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월세이율이란





월세이율은 월세금을 전세보증금에서 월세보증금을 뺀 금액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해 산출한 것으로 이율이 낮으면 임대수익성은 그만큼 떨어지는 셈이다

예) 단윈 만원.

35 x (7500 - 3500) x 100 = 0.875


Posted by SB패밀리
BRICs- 브릭스

B 브라질 / R 러시아 / I 인도 / C 중국

이나라들이 몇년후면 G7에 진입한다는 것은 꾀 신빙성 있는 말입니다.
그리고 브릭스들의 공통점은 인구 1억그 이상혹은 그보다 더많고 땅도 넓다는 것 입니다. 인구는 즉, 생산력이라고 볼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땅도 넓죠.우리나라가 후에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려거든 통일 을 이뤄야 합니다. 그래야 인구 1억이상이 될수 있으니까요.


브릭스”(Brics)라는 신조어는 미국 증권사 골드만삭스에 의해 만들어졌다네요...

브라질, 러시아, 인도 그리고 중국의 영문 머릿글자를 딴 것으로 2050년에는 이들 4개

국이 선진7개국(G7)에 포함될 것이라고 전망했고,그중 중국은 2041년을 기점으로 국내

총생산(GDP) 규모에서 미국을 능가하는 세계 최대 경제대국이 된다고 점쳤다네요..

브릭스에 대해 기사가 있는데 일단 알려드릴께요^^

"브릭스(BRICs)" 經濟란?

1. 최근 언론에 "브릭스(BRICs)"란 말이 자주 등장함을 볼 수 있다. 이는 곧
브라질, 러시아, 印度,그리고 中國 네 나라를 가리키는 英文 첫자를 따 만든 말이지만, 이들 네 나라 경제가 최근 들어 世人의 耳目을 끌 괄목할 成果를 올리게 되자
사람들이 문제로 삼게 된 것이리라.

2.'經濟'쪽에서 이런 용어 구사는 이전에도 몇번 있었다. 1970년대 전반, OECD는
소위 '신흥공업국(NICs)' - 이는 1988년에 '신흥공업경제(NIEs)'로 이름을 바꾸게 됨 - 란 용어를 만들어 지금까지 경제학계에서 널리 사용케 하였으며, 또 80년대말에는 東南亞의 태국, 말레이시아 등이 무서운 속도로 성장, 앞서가는 한국, 대만 등을 뒤쫒게 되자, 이들을 '準NICs'로 부르게되자, 당사국에서는 이 '準NICs' 명칭을
거부하고, "動態的 아시아경제', 곧 '다에스'(DAEs : Dynamic Asian Economies)로 불러주기를 희망하여 OECD는 그렇게 승인한 바 있다. 그러나 이 용어는 얼마 후 터진 동남아 금융위기로 말미암아 널리 통용되지 못하고 흐지부지되고 말았다.

3. 중국경제가 80년대 개혁/개방 이후 줄곧 연간 7-10%에 이르는 고도성장을 지속하고, 90년대에 들어 인도 및 러시아경제가 또한 고도성장에 動力이 붙고,최근 브라질 경제 역시 룰라 대통령 등장과 함께 경제회복의 徵兆가 뚜렷해지자, 말하기 좋아하는 국제 好事家들은 이들 경제를 묶어서 '브릭스'란 용어를 창출한 것으로 보인다.

4. 이들 4國은 그러면 어떤 공통점을 갖고 있는가. 우선 세계중에서 인구나 면적에서 他의 追從을 불허할 만큼 엄청난 규모를 자랑한다는 점이다. 이들 4국을 묶어면, 인구에서 세계 42.6%(2002년), 면적에서 28.7%에 이를 정도이다. 그리고 GDP나 무역규모에서의 비중은 아직은 크지 않으나, 국제 전문기관 분석에 의하면, 현재의 성장속도나 인구, 투자, 생산성 등의 요인을 감안할 때, 앞으로 2050년에 가면 中國이 당당히 세계 제1의 경제대국으로 올라서고, 그 뒤를 미국(2위), 인도(3위), 일본(4위), 브라질(5위), 러시아(6위), 영국(7위)의 순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 때가면 세계 'G7 그룹'은 이들 4국 중심으로 재편된다는 것이다.

<표> 브릭스 4國의 경제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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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러시아 인 도 중 국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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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2002, 만명) 17,600 14,400 104,600 128,400 265,000
면적(100만 ha) 856 1,708 329 960 3,853
GDP(2002,10억달러) 452.4 346.5 507.6 1,317 2,623.5
1인당 GDP(달러) 2,567 2,405 485 963 --
성장률(98-02평균,%) 2.24 3.56 5.42 7.68 --
----------------------------------------------------------------

5. 브릭스 4國이 크게 관심을 끄는 것은 이들의 성장 잠재력이다. 앞으로 적어도 10년간은 이들이 세계경제 성장을 리드할 것이라는데 대체로 전문가들의 意見이 일치하는 것 같다. 앞으로는 시장의 크기와 자원 보유상황이 성장의 주요 변수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이들 4국은 매우 유리한 조건에 처해 있는 것만은 틀림없다.
이미 中國은 PPP(구매력평가 기준)에 의한 국민소득 규모는 日本을 제치고 美國 다음으로 세계 2위이고, 2025년에 가면 미국까지도 제치고 세계 제1위로 된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으니 말이다.
그렇다고 이들 브릭스 4國 경제가 과연 그렇게 乘勝長驅할 수 있겠는가. 지금과 같은 WTO체제하에서 말이다

이렇듯 기사에 자세하게 나와서 제가 더 설명할 필요가 없겠네요;;핫핫

암무튼 브릭스 국가들은 향후 넓은 영토와 인구 그리고 많은 자원을 무기로 많은 외자

를 유치하고 또 자유경제를 채택하여 무섭게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으며 지금의 G7국

가를 당장 따라가기핸 힘이 들지만 향후 몇십년이 후르면 향후 강대국들의 재편이

이미 정해져 있다는것이 전문가들의 예측이죠^^ㅋ

이들국가의 높은 경제성장에 대비해 우리나라도 향후 대비해 철저하게 해야될것입니다

^^.

그리고 한국경제신문은 국가위주로 기사를 쓰지만 매일경제신문은 민간 즉 국가위주

의 뉴스보다 좀더 대중을 위한 기사를 주로 다룹니다.

음 그냥 우리들이 보기위한 신문은 아무래도 매일경제가 더 낮지 않나 싶네요^^


Posted by SB패밀리

펜션 창업시 투자 비용


* 펜션 창업시 투자 비용
- 60평 목조주택 건축시 (거주 면적 15평, 객실 면적 45평)
항 목
산출 근거
금 액
비 고
토지매입비
400평 * 20만원
8,000만원
 
인.허가비
200평 기준
700만원
 
건축비(목조주택)
60평 * 330만원
19,800만원
 
토목 및 조경공사비
400평 기준
2,000만원
 
객실 집기비용
5개룸 * 400만원
2,000만원
 
지하수, 정화조 등
대공,합병정화조
1,000만원
 
컨설팅 및 타당성검토
타당성검토 / 사업계획서
300만원
 
프랜차이즈 가맹비용
200만원
 4곳 × 50만원
실시 설계비용
건축면적 평당 7만원
420만원
 
기타 비용
부대시설, 테마 등..
1,000만원
 
합 계
35,420만원


 
 
* 펜션 예상수입 (연간 155일 가동)
- 거주공간 15평, 객실면적 45평 운영시
항 목
산출근거 (A / B)
금액(A)
비 고
월 간
숙박료

(객실5개)
9평형(8평)
3실 * 9만원 * 13일
351만원
 
12평형(10평)
2실 * 11만원 * 13일
286만원
 
합 계 (A)
637만원
 
월간 운영비 (B)
소모품비,공과금,난방비등
80만원
 
관리인 급여 (C)
60만원
 
예약 수수료 (D)
(A) * 12 %
76만원
 
월 평균 순수익 (E)
(A) - (B) - (C) - (D)
421만원
 
연간예상 순수익
(E) * 12개월
5,052만원
 
수   익   성
5,172만원 / 35,420만원
14.6%
 
 
★ 위의 경우 주인이 직접 운영하는 경우 커플룸(8평) 3개와 패밀리룸(10평) 2개의 년간 객실가동률 42.7% (년간 150일)을 상정한 것으로 우리나라 펜션의 경우 평균적으로 약 30~40% 사이의 객실가동률을 나타내고 있음.  


Posted by SB패밀리
지급준비율(cash reserve ratio)



금융기관의 예금총액에 대한 현금준비 비율.

설명
이 경우 현금이란 당해 금융기관의 현금시재뿐만 아니라, 타은행에의 요구불예금, 콜론 및 중앙은행 예치금도 포함한다. 앞의 3가지는 운전준비금이라고 하며, 중앙은행 예치금은 법률로 규정되어 있을 경우 법정준비금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는 이 법정준비금의 율을 지급준비율이라고 한다. 지급준비금은 각 금융기관이 언제든지 예금자의 지급요구에 응할 수 있도록 예금총액의 일정비율을 보유하는 것을 말한다.

영국과 같이 은행 각자의 자유재량에 맡기고 있는 나라와 한국 ·미국처럼 법률에 의하여 강제되고 있는 나라가 있다. 준비율이 법정되어 있을 때, 중앙은행은 이 비율을 변동시킴으로써 금융기관의 자금유동성을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유력한 양적 금융조정수단이 된다. 미국의 연방준비제도가 대표적인 예이다.




<<<<< 추가 설명 >>>>>
!

예를 들어 은행이 100만원의 예금을 예치받아서 100만원의 대출을 하였다면...

현재 은행이 가진 돈은 제로 상태입니다!

만약 대출만기 전 고객이 예금을 해지하여 수령하고자 한다면...은행은 돈이 없는 상태라

고객이 예금을 바로 받을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이는 극단적으로 쉽게 설명드리려 예를 들어봤는데요!

이처럼 은행이 예적금 등을 통해 받은 금액 중 일부를 한국은행에 맡겨 놓고

그 나머지를 대출 등의 업무에 쓰도록 하고 있습니다. 항상 고객이 돈을 찾을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는 것이지요.

이때 한국은행에 맡겨 놓는 비율을 통상지급준비율이라고 합니다.

가령 지급준비율이 5%라면 100만원 예적금 중 5만원을 한국은행에 맡기고

나머지를 은행에서 운용하는 것이지요!

이 과정에서 맡겨진 금액은 이자가 지급되지 않고 그냥 한국은행이 보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은행은 지급준비율이 커지면 커질 수록 돈을 벌 수 있는 수익사업에 쓸

금액이 줄어드는 것이지요! 그럼 은행은 수익을 내기 위해 예적금 이자율을 낮추거나

대출의 이자율을 높여 지급준비율이 커져 낮아지는 수익을 보존하려고 할 것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현재 코스피, VIX 지수, MSCI Korea 지수


보시면 아시겠지만 

코스피 지수와 VIX, MSCI Korea 지수는 유사하게 움직입니다.



코스피 지수 (출처 : 다음)



VIX 변동지수 (출처 : stockcharts)


MSCI Korea 지수 (출처 : stockcharts)


Posted by SB패밀리

펀드를 '운용하는 방식'에 따라 '액티브 펀드'와 '패시브 펀드'로 나눌 수 있는데요,

이 두가지 용어를 자세히 살펴 볼께요.


1. 액티브펀드 Active Fund : 공격형, 주식형펀드


액티브는 영어로 '활발한, 적극적인, 능동적인' 이라는 뜻입니다.


즉 펀드의 자금을 운영하는 사람 = 펀드매니저가 자금을 불리기 위해 

전문가인, 자신의 생각대로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는 펀드입니다.


원래 투자에서 높은 수익을 얻으려면 더 높은 위험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하는데요,

이 액티브펀드는 전문 펀드매니저가 그 위험을 감수하고 높은 수익률을 내기 위해

채권보다는 주식에 더 많이 투자한다든지, 더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펀드매니저가 거액의 타인의 자금을 운영하는 것이니 펀드매니저의 실력이 상당히 전문적이야 하죠?

남보다 앞선 정보로 좋은 주식 종목을 발견하기 위해 노력도 많이 하실 것이구요.

그래서 펀드를 운영하는 운영비인 수수료도 아래 패시브펀드보다 좀 비쌉니다.

보통 '주식형펀드'라고 하는 것들이 이런 공격적인 펀드, 공격적펀드액티브펀드입니다.



2. 패시브펀드 Passive fund = 인덱스펀드 Index fund =지수형펀드


패시브는 영어로 '미온적인, 소극적인, 수동적인'이라는 뜻이에요. 

보통 패시브펀드라고 하면 '인덱스 펀드'를 말하는데요, 

인덱스는 영어로 '지수' 라는 뜻입니다. (지수펀드


즉, 패시브펀드란.. 지수와 거의 같이 움직이도록 한 펀드입니다. 

여기서 지수란 코스피, 코스닥지수.. 들어보셨죠? 이런 지수를 말합니다.


주식이 올랐다 내렸다 하면, 

패시브펀드의 운영자금도 증가했다 감소했다 하기를 거의 똑같이 하는 것이죠.


예를들,어 코스피라는 지수를 따라가기로 정한 인덱스펀드라면,

코스피가 오르면 똑같이 오르고, 내리면 똑같이 내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코스피보다 더 많이 올라서 돈이 크게 불거나, 더 내려서 망하는 일은 없도록요.


이런 지수를 따라가는 수동적인 방식의 펀드는

펀드매니저가 직접 투자하는 것보다는 거의 컴퓨터프로그램이 기계적으로 합니다.

따라서 위의 액티브펀드보다는 수수료가 쌉니다. 


액티브펀드와 패시브펀드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이해가셨나요?


액티브펀드는 보통 주식형펀드라고 하는 것들이 액티브펀드이구요,

패시브펀드인덱스펀드입니다. 


경기가 좋아 주식이 자꾸 오르는 시기라면 주식형펀드로 큰 수익을 노려보는 것도 좋구요,

지금은 주식경기가 불안정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결국은 얼만큼 오를 것이다..

이런 상황이면 인덱스펀드에 꾸준히 돈을 넣으면서 장기간 기다리는 것도 좋지요.



재테크 공부 열심히~! 우리모두 부자됩시다~^^



Posted by SB패밀리

[경제/재테크] 부자가 되는 단순한 투자습관 8가지


지금까지 우리는 재테크라는 우물 안에서 ‘몇 년 안에 얼마 모으기’식의 높은 목표와 고난도 학습에 강요되어왔다. 『머니투데이』의 재테크 전문기자인 김재영씨는 “앞으로 단순한 재테크가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이라 단언한다. 단순한 투자 법칙과 습관만으로도 얼마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복잡하지 않고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재테크 노하우.



① 조조할인의 법칙

경쟁자가 적을 때 가장 먹을 게 많다
재테크를 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바로 지금! 하루라도 빨리 재테크를 시작할수록 유리하고 그럴수록 경쟁자가 적은 법이다. 일찍 시작하면 대개 소수의 법칙이 적용된다. 경쟁자가 적다는 것은 시장 원리상 매수자 또는 수요자가 적다는 뜻. 사려는 사람이 적으니 가격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금융권에서 새로 출시하는 1호 상품은 해당 금융사에서 최대한 공을 들여 개발한데다 되도록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특별 관리를 한다. 부동산 개발업자도 첫 분양은 성황을 이루었다는 것을 보여줄 목적으로 마진을 많이 붙이지 않는다. 그래야 2호, 3호, 4호 상품을 연이어 판매할 수 있기 때문. 재테크는 머리보다 발이다. 부지런히 찾다 보면 낚싯줄을 거둬들일 때가 온다.


② 발설의 법칙

솔직히 말하고 협조를 구하라
일본의 경영 컨설턴트인 이시하라 아키라는 “잠자는 아이는 결코 깨우지 않는다”라고 했다. 재테크에 성공해 부자가 되고 싶다면 먼저 주변에 ‘깨어 있음’을 알려야 한다. 돈을 벌고 성공하는 데 관심이 없거나 다른 데 눈을 돌리고 있는 사람들을 굳이 깨워서 동참하도록 할 필요가 있을까?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는 법. 관심을 갖고 찾아보면 몰라서 놓치고 있는 돈도 많다. 월급 통장에 그냥 방치하고 있는 돈을 한 푼이라도 더 받으라며 CMA(어음 관리 계좌)나 MMF(머니 마켓 펀드)로 옮겨주지도 않는다. 휴면 예금이나 휴면 보험금도 마찬가지. 먼저 숨어 있는 내 돈이 얼마나 되는지 스스로 확인하고 상대에게 자신의 돈을 되돌려달라고 요청하지 않으면 누구도 알아서 챙겨주지 않는다.


③ 탈의의 법칙

돈 모으는 데도 순서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동차를 사기 위한 돈, 집을 사기 위한 돈, 여행을 가기 위한 돈, 아이들 교육비, 노후 자금 등 각각 꼬리표를 붙여놓고는 막상 순서를 매기는 데는 무지하다. 겉옷을 먼저 벗고 속옷을 나중에 벗듯 돈을 다루는 순서에도 탈의의 법칙이 적용되어야 한다. ‘빚-저축-투자-소비’의 순서로 벗자. 가장 확실한 것을 먼저 챙기고 불확실한 것은 나중 순위로 돌리라는 말이다. 여기서 투자보다 저축이 우선이어야 하는 것은 투기 심리를 먼저 배우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돈을 관리하는 능력보다는 지나치게 수익률에 집착해 주변 사람의 돈까지 끌어들이는 무모함을 먼저 배우게 되는 것은 피해야 할 위험. 단순하고 확실한 것을 먼저 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좋은 재테크 습관이다.


④ 멘토의 법칙

돈버는 데 도움이 되는 친구는 따로 있다
얼마나 좋은 정보원, 즉 조언자가 주변에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투자의 성패는 갈린다. 투자에 밝은 주변의 부자나 금융 기관의 직원, 재테크 전문가들이 멘토가 될 수 있지만, 그렇다고 꼭 사람이 모든 정보나 실마리를 제공할 필요는 없다. 부자들이 책을 많이 읽는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 좋은 투자 관련 책이나 경제 신문, 재테크 관련 강좌나 세미나, 동호회 그리고 부동산중개소 등이 모두 훌륭한 정보원인 셈이다. 은행에 가서 신상품 브로슈어도 뒤적거려보고, 유망하다는 지역의 모델하우스도 직접 방문해보는 등 평소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돈 벌 기회는 그만큼 멀어지게 된다. 배우는 데 돈 버는 길이 있다.


⑤ 소문난 잔치의 법칙

남과 다르게 생각해야 성공한다
이미 소문이 나버린 잔치에서는 자신에게 돌아올 파이가 작아질 수밖에 없다. 많은 사람이 몰린 탓이다. 모든 사람들이 쳐다보는 쪽을 똑같이 쳐다봐서는 별로 건질 게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앞으로 아파트 시장에서 최대어가 될 판교 투자에 모두 눈을 돌리고 있는 시점이라면, 잠깐 비켜나서 판교 분양으로 수혜를 볼 다른 지역은 없는지, 판교 분양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는지 하는 생각들이 현명할 수도 있다는 얘기다. 모든 사람들이 한 곳만을 바라볼 때 오히려 반대쪽을 쳐다보거나, 그들에게서 한 발 떨어져 나와 똑같은 곳을 쳐다보는 사람들에게 뭘 팔아야 돈을 벌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한다.


⑥ 장미의 법칙

좋은 조건은 일단 의심하라
좋은 상품이라고 해서 덜컥 쥐어서는 곤란하다. 세상 인심은 만만찮아서 분명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것만큼 불리한 조건이 장미 가시처럼 숨어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실질금리가 마이너스인 은행권의 고정금리 상품만으로는 재테크를 충분히 해나갈 수 없는 현실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투자 상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그만큼 장미의 가시를 조심해야 할 일이 많아지는 것이다. ‘투자에 따른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말은 상품 판매자가 면피용으로 붙여놓는 꼬리표가 아니라는 점을 직시하자. 투자자들은 투자 상품에 따르는 리스크에 대해 정확히 인식해야 한다.


⑦ 황금 분할의 법칙

나눠야 커져서 돌아온다
단순하지만 확실한 분산 투자의 원칙을 지키라는 말. 자금을 어느 한 곳에 올인하지 않고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비율만큼 나누어서 분산해놓는 것이다. 아무리 돈이 없어도 자신을 유혹할 만한 투자는 언제든지 생길 수 있다. 그리고 그 유혹에 넘어가면 자신의 수중에 돈이 없어도 주변 사람을 괴롭히면서까지 돈을 끌어오게 되어 있다. 대박 심리에서 벗어나기란 좀처럼 쉽지 않으니 말이다. 그러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올인은 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평소 해두어야 한다. 투자의 세계에서는 항상 대박도 나오고 쪽박도 나오는 법. 모든 투자는 설령 실패하더라도 재기가 가능한 수준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⑧ 새벽의 법칙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가 바로 기회다
9·11 테러로 전 세계 증시가 폭락했을 때 삼성전자 우량주를 샀던 사람은 돈을 벌었다. 노무현 대통령이 탄핵받던 날도 재빨리 주식을 산 사람이 꽤 많은 돈을 벌었다.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를 기회로 삼은 사람은 이익을 보았던 것. 얄밉긴 하지만 눈치 빠른 투자자들은 돌발적인 악재가 터지기만 기다리는 경우도 있다. 무슨 일만 일어나봐라, 곧바로 주식을 살 테니 하면서 말이다. 모두가 이제는 끝이라고 했을 때 가격이 가장 싸다. 그런데 길게 놓고 보면 대체로 그때가 사야 할 시점이다. 부동산 거래에서의 급매물처럼, 매도자의 힘이 빠졌을 때를 노리는 것이 바로 포인트다.  


Posted by SB패밀리
[금융/재테크] 펀드의 Class 의 의미


주식형 펀드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요즘 - 이라고 말하기엔 오늘 장세가 심히 난감하지만 - 입니다.

몇 개의 질문 글들을 보다보니, 펀드 클래스에 대한 질문이 많은 것 같아 주제넘게 한 번 깔끔히 정리해볼까 합니다.




클래스에는 크게 A, B, C, D형이 있습니다.



A형은 선취 수수료를 부과하는 클래스 펀드

B형은 일정 기간 내 환매시 후취 수수료를 부과하는 클래스 펀드

C형은 선취, 후취 수수료가 없는 클래스 펀드

D형은 선취, 후취 수수료가 모두 있는 클래스 펀드

입니다.



C형의 경우, 수수료가 없는 대신 보수율이 다른 상품에 비해 높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앞서 너무몰라 님께서 올려놓으신 자료가 있기에 링크합니다.

(설명 참조 : http://cafe.naver.com/woorimoney/250)





이밖에도 E, I, W 형이 있는데요.



E형은 인터넷 전용 상품으로서 총보수율이 다른 상품에 비해서 낮은 편입니다.
I형은 법인(기관) 전용 상품으로서, 개인에게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W형은 펀드 랩 어카운트에 편입된 상품을 일컫습니다.





멀티 클래스를 구분하는 명칭기준(예 : A, B, C, D, E, I, W)은 강제적인 것은 아니나,

다른 명칭으로 클래스를 구분하기 위해서는 금융감독원의 심사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이 경우, 펀드 상품의 출시가 예정보다 늦어질 수 있기 때문에 대다수의 운용사들은 이 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거꾸로 이야기 한다면, 꼭 이렇게 나눠지지 않는 펀드도 존재할 수 있다는 이야기지요.



그러므로 기본적으로 투자설명서를 꼼꼼히 읽어보시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투자설명서에는 굉장히 소상하게 잘 나와 있기 때문이지요. ^-^)


Posted by SB패밀리
좋은 아파트 싸게 살 수 있는 방법


‘좋은 아파트를 싸게 살 수 없을까.’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을 맞아 내집마련 수요자들의 공통된 고민 이다.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안정대책으로 집값과 전세금이 안정 세를 보이고 있다고는 하는데 막상 집을 옮기려는 사람들이 느끼 는 체감정도는 여전히 미미해 수요자들의 마음을 더욱 답답하게 만든다. 벌써부터 우수학군을 끼고 있는 지역은 매매가가 급상승 하고 있고,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던 전세금도 상승세로 반전되 기 시작했다. 내집마련 정보사 함영진 분양팀장은 “발품을 팔면 지하철 역세 권을 끼고 있으면서도 가격이 싼 입주 10년 전후의 아파트를 의 외로 쉽게 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권역별로 실수요자들이 주로 찾는 20~30평형대 중소형 아파트중 역세권과 저렴한 가격까지 겸비한 알짜 아파트를 살펴본다. ◈강남·강동권〓강남구 아파트 매매가는 보통 평당 2000만원에 육박한다. 하지만 입주한지 10년 안팎의 아파트중에는 평당 매매 가가 1000만원을 조금 넘는 곳도 심심찮게 눈에 띈다. 새아파트 가 아니라는 흠은 있지만 학군, 교통, 생활편의시설 등 강남지역 의 프리미엄을 모두 지녔다.

92년 입주해 입주 10년을 조금 넘긴 강남구 수서동 삼익아파트의 중소형 평형은 매매가가 평당 1100만원선에 형성돼 있다. 22평 이 2억7000만원, 26평이 3억1000만원선이다. 지하철 3호선 수서 역이 걸어서 3분거리다. 인근 일원동 수서 1단지의 가격은 더욱 저평가되어 있다. 22평형이 2억4000만원, 26평형이 2억8000만원 선이다. 강남에서는 상대적으로 인기가 떨어지는 소형평형이지만 강남입 성을 노리는 내집마련 수요자들에게는 실수요와 투자측면에서 모 두 유망하다. 지하철 3호선 대청역이 걸어서 10분거리다. 강동구 에는 평당 800만원대의 저렴한 아파트가 관심을 끈다. 고덕동 아 남아파트는 35평형이 3억~3억2000만원, 둔촌동 중앙하이츠는 26 평형이 2억원선이면 살 수 있다. 두 아파트 모두 지하철 5호선 명 일역, 둔촌동역세권으로 쾌적한 주변환경을 자랑한다. 한영외고, 동북중고 등 학군도 괜찮은 편이다.

◈강서·강북권〓신규 대단지 입주가 많은 이 지역에도 지난해 이후 분양가가 대부분 평당 1000만원 이상으로 오르면서 주변 아 파트 시세도 함께 올랐다. 하지만 의외로 가격이 저평가된 역세 권 아파트도 적지 않다. 강서구 등촌동 라인아파트는 28평형이 1 억8000만원, 32평형이 2억2000만원선이다.

전세금도 1억원이 채 안돼 강북과 강서권에 직장을 둔 신혼부부 에게 안성맞춤이다. 화곡동 초록아파트도 21~32평의 다양한 평형 대에 평당 700만~800만원대의 저렴한 아파트가 많다. 625가구의 대단지여서 매물도 비교적 많은 편이다. 강북지역에는 수유동에 저렴한 아파트가 많다. 벽산 26평형이 1억5000만원, 극동 32평형 이 1억9000만원선이다. 모두 지하철 4호선 수유역에서 걸어서 5~ 10분거리의 역세권이고 500가구 이상의 대단지여서 주위 생활편 의시설도 좋은 편이다.

◈수도권〓수도권이면서 서울보다 좋은 주거환경으로 각광을 받 고 있는 분당과 일산, 산본, 평촌, 중동 등 신도시에 값싸고 입 지도 좋은 매물이 많다. 이보다 더 싼 가격을 원하는 수요자라면 서울지역 출퇴근길이 불편한 것이 흠이지만 시흥과 김포, 남양 주, 파주 등의 아파트도 노려볼만하다.

분당동 장안타운은 26평형이 2억3000만원, 33평형이 3억2500만원 으로 평당 1000만원이 채 되지 않는다. 1688가구의 대단지인 것 이 장점이지만 분당선 서현역이 걸어서 20분거리로 다소 먼 것이 흠이다. 금곡동의 청솔 유천화인아파트도 평당 1000만원에 조금 못미치는 선에 가격이 형성돼 있다. 분당선 미금역이 걸어서 5 분거리다. 일산에서는 탄현동의 동문 1차아파트가 눈에 띈다. 입주 7년으로 비교적 새아파트인데다 가격도 25평형이 1억원, 33평형이 1억50 00만원선으로 저렴한 편이다. 이밖에 김포 사우동 경신아파트, 남양주 와부읍의 현대아파트, 파주 금촌동의 주공아파트 등도 30 평형대가 1억5000만원선으로 저렴하다.

출처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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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서 배운 투자의 지혜
최준철 김민국의 Young Investor  
최준철 VIP투자자문 대표   | 06/14 11:31   |   조회 6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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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꿈 많던 대학교 1학년 시절 나의 시간을 모두 빼앗아가고 학점을 황폐하게 만들어 버린 주범이 두 가지 있었다. 하나는 주식투자였고 다른 하나는 ‘캐피탈리즘’이라는 게임이었다. 낮에는 기업분석을 포함해 주식투자를 하고 밤에는 캐피탈리즘에 몰두하다 보면 어느새 하루가 다 지나가 있는 식이었다.

캐피탈리즘은 최초의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회사를 세워서 제품을 만든 뒤 이를 팔아 이윤을 내고 사업을 이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실제와 상당히 유사하게 설계가 되어 있는데 게임 내에 주식시장도 있어 주식투자도 할 수 있다. 부호 순위에 브루나이 국왕, 워렌 버핏, 빌 게이츠 등이 올라 있는데 나의 주식 가치를 올려서 이들을 제치는 재미도 쏠쏠하다.

사업과 투자 이 둘을 사랑하는 나에게 이 게임은 뿌리칠 수 없는 유혹이었다.(나중에는 2탄까지 나왔다) 너무 이 게임에 빠져 지낸 나머지 게임에서 이기는 방식을 완전히 습득해버렸다. 당시에 프로 게이머가 있었다면 캐피탈리즘 프로 게이머로 나갔을런지도 모른다. 사실 거의 모든 게임이 그렇지만 정형화된 패턴에서 이기는 방식을 다 알고 나면 허탈해진다. 나도 마찬가지였다. 정작 세계 최고 부호 자리에 오르고 나니 이 게임에 바친 시간이 아까웠다. 그러나 돌아보면 그 게임은 사업을 보는 시각, 자산을 보는 시각 그리고 부자가 되는 게임의 룰에 대해 기초적인 토대를 마련해준 게 아닌가 싶다.


캐피탈리즘에서 승리자가 되려면 다음과 같은 순서를 따라야 한다. 먼저 아무도 하지 않는 사업으로 진출해야 한다. 특히 항구로 수입품이 들어오는데 수입품과 겹치는 사업을 하면 십중팔구 망한다. 내가 제품 가격을 마음대로 올릴 수 없는 상태에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비용이 증가하기 때문에 적자가 나버린다. 이렇게 사업을 통해서 번 돈으로 내 회사의 주식을 사서 지분을 올려야 한다. 참고로 현실을 생각하고 부동산을 사면 절대 큰 돈을 벌지 못한다. 게임 내에서는 부동산 상승율이 인플레이션을 못 쫓아갈 뿐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낡아져서 가치가 하락한다. 내 건물을 화면에서 보면 뿌듯한데 정작 수익률은 별로 나오지 않는다. 캐피탈리즘에서는 주가가 이익에 비례해서 가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주식이 최고의 자산이다.

사업체가 계속 돈을 벌어내면 한시라도 빨리 사업을 잘 하는 경쟁자들의 주식을 사들여야 한다. 지속적으로 사들이다 보면 지분율이 높아져 합병을 할 수 있게 된다. 여기까지 가면 독점적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단계로 접어든다. 모든 땅이 나의 회사로 뒤덮어지면 제품가를 일제히 인상한다. 폭발적인 순이익과 함께 현금이 넘쳐난다. 이 풍부한 현금으로 자사주를 사들여야 한다. 게임에서는 자사주 매입이 곧 자사주 소각이므로 내 지분율이 늘어나고 주당순이익이 증가해 주가가 올라가게 된다. 세계 최고의 부호가 되기 위해서는 지분가치를 늘이는 길 밖에 없다. 워렌 버핏이나 빌 게이츠나 결국 그들 재산의 대부분은 자기 회사의 지분이다.

이렇게 캐피탈리즘의 승자가 되는 방법을 보면 경쟁, 독점이익, 자사주매입소각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놀랍게도 워렌 버핏이 항상 얘기하는 가치투자자의 키포인트들이다. 게다가 그가 부를 쌓아온 방식이랑 매우 유사하다.

게임에서 나의 회사가 이런 방식을 통해 결국 최후의 승자가 되고 나면 항상 처음 시작할 때부터 끝날 때까지 내 회사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가 있다. 이 사람(컴퓨터)은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데 떡 하니 세계 부호 순위에 올라가 있다. 물론 대주주인 나보다는 한참이나 낮은 순위다. 하지만 단지 그는 게임의 룰을 정확하고 이해하고 있는 CEO인 내가 경영하는 기업을 골라내고 지분을 장기적으로 들고 있는 것만으로 거부가 된 셈이다. 단지 게임에서만 일어날 수 있는 얘기라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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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주식] [주식투자] ROE, PER, EV/EVITDA, PBR, PSR,EPS,BPS



  • 요약

PER 낮을 수록 좋음
ROE 높을 수록 좋음
EV  낮을 수록 좋음
PBR 낮을 수록 좋음
PSR 낮을 수록 좋음
EPS 높을 수록 좋음
BPS 높을 수록 좋음

1. ROE (Return On Equity) - 자기자본이익률

  • 내가 투자한 돈으로 회사가 돈을 얼마나 벌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
  • 자기자본이익률(ROE) = (당기순이익 / 평균 자기자본) * 100

 * 자기자본이익률(ROE)이 높을수록 좋은 회사


2. PER (Price Earning Ratio) - 주가수익비율 

  • 국제적으로 주가 수준을 가늠해 보는 가장 대표적인 지표
  • 어떤 회사가 지금과 같은 수준으로 계속 돈을 벌 경우(1주당 벌어들이는 금액), 주가까지 벌려면 몇 년이 걸리느냐를 계산한 것
  • 주가수익비율(PER) = 주가 / 1주당 예상순이익

* PER가 낮으면 주가가 저평가, PER가 높으면 고평가

* 주가수익비율(PER)이 낮을수록 더 좋은 회사

* 단순히 현재의 PER가 높다고 해서 주가가 고평가되어 있다고 볼 수 없으므로 반드시 미래의 예상 PER까지 함께 보아야 한다.


3. EV/EVITDA (이브이에비타)

  • EV는 기업의 가치(Enterprise Value)
  • EV/EVITDA는 기업의 가치라 할 수 있는 현금을 창출해 낼 수 있는 능력이 시가총액에 비해서  얼마나 평가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
  • 즉, 어떤 기업이 지금과 같이 돈을 벌 경우 기업가치(EV)만큼 버는데 몇 년이 걸리는냐를 나타내는 것

* PER와 마찬가지로 기간이 짧을수록, 즉 숫자가 낮을수록 저평가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4. PBR (Price Book-value Ratio) - 주가순자산비율

  • 주가를 1주당 자산가치로 나누어볼 때 몇 배나 되는지를 나타내는 것
  • 기업의 청산가치(장부상의 가치)와 시장가치를 비교해 보는 방법으로 쓰임.
  • 주가수익비율(PER)이 기업의 수익성만으로 주가를 판단하는 척도인데 비해,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재무체질 면에서주가를 판단하는 척도
  • PBR이 높다는 것은 주가가 재무내용에 비해 높다는 것이고, PBR이 낮다는 것은 재무상태에 비해 주가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을 의미
  • 또한, PBR은 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합쳐서 주가를 평가하는 척도

* PBR은 낮을수록 주가가 저평가 된 것.


 5. PSR (Price Sales Ratio) - 주가매출액비율

  • 현재 주가 수준으로 본 매출액 성장에 대한 기대치로 낮을수록 좋다.
  • 주로 현재의 수익성보다는 미래가치가 중요시되는 벤처기업의 평가에 유용하게 사용된다.
  • 주가매출액비율(PSR) = 주가 / 1주당 매출액

6. EPS (Earning Per Share) - 주당순이익

  • 주당 순이익으로 본 경영실적으로 높을수록 좋다.
    1년동안 장사를 해서 수익이 한 주당 얼마인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 EPS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의미이며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주당순이익(EPS) = 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7. BPS (Book-Value Per Share) - 주당순자산

  • 주당 순자산(자산-부채)를 발생주식으로 나눈 것으로 기업의 충실도로 높을수록 좋다.
  • BPS가 높다는 것은 자기자본의 비중이 크고 실제 투자가치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 주당순이익(EPS) = 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8. 기타

  •  그외에 매출액 절대규모도 참고할 필요가 있다. 업종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매출액 규모가 자본금 규모의 3배수가 안 된다면, 회사 설립연도가 짧거나 매출액 이익률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투자대상 종목에서 제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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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돈 되는 아파트 돈 안되는 아파트




돈 되는 아파트 돈 안 되는 아파트

돈 되는 아파트 돈 안 되는 아파트

채상욱

실거주부터 투자용 아파트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돈 되는 아파트의 모든 것!

10년째 집값이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다. 때마침 다양한 근거를 가진 부동산 폭락론도 언론을 통해 확산된다. 그러나 이러한 폭락론의 근거를 꼼꼼히 따져보면 그 실현 가능성은 미약하고, 오히려 이 때문에 서민들이 집 살 기회를 놓치고 있다고 이 책 『돈 되는 아파트 돈 안 되는 아파트』는 말한다. 『돈 되는 아파트 돈 안 되는 아파트』는 정권 교체와 함께 쏟아지는 다양한 부동산 시장에 대한 예측을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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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부익부 빈익빈의 법칙


부익부 빈익빈의 법칙 
브라운스톤의 40대, 부자로 은퇴하기 
브라운스톤 외부 필자 |  04/12/20 

출처: 인터넷


인생과 재테크에서 성공하는 방법은 무조건 노력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세상 돌아가는 법칙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 열심히 하되 법칙을 따라야 성공한다. 그러면 세상 돌아가는 법칙은 무엇인가? 

80대20의 법칙이다.1897년 이탈리아 경제학자 빌프레도 파레토 (Vilfredo Pareto : 1848 ~ 1923)가 발견한 파레토 법칙이다.20%의 인구가 80%의 돈을 가지고 있고, 20%의 근로자가 80%의 일을 하였으며, 20%의 소비자가 전체매출액의 80%를 차지한다는 것이다. 이 법칙에 따르면 시장은 점차 양극화된다. 승자가 모든 것을 차지하는 승자독식(Winner-take-all) 사회가 된다는 것이다. 

80대 20 법칙은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현재 진행되는 ‘세계화’ 운동과 터보 자본주의 때문이다. 시장규제 철폐, 무역과 자본 이동의 자유화, 공공기업의 민영화 등의 정책으로 대표되는 ‘세계화’ 와 자본주의 체제를 위협하던 공산국가가 붕괴하자 더 이상 자비심을 베풀지 않고 막나가는 ‘터보-자본주의’때문에 80대20법칙의 위력은 더욱더 강해졌다. 80대20법칙의 결과로 이미 전 세계 부자 20%가 전체부의 84.7%를 가지고 있다. 더 나아가 지구상의 358명의 초특급부자들의 재산을 모두합치면 지구촌 인구의 절반인 약 25억 명이 가진 전 재산과 같다고 한다. (세계화의 덫,1997) 

이런 법칙이 맘에 안 드는가? 맘에 안 든다고 불평해봐야 소용없다. 세상이 원래 그렇다. 들판이 왜 붉지 않고 푸르냐고 하루 종일 불평만 늘어놓는 붉은 메뚜기는 하늘을 나는 새의 눈에 뛰여서 잡아 먹혀버린다. 아무리 지구가 평평하지 않고 둥글다고 불평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 세상에 맞서봐야 소용없다. 세상은 당신의 불평을 이해하지 못한다. 필요한건 적응이다. 환경에 적응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적응이냐 도태냐 만이 앞에 놓여있다. 공룡이 멸종된 것도 환경변화 적응에 실패해서이다. 인류가 살아남은 것도 환경에 적응했기 때문이다. 재테크도 마찬가지이다. 재테크에 성공하려면 변화에 맞서기보다는 순응하고 적응해야한다. 

강자들은 이러한 법칙을 알고 활용한다. 그러나 약자인 일반 개미투자자들은 열심히 3류 기업에 투자하고 나름대로 노력하지만 쪽박을 찬다. 반면에 강자인 외국인은 시가총액 상위기업에만 집중 투자하는 얄미움을 보인다. 초보 투자자는 싸구려 상가를 분양받지만 프로 투자자는 돈을 더 주고라도 알짜 상가만을 산다. 강자는 강남의 대형평형 아파트를 산다. 80대20의 법칙에 따라서 부자와 빈자의 격차는 더 커진다. 

재테크에서 성공하는 방법은 20대 80의 법칙을 알고 상위 소수의 주식, 상위 부동산에 집중 투자해야 한다. 재테크에서 성공하기위해서 이 법칙을 따르는 것이 노력이나 타고난 재능보다 더욱 중요하다. 정의감에 불타서 평등한 세상은 꿈꾸는 당신은 이런 세상이 맘에 들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게 현실이다. 혁명가가 될 것인가? 아니면 현실에 순응할 것인가? 선택은 두 가지이다. 당신이 젊고 신체 건강하다면 나중에 자기 자신이 부당한 세상의 피해자였다고 변명만 늘어놓는 것은 원래 선택에 없었다는 것을 명심하자.

 출처: 머니투데이(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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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주식격언은 주식 방송이나 전문가 강의나 주식 관련 서적을 봤다면
대체로 한 번 쯤은 읽어봤을 법한 내용들이다.
다음 증권란에 이러한 주식격언을 정리해서 올리신 분이 있어서
주식격언 글을 올려봅니다.


주식격언 모음3(명인들의 경험과 시세의 원리편)


- 채권시장이 충격을 받거나 위기가 예상되면 6~7개월 후 틀림없이 주가가

  폭락한다.

- 제2차 세계대전은 주식시장의 대상승 장세의 원동력이었다.

- 코스피의 20일 이평선이 누우면 매수 준비를 하라 큰 조정이 온다.

- 외환시장은 규모가 워낙 커서 관성이 강력하므로 한번 방향이 정해지면

 끝장을 본다. 그리고 환율과 유가는 주가의 폭락과 폭등을 예고한다.

- 주가는 예측할 수 없고 히스테리칼 하여 일상의 논리화는 반대로 움직인다.

- 주식의 가격을 공정하게 계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 언제 살 것인가의 전술보다 어떤 종목을 살 것인가의 전략이 훨씬 중요하다.

- 부실기업이 좋아지면 주가가 폭등하나 우량기업은 좋아져도 조금 상승한다

- 2년후의 경제변화를 예측하고 경제와 시세의 대국관을 갖는다.

- 주가는 계단을 밟고 근심의 벽을 타고 올라가서 낙관에 기대어 무너진다.

- 주가는 상승폭의 38% ~ 62%까지 조정(하락-되돌림)을 한다.

- 차트의 과거를 조사하라 종목마다 특정한 버르장머리가 있다.

- 주가의 변동이란 결코 우연히 발생하지 않는다.

- 대통령이 가장 큰손이므로 주가는 대통령이 말한 대로 간다.

- 생선과 채소는 주말과 오후가 싸다.

- 돈이 있는(되는) 곳에는(종목은) 반드시 꿍꿍이가 있다.

- 신용 · 대주 잔고가 많으면 무거워서 상승하지 못한다.

- 우량주는 패닉에서 반등할 때 전고점을 넘어 간다.(영풍, 고려아연)

- 다우존스, 운송지수가 폭락과 반등을 암시한다.

- 주식의 시세는 마케팅이다 쇼다 기획부동산이다.

- 일본이 18년을 조정 하는데도 올라가는 종목이 있다.

- 절망을 동반하고 지독하게 하락하면 지독하게 상승한다.

- 시장은 패닉때 단체로 미쳤다가 회복기에 하나씩 제정신으로 돌아온다.

- 강세장이 2∼4년간 계속된 후 폭락장이 시작된다.

- 주식은 비싸게(바닥에서 2∼3배 상승했을 때) 사서 더 비싸게 파는 것이다.

- 주가가 떨어질 때 거래량이 적은 것은 팔 사람이 거의 없다는 뜻이다.

- 최고의 주식은 약세장에서 태어난다.

- 거대자본은 시장전체나 개별종목의 주가를 2∼3차례의 되돌림 과정을

  거치면서 마지막 남은 투자자까지 완전히 혼을 빼서 녹초로 만들어 팔게한

  다음 매집을 마무리하고 누구도 시장의 방향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할수

  없게 될 때 마침내 시장전체나 개별종목의 주가의 방향을 돌려 새로운

  추세를 만든다.

- 주가가 상승추세에서 조정할때 거래량이 늘면 설계자가 팔고 있다는 증거다.

- 꼭 필요한 1%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 스스로 깨우쳐라.

- 주가는 설계자가 사면(견인하면) 오르고 팔면(분양하면) 내린다.

- 虎視牛步


출처: http://board2.finance.daum.net/gaia/do/community/read?bbsId=10000&articleId=697729&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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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주식격언은 주식 방송이나 전문가 강의나 주식 관련 서적을 봤다면
대체로 한 번 쯤은 읽어봤을 법한 내용들이다.
다음 증권란에 이러한 주식격언을 정리해서 올리신 분이 있어서
주식격언 글을 올려봅니다.


주식격언 모음2(주식시장의 이해편)

- 이 세상에 가난 보다 더한 슬픔은 없다.

- 우산도 없이 폭풍우 속을 걸어 갈 때 온몸이 비에 흠뻑 젖는 것 만큼이나

   돈버는 것을 피할 수 없는 시기가 있다.

- 경제적 자유의 달콤함을 맛보지 못한 사람은 그 행복감을 알지 못한다.

- 대중들은 무지, 오만, 탐욕 때문에 주식투자에서 실패한다.

- 고수들이 큰 수익을 올리고도 파산하는 것은 단 한번의 실패 때문이다.

- 사케다 5법 : 三山(천정), 三空(갭상하), 三兵(적,흑),

               三川(바닥), 三法(분할)

- 주식시장 만큼 바보가 많은 곳은 없다.

- 재무제표와 정보를 믿지 마라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다.

- 주식투자는 고생을 사서 하는 것이므로 수익은 고통의 댓가이다.

- 예측하기 어려운 리스크에 대비하라 살아남아야 돈을 벌 기회가 있다.

- 주식시장에는 확실한 것이 하나도 없다.

- 주식투자에는 상상력이 매우 중요하다.

- 같은 정보를 보고 남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투자 경쟁력이다.

- 대중은 시세의 출발과 끝을 알지 못하면서 뉴스에는 단체로 행동한다.

- CEO의 도덕성은 모든 정보에 우선한다.

- 모든 전문가들이 하나같이 비관적일 때가 바닥의 끝이다.

- 강세장의 1∼2년에 큰 수익 난다.

- 진정한 투자자는 대폭락장이 오면 온몸에 전율이 흐른다.

- 생각이 씨가 된다 자기최면을 걸어라.

- 자본가는 결코 개인에게 고급 정보를 주지 않는다.

- 지식수준, 투자경력, 나이는 수익률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

- 초보자는 낙폭과대 우량주 때문에 깡통 찬다.

- 자본가는 답이 있어야 움직인다.

- 주식투자는 직관의 예술이며 최선의 경제학이다.

- 히든카드를 가진 정부가 극소수의 종목을 견인하면 시장전체가 간다.

- 바닥에서는 단 한조각의 꿈도 없다.

- 성공투자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로 이루어진다.

- 스스로 무식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고수가 되는 지름길이다.

- 주가는 내가 올리는 것이 아니라 남이 올려 준다는 것을 명심히라.

- 3∼5년후 개선될 종목을 사지 말고 다음 분기에 좋아질 종목을 사라.

- 외국증권사는 Report를 내면 기필코 그대로 관철시킨다.

  2011 연초 2/4분기 코스피 큰폭 하락 Report

           2,231.47P ⇒ 2,030.68P/200.79P ⇓

  서울반도체 매출목표 높고 주가가 비싸다

           50,800원  ⇒ 26,000원/   48.81%⇓

- 우량주가 죄없이 몰매맞는 것은  대상승을 준비하고 있다는 증거다

출처 : http://board2.finance.daum.net/gaia/do/community/read?bbsId=10000&articleId=697116&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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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주식격언은 주식 방송이나 전문가 강의나 주식 관련 서적을 봤다면
대체로 한 번 쯤은 읽어봤을 법한 내용들이다.
다음 증권란에 이러한 주식격언을 정리해서 올리신 분이 있어서
주식격언 글을 올려봅니다.

주식격언 모음1

-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이 오듯 공황에 떨지마라 시장은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 나의 이목구비가 적이며 모든 현상과 대상도 적이다.

- ‘급등사유 없다’는 매수신호 ‘급락사유 없다’는 매도 신호다.

- 우선주는 결국 본주를 따라간다.

- 강아지도 비싸게 산놈이 제값을 한다.

- 벌려고 하면 잃을 것이고, 잃지 않으려고 하면 벌 것이다.

- 비관론자들이 인기가 있을 때 주가가 하락한 적이 없다.

- 큰손은 대중이 눈물을 머금고 팔 때까지 기다린 후 대량 매집한다.

- 대가에게 잠시 배우는 것이 독학 10년보다 낫다.(히딩크, 오셔, 템플턴)

- 많이 오를 종목은 소리(홍보, 광고)가 나지 않는다.

- 양봉이 횡보하면 매집하고 있다는 증거다.

- 폭락장에서도 횡보하는 종목은 오래 상승한다.

- 패닉에서 가장 고통받는 종목을 유심히 관찰하라

- 월봉으로 3년간 조정한 종목은 숨겨진 보석이다.

- 좋은 주식은 폭락장에서도 거래가 없다.

- 대부분의 환자는 병보다는 약 때문에 죽는다.

- 상승추세의 눌림목은 알밤줍는 자리, 하락추세의 반등목은 무덤자리다.

-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 90%는(전문가 포함) 공부를 게을리 한다.

- 자해⦁공갈⦁협박에 속지마라.

- 여유자금으로 편견없이 비중을 배분해야 여유롭게 장기투자할 수 있다.

-‘나는 반드시 부자로 행복하게 살겠다’는 생각의 끈을 절대로 놓지마라.

- 펀드 해지한 사람이 상투 잡는다.

- 가치 좋은건 다 알지만 기다림이 지겨워 버린다.

- 차트를 알면 맥자리가 보인다.

- 콧노래에 팔고 한숨소리에 사라.

- 개미 99.4%의 450,000명이 평균 33,860,000씩 투자하여 투자총액의 50.6%

  왕개미 0.6%의 28,000명이 평균 531,300,000씩 투자하여 49.4%를 점유한다.

- 주식투자는 등산하는 이치와 같다.

- 자본 + 지식 = 대박처럼 시장의 돈은 공부한 만큼 가져간다.

- 모든 개미가 항복하고 투매한 자리가 바닥이다.

- 꿈을 설계하고 목표를 적어라.

- 20일 이평선이 내려와 누우면 끝자락에서 사라.

- 마음이 흔들릴 때는 월봉을 보로 견뎌라.

- Good To Great 기간을 눈여겨 보라.

- 모든 금융시장은 유태인의 손바닥 안이다.

- 기관까지 팔 만큼 지독하게 떨어져야 급등한다.

- 배블린 효과 : 비쌀수록 수요가 급증하는 현상.

- 설계자는 종가로 주가를 관리한다.

- 주식시장은 정글의 법칙이 완벽하게 적용되는 곳이다.

- 업력이 오래된 종목이 상승전환 하면 대상승 한다.

- 단타는 주도주의 2분봉을 보고 한다.

- 중소형주는 한파동으로 시세가 끝난다.

- 외국인의 동향과 주가의 방향은 같다.

-- Drive가 강력하게 걸린 왕의 남자를 사라.

- 주도주가 올라갈 때 내려간 종목을 주시하라.

- 금리를 올릴때까지는 증시가 안전하다. ⇒ 경제위기 대응수단이 있으니까



출처: http://board2.finance.daum.net/gaia/do/community/read?bbsId=10000&articleId=696561&pageIndex=1

Posted by SB패밀리
[금융/재테크] 경기 변환에 따른 재테크

일반적으로 재테크를 하기 위한 투자수단에는 부동산, 금ㆍ은 보석, 골동품, 주식, 채권, 예금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각 투자수단은 경기의 변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그 관계를 염두에 두고 재테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경기 변화란 무엇일까요? 경기가 호전된다고 함은 국민일반의 소비가 왕성해져서 소비재의 수요가 증가하든지 또는 기업체의 투자수요가 활발해져서 투자가 많이 일어나든지 기타 수출이 증가하든지 하는 이유로 경제전체가 활성화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경기 호전기가 지속되어 경기 과열 상태가 되면 물가가 급상승하고, 또한 기업체 자금 수요가 증가하면서 금리가 오르는 현상이 생기게 됩니다.

그럼 투자수단을 실물자산과 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분류된 투자수단이 어떤 경기변수에 따라 움직이는가를 살펴 보겠습니다. 실물자산은 부동산, 금은보석, 골동품, 서화 등이며, 금융자산은 주식, 채권, 예금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실물자산은 경기변화에 따라 어떻게 반응할까요?

▣ 경기상승시 실물자산이 상대적으로 유리
    경기가 상승하면 투자수요나 소비수요가 활성화 되어 물가가 상승합니다. 실물자산은 물가상승으로 인한 자산가치의 하락을 피할 수 있습니다. 물가가 올라도 실물자산은 금융자산과 달리 그 가치를 계속 유지합니다. 즉 물가가 오르면 화폐가 가지고 있는 구매력은 물가가 오른 만큼 떨어 집니다. 물건 하나를 사기 위해서 물가가 오르기 전보다 더 많은 금융자산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실물자산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물가 상승기에 화폐의 가치가 떨어진 만큼 오히려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단, 실물자산은 금융자산이 가지는 최대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유동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큰 흠입니다. 그러므로 실물자산에의 투자는 장기적인 관점이 필요합니다.




▣ 부동산 경기는 산업경기에 후행    특히 실물자산의 대표적이라 할 수 있는 부동산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부동산경기는 산업 경기에 후행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산업경기가 상승하고 난 뒤에 부동산 경기가 따라서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실물경기가 불황이 지속된다면 부동산 경기도 회복이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부동산 등 실물자산은 경기가 상승할 때는 금융자산보다 유리하고, 경기가 하락할 때는 금융자산보다 불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부동산의 경우 정부정책에 좌우되는 경향
    단, 부동산의 경우는 정부의 정책적인 측면이 많이 가미됩니다. 부동산의 경우는 정부의 정책적인 부동산 활성화 대책에 의해 전반적인 부진 속에서도 그 회복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정부의 정책 뿐 아니라 수요자의 가격 상승에 대한 불안 심리도 많이 작용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금 등 금융자산의 금리 변화도 부동산시세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 집 마련을 위한 실수요자의 입장에서는 정부정책과 경제상황 및 금리수준을 계속 주시하면서 내 집 마련 시기를 결정하여야 할 것입니다.



금융자산은 경기변화에 따라 어떻게 반응할까요?



▣ 금융자산은 경기 안정기에 유리
    금융자산은 실물자산과는 달리 유동성이 강하며, 주식을 제외한 채권이나 예ㆍ적금 등 의 금융자산은 어느 정도 예측이 되는 안정적인 수익성이 보장됩니다. 이와 같은 채권이나 예ㆍ적금은 실물자산과는 달리 물가가 안정적인 시기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투자할 때는 개별 자산의 안전성과 유동성 뿐 아니라 수익성 측면도 고려하여 가입기간과 금액을 결정하되 적절한 분산 투자를 하여야 합니다.



▣ 주식시장은 비교적 경기와 연관성이 높습니다.
    한편 주식시장은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비교적 경기와 연관성이 높습니다. 경기가 어렵고 불황이 깊으면 투자의 위험도 커집니다. 그러나 경기변동에는 어느 정도의 사이클이 있어 경기변동의 저점을 지나면 주식시장은 활성화 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러므로 주식시장에는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많은 투자자들의 공통적인 견해라고 할 수 있는 대세에 대한 판단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그러므로 분산투자를 할 때 대세상승국면인가 또는 대세하락국면인가에 따라 투자금액을 주식직간접투자에 두는 비중을 달리하여 투자해야 합니다.  



▣ 경기 상승시 실물자산에 투자비율 확대,경기 악화시 금융자산 투자비율 확대

  결론적으로 경기가 호전될 경우에는 물가가 상승하게 되고 물가가 상승할 경우에는 구매력을 비교적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실물자산에 대한 투자비율을 확대하고, 반대로 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면 실물자산에 대한 투자비율을 줄이고 금융자산에 대한 투자비율을 확대시키는 것이 유리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부익부 빈익빈의 법칙
브라운스톤의 40대, 부자로 은퇴하기
브라운스톤 외부 필자 |  04/12/20

인생과 재테크에서 성공하는 방법은 무조건 노력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세상 돌아가는 법칙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 열심히 하되 법칙을 따라야 성공한다. 그러면 세상 돌아가는 법칙은 무엇인가?

80대20의 법칙이다.1897년 이탈리아 경제학자 빌프레도 파레토 (Vilfredo Pareto : 1848 ~ 1923)가 발견한 파레토 법칙이다.20%의 인구가 80%의 돈을 가지고 있고, 20%의 근로자가 80%의 일을 하였으며, 20%의 소비자가 전체매출액의 80%를 차지한다는 것이다. 이 법칙에 따르면 시장은 점차 양극화된다. 승자가 모든 것을 차지하는 승자독식(Winner-take-all) 사회가 된다는 것이다.

80대 20 법칙은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현재 진행되는 ‘세계화’ 운동과 터보 자본주의 때문이다. 시장규제 철폐, 무역과 자본 이동의 자유화, 공공기업의 민영화 등의 정책으로 대표되는 ‘세계화’ 와 자본주의 체제를 위협하던 공산국가가 붕괴하자 더 이상 자비심을 베풀지 않고 막나가는 ‘터보-자본주의’때문에 80대20법칙의 위력은 더욱더 강해졌다. 80대20법칙의 결과로 이미 전 세계 부자 20%가 전체부의 84.7%를 가지고 있다. 더 나아가 지구상의 358명의 초특급부자들의 재산을 모두합치면 지구촌 인구의 절반인 약 25억 명이 가진 전 재산과 같다고 한다. (세계화의 덫,1997)

이런 법칙이 맘에 안 드는가? 맘에 안 든다고 불평해봐야 소용없다. 세상이 원래 그렇다. 들판이 왜 붉지 않고 푸르냐고 하루 종일 불평만 늘어놓는 붉은 메뚜기는 하늘을 나는 새의 눈에 뛰여서 잡아 먹혀버린다. 아무리 지구가 평평하지 않고 둥글다고 불평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 세상에 맞서봐야 소용없다. 세상은 당신의 불평을 이해하지 못한다. 필요한건 적응이다. 환경에 적응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적응이냐 도태냐 만이 앞에 놓여있다. 공룡이 멸종된 것도 환경변화 적응에 실패해서이다. 인류가 살아남은 것도 환경에 적응했기 때문이다. 재테크도 마찬가지이다. 재테크에 성공하려면 변화에 맞서기보다는 순응하고 적응해야한다.

강자들은 이러한 법칙을 알고 활용한다. 그러나 약자인 일반 개미투자자들은 열심히 3류 기업에 투자하고 나름대로 노력하지만 쪽박을 찬다. 반면에 강자인 외국인은 시가총액 상위기업에만 집중 투자하는 얄미움을 보인다. 초보 투자자는 싸구려 상가를 분양받지만 프로 투자자는 돈을 더 주고라도 알짜 상가만을 산다. 강자는 강남의 대형평형 아파트를 산다. 80대20의 법칙에 따라서 부자와 빈자의 격차는 더 커진다.

재테크에서 성공하는 방법은 20대 80의 법칙을 알고 상위 소수의 주식, 상위 부동산에 집중 투자해야 한다. 재테크에서 성공하기위해서 이 법칙을 따르는 것이 노력이나 타고난 재능보다 더욱 중요하다. 정의감에 불타서 평등한 세상은 꿈꾸는 당신은 이런 세상이 맘에 들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게 현실이다. 혁명가가 될 것인가? 아니면 현실에 순응할 것인가? 선택은 두 가지이다. 당신이 젊고 신체 건강하다면 나중에 자기 자신이 부당한 세상의 피해자였다고 변명만 늘어놓는 것은 원래 선택에 없었다는 것을 명심하자.

 출처: 머니투데이(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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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저탄소 녹색성장에 큰 역할을 담당할 녹색산업의 주요 부품으로는 그린 자동차용 전기 모터, 발전용 모터, 태양전지용 패널, 2차 전지, 배기가스 저감 장치, LED 등을, 신재생에너지로는 태양 에너지, 풍력 에너지, 바이오매스 에너지, 연료전지 등을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러한 주요 부품들의 핵심 원료인 실리콘, 니켈, 리튬, 인듐, 희토류 등의 희소금속과 신재생에너지를 위한 태양, 바람 등의 자연 자원, 사탕수수, 콩, 야자열매, 녹조류 등의 식물 자원 등이 녹색자원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

자원부국 중국, 칠레, 남아프리카 공화국
리튬 부국은 칠레와 중국, 인듐 부국은 중국, 희토류 부국은 중국과 구소련 국가 및 미국, 백금족 부국은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러시아라고 합니다. 특히 중국이 리튬(생산량 세계 3위), 인듐(생산량 세계 1위), 희토류(생산량 세계 1위) 등 세가지 주요 녹색자원을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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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펫의 투자기법 형성에 15% 영향을 준 필립피셔는 수치화할 수 있는 기업의 기본적 가치 못지않게 질적인 측면이 중요하다고 여겼다. 따라서 경영진, 연구개발능력, 판매부서를 중시하고 동 업계에서 제조원가가 낮은 기업, 경영진과 종업원의 관계 등 중요한 정보를 경쟁사를 통하여 입수하여 투자판단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기본적으로 기업의 질적가치를 중요시하고 이에 바탕을 두고 3,4개 종목에 집중투자를 해야 한다고 했다.

1) 매년 지속적으로 매출액이 동 업계 평균이상 증가하고 있는 기업
2) 연구개발능력을 중시하는 기업
3) 뛰어난 제품에 못지않게 소비자를 연구하고 이를 매출로 연결시킬 수 있는 판매조직을 가진 기업
4) 경기확장기에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으나 경기가 나빠지면 수익이 크게 악화되는 한계기업은 위험
5) 기업의 수익이 늘어나더라도 증자를 자주하면 주당 수익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증자없이 내부유보를 해나가는 기업
6) 단기적인 이익보다 중장기적인 이익을 우선하는 경영철학이 담긴 기업
7) 경영진과 종업원의 관계 등 동 업종 타사와 비교·분석하여 장단점을 파악했을 때 경쟁력 우위를 유지하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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