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얼룩별 세탁법



페인트, 커피 자국 - 약간의 소다를 물에 타 희석액으로 살살 문지른다. (물과 소다의 비율 300배 정도, 아주 약간의 소다만 필요)



사이다, 콜라, 주스 - 엷은 소금물에 담가서 빨아준다.



맥주, 청주 - 물 또는 비눗물로 세탁하면 된다.시간이 지나 빼기 어려울 때는 알콜 1, 식초 1, 물 8의 비율로 섞은 물에 담가 빨고 물에 헹군다. 



간장, 혈액 (핏자국) - 무즙이 즉효. 자국이 묻은 곳에 묻혀 문지른다.



립스틱, 안주 - 버터를 얼룩 부위에 조금 바른 뒤 손으로 가볍게 문지른다. 그리고 남은 얼룩은 수건에 알콜을 묻혀 살살 두드리면 엷어진 립스틱의 기름기가 깨끗이 지워진다.



과일즙 - 식초 또는 암모니아수를 물에 희석해 닦아준 다음 빤다. 과일즙 얼룩은 제거가 쉽지 않으므로 바로 세탁하는 것이 좋다. 



매니큐어- 흔히 매니큐어 얼룩은 헝겊을 밑에 대고 아세톤으로 지우는데, 아세테이트나 테드론 천으로 된 옷에는 아세톤은 금물이다. 이럴땐 신나로 두드린 다음 물수건으로 닦아낸다.



카레 - 알코올을 흠뻑 적신 거즈로 두드린다. 



김치국물 - 양파로 즙을 내어 국물 묻은 자리의 안팎에다 바른 다음 하룻밤 지나서 물로 씻으면 감쪽같다. 


우유·아이스크림 - 거즈에 알코올을 적셔 뺀다음 비눗물로 닦는다. 뜨거운 물은 금물이다. 


껌 - 옷이나 카페트에 껌이 묻어 떨어지지 않을 때에는 흰설탕을 사용하면 된다. 껌 묻은 부분에 설탕을 한스푼 놓고 비비면 깨끗해진다. 오래되어 굳어버린 껌은 설탕을 놓고 그 위에 뜨거운 물을 조금 붓고 비빈다. 


파운데이션이나 크림얼룩 - 벤젠, 휘발유, 올리브 기름 등을 거즈에 적셔 두드리고 비눗물로 닦는다. 


볼펜 - 알코올을 적신 거즈로 얼룩진 부분을 두드리듯 닦아내거나, 알코올이 없을 때에는 물파스를 볼펜 자국이 난 곳에 두드려주면 지워진다. 


잉크 - 푸른 잉크나 검은 잉크의 경우에는 수산 50배액을 묻혀 두었다가 물수건으로 닦아낸다. 빨간 잉크인 경우에는 옥시풀 30배액으로 두드리듯 닦은 후 비눗물로 문질러 씻으면 깨끗하게 색이 빠진다. 


먹물 - 밥풀에 가루비누를 섞어 으깨어 얼룩진 부분에 문질러 발라두었다가, 그것이 마르기 시작하면 물로 비벼 빤다.



크레파스 - 흰종이를 얼룩의 아래위에 대고 다림질을 하면 기름기가 빠지므로 그런 다음 비눗물을 뺀다. 



유화물감 - 먼저 테레핀유로 닦고 다림질 해 말린 다음 신나로 두드리듯 닦아낸다. 


양초 - 흰종이를 얼룩의 아래위에 대고 다림질을 해 기름 성분을 뺀 뒤 비눗물로 씻어낸다. 



인주 - 벤젠으로 두드리듯 닦은다음 암모니아 20배액으로 씻은 뒤 반드시 물로 씻어낸다. 


녹물 - 세탁하기 전에 녹이 묻은 부분을 레몬조각으로 문지른다. 조금 놓아두면 얼룩이 엷어지므로 그 때 세탁하면 된다. 


진흙 - 옷이 마른다음 털어내면 되지만 그래도 얼룩이 남으면 붕산 50배액으로 두드려 뺀다. 



풀물 - 알코올로 닦기만 해도 대개는 지워지지만, 비눗물로 한번 더 닦아내면 완전해진다. 


담뱃진 - 신나 또는 알코올로 충분히 비벼서 물수건으로 닦아내면 된다.







그냥 지나치기 쉬운 세탁시 주의사항





여름철에 옷을 자주 빨면 안좋은 것으로 생각하는 주부들이 많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옷을 오래 입거나 벗어둔 채 방치하면 땀의 암모니아나 염소 성분이 산화돼서 빨아도 때가 잘 없어지지 않는다.

이럴 경우 찌든 때를 없애려고 강력한 세제를 써 오히려 옷을 망가뜨리게 된다. 

손세탁한 고급 티셔츠가 상할 것을 우려해 대충 짜서 말릴 경우에는 남아있는 세제 때문에 얼룩이 생기고 고유의 색이 빠져나간다. 

헝겊으로 덮고 다림질해야 하는 옷을 그냥 다리면 옷이 번질거리며 변색된다. 최근 나오는 옷중에는 다림질 온도 대신 숫자만 표시된 경우가 많은데 1은 80~1백 20도,2는 1백40~1백60도,3은 1백80~2백10도가 적당하다는 표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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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렌지 닦을때  

수건과 속옷은 자주 삶죠? 

그때 빨래 삶은 물을 이용해보세요. 

고무장갑을 끼고 뜨거운 빨래 삶은 물(뜨거울수록 좋으나 손은 많이 뜨겁기 때문에 면장갑을 하나 더 끼세요~)로 가스렌지를 닦으면 힘이 하나도 안든답니다. 렌지후드의 왕 찌든때도 이 물만 있으면 끝!! 

손이 좀 뜨겁기는 하지만 부엌벽이며 삼발이까지 뜨거운 물에 수세미 슬쩍슬쩍 문지르면 깨끗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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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를 삶을 때는 달걀껍질을 이용  

빨래를 삶을 때 세제만 사용하시죠? 달걀껍질을 넣고 삶아 보세요. 

달걀의 껍질은 속껍질과 겉껍질로 이루어져 있고, 속껍질은 겉껍질에두 층으로 붙어있다. 속껍질은 주로 단백질이고 겉껍질은 탄산칼슘이주성분이다. 달걀 껍질의 성질은 염기성이고, 특히 표백 효과가 좋다. 

빨래를 삶을 때 비누를 칠하고 달걀 껍질 가루를 넣으면 표백효과를 

높일 수 있다. 물론 물의 오염을 막을 수도 있으니 한번 해보자.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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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유용해요



편도선에는 날마늘을....
마늘에는 놀라운 항균력이 있다.
편도선이 붉게 부었을 때는 날마늘을 짓이기고 물을 조금만 섞어
젓가락에 솜을 감고 환부에 적셔 바르면 된다.
독한 맛을 조금 줄이려면 마요네즈에 날마늘을 다져 넣고
아스파라가스나 오이를 찍어 먹어도 효과가 있다.

빨래가 어는 것을 방지하려면....
추운 겨울에 옥외에 빨래를 널다 보면 빨래가 빳빳하게 얼어붙어 잘못 건드리면 빨래가 꺽여 흠이 생기기도 한다.
이때는 빨래를 마지막 헹구는 물에 소금을 약간 풀어서 헹구도록 한다.
그러면 빨래가 절대로 얼지 않고 잘 마른다. 

전기 주전자를 물에 담그면 위험!
전기 주전자는 땅바닥에 떨어뜨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또한 통째로 물에 담그지 말아야 한다. 밑판 부분이 물에 젖으면
누전이나 감전의 위험이 있으므로 언제나 건조한 상태로 두어야 한다.
사용 후에는 잘 닦고 내부와 외부의 물기를 완전히 없앤 다음 보관해야 한다. 

방충망의 청소는 스폰지로....
방충망은 바람이 잘 통하지만 먼지가 많이 끼므로 먼지를 청소할 때
스폰지 2개를 마련하여 양쪽에서 고르게 문질러 가면 걸레로 닦는 것 보다
훨씬 깨끗하나 먼지가 많이 나므로 마스크를 하고 청소하는 것이 좋다. 

곰팡이 방지는 알코올액으로...
철근 콘크리트의 벽은 습도가 높아지면 벽에 이슬이 맺혀 물기가 생기고 곰팡이가 생긴다.
이때는 물과 알코올의 비율을 4 : 1로 섞어 만든 다음
벽에 뿌려 두면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얇은 널판지에 구멍을 뚫을 때....
얇은 널판지에 송곳으로 구멍을 뚫으려면 판자가 쪼개지기 쉽다.
이런 때엔 송곳 끝에 물칠을 하여 뚫으면 쪼개지지 않으며,
단단한 나무는 재봉틀 기름이나 식용유를 바르고 송곳으로 뚫으면 잘 뚫어진다.

보온 밥통은 따뜻한 곳에 놓아야....
보온밥통의 내부 온도가 75도씨 이상이므로 따뜻한 곳에 두어야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다.
밥솥의 내부에 이물질이 있거나 밥솥의 내통이 변형되면
열판과 열전도가 잘 되지 않아 전기를 낭비하게 된다. 

창틀 사이로 빗물이 스며들지 않게 하려면....
비가 많이 내리는 여름에는 유리창 창살이나 창틀 사이로 빗물이
스며들 때가 많아 미리 손질을 해 두어야 한다.
우선 창틀에다 페인트칠을 하고 창틀과 창살,
그리고 문지방 등에 양초질을 해 두면 빗물이 스며들지 않는다. 

천둥, 번개 칠 때에는 차 속이 더 안전?
자동차로 주행하는 도중에 갑자기 비바람과 번개나 천둥을 만나게 되면
라디오 안테나를 접고 낮은 곳으로 이동하여 멈춘 다음 차 안에서 대기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차체가 어스(earth)역할을 하여 낙뢰를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비듬제거 샴푸에 유의!
우리는 비듬을 제거하기 위해 머리에 셀레늄 황화물과 크레졸,
포름 알데히드, 레조르시놀 같은 독한 화학약품을 바르고 있다.
이러한 것들은 대개 유독한 물질로 피부를 통해 쉽게 흡수돼 눈꺼풀을 화끈거리게 하고
졸음과 무의식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지금도 막대한 양이 생산돼 하수도로 쏟아져 내려가 수질을 오염시키고 있다.


 고기를 연하게 하려면....
알코올에는 단백질을 부드럽게 하는 성질이 있어서
고기를 잰다든가 전골 요리 등을 할 때 술을 넣으면
한결 연해진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때 사용하는 술은 청주나 포도주 또는 맥주와 같이 알코올 농도가 낮은 것이라야 한다.
소주류와 같이 알코올 농도가 높은 것을 쓰면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 

연기에 휩싸였을 때는 젖은 물수건 이용
화재가 발생하면 유독가스에 의해 질식 사고를 당하게 되므로,
주위가 연기로 휩싸이면 물에 적신 수건으로 입과 코를 막고
평상시 익혀 둔 비상구를 향하여 호흡을 가급적 하지 않는 상태로 신속하게 대피해야 한다.
왜냐하면 유해 가스를 3~4번 호흡하게 되면 몸이 마비,
움직일 수 없게 되어 질식 사고를 당하게 되기 때문이다. 

자동차 엔진 시동이 불량하면 플러그 검사를....
자동차의 엔진을 시동하려고 해도 잘 작동되지 않은 때에는 우선 점화 플러그를 검사해야 한다.
검사하는 방법은 배전기의 엔진 블록에 있는 점화 플러그로 연결된 2차 배선 중
1개를 빼어 엔진 블록에서 5밀리미터 정도 떼어놓고 엔진 시동을 걸어 본다.
파란 불꽃이 발생하면 정상이고 발생하지 않으면 그 점화 플러그를 교환해야 한다 

탈모증에는 생강즙을....
가을에는 머리털이 많이 빠지는 계절이다.
하루에 50~60올 정도면 정상적인 것이지만
이보다 더 빠지면 역시 탈모 현상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탈모 방지에는 여러 가지 특효약이 나와 있지만
예부터 내려오는 민간요법으로, 생강을 갈아 물에 묽게 타서
이것을 탈지면에 묻혀 머리 밑에다 바르면 큰 효과가 있다. 

흠이 생긴 냉장고나 세탁기....
냉장고와 세탁기는 도장이 잘 돼 있어서 좀처럼 칠이 벗겨지지 않지만
한군데 흠이 생기면 논이 슬기 쉽고, 그대로 두면 이것이 점점 주위나 위로 번져 나간다.
이럴 경우에는 흠이 생긴 자리에 매니큐어를 칠해 두면 안전하다.
만일 흠자리가 커서 매니큐어로 당해낼 수가 없을 때에는 에나멜을 조금 칠한다. 

구충제는 보약 중의 보약...
쉽게 구할 수 있고 먹기만 하면 틀림없이 효과를 보는 기생충을 없애 주는 구충제는 산삼,
녹용보다도 더 좋은 약이며 1년에 한두 번만 복용하면 된다.
뱃속에서 영양분과 피를 빨아먹는 기생충은 그대로 둔 채
다른 보약을 먹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TV에는 살충제가 묻지 않게....
TV조절 손잡이는 무리하게 힘을 가하지 말아야 하고
살충제나 벤젠 등이 묻으면 쉽게 상하게 되므로 주의해야 하며,
못, 바늘 등의 금속성 도전체가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TV를 오래 사용하면 내부에 먼지가 싸여서 고장의 원인이 되므로
서비스센터 등에서 먼지를 제거해야 수명이 길다. 

냉장고 문을 열 때의 온도 변화...
바깥 기온이 30도를 넘을 때
냉장고의 문을 열어 놓으면 냉장고 안의 온도가 10초마다 1도씩 올라간다.
그러므로 물건을 한번 꺼내고 넣고 하는데 1분이 걸렸다고 하면
냉장고 속의 온도는 그사이에 6도가량 올라간 셈. 

선풍기에 물수건을 얹으면 더 시원?
선풍기를 돌릴 때 방안에 젖은 수건을 걸어 놓으면 시원한 수증기가 나와 주위가 더욱 시원해진다.
이때 물수건을 선풍기의 안전망 위에 걸어 두어도 좋으나
물수건이 바람을 너무 막으면 모터에 무리가 가게 되므로 선풍기 안전망의 1/3만 막도록.


기저귀를 헹굴 때에는 식초 몇 방울....
아기의 피부는 약하기 때문에 기저귀에 비눗기나 세제 성분이 남아 있으면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이러한 세제 성분을 제거하려면 기저귀를 빨고 난 다음
식초 몇 방울을 탄 물에 헹구어 암모니아 세제 성분이 중화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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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류] 한번에 옷개기 (동영상)



한 번에 옷개기 동영상입니다.

일본에서 나온 건데 처음 나왔을 때 대단히 유행했었죠.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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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빨래와 건조, 그리고 옷정리를 빨리하고 싶을 때가 많다...

앉아서 일하는 경우도 많아서 허리와 다리가 아플 때가 있는데...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아래 방법을 통해서 일하는 시간을 줄여보고 약간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해보자.


아래의 방법은 3초만에 티셔츠 접기로 잘 알려진 방법이기도 하다.


의류 쇼핑몰을 위한 티셔츠 접는 방법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다보면 주문량이 늘어나고 시간이 촉박할 때 옷을 최대한 반듯하게 그것도 신속히 포장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조금 손에 익으면 빨리할수도 있지만 좀 더 간편한 방법이 있어 소개해본다.

 

손으로 재빨리 티셔츠 접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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