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반응형

소형SUV시장에서 유일하게 판매 상승

트레일블레이저.트레일블레이저.트레일블레이저.
트레일블레이저.트레일블레이저.트레일블레이저.
트레일블레이저.트레일블레이저.트레일블레이저.

가장 예쁜 차. 트레일블레이저.
가장 스포티한 차. 트레일블레이저.
가장 감성적인 차. 트레일블레이저.

출처: https://auto.v.daum.net/v/kEUjzjtCrp

반응형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철강이란, 제강이란, 어떻게 다르지?


철강이란

철강(鐵鋼)이란 철광석을 가공하여 철재와 강재를 생산하는 것을 말한다.
철광석을 여러 가지 공정을 거쳐 가공하여 여러 산업에 쓰이는 철재(鐵材)와 강재(鋼材)로 만드는 것을 철강 공업이라고 한다. 철강 공업은 산업 사회의 필수적인 기초 소재를 제공하여 경제 발전에 기여한다.

철강 공업은 원료와 생산품의 무게가 무겁기 때문에 운송비가 입지 선정에 중요한 요인이 되며, 막대한 설비와 투자가 필요한 대표적인 자본 집약적 산업이다.

철강 공업 입지는 여러 가지 요인에 따라 변화하는데, 미국을 예로 들어 철강 공업의 입지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살펴보자.

철강 공업 초기에는 철광석을 녹이는 데 목탄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동부의 울창한 삼림 지대에 입지하였으나 19세기 중반 연료가 석탄으로 바뀌면서 석탄 산지인 피츠버그로 입지가 변화하였다.

---

제강이란

제강(製鋼)은 철강을 제조하는 것을 말한다. 용광로에서 나온 선철에는 4% 가량의 탄소와 규소·인·망간 등의 불순물이 들어 있다. 이 선철은 단단하지만 부서지기 쉬워 주조용으로 쓰일 따름이다. 강철로 만들기 위해서는 선철 속의 탄소를 줄이고 불순물을 제거해야 한다. 용광로에서는 코크스에 의한 환원이 지나쳐서 철 속에는 탄소가 너무 많이 섞여 들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도리어 산화시킴으로써 탄소를 줄이는 한편, 불순물인 규소나 인 따위도 산화시켜 제거하여야 한다. 이를 제강이라고 부르는데, 대표적인 제강 방법으로는 평로(平爐)를 이용하는 경우와 전로(轉爐)를 쓰는 경우의 두 가지가 있다.

철강생산공정3가지 - 제선/제강/압연. 사진출처: 훼비오스




반응형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5S의 개념

산업 전기 기계 2021. 1. 13. 17:02
반응형

5S의 개념

5S란 JIT생산방식을 달성하기 위한 현장개선의 기초로서 정리, 정돈, 청소, 청결 및 마음가짐의 일본어의 첫 발음‘S'를 따서 5S라 불리어 진 것이다.

(1) 정리(SEIRI) : 필요한 물품과 불필요한 물품을 구분하여 불필요한 물품은 처분한다.

(2) 정돈(SEITON) : 필요한 물품은 즉시 끄집어 낼 수 있도록 만든다.

(3) 청소(SEISO) : 먼지, 더러움을 없애 직장·설비를 깨끗한 상태로 만든다.

(4) 청결(SEIKETSU) : 직장을 위생적으로 하여, 작업환경을 향상시킨다.

(5) 마음가짐(SHITSUKE) : 4S(정리, 정돈, 청소, 청결)을 실시하여 사내에서 결정된 사항, 표준을 준수해 나가는 태도를 몸에 익힌다.

 

 

추가

 

JIT의 7가지 낭비

① 과잉 생산의 낭비 : 낭비의 뿌리

② 재고의 낭비

③ 운반의 낭비

④ 불량의 낭비

⑤ 가공 그 자체의 낭비

⑥ 동작의 낭비

⑦ 대기의 낭비

출처: blog.naver.com/ounhyun22/220184497719

반응형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캐딜락 리릭 가격, 모델X 절반 수준

 

캐딜락 브랜드 첫 순수 전기차 리릭의 가격 정보가 공개됐다.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모티브 뉴스에 따르면 리릭은 2022년 판매가 시작되며, 가격은 5만5000달러(약 6500만원)부터 시작한다. 리릭은 전기차 플랫폼, 얼티움 동력 시스템을 통해 최대 483km를 주행할 수 있다.


출처 : 탑라이더(http://www.top-rider.com)

 

 

캐딜락 리릭

반응형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코로나19에 메뚜기 떼까지 창궐..전 세계 '식량 비상' | 다음 뉴스 https://news.v.daum.net/v/20200415125404487‬
‪#메뚜기 떼로 인하여 가끔 문제가 된다면 메뚜기 떼를 잡아서 사료나 비료 식량까지도 만들 수 있을텐데 #사료 #비료‬

이미지출처 인터넷

반응형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자격증 vs 면허증

 

자격증은 사람이나 사물이 일정한 특성을 지니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거나 보장받는 것으로 등록이나 면허와는 차이가 있다. 특히 전문직의 법적 자격증은 그 자격증을 지닌 사람이 특정한 수준의 지식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보증하는 것으로 특별한 제한을 두고 있다.

 

면허증이 있는 분야의 경우, 없는 사람은 법적으로 그 일을 할 수 없으나, 자격증의 경우 그것이 없다고 해도 반드시 그 일을 법적으로 못한다는 것은 아니다. 일부의 경우 자격증 취득 후 해당 자격증에 따른 면허증을 별도로 발급받아야 업무 수행이 가능한 경우도 있다.

 

자격증은 거의 무자격자가 특정한 행위를 못하도록 제한하지는 않지만, 면허(license)는 제한을 가한다. 자격증은 흔히 등록(registration)보다는 통제가 강력하지만, 면허보다는 약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자격이 있다’는 타이틀을 사용하지 못하게 법으로 제한을 한다. 전문가의 자격은 전문협회가 만들어져 자격에 필요한 정보나 인적교류를 하고 있다. 회비로 운영되며 회원들의 자격과 위상을 보증해 주고 있다.

 

 

 

면허

행정 기관이 어떤 사람에게 특정한 일이나 영업을 할 수 있도록 허가하는 문서

 

운전은 어디서 하든 면허 없이 하면 처벌받는다. 보건의료행위도 면허 없이, 누구에게 하든 면허가 없으면 처벌받는다. 원칙적으로 자기 스스로에게도 불법이다.

 

자격

각 분야에서 일정한 능력을 갖춘 사람에게 그 능력을 인정해 주는 증명서

 

자격증의 종류에는 크게 국가에서 발급하는 것과 민간에서 발급하는 것이 있으며, 국가에서 인정하는 자격으로 국가기술자격, 국가전문자격이 있으며 민간에서 발급하는 것은 민간자격증이라고 한다.

 

 

또, 대부분 국가에서 직접 실시하는 건 아니지만 민간업체, 혹은 공기업에서 실시하는 자격으로 법적으로 공인된 면허로 정부가 해당 면허에 대해 배타적인 권리를 부여했기 때문에 사실상 준한다고 해도 면허나 마찬가지이다. 예컨대 사서가 아닌 사람은 도서관 사서가 될 수 없고 변리사가 아니면 특허를 등록할 수 없으며 세무사가 아니면 기장대리를 할 수 없다.

 

 

반응형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자동차 수리, 믿을수 있는 카센타 고르는 방법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보면 자동차 수리를 하려고 하는데, 수리비가 얼마나 되는지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때로는 이미 수리를 하고서 바가지를 쓰지 않았나 해서 물어보시는 분들도 많구요. 

그래서 챠량 수리비용의 속사정과 조금이라도 바가지를 피하는 방법과 양심적인 정비업소를 알아볼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대상은 일반 카센타(3급 정비업소) 입니다. 


동네 카센타는 가까이 있고 많이 기다릴 필요가 없으며 편한 분위기로 대표적인 정비 공간 입니다. 카센타에서 수리를 할때 수리비용은 소요된 부품가격과 기술료(공임,작업비-이하 ‘공임’으로 표현함)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소비자로부터 받은 수리비용중 부품가격은 카센타에서도 부품 대리점에 지불해야 함으로 결국은 공임만 남는 셈 입니다. 그중에는 부품비용도 판매의 일종으로 보아 부품가격에서 10~15% 정도의 마진을 남기는 정비업소도 있습니다. 

공임은 단순히 교환,수리 작업을 돈으로 환산 하는 것이 아니라 까다로운 고장증상을 진단하고 잡아내는 노하우,기술적 부분까지 의미하게 됩니다. 

따라서 비싼 부속값이 들지만 작업이 단순하여 공임이 싼 경우도 있고, 교환부속은 거의 없지만 기술적으로 까다로운 고장을 잡아내어 공임이 비싼 경우도 있습니다. 

카센타에서도 그런 부분을 충분히 소비자에게 정확히 알려주지 않고(부속가격은 얼마고,공임은 얼마라고..) 소비자도 무형인 공임에 대한 비용지불을 깍으려고만 하기 때문에 불신이 커진 것 입니다. 


부품 가격의 이해 

부품의 정가가 정확히 얼마라고 소비자가 알기는 어렵습니다. 유통과정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입니다. 배추한포기가 생산지에서 1천원이라면 여러 중간 유통을 거쳐서 소비자가 살때는 3천원이 되는 경우와 같습니다. 

카센타에서도 각자 거래하는 대리점에 따라서, 지역에 따라서 조금 비싸거나, 혹은 싸게 살수 있겠죠. 또한 그 부속가격에 마진을 좀 붙여서 소비자에게 말할 수도 있고, 사오는 가격 그대로 알려 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략적으로 동일 부품에 대하여 카센타에서 사오는 가격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왜냐면 그들도 가급적이면 싸게 판매하는 대리점을 찾아서 거래를 하기 때문입니다. 

* 집 근처 정직한 정비업소를 알아보는 방법 

교환/수리 하고자 하는 내용을 업소에 방문하여 견적을 알아봅니다.(차는 놔두고) 예를 들어 앞 브레이크 패드 교환을 원한다면 A라는 업소에 가서 해당 내용을 이야기 하고 수리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문의합니다. 이때 예를 들어 3만원 이라고 말한다면, 부품가격은 얼마이고 공임은 얼마이냐고 다시 물어봅니다. 정비사가 부품은 2만원이고 공임은 1만원 이라고 이야기 한다면 다시 한번 마지막으로(제일 중요함) 본인이 그 부속을 사오면 공임만 내고 교환을 해 줄 수 있는지 물어봅니다. 이때 당연히 해 줄 수 있다고 흔쾌히 응한다면 그곳은 정직하게 영업을 하는 곳 이거나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가 매우 친절하다고 생각해도 됩니다. 만약 표정을 바꾸면서 곤란하다든지 얼버무리면서 답을 회피하는 곳은 분명 부속가격을 부풀려 말한 것이든지 해서 공임을 싸게 보이기 위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방법으로 B 혹은 C 업소를 차례 방문하셔서 비교를 해 보시면 마음에 드는 업소를 고르실 수 있습니다. 봐서 너무 바쁜 시간대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업소를 정했다면 종종 방문해서 엔진오일도 한번 교환하고 궁금한 건 문의도 하고 하면서 사장과 대화를 나누어 보면 성격을 대충 알게 됩니다. 서비스가 좋다던지, 기술이 좋다던지 하는 장단점을 대략 알아낼 수가 있죠. 그런 방법으로 친해지고 단골이 된다면 가벼운 정비등은 서비스로 받을 수도 있고 여러모로 좋은 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서로 합의하에 간단한 부속(타이어,배터리,라이닝,밸트,백미러 등 기본 소모품)은 본인이 직접 사와서 공임만 주고 작업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원인을 정확히 알기 어려운 고장이나 수리중에 교환해야 하는 부속이 또 나올수 있는 복잡한 정비인 경우 본인이 부속을 구해오겠다고 하는 것도 억지가 있으므로 그런 행동은 삼가 해야 합니다. 

가격만 무조건 싼 곳을 고집하지 마시고 정직하고 기술력 있는 업소를 찾아서 좀더 여유로운 자동차 생활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반응형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자동차정비. 바가지 쓰지 않는 법 

초보운전자들에게 정비업소에서 잘 모른다는 이유로 바가지를 씌우기 일쑤다. 
정비소에서 바가지를 쓰지 않기 위해 꼭 알아될 10가지를 알아본다. 
잘모르는 사항은 따지지 않는다. 
꼬치꼬치 캐묻는 것은 오히려 자신의 무지를 폭로하는 행위다. 의심이 나더라도 느긋하게 지켜 보면서 잘보아 두었다가 잘 아는 사람에게 문의한다. 

영수증을 받아둔다. 

수리가 잘못됐거나 과잉수리 사실이 확인됐을 때 영수증이 있어야 보상받을 수 있다. 

합법업소를 이용한다. 

합법업소일수록 첨단장비를 많이 갖추고 있기 때문에 오진율이 낮고 사후 문제가 
생기더라도 보상서비스를 쉽게 받을 수 있다. 

증상을 정확히 알아둔다. 

어디가 어떻게 잘못됐는지를 소상하게 메모해 두어야 한다. 

순정부품 사용여부를 체크한다. 

여과 효율이 떨어지는 값싼 제품을 쓸 경우 실린더에 먼지가 들어가 엔진 전체를 
망가뜨릴 수 도 있다. 

중고부품은 되도록 쓰지 않는다. 

중고품은 값싼만큼 품질이 떨어지며,하자보증도 안돼 무상서비스를 받지 못한다. 

임시조치식 땜질은 금물이다. 

임시조치만 했을 때는 나중에 반드시 다시 고장이 나게 돼 있으므로 근본 조치를 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차량설명서를 잘 읽어둔다. 

설명서에 나온 차량구조와 간단한 정비요령은 알고 있어야 과잉수리피해를 면할 수 있다. 

단골업소를 만들어둔다. 

단골집을 정해 꾸준히 거래하게 되면 이곳저곳으로 옮겨 다니는 것보다 바가지를 쓸 확률이 줄어든다. 

자신이 없으면 동행한다. 

최소한의 상식이 생길 때까지 자동차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과 동행한다. 

 

반응형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보다 나은 자동차 점검을 받는 방법 

오늘날의 승용차, 경트럭, 다용도차들은, 디지털 계기판, 산소감지기, 컴퓨터, 단일 차체구조 등의 첨단기술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차들은 몇 년 전의 모델에 비해 더욱 우수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수리측면에 있어서는, 몇몇 문제들이 그대로 남아 있다. 사람들이 거래하는 정비시설들(자동차회사 직영정비소, 독립정비소, 카센타 등)의 유형에 관계없이 고객과 정비시설간의 바람직한 정보전달은 지극히 중요한 것이다. 다음의 방법들이 바람직한 정보전달을 도와줄 것이다. 

· 수리나 점검을 받기 전에 미리 사전조사를 한다. 

· 자동차 시스템과 구조 등을 파악키 위해 오너용 소책자(메뉴얼)를 읽어 둔다. 

· 권해진 점검목록을 따른다. 

· 모든 수리 및 점검일지를 기록해 둔다. 

이러한 사항에 대해 검토해 보면, 자신의 차에 대해 그 누구보다도 더 잘 알 수 있게 된다. 매일 운전을 하기 때문에, 자신의 차가 정상일 때 어떻게 느껴지고 어떤 소리가 나는지 잘 알고 있다. 그러므로 차의 이상징후에 대해 항상 관심을 가져야 한다. 

· 차를 검사할 때는 자신의 모든 감각들을 자주 이용한다. 

· 이음, 냄새, 기름소리, 누전, 연기, 경고등, 계기판불량 

· 가속도, 엔진성능, 주행거리, 유체 Level의 변화 

· 낡은 타이어, 벨트, 호스 

· 조종성, 제동성, 조타, 진동시의 문제점 

문제발생시 그 사항을 기록해 둔다. 

· 항구적인가, 주기적인가 ? 

· 엔진 가열 전 이었는가, 후였는가 ? 

· 전속력에서인가, 가속하에서인가, 제동 시 인가, 기어변속 시 인가 ? 

· 처음 문제가 발생한 것은 언제인가? 

전문적으로 운영되는 정비시설에서는 자동차정비에 있어서의 운전자의 자신에 차에 대한 정보전달의 중요성을 항상 인식해오고 있다. 

· 일단 정비시설에 가면 자신이 발견한 사항들을 자세히 설명한다. 

· 징후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대규모 정비소에서는 아마도 자동차 기술자와 직접 상의하기 보다는 문서나 관리인과 접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 자동차 기술자나 관리인에게 전달할 수 있는 이상징후 기록서를 휴대하고 특수한 수리를 제안하는 유혹을 참아낸다. 

의사에게 하듯 단지 어디가 다쳤는지 얼마동안 그래왔는지의 여부만 말해라. 진단(원인 분석)과 치료법(정비방법) 조언은 기술자에게 맡긴다. 

기술자의 말에 열중하고, 그런 다음 질문 한다. 

· 필요한 만큼의 많은 질문을 하고, 쉬운 설명을 요구하는 것을 난처하게 생각하지 말자. 

· 서비스 접수 담당이나 기술자로 하여금, 즉석에서 원인분석을 내리도록 재촉하지 말고, 전화로 문제점과 과정을 통보 받도록 한다 

· 정비소를 떠나기 전에, 노동비, 보증금, 지불수단에 대한 모든 방침을 이해했는지 확인한다.  

반응형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머리카락에 윤기를 내려면  

 

마요네즈를 손바닥에 약간 덜어 그 손으로 머리카락을 매만져 마요네즈가 머리의 피부 속까지 스며들게 한다. 

그 다음 머리를 빗고 30분쯤 타월을 머리에 두르고 있다가 샴푸로 머리를 감는다. 

이와 같이 두 세 번만 하면 머리결이 부드러워지고 윤기가 돌게 된다.

반응형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IC = InterChange 고속도로와 일반국도가 만나는 지점

JCT = Junction 고속도로와 고속도로가 만나는 지점, 분기점, 나들목

TG = ToleGate 요금소

SA = Service Area 휴게소

 

 

반응형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자동차의 부분 명칭(용어)에 대한 분석



속도, RMM, 연료, 수온 등이 나오는 곳 : 계기판



 맨 앞 윗쪽 철판 : 본네트(=후드,본닛)



맨 앞 좌, 우측 바퀴 윗쪽 철판 : 앞 휀더



앞 휀더에 있는 램프 : 휀더 시그널(=휀더 깜빡이)



앞 헤드라이트 아래 : 앞범퍼



앞범퍼에 박혀있는 램프 : 안개등



앞유리와 양쪽 앞옆유리 사이 기둥 : A필러



앞옆유리와 뒷옆유리 사이 기둥 : B필러



뒷옆유리와 뒷유리 사이 기둥 : C필러(차종에 따라 D필러가 있을수도 있음)



양쪽 헤드라이트 사이 : 라지에이터 그릴.



라지에이터 그릴 양쪽 : 헤드라이트(=전조등)



헤드라이트 옆 : 프론트 시그널(=앞 깜빡이)



바깥쪽에 돌출된 거울 : 사이드 미러(=빽미러)



열고 닫는것 : 도어(=문짝)



맨 윗 철판 : 루프(=천장)



문 아랫쪽 돌출부 : 사이드 가니쉬.



뒷바퀴 윗쪽 철판 : 뒷 휀더.



뒷 휀더 윗쪽 : 트렁크



뒷 램프 : 브레이크등(=데루등,리어램프)



브레이크등 사이 번호판 있는부위 : 리어가니쉬



브레이크등 아랫쪽 : 뒷범퍼



뒷범퍼 아랫쪽 매연나오는곳 : 머플러(=앤드머플러,테일머플러)



트렁크 위에 붙은것 : 리어스포일러



의자 : 시트



실내 가운데 거울 : 룸미러



페달 3개 : 악셀, 브레이크, 클러치



손으로 잡고 변속하는 장치 : 기어노브



오디오, 공조장치 등을 둘러싼 판넬 : 센터페시아 판넬



에어컨, 히터 등을 작동하는곳 : 공조장치



속도, RPM, 연료, 수온 등등이 나오는곳 : 계기판



사물함 : 콘솔박스 

반응형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품질경영(Quality Management)

QA (Quality Assurance, 품질보증)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전 과정에 대한 보증을 하는 것. 직무를 말합니다.

, 제품의 개발에서부터 생산되고 출하 되기 까지의 전 과정을 검사하고 문서화 하는 작업.

ITP(검사및시험계획서), 절차서

QC (Quality Control, 품질관리)

각종 시험을 통해 제품의 품질을 어느 수준으로 관리하는 직무.

, 제품이 생산되면 생산된 제품이 일정 수준의 성능을 유지한다는 것을 전제로

시험성적서를 작성하는 것.

QIP(품질시험계획서), 제품명세서

반응형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UBS가 2017년 5월 발간한 ‘GM전기차 쉐보레 볼트의 원가 분석 보고서(Tear down)’에 따르면 볼트의 부품 가격 비율은 배터리가 43%를 차지했다. 이어 1차 협력업체 부품(차를 만드는 데 기본적으로 필요한 부품들) 28%, 파워트레인(모터 및 구동에 관련된 전자부품) 13%의 순이었다. 

반응형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이상한 접착제의 탄생



3M의 중앙연구소에 근무하던 스펜서 실버에게 새로운 중합체에 대한 정보는 귀를 솔깃하게 하는 아주 흥미로운 것이었다. 마침 접착성 중합체에 대한 연구에 한참 골몰하던 그는 이 물질이 새로운 결과를 몰고 올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안고 아주 새로운 실험에 도전하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다.

   "이 물질을 아주 대량으로 반응 혼합물 속에 넣으면 어떻게 될까?"

그는 상식적인 한계를 넘어선 실험을 계획하고 있었다. 즉 보통 실험에서 취급하는 양을 훨씬 초월하여 실험에 이용하기로 한 것이다. 이에 대한 결과는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었다. 실험을 시도하는 그 조차도 그런 대량의 실험은 해본 적도 생각한 적도 없었기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 전혀 알 수 없었다. 그저 그는 새로운 결과가 나올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에만 기대를 걸고 실험을 강행하였다.



그런데 막상 그 결과가 나왔을 때, 당사자를 비롯한 관계자들은 너무 놀라고 말았다. 종전의 접착제와는 아주 판이하게 다른 성격의 기묘한 물질이 나왔기 때문이다. 이 결과물은 너무나 특이했다. 접착제이건만 적극적인 접착성이 없었던 것이다. 접착성이라기보다 오히려 응집성에 가깝다고 표현하는 것이 적절할 정도였다. 즉, 다른 분자에 들러붙기보다, 제 분자끼리 응집하는 성질이 강했던 것이다. 접착제라는 이름을 붙이기가 이상한 물질이었다.



접착제의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물질에 대한 분석이 끝나자 3M사는 다시 한 번 논란에 빠져들었다. 도대체 이 접착제답지 않은 접착물질을 어떻게 써야 할지 대책이 서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 번 붙었다가 곧바로 떨어져 버리는 접착제를 도대체 어디다 써야 한단 말이야..."

3M사의 고민은 5년 동안이나 계속되었다. 아주 새로운 신물질 합성에 성공한 것이 틀림없지만, 사용할 용도를 발견할 수 없었던 것이다. 급기야 이 신물질은 폐기처분의 위기에까지 몰리게 되었다.



그러던 중 1974년 어느 주일의 일이었다. 실패작으로 몰려있던 새로운 접착물질에 새로운 가능성이 제기되기에 이르렀다. 3M의 커머셜 테이프 제품 사업부에 근무하던 아서 프라이가 아주 색다른 제안을 해왔기 때문이다.

   "예배를 보던 도중이었어요. 찬송가에 끼워 두었던 쪽지들이 갑자기 우르르 떨어졌죠. 늘 있는 일이라 그냥 넘어 갈 수도 있었지만 그날은 왠지 아주 불편하게 느껴졌어요. 투덜거리며 종이 쪽지들을 줍는데, 갑자기 생각이 떠오른 겁니다. 이 종이 쪽지들에 그 접착제를 붙이면 어떨까 하고요."

접착제는 절대 떨어지지 않아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깨지는 순간이었다.

   "임시로 붙였다가 깨끗하게 떼어지는 접착제. 얼마나 매력적입니까? 찾아보면 그런 접착제가 필요한 경우가 수도 없이 많을 겁니다."

아서의 주장에 경영진들도 고개를 끄덕였다. 그들도 업무를 보는 동안에 수도 없이 그런 경우를 당했던 것이다.



이렇게 새로운 접착물질은 '포스트 잇'이라는 거창한 이름을 달고 세상에 선보이게 되었다. 개발된 지 무려 5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후에 거둔 쾌거였다. 잘 알려져 있듯, 3M사가 이 포스트 잇으로 얻은 이익은 가히 천문학적 숫자에 달한다. 쓸모 없는 아이디어로 푸대접받던 것이 하루아침에 일등공신으로 변한 것이다



-출처 사이언스홀

반응형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봄철과 여름에 주차를 할 경우 흔히 그늘진 나무 밑에 주차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뜨거운 복사열을 피해서 그늘진 곳에 주차를 하면 온도가 올라가지 않아 시원하게 운전을 할 수 있어서 더욱 그늘진 곳을 찾게 되죠. 하지만 나무 밑에 주차를 하고 나면 꼭 만나는 불청객이 있습니다. 바로 나무에서 떨어진 끈끈한 수액과 새의 분비물들. 이것을 대수롭지 않게 보고 그냥 운행을 했다가는 큰 낭패를 보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이번 컬럼에서는 대수롭지 않게 여긴 일들로 차에 미치게 되는 영향을 알아보겠습니다.



Q: 수액이 차체에 떨어진 경우

A: 수액이 차체에 떨어지면 끈적거리고 표면도 요철화되어 도장 면에 변형을 줄 수 있으므로 신속히 제거하도록 해야 합니다.

수액은 떨어진 직후에는 수돗물로도 잘 지워지나 시간이 지나면 점점 경화되어 제거가 어려운데 이 경우 알코올을 이용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간혹 칼과 같은 날카로운 도구를 이용해 제거를 시도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페인트에 아주 깊은 흠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절대 피하세요.



Q: 새의 배설물이 떨어진 경우

A: 이런 경우를 무시하고 운행하는 운전자가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건조되어 강 산성으로 변하며 도장면에 파고들어 부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발견즉시 세척하도록 합니다.



Q: 곤충의 시체가 붙어있는 경우

A: 여름철 야간주행시 앞 유리창으로 날아든 벌레나 곤충들이 죽어 전면에 부착되어도 도장의 변질을 일으킵니다.오래방치 하면 도장면을 손상시켜 재도장을 해야합니다.

벌레가 죽어 붙은 것은 잘 떨어지지 않는 편인데, 그렇다고 세게 문지르면 도장면에 흠집이나므로 이런 경우 물로 충분히 불린 다음 걸레로 부드럽게 닦아주면 됩니다. 



Q: 차의 도장이 뭐에요?

A: 차의 도장은 쉽게 말씀드리면 차 겉표면에 칠해진 페인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Q: 도장이 망가지면 어떻게 되나요?

A: 도장이 망가지면 차가 보기 싫어지고, 차가 녹이 슬게 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상식 

1.도장 윗면에 붙어있는 오염물은 클리어코트층(피부로 말하면 표피층)까지 파고들어간 것이 아니므로 제거가 쉽습니다. 

이들은 새 분비물, 먼지, 나무수액안개, 낙진, 도로찌꺼기, 날린 페인트 등 입니다.



2. 도장 아래면까지 침투한 결함은 산성비, 스크래치, 산화 및 얼룩 등이 있습니다. 

도장윗면의 오염물 등도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강한 산성이나 알칼리로 바뀌어 녹아들기 때문에 자주 세차를 하여 제거해 주셔야 합니다.



3. 자동차를 관리하다 보면 다양한 접촉에 의해 도막이 벗겨지고 부식이 시작되는 부위를 발견할 수 있는데 부식은 한번 발생하면 빠르게 확대 진행되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부식 부위를 발견하면 즉시 연마제 등을 이용해 부식된 녹을 제거하고 보수용 페인트를 칠하여 부식을 차단하도록 합니다.



반응형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잔기스들..을 지우는 방법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만...

범퍼라면 ...

일단 세차를 잘 하신다음에 컴파운드(아시져? 지저분한거 지우거나 조그만 기스같은거 지우는 거~)

로 일단 지워 본 후에.......안되신다면 홈쇼핑등에서 파는 거...(기스 지우는 그런거 많드라구요..근데 효과는 기대이하인듯하더군요.)

그래도 안되신다면...흠..

잔 흠집제거전문점..을 찾아보시던가요..아니면 본인이 직접 기스커버작업에 들어가는 것이 좋겠죠.^^

개인적인 경험담이니 참조유무는 님의 선택하시길 바라겠습니다.(참고로 범퍼도색은 공업사에서 10만원정도하더라구요..^^)

제경우에는 일단 차량 본넷을 열면 차대번호옆에 차량 고유색상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WD.UD.MD이런식으로 표기되어있습니다.

(비슷해보이는 색상이더라도 메이커마다, 차량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으니까 가능하면 원메이커에서 나온 본래의 색상을 찾는것이 좋겠습니다. 스프레이타입으로 되어져있습니다.)

그거하나 사고 광택스프레이(일명 에나멜)을 사세요 두개를 사는 이유는 색상페인트를 뿌린 후에 마르고 나면 광택스프레이를 뿌려줘야 에나멜 층이 입혀져서 광이 나기때문입니다. 안뿌리면 이상해집니다.^^

가능하면 맑은 날 하시는게 좋습니다.~~

고운 샌드페이퍼(빼빠~^^)루 범퍼에 남은 기스살짝 갈아내고 (범퍼는 대부분 플라스틱이니까요.^^번호판이랑은 떼고 했습니다..페인트묻고 그러면 지저분해지니까요...)페인트를 뿌립니다.(정교하게 하시면 더욱~좋습니다.욕심에 한꺼번에 많이 뿌리면 페인트가 흘러내리니까 살살~~여러번요.)

스프레이설명서에 써있는것처럼 같은 방향으로 여러번뿌려서 도장을 입히고 다 마르면 에나멜을 같은 요령으로 뿌려서 하십시요.

가능하면 테이프와 신문지등으로 다른부분(도장하려고 하는부분을 제외한...)은 가리는게 더 좋겠죠.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꼼꼼하게 하신다면 공업사나 카센타,등등에 가서 하는정도는 안나와도 감쪽같아 지더군요.별로 어려운 작업도 아니구요. 제경우에는 만족할만 결과를 얻었습니다.^^



--------------------------------------------------------



페인트가 벗겨지면 미관상 보기도 안좋지만 그부분이 점점 금가기 시작해서 더 크게 벗겨집니다. 물론 벗겨진 부분의 철판은 녹도 슬게 되구요..



페인트 살때도 무턱대고 사면 안되고 차량의 본닛이나 운전석 옆에 보면 색상코드가 있습니다. 그거 맞춰서 사야되구요.

스프레이보단 비싸지만 붓페인트가 세밀하게 칠할수 있어 좋습니다.



페인트칠 해주고 마른다음 컴파운드를 발라 문질러 그 경계부분을 맨들맨들하게 해주는겁니다.

깡통보단 3M에서 나온게 좋다고 하더군요.(맨소래담통같은..)

반응형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세차만 제대로 해도 새차를 산 듯한 기분이 드는 때다. 겨우내 찌든 때를 벗겨내는 일은 미관 뿐 아니라 차의 수명에도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일이다. 요즘에는 대형 할인점에 자동차 용품 코너가 마련돼 있는 만큼 작은 상처나 흠은 굳이 카센터에 가지 않더라도 직접 손질할 수도 있다. 



먼저 자동 세차 보다는 셀프 세차장을 이용하거나 주차장 등에서 직접 세차하는 것이 좋다. 자동 세차는 바퀴 안쪽과 흙받침, 하체 등을 닦을 수 없기 때문이다. 



또 일반 세탁용 세제는 표백성분이 차체 도장면을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자동차 전용세제나 연성세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불스원의 카샴푸(사진)는 차체에 묻어 있는 염화칼슘 등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제품(4,500원)으로 인기고, 3M의 카샴푸(9,000원)도 많이 판매되고 있다. 



휠에 묻은 때는 한번 찌들면 계속 찌드는 악순환이 거듭된다. 특히 겨울에 눈길을 많이 달린 차는 휠에 염화칼슘 등이 많이 묻어있을 가능성이 크다. 자동차 수명에 치명적인 만큼 활성 분해 효소가 첨가된 휠세정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크로락스 아머올 카휠크리너 등이 3,200~5,200원 선에 판매되고 있다. 뿌려주기만 하면 타이어 세정과 함께 광택이 나는 타이어 세정 광택제도 있다. 



세차하며 발견된 흠집이나 상처가 크지 않다면 흠집 제거제인 ‘콤파운드’를 이용해 치료한다. 흠집은 그대로 놔 두면 커지기 마련이고 심할 경우 차량 부식까지 가져온다. 튜브형으로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도 나와 있다. 



세차를 마쳤다면 이번엔 광을 내보자. 봄은 햇볕이 좋아 왁스칠하기 좋은 계절이다. 왁스는 광택을 내줄 뿐 아니라 대기중 오염이나 산성비로부터 도장면을 보호해 주는 역할도 한다. 왁스는 고체형과 액체형이 있다. 고체형은 시중에 캔 타입으로 많이 나와 있고 스펀지에 왁스를 묻혀 도장면에 얇게 바른 뒤 부드러운 천으로 문질러서 광택을 내주면 된다. 



스프레이로 뿌리는 액체형은 지속성은 고체형에 비해 떨어지지만 사용하기 편리해 찾는 이가 많다. 고체형은 1만1,500~1만9,800원, 액체형은 3,650~4,8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차 바깥이 끝났다면 이젠 차 내부로 들어가자. 먼저 천 시트는 벗겨서 세탁하는 것이 좋다. 남아있는 얼룩에 각종 균이 서식해 냄새가 날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다. 세탁이 여의치 않을 땐 시트ㆍ카펫 세정제를 이용한다. 



거품을 분사한 뒤 마른 수건으로 닦아주면 된다. 가죽시트일 때는 ‘가죽 컨디셔너’를 이용, 오염물을 제거하고 은은한 광택까지 살려주는 것이 좋다. 불스원과 캉가루 제품이 7,200~9,000원선에 판매되고 있다. 



차 내부 공기는 탈취제를 이용하면 좋다. 에어컨 바람과 담배 냄새에 찌든 실내 공기는 살균 탈취제를 이용하면 악취 제거와 동시에 세균까지 제거할 수 있다. 숯이나 은, 대나무 등 천연 자연 소재를 이용한 탈취제가 출시되고 있다. 


출처 : 인터넷

반응형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은 무엇이 다른가요?  

 

  운전자보험이란 자동차보험의 담보종목 중 하나인 [자기신체손해]의 보상을 강화한 상품으로, 교통사고로 인하여 사망 또는 상해를 

입었을 경우 보상하기 위한 보험입니다. 자동차보험이 일반적으로 

제3자에게 피해를 입혔을 경우 이를 배상하기 위한배상책임 보험의 성격이 강한 반면, 운전자보험은 피보험자 본인이 상해를 입었을 

경우 피보험자 본인에게 보상하기 위한 일종의 상해보험입니다 . 

또한 자동차보험은 1년 만기의 소멸성 보험인데 반해 

운전자보험은 3년 이상 장기간 체결되는 계약이고 보험사에 따라 

계약만기 시 고객이 납입한 보험료의 일정액을 환급하는 

보험료 환급형 보험 입니다. 

 

반응형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점차 햇빛이 강해지는 계절이 되면 운전자들의 어려움도 가중됩니다. 

날씨가 더워지면 아무리 환기를 시켜준다고 해도 밀폐된 공간인 자동차 안에서 오래 운전을 하는 것은 여간 고역이 아닐 수 없죠. 특히 자동차 안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강한 자외선은 눈부심과 피로의 원인일 뿐 아니라 심할 경우 피부질환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때문에 외부의 강한 햇빛과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썬팅(Window Tinting)이 일반화되어 있습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썬팅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개 `썬팅`이라는 말로 쓰이지만 `윈도틴팅`이 올바른 표현입니다. `윈도 틴티드 필름`을 차 유리에 입히는 것인데, 우리나라에서는 태양빛을 막아준다는 의미로 `썬팅`으로 불리게 된 것 같습니다.


썬팅이 왜 필요할까요?

요즘은 좋은 디자인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예전보다 자동차 유리의 면적이 넓어졌습니다. 전면유리의 각도도 약 30~60도 정도 기울어져 직사광선과 자외선 투과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썬팅의 필요성은 더욱 커지게 되는 것이죠.

강렬한 태양열과 자외선은 한 여름 차의 실내 온도를 단 10여분 만에 50~60도 까지 상승시킵니다. 이는 에어컨의 효율을 감소시켜 연비를 낮게 하고, 내부 장식물 변색 및 건조시켜 갈라지게 할 뿐만 아니라 피부를 검게 그을려 노화 촉진 및 피부 암 등의 원인을 제공합니다. 또한 눈부심으로 인한 시정거리 단축은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차 구입시 썬팅은 기본 옵션이 아닌가요?

아닙니다. 신차구입 후 영업사원들이 서비스로 해주는 것이지 기본 옵션은 아닙니다. 보통 앞유리는 썬팅을 자제하고 옆과 뒤를 위주로 썬팅을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럼 앞유리 썬팅도 가능한가요?

물론 가능합니다. 하지만 몇가지 주의해야 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전면 유리는 가시광선 투과도가 최소 70%이상 되어야 하며 내ㆍ외부 반사도가 거의 없어야 합니다. 앞유리에 가시광선 투과도가 낮은 필음(60%이하)또는 반사도가 심한 필름을 붙이는 것은 안전운전에 큰 방해가 됩니다. 새벽 또는 야간, 터널통과시, 우천시, 가로수 길 주행시 아주 위혐할 수 있습니다.

또한 투톤의 썬팅지(거울처럼 보이는 썬팅지)는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썬팅지 고르는 기준은?

1.충분한 가시광선을 투과시키는 것(최소 VLT 60%이상)

2.열적외선 차단력이 있는 것

3.내ㆍ외부 반사도가 거의 없는 것

4.전자파 장애가 없는 것(핸드폰/라디오/네비게이션 장치의 오작동이 없어야 함)

5.투명도가 높은 것

6.접착제 안전성 및 긁힘 방지 코팅 등의 내구성이 있는 것

요즘은 잘 보이면서도 자외선을 90%이상 막아주는 필름이 많이 시판되어 있습니다.



Q&A



선팅지에도 수명이 있다?

맞습니다. 보통 2~3년으로 좀 비싼 것은 5년 이상 유지할 수 있습니다.



썬팅하면 모두 불법이다 !!

아닙니다. 10m 거리에서 차 안에 승차한 사람을 명확히 식별할 수 없을 정도로 짙게 한 경우와 거울같이 반사되는 투톤컬러 썬팅은 단속대상에 포함돼 2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썬팅지는 모두 똑같다?

아닙니다. 윈도우 필름의 제품군은 아주 다양합니다.

우리가 육안으로 볼 때는 모두 비슷하고 같아 보이지만 그들의 구조 내구성과 기능들은 확실하게 다릅니다.

썬팅후에 기포가 발생하는 것은 잘못된 시공도구와 시공용액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반응형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