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소프트웨어18 『소프트웨어 프리랜서 산재보험 적용확대』에 따른 산재보험 신고 안내 『소프트웨어 프리랜서 산재보험 적용확대』에 따른 산재보험 신고 안내 KOSA(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의 메일 홍보문을 캡쳐하여 재홍보합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 산재보험이 안되고 있었나 봅니다. IT개발자에게도 점점 좋은 처우가 제공되고 있고 다른 직업보다 안정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업무 압박감은 대체로 많은 편이라 무시하지 못하죠. 이 내용이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2021. 7. 13. 디버깅의 6단계 디버깅의 6단계 나 또한 코더 프로그래머 개발자를 거치면서 이런 단계를 겪었었다. 그런데 지금은 이런 개발자들을 상대하고 있다. 가끔 고집이 있는 개발자도 있다. 1. 그 버그는 발생 불가능해. 2. 내 컴퓨터에서는 안 발생하는데. 3. 그 버그는 일어날 수가 없는 건데... 4. 왜 이런 버그가 발생하지? 5. 아, 그렇군. 6. 애초에 이 코드가 어떻게 돌아갈 수 있었지? 2020. 6. 16. SW 개발자의 길, 아니다 싶으면 포기하라! SW 개발자의 길, 아니다 싶으면 포기하라! 20일 오전에 MS가 주관하는 ‘2007 데브데이’ 행사에 참석했다. IT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한번쯤은 MS의 독점성과 라이선스 정책 등에 대해 불만을 품어봤을 만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W 개발자들의, MS에 대한, 관심은 어느 행사보다 뜨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기자는 오전 행사 중 한국MS의 최고기술임원인 김명호 박사(혹은 이사, 왠지 모르지만 박사라는 호칭이 더 어울린다)의 기조연설만 듣고 나서 김박사와의 짧은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었다. 그는 기조연설과 인터뷰를 통해 ‘한국에서 SW 개발자가 가야 할 길’에 대해 사회적 딜레마를 이야기해 주었다. 아래의 글은 김명호 박사를 통해 들을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성해 보았다. [明, SW 개발자.. 2018. 3. 15. 201가지 소프트웨어 개발원칙 201가지 소프트웨어 개발원칙 201가지 소프트웨어 개발원칙 일반원칙 1. 품질이 제일이다. 2. 품질의 정의는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3. 생산성과 품질은 불가분의 관계이다. 4. 고품질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다. 5. 사후에 품질을 만들어 넣으려 하지 말라. 6. 성능보다 신뢰성이 더 중요하다. 7. 시제품을 고객에게 빨리 보여준다. 8. 고객이나 사용자와 충분히 협의한다. 9. 개발자와 고객에게 적합한 보상기준을 마련한다. 10. 처음 시도하는 것은 폐기할 작정으로 개발한다. 11. 적절한 유형의 시제품을 개발한다. 12. 적절한 기능을 시제품화 한다. 13. 일회용 시제품은 빨리 개발한다. 14. 시스템을 점증적으로 개발한다. 15. 보면 볼수록 더 많은 것을 원한다. 16. 개발중의 변.. 2016. 11. 23. [경제/연봉통계] 2007년3월 디자인,CAD분야 경력년차별 [연봉통계] 2007년3월 디자인,CAD분야출처: jobkorea.co.kr 2015. 1. 3. [경제/연봉통계] 2007년3월 소프트웨어,솔루션,ASP분야 직급별 [연봉통계] 2007년3월 소프트웨어,솔루션,ASP분야 직급별jobkorea.co.kr 2015. 1. 3. [경제/연봉통계] 2007년3월 소프트웨어,솔루션,ASP분야 경력년차별 에이플러스 [연봉통계] 2007년3월 소프트웨어,솔루션,ASP분야출처 : jobkorea.co.kr 경력년차별 연봉차이... 2015. 1. 3. [경영] [컬럼] 대한민국 개발자의 우울, 자기책임론에서 구조개혁론으로 대한민국 개발자의 우울, 자기책임론에서 구조개혁론으로 김국현(IT평론가) 2007/10/01 2007년 우리네 개발자의 자화상은 유난히 수척하고 우울하다. 연이어 터져 나오는 개발자 처우에 대한 보도와 칼럼들은 IT를 이공계 기피의 공식 상징으로 만들어 버렸다. 이런…… 별로 낭만적이지 않다. 어느덧 개발자의 후생(厚生)은 나의 최우선 관심사가 되어 버렸다. 우리는 누구나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삶을 꿈꾸고, 또 그 일이 사회에 가져다 주는 가치에 걸맞은 대가를 받기를 바란다. 낭만적 인생의 얼개란 의외로 단순하다. 그렇다면 개발자들은 적어도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 무언지 안다는 면에서는 행복한 이들이다. '알고리즘의 오르가즘', 즉 내 논리가 증명될 때의 기쁨에 끌려 이 바닥에 들어 왔기 때문이다. .. 2014. 9. 23. [개발/컬럼] 소프트웨어는 누가 개발해야 하는가? [개발/컬럼] 소프트웨어는 누가 개발해야 하는가? 소프트웨어는 누가 개발해야 하는가? 김국현(IT평론가) 2006/07/27 소프트웨어는 누가 개발해야 하는가? 세상에 이런 우문이 어디 있느냐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개발자'라 짧게 대답할 것이다. 개발자라는 세 글자에는 외부에서 고용된, 그마저도 몇 단계의 하청을 거쳐, SI 업의 하류 공정을 묵묵히 맡고 있는 젊은이의 초상이 투영된다. 정말 소프트웨어는 그들만의 몫일까? 일견 당연해 보이는 이 상식을 이제는 벗어 버려야 할 때다. 소프트웨어란 '갑'이, 그 중에서도 '현업'이 개발해야 하는 것이다. '을'이 개발하고 ‘갑’은 검수를 하는 현재의 안이한 세태로는 기업이 지녀야 할 속도와 유연성은 참 갖추기 힘든 일이다. 요즈음, 기업의 IT 시스.. 2012. 5. 2.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