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내 몸에 맞는 속옷, 체질별


속옷도 건강에 따라 골라 입는 시대다. 체질에 따라 몸에 좋은 소재와 색상, 아이템이 따로 있기 때문. 유행만 좇지 말고 기왕이면 내 몸에 맞는 건강 속옷을 입어 보자.  




태양인 ∥ 부실한 하체를 보호해 주는 속옷

1_ 활동이 많은 날은 푸른색과 녹색
술 마시는 날이나 운동하는 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날이라면 간의 피로를 풀고, 활동을 돕는 푸른색과 녹색 속옷을 입는다. 태양인은 에너지 공급과 독소를 해소하는 간이 작아 알코올을 마시거나, 활동이 많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간이 더 많이 피곤해지기 때문이다. 여기에 간의 활성화를 돕는 솔잎 소재를 입어 간 건강을 확실히 챙긴다.

2_ 쾌변을 이끄는 노란 팬티
태양인은 장 기능이 약해 1주일 이상 변을 보지 못할 정도로 변비가 심한 경우가 많다. 이럴 땐 장이 활발하게 운동하도록 자극해 주는 색인 노란색 속옷을 입어 보자. 팬티 고무줄이 팽팽하면 장을 자극해 좋지 않으므로 넓고 여유 있는 팬티를 고르는 것이 요령. 위와 장을 튼튼하게 하는 메밀 소재를 선택하면 배변이 한결 수월하다.

3_ 불임 예방을 위한 배꼽 팬티
여성이라면 배꼽까지 올라와 속을 따뜻하게 하는 아줌마 스타일의 팬티를 추천. 태양인은 체질상 기운이 위로 올라와 상대적으로 아래에 있는 자궁이 약해져 불임 확률이 높다. 배가 차가우면 혈액 순환이 잘 이뤄지지 않아 자궁에 더 나쁘므로 러닝 셔츠나 슬립을 입어 배를 덮는다. 디자인을 고를 때는 골반에 걸치는 작은 사이즈의 팬티나 망사와 레이스로 된 팬티, T-팬티, 허리를 꽉 조여 혈액 순환을 방해하는 스판 소재 거들을 피한다.

Tip. 피하는 게 더 좋은 속옷_ 흰색 속옷을 피한다. 태양인은 폐 기운이 강한 체질로 폐의 활성화를 돕는 흰색 속옷을 입으면 폐가 지나치게 강해져 다른 기관이 약해질 수 있다.

소양인 ∥ 몸의 열을 내려 주는 시원한 속옷

1_ 신장을 활발하게 하는 흰색 팬티와 검은색 러닝 셔츠
소양인은 여성들이 더 많은 체질로 신장 기능이 약한 것이 특징. 신장 기능을 돕는 것으로 알려진 흰색 팬티와 검은색 러닝 셔츠를 입는다. 상의로 검은색 브래지어나 슬립을 입어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방광을 조일 수 있는 거들이나 팬티보다는 넉넉한 사이즈로 편하게 입는 팬티가 적당하다. 소변을 시원하게 보지 못해 화장실에 자주 가게 되므로 올인원 타입은 피한다.

2_ 풍만한 가슴을 받쳐 주는 풀 컵 브래지어
가슴 부위가 발달해 풍만한 가슴을 가진 소양인은 브래지어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가슴 전체를 감싸 주는 풀 컵 모양에 가슴 아래를 든든하게받쳐 가슴이 처지는 것을 막아 주는 브래지어를 선택할 것. 체질상 몸에 열이 많아 평소에도 앞가슴이 답답한 경우가 많으므로 사이즈가 딱 맞는 것보다는 뒤에 후크가 3개 정도로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한다.

3_ 속속들이 시원한 대나무 섬유
소양인은 특히 몸에 화기와 열기가 많아 작은 일에도 쉽게 흥분하고 열이 나 더위로 인해 병에 걸리기 쉽다. 때문에 날씨가 더운 여름 시원한 소재를 찾아 입어야 한다. 대나무 소재 섬유는 열전도율이 높아 몸 안의 열기를 밖으로 효과적으로 배출하는 제품. 사이즈를 한 치수 정도 넉넉하게 입으면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Tip. 피하는 게 더 좋은 속옷_ 소양인은 비장이 큰 것이 특징. 노란색은 비장을 활성화시켜 지나치게 강하게 하므로 피한다.

태음인 ∥ 여름 감기를 잡는 속옷

1_ 담배 피는 사람을 위한 컬러, 흰색과 노란색
태음인 중 특히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라면 꼭 지켜야 할 속옷 공식. 태음인은 기본적으로 폐가 약해 감기, 천식과 같은 기관지 질환에 잘 걸리는 체질로 폐의 기능을 돕는 흰색과 노란색 속옷이 좋다. 태음인은 냄새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담배 냄새가 싫다면 탈취 효과가 뛰어난 숯 소재의 속옷을 선택하자.

2_ 감기를 예방하는 반팔 소매 러닝 셔츠
감기에 잘 걸리는 타입이라면 여름이라도 빼놓지 말고 러닝 셔츠를 챙겨 입는다. 특히 목덜미와 어깨 부위를 감싸 주는 속옷이 좋으므로 남성이라면 반팔 소매의 러닝 셔츠를 선택한다. 태음인은 기본적으로 땀을 잘 흘리는 체질로 내의에서 땀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면 감기에 더 쉽게 걸리기 때문이다. 소재는 솔잎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추천. 음이온이 방출되어 마치 삼림욕 하는 듯한 산뜻함을 느낄 수 있다.

3_ 피부 알레르기를 위한 녹차, 허브, 알로에
태음인은 피부가 두껍지만 자극에 약해 피부 알레르기가 생기기 쉽다. 밋밋한 소재의 딱 달라붙는 속옷보다는 몸에 붙지 않는 속옷을 고르는 것이 피부 자극을 줄이는 길. 녹차 성분이 포함된 속옷은 세균을 죽이고, 냄새를 없애는 효과가 있어 알레르기 피부에 적합하다. 허브나 알로에도 세균과 염증으로부터 몸을 보호해 태음인의 속옷으로 좋은 소재다.

Tip. 피하는 게 더 좋은 속옷_ 태음인은 간이 크고 강한 체질. 때문에 간의 움직임을 돕는 청색과 녹색 속옷을 입으면 간이 지나치게 활성화되므로 피한다.

소음인 ∥ 배를 따뜻하게 만드는 배탈 방지 속옷

1_ 배탈 방지를 위한 세 가지 아이템
소화가 잘 되지 않아 배탈이 많이 나는 소음인에게는 붉은색 브래지어와 노란색 팬티를 추천. 비장이 작아 소화와 관련해서 탈이 많이 나는데 이들 색이 장운동을 도와 소화를 원활히 하고, 배변이 제대로 되도록 돕는다. 배꼽과 명치 중간의 부위를 가려 장을 따뜻하게 보호하는 것도 배탈을 방지하는 방법. 날씨가 더워 러닝 셔츠 입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보다 얇은 캐미솔을 입는 것도 방법이다.

2_ 쑥 성분의 팬티로 몸을 따뜻하게~
소음인은 몸이 차가와 속옷을 고를 때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소재를 골라야 한다. 쑥은 기본 성질이 따뜻해 몸이 차서 일어나는 설사와 복통을 보이는 소음인에게 좋다. 특히 쑥 성분이 포함된 팬티를 입으면 여성 질환 예방과 치질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다.

3_ 실크 같은 느낌의 부드러운 속옷
소음인은 땀이 거의 없는 타입으로 소재를 선택할 때 땀 흡수율을 크게 생각하지 않아도 좋다. 대신 4가지 체질 중 피부가 가장 부드럽고 연약하므로 재질과 감촉을 따져야 한다. 까슬거리는 레이스는 자극이 될 수 있어 피하고, 순면이나 실크 촉감의 속옷을 선택한다.

Tip. 피하는 게 더 좋은 속옷_ 신장의 움직임을 자극하는 검은색 옷을 피한다. 소음인은 체질적으로 신장이 크기 때문에 너무 강해지면 오히려 몸에 해가 된다.

출처: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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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정장은 왜 44ㆍ55ㆍ66 만 있을까

여성 정장은 치수가 44ㆍ55ㆍ66으로 제한돼 있다.

77 사이즈도 만들긴 하지만 백화점 매장에선 갖다 놓지 않아 특별 주문해야 한다.

55가 작고 66이 큰 체형이면 55를 사서 늘리거나 66을 줄여 입어야 한다.

44나 55는 무슨 뜻일까? 여성 체형은 세 가지밖에 없을까?

44ㆍ55ㆍ66은 한국기술표준원이 1979년 측정한 성인 여성의 평균 치수에서 나왔다.

문찬영 기술표준원 연구사는 "당시 여성 평균 키 155㎝,가슴둘레 85㎝의 뒷자리 숫자를 따서 55를 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보다 키가 5㎝ 작고 가슴둘레가 3㎝ 작으면 44,키가 5㎝ 크고 가슴이 3㎝ 크면 66이 된다.

하지만 이런 치수는 정확성이 떨어지고 여성의 키ㆍ가슴둘레가 커지면서 1990년대부터 공식 기준으로 사용되지 않고 있다.

요즘 나오는 옷들은 허리ㆍ가슴둘레 등을 적을 뿐이다.

그런데도 소비자는 여전히 44~66(또는 77) 옷을 찾고,디자이너도 그렇게 만든다.

이는 옷 치수를 다양하게 만들지 않는 게 의류업체 입장에서 합리적이기 때문이다.

다품종 소량 생산이라면 생산비가 많이 들고 재고 처리도 어렵지만,몇 가지 치수로만 만들면 규모의 경제를 이룰 수 있다.

한섬 관계자는 "서너 가지 치수로도 타깃 고객층이 커버된다"며 "55가 가장 잘 팔리는 것도 표준 사이즈이기 때문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미국은 다인종 국가답게 여성복 치수가 2,4,6,8,10,12 등 여섯 가지가 있고,하의는 다리길이가 긴 것,중간,짧은 것으로 구분해 판다.

총 18가지 치수가 있는 셈이다.

반면 한국에선 이럴 필요가 없다.

대신 옷을 늘리고 줄이는 것은 소비자 부담이 된다.

정지영 기자 co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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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류] 한번에 옷개기 (동영상)



한 번에 옷개기 동영상입니다.

일본에서 나온 건데 처음 나왔을 때 대단히 유행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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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날씬하게 보이는 비법   
  



날씬해 보이는 코디에는 나름대로 다 이유가 있습니다. 분명 컬러 매치나 길이의 비율, 소품 코디에는 공통된 기본 법칙이 있기 때문. 소품까지 같은 계열의 심플 컬러로 맞추고 황금 비율로 다리가 길어 보이도록 입는다면 코디 첫 단계는 성공입니다. 




<공식1> 같은 컬러 톤으로 길어 보이는 효과 



일단 복잡한 컬러 매치는 피할 것. 같은 계열의 컬러 매치는 상하로 길어 보입니다. 모자나 신발도 중요한 코디 소품. 소품까지 같은 컬러 계열로 맞춰주면 훨씬 더 길고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공식2>1:1 또는 1:1.5 황금 비율의 비밀 


상의와 하의의 길이 비율도 중요한 포인트. 요즘 유행하는 옷은 1:1이나 1:1.5의 비율로 입는 것이 가장 적당합니다. 그래서 무릎길이 스커트(1:1)와 9부 바지(1:1.5)가 날씬해 보입니다. 아이템이나 컬러와 상관없이 날씬해지는 길이의 비율은 꼭 기억합니다. 




<공식3> V넥과 직선으로 날씬한 느낌 강조 


옷은 곡선보다 직선 라인을 입습니다. 상의나 하의 아이템은 전체적으로 곡선 라인보다 사선이나 직선 라인이 더 날씬해 보입니다. 특히 네크라인은 날씬한 V넥이 기본. 옆선과 소매도 단단한 소재로 직선으로 떨어지는 것이 예쁩니다. 




<공식4> 체크나 가죽 소재는 이너웨어가 포인트 


통통한 사람에게 가장 어려운 건 체크무늬와 가죽 소재. 이런 경우엔 이너웨어에 포인트를 줍시다! 체크무늬 바지에는 같은 계열의 컬러 니트로 심플하게 코디. 가죽 소재 바지는 같은 컬러 재킷에 노랑 니트로 산뜻하게 입는 것이 포인트. 




<공식5> 눈속임, 착시 효과 이용한다.



의상 자체의 무늬나 벨트, 가방 등의 소품으로 시선을 분산시키는 방법입니다. 뚱뚱한 사람에게 블랙과 화이트는 기본이지만 여기에 가방이나 벨트로 포인트 컬러를 주면 훨씬 더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공식6> 뚱뚱한 부위는 차라리 드러낸다 


상체가 뚱뚱합니다고 무조건 반소매나 긴팔만 입으라는 법은 없습니다. 여름이니까 슬리브리스는 필수. 우선 어깨가 넓은 사람, 가슴이 큰 사람, 팔뚝이 굵은 사람에게 어울리는 슬리브리스를 입습니다. 어정쩡하게 허벅지를 감춘다고 긴 바지를 입는 것보다 짧은 바지를 입어 시원하고 날씬해 보이게 하는 것도 한 방법.
*주의 : 한 곳만 집중적으로 살이 많은 경우 의상이나 소품 등을 이용하여 감출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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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 제대로 입는 방법




출처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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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타이 매는 5가지 방법



그림참조.
1. 포 인 핸드 노트 (Four In Hand Knot)
2. 하프 윈저 노트(Half Winsor Knot)
3. 윈저 노트(Winsor Knot)
4. 더블 노트(Double Knot)
5. 더블 크로스 노트(Double Cross Knot)



제가 정장 입을 때 타이 매는 방식은 3번 윈저 노트 방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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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정장은 왜 44ㆍ55ㆍ66 만 있을까?



<출처 : 인터넷>


여성 정장은 치수가 44ㆍ55ㆍ66으로 제한돼 있다.

77 사이즈도 만들긴 하지만 백화점 매장에선 갖다 놓지 않아 특별 주문해야 한다.

55가 작고 66이 큰 체형이면 55를 사서 늘리거나 66을 줄여 입어야 한다.

44나 55는 무슨 뜻일까? 여성 체형은 세 가지밖에 없을까?

44ㆍ55ㆍ66은 한국기술표준원이 1979년 측정한 성인 여성의 평균 치수에서 나왔다.

문찬영 기술표준원 연구사는 "당시 여성 평균 키 155㎝,가슴둘레 85㎝의 뒷자리 숫자를 따서 55를 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보다 키가 5㎝ 작고 가슴둘레가 3㎝ 작으면 44,키가 5㎝ 크고 가슴이 3㎝ 크면 66이 된다.

하지만 이런 치수는 정확성이 떨어지고 여성의 키ㆍ가슴둘레가 커지면서 1990년대부터 공식 기준으로 사용되지 않고 있다.

요즘 나오는 옷들은 허리ㆍ가슴둘레 등을 적을 뿐이다.

그런데도 소비자는 여전히 44~66(또는 77) 옷을 찾고,디자이너도 그렇게 만든다.

이는 옷 치수를 다양하게 만들지 않는 게 의류업체 입장에서 합리적이기 때문이다.

다품종 소량 생산이라면 생산비가 많이 들고 재고 처리도 어렵지만,몇 가지 치수로만 만들면 규모의 경제를 이룰 수 있다.

한섬 관계자는 "서너 가지 치수로도 타깃 고객층이 커버된다"며 "55가 가장 잘 팔리는 것도 표준 사이즈이기 때문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미국은 다인종 국가답게 여성복 치수가 2,4,6,8,10,12 등 여섯 가지가 있고,하의는 다리길이가 긴 것,중간,짧은 것으로 구분해 판다.

총 18가지 치수가 있는 셈이다.

반면 한국에선 이럴 필요가 없다.

대신 옷을 늘리고 줄이는 것은 소비자 부담이 된다.

출처 : 인터넷



이제는 한국(거주)여성 체형이 예전처럼 3가지가 아니라 5가지 이상도 될 수 있을 것 같다.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여성도 많고 하니 말이다.

한국인의 발육도 예전하고 동일시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일인이기에...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