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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 하늘

by SB리치퍼슨 2019. 12. 9.

[해몽]하늘 

 

무지개가 자기집 우물과 다른 곳에 연결되는 것은

입신양명, 무사귀환을 뜻하게 된다. 

견우와 직녀성처럼 성좌가 서로 인접해 있는 것은

두 개의 사회 단체가 결연을 맺거나 연합하게 된다. 



해와 달이 움직여서 하나가 되는 것은

어떠한 이론이나 일거리가 의견일치를 보게 된다. 



햇빛이나 불빛이 찬란하고 사람의 눈이 뚜렷한 것은

진리의 깨달음을 얻거나 그 사람의 정력, 지혜, 세력 등에 압도당함을 뜻한다. 



허공에서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일의 종말, 사망, 행방불명과 관계한다. 



으스름한 달밤에 상가를 걷는 것은

친하지 않던 사람과 대화를 나누게 된다. 



4성 장군이 된 것은

네가지의 공로를 세우거나 우두머리, 지도자가 된다. 



저녁 노을을 바라보는 것은

인생의 말년에 커다란 업적을 남긴다. 



눈을 맞고 있는 남을 보는 것은

고소를 당하거나 부모상을 당한다. 



비와 눈이 함께 오는 것은

일이 난관에 부딪혀 성사되지 않는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가 닫힌 것은

연구하던 일의 결과를 얻거나 승진을 하게 된다. 



뇌성과 함께 나타난 무지개를 본 것은

은근히 걱정하고 있던 국가적인 일이 현실로 나타나게 된다. 



티없이 맑은 하늘을 오랫동안 바라본 것은

기원하던 일이 자기 뜻대로 이루어진다. 



공중에서 나는 큰소리를 들은 것은

국가적으로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난다. 



하늘이 무너지거나 두갈래로 갈라져서 깜짝 놀랐던 것은 

인연을 맺고 있었던 사람과 헤어지거나 주위에서 좋지 않은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자신이 하늘에 오른 것은

하는 일마다 순조로워서 성공을 하게 되며 명예도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우러러본다. 



하늘의 문을 통해서 하늘로 들어간 것은

생애 최고의 목적이 달성되며 명예로운 자리에 추대된다. 



하늘에서 사람들의 음성이 들렸던 것은

자신과 관련된 여러 가지의 일이 우호죽순 격으로 일어나게 된다. 



용이 승천한 뒤 용이 있던 자리에 교회가 생긴 것은

사회사업을 할 일이 생기고 그 일을 기꺼이 받아들이게 된다. 



어떤 물체가 허공에서 완전히 분해되어 버린 것을 본 것은

형제처럼 지내던 사람이 사망 또는 행방불명 되거나 하던 사업이 큰 타격을 입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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