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군화에서 비롯된 지퍼의 발명 

 

 



지퍼(zipper)는 점퍼나 각종 운동복, 그 밖의 많은 옷에 단추 대신의 여밈 도구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이런 용도 외에도 가방, 신발 등 여성들의 새로운 패션 소재로 지퍼가 이용되기도 하는데, 이처럼 매우 다양한 용도로 쓰이는 지퍼는 어떻게 해서 만들어지고 무엇 때문에 그것을 발명하였을까?



지퍼가 나오기 전에는 지퍼 대신에 단추를 사용했다. 그러나 단추는 여러가지 단점이 있었다.



지퍼는 1893년 휘트콤 저드슨(Whitcomb L. Judson)에 의해 처음으로 발명되었다. 몸이 뚱뚱했던 저드슨은 아침마다 허리를 숙여 군화끈을 매야 하는 불편함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고 연구에 몰두하여, 결국 지퍼를 발명해 내었다.



1893년에 특허를 얻은 그의 지퍼는 한쪽에 있는 일련의 금속 갈고리들이 다른 쪽의 금속 눈들과 맞물리게 돼 있었으며, 손을 사용하거나 슬라이드를 움직여 두 조각을 합치게 하여 연결할 수 있었다. 



지퍼의 발명은 당시 정말로 획기적인 일이었다. 그러나 허드슨의 지퍼는 1893년 시카고 박람회에 출품되었지만, 당시에는 큰 호응을 얻지 못했다. 



처음에 저드슨이 개발한 지퍼는 소형 쇠사슬에 끝이 구부러진 쇠돌기를 집어넣은 형태여서 옷에 사용하기엔 모양이 너무나 어울리지 않았던 것이다. 



그때 이것을 구경하던 워커중령은 곧바로 저드슨에게서 그 지퍼를 사들였다. 그러나 지퍼의 편리함을 대중적인 것으로 하기 위해서는 값을 싸게 해야 했고, 그러자면 지퍼를 자동으로 만들 수 있는 기계를 또 발명해야만 했다.



새로운 아이디어로 성공한 지퍼



그 이후 19년 동안 워커는 막대한 돈을 들여 기계를 발명하는데 주력하여 결국 자동기계제조에 성공하였다. 그러나 선뜻 기계를 사겠다고 나서는 사람이 없자 워커는 가격을 파격적으로 내렸다.



그러던 어느날, 이 기계를 본 부르클린의 어느 양복점 주인은 구두끈으로만 쓰기에는 아깝다고 생각하고 싼값에 그 기계를 사들였다. 사업가인 루이스 워커(Lewis Walker)가 이 아이디어를 채택하려 오토매틱 훅 앤드아이(Automatic Hook and Eye)사를 차렸으며, 1905년에 '시큐리티(C-curity)'라는 이름으로 지퍼를 팔기 시작했다. 



워커는 지퍼의 경사면을 지나는 작은 힘이 수직방향의 큰 힘으로 바뀌는 원리를 이용해 새로운 제품을 만들었다. 



그렇지만 이 제품은 믿을 수 있을 만큼 안전하지 못했고, 만들기도 쉽지 않았다. 좀더 믿을 수 있는 제품이 나오기 시작한 것은 이 회사의 사원이던 스웨덴인 기드온 순드바크(Gideon Sundback)가 1913년에 새로운 지퍼를 설계한 다음부터였다. 



그는 계속 아이디어를 내어 그것을 해복군에도 붙여 군대에 팔기도 했는데, 그의 새로운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제품들은 크게 성공을 거두었다. 



그후, 1921년 '굿리치회사'가 점퍼에 이 지퍼를 붙여 상품화하기 시작하면서 미국전역으로 유행하기 시작했다. 또한, 1930년에는 프랑스의 디자이너인 샤바레리 부인이 이 지퍼를 부인용 가운데 달아서 대성공을 거두었다. 



이렇게 해서 지퍼는 세계곳곳에서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지퍼의 새 용도를 발견한 사람은 그때마다 모두 대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그 후로 지퍼의 발달은 계속 진보되어 지금의 지퍼에 까지 이르게 되었다. 오늘날의 지퍼는 금속보다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방수가 가능한 평면지퍼, 지퍼의 고리를 들때만 지퍼가 상하로 움직이는 안전지퍼 등이 개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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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향수의 향(notes)으로 달콤한 키스를~



꽃을 부끄럽게 만들만큼 아름다운 여인. 중국 당나라 현종은 이 여인의 아름다움에 취해 자신의 신하가 반란을 꾀하는 것도 몰랐다. 현종이 절세가인이라 불렀던 그녀가 중국의 대표적인 미인인 양귀비였다. 양귀비는 몸에서 은은한 향기가 항상 나도록 상당히 신경을 썼는데, 꽃과 차잎을 띄운 물에 머리를 맑게하는 약재까지 넣은 물에서 목욕을 즐겨했다. 양귀비가 사용한 목욕물은 하인들이 팔아서 한 밑천을 뽑을 만큼 그 향기가 좋았다고 한다. 양귀비는 향 목욕은 물론, 향을 몸에 발랐으며 환약으로 만들어 먹기까지 했다고 전해진다.



사람에게서 나는 미묘한 향은 그 사람의 인상을 결정할 만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양귀비는 벌써부터 이 사실을 깨달았을런지 모른다. 20세를 맞는 성년의 날이면 받는 대표적인 선물도 장미 스무송이와 향수이다. 이제 성인으로서 자신만의 향을 가지라는 의미이다.



이런 향수를 선물받았다면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선물을 준 사람에 대한 예의이다. 대게는 손목이나 귓볼 등에 뿌리며, 향이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는 특성을 이용해 무릎이나 발목 안쪽으로 살짝 뿌려주는 것도 괜찮다. 점점 더워지는 지금같은 시기에는 땀과 햇빛으로 향이 변질되어 오히려 불쾌한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깨끗히 씻은 다음 뿌리는 센스가 필요하다.



향수(perfume, cologne)는 강조되는 향이 나는 시간에 따라 분류되는데, 첫 향이 강한 것을 top notes, 뿌린지 10분이 지난 향을 강조하는 것을 heart notes(또는 middle notes), 뿌린 향수가 마른 뒤(30분 이후)의 향을 강조하는 base notes가 그것이다. 여기서 notes는 복수형으로 ’향’을 의미한다. top notes는 레몬향, heart notes는 라벤다 또는 장미향, base notes는 무스크향이 일반적이다.



나에게 맞는 향수만 잘 선택해도 연인에게 달콤한 키스를 덤으로 받을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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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족 [Double Income, No Kids] 



정상적인 부부생활을 영위하면서 의도적으로 자녀를 두지 않는 맞벌이부부를 일컫는 용어.



Double Income, No Kids의 약칭이다. 여피족(Yuppie)에 이어 최근 미국 베이비붐 세대의 생활양식과 가치관을 대변하는 용어로, 미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크게 유행하고 있다. 그들은 넓고 깊은 사회적 관심과 국제감각을 지니고 상대방의 자유와 자립을 존중하며 일하는 삶에서 보람을 찾으려고 한다. 또한 돈과 출세를 인생의 목표로 삼는 현세대의 표상적인 인간 군상을 가리키기도 한다.



중국에서도 이른바 중국어로 딩커주[丁克族]라 불리는 이들은 현재 사회지도층의 자녀들이나 의사, 변호사 등의 젊은 전문직 종사자 부부들 사이에서 급속도로 형성되어 전국적으로 확산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경제도시인 상하이의 경우 이런 부부들이 높은 소비성향으로 유행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으로부터 지원을 받게 된 이후 우리나라 현실에서도 딩크족을 강요하는 경제상황과 맞물려 여성의 약 82%, 남성의 약 70%가 딩크족이 되기를 원했다. 이것은 1997년 이전보다 남성은 3배 이상, 여성은 20% 정도 늘어난 수치라 한다. 그들 대부분이 “집을 마련하고 경제적으로 안정된 후에 아이를 갖겠다”고 생각해 이와 같은 변화가 경제난으로 인한 것임을 뒷받침하였다. 우리나라에서 일고 있는 딩크족은 미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으나 기본적인 개념은 같은 맥락이라 하겠다.



이와는 반대로 가정을 중시하고 누에가 고치를 짓듯이 가정을 재창조해 이를 소중히 여기는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로 코쿠닝(cocooning)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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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신세대 가운데 고등교육을 받고, 도시 근교에 살며, 전문직에 종사하여 연 3만 달러 이상의 소득을 올리는 일군(一群)의 젊은이들.



여피란 젊은(young), 도시화(urban), 전문직(professional)의 세 머리글자를 딴 ‘YUP’에서 나온 말이다.



여피족은 너나없이 베이비붐으로 태어나 가난을 모르고 자란 뒤, 고등교육을 받고 도시 근교에 살면서 어떤 전문직에 종사하여 높은 수입을 보장받고 있는 젊은이들이다. 그러므로 이들의 사고방식이나 생활태도, 가치관 등에는 기성세대의 그것과는 물론, 같은 세대에 속한 다른 젊은이들의 그것과도 크게 다른 데가 있다.



우선 이들은 개인의 취향을 무엇보다도 우선시하며, 매사에 성급하지 않고 여유가 있다. 또 모든 행동거지에 거짓이나 꾸밈이 없으며, 대인관계에서는 부족하지만, 그런 가운데서도 깨끗하고 세련된 인간관계를 추구한다.



이 밖에도 이들은 사회적 광장(廣場)에 중점을 두는 전통적인 규범보다는 오히려 개인적인 밀실(密室)에 더 큰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 이와 같은 독존적(獨尊的)인 가치관은 ‘1970년대까지는 찾아볼 수 없었던 가치관으로, 풍요로운 토양 위에서만 싹틀 수 있는 귀공자풍 가치관’이라고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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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족 [zombie] 



대기업이나 거대한 조직 내에서 무사안일에 빠져 주체성 없는 로봇처럼 행동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좀비란 원래 서아프리카의 부두(Voodoo)족이 숭배하는 뱀의 신에서 유래된 말로서, 무사안일주의로 살아가는 화이트칼라를 꼬집는 용어이다. 



현대의 관료화된 사회조직에서 요령과 처세술만 터득하여 모든 일에 무사히 지내려는 소극적인 사원을 가리키며 최근에는 대기업의 관료화현상에 비유되는 경영용어로 사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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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크족 [tonk]



자녀에게 부양받기를 거부하고 부부끼리 독립적으로 생활하는 노인세대. 

 

'two only no kids'의 약칭으로, 자신들만의 오붓한 삶을 즐기려는 노인 세대를 말한다. 이들은 손자·손녀를 돌보느라 시간을 빼앗기던 전통적인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역할을 거부하고 자신들만의 인생을 추구한다. 핵가족이 보편화된 현대사회에 노부부 혹은 자식들과 떨어져 사는 노인 단독세대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며느리와 자식의 눈치를 보며 사느니 경제적 능력만 된다면 따로 사는 게 마음이 편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자녀에게 의존하지 않고 취미와 여가활동을 즐기며 두 사람만의 인생을 찾는 새로운 노인상이다. 이른바 실버세대의 반란이다. 경제수준의 향상과 각종 연금제도의 발달 등이 이들의 출현을 가능하게 하였다. 이것은 오늘날의 노인들이 이미 봉건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있다는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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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족 [Dewks] 



아이가 있는 맞벌이 부부의 호칭. 

 

 아이가 있는 맞벌이 부부(Dual Employed With Kids)의 머리글자를 딴 ‘DEWK’에서 나온 말이다. 1999∼2000년 미국 경제의 호황으로 맞벌이 부부들이 이제 아이를 낳고도 잘 살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면서 변화된 가족생활을 나타낸다.



2000년 10월에 발표한 미국 인구보고서에 따르면 듀크족은 전체 가족의 51%를 차지하며, 이들의 증가에 따라 미국의 사회형태가 바뀌고 있다고 하였다. 육아에 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남녀의 역할 경계가 허물어지며서 중산층 여성들의 정치적 목소리가 커졌다. 교육수준과 가계소득이 높을수록 출산 후 직장에 복귀하는 여성이 많아졌는데, 대졸 이상 여성의 경우 68%가 직장으로 복귀하였다.



이들은 고소득·고학력자라는 특징을 갖는다. 딩크족에 비해 소득은 약간 적지만 집을 소유하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난다. 또 돈에 대한 부담이 없어진 대신 시간 부족을 가장 크게 느낀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가족생활의 기본은 1950년대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 문제이다. 남자는 여전히 직장에 나가고, 여자의 주된 역할은 가사이다. 그러나 여기에 여자들은 가사에다 직장을 위해 시간을 내야 한다는 사실이 추가되었을 뿐이다.



또한 보고서는 듀크족의 아이들이 엄마와 보내는 시간이 양적으로는 줄어들었지만, 질적으로는 전업주부의 아이들만큼 충분하다는 사실을 예로 들며, 여성들이 두 가지의 전일제 직업으로 더욱 피곤해졌다고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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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족 [Yetties]



신경제(新經濟)가 만들어낸 신세대 인간형. 

 

예티란 ‘젊고(Young)’, ‘기업가적(En-Trepreneurial)’이며, ‘기술에 바탕을 둔(Tech based)’, ‘인터넷 엘리트(Internet Elite)’의 머리글자를 딴 ‘YETTIE’에서 나온 말이다.



여유롭고 멋진 삶을 즐기는 여피(Yuppie)족과는 달리 20대, 30대인 이들은 민첩하고 유연하며 일에 있어서는 주말과 야간근무도 열심히 하는 열정이 있다. 또한 옷이나 넥타이 등 외모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자신을 하나의 상품으로 팔기 위한 끊임없는 자기 개발에만 신경을 쓴다. 정보기술산업의 발전은 많은 사람들을 기업인으로 변모시켰으며, 그들은 정보기술산업 분야에 대한 종사 여부로 자신의 존재를 규정한다.



연봉은 약 10만 마르크(약 5000만원)가 넘고, 스톡 옵션으로 막대한 돈을 벌기도 하며 유연한 근무환경에서 일한다. 그러나 힘들고 많은 일로 인한 인간관계, 가족간의 유대단절은 이들이 겪어야 하는 최대의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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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한 아이를 유아원에서부터 각종 레슨과 과외, 학원 등 이른바 ‘완전교육 코스’를 통과시키고자 하면 저축은커녕 빚더미에 앉게 된다. 아이를 갖는 것이 부담이 되는 상황이 됐다. 우리의 출산율이 세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고 있는 것이 이 같은 현상을 반영하고 있다. 



소득수준이 낮아 정상적인 아이교육을 뒷바라지 할 수 없어서 자식을 갖지 않는 부부를 ‘핑크족’(Poor Income, No Kids: PINK)이라 부른다. 또한 맞벌이를 하면서 돈과 노력이 드는 아이를 갖지 않고 부부 둘만의 생활을 즐기는 사람들을 딩크족(Double Income, No Kids: DINK)이라 한다. 



이중에서 특히 딩크족의 확산은 주목할 만한 사회적 현상이다. 젊은 시절에 육아와 가사 문제로 신경을 쓰기보다는 인생을 즐기면서 사회적 성취를 달성하고자 하는 성향이 강한 사람들이다. 



산업화ㆍ도시화로 인해 농경사회의 대가족이 해체되고 핵가족 시대가 열렸듯이 현재의 정보화ㆍ세계화 흐름으로 전통적인 가족의 모습이 해체되고 있는 것이다. 과거 70~80년대 “아들 딸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라는 시대에서 이제는 “‘둘이 서만’ 잘 살아보자”는 시대로 바뀌고 있다. 자식을 낳아 잘 키우는 것이 부부행복의 기본요건 중 하나였던 시대는 서서히 저물어가고 있다. 



최근 한 조사에 의하면 출산의 핵심계층인 20대~30대 여성의 4분의1이 무(無)자녀를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러한 경향은 맞벌이 부부와 교육수준, 소득이 높을수록 더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도 현재의 출산율을 1.19명에서 오는 2010년까지 1.6명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즉 현재 약 50만명인 연간 출생아를 5년 내 16만명 정도 늘어난 66만명 선으로 늘리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2자녀 가정에 아파트 우선 분양권을 주고 보육비를 지원하는 등 획기적인 출산지원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때 미국경제가 어려울 때도 딩크족이 유행하다가 지난 90년대 이후의 경제호황과 더불어 맞벌이 부부면서도 가족을 갖는 ‘듀크족’(Dual Employed With Kids: DEWK)이 나타난 사례도 있다. 



우리도 외환위기 이후의 평생고용에 대한 불안과 경제불황이 딩크족과 핑크족을 양산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도대체 인간은 무엇을 위해 결혼을 하는 것인가. 이 의문에 대한 해답은 각자가 다르겠지만 가정과 가족을 소멸시키는 추세는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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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스(bobos)



부르주아의 물질적 실리와 보헤미안의 정신적 풍요를 동시에 누리는 미국의 새로운 상류계급을 가리키는 용어.



부르주아(bourgeois)의 물질적 실리와 보헤미안(Bohemian)의 정신적 풍요를 동시에 누리는 미국의 새로운 상류계급을 가리키는 용어로, 부르주아와 보헤미안의 합성어이다. '보보'라고도 한다.



미국의 저널리스트 브룩스(David Brooks)가 저서 《보보스 인 파라다이스 BOBOS in Paradise》에서 처음 제시한 신조어로, 히피·여피족 등에 이어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엘리트로 부상한 계층을 말한다. 이들은 경제적으로 많은 소득을 올리면서도 과거의 여피들처럼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사치를 부리지 않고, 오히려 1960년대의 히피나 보헤미안처럼 자유로운 정신을 유지하면서 예술적 고상함을 향유하는 데 힘쓴다.



기득권 세력이 관습·제도·가문 등 외적인 요인의 영향을 받아 성공한 것과는 달리, 높은 교육 수준을 바탕으로 해서 스스로 성공 신화를 이루었음은 물론, 대립되는 두 가지 가치를 조화롭게 절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계층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해, 2001년 현재 디지털 시대의 엘리트로서 미국의 상류층을 대표하는 용어로 쓰이고 있다.



대표적인 특징은 ① 정보에 강하고 ② 자신만의 독특한 소비 감각이 있으며 ③ 자유롭게 사고하고 ④ 유행에 개의치 않으며 ⑤ 엉뚱하고 기발하며 ⑥ 일을 즐기고 ⑦ 여유가 있으며 ⑧ 적극적이고 ⑨ 돈이 많더라도 낭비하지 않는다는 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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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잠깐! 술버릇으로 성격 아는법


잠깐! 술버릇으로 성격 아는법

승진은 밤에 이뤄진다(?)" 술자리의 인간관계는 업무능력만큼 중요하다는 주장이 많다. 해롱해롱하는 모습에서 "발가벗은 그"를 알아챈다면 출세가 보일듯. 김승길지음"인생뒤집기"(편집회사 사람들)가 폭로하는 "술취한 모습으로 사람 읽는 법" 10가지

1. 남을 씹는 사람=열등의식이 강하고 불만이 많으며 자기반성이 없다. 강자에 아부, 약자는 무시.

2. 우는 사람=인정받지 못하거나 정에 굶주린 사람. 비사교적.인정은 많으나 맺고 끊음이 불분명. 남의 밑에서 뒷바라지나 할 인물

3. 시비하는 사람= 맨 정신일 땐 "샌님". 술이 깨면 자기 행동에 책임지지 않는다. 먼저소리쳐 기선을 제압하면 쉽게 허물어진다.

4. 설교하는 사람=자신과 용기 부족. 평소 인정해 주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해 외로움을 느낀다.

5. 누울 곳만 찾는 사람= 주장이 강하지 않아 남과 잘 어울린다. 내성적 소극적이나 쓸데없이 고집피우기 시작하면 무대책.

6. 말똥말똥해지는 사람=완벽한 사람으로 보이려는 심리가 강해 내부를 노출시키지 않는다. 자존심이 강해 친구가 적다.

7. 상대에게만 술을 권하는 사람=아무나 잘 사귀지만 깊이 사귀진 못한다. 옹고집.

8. 말수가 적어지는 사람=순종형 같지만 실제론 정반대. 지배욕과 출세욕이 강하다.

9. 말소리 커지고 호탕하게 웃는사람=취중 약속이나 행동에는 시치미뗀다. 패기 넘친다고 호감갖기 십상이지만 사실은 "속빈 강정"

10. 아무데서나 자는 사람=외롭고 인정이 많다. 소심해 억압된 상황에도 무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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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Anycall'이 매춘을 뜻한다는데 사실인가요?


삼성에서 처음에 애니콜을 만들 때 어디서나 잘 터진다는 뜻으로 애니콜이라고 지었죠...

그런데 영어권 나라에 수출을 하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다름 아니라 anycall이라는 단어에 매춘부를 상징하는 의미가 포함되었기 때문이죠..

아무때나 전화해라~ 언제든지 달려간다~~

의미가 통하죠??

그래서 삼성의 전화기가 우리나라에서는 anycall라 찍혀 나오지만 영어권 나라에서는 그냥 SAMSUNG으로 찍혀 팔립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스포츠,문화예술에 관한 꿈  



※ 꿈해몽 - 스포츠

▷ 가위,바위,보를 하면 ~
→ 경쟁적인 일에 성공할 일과 관계한다.

▷ 검도나 펜싱을 시합한 꿈 ~
→ 상대방과 열띤 논쟁을 벌일 일이 있게 된다.

▷ 게임을 하는 것을 ~
→ 취직, 시험, 진급, 당첨, 사업의 성공 여부를 가늠하는 의미를 지닌다. 자명종소리를 들으면

▷ 경기장에 많은 관중이 모인 꿈 ~
→ 인원에 비례해서 자기 일은 그만큼 난관에 부딪히게 된다.

▷ 경기장에서 도수 체조를 한 것을 본 꿈 ~
→ 사업이나 학문적 발표등에 잘 호응해 줄 사람들을 보게 된다.

▷ 공을 상대편 코트로 공격하지 못한 꿈 ~
→ 패배 의식을 느끼고 일에 대한 불안감을 체험한다.

▷ 공을 서로 주고 받는 꿈 ~
→ 어떤 시비거리로 상대편 마음과 서로 엇갈린다.

▷ 관중석에 관람자가 아무도 없는 꿈 ~
→ 어떤 복잡한 문제라도 어려움 없이 해결하고 스스로 판단한다.

▷ 농악을 감상하면 ~
→ 남에게 과시할 일, 명성을 떨칠 일, 욕구의 충족 등의 일을 상징한다.

▷ 다른 사람이 넘겨준 릴레이바톤을 받아 힘껏 뛴 꿈 ~
→ 어떤 단체나 개인 사업, 학문 등을 인수받아 잘 운영해 나간다.

▷ 마라톤에서 꼴찌로 달리고 있는 꿈 ~
→ 하고 있는 일이 순리대로 풀리고 안전하다.

▷ 마라톤에서 일등으로 들어온 꿈 ~
→ 사상, 사업, 진급 등에서 승리하고 명예를 얻는다.

▷ 메달, 우승컵, 상금, 우승기를 탄 꿈 ~
→ 어떤 난관을 극복한 다음 소원이나 계획한 일이 성취된다.

▷ 문전에서 중이 꽹과리를 두드리면 ~
→ 가문에 명성을 떨칠 사람이 태어날 것을 예지함이다. 서커스를 보면

▷ 악기의 줄이 끊어지면 ~
→ 이르이 실패 또는 인연이 다하여 이별을 하게 될 수도 있다.

▷ 야구경기에서 자기편 선수가 홈런을 때린 꿈 ~
→ 어떤 일을 해도 장해물 없이 잘 해결된다.

▷ 외국팀과 축구시합을 하는데 우리 선수들이 승리한 것을 본 꿈 ~
→ 자기가 내세운 주장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고 목적을 달성한다.

▷ 우승을 해서 많은 사람 앞에서 상장을 받은 꿈 ~
→ 사회적으로 손꼽힐만한 회사로 취직되거나 전근가게 된다.

▷ 운동경기에서 선두로 나선 꿈 ~
→ 어떤 일에 실패하기 쉽고, 마음이 항상 불안하다.

▷ 자기 나라의 선수가 국제 경기에서 승리한 꿈 ~
→ 단체경기, 작품응모, 사업 등에서 자기편 주장이 어떤 어려움도 뚫고 나가서 목적을 달성한다.

▷ 자신의 구령에 맞춰 여러 사람이 체조를 하는 꿈 ~
→ 자기의 지휘 능력이나 여러 사람이 협조를 잘 한다.

▷ 자신이 술래가 되어 숨은 사람을 찾아다니면 ~
→ 잊어버린 일로 심적 고통을 당한다.

▷ 자신이 아닌 남이 일등으로 달리는 꿈 ~
→ 사업 성과를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한다.

▷ 자신이 아닌 남이 일등으로 달리면 ~
→ 제1차로 사업성과를 발표하게 된다. 스탠드에 관람자가 많으면

▷ 자신이 찬 공이 높이 떠오르거나 경기장 밖으로 벗어난 꿈 ~
→ 자기의 능력을 발휘해서 공로를 치하받거나 하는 일마다 성공을 가져온다.

▷ 작곡을 하면 ~
→ 사업계획 또는 문예 작품을 구상할 일이 생긴다.

▷ 춘화도를 보면 ~
→ 심리적 서적 또는 철학 서적을 읽게 된다.

▷ 화투, 트럼프, 골패, 슬럿머신 등의 노름기구를 사용해서 돈을 따고 잃는 것은 ~
→ 책임전가 운세의 흥망성쇠를 가늠하는 일이다.




※ 꿈해몽 - 음악

▷ 남의 노랫소리를 듣는 꿈 ~
→ 제3자가 자기에게 호소하거나 자신의 주장이 남에게 불쾌감을 안겨준다.

▷ 남이 노래하는데 어울려서 북을 치며 장단을 맞추는 꿈 ~
→ 자기가 주장하는 것을 반항 없이 순순히 따르거나 대변자 역할을 해준다.

▷ 남이 신음소리를 내고 비명을 지르는 모습이 무척 애처롭게 생각된 꿈 ~
→ 다른 사람으로 인해서 마음이 언짢아진다. 자신이 악기를 연주한 꿈은

▷ 낮은 언덕 밑에서 노래한 꿈 ~
→ 부모님에게 어떤 화근이 생긴다. 칠판에 악기를 그리고 학생들에게 가르켜 준 꿈은

▷ 노래를 하는데 반주가 안 맞거나 가사를 잊어 제대로 부르지 못한 꿈 ~
→ 어떤 청원이나 선전 등이 개인이나 단체에 의해서 승인되지 않는다.

▷ 노랫소리가 계속해서 들려온 꿈 ~
→ 어떤 소문이나 작품이 계속해서 널리 알려진다.

▷ 대중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꿈 ~
→ 자기의 사상을 피력하거나 선전, 호소를 하여 많은 사람들을 따르게 할 일이 있다.

▷ 무당이 꽹과리를 치며 굿을 한 꿈 ~
→ 언론이나 출판사에서 대대적인 광고를 한다.

▷ 반주에 맞춰 노래한 꿈 ~
→ 어떤 단체의 주도권을 잡고 리이드해나간다.

▷ 상대방이 흥겹게 춤추며 노래한 것을 본 꿈 ~
→ 상대방이 지상을 통해서 자기 주장을 내세워 공박하고 시비할 일이 있다.

▷ 상쾌한 기분으로 산꼭대기에서 노래한 꿈 ~
→ 자기를 남앞에 과시하거나 권세와 명예를 얻는다.

▷ 소리가 가냘프고 크지 못한 꿈 ~
→ 남과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하거나 어떤 소문을 듣는다.

▷ 악기를 연주하는 것을 남이 본 꿈 ~
→ 애정 표현을 하거나 자기 선전, 종교적인 전도를 상대방이 해온다.

▷ 연주를 하다가 중도에 악기줄이 끊어진 꿈 ~
→ 하고 있는 일이 중도에 실패하거나 연인들이 이별을 하게 된다.

▷ 음악소리에 도취되어 감격한 꿈 ~
→ 정신적으로 남에게 도움을 받거나 선전광고에 매혹된다.

▷ 자신이 나팔을 분 꿈 ~
→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여 권세나 명성을 떨친다.

▷ 자신이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르고 고함을 친 꿈 ~
→ 자기의 신변이 남을 통해서 전달되고 고귀한 물건을 보고 감동한다.

▷ 저명한 음악가나 인기 가수와 함께 데이트를 한 꿈 ~
→ 인기 있는 직업을 갖거나 인기 작품을 쓰고, 레코드판을 사다 인기 가수의 노래를 듣는다.

▷ 천지가 진동하면서 울려 퍼지는 소리를 들은 꿈 ~
→ 사회적으로 지위가 높아지고 소문에 시달리게 된다.

▷ 총성이나 짐승, 사람의 소리가 멀리서 들려온 꿈 ~
→ 먼곳에서 소식이 오거나 하고 있는 일이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 피리를 분 꿈 ~
→ 상대방의 마음을 동요시키고 남을 부추기어 소문을 내게도 한다.

▷ 피아노를 힘있게 쳐서 멜로디가 울려 퍼진 꿈 ~
→ 자신이 소원했던 일이 충족되고 명성을 얻게 된다.

▷ 피아노의 건반을 두드리자 소리가 난 꿈 ~
→ 완고한 성격을 가진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서 반응이 있게 만든다.

▷ 합창단에 소속되어 노래를 부른 꿈 ~
→ 공동성명, 단체적인 모임 등에 가담할 일이 생긴다.

▷ 합창단의 합창을 듣는 꿈 ~
→ 어떤 단체가 압력, 선전 등을 가해서 마음의 혼란과 도요를 가져 온다.

▷ 행진곡을 연주하며 행진하는 군악대를 많은 사람들과 함께 지켜 본 꿈 ~
→ 어떤 단체나 회사의 선전 광고물을 보거나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잘 추진해 나간다.

▷ 현악기를 가지고 있는 꿈 ~
→ 애인을 만나거나 협조자의 도움을 받는다.

▷ 혼자서 노래를 부르는 꿈 ~
→ 자기의 주장을 강력히 내세워 남의 마음을 동요시킨다.




※ 꿈해몽 - 미술, 사진

▷ 결혼 사진을 찍은 꿈 ~
→ 어떤 단체의 공공이익을 위하여 서로가 화합한다.

▷ 고적이나 풍경을 사진 찍는 꿈 ~
→ 어떤 사건이나 업적을 기록에 의해서 남겨둔다.

▷ 그림을 그리는데 자기 뜻대로 그려지지 않는 꿈 ~
→ 계획이나 소원이 자기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 그림을 다른 삶이 보내온 꿈 ~
→ 서적, 청첩장, 편지, 경고장 등을 받게 된다.

▷ 그림을 새로 구입한 꿈 ~
→ 어떤 단체에서 자신의 성실함을 많은 사람들이 인정해준다.

▷ 나체 모델을 놓고 화가가 그림 그리는 것을 본 꿈 ~
→ 상대방의 심리 변화나 신상 문제에 관해서알고 싶어한다.

▷ 나체화를 보고 성 충동을 일으킨 꿈 ~
→ 어떤 사람의 신상 문제를 보게 되거나 남의 작품을 보고 마음이 불쾌해진다.

▷ 남의 그림을 감상한 꿈 ~
→ 남의 청원, 연애편지, 신용장 등을 읽거나 검토할 일이 있다.

▷ 사진기를 새것으로 구입한 꿈 ~
→ 동업자의 도움을 받거나 연인을 만나게 된다.

▷ 사진을 찍으려 했는데 필름이 없어서 찍지 못한 꿈 ~
→ 일의 성취가 불가능해진다.

▷ 사진첩을 펼쳐본 꿈 ~
→ 남의 사생활을 조사하거나 고전을 읽게 된다.

▷ 상상화를 그리는 꿈 ~
→ 언제나 미래에 전혀 예기치 못한 일을 묘사한다.

▷ 애인이 다른 사람과 사진찍는 걸 보고 운 꿈 ~
→ 상대방이 하고 있는 일이 순리대로 잘 풀려 나간다.

▷ 여러 가지 그림이 담긴 사진첩을 넘겨본 꿈 ~
→ 어떤 사람을 추적하거나 도서목록, 이력서 , 프로그램 등을 보게 된다.

▷ 인형이 말을 한 꿈 ~
→ 자기의 사악한 마음을 올바르게 고쳐 사람의 도리를 행한다.

▷ 자신이 집안 사람들과 함께 사진을 찍은 꿈 ~
→ 사업이나 계약 등의 일을 문서화하거나 남에게 도움을 준다.

▷ 자신이 카메라를 들고 다른 사람의 사진을 찍어준 꿈 ~
→ 다른 사람의 행동거지를 유심히 보면서 체크한다.

▷ 자신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사진을 찍은 꿈 ~
→ 남이 자기의 신상문제를 놓고 옳고 그름을 따진다.

▷ 추상화를 그린 꿈 ~
→ 어떤 계획을 추진해 나간다.

▷ 풍경화 한 폭을 감상한 꿈 ~
→ 자기 소원이나 계획한 일을 그 한 폭의 그림 내용에서 알 수 있다.

▷ 풍경화나 사생활을 그린 꿈 ~
→ 어떤 사람의 사적인 일을 캐묻거나 자기 소원, 사업운, 혼담 등을 결정할 일이 있다.

▷ 필기도구가 없어서 쩔쩔맨 꿈 ~
→ 권력자의 지시대로 움직여 준다.




※ 꿈해몽 - 오락

▷ 국수급에 속하는 윗사람과 바둑을 두어 이긴 꿈 ~
→ 최고의 세력, 권리 등을 확보할 수있다.

▷ 그네 또는 시소를 타는 꿈 ~
→ 어떤 소송 사건의 일승 일패를 암시한다.

▷ 기계를 조작해서 노름을 한 꿈은 ~
→ 어떤 기관을 통해서 통해서 행운을 얻게 된다.

▷ 노름도구를 사용해서 돈을 잃거나 딴 꿈 ~
→ 하고 있는 일의 흥망 성쇠를 가름하게 된다.

▷ 높고 험한 산을 정복한 꿈 ~
→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는다.

▷ 동갑 나이의 사람과 장기를 둔 꿈 ~
→ 자기와 동격이거나 상대가 될 만한 사람과 사업상 승부를 가린다.

▷ 등산장비를 짊어지고 산을 정복한 꿈 ~
→ 사회적 지위를 얻고 자기의 소원이 뜻대로 이루어진다.

▷ 바둑과 장기를 두는 것을 본 꿈 ~
→ 어떤 세력다툼, 국제 정세의 변화 등을 한눈에 보게 된다.

▷ 방안에 화투가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는 꿈 ~
→ 어떤 일을 마무리 짓지 못하고 심적 갈등을 겪는다.

▷ 보물을 찾기 위해서 흙을 헤치자 해골이 나온 꿈 ~
→ 자신의 성실함을 인정받거나 재물, 증서 등을 얻게 된다.

▷ 산에서 사람이 소리지르며 손을 흔들고 하늘로 올라가는 걸 본 꿈 ~
→ 높고 험한 산에서 조난 당한 기사거리를 읽게 된다.

▷ 상대방과 함께 화투를 친 꿈 ~
→ 어떤 단체에서 시비가 생겨 옥신각신할 일이 있다.

▷ 세계적으로 유명한 산상에서 행동을 한 꿈 ~
→ 어떤 유명한 단체, 기업에서 자기의 능력을 마음껏 과시한다.

▷ 스케이팅을 하면 ~
→ 어떤 시험에 응시하게 된다. 낚시도구를 얻은 꿈은

▷ 시골 노인들이 한꺼번에 몰려와 화투를 치자고 한 꿈 ~
→ 어떤 기관에 청탁한 일이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 어린아이와 장기를 두면서 아이의 연령을 헤아린 꿈 ~
→ 벅차고 고통스런 일거리와 남의 간섭을 받을 일이 있다.

▷ 자신이 술래가 되어 숨어있는 사람을 찾아다닌 꿈 ~
→ 시험이나 잊어버린 일로 심적 고통을 겪게 된다.

▷ 장기를 두는데 옆에서 사람이 상관한 꿈 ~
→ 남의 일을 옆에서 참견하거나 방해를 한다.

▷ 추첨기를 돌려서 추첨표를 얻은 꿈 ~
→ 어떤 기관에 청원을 해서 자기뜻대로 이루어지도록 부탁한다.

▷ 화투를 치려다가 그냥 옆으로 밀어 놓는 꿈 ~
→ 남이 청원한 서류를 뒤로 미루어 둔다.

▷ 화투장을 늘어놓고 오관을 떼어본 꿈 ~
→ 소원성취나 계획한 일에 대한 예지와 판단을 위해 심사숙고 하게 된다.

▷ 흰돌을 쥔 자신이 상대편의 흑돌을 하나씩 따내며 바둑을 둔 꿈 ~
→ 처음부터 자기에게 유리한 쪽으로 치우쳐 있었으므로 쉽게 상대방을 공략할 수 있다.




※ 꿈해몽 - 영화, 연극

▷ 똑같은 화면이 영화 스크린에 여러번 비친 꿈 ~
→ 신문, 잡지에 같은 내용 또는 비슷한 내용의 기사가 실리게 된다.

▷ 서커스를 구경한 꿈 ~
→ 선전광고, 잡지의 외설물 등을 보게 되고 사업이 위태롭게 보이지만 잘 운영해 나간다.

▷ 야외촬영을 하는데 많은 사람이 몰려 있는 꿈 ~
→ 사업상 여러 가지 보완 또는 고칠 일이 많거나 관심을 갖는 사람이 많다.

▷ 유명한 배우가 입고 있던옷을 받아 입은 꿈 ~
→ 유명한 사람의 지도를 받거나 협조를 얻어 비슷한 일을 하게 된다.

▷ 유명한 탈렌트와 함께 데이트 한 꿈 ~
→ 인기인이 되거나 자기를 과시할 일이 있다.

▷ 줄타기를 하다 떨어져 죽은 것을 본 꿈 ~
→ 어렵고 힘든 일이 어떤 기관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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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팝꽃, 유래


4월인 요즘 벚꽃이 지면서 아파트 단지, 빌딩 화단, 길가에 울긋불긋 철쭉꽃과 하얀 조팝꽃이 즐비하다.



4월부터 피기 시작하는 조팝꽃은 하얀 화려함과 아름다운 슬픔을 간직한 꽃이다.

산들 어디에도 흔하게 피어나기에 이름조차 모른체 지내왔지만 좁쌀을 튀겨 놓은 것 같다 여겨왔고

쌀밥(이밥)을 빼 닮은 이팝나무를 알게 되면서 이것은 조팝나무렸다 짚었는데 그렇단다.


 

조팝꽃 / 김은영

 

동무네 놀러 가는 산길

줄달음쳐서 숨이 가쁜데

누군가 나를 부르네

뒤돌아보니

산너머 뻐꾸기 울고

한낮 해는 산밭에 쏟아지는데

 

누구였을까

돌아오는 길 두근두근 걷는데

바람결에 스며 오는 꽃향기

아까 그 목소리

 

산길 양지쪽

하얀 조팝꽃

저 좀 보고 가라고

함박눈처럼

눈부시게 피었네

 

이런 꽃, 조팝나무에 슬픈 전설이 어려 있음을 이제야 알았다.

 

옛날에 수선이라는 이름의 효녀가 있었는데,

전쟁에 나갔다가 포로가 된 아버지를 구하러 적의 나라로 들어가

온갖 고생끝에 포로를 가둔 감옥의 옥리가 되었으나 이곳에서 아버지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음을 알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신분이 탄로나지만 지극한 효성을 인정받아 무사히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다.


아버님을 모셔오지 못하는 대신 아버지의 무덤가에서 작은 나무 한 그루를 캐어와

아버지를 모시듯 정성을 들여 가꾸었는데 이듬해 이 나무에서 하얗고 아름다운 꽃이 피었는데

그녀의 이름을 따서 수선국이라 하기도 하고

꽃 모양이 좁쌀을 튀겨 놓은 듯 하여 조팝꽃이라고도 한다.

Posted by SB패밀리

잠깐의 용기면 우리의 , 나의 인생이 변화한다.



진짜 딱 20초만 창피해도 용기를 내는 거야. 장담하건대 상상도 못할 멋진 일이 생길 거야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





벤자민이 두 아이들을 데리고 죽은 아내를 처음 만났던 장소로 데리고 가,

둘 사이에 오고 간 대화를 회상하면서 설명을 해주면

 

-20 초의 용기의 힘을 보여주는 장면-
















"안 될 이유가 뭐에요?"



출처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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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마사지사 김무열의 허벅지 둘레 4cm줄이는 성형 마사지


데이트 하러 나가기 전에 딱 효과 만점이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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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촛불 점화
양가 어머님들 중 신랑의 어머니는 청색 초에, 신부의 어머니는 홍색 초에 불을 붙인다.

2. 개식 선언
예식 시간이 되면 사회자는 식장을 정돈한 후 식을 식순에 따라 진행하며 주례 선생님을 소개한다.

3. 신랑 입장
신랑은 주례 앞으로 걸어나가 주례 선생님께 인사를 한 다음 하객을 향해 인사한 후 오른쪽으로 서 신부를 맞이할 준비를 한다.

4. 신부 입장
웨딩마치에 맞춰 신부는 보호자와 함께 천천히 걸어 들어간다. 신랑은 신부가 단 가까이로 다가오면 보호자에게 인사를 먼저 한 다음 신부를 인계 받아 함께 나란히 주례자 앞에 선다. 하객을 기준으로 할 때 신랑은 왼쪽, 신부는 오른쪽으로 선다.

5. 신랑 신부 맞절
: 45도 정도의 각도로 허리를 굽혀 맞절을 한다.

6. 혼인서약
주례자가 서약서를 읽고 물으면 신랑과 신부는 "예"라고 대답한다.

7. 성혼 선언문 낭독
주례자가 성립된 결혼을 하객들을 향해 선포한다.

8. 주례사
주례를 맡은 사람은 신랑 신부에게 준비된 주례사를 들려준다.

9. 양가 부모님께 인사
신부의 부모님께 절을 하고, 신랑쪽 부모님께 절을 한다.

10. 이벤트
식 진행에 따라 생략 가능한 부분이며, 축가와 연주 등으로 이루어진다.

11. 내빈에게 인사
주례자의 지시에 따라 내빈을 향해 부부로서 첫 인사를 한다.

12. 신랑 신부 행진
주례자의 폐식 선언과 함께 신랑 신부는 통로를 행진한다.

13. 폐식
결혼식의 모든 순서가 끝났음을 사회자가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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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의 경우는 3.번에서 동시에 진행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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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쇼핑시즌


이제는 미국에서 한국에서 사용할 물건을 사서 배송을 받아와도.. 가격 경쟁력이 있는 물품들이 많다...


그래서.. 사려는 물건이 있다면 잘 참고하고 있는 것이 좋다.


http://itviewpoint.com/239175

 

 

미국은 10월부터 쇼핑 시즌이 시작이다. 블랙프라이데이를 기다리는 마음에, 참고용으로 긁어 모야봤다.


10월 

- 콜럼버스 데이 세일 (Columbus Day Sale)

- 할로윈 세일 (Halloween Sale)

 

11월 

- 추수감사절 (Thanksgiving Day Sale, 11월 넷째주 목요일) 에 맞춰 

- 블랙프라이데이 (Black Friday Sale) ,추수감사절 다음날. 이 날은 '도어버스터'라고 할 정도로 줄서기 장관

- 사이버먼데이 (Cyber Monday Sale) -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다음주 월요일


12월

- 크리스마스 세일 (Christmas Sale)

- 애프터 크리스마스 세일 (After Christmas Sale)


참고

http://www.cybermonday.com

http://www.bfads.net 

http://www.blackfriday.info

http://www.blackfriday.com


11월 중순이 되면 보통 블랙프라이데이세일 핫딜 목록이나 예정 리스트가 뜨고, 관련 사이트 트래픽, 국내외 유통물량이 폭증하니 참고하시면 되겠다. 


원본 자료참고

-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oversea&no=16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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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이성친구 만나기 좋은 동호회 베스트3가 떴다.

커플매니저가 추천했다고 하는데...(출처: 다음미즈넷)


남녀가 서로 얽히고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곳이라면... 이성친구를 만나기에는 좋다.


커플매니저는 어떤 동호회를 이성을 만나기에 좋은 곳이라 추천했을까?





첫번째로 꼽은 곳은 댄스 스포츠 동호회다.

남녀가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고 서로 리듬을 맞춰야하며 건강에도 좋다는 인식까지 있는 곳이다.


두번째로 꼽은 곳은 사진 동호회이다.

근교로 소풍, 여행, 관심사가 있는 것들을 함께 이야기하면서 사진을 찍는 곳이다.

가볍게 만날 수 있고 여러 취미의 공유가 쉬워보인다.


세번째로 꼽은 곳은 맛집 동호회이다.

남녀가 모두 좋아하는 요리를 찾아 다니는... 맛집을 찾다보면 여행도 되고 대화는 더욱 자연스러워 진다.

더구나, 술자리 갖기도 얼마나 쉬운가.



싱글들이여 결혼이 부담스럽다고 연애를 포기하지는 말자.

연애와 결혼은 엄연히 다르고 좋은 인여연을 만나면 결혼을 하는 좋은 행운이 따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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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3줄의 러브레터

아사카부 남성 16세

너에게서 문자가 왔다.
"잘 지내?"라고
바로 지금, 잘 지내게 되었어!

사이타마현 남성 60세

여보,생일 축하해.
여자는 촛불 수만큼
아름다운이 쌓인다. 라는게 정말인가봐.

아오모리현 여성 28세

익숙치 않은 손놀림으로 손자를 달래는 아버지의 옆모습을 보며
나도 이렇게 사랑받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다. 아버지, 감사해요.

효고현 남성15세

니가 거는 장난에
나는 일부러 걸려든다.
왜냐하면 너의 미소가 보고 싶으니까

교토부 여성 26세

"힘내!"하고 등을 밀어준 것도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하고 안아준 것도
당신이었습니다.

출처: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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