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회의나 상의 할 때

조언, 아이디어 제시 등의 조직에 긍정적인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있다.

조직에 합류해서 초기에는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방향을 정하게 된다.

한 사람의 조언, 아이디어가 지속적으로 묵살 또는 배척될 때가 있다.

이럴 때는 그 조직의 리더나 파워가 있는 사람들이 받아들일 의지가 없기 때문이다.

지속적으로 말해 봐야 에너지 소모가 될 수 밖에 없다.

결국, 그 사람은 더 이상 말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방어적인 사람이 된다.

그 조직에서...

이런 경우는 생각보다 흔하다.

조직에서 방어적인 사람은 원래라기 보다 그 경험을 통해서 그렇게 자기를 보호하려는 본능이 생긴 것이다.

 

...

 

친구나 후배도 마찬가지다.

조언 많이 하다보면 친구와 사이가 안 좋아지는 경우도 빈번하다.

정도껏도 있긴 하지만 상대방이 받아들이질 않는 경우에는 포기하는게 서로에게 도움이 된다고 본다.

절대적이라고 볼 수는 없더라도.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