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냄비를 태웠을때...  



냄비에 검게 타 붙은 음식을 없애려면 금속 수세미 대신 2-3일 동안 햇볕에 말려보자. 

완전히 마르면 눌러붙었던 것이 저절로 벗겨진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과껍질로 냄비청소하기  



보통 사용하는 알루미늄 냄비에 왠지 때가 남은 듯한 검댕이 있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검댕은 세제따위로는 좀처럼 닦이지 않는다. 

냄비에 사과껍질과 물을 함께 넣고 잠깐 끓이면, 사과껍질에 포함되어있는 산의 작용으로 냄비의 검댕이 지워진다. 

사과 대신 귤과 레몬껍질을 이용해도 똑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자렌지 닦을때  

수건과 속옷은 자주 삶죠? 

그때 빨래 삶은 물을 이용해보세요. 

고무장갑을 끼고 뜨거운 빨래 삶은 물(뜨거울수록 좋으나 손은 많이 뜨겁기 때문에 면장갑을 하나 더 끼세요~)로 가스렌지를 닦으면 힘이 하나도 안든답니다. 렌지후드의 왕 찌든때도 이 물만 있으면 끝!! 

손이 좀 뜨겁기는 하지만 부엌벽이며 삼발이까지 뜨거운 물에 수세미 슬쩍슬쩍 문지르면 깨끗해집니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락스액으로 타일 묵은 때 벗겨 

욕실타일 틈새에 낀 묵은 때를 벗겨내려면 종이 타월이나 

화장용 티슈를 올려놓고 락스원액을 부은 다음 하룻밤 묵혀 

두면 깨끗해진다. 



2. 소금으로 조화 손질하면 깨끗 

오래된 조화를 깨끗하게 손질하려면 비닐봉지에 소금을 넣고 

조화를 넣은 후 흔든 다음, 물에 잠깐 담갔다 꺼내 말리면 

처음처럼 깨끗해진다. 



3. 폐식용유 버릴 땐 우유팩 활용을 

폐식용유를 버릴 땐 우유팩을 활용해 보자. 우유팩 속에 

신문지를 뭉쳐 넣고 여기에 폐식용유를 부으면 된다. 

신문지가 식용유를 빨아들여 흐르지 않는다. 



4. 세제통을 CD케이스로 재활용 

세제통은 한번 쓰고 버리기 아까울 정도로 튼튼하다. 

윗부분을 경사지게 잘라 CD케이스로 활용하면 좋다. 

컴퓨터 디스켓 보관용 박스로도 재활용할 수 있다. 



5. 필림통을 액세서리 보관통으로 활용 

필림통은 자질구레한 물건을 보관하기에 좋다. 

우표나 면봉 보관용으로 쓰거나 헤어핀 등 액세서리 

보관통으로 활용해 보자. 

단추나 재봉틀용 실패를 보관하기에도 좋다. 



6. 섬유결 반대 방향으로 쓸고 스팀을 

바지의 엉덩이 부분이 번들거릴 땐 솔을 섬유결 

반대방향으로 쓸어 올을 세운 다음 스팀 다리미로 

스팀을 충분히 쐬주면 된다. 



7. 밀가루 뿌린 다음 기름 닦아내 

바닥에 기름을 엎질렀을 때는 기름 위에 밀가루를 뿌린 

다음 빗자루로 가루를 쓸어내고 중성세제로 훔치면 간단히 

깨끗해진다. 



8. 식초 푼 물로 샤워기 막힌 구멍 뚫어 

샤워기가 막혀 물이 잘 안나올 때는 물과 식초를 6 대 1로 

푼 물에 막힌 샤워기를 담가두면 막힌 구멍이 뚫린다. 



9. 신문지 깔고 귤 보관하면 싱싱해 

귤을 오랫동안 싱싱하게 보관하려면 상자에 신문지를 깔고 

귤을 늘어놓은 다음 그 위에 다시 신문지를 깔고 귤을 

늘어놓는 식으로 반복하면 된다. 



10. 포장지를 휴지심에 꽂아 보관 

두루말이 휴지의 휴지심은 포장지를 보관하는 데 요긴하게 

쓸 수 있다. 

포장지를 휴지심에 꽂아 항아리나 바구니에 보관하면 

구겨질 염려가 없다. 



11. 증기 뿜고 브러시로 털 세워 

카펫에 가구 자국이 나 보기가 싫을 때는 스팀 다리미로 

들어간 부위 조금 위에 증기를 듬뿍 뿜어 준 다음 브러시로 

털을 세워주면 없어진다. 



12. 표백제 뿌리면 꽃 시들지 않아 

꽃병의 꽃을 시들지 않고 오래가게 하려면 꽃병 속에 

염소계 표백제를 한 두 방울 떨어뜨려 준다. 

살균력이 있어 세균이 잘 달라붙지 않기 때문에 오래 간다. 



13. 남은 햄 보관할 땐 마가린 발라 

요리하고 남은 햄을 오래 보관하면 잘린 면이 변색되거나 

맛이 변하게 된다. 이때 마가린을 조금 떠 햄 표면에 

발라두면 맛의 변질이나 부패를 막아준다. 



14. 비닐 봉지 보관함으로 티슈통 활용 

다 쓴 티슈통을 비닐봉지 보관통으로 활용해 보자. 

비닐봉지를 여러겹 접어 매듭을 지은 뒤 

티슈통에 차곡차곡 개서 넣어두면 편리하게 쓸 수 있다. 



15. 냉수에 퍼져 나가면 상한 우유 

우유가 상했는지 의심이 가면 냉수에 몇 방울을 

떨어뜨려보면 된다. 

우유가 물에 퍼져 물이 흐려지면 상한 것이고 퍼지지 않고 

아래로 가라앉으면 신선한 것이다. 



16. 남은 빵이나 밥은 냉동 보관해야 

빵이나 밥이 남으면 냉동 보관하는 게 좋다. 

냉장실에 넣어두면 밥이나 빵의 전분(녹말성분)에 퇴화현상이 

일어나기 쉬워 빨리 변질되기 때문이다. 



17. TV 화면은 정전기 방지제로 닦아 

텔레비전 화면은 재질 때문에 먼지가 쌓이기 쉽다. 

이럴 때는 걸레에 정전기 방지제 액을 조금 묻혀서 화면을 

닦으면 먼지가 덜 쌓인다. 



18. 건전지는 랩으로 싸 냉장고에 보관 

건전지의 방전을 막으려면 건전지를 랩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는 게 좋다. 

사용하다가 빼놓은 건전지를 이런 방법으로 사용하면 

오랫동안 쓸 수 있다. 



19. 매니큐어 발라주면 단추 안 떨어져 

단추가 곧 떨어질 듯 할 때는 단추 중심에 투명 매니큐어를 

발라주면 얼마간 안심할 수 있다. 

매니큐어가 없을 땐 안전핀으로 안쪽에서 고정시키면 된다. 



20. 욕조 따뜻한 물에 양복 주름 펴져 

여행용 트렁크에서 꺼낸 양복이 주름투성이 일땐 욕조의 

따뜻한 물을 그대로 둔 채 양복을 옷걸이에 걸어 두면 된다. 

욕실 수증기 덕택에 주름살이 제거된다. 



21. 분무기 넣어 사용하면 식용류 절약 

식용류를 절약하려면 분무기에 부어 사용하자. 

달걀 프라이 같은 것은 한 번만 뿌려도 골고루 뿌려져 

식용류를 아낄 수 있다. 



22. 달걀 껍질 넣어 입구 좁은 그릇 씻어 

입구가 좁은 그릇을 씻을 땐 달걀 껍질을 활용해 보자. 

평소 달걀 껍질을 모아 잘게 찧어 두었다가 물과 같이 

그릇에 집어넣어 세게 흔들면 내부가 깨끗이 씻긴다. 



23. 신문지로 유리창 닦으면 더 깨끗해 

유리창을 닦을 땐 걸레보다 신문지가 좋다. 

신문지를 약간 눅눅하게 해서 때를 닦아낸 다음 

마른 신문지로 한번 더 닦아주면 아주 깨끗해진다. 



24. 볼펜 잉크는 알코올이나 신너로 지워 

옷에 묻은 볼펜 잉크를 빼려면 알코올이나 신너를 가제에 

묻혀 두들기거나 잉크자국에 물파스를 바르고 비누칠을 해 

비벼 빤 뒤 여러번 헹구면 된다. 



25. 밀가루 묻혀 구우면 기름 튀지 않아 

생선을 구울 때 기름이 튀지 않게 하려면 생선 양쪽에 

밀가루를 묻혀 튀기면 된다. 

기름도 튀지 않고 생선도 더 맛있게 구워진다. 



26. 식초 넣은 물에 담가두면 싱싱해져 

시든 채소를 싱싱하게 하려면 큰 그릇에 물을 붓고 식초 

조금과 각설탕 2개를 넣고 채소를 담가두면 된다. 

선명한 녹색이 되살아 나면서 싱싱해 진다. 



27. 요구르트 먹으면 방귀 횟수 줄어 

방귀가 잦아 고민일 때는 비피더스균이 들어 있는 요구르트를 

저녁식사 후 먹으면 효과가 있다. 

검은콩을 매일 몇 알씩 먹는 것도 좋다. 



28. 술 조금 넣으면 느끼한 맛 사라져 

라면의 느끼한 맛을 없애고 싶을 땐 라면을 다 끊인 다음 

술을 서너방울 떨어뜨리거나 미역을 조금 넣고 끊이면 된다. 



29. 우유에 담그면 비린내 없어져 

닭 비린내를 없애고 싶을 땐 생닭을 우유에 담가 두었다가 

요리를 하면 된다. 비린내가 없어지고 맛도 담백해 진다. 



30. 전기밥솥으로 누룽지 만드는 법 

전기밥솥으로도 누룽지를 만들 수 있다. 

밥이 다 돼 전기밥솥 스위치가 올라간 다음 조금 있다가 

다시 스위치를 눌러 두면 맛있는 누룽지가 만들어진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분무기의 원리 


다림질을 할 때 분무기로 물을 뿌리는 것을 볼 수 있다. 또 화분에 물을 줄 때에도 분무기로 뿌려준다. 분무기는 어떤 원리로 물이 분사되어 나오는 것일까?

빨대를 가지고 하는 간단한 실험으로 분무기의 원리를 알아볼 수 있다.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분무기에 숨어있는 과학 원리를 찾아보자.

먼저 굵기가 다른 종류의 빨대 여러 개, 칼, 그리고 2/3정도 물을 채운 컵을 준비하자. 빨대의 중간 정도 되는 부분을 칼로 반쯤 잘라 90도 정도 구부린다. 빨대의 한쪽 부분을 컵에 담그고, 컵 밖으로 나와있는 반대쪽 부분을 입으로 훅! 불어본다. 물이 분사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빨대의 구부린 각도를 크게 또는 작게 하여 실험을 하여보고, 굵기가 다른 빨대를 사용하여 실험해보자. 어느 정도의 각도에서 물이 가장 잘 분사되는지, 또 굵기에 따라 분사되는 정도가 어떻게 달라지는가도 탐구해볼 수 있다.

물이 뿜어져 나오는 원리는 무엇인가? 스위스의 과학자 베르누이(1700-1782)는 ‘기체나 액체의 속력이 높을수록 압력이 낮아진다’는 베르누이의 정리를 발표하였다. 이 원리에 의하면 빨대를 세게 불 때 압력이 낮아져서 컵 속에 있던 물이 빨려 올라오게 되는 것이다.

비행기가 뜨는 현상도 이 원리로 설명된다. 비행기 날개의 단면은 위쪽이 둥글게 되어 있어서 위 부분을 따라 흐르는 공기의 속도가 날개의 아래쪽을 따라 흐르는 공기의 속도보다 빠르다. 그렇기 때문에 날개 위쪽의 압력이 아래쪽보다 낮아서 위쪽으로 향하는 힘이 발생하고 비행기는 그 힘으로 뜨는 것이다.

이 밖에도 투수가 던진 공이 커브를 그리면서 날아가는 현상이나 바나나 킥 등도 베르누이의 정리로 설명될 수 있는 것들이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