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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소양관리

[자기경영] 동기부여 - 목수의 일화

by SB리치퍼슨 2015. 3. 18.

동기부여

 

네덜란드 어느 공항 변소에서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할것은 눈물만이 아니다 한발 앞쪽으로”

팻말에 아무리 좋은 글을 남겨도 화장실이 더러워져서

남자 소변기에 파리 한 마리를 그려 넣었더니 볼일을 볼 때마다

그것을 조준하느라고 화장실이 깨끗해졌다고 합니다.


... 남성들에게 동기부여를 확실히 해준 결과물이 재밌습니다

오늘은 내부에서 유발된 동기냐 외부에서 유발된 동기냐에 상관 없이

동기부여 능력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생존과 번영의 필수요건이라 할 수 있기에 페북강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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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유명한 저술가 새뮤얼 스마일스가 쓴 글에 어느 목수의 일화가 있다. 

그 목수가 법원의 판사 의자를 정성껏 고치고 있는 것을 보고 이유를 묻자, 

목수는 엄숙하게 이렇게 대꾸했다고 한다. 

“내가 다음에 이 자리에 앉게 될 때, 좀 편히 앉으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데 훗날 정말 판사가 되어 그 자리에 앉았다는 것이다. 

미래에 판사가 되겠다고 목표를 정하고, 

언젠가는 자기 자리가 될 것이기 때문에 멋지게 고친다는 이야기였다. 


일본의 어느 지방에 술만 마시고 빈둥거리는 목수가 있었다. 

집세도 못내며 빈둥거리니 동네에서 손가락질을 받았다. 

어느 날 저녁때, 집 주인이 나타났다. 

불그레한 얼굴로 반듯이 누워서 목수가 말했다. 

“지금 돈이 없는뎁쇼. 나중에 들러 주세요.” 

“이보게, 오늘은 돈 얘기가 아닐세. 내가 매일 저녁 술을 줄 테니까, 

내 말을 들어 주겠는가?” 


눈이 번쩍 뜨인 목수가 벌떡 일어나 앉았다. 

“내가 가진 셋집이 여러 채인데, 내일부터 부서지거나 

고장난 데가 있으면 고쳐 주게. 매일 저녁 술을 주겠네.” 

그래서 목수는 수리를 하러 다니기 시작했다. 

동네 사람들이 사람이 변했다고 수군거렸다. 

어떤 사람은 고맙다고 돈이나 음식을 주기도 했다. 


점점 신이 나서 수리를 하러 다녔다. 

점점 평판이 좋아지고 재산도 쌓이고 술도 끊었다. 

집 주인은 집세를 받으며 회심의 미소를 머금었다. 


“세상에 그런 도사 같은 집 주인이 어디 있어…” 

하는 사람은 세상을 못 믿는 사람이다. 

그러나 실제로 그런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많은 조직의 리더들도 그런 동기부여를 한다. 


_ 藍_ 목수는 자발적(내발적)으로 자기 일에 의미를 

부여해서 멋지게 성취한 사람이다. 

뒤의 목수는 타발적(외발적) 동기부여에 의해서 

일의 의미를 찾은 사람이다. 

내발적 동기와 외발적 동기는, 내부에서 유발된 동기냐 외부에서 

유발된 동기냐의 차이에 있다.

-  보내온 글(김용흠 전 평택지소장) -

 

 

우리주변에도 원대한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투잡( two job)을 하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일은 깔끔하게 처리하고

퇴근후는 미팅 등으로  여가는 거의 없습니다.

주말이면 세미나 참석하고 맨앞자리에 참여합니다.

위풍당당 신바람으로 살아갑니다. 

삶의 목표를 분명히 하고 관련지식은 물론

세상의 흐름도 열심히 배웁니다.

이러한 사람에겐 누구나 격려와 지원을 마다하지 않을겁니다.

긍정적이며 적극적인 삶은 이웃도 힘이 나게합니다.

같은 분위기 속에서 다른이도 부지런해 지는 것이죠...

꿈이 있으면 희망이 있고

실천이 있으면 성공이 보인다는 말을

믿고 싶습니다.

 - 장인영감 생각 - 

  

 





 

 

사막이 아름다운 건

그 가운데 샘이있어 그렇듯

세상이 아름다운 건

사람간의 훈훈한 인정이 있기에 그렇습니다.

아무도 보아주지 않아도 여전히 빛을 발하는 별빛처럼

우리 사는 세상 어느 한 구석에선

오늘도 자기의 할 일을 묵묵히 해나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이 있기에 세상은 향기롭습니다.

심산유곡에 피어 있는 한송이의 난초가

온 산을 향기롭게 하듯이


그들의 선행 하나가, 따스한 말 한마디가

이 세상의 삭막함을 모조리 쓸어가고도 남습니다.



출처: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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