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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절감을 위한 AT(자동)車, 운전법 ^  

@@ 연료절감을 위한 AT(자동)車,운전법 @@


일선 현업의 중고차 딜러로서, 보험개발원의 카히스토리(http://www.carhistory.or.kr) 제1기 서포터즈 입니다.
  
자동차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모든분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아래 내용을 소개하여 드립니다

AT차는 토크 컨버터가 있어 액셀러레이터 페달을 밟지 않아도 차를 출발시킬때 시동을 꺼뜨리는 일은 없다.
반대로 생각하면 액셀러레이터 페달을 밟아도 곧바로 가속이 되지 않는다.
약간의 시간이 지나야 가속이 되는 것이다.
이런 약간의 시간 때문에 쓸데없이 연료가 낭비된다.

이런 쓸데없이 낭비되는 연료를 아끼기 위해서는 액셀러레이터 페달을 밟는 타이밍을 토크컨버터가 클러치를 1단에 접속시키도록 적절하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
그리고 난 다음에는 가능한 빨리 톱 기어로 올라서고 이 상태를 계속 유지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출발을 할때나 가속을 할때도 가능한 액셀러레이터 페달을 가볍게 밟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액셀러레이터 페달을 강하게 밟게 되면 액셀러레이터의 가속 정보가 기어를 컨트롤하는 유압장치에 전달되어 시프트업(shift up)되지 않고 오히려 저속 기어로 시프트 다운(shift down) 되는 상황으로 변할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가속은 수월하게 되지만 연비에는 악영향을 주게 된다.

가속상태에서 어느 정도 속도가 나게 되면 도로 상황가 주변의 교통 흐름을 감안해 액셀러레이터 페달의 힘을 가볍게 풀면서 달리면 된다.
이때 꼭 필요할때 이외에는 가능한 브레이크 페달을 밟지 않도록 하고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면서 톱기어로 달린다.
이렇게 하면 쓸데없는 가속으로 연료가 낭비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액셀러레이터 페달을 밟아야 좋은 연비를 유지하며 달릴수 있을 것인가?

이것은 드로틀 밸브의 열리는 정도가 75% 전후 까지가 가장 효율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이상 열리게 되면 가속은 더 쉽게 되지만,
연비는 나빠지기 시작하고 완전히 열리게 되면 길바닥에 연료를 뿌리는 상황으로 변하게 된다.

드로틀 밸브가 75% 정도 열리는 상황을 감각적으로 이해해 보면 엔진 회전수(rpm)이 3000rpm(회전/분) 이하일 때 정도로 보면 된다.
드로틀 밸브는 액셀러레이터 페달로 여닫게 되므로 액셀러레이터 페달을 밟는 강도와 깊이로 짐작해 볼 수도 있다.

고속도로에서도 3000rpm 이상으로 달리게 되면 연비가 나빠지기 시작한다.
2000cc급 자동차라면 물론 기어비에 따라 어느 정도 차이가 있겠지만 3000rpm 정도에서 시속 120km 정도의 속도가 나온다.
3000rpm 정도라면 오버 드라이브가 달려 있는 1500cc AT차의 경우 시속 100km를 넘어서도록 트랜스미션이 설정되어 있다.
우리나라에 수입되어 있는 도요타의 렉서스의 경우에는 3000rpm 정도로 시속 160km에 이를 수도 있다.

“3000rpm”은 경제 운전의 가이드라인이라 생각하고 가능한 이 범위를 넘어서는 운전을 피하는 것이 좋다.

{자료 : 와우}


  *** http://www.minscar.co.kr ***
  


Posted by SB패밀리
공유기 무선 암호화 방식/무선 모드 설정으로 속도 업!



유선은 IPTV나 인터넷전화 외에 무선은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등 대부분 사용해야하는 환경에 지내게 되었습니다.

사용자가 많은 시간대 영향도 크지만 날씨의 영향도 있는지 바 많이 오고 그러면 더 반응이 느린것 같고..

여튼 무선이 너무 느려서 혹시나 하고 무선 암호화 방식이 WPA/WPA2-PSK 이던걸 WPA2-PSK 단독 모드로 바꾸었더니 1.5MB/s이던 속도가 30MB/s 까지 올라갔어요.

역시나하면서 무선 모드를 B+G+N 이던걸 G+N으로 바꾸니 지금은 50MB/s 쭉 유지 중.

이게 무선 설정이 바뀌어 그런건지, 설정 바꾸면서 공유기가 refresh 되어 그런건지는 모르지만 너무 큰 차이가 나네요

암호화 방식 때문인거 맞음.


Posted by SB패밀리
파워빌더에서 DEBUG나 RUN을 모드에서 실행시의 속도와
Deploy를 통한 어플리케이션 모드에서 실행시의 속도가 다른 경우가 발생하는데
여기에 대한 질문과 답변예를 살펴보자.


질문1)

10.0으로 파워빌더를 업그레이드 하기 전에 트라이얼 버전으로 문제가 없는지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시스템이 기존에 7.0으로 개발이 되어있는 상태였는데요 pb 9버전으로 마이그레이션 후 pb10.0으로 마이그레이션 하고 테스트를 진행 했습니다. 마이그레이션은 에러없이 정상적으로 되었구요.. 소스에서 실행 했을때 문제 없이 작동도 잘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컴파일을 했을때 인데요.. 프로그램을 실행후에 Window가 Open되는데 25초 이상이 걸립니다. 그 후에도 프로그램의 실행 속도가 엄청나게 느려지고 프로그램의 기능도 소스에서와 다르게 작동을 합니다. 이런 현상을 글로써 설명하기가 굉장히 힘이 든데요. 소스로 테스트 했을때와 컴파일 후에 다르게 실행이 된다는것이 이상하구요. 7.0에서는 아무 문제없이 쓰던 소스 그대로 인데 이렇게 되는게 이상합니다. 그래서 pb 10.0이 문제 인가 해서 pb 9.0에서 컴파일을 했는데요 역시 마찬가지 현상이 나타납니다.

답변)

질문 내용을 보았을때 속도가 느려지는 것은  10으로 마이그레이션 해서 그런것이 아니라 라이브러리 리스트 구조상 무언가 잘못지정되어 있는 것이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예를 들어 실제 오픈 되는 윈도우가 있는 PBL가 이 윈도우가 참조하는 다른 오브젝트가 다른 PBL에 있는데 이 PBL경로가 다른 폴더에 있거나... 아니면 오픈되는 윈도우가 계승을 받은 윈도우 인데...조상 윈도우의 라이브러리 위치가 뒤에 있거나, 이런 부분을 조정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질문2)
파워빌더로 현재 어플리케이션을 개발중입니다.
현업에서 어플리케이션 실행 시 속도가 너무 느려 점검해본 결과 파워빌더에서 소스 실행시와 어플리케이션(실행파일)에서 실행 시에 DB 연결 속도 차이가 무려 10배 이상 나고 있습니다. 아직 데이터 건수가 많지 않아 조회 시 속도가 느린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원인이 무엇이며, 해결책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참고로 기타 인터넷 속도등은 전용망이기 때문에 잘 나오고 있습니다.
답변)
개발툴과 실행파일 사이에는 이미 로드된것을 이용하는것과 안하는것의 차이가 있습니다.
개발 툴에서 실행시 데이터베이스 연결은 물론 필요한 Object들이 이미 메모리에 로드되어 있어서 말씀하신 속도의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속도는 실행 모듈에서 어플케이션이 실행되고 나면 조회에 있어서는 같은 속도를 유지 해야 됩니다.
만약 데이터 조회에 있어서도( DB 연결 후) 말씀하신 속도의 차이가 있으면 어딘가에 문제가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또한 어플리케이션 Open 시 과도한(사용하지 않는) 오브젝트를 로드한다든가 LIbrary Path 마지막에 있는 오브젝트를 로드하는 방법은 많은 시간을 소요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반적으로 어플리케이션이 Open 시 사용되는 Object는 어플리케이션과 같은 PBL에 위치를 시키고, 실행 파일 만들때 이 pbl만 pbd Check를 빼서 속도를 최대화 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