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바다가 파랗게 보이는 이유는? 



바다나 호수가 파랗게 보이는 이유는 하늘이 파랗게 보이는 이유와 같습니다. 태양광선이 하늘의 공기입자나 바다의 물입자와 부딪히게 되면 산란 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백색 태양광선은 서로 다른 파장을 가진 여러 빛이 혼합되어 있습니다. 파장이 길면 길수록 붉은 빛이 되고 짧으면 짧을수록 푸른 빛이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산란현상은 파장이 짧은 빛, 즉 파란색 빛에서 잘 일어난다는 사실입니다. 바다나 호수가 푸른빛을 띠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에서입니다. 그러나 바닷물이 맑은 푸른 빛을 띠는 경우는 바닷물 속에 불순물이 없을 경우입니다. 만약 바다에 모래알갱이나 플랑크톤 또는 물고기들이 많을 경우에는 태양광선이 이것들과 부딪혀 산란 또는 반사작용을 일으켜 바닷물의 색깔이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같은 바다라도 색깔이 다른 것은 이런 이유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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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기위해 눈을 딱 감았을때 나타나는 빨간 점들의 정체는? 

 

우리 눈의 망막에는 어두운 곳에서 명암을 느끼는 막대모양의 간상세포와 색깔을 감지하는 원뿔모양의 원추세포가 있습니다. 

원추세포에는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에 민감한 3종류의 세포가 빛에 반응하는 비율에 따라 색의 차이를 느낍니다. 

즉 파란빛이 눈에 들어오면 원추세포 모두가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파란색에 민감한 세포가 주로 반응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들 세포가 각각 흥분하는 정도에 따라 수 백가지 색의 조합이 가능하고 우리는 수 백가지의 다른 색을 인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물을 인지하는 것은 그 사물에 반사돼 나오는 빛이 눈의 망막에 비춰지기 때문인데, 잔상이란 빛의 자극이 제거된 후에도 시각기관에 어떤 흥분상태가 계속돼 시각작용이 잠시 남는 현상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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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대한 상식. 

 

01-만류인력의 법칙 만든 사람 →뉴턴

02-지구의 반지름 → 6400km

03-모든걸 빠라드리는 것 → 블랙홀

04-블랙홀의 반대 → 화이트홀 (넌 샌스 아님 백과사전에서 찾아보세요)

05-블랙홀과 화이트홀을 잇는 터널 → 웜홀

06-빈혈이 걸리는 이유 → 철부족 (더자세히 → 해모글로빈 부족)

07-우주에서 가장 밝은 별 → 쾌이사

08-지구가 속해있는 은하계 → 우리은하

09-고래는 어느 종류의 동물인가? (포유류 파충퓨 조류 어류 이중 1나) → 포유류

10-담배불의 온도 → 1200도

11-지구상에서 가장 단순한 구조를가진 분자는? → 수소

12-인간이 나눈것중 가장 작은다위? → 미소립자

13-대기권의 끝은 몇km일까? → 1000km

14-가장 단단한 물질은? → 다이아몬드

15-불에 가져가면 연소하는 보석 → 다이아몬드

16-빛의 속도 ? 300000k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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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과학상식은 몇점일까요? 



일반인들의 과학기술 지식을 알아보기 위해 한국과학문화재단이 만든 17개문항이다. 



1. 지구의 중심은 매우 뜨겁다 (O, X) 



2. 모든 방사능은 인공적으로 만들어졌다 (O, X) 



3. 식물은 우리가 숨쉬는 산소를 만든다 (O, X) 



4. 아이가 딸인지 아들인지는 아버지의 유전자가 결정한다 (O, X) 



5. 레이저는 음파를 한곳에 모아 작동한다 (O, X) 



6. 전자는 원자보다 작다 (O, X) 



7. 항생물질은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죽인다 (O, X) 



8. 우주는 대폭발로 시작되었다 (O, X) 



9. 우리가 살고 있는 대륙은 수백만년동안 이동했고 앞으로도 계속 이동할 것이다 (O, X) 



10. 흡연은 폐암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다 (O, X) 



11. 최초의 인류는 공룡과 같은 시대에 살았다 (O, X) 



12. 방사능에 오염된 우유는 끓이면 안전하다 (O, X) 



13. 빛과 소리 중 빛이 더 빠르다 (O, X) 



14.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도는 것이 아니라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도는 것이다 (O, X) 



15. 지구(혹은 태양)가 태양(혹은 지구) 주위를 한바퀴 도는 데 얼마나 걸리나? 



가. 하루 나. 한달 다. 1년 



16. 새로운 고혈압 치료제의 효과를 알아보는 실험방법이다. 더 과학적인 것은? 



가. 고혈압 환자 1,000명에게 약을 주고 혈압이 떨어지는 정도를 보았다. 



나. 고혈압 환자 500명에게 약을 주고 다른 고혈압 환자 500명에게 약을 주지 않았다. 그리고 혈압이 떨어지는 정도를 비교하였다. 



17. ‘아이가 유전병에 걸릴 확률이 4분의 1이다’는 말의 뜻과 일치하는 것은? 



가. 첫아이부터 셋째아이까지 모두 건강하다면 넷째아이는 병에 걸린다. 



나. 첫째아이가 병에 걸렸다면 나머지 세 아이는 괜찮다. 



다. 아이가 모두 동일하게 병에 걸릴 위험이 있다. 



라. 세 아이만 갖는다면 아무도 병에 걸리지 않는다. 







정답 



1.O 2. X 3.O 4.O 5.X 6.O 7.X 8.O 9.O 10.O 11.X 12.X 13.O 14.X 15.다 16.나 17.다 







15개이상 : 과학지식 풍부, 12~14개 : 전반적 과학지식 소유, 9~11개 : 기초적 과학지식 보유, 6~8개 : 과학지식 다소 부족, 5개이하 : 과학지식 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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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속의 과학ㅡ 
 

1.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여름비는 잠비요, 가을비는 떡비다.: 비에 관한 속담 중 많은 것은 비가 언제 올 것인가 하는 것이다. 즉, 어떤 징후를 보면 비 올 것을 미리 알 수 있는가 하는 것에 관한 것이 많다. 비올 것에 대한 예측은 동물을 통하거나, 하늘의 상태를 봐서 판단했다.



2. ' 가물 때 개미가 거동하면 비가 온다.' ' 개구리가 처마 밑으로 들어오면 장마진다. '' 여우는 비오기 전에 굴을 막는다. ' - 동물의 생태를 보고 비가 올 것을 판단한 속담



3. 청개구리가 울면 비가 온다 - 울음소리를 들은 30시간 내에 비가 올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있다



4. '모기가 하늘에 떼지어 모이면 비가 온다. '제비가 분주하게 먹이를 찾으면 비가 온다. ' - 모기와 같은 곤충들은 비가 오기 전 습기가 차게 되면 비를 피할 곳을 찾기 위해 낮게 날게 된다. 따라서 곤충이 땅위에 낮게 날게 되면 이를 먹이로 하는 제비가 당연히 사람 주위를 날게 됨으로 제비가 분주하게 보인다.



5. '햇무리와 달무리가 나타나면 비가 온다.' - 햇무리·달무리는 구름을 이루고 있는 빙정에 의한 것으로서, 빙정의 모양과 대기 중에 떠 있는 상태 등에 따라 무리의 형태도 변하며, 권운과 권층운, 고적운에서 나타난다. 권운은 날씨가 맑은 후 흐려지기 시작하는 초에, 권층운은 온난전선과 저기압 전면에 나타나므로 햇무리나 달무리가 나타나면 비가 올 전조라고 할 수 있으며, 비가 올 확률은 60∼70%이다



6. '아침 무지개에는 내를 건너지 말고 저녁 무지개에는 가지고 가던 우산도 두고 가라고 했다..- 무지개는 태양과 반대쪽에 강수(降水)가 있을 경우 그 물방울에 비친 태양광선이 물방울 안에서 반사·굴절되어 최소편각(最小偏角) 방향으로 사출될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서쪽(아침) 무지개는 동쪽에 태양이 있고 서쪽에 비가 오고 있음을 뜻하며, 한반도는 편서풍 지대에 속해 있어 모든 날씨의 변동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비오는 구역이 점차 동쪽으로 이동하여 자기가 사는 곳까지 비가 올 가능성이 크다. 이와는 반대로 동쪽(저녁) 무지개는 비가 동쪽에 내리고 있다는 것으로 비가 올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또 무지개는 소나기에 잘 동반되는데, 소나기는 빗방울이 굵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리는 것이 보통이다. 따라서 홍수가 일어나기 쉽고, 홍수로 하천이 범람하여 귀중한 농우(農牛)를 떠내려 보내는 일이 없도록 예고한 것이라고 해석된다. 



7. ' 아침에 동쪽 놀이 서면 비가 온다 - 놀은 공기 중에 떠 있는 여러 가지 먼지에 햇빛이 비쳐 산란되어 나타나는 현상으로, 공기의 상태에 따라 빛깔이 달라진다. 태양광선이 대기 중을 통과할 때 먼지나 공기 분자로 인하여 산란을 하게 되며, 단파장(청색 부분)은 더욱 쉽게 산란한다. 아침해가 뜰 때 또는 해가 질 때는 태양의 고도가 낮아서 빛이 대기를 통과하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단파장인 푸른색은 산란되어 관측자까지 도달하지 못하지만, 파장이 긴 붉은색 빛은 산란되지 않고 관측자가 있는 곳까지 도달하여 하늘이 붉게 보인다. 따라서, 아침놀은 비의 징조, 저녁놀은 가뭄의 징조라는 것은, 중위도지방에서 기압계는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아침놀은 동쪽에 고기압이 있어서 날씨가 개어 있는 징조이므로 고기압 후면에 들며, 뒤따르는 기압골의 접근이 예상되어 강수(降水)의 가능성 높아진다는 뜻이며, 저녁노을이 나타나면 다음날은 날씨가 좋다는 것은 저녁노을이 나타나려면 서쪽 하늘의 날씨가 좋아야 하므로, 우리 나라중위도 지방에서는 일기 동진(東進)의 법칙에 따라 다음날 날씨가 좋아지는 경우가 많은 데서 경험적으로 생겨난 것이다. 



8.'여름비는 무더워야 오고, 가을비는 추워야 온다.' - 여름비는 온난전선에 의해 형성되는 비로서 무더운 뒤에오게 되고, 가을비는 한랭전선에 의해 형성되는 비이기 때문에 쌀쌀한 후에 비가 온다. 



9.'소나기는 잠깐 오지만 가는비는 오래 온다.' - 말뜻 그대로 소낙비는 잠깐이지만, 가는비는 장시간에 걸쳐온다는 뜻이지만, 힘든 일은 오래 못해도 힘들지 않은 일은 오래할 수 있다는 뜻으로도 사용된다. 소나기는 여름철 공기의 상승운동이 활발한 적운형 구름에서 내리는 지름 4∼5mm 정도의 비를 말한다. 소나기는 한랭전선에서 내리는 경우가 많으며, 강수의 폭이 온난전선에 좁고, 내리는 시간도 짧다. 이에 비해 이슬비와 가랑비는 봄이나 가을철의 공기의 상승 운동이 활발하지 못한 층운형 구름에서 오랜 시간 동안 내리는 지름 0.5mm정도의 비를 이야기 한다. 이는 온난전선의 전면에 걸쳐 넓은 지역에 비교적 지속적으로 내린다. 이러한 소나기의 성질을 과장하여 ' 여름 소나기는 밭이랑을 두고 다툰다.' '여름철 소나기는 쇠 등을 두고 다툰다.'와 같은 속담도 생겼다. 



10.' 구름이 끼어야 비도 온다.', '구름 갈 제 비도 간다.', ' 구름 따라 비도 내린다.' - 비의 생성 원인이 구름임을 이야기한 것이다.



11.구름은 바람 따라 모이고 흩어진다.' - 구름의 발생원인에 대해 이야기한 것도 있다. 구름은 수증기를 포함한 공기가 상승하여 단열팽창에 의해 이슬점온도 또는 그 이하로 냉각되면 대기 중에 생긴다. 공기의 상승, 즉 기압차에 의한 공기의 움직임이 있어야 구름이 생긴다는 것이다. 공기가 상승하는 데는 태양복사로 인해 지표면이 가열되어 지표 부근의 공기가 더워져서 밀도가 작아지기 때문에 상승하는 것뿐만 아니라, 산의 경사를 따라 상승하는 것, 해륙풍에 의한 상승, 전선면에 따른 상승, 저기압이나 태풍구역 안에서의 상승 등이 있다. 



12.마파람【南風】이 계속 불면 비가 올 징조이다. - 이는 남쪽의 따뜻하고 습기가 많은 공기가 우리나라에 공급되므로, 대기 중에 수증기의 양이 증가되어 비가 온다고 할 수 있다. 



13.별빛이 흔들리면 강풍이 불 징조이다. - 새벽녘에 하늘의 별을 보면 그 빛이 흔들리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다. 이것은 상층에서의 공기가 빨리 움직이기 때문이며, 이러한 상층의 강풍이 지면으로 내려오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14.개미가 장을 치면 비가 올 징조이다. - 이것은 기압의 감소 와 습기가 증가함에 따라 개미가 이동하는 것으로 짐작된다.



15.바다가 울면 날씨가 급히 변할 징조이다. - 여름에 바닷가에 가면 간혹 바다에서 '우'하는 소리가 들릴 때가 있다. 이것은 바다에서의 태풍의 중심 부근에서 나오는 긴 파장의 소리로 알려져 있다. 즉, 태풍의 접근을 의미한다.



16.아궁이에 불을 지필 때 연기가 심하게 바깥으로 나오면 비가 올 징조이다. - 저기압이 접근하게 되면 공기들이 모여 들기 때문에 연기가 굴뚝으로 잘 빠져 나가지 못하고 아궁이로 나온다.



17.'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물리학적으로 소리의 전달과 관련하여 해석하여보자.

소리가 퍼져나갈 때 그 빠르기는 기온에 따라 달라지는데, 기온이 높을 수록 소리의 전달 속도는 빨라진다. 햇빛을 직접 받는 지표면은 낮에 온도가 쉽게 높아진다. 그래서 낮에는 지표면 온도가 높고, 높은 곳으로 올라갈수록 온도가 낮아진다. 낮에 소리가 발생하여 퍼져나갈 때, 온도가 높은 지표면 부근에서 소리의 속력은 빠르고 온도가 낮은 상층부에서는 느리다. 지표면 부근과 높은 곳의 빠르기의 차이 때문에 수평방향으로 진행하는 소리라 하더라도 휘어지면서 공중으로 올라가 버린다.

반대로 밤에는 지표면이 태양복사에너지를 받지 않고 냉각되기만 한다. 그래서 밤에는 지표면 부근의 온도가 낮고 높은 곳으로 갈수록 온도가 높다. 이와 같은 기온 분포를 기온역전층이라고 하는데, 이와 같은 온도분포에서는 지표면 가까운 곳에서 소리의 속력이 느리고 상층부에서 소리의 속력이 빠르다. 이 때는 수평으로 진행하던 소리라 하더라도 휘어지면서 지표면으로 내려온다.

이와 같이 소리가 낮에는 공중으로 퍼져나가고 밤에는 지표면으로 집중한다. 낮에 공중을 나는 새가 소리를 듣기 쉽고 밤에는 땅에 사는 쥐가 소리를 잘 들을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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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계가 달린 맥주의 원리!? 


온도계가 달린 맥주″라 하여 모맥주회사가 온도가 올라가면 사라지고, 낮아지면 색깔이 나타나는 이색마크를 병맥주의 라벨에 붙여 대대적인 홍보에 나섬으로써, 이의 원리에 대한 일반인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좀 오래된 이야기죠??)



하지만 알고보면 이 장치는 우리가 이미 사용하고 있는 팩시밀리와 비슷한 원리며 다만 색깔을 내는 특수화합물이 반응하는 온도와 색상, 형태가 다를 뿐이다. 

 세상만물은 그 물질의 분자구조와 분자내 전자의 밀도에 따라 "빨주노초파남보"로 이뤄지는 가시광선중에서 특정한 영역대의 파장만을 흡수하게 된다.



 만약 짧은 파장만을 받아들이는 구조라면 보라색이나 파란색상에, 긴파장만을 받아들인다면 붉은 색상에 가까워지며 모두다 받아들이면 검은색, 모두다 반사하면 흰색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물질들은 안정돼 있어 색상에 큰 변화가 없지만, 어떤 물질들은 온도가 달라지거나,자외선을 쐬이거나, 산도 (酸度)가 달라지거나, 압력이 가해지거나, 전기를 통하거나,수분등과 접촉하거나 하면 전자의 밀도에 변화게 생겨 색상이 달라지게 되는 것이다. 팩시밀리 용지의 표면에 발라진 물질이나 맥주에 인쇄된 잉크의 물질등은 바로 온도에 의해 변하는 경우에 속한다.



온도따라 색깔이 변하는 잉크는 "시온잉크" 라고 불리는데, 2차대전직후 독일의 바스프(Basf)社가 최초로 개발했다.

 주로 변하기 쉬운 유기화합물을 이용하는데, 성분의 내용이나 결합방식에 변화를 주면 온도가 올라가거나 내려갈 경우, 없던 색깔이 나타나거나 반대로 있던 색깔이 사라지게 할 수 있으며, 노란색에서 파란색으로 바뀌는 것처럼 색상변화까지 시도할 수 있다.



 국내의 맥주라벨에는 영국 크로마社가 개발한 것을 수입, 사용하고 있는데 이 제품은 93년 캐나다 몰슨社의 맥주병에 이미 사용된 바 있다.



 제품의 노하우는 물론 비밀이지만, 큰 온도차이가 아닌데도 색상이 나타났다가 다시 되돌아갈 수 있는 능력(可逆性)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유기화합물인 스틸벤유도체를 원료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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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국물을 담은 그릇이 식탁에서 움직이는 이유 

 
우선 이런 움직임을 생기게 된 것은 마찰력이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마찰력이 감소했기 때문에 그릇이 식탁위에 고정되지 못하고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것이죠.

마찰력은 일종의 용접과 같은 것이라 마찰력이 있어야 물체들이 그 위치에 고정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찰력이 줄어든 상황에서는 약한 힘으로도 그릇은 밀릴 수 있는 것이죠.



그러면 왜 그릇의 마찰력이 감소했을까요?

마찰력의 크기는 물체를 위에서 수직으로 누르는 힘에 비례합니다.

같은 물체라도 위에서 누르는 힘이 강하면 강한 마찰력을 형성하지요, 반면 위에서 누르는 힘을 제거해버리면 마찰력이 줄어들게 되지요.



뜨거운 국물을 담은 그릇은 국물에서 발상하는 열로 인해 주위의 공기를 데웁니다. 그릇 바로 아래에 움푹한 부분의 공기들도 데워져서 부피팽창을 하게 되는데, 사방이 막혀 있어서 부피가 팽창한 만큼 공기를 밖으로 배출하기 위해 그릇을 들어 올리게 됩니다.



즉, 그릇 아랫부분의 공기들이 데워짐으로 인해 팽창하고 그 팽창으로 인해 그릇들이 위로 들려지고 그릇이 들려짐으로 인해 그릇을 식탁에 붙여놓던 수직항력이 줄어들어 마찰력이 줄어들게 되는 것이죠.



식탁위에 물이 없다면 그릇이 들려지기 전에 공기들이 새버릴 수도 있지만,물이 묻어 있다면 물의 표면보다 놓이 그릇이 들려야 공기들이 빠져나갈 수 있는 것이죠. 물이 묻어 있으므로 인해 식탁 표면과는 떨어지더라도 공기들이 받치고 있을 수 있어서 물위에 떠 있는 것처럼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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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이 물에 뜨는 이유 


지구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는 물은 다른 물질에는 없는 특이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의 물질은 고체상태일 때가 액체상태일 때보다 부피가 작지만, 물은 4℃일 때 부피가 가장 작고 얼면 부피가 커진다. 그 이유가 뭘까?

물은 산소원자 1개에 수소원자 두 개가 결합하여 물분자를 이룬다. 수소원자 두 개가 한쪽으로 약간 몰려서 산소원자에 붙어있다. V자형의 양끝에 수소원자가 붙어있고 꼭지점에 산소원자가 붙어있는 꼴이다. 그리고 수소 원자 쪽은 양전기를 띠고 산소 원자 쪽은 음전기를 띤다. 이 때문에 한 물분자의 산소가 다른 물분자의 수소를 끌어당기는 힘이 생긴다. 이 힘 때문에 물분자들은 서로 끌어당겨 모여 있게 되고 쉽게 증발되지 않아 액체로 남아 있을 수 있다. 만일 이 힘이 없다면 물분자 하나하나는 뿔뿔이 흩어져 기체로 날아가고 지구상에는 물이 한 방울도 존재할 수가 없게 된다.

온도가 낮아져 얼음으로 변할 때 이 힘은 물분자들을 끌어당겨 고체를 형성한다. V자형의 꼭지점에 있는 산소 원자는 다른 물분자들의 수소를 끌어당겨 산소 원자 1개에 4개의 수소가 달라붙는다. 수소들이 정사면체의 꼭지점에 하나씩 있고 중심에 산소원자가 있는 모양이다. 마치 방조제를 쌓을 때 쓰이는 콘크리트 구조물을 연상시킨다. 물분자들이 이런 식으로 결합하게 되면 액체로 있을 때보다 얼음일 때 공간을 더 많이 차지하게 되어 부피가 커지고 밀도가 작아진다. 이것이 얼음이 물에 뜨는 이유이다.

만일 얼음의 밀도가 물보다 크다면 수면에서 얼음이 얼자마자 바닥으로 가라앉는 현상이 계속적으로 일어나 결국 호수나 강 전체가 밑바닥까지 꽁꽁 얼어붙어 서식하는 생물들이 모두 죽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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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의 무게 


공기는 눈에 보이지 않고 매우 가볍기 때문에 무게가 없는 것으로 오해하기 쉽다. 공기도 무게가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간단한 실험을 통하여 공기도 무게를 가진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다. 길이 1m의 가늘고 긴 막대기와 실 그리고 풍선 두 개를 준비하자. 막대기의 한가운데를 실로 묶어 공중에 매단다. 불지 않은 풍선 두 개를 막대기의 양끝에 매단다. 고무풍선의 위치를 좌우로 움직여서 막대기가 수평을 유지하도록 조정한다. 막대기가 수평을 유지하면 한 쪽 풍선을 떼어낸다. 풍선을 때어내기 전에 풍선의 위치를 미리 표시해둔다. 떼어낸 풍선을 불어서 막대기의 표시된 위치에 다시 매단다. 막대기가 처음처럼 수평을 유지하는지 확인해본다.

두 풍선에 바람이 들어있지 않을 때 수평을 유지하던 막대기가 공기가 들어있는 풍선 쪽으로 기우는 것을 볼 수 있다. 공기가 들어 있는 풍선이 더 무거워진 것이다.

이와 같이 간단한 실험으로 공기도 무게가 있음을 알 수 있는데, 공기의 무게를 정밀하게 측정하려면 전자저울을 이용하면 된다. 먼저 공기를 불어넣지 않은 풍선의 무게를 전자저울로 잰다. 그 다음에 공기를 불어넣어 무게를 잰 다음, 공기를 불어넣지 않은 풍선의 무게를 빼면 풍선 속의 공기의 무게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것이다.

실제로 공기 1ℓ의 무게는 약 1.3g이다. 이러한 공기의 무게 때문에 대기압이 나타난다.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공기 때문에 지표면에서의 대기압은 약 1기압이다. 이는 물 10m 깊이의 수압과 같은 것이다. 우리의 몸은 항상 대기로부터 이 정도의 압력을 받고 있지만 우리 몸은 오랜 세월동안 체내의 압력이 대기압과 평형이 되도록 조절되어 있어서 느끼지 못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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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의 색 


맑던 하늘에 금새 시커먼 먹구름이 덮이면서 비가 내린다. 맑은 날 하늘을 보았을 때, 구름은 하얀색으로 보이는데 비가 오기 전에 구름의 색깔은 까만 색으로 보인다. 왜 그럴까?

구름은 상승하는 공기가 냉각되어 수증기나 얼음으로 변한 물방울 형태의 조그만 알갱이들이 뭉쳐서 만들어진 것이다. 이렇게 형성된 구름이 까맣게 보이는 것은 구름의 두께와 관련이 있다.

먼저 구름의 색을 알기 전에 하늘이 파랗게 보이는 이유를 알아보자. 비슷한 원리이기 때문에 이 현상을 이해한다면 구름이 까맣게 보이거나 하얗게 보이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하늘이 파랗게 보이는 이유는 하늘에 있는 공기분자나 조그만 입자들이 파란색을 가장 효율적으로 산란시키기 때문이다.

다양한 크기의 물분자가 모여서 생성된 구름은 제각기 다른 크기의 알갱이들이 모여 있어서 산란되는 빛이 매우 다양하다. 즉 크기가 작은 입자들은 파란색을, 큰 입자들은 빨간색을 산란시킨다. 따라서 구름에 있는 물방울들이나 얼음 조각들이 모든 색깔의 빛을 산란시키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얇은 구름은 흰색으로 보인다. 모든 파장의 빛이 반사되면 흰색으로 보이는 원리와 같다.

그렇지만 비가 내릴 정도로 구름이 두꺼워지면 아주 작은 양의 빛만이 구름을 통과할 수 있다. 따라서 구름 아래 부분에 도달하는 빛의 양을 급격히 줄어든다. 우리가 눈으로 보게 되는 곳이 구름의 아랫부분이기 때문에 빛이 적게 도달하여 구름이 어둡게 보이게 되는 것이다.

비록 구름의 두께가 두껍더라도 뭉게구름은 하얗게 보인다. 이는 구름 속을 지나온 빛을 보는 것이 아니라 구름의 표면에서 산란된 빛이 우리 눈으로 들어오기 때문이다. 태양의 위치가 어디이냐에 따라 까맣게 보일 수도 있고 하얗게 보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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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물들이기 


요즘 길거리를 나서면 빨강, 노랑 심지어는 파란색으로 머리를 물들인 청소년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머리카락을 다양한 색으로 물들이는 것이 기성세대의 눈에는 유행을 쫓아가는 모방심리의 표현일 뿐이지만, 청소년들은 그것을 멋과 개성의 표현이라고 한다.

손톱이나 피부도 그렇지만 머리카락은 케라틴이라는 단백질로 되어있는데, 흑갈색을 띠는 멜라닌 색소와 적갈색을 띠는 페오멜라닌이라는 색소를 가지고 있다. 이들 색소의 양이 많고 적음에 따라 머리카락의 색이 다르게 나타난다.

머리카락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겉 표면은 생선비늘처럼 되어 있고, 그 안쪽에는 껍질에 해당되는 모표피와 내부의 모피질로 되어 있다.

머리카락을 염색할 때 보통 두 가지 약을 섞어서 사용하게 되는데, 하나는 암모니아와 염료를 섞은 것이고 다른 하나는 산화제인 과산화수소이다. 암모니아는 머리카락을 부풀게 하여 머리카락 표면의 비늘을 들뜨게 만들어서 염료와 과산화수소가 잘 침투해 들어가게 한다. 과산화수소는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여 머리카락을 희게 한다. 그러면 염료분자가 그 자리를 차지하여 염색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염색약을 사용할 때에는 피부에 묻거나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염색약에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는 물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염색약을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주의사항을 확인하여 그대로 준수하고 이상이 생겼을 때 즉시 의사의 처방을 받는 것이 좋다.

아무튼 머리카락 물들이기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보편화되고 있는 추세여서 기성세대와의 새로운 갈등으로 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그러려면 물들이기를 하더라도 깔끔하고 자신에게 잘 어울리게 하여 혐오감을 주지 않도록 함으로써 진정한 자신의 개성 표현이 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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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에대해서(모두주목!!) 


먼저 kcal의 정의에 대하여 말씀드립니다. 1kcal는 기체를 포함하고 있지 않은 순수한 물 1kg을 1기압하에서 1。C 올리는 데 필요한 열량, 즉 에너지입니다. 물 1g을 올리는 데 필요한 열량은 gcal(그램칼로리) 혹은 cal라고 합니다. 

그런데 cal를 정확하게 정의하기 위해서는 물 1g을 몇 ℃에서부터 가열했는지, 즉 가열이 시작될 때의 온도 영역을 반드시 언급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가열되기 시작할 때의 온도 영역에 따라 1。C 올리는 데 필요한 열량이 약간씩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화학이나 물리학에서 널리 사용되는 cal(15。C)는 가열하고 있는 1g의 순수한 물을 1기압하에서 14.5。C에서 15.5。C로 1。C 올릴 때 측정된 열량입니다. 이것을 15。C cal 혹은 cal(15。C)라고 표기하는데, J 단위로 환산하면 약 4.185J입니다. 이때 1kcal=1000cal(15。C)로 나타냅니다. 

이처럼 cal 단위를 J 단위로 환산하는 이유는 J 단위가 오늘날 에너지의 국제 기준의 단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물 1g을 3.5。C에서 4.5。C로 1。C 올릴 때 필요한 열량을 소칼로리(small calorie)라고 하는데, 1cal(4。C)는 4.204J에 해당합니다. 이때는 1kcal=1000cal(4。C)가 됩니다. 

또 0。C에서 100。C로 올릴 때 필요한 열량을 100등분한 것으로, 1。C 올릴 때 필요한 cal는 평균 칼로리라고 합니다. 이것은 얼음이 물로 녹는점에서 끓는점까지 물 1g을 가열할 때 필요한 총에너지의 100분의 1입니다. 이것은 1kcal= 1000cal(mean cal)로 나타냅니다. 이때 1cal(mean cal)는 J 단위로 환산하면 4.190J에 해당합니다. 

그 외에 열화학적 칼로리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cal(th)로 표기하고 4.184J에 해당합니다. 여기서 ‘th’는 열화학을 뜻하는 영어를 약어로 표현한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먹는 식료품 포장지나 상품 표지에서는 그 음식의 칼로리가 얼마인지 표기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음식이 몸 속으로 들어갔을 때 신진 대사에 얼마만큼의 에너지를 공급해 주는가를 알려 주는 것으로, 이때는 보통 cal(15。C)의 1000배인 kcal의 단위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kcal를 Cal로 표기합니다. 즉 1kcal=1Cal입니다. 

여기서 cal(15。C) 단위를 사용하는 이유는 우리 체내나 일상 주변의 온도 변화에 따른 cal의 값이 cal(15。C) 단위를 기준으로 계산한 값에 가장 가깝기 때문일 것입니다. 

보통 신경 생리학적으로 음식이나 일에 사용되는 값은 cal(15。C)와 1000cal인 Cal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온도에 따른 cal의 측정값은 이처럼 약간씩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정밀 작업을 위해서나 혹은 타인에게 그 작업 내용을 정확하게 알리기 위해서는 계산에 사용된 cal 단위가 몇 。C cal 단위인가를 표기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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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표면부터 어는 이유. 


겨울이 되면 기온은 어느점을 향해 내려간다. 그러면, 호수나 강물도 온도가 떨어지게 된다. 강물중 차가운 대기와 접한 표면의 물이 먼저 차가워진다. 차가워진 물은 밀도가 커져 아래쪽으로 가라앉게되고 아래쪽에 있던 덜 차가운 물이 위로 밀려 올라오는 순환이 일어나 전체적인 물의 온도는 더욱 떨어지게 된다.  

이런 원리로 본다면 항상 아래쪽에 더 차가운 물이 존재하므로 아래쪽부터 물이 얼어 나중에는 표면까지 얼어야 할 것 같다. 그렇다면 물 속에 사는 물고기는 모두 겨울이 되면 죽어버리고 말것이다. 하지만 물이란 물질은 참 신기한 특성을 갖고 있다. 

물은 4도에서 그 밀도가 가장 크다. 온도가 낮아지면 물의 밀도가 증가한다. 그러다가 4도가 되면 최대의 밀도를 보이고 온도가 더 낮아지면 오히려 밀도가 작아진다. 이는 얼음이 물에 뜨는 것을 보면 쉽게 알수 있다. 그러므로, 기온이 섭씨 4도 아래로 내려가면 물의 순환이 멈춘다. 4도의 온도를 갖는 물은 아래쪽에 자리잡고 있고 온도가 4도보다 더 내려간 물은 오히려 밀도가 작아져 위쪽에 위치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표면부터 물이 얼게 된다. 결국 한겨울에도 물고기가 살아남을 수있는 것은 물의 특이한 성질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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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들은 왜 곱슬머리일까? 



열대의 기후는 상당히 무덥다. 연평균 기온이 25℃라고 한다. 우리의 기후에 표현하면 여름밤의 열대야가 연중 계속되고, 한여름 오후2시경의 강한 햇볕이 매일 계속되는 정도로 표현할 수 있다고 한다. 이런 상태에서는 체온이 쉽게 상승하려 할 것이다. 

이런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든지 체온이 상승하는 것을 막아야하는데 그 한가지 방법이 곱슬머리(고수머리)이다. 곱슬머리는 강하게 내려쬐는 햇볕을 차단하고 빨리 체열을 공기 중으로 내보낸다고 한다.  

우리가 걸을 때 가장 먼저 햇볕을 받는 곳은 머리이다. 이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흑인들은 곱슬머리를 갖는다. 곱슬머리는 공기구멍이 많은 스펀지 같아 단열재의 구실을 한다. 곱슬머리는 태양광선이 머리 피부에 도달하지 않도록 한다. 또 공기가 잘 통하기 때문에 머리 피부에서 나오는 땀을 효과적으로 증발시켜 머리를 빨리 냉각시킨다. 물론 피부의 땀샘 숫자도 5백만개로 온대지방 사람들의 두배정도가 된다고 한다. 



출처 : 과학동아(199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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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등이 푸른이유 

 
정어리, 청어, 꽁치, 고등어 등 계절적으로 해류를 따라 이동하는 물고기들은 등 쪽은 짙은 감청색이고 배쪽은 은백색이다. 그러나, 온대 지방의 비교적 따뜻한 바다에 사는 갈치와 같은 물고기는 색깔이 은백색이다. 왜 그럴까? 

바다가 푸른색이기 때문이다. 

하늘에서 바다를 내려다 보면 검푸른 감청색을 띈다. 그러나 바다 속에 들어가 물안경을 끼고 위쪽을 쳐다보면 해면은 햇빛을 받아 은백색으로 반짝인다고 한다. 그렇다면 답은 나온 것이다. 고등어나 꽁치 같이 항상 바다를 헤엄쳐 돌아다니는 물고기들은 등 색깔이 하늘에서 내려다 본 바다 색과 같은 짙은  

감청색이기 때문에 물고기를 사냥하는 바다새에게 들키지 않고 몸을 지키기 쉽다. 한편 배 색깔이 밑에서 올려다 본 해면과 같은 은백색이기 때문에 해면 가까이 떠 있어도 밑에 있는 큰 물고기들 눈에 띠지 않아 몸을 보호하기 쉽다. 즉, 몸을 보호하는 보호색인 것이다. 


출처 : 해양 과학 이야기(김정흠, 동이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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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포경수술 하면 잃는 201가지 것들


포경수술 하면 잃는 201가지 것들...



인체에는 쓸모없는 조직은 없다.

- 현재 전세계적으로 포경수술을 한 남성은 15%미만이며 이중 이슬람교도와 유대교인들을 제외하면 5%미만으로 추정합니다.

유대인을 제외한 포경수술한 나라의 자궁경부암, 에이즈, 성병등 각종 성관련 질병은 전세계 최고 수준이다.

포경수술이 위생적이라면 포경수술을 하지 않는 다른 선진국들은 비위생국가로 전락하게 된다.


포경수술하면 영원히 제거되는 201가지

1.능선대(Frenar band of ridged band)

내포피와 외포피 연결부 근처의 부드러운 능선으로 남성의 중요한 성감대이이다.
이 섬세한부분은 신경이 촘촘히 분포되어 있으며 성적만족과 성반응의 강도를 조절하는 성적으로 민감한조직이다.
이 부분은 포경수술시 포피와 함께 영원히 제거된다.

2.마이너스 소체(Meissner"s corpuscies)

포경수술은 포피의 가장 중요한 감각기관인 마이너스
소체라는 수천 개의 촉각 립센터를 제거한다.
또한 배신경의 가지들과 10,000에서 20,000 개의 성감 신경단들도 잃게 된다.
이 손실로 인하여 운동,체온 및 감촉의 변화를 유발한다.
영원히 제거됩니다.

3.포피소대(Frenulum)

포피소대는 귀두 밑에 위치하는 v자형의 고도의 성감대로 포피를 귀두에 매어놓는 기능과 젖혀진 포피가 원상태로 돌아오는 기능을 돕는다.
포경수술 시 빈번하게 포피 소대는 포피와 함께 절단되거나 잘려나간다.
이로 인하여 성기의 성적 혹은 생리적 기능은 감소되거나 파괴된다.
포피소대가 절단되거나 약간 남아 있다 하여도 그 기능은 영원히 할 수 없다.

4.육양근막(Dartos fascia)

포경수술은 음경해면체와 피부의 바깥층 사이의 온도에 민감한 평활근덮개인 육약근막의반 이상을 제거한다.
영원히 그 기능은 할 수 없다.

5.면역계통(Immunological system)

포피안쪽의 부드러운 점액은 형질세포를 생산하는 면역학적 방어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이 형질세포는 면역 그로블린 항체,항세균성 및 항바이러스성 단백질 분비하여 성기를 보호한다.
포경수술로 인하여 성기의 모든 면역계통은 영원히 사라진다.

6.림프관(Lymphsytic vesseles)

포경수술로 인한 림프관의 손실은 체내 면역계의 림프흐름을 감소시킨다.

회복이 영원히 불가능하다.

7.에스트로겐 립센터(Estrogen receptors)

영원히 제거 된다.

무슨 기능을 하는지 아직 밝혀지지 않았음

8.아포크린선(Apocrine glands)

이들 선은 내포피에 위히하여 천연의 강력한 성 행동 시그널인 페로몬을 분비한다.

영원히 회복 불가능

9.피지선(Sebaceous glands)

포피와 귀두를 매끄럽게 하며 습기를 제공하면 성기를 보호한다.
영원히 회복 불가능

10.랑겔한스선(Langerhans celis)

이들 분화된 상피세포들은 성기의 면역계의 한 부분으로 기능을한다.

영원히 회복 불가능

11.복측신경(Dorsal nervers)

음부신경의 말단이 성기의 피부,포피,음경해면체 및 귀두에 연결 되어있다. \성기의 위쪽 2/3이상의 감각을 잃게 된다.
영원히 회복 불가능

12.미끄럼운동(Gliding action)

포피의 미끄럼 운동작용은 정상적이며 자연적이고, 손상받지 않은 남성성기의 보증마크이다.
이 운동은 마찰을 최소화하여 성기의 피스톤 운동을 부드럽고 편안하게 하여 배우자간의 성적 쾌감을 극대화 하도록 도와준다.

13.귀두 고유의 색과 외형

포피가 손상되지 않은 귀두는 분홍색,적색 혹은 어두운 자색이나
신생아 혹은 어린시절에 포경수술을 받으면 포피와 귀두의 유착이 찢겨 나간다.
그러므로 귀두는 보호받을 수 없게 되어 감염, 상처,압박,수축등에 의하여 결국은 고유의 색을 잃게 된다.
또한 귀두는 부적절하게 자신을 보호 하기 위하여 부가적인 층을 형성하면서 차츰 각질화된다.

14.길이와 둘레

포경수술은 헐렁하고 넉넉한 두개의 층으로 싸여있던 성기의 길이와 둘레를 감소시킨다.
포피가 제거된 성기는 손상받지 않은 성기에 비하여 끝이 잘린 상태이며 가늘다.

15.혈관

포경수술에 의하여 배측동맥의 가지들과 포피소대동맥을
포함하는 혈관이 제거된다.
풍부했던 혈관의 손실에 의하여 음경체나 귀두로의 정상혈류를 방해해 성기의 고유기능과 발달에 악영향을 끼친다.

16.치구(sigma)

포피를 뒤로 젖히니까 하얀 물질이 귀두부분에 있더군요
하얀 혹은 약간 노란색의 물질은 치구입니다.
성기에서 분비되는 액들의 덩어리입니다.
이물질은 질병과는 하등의 관계는 없지만 자주 닦아주세요
두드러기 같은 것은 피부병이 아닌 정상구조입니다.
치구는 해로운가?
치구는 세상에서 가장 해로운 물질로 오해되어 부당한 대우를 받아 왔었다.

치구는 더럽지 않고 오히려 득이 되며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 물질이다.
치구는 귀두에 습기를 주고, 부드럽게 해주며, 유연하게 해 준다.

또한 치구의 항균 및 항바이러스성 특성은 성기를 깨끗하고 건강하게 유지하게 해준다. 모든 동물은 치구를 생산한다.
의사인 토마스라이터는 "치구가 없었다면 동물계는 존재하지 못하였을 것이다."라고 치구의 주요성을 강조하였다
치구는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됩니다.

17. 모세관 - 영원히 제거됩니다.
혈액순환을 처음으로 밝힌 저명한 영국 의사 월리엄 하비는 포피가 성적 감각을 향상시킨다고 생각했다.

그는 포경수술을 받은 사람들은 성교를 할 때 기쁨을 덜 느낀다.

조직이 두터워져서 감각이 둔화되기 때문이다.

18. 신경망 - 영원히 제거된다.

19. 신경섬유의 망 : 포피 피부가 깉고 얕은 신경섬유망을 있다. 영원히 제거됩니다.
빙켈만은 포피가 성감대라고 말하며 그 "해부적 구조가 감각을 섬세하게 한다"고 했다.

20. 마찰점막(frictional mucosa) : 포피는 성기의 반 이상의 피부를 구성하고 있다.
입술과 같이 외층(외포피)과 점막층(내포피)의 두 층으로 되어 있다.
입술의 내면과 포피는 마찰로 인한 상처를 견딜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므로 마찰점막
(frictional mucosa)으로 불린다.

또한 방수작용을 하여 젖은 상태로 견딜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만약에 어떤 이유에 의하여 성기가 건조한 상태에서 감염이 되었거나 포피를 무리하게 제치려하여 상처가 났을 때 그 부위가 늦게 치료될것이다.

포피 는 내포피(점막)을 통하여 빠져나온 수분에 의하여 항상 촉촉하여 매끈한 형태를 유지해도록 해준다.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됩니다.

21. 소대 : 소대는 혀와 혀 밑의 조직을 이어 주는 힘줄과 같은 조직입니다.
즉 소대는 포피와 귀두를 연결해 주는 스프링과 같은 역활을 합니다.
소대가 있기 때문에 정상적인 포피를 뒤로 젖힌 후 좀 있으면 다시 귀두를 덮는 것입니다.
포경수술시 소대를 일부러 끊는 경우가 있는 데 그때 가장 고통스럽다는 보고들이 있습니다.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됩니다.

22. 유동성 피부조직 :포피는 남성 성기의 50% 이상의 유동성 피부로 성인의 포피를 펼쳤을 경우 면적이 약 80cm이다. 특수하게 분화된 이 조직은 일반적으로 귀두를 덮고 있으며 찰과상,건조,각질화 및 병균으로 귀두를 보호한다.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 됩니다.

23. 층판소체(Pacinian corpuscle)

포피는 신체의 일반적 피부조직보다는 귀두의 외피와 아주 비슷한 신경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조직의 주요 특성은 잘 조절된 신경종말층인 층판소체의 빽빽한 소용돌이가 나타나는 것이며,바로 이것이 절묘한 성감과 관련을 맺고 있는 부분이다.
(지각신경의 말단장치의 하나로 파치니소체라고도 한다.

대체로 난원형이고 육안으로 보인다.

피부의 깊은곳 에 많으며 입각을 지배한다.)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됩니다.

24. 신경 25.신경말단 조직
포피가 갖는 보호적 기능은 성적 기능과 비교하면 그다지 논쟁거리가 되지 못하는 편이다.
볼티모어의 페질환 전문의인 월리엄 모건은 포경수술은 진정한 해악은 성적 쾌락을 빼앗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포피없이 성교를 경험하는 것은 르노아르 그림을 흑백으로 보는 것과 같다는 것이 그의 선언이었다.
고대 이래 대부분의 논자들은 포피를 잘라내는 것을 찬성하든 반대하든 그 수술이 성적 충동을 무디 게 하는 것이라는 가정을 공유해왔다. 마이모니데스는 "할레가 성적 흥분을 약하게 하고 때로는 성적 즐거움을 무디게 하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며 이렇게 덧붙였다.
"그 조직은 덮개를 잃어버리고 나면 필연적으로 약해진다"
포피 자체에는 많은 신경과 신경말단이 포함되어 있다.

그것을 제거하면 성감을 일으키는 일부 조직은 틀림없이 사라지게 되고, 다른 일부 조직은 " 귀두가 내부조직에서 외부조직으로 바끤다"는 주장이다.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됐습니다.

26. 성기의 역동성 요소
귀두는 정상적인 상태에서 바깥에서 감싸주는 점막조직의 습기층으로 매끄럽게 되어 있다.
이것이 건조한 외부환경에 노출되면 상대적으로 마멸되어 무감각해진다.
동시에 음경 표면의 자연 각질층은 두꺼워진다.
포경수술에 반대하는 한 의사는 "귀두의 상피는 실제로 건조해지고 무뎌지고 가죽처럼 되고 갈색 빛으로 각질화된다"고 전했다
"점막조직보다는 피부에 가까운 성격을 띠게 된다"는 것이다.
이 관점에서 보면 감각의 상실은 지속적으로 진행된다.
지극한 나이에 포경수술을 받은 한 남자는 "포경수술 받은 귀두로 성교하는 것은 팔꿈치로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불평했다.
포경수술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수술이 성적 쾌락에 중요한 기여를 하는 남근의 역동적
요소를 빼앗는다고 주장했다.
자위,전희,성교와 같은 성행위의 기교는 만지고,미끄러지고,확장하고,축소하는 아주 다양한 동작을 포함한다.
정상적인 상태에 있는 포피가 해주는 윤활제작용과 미끄러져 삽입하는 운동은 포경수술을 받으면 손실된다.
일부 의사들은 상대 여성들도 고통을 겪는다고 말한다.
폴 플라이스 "자연은 상대 여성이 마찰이 아닌 압박으로 흥분을 느끼도록 성교를
계획하였다"고 언급했다.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됐습니다.

27. 여성의 건강에 악영향을 초래
자연 상태의 남근은 스스로 윤활제 구실을 한다.
질의 분비물은 오직 처음의 남근 삽입을 쉽게 하는 것뿐이다.
포피의 분비물이 포피가 귀두 위로 부르럽게 늘었다 줄었다 하도록 해준다.
포경수술을 받아 포피의 유동성을 상실한 남근은 질 내부에서 쇠칼,쇠톱,쇠창살,
쇠꼬챙이처럼 움직인다.
이는 엄청나게 부자연스럽고 여성의 건강에도 심각한 악영향을 초래하게 된다.

심각한 찰과상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질 벽에 엄청난 균열이나 심각한 찢어진 틈이 생기며, 엄청난 출혈이나 심각한 고통을
낳는다.

28.일부피부조직 - 포경수술을 받지 않은 남자의 음경 축을 덮고 있는 피부조직은 연속적이다.
포피를 변도의 조직으로 정의할 만큼 어떤 구별되는 경계로 나눌 수 없다.
무엇보다 남근은 그 복잡한 조직뿐만 아니라 포피와 상호 결합된 반응으로 연구진을
놀라게 했다.

이 체계안에서 포피는 단순한 살 껍질이 아니다.
이는 신경과 신경말단의 기반으로 작용한다.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됩니다.

29.신경섬유 - 포피 바깥쪽 피부는 신경섬유의 밀도가 높아서 아주 가벼운 접촉에도 남근을 자극했다.

다른 어떤 조직과도 비교할 수 없는 민감성이었다.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됩니다.

30.모세혈관 31.림프관양세포 32.미세신경 33.상피조직

"균일하지 않게 각질화된 비늘로 덮힌 상피는 입,질,식도의 마찰점막과 유사하다"이런
부드럽고 촉촉한 상피조직은 미세신경과 수반세포,림프구양세포,모세혈관이 마구
뒤 얽혀 있다.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됩니다.

34.슈반세포 (Schwann cells)
중추신경계에 있는 신경교세포에 해당하는 데 신경이 신경교세포에 둘러
싸여 뇌나 척수로 나오면 1층의 막을 형성하여 신경초를 만든다.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됩니다.

35. 부드러운 근육묶음
포피의 안쪽 점막질은 결코 두꺼운 콜라겐층을 형성하지 않는 다.
게다가 솜털 소낭이나 땀,피지선에서 완전히 자유롭다.

이조직은 음경의 축이나 포피의 점막의 공통적인 부드러운 근육묶음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됩니다.

36.돌기
포피안쪽은 돌기라 부르는 작은 돌출부가 세포표면에 나와있다.
돌기는 방어기능과 윤활제 역활역할을 한다.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됩니다.

37. 점막피부말단조직

귀두와 포피사이를 둥글게 감싸고 있는 감각신경말단을
점막피부말단조직이라 한다.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됩니다.

38.음부소체(Genital corpuscles)
피부감각의 수용기로서 작용하는 피부의 종말신경소체로 음경에 많다.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됩니다.

39.섬유아세포

육아 조직의 기본구성 성분
포피의 근육묶음,혈관,신경을 풍부하게 가지고 있다.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됩니다.

40. 융기띠

포피가 귀두를 감싸고 있는 만큼 귀두 역시 포피를 형성하고 보호하는 듯하다.
것이다.

이들은 숙고 끝에 융기띠는 성적 쾌감을 강화할 뿐 아니라 사정반사의 조절도 돕는 다고 결론 내렸다.

즉 포경수술한 사람중 조루나 지루가 많은 이유는 사정조절능력이 영원히 제거되었기 때문이다.

41. 감각섬유

포피는 감각섬유로 이루어져있다. 이부분만큼 성적 쾌감에 기여하는 부분은
없을 것이다.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됩니다.

42. 혈액 : 포경수술은 엄청난 과다 출혈을 유발시킨다!
성기의 혈관이 파괴되어 엄청난 양의 혈액이 소모하게 된다!
포경수술로 성기 피부·점막등 엄청난 손실로 인한 감염과
건강한 성인의 경우 전체의 1/2에 해당하는 약 2000cc 이상의 혈액량을
상실하면 죽음에 이른다.

43.아미노산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44.신경펩티트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45.수용체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46.모자간 유대감 파괴

어린 시기에 포경수술을 받는 경우 모자간의 유대감이 파괴된다!
신뢰에 대한 타고난 감각이 억제되며 손상된다!
성기발육에도 악영향을 끼친다
자신감과 강인함은 싸울 수도 없으며, 견딜 수 도 없는 고통에 의하여 후천성무력함(leamed helplessness 혹은 acquired passivity)으로 바뀌게 된다.
한번 파괴된 모자간 유대감은 영원히 회복할 수 없다.
성인이 되어서 포경수술을 받는 경우에도 성인 신체 역시 고통스러우며 무기력함을
느끼게 된다!

47. 고통에 대한 한계치

포경수술한 사람의 고통에 대한 한계치는 수술하지 않은 사람보다 훨씬 낮다

48. 통증에 대한 인내력

고통스러운 포경수술로 인한 신체는 통증에 대한 인내력이 수술하지 않은 사람보다 훨씬 낮다.

49. 심리적 문제 유발

포경수술이 고통스럽고 성적인 감각을 감퇴시키며 성적-심리적문제를
유발한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고 래논 박사는 지적했습니다.

50. 정서의 악영향 유발

외국의 실험사례이다.

한 남성에게 최면을 걸어 어릴 적으로 돌아가게 해서 포경수술을 할적의 느낌을 표현하게 했더니 너무나 공포스럽고 고통스러워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어린 시절의 공포가 무의식중에 남아 성장과정에 많은 영향을 미쳤을 것

51.포피의 성감대 - 포경수술의 영원히 제거된다

52.사정반사신경증 - 사정을 조절할수 없게된다.

53.포피외비늘세포 - 성기신경말단조직 영원히 제거된다.

54.포피내비늘세포 - 성기신경말단조직영원히 제거된다.

55.분비선세포 - 영원히 제거된다.

56.음경 외포피 감각신경종말 - 영원히 제거된다.

57.음경 내포피 감각신경종말 - 영원히 제거된다.

58.귀두피부의 흡수성 - "포피가 없어지면 지속적인 귀두 피부의 흡수성이 영원히 없어진다.

이는 필연적이고 불가피하게 성병 감염에 훨씬 높은 조건으로 되는 경향이 있다.

59.분비물반사신경증 - 더 이상분비되지 않는 다.

60. 성적쾌감 - 포경수술이 무해하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포피가 길어서 성적 쾌락을 남보다 많이 누릴수 있습니다.
포피가 없어지면 성적쾌감은 영원히 사라진다.

61.베타엔돌핀 - 고통을 억제하는 호르몬인 베타엔돌핀이 생기지 않는 다.

62.프로스타시클린 - 항응혈작용을 하는 물질이 사라진다.

63.성에너지 감소 - 포경수술은 받은 사람은 성에너지가 현저히 줄어든다.

64.스태미너의 부족 - 포경수술 받은 사람은 스태미너의 현저히 줄어든다.

65.신체적 성적 감각의 감소 - 신체적인 성적 감각이 현저히 줄어든다.

66.포피(foreskin) - 포경수술시술하는 의사는 칼로 성기의 일부분을 도려낸다.

67.점막조직의 외포피감각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68.점막조직의 내포피감각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69.포피의 자극 감응성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70.성기의 내포피 지방층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71.성기의 외포피 지방층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72.성기의 내 포피 쾌감조직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그 절묘하게 감각적인 조직의 감성을 제거시킨다. 성교의 쾌락적 효과가 영원히
제거된다.

73.성기의 외포피쾌감조직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74.내포피조직 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75.외포피조직 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76.내포피배아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77.외포피배아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78.내포피배아조직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79.외포피배아조직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80.내포피대식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81.외포피대식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82.내포피림프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83.외포피림프관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84.고농축분비액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85.내포피점막군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86.외포피점막군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87.포피에 생기는 전립선 분비물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88.포피에 생기는 요도 분비물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89.포피에 생기는 정낭의 분비물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90.포피에 생기는 용해물질 분비물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91.음경의 내포피말단분의 생리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92.음경의 외포피말단분의 생리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93.음경의 내포피말단분의 조직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94.음경의 외포피말단분의 조직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95.음경의 내포피말단분의 생리조직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96.음경의 외포피말단분의 생리조직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97.음경관 - 거칠어지고 각질화된다. 그 기능은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98.음경 피부 - 거칠어지고 각질화된다. 그 기능은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99.음경소대 - 거칠어지고 각질화단다. 그 기능은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00.음경내포피말단 - 거칠어지고 각질화된다.그 기능은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01.음경외포피말단 - 거칠어지고 각질화된다.그 기능은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02.음경내세포경부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03.음경외포피경부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04.음경내포피중앙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05.음경외포피중앙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06.음경내포피배면신경블록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07.음경외포피배면신경블록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08.음경외포피고리블록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09.음경내포피고리블록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10.혈액응고인자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11.음경내포피배면신경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제거된다.

112.음경외피배면신경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13.음경내포피고리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14.음경외피고리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15.내포피관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16.외피관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17.음경내포피림프관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18.음경외포피림프관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19.내포피신경섬유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20.외포피신경섬유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21.내포피신경섬유조직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22.외포피신경섬유조직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23.음경소체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24.내포피소체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25.외포피소체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26.내포피신경단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27.외포피신경단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28.내포피형질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29.외포피형질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30.외포피 면역 글로불린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31.내포피 면역 글로불린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32.외포피 항바이러스 단배질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33.내포피 항바이러스 단백질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34.내포피 항세균성 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35.외포피 항세균성 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36.내포피주름띠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37.외포피주름띠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38.내포피 근섬유조직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39.외포피 근섬유조직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40.내포피근육묶음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41.외포피근육묶음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42.내포피점막질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43.외포피점막질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44.내포피수초집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45.외포피수초집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46.내포피중앙신경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47.외포피중앙신경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48.내포피감각신경말단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49.외포피감각신경말단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50. 내포피 수용체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51. 외포피 수용체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52. 포피 촉각 립센터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53. 후천성 무력함 유발

포경수술에 대한 고통으로 신체는 후천성 무기력함을 느끼게 된다.

154.포피요도입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55.포피근육묶음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56.포피혈관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57.포피신경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58.포피소체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59.포피생식기관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60.포피생식기관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61.외부포피층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62.내부포피층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63.포피구멍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64.생식기포피주름띠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65.박테리아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66.음경사정반사조절신경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포경수술하면 조루,지루등이 많다.

스스로 사정을 조절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167.포피감각신경말단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68.포피점막질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69.포피수초집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70.포피의 윤활작용 - 포피는 성적 감각을 높이는 남근의 자연윤활제이다.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71.포피의 성적쾌락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귀두부분으로만 쾌락을 느껴야 한다.
포피로 느끼는 쾌감은 영원히 제거된다.

172.포피의 방어작용 - 성기를 찰과상등으로 보호해준다.
영원히 제거된다.

173.성기의 감각기능 - 신경이 제거된 성기는 무감각해진다.

174.포피신경종말층 - 성감과 관련을 맺고 있는 부분이다.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75.귀두보호능력 - 귀두를 보호해야 할 포피가 영원히 사라지기 때문이다.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76.포피 얕은 남근 근막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77.포피 깊은 남근 근막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78.점막조직의 습기층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79.포피의 형성세포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80. 음낭근(Dartors muscle) - 포피는 음경체와 음낭과 함께 매우 중요하며
유익한 일을 한다.

성기피부에는 음낭근이라는 가는 근육섬유가 결합되어 발기 시나 추울때 음낭이 수축하게 하는 기능을 한다.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81. 전위피지선(sebaceous glands) - 성기의 점액성 윤활제 기능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82. 요도샘(urethral glands)의 점액 - 성기의 점액성 윤활제 기능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83. 상피세포 - 성기의 점액성 윤활제 기능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84. 부생식선인 전립선 - 성기의 점액성 윤활제 기능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85. 포피 쿠피선의 분비물 - 성기의 점액성 윤활제 기능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86. 천연연고기능 - 남성의 섬세한 부분을 보호하고 윤활제기능을 한다.
모든 인간과 동물은 포피를 가지고 있는 데 지구상에 15%정도의 인구빼고는 다른 동물이나 사람들은 전혀 포경수술을 하지 않는 다.

187. 포피의 분비물 - 우리가 생각하는 눈물은 깨끗하다.
이 눈물은 눈물샘과 그 부근에 산재하는 부누선에서 결막낭 안으로 분비되는 투명한 액체이다.치구,돌기,포피의 분비물도 마찬가지이다.

전혀 더러운 물질이 아니며 성기를 보호해주며 깨끗하게 해준다.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88. 성적페르몬(pheromones) - 포경수술하면 성기 고유의 냄새가 나지 않는 다.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되었기 때문이다.

189. 포피강(foreskin cavity) - 매우 중요한 것으로 유익한 윤활제로 발기를 쉽게 하여 주며 성교를 부드럽게 도와준다.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90.성기의 중앙신경 -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91.포피촉각신경 191.포피촉각신경말단조직

포피는 단순한 살 껍질이 아니다.
신경 밀도가 매우 높아서 아주 가벼운 접촉에도 성기를 자극한다.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92.성감을 느끼는 부분 193.성감을 일으키는 부분

일부조직들은 틀림없이 사라지고 일부조직은 내부조직에서 외부조직으로 바뀌게 된다.

194.귀두의 상피조직

실제로 상피조직의 감각기관은 영원히 제거된다.
아주 늦게 포경수술한 남자는 포경수술받은 성기로 성교하는 것은 무릎으로 성교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불평했다.

195.성감대의 완전 상실 196.성적쾌락의 중요한 기능들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97.근섬유조직
성기를 보호하는 포피조직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된다.

198.포피피부세포
포경수술로 인해 영원히 제거된다.

199.포피림프관
포경수술로 인해 영원히 제거된다.

####포경수술로 영원히 제거 될 수도 있는 것들 ######

200. 성기 - 무엇보다도 불행것은 매년 포경수술 시 사고나 수술 후 감염에 의하여
성기 전체를 잃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거세나 트렌스젠더 수술로 본래의 성을 반환하거나 포기하고 있다.

201. 목숨 - 매년 전 세계의 어린이들 가운데 포경수술로 목숨을 잃는 경우도 있다.
이 사실은 묵살되어 오고 있으며 주의를 끌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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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속의 과학ㅡ 


1.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여름비는 잠비요, 가을비는 떡비다.: 비에 관한 속담 중 많은 것은 비가 언제 올 것인가 하는 것이다. 즉, 어떤 징후를 보면 비 올 것을 미리 알 수 있는가 하는 것에 관한 것이 많다. 비올 것에 대한 예측은 동물을 통하거나, 하늘의 상태를 봐서 판단했다.

2. ' 가물 때 개미가 거동하면 비가 온다.' ' 개구리가 처마 밑으로 들어오면 장마진다. '' 여우는 비오기 전에 굴을 막는다. ' - 동물의 생태를 보고 비가 올 것을 판단한 속담

3. 청개구리가 울면 비가 온다 - 울음소리를 들은 30시간 내에 비가 올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있다

4. '모기가 하늘에 떼지어 모이면 비가 온다. '제비가 분주하게 먹이를 찾으면 비가 온다. ' - 모기와 같은 곤충들은 비가 오기 전 습기가 차게 되면 비를 피할 곳을 찾기 위해 낮게 날게 된다. 따라서 곤충이 땅위에 낮게 날게 되면 이를 먹이로 하는 제비가 당연히 사람 주위를 날게 됨으로 제비가 분주하게 보인다.

5. '햇무리와 달무리가 나타나면 비가 온다.' - 햇무리·달무리는 구름을 이루고 있는 빙정에 의한 것으로서, 빙정의 모양과 대기 중에 떠 있는 상태 등에 따라 무리의 형태도 변하며, 권운과 권층운, 고적운에서 나타난다. 권운은 날씨가 맑은 후 흐려지기 시작하는 초에, 권층운은 온난전선과 저기압 전면에 나타나므로 햇무리나 달무리가 나타나면 비가 올 전조라고 할 수 있으며, 비가 올 확률은 60∼70%이다

6. '아침 무지개에는 내를 건너지 말고 저녁 무지개에는 가지고 가던 우산도 두고 가라고 했다..- 무지개는 태양과 반대쪽에 강수(降水)가 있을 경우 그 물방울에 비친 태양광선이 물방울 안에서 반사·굴절되어 최소편각(最小偏角) 방향으로 사출될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서쪽(아침) 무지개는 동쪽에 태양이 있고 서쪽에 비가 오고 있음을 뜻하며, 한반도는 편서풍 지대에 속해 있어 모든 날씨의 변동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비오는 구역이 점차 동쪽으로 이동하여 자기가 사는 곳까지 비가 올 가능성이 크다. 이와는 반대로 동쪽(저녁) 무지개는 비가 동쪽에 내리고 있다는 것으로 비가 올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또 무지개는 소나기에 잘 동반되는데, 소나기는 빗방울이 굵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리는 것이 보통이다. 따라서 홍수가 일어나기 쉽고, 홍수로 하천이 범람하여 귀중한 농우(農牛)를 떠내려 보내는 일이 없도록 예고한 것이라고 해석된다. 

7. ' 아침에 동쪽 놀이 서면 비가 온다 - 놀은 공기 중에 떠 있는 여러 가지 먼지에 햇빛이 비쳐 산란되어 나타나는 현상으로, 공기의 상태에 따라 빛깔이 달라진다. 태양광선이 대기 중을 통과할 때 먼지나 공기 분자로 인하여 산란을 하게 되며, 단파장(청색 부분)은 더욱 쉽게 산란한다. 아침해가 뜰 때 또는 해가 질 때는 태양의 고도가 낮아서 빛이 대기를 통과하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단파장인 푸른색은 산란되어 관측자까지 도달하지 못하지만, 파장이 긴 붉은색 빛은 산란되지 않고 관측자가 있는 곳까지 도달하여 하늘이 붉게 보인다. 따라서, 아침놀은 비의 징조, 저녁놀은 가뭄의 징조라는 것은, 중위도지방에서 기압계는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아침놀은 동쪽에 고기압이 있어서 날씨가 개어 있는 징조이므로 고기압 후면에 들며, 뒤따르는 기압골의 접근이 예상되어 강수(降水)의 가능성 높아진다는 뜻이며, 저녁노을이 나타나면 다음날은 날씨가 좋다는 것은 저녁노을이 나타나려면 서쪽 하늘의 날씨가 좋아야 하므로, 우리 나라중위도 지방에서는 일기 동진(東進)의 법칙에 따라 다음날 날씨가 좋아지는 경우가 많은 데서 경험적으로 생겨난 것이다. 

8.'여름비는 무더워야 오고, 가을비는 추워야 온다.' - 여름비는 온난전선에 의해 형성되는 비로서 무더운 뒤에오게 되고, 가을비는 한랭전선에 의해 형성되는 비이기 때문에 쌀쌀한 후에 비가 온다. 

9.'소나기는 잠깐 오지만 가는비는 오래 온다.' - 말뜻 그대로 소낙비는 잠깐이지만, 가는비는 장시간에 걸쳐온다는 뜻이지만, 힘든 일은 오래 못해도 힘들지 않은 일은 오래할 수 있다는 뜻으로도 사용된다. 소나기는 여름철 공기의 상승운동이 활발한 적운형 구름에서 내리는 지름 4∼5mm 정도의 비를 말한다. 소나기는 한랭전선에서 내리는 경우가 많으며, 강수의 폭이 온난전선에 좁고, 내리는 시간도 짧다. 이에 비해 이슬비와 가랑비는 봄이나 가을철의 공기의 상승 운동이 활발하지 못한 층운형 구름에서 오랜 시간 동안 내리는 지름 0.5mm정도의 비를 이야기 한다. 이는 온난전선의 전면에 걸쳐 넓은 지역에 비교적 지속적으로 내린다. 이러한 소나기의 성질을 과장하여 ' 여름 소나기는 밭이랑을 두고 다툰다.' '여름철 소나기는 쇠 등을 두고 다툰다.'와 같은 속담도 생겼다. 

10.' 구름이 끼어야 비도 온다.', '구름 갈 제 비도 간다.', ' 구름 따라 비도 내린다.' - 비의 생성 원인이 구름임을 이야기한 것이다.

11.구름은 바람 따라 모이고 흩어진다.' - 구름의 발생원인에 대해 이야기한 것도 있다. 구름은 수증기를 포함한 공기가 상승하여 단열팽창에 의해 이슬점온도 또는 그 이하로 냉각되면 대기 중에 생긴다. 공기의 상승, 즉 기압차에 의한 공기의 움직임이 있어야 구름이 생긴다는 것이다. 공기가 상승하는 데는 태양복사로 인해 지표면이 가열되어 지표 부근의 공기가 더워져서 밀도가 작아지기 때문에 상승하는 것뿐만 아니라, 산의 경사를 따라 상승하는 것, 해륙풍에 의한 상승, 전선면에 따른 상승, 저기압이나 태풍구역 안에서의 상승 등이 있다. 

12.마파람【南風】이 계속 불면 비가 올 징조이다. - 이는 남쪽의 따뜻하고 습기가 많은 공기가 우리나라에 공급되므로, 대기 중에 수증기의 양이 증가되어 비가 온다고 할 수 있다. 

13.별빛이 흔들리면 강풍이 불 징조이다. - 새벽녘에 하늘의 별을 보면 그 빛이 흔들리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다. 이것은 상층에서의 공기가 빨리 움직이기 때문이며, 이러한 상층의 강풍이 지면으로 내려오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14.개미가 장을 치면 비가 올 징조이다. - 이것은 기압의 감소 와 습기가 증가함에 따라 개미가 이동하는 것으로 짐작된다.

15.바다가 울면 날씨가 급히 변할 징조이다. - 여름에 바닷가에 가면 간혹 바다에서 '우'하는 소리가 들릴 때가 있다. 이것은 바다에서의 태풍의 중심 부근에서 나오는 긴 파장의 소리로 알려져 있다. 즉, 태풍의 접근을 의미한다.

16.아궁이에 불을 지필 때 연기가 심하게 바깥으로 나오면 비가 올 징조이다. - 저기압이 접근하게 되면 공기들이 모여 들기 때문에 연기가 굴뚝으로 잘 빠져 나가지 못하고 아궁이로 나온다.

17.'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물리학적으로 소리의 전달과 관련하여 해석하여보자.
소리가 퍼져나갈 때 그 빠르기는 기온에 따라 달라지는데, 기온이 높을 수록 소리의 전달 속도는 빨라진다. 햇빛을 직접 받는 지표면은 낮에 온도가 쉽게 높아진다. 그래서 낮에는 지표면 온도가 높고, 높은 곳으로 올라갈수록 온도가 낮아진다. 낮에 소리가 발생하여 퍼져나갈 때, 온도가 높은 지표면 부근에서 소리의 속력은 빠르고 온도가 낮은 상층부에서는 느리다. 지표면 부근과 높은 곳의 빠르기의 차이 때문에 수평방향으로 진행하는 소리라 하더라도 휘어지면서 공중으로 올라가 버린다.
반대로 밤에는 지표면이 태양복사에너지를 받지 않고 냉각되기만 한다. 그래서 밤에는 지표면 부근의 온도가 낮고 높은 곳으로 갈수록 온도가 높다. 이와 같은 기온 분포를 기온역전층이라고 하는데, 이와 같은 온도분포에서는 지표면 가까운 곳에서 소리의 속력이 느리고 상층부에서 소리의 속력이 빠르다. 이 때는 수평으로 진행하던 소리라 하더라도 휘어지면서 지표면으로 내려온다.
이와 같이 소리가 낮에는 공중으로 퍼져나가고 밤에는 지표면으로 집중한다. 낮에 공중을 나는 새가 소리를 듣기 쉽고 밤에는 땅에 사는 쥐가 소리를 잘 들을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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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과학,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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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개의 공기방울과 산소통! * 

수중 도시를 건설하는데 해결해야 할 과제는 많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빛과 산소가 아닐까 한다. 빛은 육지로 부터 전기 공급을 받아 해결할 수 있지만, 산소는 육지로 부터 공급받지 않아도 될지 모른다. 물고기들 처럼 물속의 산소를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장치를 만들면 된다. 꼭 인공 아가미가 아니더라도 가능하다. 



고무 옷 입고 산소통을 어깨에 매고 물속을 탐험하는 스킨수쿠버들이 무척 부럽게 느껴질 때가 있다. 육지에서는 동물들의 생활 공간이 땅속, 땅위, 하늘 등으로 차원을 달리하지만, 물속에서는 대부분의 동물들이 한 공간에서 움직이며 살 수 있기 때문에 더 친근감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손을 뻗어 헤엄치는 물고기를 만질 수 있고, 물고기와 나란히 헤엄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육지에서 손을 뻗어 새를 만질 수 있고 새와 함께 날 수 있다면 그렇게 스킨스쿠버를 부러워하지 않았을 것이다. 


스킨스쿠버가 장시간 동안 물속에 머물려면 산소통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면 산소통을 사용하는 아이디어는 무엇을 보고 착안하였을까? 

물속에서 생활하는 대부분의 곤충은 아가미가 없기 때문에 물속에서 장시간 머물려면 물속에서는 호흡을 하지 않든가 아니면 다른 특별한 방법을 사용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장시간 동안 호흡을 하지 않는다는 가정은 성립할 수 없다. 

물방개는 배에 달린 털에 공기 방울을 매달고 잠수를 한다. 물속에서 공기 방울속에 있는 산소를 사용하여 호흡을 한다. 그러다가 공기 방울속의 산소 농도가 주변 물속의 산소보다 낮아지면 물속의 산소가 공기 방울속으로 확산되어 보충되므로 긴 시간 동안 물밖으로 나와 공기 방울을 교체하지 않더라도 물속에서 생활할 수 있는 것이다. 물속에서 공기 방울 속으로 확산되어 들어오는 산소의 양이 처음 산소량의 7배나 될 때까지 물속에서 생활한다고 하니 일곱번이나 물위로 들락거리는 시간과 에너지를 아낄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 사용하는 스킨 수쿠버의산소통은 밀폐된 용기에 산소를 압축해서 넣은 것이기 때문에 산소가 모두 소모되면 밖으로 나와 보충할 수 밖에 없다. 그러니까 물속에서 산소를 이용하는 인간의 지혜는 물방개에도 못미친다고 볼 수 있다. 

여기에서도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자연에 대해 겸손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은가? 그리고 이제 우리는 물속의 산소까지도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산소통을 개발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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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소리의 정체  

여름철 번개와 함께 찾아오는 천둥소리는 우리에게 두려움을 준다. 
이 천둥소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번개가 치면 번개가 치는 주변은 약 2만3천도의 고온상태가 된다. 이런 고온의 조건은 공기를 급격하게 팽창시킨다. 이렇게 팽창한 공기는 다시 식으면서 수축하는데 이런 팽창과 수축이 음파를 만들어낸다. 이것이 우리가 듣는 천둥인 것이다.



이미지 출처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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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과학, 천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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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움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

먼저 왜 아프다든가 가렵다든가 하는 느낌이 드는지 
그 구조를 살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우리의 피부에 있는 가느다란 신경을 더듬어 가면 점점 많이 모여 
굵은 신경이 되고, 이윽고 척골 속에 있는 척수에서 뇌로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손가락이 비었을 때 통증을 느끼는 역할을 하는 신경의 끝 부분이 
그것을 감지하여 마치 전기가 전선을 통과하는 것처럼 느낌을 뇌에 
전달한다. 그러면 뇌 속에서 어디가 아픈지를 알게 되는 것이다. 

가려워 지는 것도 같은 것으로서, 가려움을 느끼는 역할을 하는 신경의 
끝 부분에 벌레의 독이나 종기의 성분에 함유되어 있는 가려워지는 
물질 따위가 작용하여 그것이 뇌에 전달되기 때문에 가렵게 
느껴지는 것이다. 

피부에 있는 신경에는 이 밖에도 뜨거움, 차가움, 긁힘등의 느낌을 뇌에 
전하는 것도 있다. 

출처- 액스포 과학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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