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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11

[감동글] 티코를 보내던 날 `작은 차, 큰 기쁨`이라는 얘기가 딱 어울리는 글을 인터넷에서 구해서 올려봅니다. [감동글] 티코를 보내던 날 티코를 보내던 날 내가 결혼한 것은 15년 전인 1990년이었다. 총각시절부터 차가 없었지만 결혼한 다음에도 굳이 차를 가져야할 필요를 느끼지 못했다. 미래에 대비해서 부지런히 저측을 해야 했고 한참 젊은 30대 초반에 남는 것이 힘 밖에 더 있겠는가, 어지간한 거리는 운동 삼아 걸어 다녔고 어린 딸아이를 안고 다녀도 별로 힘든 줄 몰랐다. 회사가 그리 멀지도 않았으며 부모님 댁은 시내버스로 20분 거리였다. 처가댁도 경기도 양수리여서 그리 멀다고 할 수 없었다. 다른 곳에 갈 때는 별로 몰랐지만 처가댁에 가는 날은 상당히 쑥스러웠다. 처가 부모님께서는 3남 3녀를 두셨는데, 아들과 사위를 통.. 2012. 2. 22.
[자기관리] 아이를 빛나게하는 금쪽같은말 쌈꼬쪼려 소백촌닭 출처 : 인터넷 사랑하는 자녀에 대한 지혜로운 말 한 마디로 자녀의 미래를 행복하게 열어주는 비법, 부모의 짧은 ´한 마디´로 아이들은 안정감을 갖고 세상을 향한 도전의식을 갖게 된다. 아이에게 "정직함을 가르치는" 냉철한 14가지 말 1. 네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렴. 2. 같은 입장이었다면 기분이 어땠겠니? 3.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단다. 4. 속여서 이기는 것보다 지는 게 낫단다. 5. 규칙은 반드시 지켜야 해 6. 남의 외모에 대해 함부로 말하면 안 된단다 7. 잘못을 했으면 바로 사과하자 8. 거짓말로 위기를 모면하면 마음이 슬퍼져 9. 엄마(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10. 남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자 11.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칭찬하자 12. "나만 좋으면 돼" 하는 사람에겐.. 2011.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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