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햄을 안전하게 먹고 싶다면


햄을 안전하게 먹고 싶다면

합성보존료와 발색제가 첨가된 햄을 80도의 물에 1분간 담가두면 첨가물의 80%가 녹아나온다.기름에 볶을때도 고기의 기름과 함께 첨가물이 나오므로 기름기를 제거한 뒤에 먹자.

햄, 스팸, 소시지와 같은 가공육을 먹을 때는 잠깐 뜨거운 물에 느끼한 기름이 눈에 보이도록 데치면 

훨씬 깔끔하고 덜 짜고 맛있는 햄, 스팸, 소시지를 먹을 수 있습니다.

데친 후에 볶거나 굽거나 요리를 해 먹으면 좋습니다.



야채를 신선하게 보관하려면
야채를 냉장고에 보관할 때, 신문지에 싼 다음 뿌리를 아래로 하여 비닐 주머니에 넣어 보관해 보자. 이렇게 하면, 오랫동안 잎이 싱싱하게 살아있어 신선함을 잃지 않는다.


소세지 


1. '소시지(sausage)'의 비표준어
2. 소시지(sausage) (동물의 창자 또는 인공 케이싱에 양념을 하여 다진 고기를 채워 넣은 음식)



Posted by SB패밀리

햄을 안전하게 먹고 싶다면

합성보존료와 발색제가 첨가된 햄을 80도의 물에 1분간 담가두면 첨가물의 80%가 녹아나온다.

기름에 볶을때도 고기의 기름과 함께 첨가물이 나오므로 기름기를 제거한 뒤에 먹자.

야채를 신선하게 보관하려면 


야채를 냉장고에 보관할 때, 신문지에 싼 다음 뿌리를 아래로 하여 비닐 주머니에 넣어 보관해 보자.

 이렇게 하면, 오랫동안 잎이 싱싱하게 살아있어 신선함을 잃지 않는다.

Posted by SB패밀리

소세지 칼집내어 데치기


소세지는 데쳐서 먹으면 색소와 방부제(?)인가요 그런 성분이 빠져나가서 그냥 먹는 것 보다는 좋다고 합니다.

끓는 물에 1분~2분정도만 데쳐도 효과 만점.

건져서 찬물에 샤워시키고 바로 양념고추장 등의 소스에 찍어 먹으면 그 맛이 굿~~~~


쓸데없는 포스팅일 수도 있고

이왕이면 건강하고 맛있게 소세지를 먹자는 내용일 수도 있어서....


1. 프랑크 소세지 칼집 내기전



2. 소세지 사선 칼집



3. 소세지 벌집 칼집 



4. 소세지 칼집 완료



5. 소세지 데친 후



6. 소세지 칼집 비교 - 벌집과 사선



7. 소세지 칼집 비교 - 엑스와 사선베기



8. 소세지 칼집 비교 - 4가지 칼집 비교 



오징어 모양 칼집은 뺴고 모두 소세지 몸통에 칼집을 내는 걸로 비교해 봤는데요.


여러분의 느낌은 어떤게 가장 좋은지요...


칼집에 따라 먹기 편한 모양이 있고 포크질이 편한 게 있을 꺼고 맛있어 보이는 게 있을 것 같네요...


어떤게 제일 맛있게 보일까요?


벌집이 맛있어 보이기는 한데....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