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봄철 자동차 실내관리

 

시트



먼지가 가장 많고 냄새가 많이 배는 곳이다. 1주일이나 열흘에 한번 정도 주기적인 청소와

소독이 꼭 필요하다. 청소는 먼저 진공청소기로 시트 구석구석의 먼지를 빨아들인 후 

거품형태의 시트 클리너를 분사해 때를 녹인 다음 마른걸레로 닦아 준다.

시트에 찌든 냄새는 청소로도 해결이 어려우므로 섬유 탈취제를 뿌려 냄새를 제거한다.



실내천정



흡연 운전자는 일년에 한번, 일반 운전자는 2년에 1번정도 실내 천정 청소를 해줘야 한다.

천정 재질이 합성수지인 경우 중성세제를 따뜻한 물에 풀어 걸레에 적신 후 닦아준다.

재질이 방염 처리된 천이라면 크림타입의 전용 크리너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 소파전문

청소업체에서 사용하는 세제를 사용한 뒤 섬유탈취제를 뿌려 주면 담배냄새도 제거할 수

있다.



유리 

 

차 유리는 운전자의 시야 확보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으므로

안전운전을 위해 항상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

먼저 물에 적신 부드러운 천으로 더러운 부분을 닦아낸 다음

세정제 또는 비눗물(중성세제)을 천에 묻혀 닦은 후 마른

천으로 다시 닦아 준다. 잘 닦이지 않은 틈새는 칫솔로

문질러 준다.



차바닥 



수시로 오염여부를 확인하고 물청소를 해준다. 먼지를 털어 낸 후 중성세제에 담갔던 솔로

닦고 맑은 물로 행군 뒤 그늘에서 서서히 말린다. 물청소가 번거로우면 진공청소기나 물걸레

로 오염물을 없앤 다음 섬유 탈취제를 뿌려 두면 더욱 좋다.



운전석 



핸들은 가능한 한 자주 닦아 주어야 한다. 운전자 중 상당수가 레저 왁스 등을 핸들에 사용

하는데 이는 운전 중 핸들을 미끄럽게 하는 원인이 되므로 사용하지 않는게 좋다.

대시보드는 먼지가 많이 앉는 곳이니 물걸레를 사용해 닦아주고 라디오 및 각종 조작기기들

은 가급적 물수건대신 마른걸레를 사용하여 닦아주며, 틈새는 면봉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

이다.



실내송풍구 



운전자의 건강관리를 위해 가장 세밀하게 청소해야 할 부분이다. 송풍구에 먼지가 쌓이면

먼지 속의 세균들이 호흡기로 들어와 여러 질병을 일으키게 되며 특히, 어린 아이들에게는

더욱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항상 신경을 써야한다. 송풍구는 에어 스프레이를 사용해 먼지를

제거하고, 에어컨에서 나는 역겨운 냄새를 없애려면 통풍구 부위를 에어 스프레이로 청소한

후 차량 외부의 전면유리 밑에 위치한 공기 흡입구에 스프레이 살균제 및 청정제등을 뿌려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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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왁스칠 백과 

 

왁스의 선택방법



* 왁스의 종류



- 고체형 왁스

밀납 등의 왁스 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광택 효과가 뛰어 나고 얼룩이 적어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고는 있으나 칠 작업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단점이 있다.



- 반고체형 왁스

고체형에 비해 칠 작업도 비교적 쉽고 광택 효과도 있으나 작업을 빨리하지 않을 경우

엉겨 붙는 현상이 발생될 수도 있다.



- 액체형 왁스

최근에 많이 사용되는 것으로 얇은 피막 형성으로 자외선을 차단하여 도색을 보호하나 왁스의

유지력은 다소 낮은 편이다.



- 스프레이 왁스

솔벤트 타입의 액상왁스를 사용해 유성의 오물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며 광택을 손쉽게 낼 수

있으나 유지력이 떨어지는 편이다.





* 자동차 색상에 따른 왁스 선정



일반적으로 메탈릭 도장이 된 차나 짙은 색상의 차에는 클리너 성분이 적은 고체형이나 반고체형

왁스를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연한 색상의 차나 흰색 차에는 액체형 왁스가 많이 사용되나,

최근에는 짙은색 상용 스프레이 왁스도 판매되고 있다. 왁스를 구입할 때는 왁스 용기에 보기와

같이 기재되어 있는 대응색을 확인하고 구입하는 것이 좋다.



 

 

 보기



 암적색 (DARK RED) 계통 전용 흑색 (BLACK) 계통 전용

 흰색 (WHITE) 계통 전용 암녹색 (DARK GREEN) 계통 전용

 은색/회색 (SILVER/GRAY) 계통전용 암청색 (DARK BLUE) 계통 전용

 





왁스칠 방법



* 효과적인 왁스칠 방법 



 

- 먼저 자동차의 지붕이나 도어, 보닛 등 왁스칠할 범위를 정해



작업하는 것이 왁스가 미리 건조되어 도장면에 얼룩이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왁스 칠은 손이 닿기 어려운 곳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 작업범위가 정해지면 작업할 부위에 적은 양의 왁스를 도포용

스폰지에 바른 후 차의 진행방향에 따라 세로와 가로방향으로

가볍게 발라준다.



- 왁스전용 스폰지를 손바닥으로 가볍게 누르고 30cm 정도씩

가능한 얇게 원을 그리듯이 문지르는 것이 도장 면에 발생되는 

긁힘을 방지하고 힘을 적게 들여 닦을 수 있는 방법이다.





- 광택작업을 할 때에는 왁스 도포 후 약 4∼5분 정도 지난 뒤 

부드러운 천으로 적당히 건조된 상태에서 닦아야 한다.

 왁스가 건조되기 전에 광택작업을 시작하시면 부드러운 천에 

왁스가 엉겨 붙어 작업이 힘들어지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세차순서 및 방법



* 실내 청소 방법



- 내부의 플로워 매트는 신발로 인해 흙먼지에 오염되어 있으므로 다른 부위까지 더럽혀질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물로 세탁하여 그늘에서 건조시키는 것이 곰팡이나 먼지 악취제거에 좋다.



- 도어의 내장과 같이 합성수지나 가죽을 재료로 하는 부위는 스프레이식 세정제나 광택제를

사용하여 세척하는 것이 쉬우며, 스프레이식 용품을 사용할 때에는 깨끗한 헝겊에 먼저 분사한

후 간접적으로 닦아 내는 것이 내장재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다.



- 운전실 주변은 항상 운전자가 있어서 가장 더러워지기 쉬운 곳이다.

또한 이 곳은 운전 시 항상 시야에 들어오는 부분이므로 왁스제나 광택제를 이용하면 햇빛에

반사되어 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물걸레만을 이용하여 청소하는 것이 좋다.



* 왁스를 간단하고 빠르게 칠하는 방법



닦아내기 쉬운 고체왁스나 스프레이식 왁스를 사용해도 왁스칠

작업은 적지않은 시간과 체력이 요구되는 작업이다.

최근에는 스프레이식으로 닦아내지 않아도 되는 왁스까지

시판되고 있으나 그 역시 왁스를 칠한다는 작업에는 변함이

없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실속있는 도움을 줄 방법 !

빠르고 효과적인 왁스칠 방법을 소개한다.  





숨겨진 비법은 다름이아니라 왁스칠하는 주기를 1주일이나

10일에 한번으로 짧게 정해 왁스칠하는 부위를 순환시키는 것이다. 예를 들면, 1주일에

한번 왁스칠 하기로 정하고 첫번빼주에는 가장 작업이 어려운 지붕만 칠하고, 그 다음주

에는 보닛에서 앞 휀더까지, 또 그 다음주에는 도어에서 트렁크 순으로 순환하면서 작업

하면 작업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그 만큼 수고를 덜 수가 있다.



* 왁스칠 할 때의 주의사항



직사광선이 내려 쬐는 장소에서의 작업은 도장면이 지나치게 뜨거워지거나 자외선의 영향으로

도장면에 얼룩이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왁스는 도장면의 광택이 다소 둔해질 될 정도로 얇게 칠하면 충분하다.

왁스를 두껍게 칠한다고 해서 광택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작업만 번거로울 뿐이다.



창틀과 같은 고무부위에 묻은 왁스는 건조 후 얼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칫솔이나 헝겊을 이용해

깨끗이 닦아줘야 한다.



보디의 접힌 부분이나 각진 부분은 도막이 얇아 지나치게 힘을 주어 닦으면 도막이 벗겨지기

쉬우므로 연마성분이 강한 왁스의 경우에는 적은 양을 칠해 부드럽게 닦아 주는 것이 도막을 보호

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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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 백과 

 

길을 걷다가 우연히 마주친 자동차가 흙먼지로 더럽혀져 있다면 당신은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내 뜻과는 관계없이 나 자신을 평가받는 내차의 청결상태..!! 조금만 신경 쓰면 아주 편안합니다.




 세차 전 준비사항 



* 세차 시 복장

- 먼저, 세차 복장은 금속단추나 지퍼가 없는 것으로 입는 것이

가장 좋다. 세차시 실수로 자동차의 차체에 흠집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 세차용품 준비 

- 물을 담을 수 있는 양동이와 표면이 부드러운 스폰지를 준비한다.

그리고, 환경을 고려한 중성 세정제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 타이어 휠 등을 세척할 때 사용할 브러쉬와 세차 후 물기를 

제거 할 부드러운 천(세차전용)을 준비한다. 

세차순서 및 방법 



* 실내 청소 방법 

- 내부의 플로워 매트는 신발로 인해 흙먼지에 오염되어 있으므로 다른 부위까지 더럽혀질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물로 세탁하여 그늘에서 건조시키는 것이 곰팡이나 먼지 악취제거에 좋다.



- 도어의 내장과 같이 합성수지나 가죽을 재료로 하는 부위는 스프레이식 세정제나 광택제를

사용하여 세척하는 것이 쉬우며, 스프레이식 용품을 사용할 때에는 깨끗한 헝겊에 먼저 분사한

후 간접적으로 닦아내는 것이 내장재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다.



- 운전실 주변은 항상 운전자가 있어서 가장 더러워지기 쉬운 곳이다.

또한 이 곳은 운전시 항상 시야에 들어오는 부분이므로 왁스제나 광택제를 이용하면 햇빛에

반사되어 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물걸레만을 이용하여 청소하는 것이 좋다. 



* 외부 물세차 방법 

- 어떤 장소에서 어떤 방법으로 외부 세차를 하든 간에 항상 염두

해 둬야 할 사항이 있다. 세차 작업은 항상 차의 위에서 아래로

하는 것이며, 작업 중에는 차 표면이 항상 젖어 있는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 먼저 자동차를 평평한 곳에 세우고 차 전체에 물을 뿌린다.

그리고 미지근한 물에 세제를 풀어 두고 부드러운 스폰지를

준비한다.



- 차 전체에 비눗물을 칠하기 전 자동차 바퀴 주변과 휠 하우스

내부의 흙을 먼저 떨어 낸다. 바퀴와 휠 하우스 주변은 주행

하면서 튀어진 많은 오염물질이 묻어 있어 흙을 먼저 떨어 내지

않으면 여기서 나온 흙물이나 이물질이 세차 도중이나 세차

후에 옮겨 묻어 이중으로 청소를 해야 하는 수고를 해야 한다.



- 부드러운 스폰지를 이용하여 위쪽에서부터 차례로 비눗물을 칠한 

후 가볍게 문질러 얼룩을 지운다. 스폰지로 차체 표면의 더러운 

곳을 닦을 때는 원을 그리듯이 문질러 닦되 한번에 하지



말고 여러 번에 나누어 부분 반복하여 작업하는 것이 차량의 도색을 

보호하면서 세차도 깨끗하게 할 수 있는 요령이다.



- 차량의 밑 부분에 묻어 있는 콜타르 등의 기름때는 별도로 상품화된 

제거전용 세제나 휘발유와 엔진오일을 3:1로 섞어 만든 액체를 부드

러운 천에 묻혀 가볍게 문지르면 깨끗하게 닦아진다. 



 

 - 그리고 빠뜨리지 말고 확인하여야 할 곳이 트렁크룸의 배수구

와 도어의 배수구이다. 외부에 주차를 해 두었을 경우 도어의

유리 틈에 끼워 두는 명함 크기의 전단지가 도어 내부로 들어

가 배출구를 막음으로서 도어 내부에 빗물들이 고이게 되는데

이 곳을 청소하지 않고 내버려 두면 부식이 되어 차의 수명을

단축시키게 되므로 반드시 막히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한다.



- 마지막으로 비눗물이 남지 않도록 깨끗이 물로 씻어 내고 남은

물기는 마른 수건으로 닦아 낸다. 그늘진 곳에 세워 두고 완전히

말리면 세차가 끝난다.  

Posted by SB패밀리

세차 상식 

 

즐거운 세차방법 포인트 

 차체가 열을 받아 지나치게 뜨거워 졌거나, 햇빛이 직접 내려

쬐는 곳에서는 세정제가 건조되어 얼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세차를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하체부위 세차에 사용된 스폰지는 깨끗하게 물로 씻어

낸 후 말려서 다시 사용하는 것이 모래 등으로 인해 차체에

흠집이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세차 후에 남은 물기는 자연 건조되기 전에 제거해야 차체의

얼룩을 방지할 수 있으며 제거 시 사용되는 천은 반드시 부드러운

세차전용 타월을 사용해야 차체의 흠집을 방지할 수 있다.

세차 전에 반드시 창문이 전부 닫혀 있는 가를 확인해 차 내부로

물이 스며들어 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황사비가 내린 뒤의 세차요령

언제부터인가 매년 4∼5월이 되면 흙먼지 바람이 자동차의

지붕을 뿌옇게 덮어 버린다. 이럴 때마다 세차 걱정이 앞서기

마련인데 특히 비라도 내리면 황사가 뒤섞인 지저분한 모습은

차마 보기가 민망스럽다.



황사가 섞인 산성비를 그대로 방치할 경우 자동차 도장부분이

변색되거나 차체의 부식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으므로

가능한 빨리 세차해 주는 것이 좋다.



세차 때에는 미세한 먼지가 라디에이터나 엔진룸 구석구석에

끼어 부품의 성능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에어청소를 하는 것

이 바람직하며, 황사비에는 모래가 섞여 있으므로 기름걸레질

보다는 직접 물세차하는 것이 좋다. 특히 황사에는 각종 유해

균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외부공기가 차안으로 들어오는 통풍구

안 밖으로 세균 제거제를 뿌려 주는 것이 좋다.   



자동세차기



자동세차기의 종류

자동세차기의 종류에는 고압 분무식 세차기, 브러쉬타입 세차기, 융타입 세차기 3가지가 있다.



고압 분무식은 차가 세차 터널로 들어가면 상하좌우에서 강한 물줄기가 뿜어져 나오면서 차 표면

에 묻어 있는 먼지와 오물을 씻어 내는 방식에 의해 세차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방식은 표면에

닫는 이물질이 없어 흠집이 생길 염려는 없으나 100% 물살의 힘에 의해서만 세차를 해야 하기

때문에 깨끗하게 잘 닦이지 않는 단점이 있어 국내에서는 거의 사용되고 있지 않다.



브러쉬 타입의 세차기는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방식으로 차가 일단 세차 터널에 들어가면

물을 뿌린 후 브러쉬로 차 표면을 닦는 작업을 한 후 물로 다시 씻어 내는 방식으로 세차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방식은 다른 방식에 비해 비교적 깨끗하게 세차되는 장점은 있으나 차 표면에

잔흠집을 많이 남겨 여러번 사용할 경우 차 표면에 손상이 많이 생긴다.



융타입의 세차기는 브러쉬타입의 단점인 잔 흠집을 줄이기 위해 브러쉬대신 부드러운 융을 사용

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이 방식도 앞서 세차한 차에 모래가 많이 묻어 있었다면 흠집이 생길

가능성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다.



자동세차기가 안고 있는 문제점

 자동세차기의 종류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자동세차기는 많은

단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빠른 시간 내에 손쉽게 세차할 수

있다는 매력을 결코 무시할 수는 없는 것이다. 정신없이 시간에

쫒기어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더욱 더 절실한 유혹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한번이라도 이 자동세차기를 사용하여 세차를 해 본

사람이라면 의구심을 가지기 마련이다. 자동차의 표면에 생긴

흠집들 때문이다. 도장 면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어디선가 긁힌

것 같은 가늘고 긴 선들이 차에 선명하게 남아있는데 이것이 자동세차기의 브러쉬 때문이라는

것은 쉽게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 세차기 브러쉬의 평균수명은 3∼4년이다. 그러나 교환주기를 넘기게 되면 브러쉬

표면에 각질이 생기고 끝부분이 갈라져 세차시 차량의 도장면에 더 많은 흠집을 남기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새로 산 차의 세차는 손세차장을 찾거나 손수 세차를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인 

것이다. 

Posted by SB패밀리

[자동차/생활] 잘못된 자동차상식 바로잡기



잘못된 자동차상식 바로잡기
"잘못된 자동차 상식이 차를 망가뜨린다"

처음 차를 구입하는 운전자는 물론 오랜 경력의 소유자들도 잘못된 상식이나 습관대로 자동차를 운행하거나 관리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잘못된 운전습관이나 상식은 차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것은 물론 심지어 심한 손상을 주는 경우로도 이어진다.

다음은 운전자들이 알고 있는 잘못된 자동차 상식의 대표적인 사례들이다.

◆새차는 고속으로 길들이기를 해야 한다 = 처음 새차를 구입한 운전자들이 가장 많이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이다.

새차는 실린더와 피스톤 그리고 각종 기계 작동부의 맞물리는 부분들이 윤활을 받으면서 길들여지는 만큼 최초 1천㎞ 이전에는 과속이나 급가속, 급제동을 삼가고 가급적 엔진 회전수가 4천rpm이 넘지않는 범위에서 운전해야 한다.

이를 무시하고 처음부터 고속으로 주행하면 각종 고무 씰에 이상이 생겨 오일이 과다 소모되거나 엔진성능에 큰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내리막길에서 기어를 중립에 놓거나 시동을 끄면 연료가 절약된다 = 연료를 아끼기 위해 주행중에 기어를 중립에 놓거나 내리막길에서 시동을 끄고 운행하는 운전자가 있지만 이는 목숨을 담보로 한 위험한 행동이다.

기어 중립상태에서 운전할 경우 엔진브레이크 기능이 상실되는 데다 갑자기 시동이 꺼질 수도 있으며, 특히 내리막길에서 시동을 끄는 것은 제동력을 잃을 뿐 아니라 핸들 작동을 무겁게 해 사고로 직결될 수 있다.

◆워밍업은 5분 이상 필요하고 시간 단축을 위해선 가속페달을 밟아줘야 한다 = 자동차는 기계의 원활한 작동을 위한 기본온도가 갖춰져야 하며, 대부분의 차량들은 엔진 냉각수 온도가 85-95도에 도달해야 정상운행이 가능하다.

그러나 아무리 추워도 2분 정도만 공회전하면 출발 준비가 충분한 만큼 이 온도를 의식할 필요가 없다.

엔진의 온도를 빨리 높이기 위해 가속페달을 밟아주는 운전자도 있는데 오히려 기계 작동에 무리를 줘 성능 이상을 초래할 수 있다.

◆엔진오일 교환주기는 주행거리로만 따진다 = 자동차 성능이나 엔진오일의 첨가제가 고급화되면서 엔진오일 수명도 길어져 요즘 대부분 운전자들은 엔진오일을 8천-1만㎞ 주기로 교환한다.

하지만 장기간 자동차를 운행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엔진오일이 엔진 내부에 남아있는 혼합가스와 희석, 변질되기 때문에 차량을 3-4개월 이상 세워뒀다면 곧바로 엔진오일을 교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ABS 브레이크는 제동거리를 짧게 한다 = 최근 차동차에 보편화되고 있는 ABS 는 제동때 제동거리를 짧게 하기 보다는 직진성과 조향 안정성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ABS를 과신하지 말고 눈길이나 빗길 등 노면상태가 좋지 않은 도로에서는 속도를 낮추고 안전거리 확보하며 차분히 운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출처 :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자동차 수리비용 이렇게 해야 아낄 수 있다
  
  요즘 자동차 운전자들은 기름값과 세금·수리비 등 차량 유지비를 절감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있다.
최근 자동차 가격이 대폭 오른 데다,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소비자들이 느끼는 자동차 유지비용이 갈수록 불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여간해선 사전 정비나 수리 없이’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운전자가 늘고 있다. 이는 자동차 교체나 폐차 주기를 앞당길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전문가들은 경고하고 있다.
불필요한 운행을 자제하고 점검, 정비를 통해 연료를 절약하는 체계적이고 에너지 절약형 자동차 생활을 실천하는 일본의 경우, 자동차 교체 주기가 약9년5개월, 폐차 주기는 16년 정도로 우리의 2배 수준이다. 우리나라 승용차 1천만대가 조기 교체, 폐차 등으로 인해 일본보다 차량 1대당 매월 약10만원씩의 초과 비용을 발생시키고 있다.

◆수리비 줄이는 방법
수리비를 절감하려면 무엇보다 평소 자동차 관리를 잘해야 한다. 각종 오일을 정해진 시기에 교환하고, 급출발·급제동 등 무리한 운전을 피하는 것은 기본이다.
차가 고장 났을 때 꼭 필요한 수리만 받는 것도 중요하다. 자동차 소비자 단체와 한국소비자보호원 등에는 일부 정비업체들의 불필요한 부품 교환으로 피해를 본 사례들이 꾸준히 접수되고 있다.
최근 배터리의 기능이 일시적으로 저하되는 바람에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점프케이블을 이용해 다른 차량으로부터 배터리 지원을 받으면 시동을 걸 수 있고, 배터리 기능도 회복시킬 수 있다.
자동변속기도 마찬가지. 자동변속 차량을 8만㎞정도 주행하면 변속시점이 늦어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대부분 자동변속기 오일을 교체하면 기능이 복원된다. 그러나 이때 자동변속기를 통째로 교체하는 바람에 소비자와 정비업소 사이에 마찰이 발생하곤 한다. 이 밖에 차가 멈추는 바람에 레커차를 부를 때에도 보험회사 서비스를 이용하면 일정 거리는 무료로 옮길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둘 필요가 있다.
한국소비자보호원 관계자는 “차가 고장 나 수리할 때는 수리의 필요성을 꼼꼼히 따져보고, 주변에 있는 자동차 전문가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예방정비 생활화해야
회사원 김모 씨(35)는 최근 정비업소에 들렀다가 타이밍벨트를 교환하라는 권유를 받고도 무시했다가 어려움을 당한일이 있습니다. 교환해야겠다는 생각만 하고 있다가 어느 날 아침 출근길에 갑자기 엔진룸에서 심한 소음이 나며 차가 멈춰섰다. 제 수명을 훨씬 넘긴 타이밍벨트가 긴 밤 추의로 웅크려 있다가 뜨거운 엔진룸 속에서 다시 제자리를 잡는 동안 온도변화를 견디지 못하고 끊어진 것. 결국 김씨는 20여만원으로 해결할 일을 미루다가 실린더 헤드까지 교환하여 50만원을 써야 했다. 이같은 사례는 김씨뿐이 아니다. 한 정비업소는 세 차례나 타이밍벨트 교환을 권유했으나 마지막까지 귀담아듣지 않았던 고객이 정비업소를 불과 1km도 벗어나지 못하고 벨트가 끊어진 사례도 있다고 전한다.
이는 예방정비의 중요성을 보여준 사례이다..
자동차에는 2만개가 넘는 부품이 들어 있다. 실린더 블록처럼 차의 수명이 다할 때까지 교환이 필요없는 부품도 있지만 소모성부품을 포함. 상당수의 부품은 사용기간이나 주행거리에 따라 사전에 점검 또는 수리해줘야 차의 갑작스런 고장을 막을 수 있다.
예방정비는 운행중 발생 가능한 고장을 미연에 방지하고 다른 연관 부품이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하는 차 관리법이다..
항공기는 운항주기나 운전이 일정한 패턴에 딸 이뤄지기 때문에 주기표대로 부품을 교환한다. 그러나 자동차는 운전자의 운전방식에 따라 교환주기가 크게 달라진다. 무의식적으로 반클러치를 사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모는 차의 클러치 디스크 마모가 다른 게 한 예다. 벨트도 마찬가지다. 장거리를 주로 뛰느냐, 단거리를 많이 주행하느냐에 따라 부품의 교환시기가 다르다. 같은 부품이라도 제품의 수명엔 약간의 차이가 나기 마련이어서 차 사용설명서의 교환주기는 참고로만 삼아야 한다..
차의 수명을 늘리고 관리비를 줄이기 위해선 정비업소를 방문할 때마다 꼼꼼히 살펴주고 관리해주는 차 주치의를 두는 게 가장 좋다.

◆다음은 임기상 자동차10년타기 운동연합 대표가 제시하는 ‘경제적인 정비업소 이용을 위한 10계명’.
1. 고객이 많고 한 장소에서 오래된 정비업소는 나름대로 사연이 있다.
2. 단골정비업소를 두 군데 이상 정한다= 영원한 단골은 없다. 한 군데 단골에 너무 집착하지 않고 복수로 이용한다.
3. 기억이 아닌 기록= 차계부를 작성해 정비업소를 감시한다. 정비사들은 차계부를 쓰는 꼼꼼한 소비자는 한번 더 신경을 쓰게 되고 근거가 있기 때문에 과잉, 이중 정비를 못한다.
4. 정비사가 국가 자격증이 있는지 확인하고 정비업소는 주인이 직접하면 정확하다.
5. 지방자치단체의 등록된 업소인지 확인한다.
6. 5만원 이상 정비시 두 군데 이상 비교 견적을 받아본다.
7. 가격이 싼 것을 강조하는 정비업소는 가급적 피한다.
8. 정비 전에는 견적서, 정비 후에는 정비내역서를 챙긴다= 소비자 보호를 위해 정비전에는 견적서를 발부해 차주의 동의하에 정비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정비후에는 자동차관리법 제58조 제3항 및 동법시행규칙 제134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자동차정비업자는 점검. 정비견적서의 작성 및 보존을 의무화하도록 돼 있다. 점검. 정비내역서는 2부를 작성해 1부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교부하고 1부는 자동차정비업자가 1년간 보관한다.
9. 정비 무상보증수리를 최대한 이용한다.
정비업자가 정비한 자동차에 대해 사후관리를 이행하지 않을 때는 당해 정비업자에게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소비자들은 정비 후 정비내역서를 보관하면 30~90일간 보증수리를 받을 수 있다.
10. 사전점검은 예방주사, 사후정비는 수술이다.
이상 현상이 있으면 가급적 빨리 정비를 받는 것이 안전하고 합병증을 예방하기 때문에 돈돈 덜 든다.  


Posted by SB패밀리
기름 20% 절약하는 운전방법

요즘 유가 인상으로 휘발유 가격이 ℓ당 1,500원을 넘는 주유소들이 등장하면서 연료절감에 운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료소모를 줄이기 위해 △경제속도를 준수하며 △불필요한 화물을 싣지 말고 △급가속과 급감속을 삼가라는 등의 운전수칙에 새삼 주의를 기울이기도 한다.

그러나 대부분 운전자들은 이를 이론적인 `공자말씀' 정도로 여기고 지나쳐 버리게 된다. 무엇보다 국내 교통여건이나 운전자들 의식이 이를 어렵게 한다. 고속도로에서 연료를 아끼겠다고 `나홀로' 시속 70㎞ 정도로 달려보자. 주위의 따가운 시선, 항의성 클랙슨 소리, 위협 운전 등에 아랑곳하지 않을 만한 배짱없인 불가능하다.

보다 효과적이고 현실적인 연료절감 운전방법은 없을까. 기본적인 자동차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약간의 운전요령만 익힌다면 획기적인 연료절감이 가능하다. 바로 `퓨얼 컷'(Feul cut, 연료공급 차단)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다. 이 기능을 바탕으로 △브레이크 사용을 억제하며 △1, 2단 기어(수동변속기 기준)에서 달리는 거리를 최소화하는 운전법과 연계한 연료절감 실전 테크닉을 소개한다.


▲퓨얼 컷 구간을 최대한 활용하라

요즘 자동차는 연료분사를 컴퓨터(ECU)로 제어한다. 액셀페달을 밟고 고속으로 달리다가 페달에서 발을 떼면 차의 컴퓨터는 운전자가 더이상 가속하려는 의사가 없는 것으로 판단해 엔진에 연료공급을 중단하게 된다. 액셀페달에서 발을 뗀 이후에 이동하는 거리는 차의 관성력에 의해서만 움직이고 이 거리 만큼 연료소모 없이 달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무한정 연료공급이 중단되는 건 아니다. 차종마다 조금의 차이는 있지만 엔진회전수가 1,500rpm 정도가 되면 엔진시동이 꺼지는 걸 막기 위해 다시 연료를 공급한다. 1,500rpm 이상으로 주행하는 상태라면 퓨얼 컷 구간을 적절히 활용해 많은 연료를 절약할 수 있다. 이 원리는 자동변속기 차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다음호 부터는 상황별로 퓨얼컷 기능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자동차의 원리만 잘 이해하셔도 20%의 연료절감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



고갯길을 내려 갈 때

강원도나 아니면 성묘등으로 가끔 고갯길을 만난다. 고갯길을 올라갈 때는 어쩔 수 없지만 내려가면서까지 연료를 소모하는 것은 낭비다. 이 때는 엔진 브레이크를 사용하는 게 좋다. 고갯길을 내려갈 때 기어를 2~3단으로 놓으면 엔진회전수는 1500rpm 이상으로 올라가 연료가 공급되지 않는 것은 물론 엔진이 브레이크 역할을 하기 때문에 차 제동에도 도움이 된다. 따라서 연료도 절약하며 브레이크 패드의 마모도 막고 패드의 과열로 인한 제동력 저하도 예방할 수 있어 일석삼조다.


고속도로나 일반고속국도를 달릴때

신호등이 없는 자동차 전용도로를 시속 70~100㎞ 정도로 앞차와 간격을 유지하면서 일정한 속도로 달리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보통 액셀페달을 밟고 가다가 앞차와 가까워지면 브레이크 페달을 밟았다가 다시 액셀을 밟아 가속하면서 주행하게 된다. 이같이 무의식적으로 운전하기보다는브레이크 사용을 최소화하고 앞차와의 거리가 가까워지면 액셀페달에서 발을 떼 퓨얼 컷 상태로 연료소모 없이 어느정도 달리다가 앞차와 멀어지면 다시 서서히 가속을 하는 방식으로 운전을 하면 적잖은 연료를 절감할 수 있다.

이 때는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앞에서 달리는 2~3대의 차에 대한 운행상태를 주시해가면서 운전해야 한다.


약간의 관심과 운전습관을 통해서 연료의 20%를 절약할 수 있다면 한번 시도해볼만 하지 않을까요 ??


Posted by SB패밀리
기름 아끼면서 에어컨 사용하는 방법

고유가 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여름은 별로 반가운 계절이 아닙니다. 겨울철에 사용하게 되는 히터는 엔진의 폐열을 활용하면 되지만 여름철 에어컨은 구조상 연료를 더 들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에어컨을 켜면 연료가 얼마나 들까요?
리터당 13.5㎞를 달리는 1500㏄ 승용차의 경우 에어컨을 1단으로 켜면 12.1㎞를 달릴 수 있고,4단으로 켜면 11.0㎞밖에 갈 수 없다는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또 보통 2단으로 에어컨을 가동하고 운전하면 에어컨을 가동하지 않았을 때에 비해 연료가 10%쯤 더 소모된다는 조사 결과도 있습니다.
더구나 나들이가 많은 여름에 교통 체증으로 인한 공회전까지 감안하면 에어컨 가동으로 인한 연료 소모는 훨씬 더 늘어납니다. 당연히 여름철 기름 먹는 주범이 바로 `에어컨`인 것입니다.

기름 절약하는 에어컨 사용법
요령은 먼저 에어컨을 세게 켠 뒤, 차 안 기온이 내려가면 약하게 켜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세게 틀면 기름이 많이 먹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런 식으로 에어컨을 틀면 연료는 연료대로 많이 소모되고 차 안 온도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 내려갑니다.
냉방 효율을 높여 기름 소비를 최소화할 수 있는 에어콘 작동 방법은 처음부터 에어컨을 최대로 틀어 차량 실내의 온도를 적정 온도까지 낮춘 뒤 단계적으로 에어컨 단수를 낮추는 게 효과적입니다.
에어컨 단수 증가를 위해 소요되는 추가적인 동력의 양은 적은 데 비해 에어컨 자체의 작동에 소모되는 동력 손실이 크기 때문입니다.

잘못 알고 있는 상식
연료를 아끼기 위해 에어컨을 아예 끈 채 창문을 열고 달리면 어떻게 될까요?
자동차의 모양에 따라 다르지만 고속으로 주행하는 경우 공기 저항이 증가하고 연료소비가 많아질 수 있습니다.
보통 공기를 뚫고 자동차가 지나가는 데 필요한 힘은 속도의 제곱에 비례합니다. 그러므로 고속 주행 때는 저속보다 공기 저항을 훨씬 많이 받아 연료를 더 소비하게 되는 것이죠.
이때 창문을 열면 바람이 자동차 안으로 들어오거나 들어온 바람이 밖으로 나가는 공기의 불필요한 흐름이 생겨 추가로 소모되는 연료의 양이 에어컨을 틀어둔 것과 비슷하게 됩니다. 따라서 환기가 목적이 아니라면 에어컨을 켜는 대신 창문을 열지 말아야 합니다.

주의해야 할 점
에어컨을 켰을 때에는 밀폐된 상황에서 냉각된 공기를 마시게 되므로 가끔씩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줘야 합니다. 장기간 창문을 닫은 상태에서 에어컨을 작동하면 눈이 따갑고 머리가 어지러운 현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긴급] 교통사고 보험사기 범죄 극성! 이렇게 대처하자~

최근 장기불황의 여파로 교통사고를 위장한 보험사기가 급증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보험사기 적발건수는 1만6,513건으로 전년에 비해 77.3%나 늘었으며,
관련 금액도 1,290억3,900만원으로 112.9% 급증했다.

보험사기 범죄의 90%가 교통사고로 위장한 보험 사기!
보험 사기를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으로 나눠 보면 적발 건수는 손해보험이 9773건(91.5%), 생명보험이 903건(8.5%)으로 손해보험이 보험 사기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렇듯 최근에 교통사고를 위장한 지능적 보험사기 수법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자동차보험으로 보상받지 못하는 교통사고 !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
최근 교통사고를 위장한 보험사기 수법의 유형을 알아보고 대처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또한 자동차보험으로 보상받지 못하는 사고인 경우,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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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보험사기 수법의 몇 가지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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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횡단보도에서 서행하는 차량에게 고의로 부딪치는 사고
횡단보도에서의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사고는 운전자가 형사처벌을 받는다는 약점을 이용해서
보험사기범이 즐겨쓰는 수법이다.

2. 불법 유턴 또는 일방통행도로에서 역주행하는 차량과의 고의적인 접촉사고
불법 유턴 또는 일방통행도로에서의 역주행은 사고 장소의 교통신호표지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에 따라
중대법규 위반 사고가 되고 운전자가 형사처벌 받으므로 이런 약점을 이용해서 보상금을 요구한다.

3. 가벼운 접촉 사고를 낸 후 헤어졌다가 뺑소니로 모는 사고
아주 가벼운 접촉사고를 낸 후 별일 아니라면서 서로 양해하에 헤어진후 병원에 입원하여 상대차량을 뺑소니로 신고하여 거액의 합의금을 요구한다.
아무리 사소한 접촉사고라도 서로 연락처 없이 헤어지면 자칫 뺑소니로 몰려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는 약점을 이용한 것이다. 따라서 아무리 사소한 접촉 사고라도 헤어질 때는 반드시 상대방에게 연락처를 줘야하고 또한 상대방 연락처도 꼭 받아 놓는것이 좋다.

4. 술집이 많은 유흥가 골목길에서 음주운전 차량과 고의로 접촉 사고
음주 운전자가 교통사고를 내면 형사처벌 되고 자동차보험의 보상과 상관없이 피해자 모두에게 형사합의금을 지불해야 된다는 약점을 이용해서 보상금을 요구한다..
이런경우 고의로 사고가 났다는 것을 알면서도 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절대 음주운전 만큼은 삼가해야 하며 음주운전은 그 어떤 보험으로도 보상받지 못하는 최악의 항목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5. 차선 변경하여 진입하는 차량에게 급가속 하여 고의적인 접촉사고
끼어들기나 앞지르기로 인한 사고는 발생 장소에 따라 중대법규 위반 사고가 되어 운전자가 형사처벌 받으므로 이런 약점을 이용해서 보상금을 요구한다.

위와 같은 경우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자동차보험으로 보상될거라 생각하지만, 자동차보험은 민사적책임(대인/대물배상)만 보상되므로, 위사례와 같은 중대법규 위반사고로 위장한 경우에는 형사적책임까지
져야 하므로 100% 보상을 받지 못한다.
이럴때는 형사적책임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 운전자보험에 가입해 있다면 충분히 보상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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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으로 전혀 보상받지 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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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기 유형을 보시면 알겠지만,
보험사기범이 노리는 가장 큰 약점은 바로 운전자의 형사적책임에 대한 약점을 노리는 것이다.

보통의 일반 운전자들은 의무적으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하게 된다. 하지만, 자동차보험은 민사적책임만을  
보상해 주기 때문에 형사적책임은 순전히 운전자 본인이 져야 한다.
예를들어 중대법규 위반 사고가 났을때 운전자는 벌금형 즉 형사적책임을 져야한다.

하지만 자동차보험만 가입한 운전자는  형사적책임에 대해서는 전혀 보상받지 못하므로, 모두 자비처리를 해야한다. 고액의 벌금을 납부하지 못하게 되면 구속이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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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것을 보상해 줄수 있는 보험은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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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보험사기를 당하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은 365일 교통법규준수와 안전운전이다.
하지만, 복잡한 도시에서 법규를 100% 지키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따라서, 차선책으로 생각해 볼수 있는 것이 바로 [운전자보험]을 가입하는 것이다.
운전자보험은 운전자의 형사적책임(벌금,형사합의금,변호사비용 등)을 위주로 보상하는 보험이다.
자동차보험과는 별도로 보상되고, 자동차보험처럼 1년씩 갱신해야 하는 강제보험이 아니라
5년, 10년씩 장기간에 걸쳐 월2~3만원정도 적금식으로 들어가는 선택형 보험이다.
물론, 보장기간안에 몇번의 보상을 받아도 보험료는 절대 오르지 않고, 보장기간 만료시점에 납입보험료의 50~60%를 다시 되돌려 받는 환급형 보험이다.

혹시라도 교통사고를 위장한 사기수법의 피해자가 된다고 하더라도
일단, 형사적책임에 대해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는 [운전자보험]에 가입해 있다면 안심할 수 있고,
뻔히 알면서도 억울하게 합의금을 내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다.
고의적인 교통사고로 의심이 된다면 적극적으로 경찰이나 금융감독원의 보험범죄 신고센터(1588-3311)에
신고를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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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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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은 상대방에 대한 배상책임면에서는 든든하지만 사실, 운전자 본인의 보상면에서는 매우 취약하다. 또한 교통사고시 민사적 책임과 자기차량 손해에 대해서는 자동차보험으로 보상되지만, 형사적책임(벌금, 형사합의금, 변호사 비용) 은 운전자보험으로 보상된다.

예를들어, 교차로 신호위반으로 인한 대인사고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흔한 사고이지만, 사고시 반드시 '형사적 책임'을 져야 하는 10대 중과실 사고이다.
이때, 운전자는 변호사 선임비, 형사합의금, 벌금등으로 약 1500만원의 방어비용이 필요하다.
이런경우, 운전자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과실 여부에 상관없이 약 2000만원정도의 보상금액이 지원되므로 운전자는 안심할 수 있다 .


운전자보험은 또한 면허취소, 면허정지시 위로금이 나오며, 자동차보험과 별도로 치료비와 임시생활비가 보상되는 장점이 있다. 무엇보다 사고횟수와 상관없이 매번 보상하고 보험만기시 만기환급금이 지급되는 저축형 보험이므로 더욱 매리트가 있다.

따라서 상대방 보상과 내 차량 손해를 위해서는 자동차보험을 가입하여야 하지만 운전자 본인의
안전을 위해서는 '운전자보험'이 필수인 것이다.


Posted by SB패밀리
자동차보험 가입했는데 운전자보험은 왜 필요한가?

자동차를 운전하시다 보면 사고를 경험하지 않으신분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통계적으로 보면 10년간 한번도 사고를 내지 않은 운전자는 10%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자동차 사고가 나면 일반적으로 자동차보험에서 다 처리되는 것으로 알고 계신분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런데 자동차보험은 주로 상대방에 대한 배상책임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정작 본인에 대한
보상은 불충분하여 예상치 않은 비용이 들게됩니다.
자동차보험에서는 상대방에 대한 대인,대물보상은 충분하게 지급되지만, 본인에 대한 피해보상은
미미하기 때문에 운전자를 위한 운전자보험을 가입하는 것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누가 운전자보험을 가입해야 하나?

운전을 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자동차보험과 반드시 운전자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자가용 및 영업용운전자, 그리고 운전이 직업인 분들은 꼭 가입해야합니다.
운전자보험은 가장이 교통사고를 당했을때, 중대과실로 인해 형사처벌을 면할 수 없을때
운전자를 보호해주고 가족의 생계비를 지원하는 등 저렴한 보험료로 만일의 사고발생에 따른
운전자 자신과 가족에 대해 고액보상이 가능합니다.
운전자에게 자동차보험이 기본이라면 운전자보험은 필수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자동차 사고 사례 - 휴업손해...관련 "왜 , 합의하셨나요"



휴업손해...관련


1. 피해자 , 여, 36, 교사


2. 사고일시 및 장소
5월21일(토) 8시 30분 출근길 근무지 입구


3. 사고내용

막다른 소방도로 끝에 좌측은 피해자의 학교, 중앙에는 가해자의 학교가 위치해 있음. 피해자의 학교교문앞에서 택시가 턴을 하고 있었고 피해자는 정차하고 기다리던 중 가해자 승용차가 언덕길을 돌진하며 추돌함
가해자 과실 100%인정 처리됨



4.형사사건의 현재 상태
사건처리는 하지 않았고, 보험회사와의 합의는 했습니다.



5. 사고결과 : 부상

초진 : 3주

입원기간 : 1개월 15일 통원 : 1회

진단명 : 요추와 경추 염좌, 뇌진탕, 신경뿌리병증을 동반한 목뼈원판 장애(의증)

가해자 가입된 보험 : 종합


보험사 제시액 : 156만원(위로금 240,000 + 보험지금 안된 입원치료비의 일부 460,000? + 휴업손해 860,000? )



6. 알고 싶은 내용

*입원기간 46일 이후 5주 진단이 끝났다며 추가진단하여 통원치료하는 것은 어렵다며 합의를 요구했고, 응한것이 6월 24일(금)이며 25일(토) 병원에서 퇴원, 합의금은 6월 27일 10시쯤 입금받았습니다.

1. 합의금도 받았고 벌써 여러날 시간이 흘러버렸는데 합의취소가 가능할까요?

2. 가능하다고 해도 보혐회사에서 쉽게 응해주지 않는다고 할때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3. 합의서 쓸 때 합의 이후 후유증 발생시 다시 치료 신청할 수 있다는 내용을 적었었는데, 어떻게 판단되는지요? 보험회사 직원 말하기를 신청할 수는 있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신청을 안한다하고 하더군요 무슨뜻인지...

4. 목뼈 진단 내용 중 "신경뿌리병증을 동반한 목뼈 원판 장애(의증)"가 있는데, "의증"이라는 말이 갖는 힘은 무엇인지요?

5. 혹시라도 생길 수 있는 문제해결을 위해서 늦었지만 사건처리를 해두는 것이 좋을까요?


MRI촬영으로 목뼈의 상태는 확인이 되었지만 허리는 병원입원기간동안 심한 통증이 있는 것은 아니어서 따로 검사를 안했는데, 퇴원 후 직장일을 하며 많은 통증을 느끼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합의 취소가 이루어져야 잘 해결될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합의서 내용대로 그대로 치료 연장이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지식도 없이 보험회사직원들과 얘기하는 것은 두렵습니다. 안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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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합의하셨나요?




36세 교사라면 한달 월급이 350만원 가량은 될 거 같은데
그렇다면
휴업손해만 해도 400~500만원 되어야 하는데
왜 휴업손해 86만원 받고 합의하셨나요?


일단 합의하셨으면
휴업손해와 위자료는 끝이라 생각해야 합니다.


남은 건 장해인데

사고난지 세 달 정도 되도록 계속 아프다면
목이나 허리에 장해가 남을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은
합의취소는 쉽지 않을 거 같지만

일단 보험사 직원에게
조금 더 치료받은 후에 합의하겠으니 합의취소로 해 달라고 얘기는 해 보세요.


그러나
월말에 결산이 다 끝났기에 안된다고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남는 건
장해에 대한 보상인데
그건 신체감정을 받아봐야만 합니다.

"의증"이라는 것은 "의심스러운 증세"라는 뜻으로
확실한 건 아니지만 문제점이 있어 보인다는 뜻입니다.


그런 진단명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사고로 목과 허리를 다쳤고
한달반 입원치료를 받고도
그 이후에도 계속 아프다면
정밀검사 결과에 불구하고 신체감정 받아볼 필요성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동네 병원에서 찍은 MRI는 너무 흐려서
뭐가 뭔지 잘 안 나오기에 이상 없다고 판독되는 경우도 가끔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 폰카도 500만 화소급이 나온다는데
동네 병원의 낡은 MRI는 몇 년전에 나온 30만화소급 꼬마디카랑 비슷한 수준의 해상도라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될 겁니다.)



여하튼
합의를 성급하게
또는 장해부분은 나중에 다시 보상하기로 하고 합의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나중에 다시 보상하기로 한다고 단서를 기재해 놓고
실제로 다시 보상되는 경우가
과연 1%나 될까요?


합의 안 한 상태에서는
소송하기도 편합니다.

왜냐하면
장해가 없거나 작더라도
휴업손해와 위자료를 어느 정도 받을 수 있어서
소송비용은 충분히 커버될 수 있는데

이미 몇 푼 안되는 액수를 받았으니
이제는 생돈 들어갈 거 각오하고 소송을 생각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나홀로 소송이든
변호사의 도움을 받든

여하튼 수백만원이 들어갈텐데
이미 합의한 상태에서는
나중에 소송하는 것이 상당히 꺼려지게 됩니다.


나중에 장해가 남으면...
이 부분은 피해자가 입증해야 하는데
보험사에서는 소송에서의 신체감정서가 아니면
인정 안 하려 하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성급하게 합의하셨나이까....


Posted by SB패밀리

차량정보의 보고,자동차동호회

"새차나 중고차를 구입하려면 반드시 구입희망 차량의 인터넷 동호회를 방문,꼼꼼하게 정보를 챙겨보는 게 좋습니다"

한 인터넷자동차 동호회 운영진 김모씨(33)의 조언이다.


그는 "동호회에는 차량의 장단점에 대한 체험적 정보가 많이 올라 있어 구입의사 결정에 큰 도움이 된다"며 "구입이후에도 차량유지보수,사고대처,우수정비업체,저가공동구매 등에 대한 정보가 많아 매우 유익하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중고차를 구입한 박모씨(27)는 "자동차 매매상들이 제공하는 정보들도 풍부하지만 구입을 원했던 여러 차종 동호회에 가입, 장점과 단점을 비교해 최종적으로 결정했다"며 " 자동차 동호회에서는 차량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숨기지 않고 함께 대처해가고 있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실제 인터넷동호회가운데 자동차동호회만큼 활발하게 운영되면서 풍부한 정보가 제공되는 사례는 흔치않다. 차량이란 이동수단을 보유한 회원들의 모임이기에 전국적인 조직망을 갖춰 지역별 모임등 오프라인 모임을 상대적으로 쉽게 가질수 있기 때문이다.


월별 분기별 정기모임은 물론 매주 열리는 지역별 세차장모임 회식모임도 흔하다. 회원들은 사고처리후기,정비체험기,차량튜닝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올리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인기제품이 나올 경우 공동구매를 추진,저렴한 가격으로 차량장식품이나 부품 소모품 등을 구입하기도 한다. 요즘 고유가로 인해 뜸해졌지만 분기별 단체주행모임도 몇년전까지 고속도로나 준고속도로에서 흔히 볼수 있었다고 한 동호회 회원은 전했다.


정회원중심의 일부 동호회를 제외하면 대다수 자동차동호회는 가입만 하면 준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개방형''으로 운영되고 있다. 가입과 동시에 동호회에 쌓여진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특히 회원들간 정보공유를 통해 쌓여진 정보에는 성능,내구성,연비,정비,튜닝,카오디오 등이 망라되고 있다. 차량 구입전 중고차 매매상이나 신차 딜러들이 제공하는 정보들이 과연 올바른 것인지 검증해볼 수 있는 정보의 광장이라고 할 수 있다.


사고발생시 조치사항,보험처리,사고후정비 등 초보자가 허둥거리기 십상인 상황에서 동호회 회원들이 제공하는 조언과 체험정보 등은 큰 도움이 된다.

출처 :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추운데 어느정도 시동을 걸고 있어야 따뜻한 바람이 들어올까요 ?!

찬바람이 들어오는 원인은
히터는 에어컨과는 달리 따뜻해진 냉각수가 지나가는 라디에이터에 바람을 불어
따뜻한 바람을 실내로 불어 넣어주는 원리로 작동됩니다.
따라서 어느정도 엔진이 덥혀진 후에 히터를 작동시켜야만 히터에서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언제 틀어야만 되는가?
윈쪽 사진의 냉각수 바늘이 있습니다.
냉각수 바늘이 중간정도왔을때가 엔진이 덥혀진 상태 입니다.
이때 히터를 틀면 따뜻한 바람이 들어오지요
보통은 시동후 약 3~5분정도는 기다리시면 됩니다.

팁하나
실내온도를 빠른 시간내에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냉각수 바늘이 중간정도 왔을때 히터를 최고단으로 틀어놓으면 실내온도가 빨리 올라갑니다.

팁둘
차에 타자마자 히터를 틀어놓고 있으면 엔진을 덥혀줘야 할 열을 빼앗겨 Warming UP이 늦어지면서
결과적으로는 찬바람은 더 오래 몸으로 맞아야 하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시동을 걸때에는 히터를 끄고 거셔야만 됩니다.

팁셋
히터를 켜고 있으면 달작지근한 냄새가 나고 머리도 지끈지끈 아파오는 경우가 있는데 원인은 냉각수가 새어나와 송풍 모터를 타고 차안으로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냉각수로 사용되는 부동액은 인체에 유해하므로 이 경우는 즉시 수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팁넷
시동을 걸고 3~5분 정도 지나도 따뜻한 바람이 나오지 않는 경우,
차가 정차해 있을때는 더운 바람이 나오다가 차가 달리게 되면 찬바람이 나오는 경우
이런 경우는 서머스탯의 교환만으로 간단하게 해결 됩니다.

더이상 찬바람 맞지 맙시다. ^^


Posted by SB패밀리
오토매틱차량이 수동차량보다 연료가 더 소비되는 이유

요즘 승용차의 대부분이 오토매틱차량임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예전에는 수동기어가 대부분이였는데 좀 더 편리한 기능을 찾는 것이 사람의
속성인지라 앞으로도 오토매틱차량이 꾸준하게 증가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위에서 흔히 하는 말이 오토매틱의 차량이 수동차량보다 연비가 나쁘다고
합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과연 연비가 어느 정도 나쁘고 나쁘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연비가 어느 정도 나쁜가?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약 5%~10% 정도 더 소모가 됩니다.
물론 운전습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운전한다는 기준입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자동과 수동의 차이는 1년간 약 12만원정도의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연비 차이의 비밀은?

쉽게 설명을 드리자면, 엔진에서 발생한 동력은(수동은 클러치를 통해서) 변속기를 거쳐 추진축으로 가서 바퀴를 굴러가게 합니다. 변속기중에는 유체(기름)로
동력을 전달하는 자동변속기와 기어로 맞물려서 동력을 전달하는 수동식이
있습니다.

오토메틱 차량은 클러치로 동력을 전달하지 않고 토크 컨버터라는 것을 사용
합니다. 토크 컨버터는 두 개의 팬을 서로 마주보게 한후 통안에 기름을 잔뜩
채워 넣고 엔진과 연결된 팬을 돌리면 한쪽이 같이 돌아 가는 원리입니다.
이 토크 컨버터 때문에 보통 오토메틱 차량은 클러치를 사용하는 수동기어 차량
보다 10%정도의 동력 손실이 발생합니다.
즉, 엔진에서 100이라는 동력이 발생 했다면 기름을 100% 모두 사용하지 못하고 변속 할때 일부 기름을 사용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손실율은 자동변속기가
수동 변속기보다 더 크기 때문에 에너지 소비가 많은 것입니다.

다른 한가지는 오토차량은 최적상태에서 기어가 변경 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수동의 차량은 운전자가 어느 정도 감각과 RPM을 보고 기어를 변경하여 연료
소모가 적은 반면에 오토차량은 기계적으로 일정 조건이 충족되어야만 기어가
변경이 됩니다. 그러나 최적의 상태에서 기어변경이 된다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기계의 한계성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연료가 수동보다 많이 소모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약 10%로의 연비차이라면 힘들고 귀찮은 것보다는 편한 것이 좋다고
생각하시는 많은 소비자가 있기 때문에 오토차량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운전하는 모습으로 성격알기

평소엔 얌전하고 젠틀한 남자. 하지만 운전대만 잡았다 하면 갑자기 액션배우가 된 줄 아는지 영화를 찍는단 말이야. 운전대를 잡은 폼으로 그의 성격 집중 파악 하기.  


[테스트 하기]

Q. 부릉부릉~ 오랜만에 그와 단둘이 교외 데이트를 위해 뻥뻥 뚫린 고속도로로 나왔어. 신나게 달리는 중에 그의 차 옆으로 다른 차가 확~ 접근을 하는 거야. 이때 그는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까?


1. 그가 알아서 샤샤삭~ 피한다
2. 오든가 말든가 ~ 그냥 놔둔다
3. 어쭈? 확 받아 버린다
4. 경고음을 울리거나 깜빡이로 신호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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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보기]

1. 매일 그 자리형

끈기가 필요한 일, 혹은 어려운 프로젝트가 떨어지면 일단은 피하고 보는 그. 스스로 확신이 없으면 절대 모험을 하지 않는 스타일인 그는 도전의식이 적다.
그렇지만 전 재산 홀랑 날리는 도박이나 돈을 물 쓰듯 쓰는 허세가는 아닌 것. 이런 남자를 천생배필로 생각한다면 자극을 좀 줘야 할 것. 당신이 일에 쏙~ 빠져 하나씩 성취해 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어떨까? 아니면 열정적인 사람을 그에게 소개 시켜 주거나.
그도 남잔데 요런 모습을 보고 자극 안 받고 배길 것이다.


2. 일단 피하고 보는 안전빵형

어디서나 유들유들해서 성격 좋다는 소리를 듣고 다니는 그. 자신이 손해를 보더라도 일단은 OK~를 한다. 부탁을 하는 입장에서야 호인이라 부르지만 가까운 사람은 짜증나 숨 넘어갈 것.
요런 남자를 위해서 속 답답하더라도 그를 흉내내 보자. 특히 그가 옆에 있을 때 누가 부탁을 하면 쩔쩔 매면서도 절대 NO! 하지 말 것. 아마 이런 모습을 보고 있는 그도 답답해 당신에게 한마디 하게 될 것. 그럼 그때 "자갸한테 옮았나봐~" 애교 있게 몸으로 보여주는 것.
이런 우유부단한 성격, 당장에 고쳐지지 않을까?


3. 밀어붙여 불도저형

말보다는 먼저 행동으로 옮기고 보는 스타일이야. 욱~ 하는 성질 때문에 항상 살얼음판을 걷는 느낌이 들지만, 애인 배신하고 고무신 꺼꾸로 신는다거나, 상사에게 손이 발이 되도록 싹싹 비는 스타일은 절대 아니다. 한번에 폭발하는 성격만 조금 손 본다면 충분히 의리파로 남을 수 있다.
요런 의리파 남친 곁에 있으려면 당신도 좀 대범해져야 할 것. 웬만한 일에는 놀라는 기색을 보이지 말고 그보다 한술 더 떠보자. 아마 기세에 눌려서 당신 앞에서는 순한 토끼가 될 것이다.


4. 정정당당형

휴지는 휴지통에, 껌은 껌 종이에, 절대 법을 어기는 행동은 하지 않는 그. 바로 FM 스타일이다. 맡겨진 일이 자신의 능력을 초과한다 싶으면 누가 시켰건 간에 NO를 말한다. 현명하고 완벽해 보인다고? 근데, 아마 술값이 없어도 불러낼 친구 하나 없을지도 모른다.
요런 남자에겐 의리가 어떤 건지 보여주자. 논리적으로 설명하려 하면 오히려 그의 페이스에 말려들고 말 것이다. 당신이 먼저 술을 산다 하고 그에겐 땡전 한 푼도 들고 오지 말라 하자. 물론 당신도 한푼 없이 갈 것. 그리고 술을 진탕 마시고 허둥대다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나오게 하는 것. 친구간의 뜨거운 우정 앞에서 그는 저절로 탄복하지 않을까?





Posted by SB패밀리
교통사고대처법, 대중교통 이용시

+ 동물 교통사고
  

골목길에서 갑자기 뛰어나온 개 한 마리가 내 차에 치여 죽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개의 주인은 운전자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을 까요?
'경범죄 처벌법'에 의하면(제1조 32항) 사람 혹은 가축에게 해를 끼치는 버릇이 있는 개, 그 밖의 동물을 함부로 풀어놓거나 제대로 살피지 아니하여 나돌아다니게 한 사람은 구류 또는 과태료에 처하도록 돼 있으므로 개의 경우에도 주인 없이 함부로 집 밖에 내놓아서는 안 된다. 현행 도로교통법은 도로 상에서 동물이 차에 치었을 때 무조건 동물 주인을 형사처벌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동물 주인은 사고를 낸 운전자에게 책임을 묻고 싶겠지만, 1차 적으로 동물 관리를 소홀히 했다는 이유로 주인에게 경범죄로 5만원의 범칙금을 물립니다.
그러나 피해자측에서 법을 어겼다고 해서 가해자의 손해배상책임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손해배상액을 산정 함에 있어서 과실상계의 대상, 즉 피해자에게도 과실이 있는 경우 법원이 이를 고려해 배상책임 수준이나 배상액을 정하게 됩니다.
특히 자동차 사고에 있어 개의 경우는 그 가격이 정해져 있어서 일종의 재물사고로 분류되며 현행 자동차 보험에서도 소위 '대물배상' 항목으로 보상이 이뤄집니다.
만약 애완견이 죽지 않고 동물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을 경우 차량 사고에 있어 그 수리비가 차값을 초과해서는 안 되는 것처럼 개의 치료비 보상 한도 역시 개의 가격 내에서 이뤄지도록 돼 있습니다.
그리고 다행히 치료가 개의 가격 한도 내에서 끝이 났다고 해도 현대의학으로 더 이상 치료가 불가능한 소위 '장해'가 발생했을 때는 사람의 경우처럼 노동능력 상실률과 월평균 소득액을 감안해 실소득 액을 계산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개 주인은 보상과 직원이나 운전자와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고 합의를 보는 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동물을 집밖으로 내보낼 때는 반드시 주인이 목줄을 해서 동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개를 죽였을 때
   
개를 죽였을 때 법적으로 어떤 책임이 있느냐 하는 것은 그 상황이 정당방위나 긴급피난에 해당되느냐에 달려있다 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개를 묶어 놓았을 경우 그 줄이 미치는 범위 밖으로 피신하면 되는데도 불구하고 몽둥이 등으로 때려죽였을 때에는 정당방위가 성립되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이때에는 형법상으로 재물 손괴죄가 성립된다 하겠습니다.(개는 살아있는 생물이지만 형법상 재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 애완동물과 함께 지하철 탑승
   
지하철은 애완동물과 같이 탈 수 없습니다. 단 용기에 넣은 소수의 조류나 작은 곤충류, 병아리와 시각 장애인을 위한 공인 증명서를 소지한 맹인안내견은 제외됩니다.


+ 애완동물과 함께 버스나 택시 탑승
    
관련 법규에 의하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칠 염려가 없는 애완용의 작은 동물과 맹인의 인도견만이 주인과 함께 동승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승차 거부 시에는 차량 번호, 일시 등을 기록, 관할 구청에 고발하시면 2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교통사고발생시 대처방안

1. 사고시 행동 순서를 알려주십시요.

상대방의 과실이라고 판단할만한 사항이고 상대방도 인정을 한다면 그사람의 자동차등록증 번호와 면허번호 그리고 그사람의 주민등록번호,차번호,보험의 가입여부등을 기재합니다.
그리고 그사람과 그자리에서 보험으로 할건지 일반합의를 할것인지 결정을 한후 본인의 보험사에 연락을해서 처리합니다.
하지만 이와 반대되는 논쟁의 여지가 있는경우에는 경찰에 즉시 신고하여 경찰들의 결정에 따르고 이와함꼐 본인의 보험사에 연락합니다.


2. 가벼운 접촉사고와 견적이 크게 나오면서 사람까지 다친 사고시의 대처요령에 차이점이 있는가요?(즉석에 서 돈 받고 끝나는 경우도 있다는 데..)
가벼운 접촉사고는 위와같이 해야하고 인사사고의 경우 심한경우에는 다친사람을 즉시 병원에 후송해야 합니다.또한 인사사고의 경우 즉시 경찰과 보험사에 연락하는 빠른 상황대처가 필요합니다.


3. 사고가 났을때 제가 평소 본 바로는 사람들이 차를 움직이지 않고 그냥 둬 교통의 흐름을 방해하면서 서로 잘,잘못을 가리며 싸우고 있는데 평소 보기 않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차를 한쪽으로 빼놓고 그 다음에 얘기하면 안되는 건가요? 아니면 사고 현장 보존을 위해서 그냥 두고야 하는건가요? 예를 들어 도로에서 사고가 나 서로 차가 부서져서 서로 한 200~300만원 정도의 쫌 큰 사고가 났다고 치면 누가 과실이 더 큰가에 따라 서로 보상해줘야 할 금액이 차이가 클텐데 그러면 사고 현장 보존이 꼭 필요한 건가요? 제 생각엔 필요할 거 같은데요 그러면 그 다음에 사고처리를 위해 연락해야 할 곳은 경찰이에요? 아니면 보험 회사에요?

차의 위치를 바꿀경우 심각한 상황이 될수도 있습니다..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뀌는경우도 있고요,,,하지만 대부분의 사건이 차량의 파손부위와 심각성을 차의 상태로 보기때문에 차를 교통의 흐름에 방해안되는 곳으로 이동하여도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4. 요새는 보험에 들면 서로 싸울 필요도 없다고 하던데요. 그렇다면, 사고가 나서 나와 상대방이 둘다 보험에 들어 있으면 내 보험회사 직원과 상대방 보험회사 직원이 서로 싸워서( 서로 잘잘못을 가리고 합의를 해서^^)서로의 잘 잘못을 가려서 보상문제를 해결하는 건가요?

보험사끼리 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대부분 50만원 이하의 접촉사고의 경우에는..인사 사고가 접수 안된경우 보험처리를 하는것보다 본인이 지불하는것이 좋습니다..사고 이후의 보험할증이 되어서 보험료 상승이 되니까요,,하지만 그 이상인 경우에는 보험사에서 처리하는것이 빠른 처리입니다,,사고 전문가들이라서 초보운전자의 처리보다 빠르고 적은 비용으로 처리함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자동차 주유구의 위치는 왜 다를까?


운전을 하다 보면 남의 차를 운전 할 경우가 종종 있다. 특히 휴가철에는 여러 사람이 번갈아 가면서 운전을 하게 되는데 주유소에 갔을 때 주유구가 어디에 있는지 헷갈릴 때가 있다. 특히나 요즘같이 외제차가 많아 지면서 더욱 그런 것 같다.
이번 호에서는 주유구 위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시겠지만 차들의 주유구 위치는 한곳으로 고정된 것이 아니라 오른쪽에 있는 차도 있고 왼쪽에 있는 차도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현대, 기아, 르노삼성 차는 왼쪽에 그리고 GM대우차는 오른쪽에 기름을 넣는 주유구가 있다.

그럼 주유구의 위치가 왜 다른가? 특별한 이유가 있나?
그리고 왼쪽이나 오른쪽이기 때문에 특별히 좋거나 나쁜점이 있을까?
아니면 그때 그때 다르게 만드는 걸까?

차량을 설계할때 주유구의 위치는 우선 머플러의 위치와 반대 되는 곳에 설치를 한다. 이유는 차량이 주행을 하고 나면 머플러는 상당히 뜨거워 진다. 이때 주유를 하다가 실수로 휘발유가 머플러에 닿기라도 하면 화재의 위험이 커지므로 기름을 넣는 주유구는 머플러의 반대 되는 위치에 두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럼 머플러의 위치는 어떻게 정하나?

이건 현재는 여러 가지 고려할 요소가 있긴 하지만 초창기 자동차를 만들때는 머플러의 위치는 통행 방법에 따라 정해졌다. 즉 인도에서 먼 쪽으로 머플러의 위치를 잡아서 매연등이 인도를 걸어 다니는 사람에게 직접 가지 않도록 배려 하는 측면에서 머플러의 위치가 정해졌다.

근데 왜? 현대, 기아, 르노삼성은 머플러가 오른쪽에 있을까?
국내라면 GM 대우처럼 죄다 왼쪽에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하실 수 있다.

이건 이렇다. 현대, 기아, 르노삼성의 경우 차를 초기에 만들때 일본쪽에서 제휴를 했고 GM대우는 미국쪽에서 제휴를 했다.
일본의 경우는 차량의 통행 방향이 우리나라와 다르므로 머플러의 위치가 오른쪽에 있고 주유구는 왼쪽에 있다. 따라서 일본에서 제휴를 한 현대, 기아, 르노삼성은 오른쪽 머플러 왼쪽 주유구를 채택하고 미국에서 제휴를 한 GM대우는 왼쪽 머플러 오른쪽 주유구를 채택하고 있는 것이다.(그런 이유로 기아의 세이블은 미국에서 가져온 차라서 주유구가 오른쪽에 있다.)

그렇다면 인도에서 가까운 오른쪽 머플러를 채택하는 현대, 기아, 르노삼성은 인도를 다니는 사람을 무시하는 그런 못된 마음씨를 가지고 있어서 계속해서 오른쪽 머플러를 채택하고 있느냐? 그런 건 아니다.

점차 도로를 주행하는 차량들이 많아지면서 머플러가 오른쪽이던 왼쪽이던 인도를 다니는 사람은 천상 매연을 맡게 되므로 그런 구분의 의미가 없어졌으며 국내에 있는 모든 차가 전부 오른쪽에 주유구를 가지고 있으면 주유소에 기름을 넣을 때 한쪽방향으로만 쭈욱 늘어서는 일도 생길 수 있으므로 오른쪽 주유구를 가진 차와 왼쪽 주유구를 가진 차는 제작사가 알아서 만들게 되어 있다.

이제는 주유구 헷갈리지 마시길 바란다.
미국쪽 기반의 차는 오른쪽, 대부분인 일본쪽 기반의 차는 왼쪽이라는 것 잊지마세요 ^^


Posted by SB패밀리
스포일러는 자동차가 달리는 속도에 영향을 미칠까?

요즘은 트렁크리드에 스포일러를 장착한 차량을 쉽게 볼 수 있다.
보기에도 좋고 차가 멋있어 보이기 때문에 많은 운전자들이 옵션으로 정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옵션으로 장착한 스포일러가 혹시 차량 주행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고속으로 주행을 하다 보면 차가 들썩 들썩 들어 오르는 느낌, 약간 공중에 떠 있는 듯한 가벼워지는 느낌을 한번쯤은 경험해 본적이 있을 것이다. 이것은 공기가 차량 밑부분으로 들어가 상대적으로 가벼운 뒷부분을 공중에 띄우려고 하는 성질 때문이다.
차의 속도가 높아지면 차체 뒷부분에서 발생하는 공기의 와류 현상으로 차체가 떠오르는 성질이 있어, 타이어와 노면의 접지력이 약해지고 차의 속도가 오르지 않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 스포일러는 고속주행시 차량 뒷부분을 밑으로 내려 차가 도로에 더 착 달라붙게 만들어 주어 안정감을 더해주지요. 스포일러는 비행기 날개를 거꾸로 붙인 것입니다. 잘 보면 앞쪽으로 비스듬히 경사가 져있고, 스포일러의 가운데 부분이 높고 양쪽 끝이 낮습니다. 반원처럼요.

따라서 고속주행시 공기의 흐름으로 인해 스포일러가 차의 뒷부분을 누릅니다. 차는 보통 뒷부분이 트렁크입니다. 즉, 앞은 엔진으로 인해 항상 도로에 완전 밀착되어 있지만, 뒷부분 트렁크는 가볍기에 고속주행시 공중으로 뜹니다.
해서 스포일러를 장착하여 이것을 막아주는 겁니다.

그러면 차량 뒷부분도 도로에 바짝 밀착이 되기에 아무래도 고속주생시 안정감이 더 높아지고, 커브돌때나, 급제동시 안정감이 훨 좋아집니다. 해서 고속주행을 가능하게끔 만들어진 스포츠카개념의 차들은 스포일러가 기본장착인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 출시되는 몇몇 국산 자동차 중에는 처음부터 차체 판넬 모양 자체가 스포일러 형태로 고안되어 나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차량 출고 후 용품점 등에서 장착하는 스포일러는 장착의 위치,모양,견고성 등을 고려할 때 기대만큼의 효과를 거두기 어렵지 않나 생각됩니다.

스포일러를 꼭 부착해야 하는가?

대부분 자동차에 있는 스포일러는 멋이지 이를 받쳐주기 위한 수단은 아니다. 오히려 항력 (저항)을 만드는 장치 중 하나 입니다. 그리고 적어도 시속 80킬로미터 이상의 고속 주행 시에 스포일러가 그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참고로 하는 것이 좋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