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독서노트를 시작했다.

우선, 'UML 실무 테크닉' 기술서적부터 시작해보았다.

다른 읽고 있는 도서 '화폐전쟁'은 책이 4권짜리이다.

그래서, 먼저 정리가 쉬운 기술서적부터 정리를 해나가면서 나름대로의

정리방식을 정립하고자 하는 것이다.

 

오프라인 강의나 온라인 강의를 들을 때도 화면 캡쳐나 노트필기(아이패드)를 한다.

강의노트 정리를 한다면 복습이 되어 확실하게 지식을 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온라인 강의를 듣는 경우는 과제와 시험2번이 있어서 복습이 많이 되기는 한다.

그래도 강의노트로 한 번더 정리하는게 좋을 꺼라는 생각이다.

요즘은 습득하는 내용들이 워낙 많아서 메모로 기록해두어도 방치되는 경우가 잦다.

그리고, 다음에 읽거나 시청하려고 했던 링크들도 까먹기 일 수다.

읽고 보고 듣고 나서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것들은 정리가 필요하다.

이런 시간을 통해서 좀 더 차분해지는 나를 느낄 수도 있고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도 되는 유익함을 가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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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도메인 주도 설계 핵심

 

서비스 지향 설계(개발),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SOA, Microservice관련 해서 공부하면서

도서 구입해서 봤는데, 대략적인 느낌은 알겠지만 실무에 적용할 능력은 안된다.

 

관련 도서 몇 권을 더 읽어야 머릿속에 정리가 될 거라고 생각해 본다.

 

참고할 아키텍처 이론들

+ Architecture (아키텍쳐)

SOA (Service Oriented Architecture) 
BOA (Business Oriented Architecture) 
MDA (Microservice Oriented Architecture)
ROA (Resource Oriented Architecture)
MOA (Monolithic Oriented Architecture)



출처: ye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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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2019 콜드리딩

 

콜드리딩 : 전세계 1%만이 사용해온 설득의 기술

이시이 히로유키 저/김윤희 

모든 인간관계에서 곧장 써먹을 수 있는 실전 화법 
“모든 사람이 무조건 당신을 믿고 따른다!” 


‘콜드리딩(Cold Reading)’은 대본이나 각본 없이 펼치는 연기를 뜻하는 말로, 신뢰관계를 만들어가는 기술이자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기술이다. 어떤 상황, 어떤 상대를 마주쳐도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는 고도의 심리학적 기술을 말한다. 콜드리딩을 하는 사람을 ‘콜드리더(Cold Reader)’라고 한다. 콜드리더는 상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상대의 속마음을 간파해내어 자신을 완벽하게 믿게 할 수 있다. 우리가 쉽게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대표적인 콜드리더들이다. 이를테면 보험 판매왕, 영업의 달인, 심리치료사, 정신과 의사, 멘탈리스트, 점쟁이, 마술사, 목사, 승려, 정치가들이 콜드리딩 전문가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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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템플턴의 가치투자 전략

세기 최고의 바겐 헌터가 전하는 불패의 역발상 투자 법칙

혼란과 공포로 얼룩진 주식 시장에서 최고의 기회를 노려라!
20세기 최고의 주식 투자자 존 템플턴의 성공 투자 비법이 담긴 주식 투자 교과서

이 책은 비관론이 극에 달할 때 과감한 투자를 하여 성공해 온 존 템플턴의 투자 인생을 소개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기업의 가치에 비해 현저하게 싼 주식을 찾는 방법과 남들이 공포감에서 주식을 내다 팔 때 주식을 사고, 탐욕스럽게 사들일 때 그 주식을 팔 수 있는 정신력을 배우게 될 것이다. 
강창희 | 미래에셋 투자교육연구소장

존 템플턴의 인생만큼이나 담백하고 성실한 책이다. 전설적 투자자의 솔깃한 영웅담보다는 가치 투자의 기초를 쌓아 줄 명쾌한 해설로 가득하다. 주식 시장의 부침이 힘겨웠던 투자자라면 이 책이 제시하는 원칙들로 든든한 버팀목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이용재 |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대표이사

존 템플턴이야말로 이 시대 최고의 주식 투자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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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2019 - 심리학의 즐거움

심리학을 가볍게 접할 수 있지만
페이지 수는 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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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사랑한다는 말은,

또 다른 말로

그대를 닮아가고 있다는 말이다.

사랑은 진정 아름다운 아픔이 아니던가.

그대와 나 사이엔 수많은 날들이

그리움처럼 드리워져 있다.

하지만,

우리가 사랑할 수 있는 날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


잎이 무성한 나무도 겨울이 되면

어느새 잎을 떨군 채 홀로 서 있듯이

지상에서의 영원함이란 없다.

목숨 걸고 사랑하지 않으면

벌써 시든 꽃이다.

나에게 주어진 마지막 무지개라고 생각하며

목숨 걸고 사랑하자.


매일 새로운 모습으로 떠오르는 태양도

저녁이 되면, 미련 때문에

서녘하늘을 핏빛으로 물들이고 마는 것을.

전쟁처럼 사랑하자.

나에게 남겨진

마지막 사랑이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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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 김춘수(金春洙)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香氣)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의미(意味)(또는 눈짓)가(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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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의 스페셜고백♡

[101번째 프로포즈 中]

『50년후에도 지원씨를 지금처럼 변함없이 사랑할 겁니다.』

지원의 옛애인이 그녀에게 청혼하기 전 고백한 말이다. 결혼식날 죽어버린 옛애인을 잊지못하는 그녀는 자신의 동생이 가르켜준 것도 모르고 영섭이 이 고백을 하자 그를옛애인이 환생한 거라 생각한다.

『지원씨 나 죽지않아요. 난 이렇게 살아있잖아요. 지원씨가 날 사랑해 준다면 죽지 않아요. 그사람처럼 먼저 죽어버리지 않아요. 죽지 않아요. 죽지 않아요.』

극중 옛애인의 강한 추억에 사로잡힌 지원은 영섭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끈질기게 구애하는 영섭에게 자신은 또다른 사랑을 시작하는 것이 두렵다고 말하자 영섭은대로로 뛰어들어 덤프트럭에 치일뻔한 위기에 처한다. 멈춰선 덤프트럭앞에서 지원을 돌아보며 열렬히 구애하는영섭의 고백이다.

[스피치리스 中]

『매일 당신을 못보는 것은 고통이야. 매일 당신과 입맞추지 않으면 난 죽을 것 같아』

각기 다른 선거연설문 작성자인 케빈과 줄리아가 오해로이별을 하고 줄리아가 옛애인과 결혼하려 하자 케빈이 그녀에게 하는 고백.




[러브스토리 中]

『모짜르트, 바하, 비틀즈 그리고 당신을 사랑해요.』

사랑하는 연인과 죽음으로 이별을 한다는 것은 그 어떤아픔과도 비교될 수 없는 비극이다. 러브스토리는 젊은 두남녀의 사랑과 여주인공의 청순함이 돋보였던 영화이다.영화속에서 제니가 하는 고백이다.

『사랑이란 미안하다고 말하지 않는거예요』

수많은 싯구같은 영화의 대사가 있다. 러브스토리중에서제니가 말하는 이대사또한 많은 이들에게 널리 알려진 대사이다.

♡널 완전히 사랑할 수 있을거야♡

『네 말대로 우린 서로 각기 다른 환경에서 자라왔어. 이십여년이 넘는 순간동안 서로 완전히 다른 환경에서 살았지. 그래 난 널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어.』

『하지만… 완전히 널 사랑할 수는 있어!』

♡네가 숨어버린다면 아무도 널 사랑해 줄 수 없어♡

『사랑이란 울타리안에서 도망가서 숨어버리기만 하는 너를 끝없이 찾아가보기도 하고 기다려보기도 했어. 네가 어디론가 숨어버린다면 사랑은 피할수 있겠지. 네가 원하는대로 아무도 만나지 않을꺼야. 그리고 아무도 널 사랑하지않겠지』

『세상에서 하나뿐인 내 마음을 가져간 네가 밝은 곳으로나와 나의 사랑을 받아주길 바래』

♡어떤말로 바꿔야 할지… 사랑해♡

『삶이 소중하다는 것을 가르켜준 너에게 누구와도 다른고백을 하고 싶었어. 몇일동안 국어사전을 뒤져봤지만, 몇일동안 시집이란 시집은 다 뒤져봤지. 너에게 세상에서 가장 멋진 단어로 고백하고 싶었거든.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흔한 이 단어로밖에 표현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어』

『사랑해!』

♡네가 있다면 아픔도 행복이야♡

『사랑은 끝없는 아픔없이는 찾아오지 않는다고 하더군.나에게 다가온 사랑역시 많은 아픔과 어려움을 가지고 찾아온거 알아.』

『아무리 깊은 아픔이 찾아온다 하더라도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나에게 행복이야』

♡널 처음 봤을 때 도망갔어야 했어♡

『어느 순간부터인가 내 삶은 엉망이 되어버렸어. 어떤 유모어를 들어도 웃을 수 없었고 슬픔에도 제대로 눈물이나오지 않을 정도로 감각이 엉망이 되어버렸어. 이처럼 엉망이 된 삶이 사랑때문이란 것을 알았을 때 난 깨달았지』

『널 처음 봤을 때 도망갔어야 했음을…』

♡50년 후에도 널 사랑할꺼야♡

『사람이 늙는다는 것은 슬픈거야. 팽팽하던 피부가 점점쭈글쭈글해지고, 젊은날의 고음은 세월의 흐름속에 사그라들겠지. 너 50년 후에 날 상상할 수 있겠니?』

『난 50년후에도 널 변합없이 사랑할 거야』

♡그땐 내가 죽은거야♡

『세상에 너를 사랑하는 사람이 1백명이라면 그중에 내가끼어 있을거야. 만약 세상에 너를 사랑하는 사람이 10명이라면 그 열명안에 내가 있을 거야. 세상에 너를 사랑하는사람이 단 한명이라면 그 사람은 아마 나일꺼야. 그리고세상에 너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그땐 내가 죽은거야.』

♡니가 옆에 있어 준다면 세상이 달라보일꺼야♡

『이처럼 넓은 세상에는 어제와 같지 않은 오늘이 펼쳐지곤 해. 항상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될 수 없고, 올해보다나은 내년이 될 수 없어. 이런 미래에 대한 불안함으로 난주체할 수 없는 두려움속에 빠질수도 있지만…』

『니가 옆에 있어 준다면 세상을 달라보일꺼야』

♡그 꿈이 현실이면 좋겠어♡

『어제밤 아주 긴 꿈을 꾸었어. 난 멋진 턱시도우를 입고어디론가 달려가고 있었지. 내가 도착한 곳은 바로 결혼식장이었어. 그곳엔 천사보다 이쁜 네가 웨딩드레스를 입고날 기다리고 있었어. 우린 결혼을 했고 한참 행복했을 때꿈에서 깨었어』

『나, 그 꿈이 현실이었으면 좋겠어』

♡내가 너의 마지막 남자가 되고 싶어♡

『남자와 여자는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정반대의 생각을한다더군. 남자는 그 여자에게 있어 자신이 첫남자이기를바라고 여자는 남자에게 마지막 여자이길 바란다는 거야.』

『나 너의 마지막 남자가 되고 싶어』

♡내가 가진 모든 것은 이제 다 네거야♡

『아직 젊은 나이라 그리 많은 것을 가지고 있진 않아. 물질적으로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을 정도는 아니지만 내생활에 어느 정도 만족하고 있는 셈이지. 난 이것들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고 그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내 목숨과 바꿀 수 있는 사랑이 있다면 그사람에게 모든 것을 주기로 결심했어』

『내가 가진 모든 것은 이제 다 네거야』

♡매일 아침 네 옆에서 눈을 뜨고 싶어♡

『삶은 항상 즐거운 일만 있는 것을 처음 안 이후로 고독하거나 힘든 감정이 다가 올 때 난 나를 주체못할 정도로힘들어 했어. 그럴때마다 새벽이 오는 것이 두렵고 아침에눈을 뜨는게 두려웠지. 그럴때마다 난 상상하곤 했어. 내가 눈을 떴을 때 혼자가 아니라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고…』

『매일 아침 네 옆에서 눈을 뜨고 싶어』

♡널 닮은 딸을 가질 수 있는 행운을 줄래?♡

『오래전부터 소원이 하나 있었어. 정말 사랑하는 여자와결혼해서 그여자를 쏙 빼닮은 딸을 낳는거야. 그럼 난 두배로 행복함을 느낄 것 같아.』

『나에게 널 닮은 딸을 가질 수 있는 행운을 줄래?』

♡나의 모모를 살려줘♡

『모모이야기 하나 해줄까? 모든 사람들 가슴엔 모모란놈이 하나씩 살고 있어. 그 모모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상대의 가슴으로 옮아가서 살게 된다는 거야. 그런데 상대방이 그 사랑을 거부하거나 받아들이지 않으면 모모는 힘을 잃고 곧 죽어버리고 말아. 』

『나의 모모가 너를 향해 가고

있어. 난 모모가 평생 행복하게 살길 바래. 내 모모를 행복하게 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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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영화를 많이 보기 때문에
영화를 시청한 후 리뷰 또는 후기라는 걸
써 보기 위해서 읽었다.
즉, 글쓰는데 도움을 받기 위한 선택이었다.
영화를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하고 표현하는 방법에 도움을 받을까해서.


영화평론가의 평론 잡질르 읽은 것 같다.
기대와는 많이 달랐다.
영화평론은 영화관련 사이트에서도 많이 볼 수 있기 때문에.

신귀백 영화평론집『영화 사용법』은 영화에 대한 진단이나 분석이라는 무거움보다는 감상 위주의 부드러운 글을 담았다. 내용과 형식은 새로운지, 또 묵직한 감동을 주는지가 평가의 주 대상이다. 사랑과 영화 사이, 현실과 영화 사이, 인생과 영화 사이, 고전과 영화 사이, 전주와 영화 사이로 구성하여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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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윤웅의 북 리뷰] 성공과 실패, 90일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달려 있다

저자: 길윤웅 |  날짜:2004년 12월 21일

이 책은 내부승진을 통해 조직내에서 자리를 옮기는 리더, 외부에서 영입된 중간관리자, 최고경영자의 자리에 오른 이들을 위해 90일동안 자신의 ‘조직’을 ‘장악’해 나가는 방법을 정리했다.

이 90일 간의 활용에 따라 나머지 시간들은 물론 조직의 성과에 커다란 차이를 가져다 줄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러나 이 기간은 신임 리더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도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할 부분이지만 많은 기업들이 이러한 신임 리더들을 위한 교육이나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 않다. 다윈식으로 살아남으면 계속 가는 거고, 그렇지않으면 물러나는 것이라는 생각속에 지켜 볼 뿐이다.

리더쉽에 관한 책은 많이 있지만 실제 ‘보직이동’에 따른 업무장악 능력배양을 다룬 책은 많지 않은데 이 책은 그같은 방법을 개인별 사례를 통해 성공과 실패의 과정을 추적,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에 새로운 조직에 참여했거나, 조직내에서 팀장이나 혹은 리더로서 팀을 이끌어가야 할 책임을 맡게 된 분이 현장에 산적한 문제들을 풀어나가는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주요 내용은 부임 후 90일을 30일씩 세 개의 구간으로 나누어 첫 30일은 학습과 개인적 신뢰 구축에 힘쓰고, 다음 30일은 상황진단결과, 최우선과제, 다음 30일을 위한 계획, 초기 승리를 거둘 지점과 방법이다. 그리고 마지막 30일은 그동안의 성과를 평가하고, 앞으로 할 일에 대해서 논의한다는 것이다.

▶ 조직장악에 필요한 표준적인 방법

팀장이나 부서장에 따라 팀의 업무수행 능력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현실이다. 내부 승진도 쉽지 않지만 외부에서 새로 영입된 리더의 자리 잡기는 더 쉽지 않다. 이 책은 그러한 어려운 부분들, 실패를 모면하는 방법이외에 성공의 기틀을 다질 수 있는 방법, 신임리더들의 조직장악에 필요한 표준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그에 따른 ‘체크리스트를 제공한다.

표준틀을 짜나가는데 있어서 필요한 과제는 모두 10가지.

그 과제는 스로를 승진시켜나갈 것, 신속히 파악할 것, 상황에 맞는 전략을 구사할 것, 초기 승리를 확보할 것, 성공의 기준을 협상할 것, 재정렬 할 것, 자신의 팀을 건설할 것, 우호적인 관계를 구축할 것, 균형감각을 유지할 것, 그리고 같이 온 사람들의 도와 함께 할 것 등 10가지이다.

이 책은 이 10가지 과제를 중심으로 개인의 구체적인 실패와 성공 사례를 통해 저자가 표준틀을 제시하는 형식으로 꾸며져 있다.

첫 번째 과제는 ‘스스로를 승진시켜라.’ 이는 보직이동에 따라 기존 업무에서 손을 떼는 시점을 명확히 하라는 것이다.

새로운 자리로 이동하게 되면 새로운 상황의 요구를 수용하고, 새로운 역할에 맞게 마인드를 변화시킬 준비를 갖춰야 하는데, 이전에 유능하게 업무수행을 했다고 할 지라도 새로 옮긴 보직에서 이전의 역할 수행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함으로 인하여 조직장악에 실패한다는 것이다. 과거의 강점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말아야 한다. 오히려 약점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한다.

두 번째 과제를 보자. 두 번째는 새로운 조직의 문화를 신속하게 학습하여 파악하는 것이다. 체계적인 학습계획을 통해 조직의 걸림돌일 수 있는 조직문화를 파악하고,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야 한다. 이를 통해 조직의 문화를 변화시킬 지, 따를 것인지를 결정해야 한다.

나는 지금 어느 단계의 조직에 있는가
세 번째는 비즈니스 상황을 진단하는 것이다. 현재 조직이 처한 위치가 어느 단계인가 하는 점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 스타스(STaRS) 모델은 비즈니스 단계를 시작, 회생, 재조정 그리고 성공지속의 유형으로 나누는데, 리더는 그에 맞는 대응전략을 펼쳐야 한다. 이같은 비즈니스 사이클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어디로 이끌어가야 할지 알 수 없는 것이다. 어느 단계에 있는 조직의 자리로 옮기게 되었는가를 살펴보는 일이 중요하다. 이 유형에 따라 부딪히게 되는 도전과제가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네 번째 과제는 초기 승리를 확보하는 것이다.

“첫 90일 동안에 이루어내야 할 가장 중요한 목표는 개인 차원에서는 신뢰를 쌓는 것이고, 조직차원에서는 동력을 확보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초기에 부분적으로나마 승리를 거둘 필요가 있다. 초기의 승리는 여러분이 갖고 있는 힘을 증폭시키고 다음에 취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

다섯 번째는 원하는 방향으로 게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기준을 정하는 일이 필요하다. 상호간에 성공의 기준을 정함으로해서 우호적인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할 것이다. 더불어 상사와의 협력관계를 구축할 책임은 전적으로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하고 거기에 최선을 다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여섯 번째는 맡게 될 집단의 전략을 바꾸는데 있어서 이를 뒷받침 할 구조, 시스템과 업무능력과 문화 등을 재정렬해야 할 과제이다. 이 요소가 조화를 이루어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으며 리더는 균형점을 찾아내어 정렬작업을 진행해야 한다.

일곱 번째는 90일 동안에 내려야 할 결정중에 가장 중요한 결정이라고 할 수 있는 ‘인사’것이다. 뛰어난 팀을 만든다면 비약적인 성공을 거둘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면 심각한 어려움에 직면한다. 기존의 팀과 같이 일할 사람들을 평가해야 한다. 팀의 목표와 인센티브, 성과측정을 정렬하고, 팀의 프로세서를 체크해야 한다.

여덟 번째는 우호적인 협련관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점이다. 영향력 확보를 위한 전략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대상을 파악하는 점이 우선되어야 한다. 핵심인물을 파악하고, 그들을 지지자, 반대자와 설득대상자로 구분한다.

아홉 번째는 균형감각을 유지하는 것이다. 리더의 인생은 균형을 향한 노력의 연속이다. 이를 위해서 스스로를 규제하는 일상의 규칙이라고 할 수 있는 자기규칙을 설정하고 실행한다. 계획하고, 약속에 신중하며, 집중업무 시간을 확보한다. 현재의 상황을 좀 더 높은 곳에서 바라보며, 절차에 주목한다.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가지며, 쉬어야 할 때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제 마지막 과제가 하나 남았다. 앞에 소개된 아홉가지의 과제들이 90일간의 전환기를 획기적으로 바꾸어줄 수 있지만 나머지 한가지가 더 있다면 그것은 함께하는 것이다. 새로운 리더가 다윈주의식 리더식 육성방법에 의해 살아남는지 탈락하는지를 두고 보는 것이 아니라, 전환기의 보직 장악 모델을 제도화하여 유능한 인재의 실패의 사전예방해야 한다. 이는 개인의 빠른 성장을 도울 뿐만 아니라 회사도 막대한 잠재적 이익을 누릴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이다.

이렇게 90일간의 학습을 통해 10가지 과제가 완성된다면 개인과 팀과, 그리고 조직의 발전에 적지않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일을 하는데 있어서 ‘함께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많은 벤처 기업들의 사례를 보면, 학습되지 않은 상황에서 단기간의 조직의 급속한 팽창으로 인하여, 짧은 기간안에 새로 부임한 리더는 기존의 역할에서 벗어나 새로 맡은 역할을 수행해야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한다. 기존의 역할에만 충실할 뿐 새로운 자리에 걸맞은 역할을 하지 못해, 팀의 생산성을 높이지 못하고 그냥 주저앉고 마는 사례들을 접한다.

실무자에서 팀장의 자리에 올랐다면 실무보다는 팀장의 역할을 해야하지만 그것보다는 실무자의 역할에만 치중한다는 점이다. 팀원들의 경우도 그렇고, 새로 옮겨진 팀에서의 역할은 잊고,새로 구성된 팀에서의 역할에 보다 충실하고 성공전략을 위한 노력들을 함께 기울여야 하지만 기존의 업무스타일 방식을 따름으로 인하여, 팀원과 팀장간 마찰을 불러일으킨다.

‘90일안에 장악하라’라는 제목이 다소 위험스럽게 들릴 수 있지만 오늘날 같은 상황에서 기업내부에 발생한 어떤 사안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못하면 팀은 물론이거니와 기업의 생명도 온전하지 못함을 경고하는 그런 느낌의 책이라고 생각한다.

벤처붐의 열기 가운데 속에서 채 3-4개월도 못되어서 팀이 변경되고, 맡은 업무가 변경되는 상황속에서 어떻게 대응했는지를 되돌아본다.


제 목 : 90일 안에 장악하라
원 제 : The First 90 Days : Critical Strategies for New Leaders at All Levels
저 자 : 마이클 왓킨스
옮긴이 :정준희
출판사 : 소소
출판일 : 2004년 8월 20일
페이지 : 3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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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2018 - 퇴근 후 고양이랑 한잔


나를 위로하느느 보드라운 시간

진고로호 저

2017년9월22일



퇴근 후 고양이랑 한잔

퇴근 후 고양이랑 한잔

진고로호

“큰일이에요, 집에 자꾸만 고양이가 늘어나서…”
벅찬 존재감으로 가득한 진고로호네 다섯 마리 고양이들의 사정

새벽 출근에 야근에 주말 특근까지 빈번한 대한민국 대표 30대 직장인 진고로호 씨. 내가 일을 하는 건지 일이 나로 살아가는 건지 도무지 알 수 없이 바쁘게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누군가 이런 나를 좀 위로해줬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고양이 타령을 했더니 어느 순간 고양이 다섯 마리의 집사가 돼 있었다.

“다녀왔습니다”라며 퇴근 후 현관문을 여는 순간 우르르 쏟아져 나와 몸...



오랜만에 기술/전문서적 대신에 에세이를 읽었다.

고양이에 관한 글이라 나름 기대를 했던 것 같다.

이런저런  편안한 내용의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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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2018 - 나는 왜 출근만 하면 예민해질까 (머리 매킨타이어)


(일은 혼자 다 하고 인정은 못 받는 직장인을 위한 존재 증명 프로젝트)



 


 영향력은 리더십이다.

 영향력은 정치력이다.

 곧, 조직에서 리더십은 정치력이다.


 정치력을 긍정적, 부정적으로 나누어 생각하면 우리는 긍정적인 정치력을 향상해야한다.


 주식시장에서는 시장에 대응해서 투자를 하라는 말이 있듯이


 회사에서는 회사 문화와 체계에 따라 긍정적인 정치력(?)을 행사해야 한다는 말이다.


 말과 행동은 다르다.

 말과 행동이 같으려면 말을 실행에 옮겨야 한다.


 좋은 정치인은 후보시기에 사탕발림 말과 공약을 던져두고 당선 후, 행동으로 옮기는 정치인을 말하며, 존경받는 정치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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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2017 - 리더의 그릇
(나카지마 가카시 지음, 하연수 옮김)
다산북스

장인어릇의 추천으로 읽어보게 된 책이다.
음 고전 오래된 책을 읽는 기분이었다.
20대에는 이러한 추상적으로 말하고 명언이나 속담을 인용하는 자기계발 서적이 많았다.

지금 나에게는 방법론이 필요한 시기라
좀 지루했다.

그래도 아는 것과 걷는 것이 다르 듯
다시 생각해 보고 개인적으로나 공적으로나
더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겠지 생각하며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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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2017 - 부자들의 시크릿코드 631

부자들의 투자 습관에 대하여 많은 내용을 실었다.
그리고 투자 종류에 대한 레퍼런스 사이트들도 있다.
좀 더 구체적인 방법론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맞지 않을 수 있다.

구체적인 방법론을 찾는 사람들이라면 다른 투자소개 도서를 찾아보기를 바라고

포트폴리오 구성하는 방법에 대한 한 수를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워렌 버핏이 말한 투자의 기준.

잃지 않는 투자.

도움이 될 것이다.

[도서] 부자들의 시크릿코드 631
판매가: 12,600원(10%할인)
http://m.yes24.com/Goods/Detail/11161238?Mcode=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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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의 쉐프 그라메 자체자막



총리의 쉐프 그라메 8편완결_자체자막.tor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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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たちのモーメント

"별들의 순간" 

上野優華 (우에노 유카)




夕暮れの空には星が1つ

유우구레노 소라니와 호시가 히토츠

해질녘의 하늘에는 별이 하나


私たち見守るように 優しく輝いてる

와타시타치 미마모루요오니 야사시쿠 카가야이테루

우리들을 지켜보는 듯이 다정하게 빛나고 있어


小さな十字路の真ん中で 立ち止まり

치이사나 쥬우지로노 만나카데 타치도마리

작은 네거리의 한가운데에서 멈춰 서서,


終わらない話をしては 明日が待ち切れずに

오와라나이 하나시오 시테와 아시타가 마치 키레즈니

끝나지 않는 이야기를 하면 내일이 기다리지 못하고


いつも温かな時の中で くだらないことで笑いあった

이츠모 아타타카나 토키노 나카데 쿠다라나이코토데 와라이앗타

언제나 따뜻한 시간 속에서 시시한 것으로 웃었지


幾つも喜びを分かち合い

이쿠츠모 요로코비오 와카치아이

여러 기쁨을 함께 나눠


ひとりじゃない

히토리쟈나이

혼자가 아니야


大丈夫だって頷いて 励ましてくれる言葉が

다이조부닷테 우나즈이테 하게마시테쿠레루 코토바가

괜찮다고 고개를 끄덕이며 격려해주는 말이


背中を押してくれる

세나카오 오시테쿠레루

등을 밀어주네


幸せなこの瞬間を 大切に積み重ねていこう

시아와세나 코노 슌칸오 다이세츠니 츠미카사네테이코오

행복한 이 순간을 소중하게 쌓아가자


私たちの日々を

와타시타치노 히비오

우리들의 날들을



大声で"またね"と手を振って

오오고에데 "마타네"토 테오 훗테

큰 소리로 "또 보자"고 손을 흔들고


少しだけサヨナラをする 何度も振り返って

스코시다케 사요나라오 스루 난도모 후리카엣테

몇 번이고 되돌아보면서 잠깐 인사를 해


誰かが指さした夜空を見上げると

다레카가 유비사시타 요조라오 미아게루토

누군가가 손으로 가리킨 밤하늘을 바라보면


それぞれの瞳の中で 星たちが瞬いた

소레조레노 히토미노나카데 호시타치가 마타타이타

저마다의 눈동자 안에는 별들이 반짝이고 있었어


いつか想い描いた未来へ

이츠카 오모이에가이타 미라이에

언젠가 마음에 그렸던 미래에


歩き始める時が来るんだ

아루키하지메루 토키가 쿠룬다

걸어가기 시작할 시간이 올거야


微かに光る夢追いかけて

카스카니 히카루 유메 오이카케테

희미하게 빛나는 꿈을 쫓아가


遥か遠く

하루카 토오쿠

아득히 멀리


愛しい時間はいつでも 沢山の思い出乗せて

이토시이 지캉와 이츠데모 타쿠상노 오모이데노세테

사랑스러운 시간은 언제나 많은 추억을 싣고


切なく過ぎてくけど

세츠나쿠 스기테쿠케도

안타깝게 지나가지만


新しい季節が来ても 変わらない強い絆を

아타라시이 키세츠가 키테모 카와라나이 츠요이 키즈나오

새로운 계절이 와도 변하지 않는 단단한 인연을


信じてるよずっと

신지테루요 즛토

계속 믿고 있어


ひとりじゃない

히토리쟈나이

혼자가 아니야


数えきれない星たちと 今日と言う日を焼きつけよう

카조에키레나이 호시타치토 쿄오토이우 히오 야키츠케요오

헤아릴 수 없는 별들과 오늘이라는 날을 새기자


未来(あす)が来るその前に

아스가 쿠루 소노 마에니

내일이 오기 그 전에


幸せなこの瞬間を 大切に積み重ねていこう

시아와세나 코노 슌칸오 다이세츠니 츠미카사네테이코오

행복한 이 순간을 소중하게 쌓아가자


私たちの日々を

와타시타치노 히비오

우리들의 날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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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바보 - The Nuts 


그렇게 말 하지 마
제발 그녈 욕하지 말아줘
그 누구보다도 내겐 좋은 여자니까
내가 하고 싶어 잘해준걸 고맙다 말 못 들어도
잠시나마 웃어주면 난 행복해~

원하는 좋은 사람 나타날 때 까지
난 잠시 그녈 지켜줄 뿐야
아무것도 바라는 것 없기에 그걸 로도 감사해 워~
언제든 필요할 땐 편히 날 쓰도록
늘 닿는 곳에 있어 줄 거야
어느 날 말없이 떠나간대도 그 뒷모습까지도 사랑 할래

난 바보니깐 괜찮아
아무리 아프게 해도 못 느껴
내 걱정 하지 마
못났대도 할 수 없어
나를 자랑스레 여길 분께 가끔 미안해진데도
기꺼이 날 그녈 위한 바보로 살래

원하는 좋은 사람 나타날 때 까지
난 잠시 그녈 지켜줄 뿐야
아무것도 바라는 것 없기에 그 걸로도 감사해 워~
언제든 필요할 땐 편히 날 쓰도록
늘 닿는 곳에 있어 줄 거야
어느 날 말없이 떠나간대도 그 뒷모습까지도 사랑 할래

언제가 그녀가 날 떠날 걸 잘 알아
시작이 있음 끝도 있는 법
그 시간이 알고 싶어서라도 끝까지 가보려 해 워~
그렇게 불쌍한 듯 날 바라보지 마
그래도 나는 행복하니까
언젠가 그녀를 보내 주는 날 그때 술이나 한잔 사주면 돼

언젠가 그녀를 보내 주는 날 그때 술이나 한잔 사주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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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여왕 - 성선화 기자, 청림출판



예상보다 몰랐던 투자 종류와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고

다양한 방법으로 투자를 늘리려고 하는 내 생각에 도움이 된 책이다.


그리고, 성선화 기자의 "결혼보다 월세" 책도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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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결혼보다 월세 (성선화)


이 책은 에세이, 회고록이다.

월세와 금융상품에 대한 재테크에 대한 이야기와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진솔하게 써준 도서라고 생각된다.


성선화 기자가 먼저 쓴 도서를 읽고 나서 이 책을 읽으니 저자의 느낌과 상황이 

공감되고 이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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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월세의 여왕 (성선화)


경험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어드벤처 같은 스토리로 월세 재테크에 대한 도전기 잘 봤습니다.


흥미진진하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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