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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성과,정책

[시사] 천안함 자작극 폭로

by SB리치퍼슨 2010. 6. 1.

미국 언론인 "천안함은 미국의 자작극" 주장...파문
(서프라이즈 / 통킹만사건 / 2010-5-30 01:10)


미국 언론인 "천안함은 미국의 자작극" 주장...파문

미 해군 해난구조선
역할 의혹...중국도 미 해군 역할 의심해


정은희(객원기자) 2010.05.30 00:31


29일 이례적으로 북한 국방위원회가 내외신 기자회견을 열고 천안함 공격설에 대한 결백을 주장한 가운데 워싱턴 DC 탐사보도 전문 언론인 웨인 매드슨(Wayne Madsen)이 천안함 사건은 오키나와 미군기지에 대한 일본의 양보를 이끌기 위한 미국의 자작극이란 의혹을 28일(현지시간) 미국 언론 온라인저널(Online Journal)과 RT America 등에서 제기해 충격을 주고 있다.

그는 “아시아 첩보 소식통에 따르면, 천안함에 대한 공격이 북에 의해 공격된 것으로 기획된 자작극이었다고 의심한다”며 “한반도에서 확산되고 있는 긴장을 불러일으킨 주요한 목적 중의 하나는 일본 총리 유키오 하토야마(Yukio Hatoyama)가 오키나와에 주둔 중인 미 해군기지 이전을 무마시키기 위한 압력이다. 하토야마는 천안함 침몰에 의한 긴장이 오키나와에 미 해군의 계속적인 주둔을 승인하게 된 주된 이유였다고 인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의혹의 배경으로 “천안함은 소나(수중음파탐지기)를 장착한 초계함 이었고, 더불어 광역 수중음파탐지기과 수중 음향감지기를 작동한 상태였다. 그러나 한국 측은 그 지역의 어뢰, 잠수함이나 잠수정 에 대한 수중음파탐지나 음향과 관련된 어떤 증거도 제시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천안함은 이후 독일제로 밝혀졌던 어뢰에 의해 침몰됐다. 그러나 독일은 북에 어떠한 군사무기도 수출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것은 고전적인 자작극처럼 보이는 첫 번째 지점이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그는 미 해군 특수부대(US Navy SEALS)가 자작극이라는 공격에 대해 그럴 듯하게 부인하기 위해 유럽 어뢰의 샘플링을 내세웠다는 의혹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모든 의혹에는 미 해군 해난구조선의 역할에 집중되어 있다고 밝혔다. “천안함 침몰 당시 네 척의 미 해군함이 이 지역에 있었고 침몰하는 동안 한미합동군사훈련이 진행되고 있었다”며 “천암함이 침몰하는 동안 백령도에 매우 근접해 있던 ‘독수리 훈련’에 참여한 미 해군 해난구조대의 존재는 의문이다”고 밝혔다.

또한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평양에서 서둘러 기차를 타고 가서 무죄를 호소했던 베이징(중국)도 천안함 침몰에 대한 미 해군의 역할을 의심한다며 그 의혹은 특히 미 해군 해난구조선의 역할에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웨인 매드슨이 제기한 의혹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구조선은 해저 기뢰부설 작업에 참여했다. 말하자면, 발사된 대잠 기뢰를 바다 밑에서 수평으로 붙이는 작업을 했다. 둘째, 구조선은 일상적인 검사를 했고 기뢰를 유지 보수하고 있었으며 검사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자적으로 활성화된 상태(즉시 반응할 수 있는 상태)에 있었다. 셋째, 미 해군 특수부대가 한국, 일본과 중국에 여론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천안함에 자성 기뢰를 부착했다는 것이다.

그는 또한 한반도의 긴장은 미 국무장관 힐러리의 베이징과 서울 방문에서 이뤄졌을 다른 모든 의제를 편리하게 가려버렸다고 꼬집었다.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category2=&nid=57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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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흠흠님이 댓글로 올려준 링크들을 살펴보니 아래 사진들과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나도 전에 그 사진들을 알고는 있었지만
그러나 그 사진들이 다만 천안함 침몰 사고난 후에 제3부표에 가라앉은
미국물체를 인양하기 위한 작업준비를 하는 것으로 막연히 생각해왔는데
오늘 그 사진 원본들을 다시 찾아 확인해보니.....
놀랍게도 천안함 침몰 직전날인 3월 25일 사진들이네요.
그것도 아마 부산에서 훈련한 것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아니면, 서해상 어디쯤 되었겠지요) 

http://www.flickr.com/photos/imcomkorea/4482295503/in/set-72157607808297124 /
http://www.flickr.com/photos/imcomkorea/4482296173/in/set-72157607808297124 /
http://www.flickr.com/photos/imcomkorea/4482296449/in/set-72157607808297124

Foal Eagle 2010


 

Seabee divers from Underwater Construction Team(수중 건설팀, 수중작업팀) (UCT) TWO, Det. Alpha, and Republic of Korea (ROK) Search, Salvage and Rescue Diving Unit, drive out on a rigid hull inflatable boat to conduct liftbag training for light sabotage operations. UCT-2 is homeported in Port Hueneme, Calif., and is in the ROK to participate in Foal Eagle 2010. (U.S. Navy photo by Mass Communication Specialist 1st Class Bobbie G. Attaway) 
http://www.flickr.com/photos/imcomkorea/4482296449/in/set-72157607808297124

BUSAN
, Republic of Korea (Mar. 25, 2010) – Seabee divers from Underwater Construction Team (UCT) TWO, Det. Alpha, and Republic of Korea (ROK) Search, Salvage and Rescue Diving Unit, drive out on a rigid hull inflatable boat to conduct liftbag training for light sabotage operations. (U.S. Navy photo by Mass Communication Specialist 1st Class Bobbie G. Attaway)

http://www.c7f.navy.mil/imagery/galleries/monthly/2010/03-March/index6.htm

 

Builder 3rd Class Khiaro Promise, of Chicago, conducts pre-dive checks and prepares Builder 1st Class Donny Wedekind, of Fresno, Calif., for entry into the water. Wedekind and Promise are attached to Underwater Construction Team Two, which is homeported in Port Hueneme, Calif., and is in the ROK to participate in Foal Eagle 2010. (U.S. Navy photo by Mass Communication Specialist 1st Class Bobbie G. Attaway) 
http://www.flickr.com/photos/imcomkorea/4482296173/in/set-72157607808297124/

BUSAN
, Republic of Korea (Mar. 25, 2010) – Builder 3rd Class Khiaro Promise, of Chicago, Ill., conducts pre-dive checks and prepares Builder 1st Class Donny Wedekind, of Fresno, Calif., for entry into the water. (U.S. Navy photo by Mass Communication Specialist 1st Class Bobbie G. Attaway)

http://www.c7f.navy.mil/imagery/galleries/monthly/2010/03-March/index6.htm


 

(이 사진 뒤에 있는 인물은.....혹시 고 한주호 준위가 아닐까요? 만일 그렇다면, 고 한주호 준위는 이미 3월 25일부터 모종의 수중설치작업을 위해 미군잠수부들과 함께 잠수작업 훈련을 하고 있었군요. 그 내용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그런데 왜 한국인 동료 잠수부들은 제3의 부표에 침몰되어 있던 거대구조물의 정체가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었던 것일까요? 그저 소방호스 같은 것이 너덜너덜 있다는 것 외에는....)


Hospital Corpsman 1st Class Shawn Kern, of North Bend, Wash., conducts a pre-dive check before entry into the water. Kern is attached to Underwater Construction Team Two, which is homeported in Port Hueneme, Calif., and is in the ROK to participate in Foal Eagle 2010. (U.S. Navy photo by Mass Communication Specialist 1st Class Bobbie G. Attaway) 
http://www.flickr.com/photos/imcomkorea/4482295503/in/set-72157607808297124/

BUSAN
, Republic of Korea (Mar. 25, 2010) – Hospital Corpsman 1st Class Shawn Kern, of North Bend, Wash., conducts a pre-dive check before entry into the water. (U.S. Navy photo by Mass Communication Specialist 1st Class Bobbie G. Attaway)

http://www.c7f.navy.mil/imagery/galleries/monthly/2010/03-March/index6.htm

http://www.flickr.com/photos/imcomkorea/sets/72157607808297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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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사에 원문 번역본이 있어서 링크로 소개합니다.)

미국 언론인 천안함 자작극 폭로 주요 내용 영문과 번역임다

http://cafe.naver.com/kocoree/10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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