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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성과,정책301

노후경유차 18만대 조기폐차 지원..그 대상은? 노후경유차 18만대 조기폐차 지원..그 대상은? 환경부는 이같은 내용의 ‘2024년 조기폐차 보조금 업무처리 지침’을 확정해 전국 지자체 및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통보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자동차 차량 잔존 가격의 100%를 지원해 조기폐차를 유도하고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감축시키는 사업입니다. 5등급 경유차는 2005년 12월 31일 이전 경유 배출가스 기준 적용 차량(Euro3 이하)을 말하며, 4등급 경유차는 2006년 1월부터 2009년 8월 31일까지 경유 배출가스 기준 적용차량(Euro4)을 말합니다. 지난해와 달리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차량도 지원 대상으로 포함하며 전체 대상 물량도 18만대로 늘립니다. 올해부터는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DP.. 2024. 2. 19.
영세 소상공인..전기요금 최대 20만원 지원 영세 소상공인..전기요금 최대 20만원 지원 매출 3천만 원 이하 소상공인 전기요금 특별지원사업 공고…21일부터 접수 중소벤처기업부는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소상공인 전기요금 특별지원 사업을 오는 15일 공고하고 21일부터 신청자 유형에 따라 순차적으로 신청·접수를 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영세 소상공인을 위해 전기요금을 최대 20만 원까지 한시적으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연 매출액 3000만 원 이하 개인·법인사업자다. 영세 소상공인 지원 필요성에 대해 여·야의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지난해 국회 예산 심의과정에서 전기요금 특별지원 예산이 2520억 원 규모로 한시적으로 반영됐다. 이번 사업의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활동 중이고, 연 매출액이 3000만 원 이하이며, 사업장용 전기요금(주거용 등 .. 2024. 2. 15.
설연휴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이용시간 설연휴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이용시간 도로교통법상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는 9인승 이상 차량으로 6명 이상 승차한 차량만 통행이 가능합니다. 위반 시 승용차는 5만원, 승합차는 6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경부고속도로에는 하행 4대(반포IC, 서초IC, 서초IC 입구, 양재IC), 상행 3대(양재IC, 서초IC, 반포IC) 등 총 7대의 단속카메라가 있어 연속적으로 위반할 때마다 과태료가 부과돼 운전자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버스전용차로 진입했을 경우도 무인카메라 단속 또는 시민의 신고가 있는 경우 단속지점마다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전용차로 운행요건을 갖추지 않은 차량은 반드시 일반차로로 운행해야 합니다. 실수로 버스전용차로에 진입했다가 차량 정체 등으로 차선변경이 어려워 빠져나가지 못하고 단속되는 경우도 .. 2024. 2. 6.
날씨..2월5일 서울 중부 출근길 눈・비, 강원 대설 주의보 모음 날씨..2월5일 서울 중부 출근길 눈・비, 강원 대설 주의보 모음 강원 산간 지역, 동해안 지역에 특히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벌써 30cm 넘게 쌓인 곳도 있다고 하는데요. 날씨가 좋지 않습니다. 교통사고나 시설물 또는 빙판길 사고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대설 및 기상예보 뉴스 모음입니다. #출근길날씨 #출근길빙판 #출근길눈비 #출근길눈 #대설주의보 #빙판주의 #전국영하권 #강원대설주의보 #내일전국눈비 #내일전국눈 #전국대부분눈 #전국대부분비 #강원폭설 #영동폭설 #출근길영하권 #영동대설 #강원대설 #젖은눈 2024. 2. 6.
서울시 지하철 인상. 기후동행카드 비용을 시민에게 전가 비판 서울시 지하철 인상. 기후동행카드 비용을 시민에게 전가 비판 서울시가 지하철 요금을 150원 올릴 계획을 검토 중입니다. 이로 인해 카드를 이용한 기본요금은 1,550원으로 상승할 전망입니다. 대중교통 이용 증대를 도모하는 정책과 요금 인상의 결합으로 혼란스러운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지하철의 카드 기준 기본요금은 1,400원인데요. 2015년 1,250원이었다가 지난해 10월 150원 올랐습니다. 당시 서울시는 서울교통공사의 재정 악화 등을 이유로 지하철 요금을 300원 인상하려 했지만 이용객 부담을 고려해 일단 150원만 올리고 나머지는 나중에 인상하겠다고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때 남겨둔 인상분 150원을 올 하반기에 반영한다는 방침을 오늘 밝혔습니다. 다만, 경기, 인천 등 지자체들과 .. 2024. 1. 9.
'세컨드 홈' 사도 '1주택자'…지방 살리기 안감힘 '세컨드 홈' 사도 '1주택자'…지방 살리기 안감힘 인구감소지역에서 주택 1채를 추가로 사들이면 보유주택 수에 반영하지 않는 ‘세컨드 홈’ 활성화 정책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소멸 위기에 놓인 지방을 살리기 위해 현지에 ‘별장’을 마련해도 1주택자 요건을 유지하기로 한 것입니다. 정부는 4일 발표한 2024년 경제정책방향에서 '인구감소지역 부활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비인구감소지역 1주택자가 인구감소지역에서 새로 주택을 매입해도 1주택자로 간주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해당 1주택자는 재산세·종부세·양도세 등에서 세제 혜택을 누리게 됩니다. 현재 정부는 강원도 양양, 경기도 가평 등 전국의 89개 시·군·구를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구감소지역의 부활을 꾀하기 위.. 2024.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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