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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야구] 규정타석과 규정이닝

by SB리치퍼슨 2019. 9. 2.

한국야구위원회(KBO)

규정타석 규정이닝 


타율은 한 타자의 안타수를 타수[타석-(4사구+희생번트+희생플라이+타격방해+주루방해)]로 나눈 것인데 여기서 타격 순위를 매길 때 따져야할 것이 규정타석이다.



규정타석이란 대회 또는 리그에서 타자가 한 경기에 몇번 이상 타석에 나와야 한다는 것을 수치로 정해놓은 것으로서 일반적으로 프로야구에서는 한 시즌의 규정타석수를 게임수의 3. 1배로 정했다. 따라서 한 시즌의 규정타석수를 계산하려면 팀의 경기수에 3.1을 곱하면 된다. 이는 몇 경기에나서지 않고 높은 타율을 유지한다든지, 높은 타율을 유지하고자 출장하지 않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규정이닝은 투수의 방어율[(자책점×9)÷투구횟수) 순위를 매길 때 필요한 것으로서 자기 소속팀이 1시즌에 치른 경기수와 같은 수 이상의 이닝을 던지도록 정해져 있다. 규정타석 및 규정이닝을 채우지 못한 타자와 투수는 각종 순위에서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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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출처 : http://www.yagoo114.com/yagoo114/gillajabi/jabhak/01/007.htm 



규정타석 규정이닝



타율은 한 타자의 안타수를 타수[타석-(4사구+희생번트+희생플라이+타격방해+주루방해)]로 나눈 것인데 여기서 타격 순위를 매길 때 따져야할 것이 규정타석이다. 



규정타석이란 대회 또는 리그에서 타자가 한 경기에 몇번 이상 타석에 나와야 한다는 것을 수치로 정해놓은 것으로서 일반적으로 프로야구에서는 한 시즌의 규정타석수를 게임수의 3. 1배로 정했다. 따라서 한 시즌의 규정타석수를 계산하려면 팀의 경기수에 3.1을 곱하면 된다. 이는 몇 경기에나서지 않고 높은 타율을 유지한다든지, 높은 타율을 유지하고자 출장하지 않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규정이닝은 투수의 방어율[(자책점×9)÷투구횟수) 순위를 매길 때 필요한 것으로서 자기 소속팀이 1시즌에 치른 경기수와 같은 수 이상의 이닝을 던지도록 정해져 있다. 규정타석 및 규정이닝을 채우지 못한 타자와 투수는 각종 순위에서 빠진다.





프로야구 각종 기록 및 통계산출법 



종 목 내 용 비 고 



승률 승/(승+패) 

승차 {(A승수-B승수)-(A패수-B패수)} / 2 

타율 안타수 / 타 수 

방어율 (투수의 자책점 * 9투) / 구 회 수 

출루율 (안타수 + 사사구) / (타수 + 사사구 + 희비) 

장타율 루 타 수 / 타 수 

수비율 (자살 + 보살) / (자살 + 보살 + 자책) 

규정타석 경기수 * 3.1 2군 : 경기수 * 2.7 

규정투구회수 경기수 * 1 2군 : 경기수 * 80% 





수비 최고 선수 규정 

포수 : 전경기의 50% 이상 출전

내야수 : 전경기의 2/3이상 출전

외야수 : 전경기의 2/3이상 출전 골든글러브상후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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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출처 : 야구, 메이저리그 전문 인터넷 신문 꼴초의 야구보기 2000년판 中발췌 



부문별 최우수선수 선정 방식



우선 미리 알리자면, 규정 이닝과 규정 타석은 부문별 최고 기록 선수에 대한 결정을 하기 위해서 정한 것이지만, 많은 선수들 가운데 범위를 줄이기 위해서 규정한 기준이 아니라, 기록에 대한 검증을 위해 규정해 놓은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먼저 투수의 규정 이닝은 전체 경기수와 같은 수의 이닝입니다. 즉, 한 시즌에 팀당 162경기를 치르는 메이저리그의 경우에는 최종적으로 162이닝이 되겠습니다. 리그의 방어율 타이틀은 규정 이닝 이상, 그러니까 메이저리그에서는 162이닝 이상을 투구한 투수들 중에서 가장 낮은 방어율을 기록한 투수의 몫이 됩니다. 



최다 승리와 최다 세이브, 최다 탈삼진은 규정 이닝과는 무관하게 가장 많은 승리 혹은 세이브나 탈삼진을 기록한 투수에게 돌아가지만 승률 부문은 승패의 합이 전체 경기수의 10% 이상이어야만 합니다. 즉 162경기를 치르는 메이저리그에서는 승패의 합이 16.2보다 큰 17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피안타율의 경우에는 규정 타석을 따지는 타율과는 달리, 방어율처럼 규정 이닝 이상을 던진 투수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극단적인 예를 든다면 투수는 1이닝을 던지면서도 기록상으로는 상대한 타수는 등판하기 전과 그대로 일 수도 있고, 반대로 ⅓이닝도 던지지 못하더라도 상대한 타수는 늘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갖가지 경우를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간단한 예를 든다면, 120상대 타수 24피안타로 2할의 피안타율을 기록하고 있는 투수가 무사 만루에서 앞선 투수를 구원한 후에 2개의 희생 플라이를 내준 후, 남은 주자 한 명을 견제로 잡아낸 경우, 구원한 투수의 투구 이닝은 늘어나지만 상대 타수는 그대로 머무르게 되고, 피안타율도 마찬가지로 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타격 부문으로 옮겨오면 약간 달라집니다. 규정 타석은 전체 경기수의 3.1배로 메이저리그에서는 502.1타석 이상, 즉 최하 503타석을 기록해야만 타율과 출루율, 장타율 부문의 최우수 선수 자격을 얻습니다. 그러나 방어율과는 달리 타격 부문에서는 예외가 있습니다. 



규정 타석수에 미달한 타자 중에서도 규정 타석에 대한 부족수를 타수로 가산하고도 리그에서 가장 높은 타율, 출루율, 또는 장타율이 되는 경우에는 그 타자에게 타율, 출루율, 또는 장타율 타이틀을 줍니다. 



그러니까, 예를 든다면 리그 내에서 규정 타석을 채운 타자 중에서『A』라는 선수가 620타수 216안타로 가장 높은 3할4푼8리의 타율을 기록하고 있고,『B』라는 선수는 480타석에서 480타수 178안타로 3할7푼1리의 타율을 기록했지만 규정 타석을 채우지는 못한 상태에서 시즌이 끝났다고 가정합시다. 



이러한 경우에는『B』라는 선수가 규정 타석을 채우기 위해 필요한 23타석에서 2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고 하더라도,『B』선수의 타율은『A』선수가 기록한 3할4푼8리보다 높은 3할5푼4리가 되므로, 시즌의 수위 타자는『B』선수가 됩니다. 



반면 홈런과 타점, 도루는 다승, 세이브, 탈삼진과 같이 비율이 아니라 개수를 따지는 것이므로, 무조건 많은 홈런, 타점, 도루를 기록한 타자가 최우수 선수로 결정됩니다. 



혹시나 방어율의 경우도 타율과 비슷한 경우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C』라는 투수가 160이닝을 던지면서 16자책점만을 내주며 0.90의 방어율을 기록했고, 규정 이닝을 넘긴 투수 중에서는『D』라는 투수가 220이닝 동안 60자책점을 허용하며 2.45의 방어율을 기록한 경우,『C』투수의 방어율은『D』투수의 방어율의 절반도 되지 않고, 규정 이닝에는 겨우 2이닝이 모자랍니다. 



하지만 규정 타석까지 필요한 나머지 타석에서 줄어드는 최하 타율이 계산되는 타자의 경우와는 달리, 투수의 경우는 그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C』투수가 아닌『D』투수가 최저 방어율 투수로 결정됩니다. 즉,『C』투수의 방어율이 규정 이닝을 채우기 위해 필요한 2이닝을 던질 경우 얼마나 올라갈 지에 대한 최악의 경우는 계산이 불가능한 무한대이기 때문입니다. 



한편 성적보다는 기량 연마에 중점을 두는 마이너리그에서의 규정 타석은 전체 경기수의 2.7배이고 규정 이닝은 전체 경기수의 80%입니다. 마이너리그에서는 한 시즌에 팀당 140경기를 치르므로, 규정 타석과 규정 이닝은 각각 378타석과 112이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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