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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모바일] 갤럭시탭, 배터리 급방전·화면꺼짐 등 ‘버그’ 논란

by SB리치퍼슨 2010. 12. 2.
 

갤럭시탭 출시 연기도 함 했었던것 같은데
모든 개발제품이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출시후에 문제가 발생하면 개발자도 소비자도 황당하다.

갤럭시탭 배터리가 급방전 되거나 화면이 꺼지거나 하는 문제로 소비자들이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이다.
급히 이문제를 해결해 줘야 할것 같다.
얼마전 갤럭시S 프로요 업데이트할 때 사용자의 로컬 데이터가 모두 사라지는 문제가 이슈가 되었는데
이런 방식을 업데이트라고 보기에는 쩝.... 초기화 후 업그레이드겠지.

여하튼 조속히 문제가 해결되어야... 소비자가 불편하지 않게 해주면 좋겠다.



갤럭시탭, 배터리 급방전·화면꺼짐 등 ‘버그’ 논란


국내 판매 3주째를 맞는 삼성전자 태블릿 PC '갤럭시탭'이 '버그'(오류) 문제를 호소하는 이용자들의 불만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화면이 꺼지거나 배터리가 급속히 방전되는 문제 등이 주로 제기되고 있다.

2일 갤럭시탭 관련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판매가 시작된 지난달 15일부터 갤럭시탭의 버그를 지적하는 이용자들의 글이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다. 이들 커뮤니티는 아예 '갤럭시탭 버그 신고' 게시판을 별도로 만들어 불만을 취합 중이다.

가장 많이 제기되는 문제는 '배터리 급방전'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탭으로 동영상을 감상할 경우 7시간 가량 배터리가 지속된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이용자들은 "배터리가 10~30분 만에 절반 이상 떨어졌다", "몇분 간격으로 방전된다"고 호소하고 있다.

조작 중 디스플레이(화면) 꺼짐현상도 논란이 되고 있다. 일명 '먹통현상'으로 불리는 이 버그는 기기를 조작하던 중 갑자기 화면이 꺼지면서 다운되는 현상이다.

배터리나 디스플레이는 태블릿 PC의 가장 기초적인 기능에 해당돼 버그가 발생할 경우 기기 사용이 불가능하다.

이밖에 전원버튼 등 기기작동 문제, 음악 재생 프로그램의 자동 실행 문제, 와이파이 수신 및 통화불량 문제 등에 대한 불만의 글들도 올라오고 있다. 이 때문에 '갤럭시탭도 뽑기를 잘해야 탈이 없다'는 소비자들의 푸념이 나오고 있다. 버그에 시달리다 반품을 신청했다는 이용자들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48&newsid=20101202153117777&p=k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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