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여름철 썬글라스 및 안경관리


여름철에는 땀을 많이 흘리는 계절입니다.
자주 흘러내리게되구요. 그래서 안경을 착용하시는 분들이 안경사용을 꺼려하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안경원에서 전문안경사에게 휫팅을 받으십시요.
사용중에 벌어지고 휘어져 특히 여름철에는 잘 흘러내리고 불편하게 됩니다. 잘 휫팅하면 보다 가볍고 편하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안경원은 쉽게 갈 수 있는 가까운 믿을 수 있는 곳을 선택해서 맞추시는것이 좋습니다.

땀에 쩔어있는 안경, 해변가를 다녀와 소금끼 쩔어있는 썬글라스
이것들을 그냥 방치하거나 사용하게 된다면 아무리 좋고 비싼 것이라도 쉽게 부식되고 고장나는 원인이 됩니다.

안경과 썬글라스는 특히 여름철에는 차안에 놔두지 마세요.
태양열로 인한 고열로 안경렌즈의 왜곡과 파손을 가져오고 안경테의 변형도 생깁니다.
그렇게 놔두었는데도 괜찮다구요. 그것은 매일 사용하는 것이라 느껴지지 않을지 모르겠지만 코팅막의 파손으로 매우 흐리게 보이거나 빛의 심한 산란으로 안정피로를 유발하는 원인이 됩니다.

저녁에 귀가하시면 찬물에 안경과 썬글라스를 담가두세요.
땀이나 바닷물등에서 묻었던 염분을 물에 녹이세요.
세수비누를 가볍게 묻혀서 기름기를 제거하세요.
이것도 귀찮으시면 안경원에서 세척서비스를 받으십시요.

불쾌지수가 높아 짜증이 많아지는 계절 여러분의 눈을 책임지고 있는 안경원과 함께 보다 즐거운 여름 되시길 바랍니다.

당부드리고 싶은것은 꼭 왠만하시면 안경이나 썬글라스 맞추신곳에서 각종서비스를 받으세요. 그럼 여러분들도 좋고 서비스해드리는 안경사들도 좋으니깐요.

안경이 흘러내리고 아무래도 귀찮다고 생각하신다면 콘택트렌즈를 고려해 보십시요.



Posted by SB패밀리

치즈에 함유되어 있는 소금의 역할


치즈의 제조 공정 가운데 소금을 넣는 것은 치즈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이다. 
이는 특별히 빵을 바르거나 그 외에 다른 용도로 쓰기에 쉽게 하기 위함이며, 이것은 어린이용 치즈를 만들때 주로 사용되는 방법이다.

이 소금은 두가지의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다. E331이라하는 구연산염의 일종이고 
다른 한가지는 E339, E450, E451이라하는 인산염의 일종이다. 
이것들은 치즈 속에서 여러가지 역할을 한다.



소금은 우선 치즈 조직으로 단백질을 불러 모으는 작용을 한다. 그 단백질은 단단한 젤의
형태로 되어있다. 그것은 마음대로 조절할수 있어 결국에는 지방을 더 하거나, 덜 하게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첨가된 소금의 양을 조절하면 치즈를 빵에 바를때 쉽거나 어려울수 있다는 이야기다.

소금은 또한 치즈가 물과 쉽게 결합하도록 도와준다. 
이 때문에 같은 양의 치즈로 그 부피를 조절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소금의 기능은 치즈의 보관에 있다.

소금은 각각의 개인에 따라 하루의 섭취량은 체중 kg 당 30 mg 을 초과해서는 안된다. 
그러므로 모든 식품은 그 규정된 양의 미만을 사용하고 있다. 실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간에게는 전혀 무해하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