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전자렌지 닦을때  

수건과 속옷은 자주 삶죠? 

그때 빨래 삶은 물을 이용해보세요. 

고무장갑을 끼고 뜨거운 빨래 삶은 물(뜨거울수록 좋으나 손은 많이 뜨겁기 때문에 면장갑을 하나 더 끼세요~)로 가스렌지를 닦으면 힘이 하나도 안든답니다. 렌지후드의 왕 찌든때도 이 물만 있으면 끝!! 

손이 좀 뜨겁기는 하지만 부엌벽이며 삼발이까지 뜨거운 물에 수세미 슬쩍슬쩍 문지르면 깨끗해집니다.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락스액으로 타일 묵은 때 벗겨 

욕실타일 틈새에 낀 묵은 때를 벗겨내려면 종이 타월이나 

화장용 티슈를 올려놓고 락스원액을 부은 다음 하룻밤 묵혀 

두면 깨끗해진다. 



2. 소금으로 조화 손질하면 깨끗 

오래된 조화를 깨끗하게 손질하려면 비닐봉지에 소금을 넣고 

조화를 넣은 후 흔든 다음, 물에 잠깐 담갔다 꺼내 말리면 

처음처럼 깨끗해진다. 



3. 폐식용유 버릴 땐 우유팩 활용을 

폐식용유를 버릴 땐 우유팩을 활용해 보자. 우유팩 속에 

신문지를 뭉쳐 넣고 여기에 폐식용유를 부으면 된다. 

신문지가 식용유를 빨아들여 흐르지 않는다. 



4. 세제통을 CD케이스로 재활용 

세제통은 한번 쓰고 버리기 아까울 정도로 튼튼하다. 

윗부분을 경사지게 잘라 CD케이스로 활용하면 좋다. 

컴퓨터 디스켓 보관용 박스로도 재활용할 수 있다. 



5. 필림통을 액세서리 보관통으로 활용 

필림통은 자질구레한 물건을 보관하기에 좋다. 

우표나 면봉 보관용으로 쓰거나 헤어핀 등 액세서리 

보관통으로 활용해 보자. 

단추나 재봉틀용 실패를 보관하기에도 좋다. 



6. 섬유결 반대 방향으로 쓸고 스팀을 

바지의 엉덩이 부분이 번들거릴 땐 솔을 섬유결 

반대방향으로 쓸어 올을 세운 다음 스팀 다리미로 

스팀을 충분히 쐬주면 된다. 



7. 밀가루 뿌린 다음 기름 닦아내 

바닥에 기름을 엎질렀을 때는 기름 위에 밀가루를 뿌린 

다음 빗자루로 가루를 쓸어내고 중성세제로 훔치면 간단히 

깨끗해진다. 



8. 식초 푼 물로 샤워기 막힌 구멍 뚫어 

샤워기가 막혀 물이 잘 안나올 때는 물과 식초를 6 대 1로 

푼 물에 막힌 샤워기를 담가두면 막힌 구멍이 뚫린다. 



9. 신문지 깔고 귤 보관하면 싱싱해 

귤을 오랫동안 싱싱하게 보관하려면 상자에 신문지를 깔고 

귤을 늘어놓은 다음 그 위에 다시 신문지를 깔고 귤을 

늘어놓는 식으로 반복하면 된다. 



10. 포장지를 휴지심에 꽂아 보관 

두루말이 휴지의 휴지심은 포장지를 보관하는 데 요긴하게 

쓸 수 있다. 

포장지를 휴지심에 꽂아 항아리나 바구니에 보관하면 

구겨질 염려가 없다. 



11. 증기 뿜고 브러시로 털 세워 

카펫에 가구 자국이 나 보기가 싫을 때는 스팀 다리미로 

들어간 부위 조금 위에 증기를 듬뿍 뿜어 준 다음 브러시로 

털을 세워주면 없어진다. 



12. 표백제 뿌리면 꽃 시들지 않아 

꽃병의 꽃을 시들지 않고 오래가게 하려면 꽃병 속에 

염소계 표백제를 한 두 방울 떨어뜨려 준다. 

살균력이 있어 세균이 잘 달라붙지 않기 때문에 오래 간다. 



13. 남은 햄 보관할 땐 마가린 발라 

요리하고 남은 햄을 오래 보관하면 잘린 면이 변색되거나 

맛이 변하게 된다. 이때 마가린을 조금 떠 햄 표면에 

발라두면 맛의 변질이나 부패를 막아준다. 



14. 비닐 봉지 보관함으로 티슈통 활용 

다 쓴 티슈통을 비닐봉지 보관통으로 활용해 보자. 

비닐봉지를 여러겹 접어 매듭을 지은 뒤 

티슈통에 차곡차곡 개서 넣어두면 편리하게 쓸 수 있다. 



15. 냉수에 퍼져 나가면 상한 우유 

우유가 상했는지 의심이 가면 냉수에 몇 방울을 

떨어뜨려보면 된다. 

우유가 물에 퍼져 물이 흐려지면 상한 것이고 퍼지지 않고 

아래로 가라앉으면 신선한 것이다. 



16. 남은 빵이나 밥은 냉동 보관해야 

빵이나 밥이 남으면 냉동 보관하는 게 좋다. 

냉장실에 넣어두면 밥이나 빵의 전분(녹말성분)에 퇴화현상이 

일어나기 쉬워 빨리 변질되기 때문이다. 



17. TV 화면은 정전기 방지제로 닦아 

텔레비전 화면은 재질 때문에 먼지가 쌓이기 쉽다. 

이럴 때는 걸레에 정전기 방지제 액을 조금 묻혀서 화면을 

닦으면 먼지가 덜 쌓인다. 



18. 건전지는 랩으로 싸 냉장고에 보관 

건전지의 방전을 막으려면 건전지를 랩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는 게 좋다. 

사용하다가 빼놓은 건전지를 이런 방법으로 사용하면 

오랫동안 쓸 수 있다. 



19. 매니큐어 발라주면 단추 안 떨어져 

단추가 곧 떨어질 듯 할 때는 단추 중심에 투명 매니큐어를 

발라주면 얼마간 안심할 수 있다. 

매니큐어가 없을 땐 안전핀으로 안쪽에서 고정시키면 된다. 



20. 욕조 따뜻한 물에 양복 주름 펴져 

여행용 트렁크에서 꺼낸 양복이 주름투성이 일땐 욕조의 

따뜻한 물을 그대로 둔 채 양복을 옷걸이에 걸어 두면 된다. 

욕실 수증기 덕택에 주름살이 제거된다. 



21. 분무기 넣어 사용하면 식용류 절약 

식용류를 절약하려면 분무기에 부어 사용하자. 

달걀 프라이 같은 것은 한 번만 뿌려도 골고루 뿌려져 

식용류를 아낄 수 있다. 



22. 달걀 껍질 넣어 입구 좁은 그릇 씻어 

입구가 좁은 그릇을 씻을 땐 달걀 껍질을 활용해 보자. 

평소 달걀 껍질을 모아 잘게 찧어 두었다가 물과 같이 

그릇에 집어넣어 세게 흔들면 내부가 깨끗이 씻긴다. 



23. 신문지로 유리창 닦으면 더 깨끗해 

유리창을 닦을 땐 걸레보다 신문지가 좋다. 

신문지를 약간 눅눅하게 해서 때를 닦아낸 다음 

마른 신문지로 한번 더 닦아주면 아주 깨끗해진다. 



24. 볼펜 잉크는 알코올이나 신너로 지워 

옷에 묻은 볼펜 잉크를 빼려면 알코올이나 신너를 가제에 

묻혀 두들기거나 잉크자국에 물파스를 바르고 비누칠을 해 

비벼 빤 뒤 여러번 헹구면 된다. 



25. 밀가루 묻혀 구우면 기름 튀지 않아 

생선을 구울 때 기름이 튀지 않게 하려면 생선 양쪽에 

밀가루를 묻혀 튀기면 된다. 

기름도 튀지 않고 생선도 더 맛있게 구워진다. 



26. 식초 넣은 물에 담가두면 싱싱해져 

시든 채소를 싱싱하게 하려면 큰 그릇에 물을 붓고 식초 

조금과 각설탕 2개를 넣고 채소를 담가두면 된다. 

선명한 녹색이 되살아 나면서 싱싱해 진다. 



27. 요구르트 먹으면 방귀 횟수 줄어 

방귀가 잦아 고민일 때는 비피더스균이 들어 있는 요구르트를 

저녁식사 후 먹으면 효과가 있다. 

검은콩을 매일 몇 알씩 먹는 것도 좋다. 



28. 술 조금 넣으면 느끼한 맛 사라져 

라면의 느끼한 맛을 없애고 싶을 땐 라면을 다 끊인 다음 

술을 서너방울 떨어뜨리거나 미역을 조금 넣고 끊이면 된다. 



29. 우유에 담그면 비린내 없어져 

닭 비린내를 없애고 싶을 땐 생닭을 우유에 담가 두었다가 

요리를 하면 된다. 비린내가 없어지고 맛도 담백해 진다. 



30. 전기밥솥으로 누룽지 만드는 법 

전기밥솥으로도 누룽지를 만들 수 있다. 

밥이 다 돼 전기밥솥 스위치가 올라간 다음 조금 있다가 

다시 스위치를 눌러 두면 맛있는 누룽지가 만들어진다.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과학에 대한 상식. 

 

01-만류인력의 법칙 만든 사람 →뉴턴

02-지구의 반지름 → 6400km

03-모든걸 빠라드리는 것 → 블랙홀

04-블랙홀의 반대 → 화이트홀 (넌 샌스 아님 백과사전에서 찾아보세요)

05-블랙홀과 화이트홀을 잇는 터널 → 웜홀

06-빈혈이 걸리는 이유 → 철부족 (더자세히 → 해모글로빈 부족)

07-우주에서 가장 밝은 별 → 쾌이사

08-지구가 속해있는 은하계 → 우리은하

09-고래는 어느 종류의 동물인가? (포유류 파충퓨 조류 어류 이중 1나) → 포유류

10-담배불의 온도 → 1200도

11-지구상에서 가장 단순한 구조를가진 분자는? → 수소

12-인간이 나눈것중 가장 작은다위? → 미소립자

13-대기권의 끝은 몇km일까? → 1000km

14-가장 단단한 물질은? → 다이아몬드

15-불에 가져가면 연소하는 보석 → 다이아몬드

16-빛의 속도 ? 300000km/s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유리창 닦기
걸레로 유리창을 닦으면 걸레의 섬유나 먼지 같은 것이 유리창에 묻어 깨끗하게 닦여지지 않는다. 젖은 신문지로 유리창을 닦으면 맑게 닦여진다. 젖은 신문지를 유리창에 붙였다가 떼어내는 것도 한 방법

무늬 유리 닦기
무늬 유리와 판유리를 비교해 볼 때, 무늬 유리의 울퉁불퉁한 부분에 묻어 있는 더러움은 잘 떨어지지 않을 뿐더러 눈에도 잘 띈다. 걸레로 닦아도 잘 떨어지지 않는데, 이런 오염을 제거할 때는 못쓰게 된 칫솔을 사용한다. 물에 클렌저를 푼 용액에 칫솔을 담갔다가 꺼내서, 무늬를 따라 원을 그리듯이 씻어 주면 쉽게 오염이 제거된다. 씻을 때에는 유리 아래 천을 대서 더러운 물이 흐르지 않도록 주의한다. 그런 다음에 물걸레로 다시 한번 닦고 마른걸레로 마무리하면 된다.

유리창의 크레파스 낙서 제거
아이들이 크레파스로 유리창에 그려놓은 낙서는 그냥 걸레로 닦으면 잘 지워지지 않는다. 유리창의 크레파스 낙서는 유리에 콜드크림을 바른 뒤 걸레로 닦아내거나, 걸레에 식용 유를 묻혀 훔치면 쉽게 지워진다. 그러나 잿빛 간유리에 그려진 크레파스 낙서는 신나를 묻힌 걸레로 닦아내지 않으면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

유리창 성에 제거
겨울철 베란다 유리창에 생기는 성에를 제거하려면 애를 먹는다. 무리하게 제거하면 유리창이 깨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유리창에 성에가 낄 경우, 조그만 주머니에 소금을 넣어 유리창을 닦으면 잘 없어진다. 또한 욕실 유리는 비누를 칠한 후 마른 헝겊으로 닦아내면 거울 표면에 얇은 유리막이 형성되어 김이 서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깨진 유리파편 청소
컵이나 사기그릇을 깨뜨려 파편이 튀었을 경우 손으로 줍다가는 손을 베이거나 찔릴 위험이 있다.
잘게 깨져 날아간 파편은 손으로 줍지 말고 먼저 셀로판 테이프나 접착테이프로 줍는 것이 안전하다. 테이프의 사용 방법은 테이프의 접착면을 바깥으로 둥글게 말아서 파편 위를 눌러 손가락이 직접 파편에 닿지 않게 한다. 또, 유리 조각을 버릴 때에는 쓰레기를 치우다가 다칠 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 봉지에 미리 '위험'이라는 표시를 해두는 것이 좋다.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 휴지심을 이용한 옷걸이


옷걸이에 옷을 걸 때 니트류는 부드럽고 힘이 없어서 아래로 흘러내리거나 축 처진다. 휴지심을 옷걸이의 양쪽에 끼워두면 그런 일은 없다.

준비물
휴지심 2개, 부직포 약간, 글루건, 가위, 옷걸이

이렇게 만드세요
1. 휴지심에 부직포를 같은 크기로 잘라서 글루건으로 붙인다.
2. 옷걸이의 양쪽에 ①을 끼운다.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동차/생활] 잘못된 자동차상식 바로잡기



잘못된 자동차상식 바로잡기
"잘못된 자동차 상식이 차를 망가뜨린다"

처음 차를 구입하는 운전자는 물론 오랜 경력의 소유자들도 잘못된 상식이나 습관대로 자동차를 운행하거나 관리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잘못된 운전습관이나 상식은 차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것은 물론 심지어 심한 손상을 주는 경우로도 이어진다.

다음은 운전자들이 알고 있는 잘못된 자동차 상식의 대표적인 사례들이다.

◆새차는 고속으로 길들이기를 해야 한다 = 처음 새차를 구입한 운전자들이 가장 많이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이다.

새차는 실린더와 피스톤 그리고 각종 기계 작동부의 맞물리는 부분들이 윤활을 받으면서 길들여지는 만큼 최초 1천㎞ 이전에는 과속이나 급가속, 급제동을 삼가고 가급적 엔진 회전수가 4천rpm이 넘지않는 범위에서 운전해야 한다.

이를 무시하고 처음부터 고속으로 주행하면 각종 고무 씰에 이상이 생겨 오일이 과다 소모되거나 엔진성능에 큰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내리막길에서 기어를 중립에 놓거나 시동을 끄면 연료가 절약된다 = 연료를 아끼기 위해 주행중에 기어를 중립에 놓거나 내리막길에서 시동을 끄고 운행하는 운전자가 있지만 이는 목숨을 담보로 한 위험한 행동이다.

기어 중립상태에서 운전할 경우 엔진브레이크 기능이 상실되는 데다 갑자기 시동이 꺼질 수도 있으며, 특히 내리막길에서 시동을 끄는 것은 제동력을 잃을 뿐 아니라 핸들 작동을 무겁게 해 사고로 직결될 수 있다.

◆워밍업은 5분 이상 필요하고 시간 단축을 위해선 가속페달을 밟아줘야 한다 = 자동차는 기계의 원활한 작동을 위한 기본온도가 갖춰져야 하며, 대부분의 차량들은 엔진 냉각수 온도가 85-95도에 도달해야 정상운행이 가능하다.

그러나 아무리 추워도 2분 정도만 공회전하면 출발 준비가 충분한 만큼 이 온도를 의식할 필요가 없다.

엔진의 온도를 빨리 높이기 위해 가속페달을 밟아주는 운전자도 있는데 오히려 기계 작동에 무리를 줘 성능 이상을 초래할 수 있다.

◆엔진오일 교환주기는 주행거리로만 따진다 = 자동차 성능이나 엔진오일의 첨가제가 고급화되면서 엔진오일 수명도 길어져 요즘 대부분 운전자들은 엔진오일을 8천-1만㎞ 주기로 교환한다.

하지만 장기간 자동차를 운행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엔진오일이 엔진 내부에 남아있는 혼합가스와 희석, 변질되기 때문에 차량을 3-4개월 이상 세워뒀다면 곧바로 엔진오일을 교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ABS 브레이크는 제동거리를 짧게 한다 = 최근 차동차에 보편화되고 있는 ABS 는 제동때 제동거리를 짧게 하기 보다는 직진성과 조향 안정성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ABS를 과신하지 말고 눈길이나 빗길 등 노면상태가 좋지 않은 도로에서는 속도를 낮추고 안전거리 확보하며 차분히 운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출처 :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에어컨을 켜면 자동차가 힘이 딸릴까?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에어컨을 켜면 에어컨 동력장치가 작동되면서 엔진의 힘이 더 필요로 하게 되므로 연료소모가 많아지고 차의 힘이 떨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운전을 해본 운전자라면 주행 시 에어컨을 사용하면 마치 뒤에서 당기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가 있는데 이것은 에어컨 컴프레서(냉매가스를 고압으로 압축하는 장치)가 작동하여 순간적으로 출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에어컨을 작동시키면 컴프레서라는 동력이 작동하면 자동차는 작은 엔진이 하나 더 움직인다고 보게 되고 이에 에너지 소모가 많아집니다 하지만 이것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운행하려면 오르막길을 오를 때는 잠시 에어컨 버튼을 OFF에 두면 한결 부드럽게 주행할 수가 있으며 연료소모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단 에어컨 풍향레버를 끄기 보다는 에어컨 스위치만 끄게 되어도 15~30초 정도는 차가운 바람이 나오기 때문에 운전하는데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에어컨을 켜면 어느 정도의 연료가 소모될까?
고유가 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여름은 별로 반가운 계절이 아니다. 여름철 에어컨은 구조상 연료를 더 들여야 하기 때문이다. 알려져 있기로는 ℓ당 13.5㎞를 달리는 1500㏄ 승용차의 경우 에어컨을 1단으로 켜면 12.1㎞를 달릴 수 있고,4단으로 켜면 11.0㎞밖에 갈 수 없다는 조사도 있다. 또 보통 2단으로 에어컨을 가동하고 운전하면 에어컨을 가동하지 않았을 때에 비해 연료가 10%쯤 더 소모된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더구나 나들이가 많은 여름에 교통 체증으로 인한 공회전까지 감안하면 에어컨 가동으로 인한 연료 소모는 훨씬 더 늘어난다. 당연히 여름철 기름 먹는 주범이 바로 `카 에어컨`인 것이다.

[유용한 상식]기름 아끼는 에어컨 사용방법

에어컨도 잘만 끄고 켜면 제법 절약할 수 있다. 요령은 먼저 에어컨을 세게 켠 뒤, 차안 기온이 내려가면 약하게 켜는 것이다. 일반적으로는 `세게 틀면 기름이 많이 먹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런 식으로 에어컨을 틀면 연료는 연료대로 많이 소모되고 차안 온도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 내려간다. 에어컨 단수 증가를 위해 소요되는 추가적인 동력의 양은 적은 데 비해 에어컨 자체의 작동에 소모되는 동력 손실이 크기 때문이다.

[TIP]에어컨을 작동하면 엔진 밑에서 물방울이 똑똑 떨어지는데 왜 그런가요?

에어컨 냉기가 시원하고 날씨가 더워지면 물이 떨어지는 양은 많아집니다. 그런데 왜 물이 생길까요? 이것은 여름철 주전자에 차가운 물을 담아 놓으면 주전자 표면에 물방울이 맺히는 것과 같습니다.
이 현상은 외부의 따뜻한 공기와 차가운 공기가 만나면서 발생되는 수분이 응집하는 것이며, 차내부에 장착되어 있는 에바(에어컨 공조 장치 뭉치)에서 발생되는 수분을 외부로 배출되도록 엔진 밑에 달아 놓은 호스를 통해서 물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면대 막힐 때

소다, 식초 넣고 더운물 부으면 된다. 싱크대나 세면대가 갑자기 막힐 땐 소다와 식초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뚫을 수 있다. 먼저 소다 한 컵 정도를 배수구에 넣은 다음 다시 식초 한 컵을 흘려 넣어 보자. 
그러면 곧 거품이 올라 오기 시작한다. 이때 더운 물을 부으면 막혔던 배수관이 시원하게 뚫린다.


'문화 여행 맛집 요리 헬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쌔씨족(SASSY族)이란  (0) 2019.01.04
칼이 잘 들지 않을 때  (0) 2018.12.25
세면대 막힐 때  (0) 2018.12.25
내 몸에 맞는 속옷, 체질별  (0) 2018.12.19
편지 쓰는 법  (0) 2018.12.19
27가지 양념장 만들기  (0) 2018.12.16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알면 유용해요



편도선에는 날마늘을....
마늘에는 놀라운 항균력이 있다.
편도선이 붉게 부었을 때는 날마늘을 짓이기고 물을 조금만 섞어
젓가락에 솜을 감고 환부에 적셔 바르면 된다.
독한 맛을 조금 줄이려면 마요네즈에 날마늘을 다져 넣고
아스파라가스나 오이를 찍어 먹어도 효과가 있다.

빨래가 어는 것을 방지하려면....
추운 겨울에 옥외에 빨래를 널다 보면 빨래가 빳빳하게 얼어붙어 잘못 건드리면 빨래가 꺽여 흠이 생기기도 한다.
이때는 빨래를 마지막 헹구는 물에 소금을 약간 풀어서 헹구도록 한다.
그러면 빨래가 절대로 얼지 않고 잘 마른다. 

전기 주전자를 물에 담그면 위험!
전기 주전자는 땅바닥에 떨어뜨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또한 통째로 물에 담그지 말아야 한다. 밑판 부분이 물에 젖으면
누전이나 감전의 위험이 있으므로 언제나 건조한 상태로 두어야 한다.
사용 후에는 잘 닦고 내부와 외부의 물기를 완전히 없앤 다음 보관해야 한다. 

방충망의 청소는 스폰지로....
방충망은 바람이 잘 통하지만 먼지가 많이 끼므로 먼지를 청소할 때
스폰지 2개를 마련하여 양쪽에서 고르게 문질러 가면 걸레로 닦는 것 보다
훨씬 깨끗하나 먼지가 많이 나므로 마스크를 하고 청소하는 것이 좋다. 

곰팡이 방지는 알코올액으로...
철근 콘크리트의 벽은 습도가 높아지면 벽에 이슬이 맺혀 물기가 생기고 곰팡이가 생긴다.
이때는 물과 알코올의 비율을 4 : 1로 섞어 만든 다음
벽에 뿌려 두면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얇은 널판지에 구멍을 뚫을 때....
얇은 널판지에 송곳으로 구멍을 뚫으려면 판자가 쪼개지기 쉽다.
이런 때엔 송곳 끝에 물칠을 하여 뚫으면 쪼개지지 않으며,
단단한 나무는 재봉틀 기름이나 식용유를 바르고 송곳으로 뚫으면 잘 뚫어진다.

보온 밥통은 따뜻한 곳에 놓아야....
보온밥통의 내부 온도가 75도씨 이상이므로 따뜻한 곳에 두어야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다.
밥솥의 내부에 이물질이 있거나 밥솥의 내통이 변형되면
열판과 열전도가 잘 되지 않아 전기를 낭비하게 된다. 

창틀 사이로 빗물이 스며들지 않게 하려면....
비가 많이 내리는 여름에는 유리창 창살이나 창틀 사이로 빗물이
스며들 때가 많아 미리 손질을 해 두어야 한다.
우선 창틀에다 페인트칠을 하고 창틀과 창살,
그리고 문지방 등에 양초질을 해 두면 빗물이 스며들지 않는다. 

천둥, 번개 칠 때에는 차 속이 더 안전?
자동차로 주행하는 도중에 갑자기 비바람과 번개나 천둥을 만나게 되면
라디오 안테나를 접고 낮은 곳으로 이동하여 멈춘 다음 차 안에서 대기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차체가 어스(earth)역할을 하여 낙뢰를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비듬제거 샴푸에 유의!
우리는 비듬을 제거하기 위해 머리에 셀레늄 황화물과 크레졸,
포름 알데히드, 레조르시놀 같은 독한 화학약품을 바르고 있다.
이러한 것들은 대개 유독한 물질로 피부를 통해 쉽게 흡수돼 눈꺼풀을 화끈거리게 하고
졸음과 무의식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지금도 막대한 양이 생산돼 하수도로 쏟아져 내려가 수질을 오염시키고 있다.


 고기를 연하게 하려면....
알코올에는 단백질을 부드럽게 하는 성질이 있어서
고기를 잰다든가 전골 요리 등을 할 때 술을 넣으면
한결 연해진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때 사용하는 술은 청주나 포도주 또는 맥주와 같이 알코올 농도가 낮은 것이라야 한다.
소주류와 같이 알코올 농도가 높은 것을 쓰면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 

연기에 휩싸였을 때는 젖은 물수건 이용
화재가 발생하면 유독가스에 의해 질식 사고를 당하게 되므로,
주위가 연기로 휩싸이면 물에 적신 수건으로 입과 코를 막고
평상시 익혀 둔 비상구를 향하여 호흡을 가급적 하지 않는 상태로 신속하게 대피해야 한다.
왜냐하면 유해 가스를 3~4번 호흡하게 되면 몸이 마비,
움직일 수 없게 되어 질식 사고를 당하게 되기 때문이다. 

자동차 엔진 시동이 불량하면 플러그 검사를....
자동차의 엔진을 시동하려고 해도 잘 작동되지 않은 때에는 우선 점화 플러그를 검사해야 한다.
검사하는 방법은 배전기의 엔진 블록에 있는 점화 플러그로 연결된 2차 배선 중
1개를 빼어 엔진 블록에서 5밀리미터 정도 떼어놓고 엔진 시동을 걸어 본다.
파란 불꽃이 발생하면 정상이고 발생하지 않으면 그 점화 플러그를 교환해야 한다 

탈모증에는 생강즙을....
가을에는 머리털이 많이 빠지는 계절이다.
하루에 50~60올 정도면 정상적인 것이지만
이보다 더 빠지면 역시 탈모 현상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탈모 방지에는 여러 가지 특효약이 나와 있지만
예부터 내려오는 민간요법으로, 생강을 갈아 물에 묽게 타서
이것을 탈지면에 묻혀 머리 밑에다 바르면 큰 효과가 있다. 

흠이 생긴 냉장고나 세탁기....
냉장고와 세탁기는 도장이 잘 돼 있어서 좀처럼 칠이 벗겨지지 않지만
한군데 흠이 생기면 논이 슬기 쉽고, 그대로 두면 이것이 점점 주위나 위로 번져 나간다.
이럴 경우에는 흠이 생긴 자리에 매니큐어를 칠해 두면 안전하다.
만일 흠자리가 커서 매니큐어로 당해낼 수가 없을 때에는 에나멜을 조금 칠한다. 

구충제는 보약 중의 보약...
쉽게 구할 수 있고 먹기만 하면 틀림없이 효과를 보는 기생충을 없애 주는 구충제는 산삼,
녹용보다도 더 좋은 약이며 1년에 한두 번만 복용하면 된다.
뱃속에서 영양분과 피를 빨아먹는 기생충은 그대로 둔 채
다른 보약을 먹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TV에는 살충제가 묻지 않게....
TV조절 손잡이는 무리하게 힘을 가하지 말아야 하고
살충제나 벤젠 등이 묻으면 쉽게 상하게 되므로 주의해야 하며,
못, 바늘 등의 금속성 도전체가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TV를 오래 사용하면 내부에 먼지가 싸여서 고장의 원인이 되므로
서비스센터 등에서 먼지를 제거해야 수명이 길다. 

냉장고 문을 열 때의 온도 변화...
바깥 기온이 30도를 넘을 때
냉장고의 문을 열어 놓으면 냉장고 안의 온도가 10초마다 1도씩 올라간다.
그러므로 물건을 한번 꺼내고 넣고 하는데 1분이 걸렸다고 하면
냉장고 속의 온도는 그사이에 6도가량 올라간 셈. 

선풍기에 물수건을 얹으면 더 시원?
선풍기를 돌릴 때 방안에 젖은 수건을 걸어 놓으면 시원한 수증기가 나와 주위가 더욱 시원해진다.
이때 물수건을 선풍기의 안전망 위에 걸어 두어도 좋으나
물수건이 바람을 너무 막으면 모터에 무리가 가게 되므로 선풍기 안전망의 1/3만 막도록.


기저귀를 헹굴 때에는 식초 몇 방울....
아기의 피부는 약하기 때문에 기저귀에 비눗기나 세제 성분이 남아 있으면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이러한 세제 성분을 제거하려면 기저귀를 빨고 난 다음
식초 몇 방울을 탄 물에 헹구어 암모니아 세제 성분이 중화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 꿀팁] 만능 살림꾼 '식용 베이킹소다' 활용법 6가지





빵이나 과자를 만들 때 부풀려 볼륨감 있게 만들어 주는 베이킹소다.

우리 실생활 곳곳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강력한 세정은 물론 피부관리까지, 무한한 쓰임새의 '식용 베이킹소다 활용법' 6가지를 소개합니다.

식용 베이킹소다를 생선위에 뿌려주고 5~10분 뒤 요리하면 생선 비린내 걱정 없이 맛있는 생선구이를 즐길 수 있다.



5. '각질제거' 피부관리 거칠어진 피부, 베이킹소다로 관리할 수 있다


http://v.media.daum.net/v/20170314144330005#none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 우리도 멋있게 배용준 목도리 매는 법을 배워 보자.






#목도리를남자답게매는법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겨울옷을 깨끗이 손질해 넣어두어야 할 때가 왔다. 겨울옷은 보관상태에 따라 수명이 달라지므로, 겨울옷 정리는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전체적으로 심하게 더러워진 옷이나 모피류 등은 반드시 드라이클리닝을 한 뒤 보관하라고 전문가들은 당부하고 있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드라이클리닝(dry cleaning), 과연 누가 언제 어떻게 고안해 냈을까? 

드라이클리닝은 물이 아닌 화학용액을 이용해 옷감에 붙은 먼지나 때를 빼는 세탁법이다. 파스퇴르가 실수로 열어 둔 접시에서 푸른 곰팡이를 발견했듯이, 이 세탁법 역시 사소한 실수로 탄생했다. 19세기 중반, 프랑스의 한 염색공장에서 청소를 하던 하녀 한 명이 실수로 염색테이블에 등유 램프를 엎질러 버렸다. 램프에 있던 등유(kerosene)는 곧 염색약이 묻어 있던 테이블보로 쏟아졌는데, 희한하게도 등유가 흐른 자리는 원래의 하얀 색으로 돌아온 것이었다. 공장의 사장이었던 Jean Baptiste Jolly는 테이블보의 변화를 지켜보다가 이를 세탁법에 활용하면 좋겠다는 아이디어를 얻게 되었다. 그냥 스쳐지나갈 수 있는 실수에 불과했지만, 그는 하녀의 실수를 바탕으로 등유를 이용한 세탁법을 고안해 낸 것이다.

초기 드라이클리닝에는 등유나 가솔린 등이 사용되었다. 하지만 이들 용액은 인화성이 좋아, 이를 이용한 드라이클리닝 작업 도중 화재나 대형 폭발 사고가 자주 발생했다. 사람들은 인화성이 떨어지면서도 세척력이 있는 용액을 찾기 시작했고, 1930년대에 와서야 4염화에틸렌과 과클로로에틸렌이라는 합성 화학물이 드라이클리닝에 적격인 용액임을 알게 되었다. 이 화학물은 인화성이 적고, 폭발의 위험도 없고, 강한 세척력과 함께 옷감을 부드럽게 하는 성질을 지녔기 때문이다.

드라이클리닝 기계(dry cleaner)의 기능은 마치 가정용 세탁기와 옷 건조기의 세탁 작업과 흡사하다. 용액을 담고 있는 세탁조에 옷을 넣고 세탁을 하게 되면 묶은 때가 빠지게 된다. 세탁이 끝나면 새로운 용액이 채워져서 헹굼작업을 거치게 된다. 건조 공정에서는 일단 젖은 옷감의 탈수 작업을 거치고, 이를 더운 공기로 건조하면 깨끗한 상태의 옷감이 나오게 된다. 가정용 세탁기와 다른 점은 세탁에 사용되는 용액이 비싸고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재활용해서 사용한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 기계에는 규조토를 함유한 필터가 내장되어 있고, 이를 통과시키면 용액은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dry clean은 동사로 화학물질로 세탁하다는 의미로 사용되며, dry cleaning을 하는 기계는 dry cleaner라고 한다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