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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투자 재테크

2026년 1월 증권사 목표가 상향 종목 총정리|이미 오른 종목 vs 아직 덜 오른 종목 구분 분석

by SB리치퍼슨 2026. 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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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증권사 목표가 상향 종목 총정리|이미 오른 종목 vs 아직 덜 오른 종목 구분 분석

 

2026년 1월 들어 증권가에서는 특정 종목들에 대해 목표주가 상향 리포트가 집중적으로 쏟아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목표가가 올랐다”는 사실보다 중요한 것은, 그 기대가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는지, 아니면 이제 막 반영되기 시작했는지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1월 목표가 상향 종목들을 종목별로 정리하고,
① 이미 주가에 선반영된 종목과 ② 아직 덜 오른 종목을 명확히 구분해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도록 정리합니다.

📈 1월 목표가 상향 종목 핵심 정리 (종목별)

두산

DS투자증권(목표주가 168만 원)과 iM증권(목표주가 120만 원) 모두 목표가를 상향했습니다.
차세대 전자BG, AI 수요 확대, 개정 상법에 따른 지주사 할인율 축소가 동시에 작동 중입니다.
2026년에는 실적 퀀텀 점프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함께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아

KB증권(목표주가 30만 원)과 흥국증권(목표주가 17만 원)이 각각 목표가를 상향했습니다.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수혜, 보스턴 다이내믹스 간접 지분 가치가 본격 반영되고 있습니다.
완성차를 넘어 로보틱스 자산가치가 재평가되는 국면입니다.

현대차

유안타증권(목표주가 60만 원)·SK증권(목표주가 55만 원)이 모두 공격적인 목표가를 제시했습니다.
이익 증가보다 시장 인식 변화(자율주행·로보틱스·플랫폼 가치)가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

KB투자증권(목표주가 75만 원)·NH투자증권(목표주가 58만 원)·한화투자증권(목표주가 59만 원)까지 3곳이 목표가를 상향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양산 기대, 로봇 액추에이터 사업 가치가 목표주가에 반영되기 시작했습니다.
국내 로보틱스 밸류에이션 기준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KB증권은 목표가를 24만 원으로 상향했습니다.
HBM·낸드 모두 실적 레버리지가 작동하며, ‘최대 캐파 = 최대 경쟁력’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SK하이닉스

유진투자증권은 목표가 99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HBM 비중 조정 우려에도 불구하고, 차세대·커스텀 HBM 수요는 구조적으로 견조합니다.

■ 기판·소재

  • 삼성전기: 미래에셋·SK증권 모두 40만 원
  • LG이노텍: SK증권 35만 원
  • 이수페타시스: SK증권 16.1만 원. FC-BGA 업황 리레이팅.
  • 코리아써키트: 대신증권 8.2만 원. FC-BGA 업황 리레이팅.

공통적으로 FC-BGA 공급자 우위 + 중장기 빅사이클이 핵심 논리입니다.

■ 지주사·금융·에너지

  • 한화: 흥국증권 목표주가 17.5만원
    - 인적분할 + 상법 개정 → 할인율 축소
  • LG: 현대차증권 10.4만 원
    NAV 상승 + 배당 분리과세 수혜
  • 신한지주: DB증권 10.2만 원
    주주환원율 50% 조기 달성 기대
  • 한국전력: LS증권 8만 원
    2026년 원전 비중 확대 → 구조적 마진 개선

📊 이미 주가에 선반영된 종목 vs 아직 덜 오른 종목

✅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선반영된 종목

  • 현대차
  • 기아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이들 종목은
✔ 기대 요인이 이미 언론·리포트·수급을 통해 광범위하게 공유되었고
✔ 목표가 상향 직후 또는 이전부터 주가가 빠르게 반응했습니다.

추가 상승은 가능하지만, 이제는 실적 확인 구간에 가깝습니다.

🕵🏻‍♀️ 아직 덜 오른 종목 (추가 리레이팅 가능)

  • 두산
  • 현대모비스
  • 삼성전기
  • 이수페타시스
  • 코리아써키트
  • 한국전력

이 종목들은
✔ 구조적 변화(로보틱스·지주사 할인율·원전·FC-BGA)가 이제 막 숫자로 반영되는 단계이며
✔ 목표가 대비 주가 괴리가 아직 남아 있습니다.

중기 관점에서 리스크 대비 기대수익이 더 유리한 구간입니다.

2026년 1월 목표가 상향 흐름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시장 전체의 밸류에이션 기준이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입니다.

이미 오른 종목은 실적 확인과 변동성 관리가 중요하고,
아직 덜 오른 종목은 구조 변화가 숫자로 증명되는 구간을 기다릴 필요가 있습니다.

지나는 현재 시점에서 “덜 오른 종목 중 구조가 바뀌는 기업”
가장 높은 주목도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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