

단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빠른 시간 내에 손쉽게 세차할 수

있다는 매력을 결코 무시할 수는 없는 것이다. 정신없이 시간에

쫒기어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더욱 더 절실한 유혹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한번이라도 이 자동세차기를 사용하여 세차를 해 본

사람이라면 의구심을 가지기 마련이다. 자동차의 표면에 생긴

흠집들 때문이다. 도장 면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어디선가 긁힌

것 같은 가늘고 긴 선들이 차에 선명하게 남아있는데 이것이 자동세차기의 브러쉬 때문이라는

것은 쉽게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 세차기 브러쉬의 평균수명은 3∼4년이다. 그러나 교환주기를 넘기게 되면 브러쉬

표면에 각질이 생기고 끝부분이 갈라져 세차시 차량의 도장면에 더 많은 흠집을 남기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새로 산 차의 세차는 손세차장을 찾거나 손수 세차를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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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생활] 잘못된 자동차상식 바로잡기



잘못된 자동차상식 바로잡기
"잘못된 자동차 상식이 차를 망가뜨린다"

처음 차를 구입하는 운전자는 물론 오랜 경력의 소유자들도 잘못된 상식이나 습관대로 자동차를 운행하거나 관리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잘못된 운전습관이나 상식은 차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것은 물론 심지어 심한 손상을 주는 경우로도 이어진다.

다음은 운전자들이 알고 있는 잘못된 자동차 상식의 대표적인 사례들이다.

◆새차는 고속으로 길들이기를 해야 한다 = 처음 새차를 구입한 운전자들이 가장 많이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이다.

새차는 실린더와 피스톤 그리고 각종 기계 작동부의 맞물리는 부분들이 윤활을 받으면서 길들여지는 만큼 최초 1천㎞ 이전에는 과속이나 급가속, 급제동을 삼가고 가급적 엔진 회전수가 4천rpm이 넘지않는 범위에서 운전해야 한다.

이를 무시하고 처음부터 고속으로 주행하면 각종 고무 씰에 이상이 생겨 오일이 과다 소모되거나 엔진성능에 큰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내리막길에서 기어를 중립에 놓거나 시동을 끄면 연료가 절약된다 = 연료를 아끼기 위해 주행중에 기어를 중립에 놓거나 내리막길에서 시동을 끄고 운행하는 운전자가 있지만 이는 목숨을 담보로 한 위험한 행동이다.

기어 중립상태에서 운전할 경우 엔진브레이크 기능이 상실되는 데다 갑자기 시동이 꺼질 수도 있으며, 특히 내리막길에서 시동을 끄는 것은 제동력을 잃을 뿐 아니라 핸들 작동을 무겁게 해 사고로 직결될 수 있다.

◆워밍업은 5분 이상 필요하고 시간 단축을 위해선 가속페달을 밟아줘야 한다 = 자동차는 기계의 원활한 작동을 위한 기본온도가 갖춰져야 하며, 대부분의 차량들은 엔진 냉각수 온도가 85-95도에 도달해야 정상운행이 가능하다.

그러나 아무리 추워도 2분 정도만 공회전하면 출발 준비가 충분한 만큼 이 온도를 의식할 필요가 없다.

엔진의 온도를 빨리 높이기 위해 가속페달을 밟아주는 운전자도 있는데 오히려 기계 작동에 무리를 줘 성능 이상을 초래할 수 있다.

◆엔진오일 교환주기는 주행거리로만 따진다 = 자동차 성능이나 엔진오일의 첨가제가 고급화되면서 엔진오일 수명도 길어져 요즘 대부분 운전자들은 엔진오일을 8천-1만㎞ 주기로 교환한다.

하지만 장기간 자동차를 운행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엔진오일이 엔진 내부에 남아있는 혼합가스와 희석, 변질되기 때문에 차량을 3-4개월 이상 세워뒀다면 곧바로 엔진오일을 교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ABS 브레이크는 제동거리를 짧게 한다 = 최근 차동차에 보편화되고 있는 ABS 는 제동때 제동거리를 짧게 하기 보다는 직진성과 조향 안정성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ABS를 과신하지 말고 눈길이나 빗길 등 노면상태가 좋지 않은 도로에서는 속도를 낮추고 안전거리 확보하며 차분히 운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출처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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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수리비용 이렇게 해야 아낄 수 있다
  
  요즘 자동차 운전자들은 기름값과 세금·수리비 등 차량 유지비를 절감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있다.
최근 자동차 가격이 대폭 오른 데다,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소비자들이 느끼는 자동차 유지비용이 갈수록 불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여간해선 사전 정비나 수리 없이’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운전자가 늘고 있다. 이는 자동차 교체나 폐차 주기를 앞당길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전문가들은 경고하고 있다.
불필요한 운행을 자제하고 점검, 정비를 통해 연료를 절약하는 체계적이고 에너지 절약형 자동차 생활을 실천하는 일본의 경우, 자동차 교체 주기가 약9년5개월, 폐차 주기는 16년 정도로 우리의 2배 수준이다. 우리나라 승용차 1천만대가 조기 교체, 폐차 등으로 인해 일본보다 차량 1대당 매월 약10만원씩의 초과 비용을 발생시키고 있다.

◆수리비 줄이는 방법
수리비를 절감하려면 무엇보다 평소 자동차 관리를 잘해야 한다. 각종 오일을 정해진 시기에 교환하고, 급출발·급제동 등 무리한 운전을 피하는 것은 기본이다.
차가 고장 났을 때 꼭 필요한 수리만 받는 것도 중요하다. 자동차 소비자 단체와 한국소비자보호원 등에는 일부 정비업체들의 불필요한 부품 교환으로 피해를 본 사례들이 꾸준히 접수되고 있다.
최근 배터리의 기능이 일시적으로 저하되는 바람에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점프케이블을 이용해 다른 차량으로부터 배터리 지원을 받으면 시동을 걸 수 있고, 배터리 기능도 회복시킬 수 있다.
자동변속기도 마찬가지. 자동변속 차량을 8만㎞정도 주행하면 변속시점이 늦어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대부분 자동변속기 오일을 교체하면 기능이 복원된다. 그러나 이때 자동변속기를 통째로 교체하는 바람에 소비자와 정비업소 사이에 마찰이 발생하곤 한다. 이 밖에 차가 멈추는 바람에 레커차를 부를 때에도 보험회사 서비스를 이용하면 일정 거리는 무료로 옮길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둘 필요가 있다.
한국소비자보호원 관계자는 “차가 고장 나 수리할 때는 수리의 필요성을 꼼꼼히 따져보고, 주변에 있는 자동차 전문가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예방정비 생활화해야
회사원 김모 씨(35)는 최근 정비업소에 들렀다가 타이밍벨트를 교환하라는 권유를 받고도 무시했다가 어려움을 당한일이 있습니다. 교환해야겠다는 생각만 하고 있다가 어느 날 아침 출근길에 갑자기 엔진룸에서 심한 소음이 나며 차가 멈춰섰다. 제 수명을 훨씬 넘긴 타이밍벨트가 긴 밤 추의로 웅크려 있다가 뜨거운 엔진룸 속에서 다시 제자리를 잡는 동안 온도변화를 견디지 못하고 끊어진 것. 결국 김씨는 20여만원으로 해결할 일을 미루다가 실린더 헤드까지 교환하여 50만원을 써야 했다. 이같은 사례는 김씨뿐이 아니다. 한 정비업소는 세 차례나 타이밍벨트 교환을 권유했으나 마지막까지 귀담아듣지 않았던 고객이 정비업소를 불과 1km도 벗어나지 못하고 벨트가 끊어진 사례도 있다고 전한다.
이는 예방정비의 중요성을 보여준 사례이다..
자동차에는 2만개가 넘는 부품이 들어 있다. 실린더 블록처럼 차의 수명이 다할 때까지 교환이 필요없는 부품도 있지만 소모성부품을 포함. 상당수의 부품은 사용기간이나 주행거리에 따라 사전에 점검 또는 수리해줘야 차의 갑작스런 고장을 막을 수 있다.
예방정비는 운행중 발생 가능한 고장을 미연에 방지하고 다른 연관 부품이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하는 차 관리법이다..
항공기는 운항주기나 운전이 일정한 패턴에 딸 이뤄지기 때문에 주기표대로 부품을 교환한다. 그러나 자동차는 운전자의 운전방식에 따라 교환주기가 크게 달라진다. 무의식적으로 반클러치를 사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모는 차의 클러치 디스크 마모가 다른 게 한 예다. 벨트도 마찬가지다. 장거리를 주로 뛰느냐, 단거리를 많이 주행하느냐에 따라 부품의 교환시기가 다르다. 같은 부품이라도 제품의 수명엔 약간의 차이가 나기 마련이어서 차 사용설명서의 교환주기는 참고로만 삼아야 한다..
차의 수명을 늘리고 관리비를 줄이기 위해선 정비업소를 방문할 때마다 꼼꼼히 살펴주고 관리해주는 차 주치의를 두는 게 가장 좋다.

◆다음은 임기상 자동차10년타기 운동연합 대표가 제시하는 ‘경제적인 정비업소 이용을 위한 10계명’.
1. 고객이 많고 한 장소에서 오래된 정비업소는 나름대로 사연이 있다.
2. 단골정비업소를 두 군데 이상 정한다= 영원한 단골은 없다. 한 군데 단골에 너무 집착하지 않고 복수로 이용한다.
3. 기억이 아닌 기록= 차계부를 작성해 정비업소를 감시한다. 정비사들은 차계부를 쓰는 꼼꼼한 소비자는 한번 더 신경을 쓰게 되고 근거가 있기 때문에 과잉, 이중 정비를 못한다.
4. 정비사가 국가 자격증이 있는지 확인하고 정비업소는 주인이 직접하면 정확하다.
5. 지방자치단체의 등록된 업소인지 확인한다.
6. 5만원 이상 정비시 두 군데 이상 비교 견적을 받아본다.
7. 가격이 싼 것을 강조하는 정비업소는 가급적 피한다.
8. 정비 전에는 견적서, 정비 후에는 정비내역서를 챙긴다= 소비자 보호를 위해 정비전에는 견적서를 발부해 차주의 동의하에 정비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정비후에는 자동차관리법 제58조 제3항 및 동법시행규칙 제134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자동차정비업자는 점검. 정비견적서의 작성 및 보존을 의무화하도록 돼 있다. 점검. 정비내역서는 2부를 작성해 1부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교부하고 1부는 자동차정비업자가 1년간 보관한다.
9. 정비 무상보증수리를 최대한 이용한다.
정비업자가 정비한 자동차에 대해 사후관리를 이행하지 않을 때는 당해 정비업자에게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소비자들은 정비 후 정비내역서를 보관하면 30~90일간 보증수리를 받을 수 있다.
10. 사전점검은 예방주사, 사후정비는 수술이다.
이상 현상이 있으면 가급적 빨리 정비를 받는 것이 안전하고 합병증을 예방하기 때문에 돈돈 덜 든다.  


Posted by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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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20% 절약하는 운전방법

요즘 유가 인상으로 휘발유 가격이 ℓ당 1,500원을 넘는 주유소들이 등장하면서 연료절감에 운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료소모를 줄이기 위해 △경제속도를 준수하며 △불필요한 화물을 싣지 말고 △급가속과 급감속을 삼가라는 등의 운전수칙에 새삼 주의를 기울이기도 한다.

그러나 대부분 운전자들은 이를 이론적인 `공자말씀' 정도로 여기고 지나쳐 버리게 된다. 무엇보다 국내 교통여건이나 운전자들 의식이 이를 어렵게 한다. 고속도로에서 연료를 아끼겠다고 `나홀로' 시속 70㎞ 정도로 달려보자. 주위의 따가운 시선, 항의성 클랙슨 소리, 위협 운전 등에 아랑곳하지 않을 만한 배짱없인 불가능하다.

보다 효과적이고 현실적인 연료절감 운전방법은 없을까. 기본적인 자동차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약간의 운전요령만 익힌다면 획기적인 연료절감이 가능하다. 바로 `퓨얼 컷'(Feul cut, 연료공급 차단)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다. 이 기능을 바탕으로 △브레이크 사용을 억제하며 △1, 2단 기어(수동변속기 기준)에서 달리는 거리를 최소화하는 운전법과 연계한 연료절감 실전 테크닉을 소개한다.


▲퓨얼 컷 구간을 최대한 활용하라

요즘 자동차는 연료분사를 컴퓨터(ECU)로 제어한다. 액셀페달을 밟고 고속으로 달리다가 페달에서 발을 떼면 차의 컴퓨터는 운전자가 더이상 가속하려는 의사가 없는 것으로 판단해 엔진에 연료공급을 중단하게 된다. 액셀페달에서 발을 뗀 이후에 이동하는 거리는 차의 관성력에 의해서만 움직이고 이 거리 만큼 연료소모 없이 달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무한정 연료공급이 중단되는 건 아니다. 차종마다 조금의 차이는 있지만 엔진회전수가 1,500rpm 정도가 되면 엔진시동이 꺼지는 걸 막기 위해 다시 연료를 공급한다. 1,500rpm 이상으로 주행하는 상태라면 퓨얼 컷 구간을 적절히 활용해 많은 연료를 절약할 수 있다. 이 원리는 자동변속기 차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다음호 부터는 상황별로 퓨얼컷 기능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자동차의 원리만 잘 이해하셔도 20%의 연료절감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



고갯길을 내려 갈 때

강원도나 아니면 성묘등으로 가끔 고갯길을 만난다. 고갯길을 올라갈 때는 어쩔 수 없지만 내려가면서까지 연료를 소모하는 것은 낭비다. 이 때는 엔진 브레이크를 사용하는 게 좋다. 고갯길을 내려갈 때 기어를 2~3단으로 놓으면 엔진회전수는 1500rpm 이상으로 올라가 연료가 공급되지 않는 것은 물론 엔진이 브레이크 역할을 하기 때문에 차 제동에도 도움이 된다. 따라서 연료도 절약하며 브레이크 패드의 마모도 막고 패드의 과열로 인한 제동력 저하도 예방할 수 있어 일석삼조다.


고속도로나 일반고속국도를 달릴때

신호등이 없는 자동차 전용도로를 시속 70~100㎞ 정도로 앞차와 간격을 유지하면서 일정한 속도로 달리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보통 액셀페달을 밟고 가다가 앞차와 가까워지면 브레이크 페달을 밟았다가 다시 액셀을 밟아 가속하면서 주행하게 된다. 이같이 무의식적으로 운전하기보다는브레이크 사용을 최소화하고 앞차와의 거리가 가까워지면 액셀페달에서 발을 떼 퓨얼 컷 상태로 연료소모 없이 어느정도 달리다가 앞차와 멀어지면 다시 서서히 가속을 하는 방식으로 운전을 하면 적잖은 연료를 절감할 수 있다.

이 때는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앞에서 달리는 2~3대의 차에 대한 운행상태를 주시해가면서 운전해야 한다.


약간의 관심과 운전습관을 통해서 연료의 20%를 절약할 수 있다면 한번 시도해볼만 하지 않을까요 ??


Posted by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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