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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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O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있지만 내가 CTO가 될꺼라는 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다.
CTO나 센터장, 연구소장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볼 기회가 있어서 생각해보다가
공감이 되는 글이 있어서 링크를 해서 같이 보고자 합니다.

https://roka88.dev/104

 

문돌이가 CTO(Chief Technology Officer)가 되기 까지

이 글 최종 수정일 : 2020-08-05 제목부터 상당히 자극적이다. 문돌이가 엔지니어링, 개발을 넘어 최고 기술 책임자라니.. 요즘 같은 경우 조그마한 기업에 기술 담당자가 있으면 CTO라고 부르지만

roka88.dev

내용 중에도 발췌하고 싶은 부분이나 내가 이야기 하던 내용들도 있다.

내 생각은 "이슈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정리해두지 않으면 해결은 커녕 문제가 된다."
그래서, 이슈는 구체적으로 현실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정리하거나 아니면 다시 분석요청을 해야한다.

그외에 중소기업의 CTO가 겪는 내용은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어떤 가치관을 가질까?
팀원들에게 나는 어떤 CTO일까?
개발할 시간이 필요하다 이러다가 도태되지 않을까?
개발능력이 어느 정도까지 해야하나?
직원들을 컨트롤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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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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