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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9.09.10 [음식/요리] 좋은 쥐포 구분법
  2. 2017.02.23 전자레인지를 활용한 요리

수      량



 단위 포장당 수량이 많은 쥐포는 크기가 작고 두께가 얇다는 결론입니다.

- 이는 구울때 쪼그라들어 꼭 속임을 당하는 느낌이 듭니다.

- 주로 메스컴에서 떠들었던 태국,베트남해역에서 어획 됩니다.

 

크 기  와  두 께

 크고,두꺼울수록 고급입니다.

- 취향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만 약한 불에 돌려서 구워 드시면 쥐포의 참맛을 느낄 수 있으며 가격 

   또한 아주 고가(4~5만원/Kg당)입니다.

- 지금은 거의 어획되지 않지만 과거의 국산쥐포가 이러 했습니다.

 

색         깔

 등록되는 이미지가 판매자의 기술에 따라 다소 틀립니다만 좋은 쥐포는 군데 군데 붉은빛을 많이 띄고

있으며 회색이나 검은색이 많은 쥐포는 어획후 저장기간이 

오랬거나 보관 과정에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있으며 태국산 , 베트남산등에 많이 보입니다.

또한 판매자가 제품에 자신이 없으면 이미지가 명확하지가 못합니다.

 

구         조



 쥐포 한 마리를 만드는데는 등급에 따라 원료 쥐포 수 마리에서 수십마리가 들어 갑니다

따라서 쥐포가 크긴 한데 조각이 많아 보이는 것은 치어 정도의 아주 작은 고기가 수십마리 들어 갔다

는 것이고 , 조각이 적을수록 큰 쥐포 몇 마리 정도로 정성껏 만들었다는 결론이 됩니다.

고급일수록 조각이 적은 큰 쥐포로 만든 제품입니다

 

국 산 / 중국산

 가공한 상태의 쥐치포는 사이사이에 붉은색을 많이 띱니다.

쥐치어 활동해역의 수온이 낮아 세포조직이 촘촘하고 육질이 단단하여 구워먹을 때 육질이 부드러워

고유의 단백질성분을 그대로 유지하고 냉풍건조 방법으로 건조하여 신선도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음.

(동중국산 쥐치포는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움)

 

태 국/

베트남산

 적도와 가까운 더운해역의 높은 수온에서 자란 쥐치어는 선어상태에는 육질이 허물 허물하여 구워

먹을때는 나무껍질처럼 딱딱하며 날씨관계로 선도유지가 어려워 붉은색이 거의 없고 검회색부분이

국산이나 중국산에 비해 많이 보인다

 

쥐포 구이요리법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은 채 쥐포를 넣고 양쪽으로 약 1~2분간 두껑을 덮어 약한 불에

 천천히 구워서 드시면 최고의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직화구이 - 약한 불에 직접 천천히 양쪽으로 돌려서 구워 드십시오.

 

Posted by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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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를 활용한 요리


감자, 고구마 삶기 
감자처럼 둥근 야채는 비닐 봉지에 넣고 가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봉지 입구는 묶지 말고, 아래쪽으로 접어 넣으세요. 먼저 감자, 고구마의 흙을 씻어낸 후 물기가 있는 채로 봉지에 넣고 가열합니다. 손으로 눌러 보아 안까지 부드러우면 다 익은 것으로, 뜨거울 때 껍질을 벗기는 것이 더 쉽답니다. 삶는 시간은 100g당 2분 정도가 적당합니다.  


실패 없이 딸기 잼 만들기
잼 만들 때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면 거의 실패하지 않습니다. 속이 깊은 내열용기에 꼭지를 뗀 딸기 100g을 넣고 설탕 50g과 레몬즙을 넣어 5~6분 정도 가열한 후 꺼내서 잘 혼합하면 맛있는 잼이 완성됩니다.  


찬밥을 금방 지은 밥처럼 만들기
찬밥에 물이나 술을 조금 뿌린 후 랩이나 뚜껑을 덮어 가열하면 금세 지은 밥처럼 따뜻하고 윤기 있는 밥이 됩니다. 한 공기당 약 50초 정도가 정당하구요. 고슬고슬한 밥을 원하신다면 뚜껑을 덮지 말고 데우세요.



바삭한 튀김 맛 되살리기
전자레인지를 잘만 이용하면 바삭바삭한 튀김 맛을 살려낼 수 있답니다. 바삭거리지 않고 물기가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은 식품에서 나온 기름과 수분 때문이죠. 접시에 키친타월을 깔고 그 위에 튀김을 놓아 가열 중에 생기는 기름과 수분을 빨아들이게 하면 바삭거리는 튀김이 재연된답니다.  


오렌지즙, 레몬즙 내기
오렌지즙이나 레몬즙을 내려면 먼저 과일을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지 말고 통째로 전자레인지에 넣고 1분 정도 가열합니다. 살짝 익어서 과일 조직이 연해지면 꼭 짜서 즙을 내세요. 껍질째 익혀 짜야 즙이 많이 나온답니다. 

굳은 꿀, 버터 녹이기
벌꿀이나 물엿이 딱딱하게 굳었을 때도 전자레인지가 해결사죠. 병에 든 것은 뚜껑을 벗기고 20초 정도 가열하면, 처음처럼 끈끈한 액체가 되고 그릇째 찐 것 같은 효과도 있답니다. 버터도 마찬가지죠. 이 때 버터가 끓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가운데 부분이 녹지 않은 것처럼 보여도 전체적인 열로 곧 녹게 된답니다.  


빵가루 만들기
식빵이나 카스텔라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종이 타월 위에 놓습니다. 이것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1분 30초에서 2분 30초 정도 가열한 후 손으로 비벼 부숩니다. 또는 빵을 미리 믹서에 갈아서 가루를 낸 후에 전자레인지에 가열해도 됩니다.  


과실주 빠른 시간 안에 숙성시키기
2~3개월 정도 밀폐해서 냉암소에 보관해야 제 맛이 나는 과실주. 하지만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면 금방 입맛 도는 술을 만들 수 있답니다. 과실주 재료를 유리병에 담아서 랩에 씌운 후 강한 온도에서 5분 정도 가열하면 됩니다. 

채소 데치기 
채소는 깨끗이 씻어서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로 접시에 담은 후, 랩을 씌워서 가열합니다. 이때 잎과 줄기가 교차하게 하세요. 시금치는 깨끗이 씻어서 물기가 남아있는 채로 잎과 줄기 부분을 번갈아가며 적당량씩 랩에 싸서 가열한 후 물에서 재빨리 식힙니다. 콩나물은 소금을 뿌린 후 랩을 씌우지 않고 가열합니다. 식힐 때는 물에 담가두지 말고 소쿠리 등에 펴놓아야 맛있답니다. 100g당 1분 정도면 적당합니다.  

김 맛있게 굽기 
가스불에서 김을 굽는 것은 의외로 시간이 많이 걸리죠. 이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전자레인지랍니다. 김을 접시 위에 4장 정도 올려 놓고 랩을 싸지 않은 채로 1분간 가열하면 바삭바삭한 김이 완성됩니다.  

후추, 소금 건조시키기 
습기로 눅눅해진 소금이나 후추를 접시에 담아서 랩을 씌우지 말고 15초 정도 가열하세요. 이때 소금 용기도 함께 가열하세요. 병이 완전히 비어 있으면 위험하므로 바닥에 소금을 1cm 정도 남겨놓고 가열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금에 깨를 1 작은술 정도 섞어서 가열하면 더 효과적입니다.  

남은 통조림은 전자레인지에 가열한 후 보관하세요 
통조림을 먹고 남은 내용물은 전자레인지에 가열해두면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습니다. 내용물을 내열 용기에 옮겨 담고 랩으로 꼭 맞게 싸서 가열하는데, 랩에 증기가 하얗게 서리면 다된 것이죠. 완전히 식혀서 랩을 벗기지 않은 채 그대로 냉장고에 넣어둡니다. 랩을 벗기면 살균 효과가 반감되므로 주의하세요!!  

Posted by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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