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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166

시너지 효과와 링겔만 효과 반대대는 두 용어 시너지 효과속담 '백지장도 맛들면 낫다' 한 집단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소모하는 에너지의 총체. ‘동반 상승’원래 전체적 효과에 기여하는 각 기능의 공동작용·협동을 뜻하는 말로 종합효과, 상승효과라 말함. 링겔만 효과 독일 심리학자 링겔만의 연구... '무임승차 효과'라고도 불리움집단 속에 참여하는 개인의 수가 늘어갈수록 성과에 대한 1인당 공헌도가 오히려 떨어지는 현상을 말함. 2019. 2. 13.
직급 영문 표기 직급 영문 표기 *** 직급별 구분 *** 회장 - Chairman/CEO 부회장 - Vice Chairman/CEO 사장 - President/CEO 지사장 - President/Branch office President 부사장 - Senior Executive Vice President 대표이사/대표사원 - Managing Director/President/CEO 전무이사/전무 - Senior Managing Director/Managing Director/CFO 상무이사/상무 - Managing Director 이사/이사대우 - Director/CFO 이사보 - Assistant Director 구매이사 - Purchasing Director 부장 - Department Manager/Directo.. 2018. 12. 20.
[펀글] 신뢰와 비용 이 글은 한글 리더쉽 센터에서 발췌한 내용임을 밝힘다. 신뢰와 비용 대기업 연수원에서 도서관의 책 대여문제를 가지고 회의를 했다. 지키는 사람 없이 자율적으로 책을 빌려가고 반납하게끔 했더니너무 많은 책이 없어져 안 되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을 고용하여 그것을 관리하자는 것이다. 그런데 연수원장이 이렇게 얘길했다. "무엇이든 처음에는 부작용이 생기지요. 하지만 곧 나아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생각해 보세요. 직원들에게는 일부러 좋은 책을 구입해서 나눠주기도 하는데 몇 권 없어졌다고 무슨 문제가 됩니까? 없어졌다해도 직원 중 누군가가 그 책을 보고 있고 그 사람 머릿속에 남아있겠지요. 설혹 없어진다 해도 그 비용이 사람을 고용하여 관리하는 비용보다는 싸게 먹힐 겁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신적인 비용.. 2018. 9. 8.
'번개' 철가방이 가르쳐 주는 고객만족 경영 10계명 [세일즈 프로] '번개' 철가방이 가르쳐 주는 고객만족 경영 10계명 저자: 세일즈프로 | 날짜:2003년 11월 25일 (어떤 일을 하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고 있는 일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 1. 벤치마킹이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니다 남과 같아서는 언제나 2등이다. 옆 가게가 잘되면, 그만큼 시장성이 좋은 환경에 내가 있다는 증거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2. 시스템적 서비스는 프로 서비스 맨의 자세가 아니다 서비스 체제가 좋은 회사보다는, 서비스가 투철한 사원이 많은 회사가 살아 남는다. 중국집 서비스는 모두가 따라하기 때문에 비슷비슷하다. 탕수육 주문 시 군만두 하나를 서비스로 주거나, 콜라를 제공하거나, 탕수육의 양을 많이 주는 서비스는 회사의 방침에 의해서 진행되.. 2018. 7. 29.
VP 와 VM 차이란 VP vs VM 그 차이는 무엇인가? VP는 Visual Planning의 약자로 '성과 및 결과'적 부분에 좀 더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VM은 Visual Management의 약자로 VP를 포함하는 것은 물론 'People management'에 좀 더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VM으로 알려졌고, 이를 한국 포스코에서 VP로 활용하였습니다. Visual = 시각화, Management = 경영으로 기업을 운영하게 되면, 기업 내부적으로도 불필요한 움직임, 보이지 않는 불합리한 부분들이 VM을 통해 눈에 보이기 때문에 업무효율성 면에서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VM에 대해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예를 통해 살펴볼까요? A회사의 경영진은 저조한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해 고민을 하고 .. 2018. 7. 23.
게임에서 배운 투자의 지혜 게임에서 배운 투자의 지혜 최준철 김민국의 Young Investor 최준철 VIP투자자문 대표 | 06/14 11:31 | 조회 6773 -------------------------------------------------------------------------------- [머니투데이]꿈 많던 대학교 1학년 시절 나의 시간을 모두 빼앗아가고 학점을 황폐하게 만들어 버린 주범이 두 가지 있었다. 하나는 주식투자였고 다른 하나는 ‘캐피탈리즘’이라는 게임이었다. 낮에는 기업분석을 포함해 주식투자를 하고 밤에는 캐피탈리즘에 몰두하다 보면 어느새 하루가 다 지나가 있는 식이었다. 캐피탈리즘은 최초의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회사를 세워서 제품을 만든 뒤 이를 팔아 이윤을 내고 사업을 이어나가는 방식으.. 2018. 6. 8.
슬럼프? 골프채 잡는 법부터 다시 시작하라 슬럼프? 골프채 잡는 법부터 다시 시작하라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4.6.28) 이건희 회장의 경영철학에서 '골프'는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다. 골프, 야구, 럭비는 삼성의 3대 스포츠로 그는 골프에서는 룰과 에티켓, 그리고 자율을, 야구에서는 스타플레이어와 캐처의 정신을, 럭비에서는 투지를 배워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드라이버가 250야드 나가는 사람이 10야드 더 내려면 근육이나 손목의 힘, 그리고 목 힘이 달라져야 한다. 아이언을 처음 치는 사람이 50야드 내려면 아주 쉽지만, 150야드에서 160야드로 10야드 더 보내기란 제로에서 100야드 보내는 것보다 더 힘들다." 기업이나 개인이 한계를 극복하려면 총체적인 개혁이 이뤄져야 한다는 의미의 말이었다. 그는 과거에 대한 부정 없이는 개.. 2018. 5. 29.
험악한 인상의 김 대리도 우리 회사에는 소중하다 [고평석의 비즈니스 게임] 험악한 인상의 김 대리도 우리 회사에는 소중하다 저자: 고평석 | 날짜:2004년 12월 02일 많은 사람들이 자신과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과 일을 하고 싶어한다. 나이가 들수록, 직급이 올라갈수록 이런 심리는 더욱 강화된다. 심지어는 자기 사람들을 만들어 정치 세력화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 사람들이 회사 내에 깊이 자리잡을 때 결국 회사에 위기가 찾아오게 된다. 회사의 발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사람들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회사가 다양성을 지닌 사회에서 영리활동을 벌이는 단체이기 때문이다. 한가지 성향의 사람들이 회사를 이끌어간다면 머지 않아 그 회사는 문을 닫아야 함은 자명하다. 한 회사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 대표를 만났다. 5년 넘게 회사에 수익이 제대로 발생하지 .. 2018. 5. 15.
[머니북스]1등 남편과 1등 아내가 만나면(종합) [머니북스]1등 남편과 1등 아내가 만나면(종합) 김재영 기자, 이학렬 기자 | 12/17 08:50 | 기차 역이나 지하보도를 걷다보면 흔히 볼 수 있는 노숙자들. 누추한 옷과 씻지 않은 몸에서 나는 냄새보다 고약한 건 그들에게서 희망이란 단어를 찾기가 어렵다는 것일지 모른다. 그들은 전혀 회생이 불가능한 애물단지에 불과할까? 그들이 희망이라는 옷으로 갈아 입고 '사회인'으로 다시 돌아오는 건 애당초 글렀을까? 대기업 인력개발실에서 근무하는 젊은 직장인 신일철씨는 자신이 직접 겪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부자 신사와 달걀 하나`(위즈덤하우스 펴냄)를 펴냈다. 서울역 노숙자 한 명이 신씨가 소개해준 부자를 만나 새 인생을 시작하며 자신도 부자가 돼가는 과정을 우화 형태로 풀어썼다. 신씨는 "사는 게 힘들다고.. 2018.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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