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습관을 바꾸면 하루가 편해진다. 청소에도 해당되는 말이다.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따로 치우지 않아도 늘 깨끗한 집을 만들 수 있다. 소홀하게 지나쳐 버리기 쉬운 초간단 습관, 지금부터 챙겨 보자. 

 

 

주방양념병은 높이 순으로 정리 ∥ 자주 사용하는 양념병은 상자에 담되, 높이 순으로 병을 정리한다. 위치가 정해져 있어 따로 정리를 할 필요가 없고 보기도 좋다. 상자 아래에는 키친 타월이나 종이를 깔고 수시로 갈아 주면 양념이 흘러내려도 걱정이 없다.
설거지하기 전 마른 그릇 정리부터 ∥ 식기 건조대에 자리가 남아 있더라도 마른 그릇을 정리해 넣은 후 설거지를 시작한다. 새로 설거지한 그릇을 그 위에 차곡차곡 쌓으면 아래 있는 그릇에 또다시 물기가 묻어 그릇을 계속 쌓아 둘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냉장고 정리는 장 볼 때마다 ∥ 새로 구입한 재료를 냉장고에 넣을 때마다 냉장고 안을 간단히 정리한다. 오래된 재료는 꺼내서 버리고,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은 앞쪽으로 빼서 빨리 처리한다. 새로 구입한 재료는 비닐봉지를 벗겨 통에 담아 넣어 둔다. 

 

안방화장대 필수품, 작은 쓰레기통 ∥ 화장을 하거나 지우면서 사용한 화장솜과 면봉, 화장품 샘플 쓰레기 등 화장대는 의외로 쓰레기가 많이 생긴다. 작은 쓰레기통을 두고 쓰레기가 생길 때마다 바로바로 버린다.
기초 화장품은 작은 바구니에 정리 ∥ 스킨, 로션, 에센스, 영양 크림 등 아침저녁으로 사용하는 화장품은 따로 바구니에 담아 화장대 위에 놓는다. 그 외에 잘 사용하지 않는 화장품들은 용도에 따라 나눠 바구니에 담고 화장대 안 서랍에 넣는다. 
다음날 입을 옷은 미리 챙기기 ∥ 저녁에 차분히 다음날 입을 옷을 미리 챙겨 한쪽에 걸어둔다. 아침에 일어나서 바쁘게 옷을 챙기면서 이 옷 저 옷 늘어놓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벗은 옷은 바로 옷장에 걸기 ∥ 옷은 벗어서 털고 바로 옷장에 걸어 둔다. 옷을 걸 때는 아이템별로 구분한 뒤 색상별로 모아 두면 다음에 옷을 꺼낼 때도 편리하다. 

 

거실신문에 나온 연락처는 바로 핸드폰에 저장 ∥ 필요한 숍의 전화번호가 나왔거나 메모할 행사 정보가 있을 때는 바로 핸드폰에 저장한다. 스크랩하기 위해 신문으로 어지를 일이 없고, 필요할 때 따로 찾을 필요도 없다.
우편물 확인은 쓰레기통 옆에서 ∥ 우편물은 확인한 뒤 쓰레기통으로 직행하는 경우가 많다. 읽고 따로 뒀다가 버리지 말고, 아예 쓰레기통 옆에서 읽고 바로 버리면 간단하다.
핸드폰 충전 전용 장소를 만든다 ∥ 식구들마다 사용하는 핸드폰 충전기도 집을 어지르는 요소다. 거실 한곳에 충전기 전용 장소를 마련해 두고 충전을 시키면 집도 깨끗해진다.
빨래는 개켜서 바로 서랍에 넣는다 ∥ 빨래를 개켜 놓고 그대로 한쪽 구석에 쌓아 두는 경우도 종종 있다. 빨래를 개킬 때 넣어야 할 곳에 따라 분류를 한 뒤 끝나면 바로 갖다 둔다.
리모컨함을 마련한다 ∥ TV 옆이나 소파 팔걸이 아래쪽에 리모컨 전용함을 만들고, TV를 끄면 바로 함에 넣는다. 정리가 따로 필요 없고, 리모컨을 찾아 헤맬 일도 없다. 

 

아이방장난감 가지고 놀 때 매트 깔아 주기 ∥ 장난감통을 붓기 전 매트를 깔아 준다. 장난감이 어지럽게 널려 있는 것을 막을 수 있고, 매트를 들어 장난감통에 한 번에 부을 수 있어 정리하기가 한결 쉽다.
여러 통에 장난감 나누기 ∥ 아이 장난감은 큰 통 하나에 다 넣기보다 작은 통 여러 개에 나눠 담는다. 나눌 때는 레고, 로봇, 인형 등으로 구분해 두면 하나를 찾기 위해 통을 다 뒤집어엎는 것을 방지한다.
책상 옆에 책가방 자리 정하기 ∥ 자리가 따로 없으면 거실 여기저기에 팽개쳐 두기 쉽다. 책상 옆에 책가방과 신발주머니의 고정 자리를 만든다.
자주 보는 책은 한곳에 ∥ 책장 한두 칸을 정해 아이가 자주 보는 책을 꽂아 둔다. 아이가 꺼내 보기도 쉽고, 정리하기도 한결 수월하다. 

 

현관현관 옆에 빨래 바구니 두기 ∥ 바쁜 아침에 빨랫감을 내놓으러 문을 열고 세탁실까지 가기란 쉽지 않은 일. 현관 한쪽에 빨래 바구니를 두고 식구들이 나가면서 자기 빨래를 그 통에 넣게 하면 빨랫감 수거가 수월해진다.
젖은 우산은 벽돌 위에 올리기 ∥ 벽돌 몇 장을 갖다 두고 밖에서 털고 들어온 젖은 우산을 그 위에 얹어 두면 습기를 빨아들여 펼쳐서 말릴 필요가 없다. 젖은 신발을 말리는 데도 유용하다.
신발은 벗은 뒤 바로 신발장에 쏙~ ∥ 신발은 벗은 뒤 냄새 제거제를 뿌려 신발장 안에 바로 넣는다. 가족 키 높이에 따라 아래는 아이용, 위에는 엄마 아빠용으로 구분하면 따로 신발장을 정리할 필요가 없다. 현관에는 식구 누구나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슬리퍼 2~3켤레 정도만 꺼내 놓으면 한결 깔끔하다. 

 

다용도실분리 수거용 쓰레기통은 여러 개로 ∥ 다용도실이나 뒷베란다 한쪽에 봉지나 상자를 여러 개 두고 쓰레기가 생길 때마다 분류해서 집어넣으면 버릴 때 따로 분리할 수고를 덜 수 있다. 
걸레 세탁 후 바로 널기 ∥ 걸레는 사용한 뒤 바로 빨고, 또 바로 널어 마른 채로 보관한다. 젖은 상태로 두면 위생상 나쁘고, 냄새도 좋지 않다.
봉지를 보관할 때는 크기별로 나눈다 ∥ 장을 보고 생긴 비닐봉지에 물기가 있을 경우는 닦아 내고, 먼지를 턴 뒤 크기에 따라 나눠 하나씩 접어서 보관한다. 보관도 깔끔하고 꺼내 쓰기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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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별 세탁법



페인트, 커피 자국 - 약간의 소다를 물에 타 희석액으로 살살 문지른다. (물과 소다의 비율 300배 정도, 아주 약간의 소다만 필요)



사이다, 콜라, 주스 - 엷은 소금물에 담가서 빨아준다.



맥주, 청주 - 물 또는 비눗물로 세탁하면 된다.시간이 지나 빼기 어려울 때는 알콜 1, 식초 1, 물 8의 비율로 섞은 물에 담가 빨고 물에 헹군다. 



간장, 혈액 (핏자국) - 무즙이 즉효. 자국이 묻은 곳에 묻혀 문지른다.



립스틱, 안주 - 버터를 얼룩 부위에 조금 바른 뒤 손으로 가볍게 문지른다. 그리고 남은 얼룩은 수건에 알콜을 묻혀 살살 두드리면 엷어진 립스틱의 기름기가 깨끗이 지워진다.



과일즙 - 식초 또는 암모니아수를 물에 희석해 닦아준 다음 빤다. 과일즙 얼룩은 제거가 쉽지 않으므로 바로 세탁하는 것이 좋다. 



매니큐어- 흔히 매니큐어 얼룩은 헝겊을 밑에 대고 아세톤으로 지우는데, 아세테이트나 테드론 천으로 된 옷에는 아세톤은 금물이다. 이럴땐 신나로 두드린 다음 물수건으로 닦아낸다.



카레 - 알코올을 흠뻑 적신 거즈로 두드린다. 



김치국물 - 양파로 즙을 내어 국물 묻은 자리의 안팎에다 바른 다음 하룻밤 지나서 물로 씻으면 감쪽같다. 


우유·아이스크림 - 거즈에 알코올을 적셔 뺀다음 비눗물로 닦는다. 뜨거운 물은 금물이다. 


껌 - 옷이나 카페트에 껌이 묻어 떨어지지 않을 때에는 흰설탕을 사용하면 된다. 껌 묻은 부분에 설탕을 한스푼 놓고 비비면 깨끗해진다. 오래되어 굳어버린 껌은 설탕을 놓고 그 위에 뜨거운 물을 조금 붓고 비빈다. 


파운데이션이나 크림얼룩 - 벤젠, 휘발유, 올리브 기름 등을 거즈에 적셔 두드리고 비눗물로 닦는다. 


볼펜 - 알코올을 적신 거즈로 얼룩진 부분을 두드리듯 닦아내거나, 알코올이 없을 때에는 물파스를 볼펜 자국이 난 곳에 두드려주면 지워진다. 


잉크 - 푸른 잉크나 검은 잉크의 경우에는 수산 50배액을 묻혀 두었다가 물수건으로 닦아낸다. 빨간 잉크인 경우에는 옥시풀 30배액으로 두드리듯 닦은 후 비눗물로 문질러 씻으면 깨끗하게 색이 빠진다. 


먹물 - 밥풀에 가루비누를 섞어 으깨어 얼룩진 부분에 문질러 발라두었다가, 그것이 마르기 시작하면 물로 비벼 빤다.



크레파스 - 흰종이를 얼룩의 아래위에 대고 다림질을 하면 기름기가 빠지므로 그런 다음 비눗물을 뺀다. 



유화물감 - 먼저 테레핀유로 닦고 다림질 해 말린 다음 신나로 두드리듯 닦아낸다. 


양초 - 흰종이를 얼룩의 아래위에 대고 다림질을 해 기름 성분을 뺀 뒤 비눗물로 씻어낸다. 



인주 - 벤젠으로 두드리듯 닦은다음 암모니아 20배액으로 씻은 뒤 반드시 물로 씻어낸다. 


녹물 - 세탁하기 전에 녹이 묻은 부분을 레몬조각으로 문지른다. 조금 놓아두면 얼룩이 엷어지므로 그 때 세탁하면 된다. 


진흙 - 옷이 마른다음 털어내면 되지만 그래도 얼룩이 남으면 붕산 50배액으로 두드려 뺀다. 



풀물 - 알코올로 닦기만 해도 대개는 지워지지만, 비눗물로 한번 더 닦아내면 완전해진다. 


담뱃진 - 신나 또는 알코올로 충분히 비벼서 물수건으로 닦아내면 된다.







그냥 지나치기 쉬운 세탁시 주의사항





여름철에 옷을 자주 빨면 안좋은 것으로 생각하는 주부들이 많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옷을 오래 입거나 벗어둔 채 방치하면 땀의 암모니아나 염소 성분이 산화돼서 빨아도 때가 잘 없어지지 않는다.

이럴 경우 찌든 때를 없애려고 강력한 세제를 써 오히려 옷을 망가뜨리게 된다. 

손세탁한 고급 티셔츠가 상할 것을 우려해 대충 짜서 말릴 경우에는 남아있는 세제 때문에 얼룩이 생기고 고유의 색이 빠져나간다. 

헝겊으로 덮고 다림질해야 하는 옷을 그냥 다리면 옷이 번질거리며 변색된다. 최근 나오는 옷중에는 다림질 온도 대신 숫자만 표시된 경우가 많은데 1은 80~1백 20도,2는 1백40~1백60도,3은 1백80~2백10도가 적당하다는 표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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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렌지 닦을때  

수건과 속옷은 자주 삶죠? 

그때 빨래 삶은 물을 이용해보세요. 

고무장갑을 끼고 뜨거운 빨래 삶은 물(뜨거울수록 좋으나 손은 많이 뜨겁기 때문에 면장갑을 하나 더 끼세요~)로 가스렌지를 닦으면 힘이 하나도 안든답니다. 렌지후드의 왕 찌든때도 이 물만 있으면 끝!! 

손이 좀 뜨겁기는 하지만 부엌벽이며 삼발이까지 뜨거운 물에 수세미 슬쩍슬쩍 문지르면 깨끗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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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를 삶을 때는 달걀껍질을 이용  

빨래를 삶을 때 세제만 사용하시죠? 달걀껍질을 넣고 삶아 보세요. 

달걀의 껍질은 속껍질과 겉껍질로 이루어져 있고, 속껍질은 겉껍질에두 층으로 붙어있다. 속껍질은 주로 단백질이고 겉껍질은 탄산칼슘이주성분이다. 달걀 껍질의 성질은 염기성이고, 특히 표백 효과가 좋다. 

빨래를 삶을 때 비누를 칠하고 달걀 껍질 가루를 넣으면 표백효과를 

높일 수 있다. 물론 물의 오염을 막을 수도 있으니 한번 해보자.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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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락스액으로 타일 묵은 때 벗겨 

욕실타일 틈새에 낀 묵은 때를 벗겨내려면 종이 타월이나 

화장용 티슈를 올려놓고 락스원액을 부은 다음 하룻밤 묵혀 

두면 깨끗해진다. 



2. 소금으로 조화 손질하면 깨끗 

오래된 조화를 깨끗하게 손질하려면 비닐봉지에 소금을 넣고 

조화를 넣은 후 흔든 다음, 물에 잠깐 담갔다 꺼내 말리면 

처음처럼 깨끗해진다. 



3. 폐식용유 버릴 땐 우유팩 활용을 

폐식용유를 버릴 땐 우유팩을 활용해 보자. 우유팩 속에 

신문지를 뭉쳐 넣고 여기에 폐식용유를 부으면 된다. 

신문지가 식용유를 빨아들여 흐르지 않는다. 



4. 세제통을 CD케이스로 재활용 

세제통은 한번 쓰고 버리기 아까울 정도로 튼튼하다. 

윗부분을 경사지게 잘라 CD케이스로 활용하면 좋다. 

컴퓨터 디스켓 보관용 박스로도 재활용할 수 있다. 



5. 필림통을 액세서리 보관통으로 활용 

필림통은 자질구레한 물건을 보관하기에 좋다. 

우표나 면봉 보관용으로 쓰거나 헤어핀 등 액세서리 

보관통으로 활용해 보자. 

단추나 재봉틀용 실패를 보관하기에도 좋다. 



6. 섬유결 반대 방향으로 쓸고 스팀을 

바지의 엉덩이 부분이 번들거릴 땐 솔을 섬유결 

반대방향으로 쓸어 올을 세운 다음 스팀 다리미로 

스팀을 충분히 쐬주면 된다. 



7. 밀가루 뿌린 다음 기름 닦아내 

바닥에 기름을 엎질렀을 때는 기름 위에 밀가루를 뿌린 

다음 빗자루로 가루를 쓸어내고 중성세제로 훔치면 간단히 

깨끗해진다. 



8. 식초 푼 물로 샤워기 막힌 구멍 뚫어 

샤워기가 막혀 물이 잘 안나올 때는 물과 식초를 6 대 1로 

푼 물에 막힌 샤워기를 담가두면 막힌 구멍이 뚫린다. 



9. 신문지 깔고 귤 보관하면 싱싱해 

귤을 오랫동안 싱싱하게 보관하려면 상자에 신문지를 깔고 

귤을 늘어놓은 다음 그 위에 다시 신문지를 깔고 귤을 

늘어놓는 식으로 반복하면 된다. 



10. 포장지를 휴지심에 꽂아 보관 

두루말이 휴지의 휴지심은 포장지를 보관하는 데 요긴하게 

쓸 수 있다. 

포장지를 휴지심에 꽂아 항아리나 바구니에 보관하면 

구겨질 염려가 없다. 



11. 증기 뿜고 브러시로 털 세워 

카펫에 가구 자국이 나 보기가 싫을 때는 스팀 다리미로 

들어간 부위 조금 위에 증기를 듬뿍 뿜어 준 다음 브러시로 

털을 세워주면 없어진다. 



12. 표백제 뿌리면 꽃 시들지 않아 

꽃병의 꽃을 시들지 않고 오래가게 하려면 꽃병 속에 

염소계 표백제를 한 두 방울 떨어뜨려 준다. 

살균력이 있어 세균이 잘 달라붙지 않기 때문에 오래 간다. 



13. 남은 햄 보관할 땐 마가린 발라 

요리하고 남은 햄을 오래 보관하면 잘린 면이 변색되거나 

맛이 변하게 된다. 이때 마가린을 조금 떠 햄 표면에 

발라두면 맛의 변질이나 부패를 막아준다. 



14. 비닐 봉지 보관함으로 티슈통 활용 

다 쓴 티슈통을 비닐봉지 보관통으로 활용해 보자. 

비닐봉지를 여러겹 접어 매듭을 지은 뒤 

티슈통에 차곡차곡 개서 넣어두면 편리하게 쓸 수 있다. 



15. 냉수에 퍼져 나가면 상한 우유 

우유가 상했는지 의심이 가면 냉수에 몇 방울을 

떨어뜨려보면 된다. 

우유가 물에 퍼져 물이 흐려지면 상한 것이고 퍼지지 않고 

아래로 가라앉으면 신선한 것이다. 



16. 남은 빵이나 밥은 냉동 보관해야 

빵이나 밥이 남으면 냉동 보관하는 게 좋다. 

냉장실에 넣어두면 밥이나 빵의 전분(녹말성분)에 퇴화현상이 

일어나기 쉬워 빨리 변질되기 때문이다. 



17. TV 화면은 정전기 방지제로 닦아 

텔레비전 화면은 재질 때문에 먼지가 쌓이기 쉽다. 

이럴 때는 걸레에 정전기 방지제 액을 조금 묻혀서 화면을 

닦으면 먼지가 덜 쌓인다. 



18. 건전지는 랩으로 싸 냉장고에 보관 

건전지의 방전을 막으려면 건전지를 랩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는 게 좋다. 

사용하다가 빼놓은 건전지를 이런 방법으로 사용하면 

오랫동안 쓸 수 있다. 



19. 매니큐어 발라주면 단추 안 떨어져 

단추가 곧 떨어질 듯 할 때는 단추 중심에 투명 매니큐어를 

발라주면 얼마간 안심할 수 있다. 

매니큐어가 없을 땐 안전핀으로 안쪽에서 고정시키면 된다. 



20. 욕조 따뜻한 물에 양복 주름 펴져 

여행용 트렁크에서 꺼낸 양복이 주름투성이 일땐 욕조의 

따뜻한 물을 그대로 둔 채 양복을 옷걸이에 걸어 두면 된다. 

욕실 수증기 덕택에 주름살이 제거된다. 



21. 분무기 넣어 사용하면 식용류 절약 

식용류를 절약하려면 분무기에 부어 사용하자. 

달걀 프라이 같은 것은 한 번만 뿌려도 골고루 뿌려져 

식용류를 아낄 수 있다. 



22. 달걀 껍질 넣어 입구 좁은 그릇 씻어 

입구가 좁은 그릇을 씻을 땐 달걀 껍질을 활용해 보자. 

평소 달걀 껍질을 모아 잘게 찧어 두었다가 물과 같이 

그릇에 집어넣어 세게 흔들면 내부가 깨끗이 씻긴다. 



23. 신문지로 유리창 닦으면 더 깨끗해 

유리창을 닦을 땐 걸레보다 신문지가 좋다. 

신문지를 약간 눅눅하게 해서 때를 닦아낸 다음 

마른 신문지로 한번 더 닦아주면 아주 깨끗해진다. 



24. 볼펜 잉크는 알코올이나 신너로 지워 

옷에 묻은 볼펜 잉크를 빼려면 알코올이나 신너를 가제에 

묻혀 두들기거나 잉크자국에 물파스를 바르고 비누칠을 해 

비벼 빤 뒤 여러번 헹구면 된다. 



25. 밀가루 묻혀 구우면 기름 튀지 않아 

생선을 구울 때 기름이 튀지 않게 하려면 생선 양쪽에 

밀가루를 묻혀 튀기면 된다. 

기름도 튀지 않고 생선도 더 맛있게 구워진다. 



26. 식초 넣은 물에 담가두면 싱싱해져 

시든 채소를 싱싱하게 하려면 큰 그릇에 물을 붓고 식초 

조금과 각설탕 2개를 넣고 채소를 담가두면 된다. 

선명한 녹색이 되살아 나면서 싱싱해 진다. 



27. 요구르트 먹으면 방귀 횟수 줄어 

방귀가 잦아 고민일 때는 비피더스균이 들어 있는 요구르트를 

저녁식사 후 먹으면 효과가 있다. 

검은콩을 매일 몇 알씩 먹는 것도 좋다. 



28. 술 조금 넣으면 느끼한 맛 사라져 

라면의 느끼한 맛을 없애고 싶을 땐 라면을 다 끊인 다음 

술을 서너방울 떨어뜨리거나 미역을 조금 넣고 끊이면 된다. 



29. 우유에 담그면 비린내 없어져 

닭 비린내를 없애고 싶을 땐 생닭을 우유에 담가 두었다가 

요리를 하면 된다. 비린내가 없어지고 맛도 담백해 진다. 



30. 전기밥솥으로 누룽지 만드는 법 

전기밥솥으로도 누룽지를 만들 수 있다. 

밥이 다 돼 전기밥솥 스위치가 올라간 다음 조금 있다가 

다시 스위치를 눌러 두면 맛있는 누룽지가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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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류] 한번에 옷개기 (동영상)



한 번에 옷개기 동영상입니다.

일본에서 나온 건데 처음 나왔을 때 대단히 유행했었죠.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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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질에서 해방되는 방법


평소 습관을 들이면 웬만한 다림질은 생략하고 살 수 있다.
빨래는 세탁기에서 꺼낼 때 탁탁 턴 후 한두 번 접어 갠다.
젖은 빨래는 개어 착착 포개어둔 후 30분 정도 지난 다음 빨랫줄에 넌다.
웬만한 주름은 싹 펴지고 면 셔츠 같은 것은 그냥 입을 수 있을 정도가 된다.

이불 빨래할 때 젖은 채로 갠 후 발로 밟아 주름을 없애는 것과 같은 원리.
바지를 빨랫줄에 널 때 바로 널지 말고 허리 쪽이 아래로 내려오도록 거꾸로 넌다.
무거운 쪽이 아래로 내려오면 수분도 아래쪽으로 몰려 주름이 쫙쫙 펴지면서 마른다.
면 바지도 다림질 없이 입을 수 있다.
꼭 다림질해야만 하는 와이셔츠는 계절에 따라 선택적으로 다림질을 할 수도 있다.

여름에는 와이셔츠 아랫부분은 안 다려도 된다. 회사에서는 와이셔츠를 바지 속에 넣어 입으니깐.
겨울에 베스트를 즐겨 입는 남편이라면 더 편하다.
팔과 목만 슥슥 다리면 되니까. 다림질을 쉽게 해준다는 각종 스프레이류는 별 효과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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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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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빨래와 건조, 그리고 옷정리를 빨리하고 싶을 때가 많다...

앉아서 일하는 경우도 많아서 허리와 다리가 아플 때가 있는데...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아래 방법을 통해서 일하는 시간을 줄여보고 약간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해보자.


아래의 방법은 3초만에 티셔츠 접기로 잘 알려진 방법이기도 하다.


의류 쇼핑몰을 위한 티셔츠 접는 방법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다보면 주문량이 늘어나고 시간이 촉박할 때 옷을 최대한 반듯하게 그것도 신속히 포장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조금 손에 익으면 빨리할수도 있지만 좀 더 간편한 방법이 있어 소개해본다.

 

손으로 재빨리 티셔츠 접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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