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한국야구위원회(KBO)

규정타석 규정이닝 


타율은 한 타자의 안타수를 타수[타석-(4사구+희생번트+희생플라이+타격방해+주루방해)]로 나눈 것인데 여기서 타격 순위를 매길 때 따져야할 것이 규정타석이다.



규정타석이란 대회 또는 리그에서 타자가 한 경기에 몇번 이상 타석에 나와야 한다는 것을 수치로 정해놓은 것으로서 일반적으로 프로야구에서는 한 시즌의 규정타석수를 게임수의 3. 1배로 정했다. 따라서 한 시즌의 규정타석수를 계산하려면 팀의 경기수에 3.1을 곱하면 된다. 이는 몇 경기에나서지 않고 높은 타율을 유지한다든지, 높은 타율을 유지하고자 출장하지 않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규정이닝은 투수의 방어율[(자책점×9)÷투구횟수) 순위를 매길 때 필요한 것으로서 자기 소속팀이 1시즌에 치른 경기수와 같은 수 이상의 이닝을 던지도록 정해져 있다. 규정타석 및 규정이닝을 채우지 못한 타자와 투수는 각종 순위에서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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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출처 : http://www.yagoo114.com/yagoo114/gillajabi/jabhak/01/007.htm 



규정타석 규정이닝



타율은 한 타자의 안타수를 타수[타석-(4사구+희생번트+희생플라이+타격방해+주루방해)]로 나눈 것인데 여기서 타격 순위를 매길 때 따져야할 것이 규정타석이다. 



규정타석이란 대회 또는 리그에서 타자가 한 경기에 몇번 이상 타석에 나와야 한다는 것을 수치로 정해놓은 것으로서 일반적으로 프로야구에서는 한 시즌의 규정타석수를 게임수의 3. 1배로 정했다. 따라서 한 시즌의 규정타석수를 계산하려면 팀의 경기수에 3.1을 곱하면 된다. 이는 몇 경기에나서지 않고 높은 타율을 유지한다든지, 높은 타율을 유지하고자 출장하지 않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규정이닝은 투수의 방어율[(자책점×9)÷투구횟수) 순위를 매길 때 필요한 것으로서 자기 소속팀이 1시즌에 치른 경기수와 같은 수 이상의 이닝을 던지도록 정해져 있다. 규정타석 및 규정이닝을 채우지 못한 타자와 투수는 각종 순위에서 빠진다.





프로야구 각종 기록 및 통계산출법 



종 목 내 용 비 고 



승률 승/(승+패) 

승차 {(A승수-B승수)-(A패수-B패수)} / 2 

타율 안타수 / 타 수 

방어율 (투수의 자책점 * 9투) / 구 회 수 

출루율 (안타수 + 사사구) / (타수 + 사사구 + 희비) 

장타율 루 타 수 / 타 수 

수비율 (자살 + 보살) / (자살 + 보살 + 자책) 

규정타석 경기수 * 3.1 2군 : 경기수 * 2.7 

규정투구회수 경기수 * 1 2군 : 경기수 * 80% 





수비 최고 선수 규정 

포수 : 전경기의 50% 이상 출전

내야수 : 전경기의 2/3이상 출전

외야수 : 전경기의 2/3이상 출전 골든글러브상후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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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출처 : 야구, 메이저리그 전문 인터넷 신문 꼴초의 야구보기 2000년판 中발췌 



부문별 최우수선수 선정 방식



우선 미리 알리자면, 규정 이닝과 규정 타석은 부문별 최고 기록 선수에 대한 결정을 하기 위해서 정한 것이지만, 많은 선수들 가운데 범위를 줄이기 위해서 규정한 기준이 아니라, 기록에 대한 검증을 위해 규정해 놓은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먼저 투수의 규정 이닝은 전체 경기수와 같은 수의 이닝입니다. 즉, 한 시즌에 팀당 162경기를 치르는 메이저리그의 경우에는 최종적으로 162이닝이 되겠습니다. 리그의 방어율 타이틀은 규정 이닝 이상, 그러니까 메이저리그에서는 162이닝 이상을 투구한 투수들 중에서 가장 낮은 방어율을 기록한 투수의 몫이 됩니다. 



최다 승리와 최다 세이브, 최다 탈삼진은 규정 이닝과는 무관하게 가장 많은 승리 혹은 세이브나 탈삼진을 기록한 투수에게 돌아가지만 승률 부문은 승패의 합이 전체 경기수의 10% 이상이어야만 합니다. 즉 162경기를 치르는 메이저리그에서는 승패의 합이 16.2보다 큰 17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피안타율의 경우에는 규정 타석을 따지는 타율과는 달리, 방어율처럼 규정 이닝 이상을 던진 투수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극단적인 예를 든다면 투수는 1이닝을 던지면서도 기록상으로는 상대한 타수는 등판하기 전과 그대로 일 수도 있고, 반대로 ⅓이닝도 던지지 못하더라도 상대한 타수는 늘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갖가지 경우를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간단한 예를 든다면, 120상대 타수 24피안타로 2할의 피안타율을 기록하고 있는 투수가 무사 만루에서 앞선 투수를 구원한 후에 2개의 희생 플라이를 내준 후, 남은 주자 한 명을 견제로 잡아낸 경우, 구원한 투수의 투구 이닝은 늘어나지만 상대 타수는 그대로 머무르게 되고, 피안타율도 마찬가지로 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타격 부문으로 옮겨오면 약간 달라집니다. 규정 타석은 전체 경기수의 3.1배로 메이저리그에서는 502.1타석 이상, 즉 최하 503타석을 기록해야만 타율과 출루율, 장타율 부문의 최우수 선수 자격을 얻습니다. 그러나 방어율과는 달리 타격 부문에서는 예외가 있습니다. 



규정 타석수에 미달한 타자 중에서도 규정 타석에 대한 부족수를 타수로 가산하고도 리그에서 가장 높은 타율, 출루율, 또는 장타율이 되는 경우에는 그 타자에게 타율, 출루율, 또는 장타율 타이틀을 줍니다. 



그러니까, 예를 든다면 리그 내에서 규정 타석을 채운 타자 중에서『A』라는 선수가 620타수 216안타로 가장 높은 3할4푼8리의 타율을 기록하고 있고,『B』라는 선수는 480타석에서 480타수 178안타로 3할7푼1리의 타율을 기록했지만 규정 타석을 채우지는 못한 상태에서 시즌이 끝났다고 가정합시다. 



이러한 경우에는『B』라는 선수가 규정 타석을 채우기 위해 필요한 23타석에서 2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고 하더라도,『B』선수의 타율은『A』선수가 기록한 3할4푼8리보다 높은 3할5푼4리가 되므로, 시즌의 수위 타자는『B』선수가 됩니다. 



반면 홈런과 타점, 도루는 다승, 세이브, 탈삼진과 같이 비율이 아니라 개수를 따지는 것이므로, 무조건 많은 홈런, 타점, 도루를 기록한 타자가 최우수 선수로 결정됩니다. 



혹시나 방어율의 경우도 타율과 비슷한 경우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C』라는 투수가 160이닝을 던지면서 16자책점만을 내주며 0.90의 방어율을 기록했고, 규정 이닝을 넘긴 투수 중에서는『D』라는 투수가 220이닝 동안 60자책점을 허용하며 2.45의 방어율을 기록한 경우,『C』투수의 방어율은『D』투수의 방어율의 절반도 되지 않고, 규정 이닝에는 겨우 2이닝이 모자랍니다. 



하지만 규정 타석까지 필요한 나머지 타석에서 줄어드는 최하 타율이 계산되는 타자의 경우와는 달리, 투수의 경우는 그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C』투수가 아닌『D』투수가 최저 방어율 투수로 결정됩니다. 즉,『C』투수의 방어율이 규정 이닝을 채우기 위해 필요한 2이닝을 던질 경우 얼마나 올라갈 지에 대한 최악의 경우는 계산이 불가능한 무한대이기 때문입니다. 



한편 성적보다는 기량 연마에 중점을 두는 마이너리그에서의 규정 타석은 전체 경기수의 2.7배이고 규정 이닝은 전체 경기수의 80%입니다. 마이너리그에서는 한 시즌에 팀당 140경기를 치르므로, 규정 타석과 규정 이닝은 각각 378타석과 112이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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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reabaseball.or.kr/"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http://www.koreabaseball.or.kr/출처: 한국프로야구 위원회

최우수 각 선수 결정의 기준 

10.23 프로페셔날 리그의 타격, 투수, 수비에 있어서 각 최우수 선수의 결정은 다음 세목(細目)에 의한다. 


(a) 타격상, 장타율상 및 출루율상은 메이저 리그의 경우, 계획된 총 경기의 3.1배 이상, 마이너 리그는 계획된 총 경기수의 2.7배이상의 타석에서 가장 높은 타율 및 장타율, 출루율을 기록한 선수에게 준다. (예외) 필요 타석수에 미달한 타자라도 그 부족수를 타수로 가산하고도 최고의 타율, 장타율 및 출루율이 되었을 경우에는 그 타자에게 타격상, 장타율상 및 출루율상을 준다. 

(예) 1클럽당 162게임이 짜여져 있는 메이저리그에서는 3.1배인 502, 1클럽당 140게임이 자여져 있는 마이너리그에서는 그의 2.7 배인 378이 필요 타석수이다. 타석수라 함은 타수, 4四球(四死球), 희생번트, 희생플라이 및 방해 또는 주루방해에 의한 출루수의 합계를 말한다. 



[註] 우리나라에서는 자기 소속팀이 1시즌에 치른 경기수의 3.1배 이상의 타석수를 필요로 한다. 수의 산출에 있어서 소수점 이하는 버린다. 



(b) 최우수 방어율 투수는 적어도 자기팀이 계획된 총 경기수와 같은 수 이상의 투구회수를 기록한 투수중 가장 방어율이 낮은 투수이다. (예외) 마이너리그에서는 계획된 총 경기수의 80% 이상의 투구회수를 필요로 한다 



[註] 우리나라에서는 자기 소속팀이 1시즌에 치른 경기수와 같은 수 이상의 회수(回數)를 필요로 한다. 



(c) 수비의 최우수 선수는 다음 자격을 갖춘 각 포지션 (Position)에 있어서 최고의 수비율을 올린 야수에게 부여된다. 



① 포수는 1팀당 계획된 경기 총수의 반수이상 경기에 포수로서 출장하여야 한다. 

[註] 우리나라에서는 자기 소속팀이 1시즌에 치른 경기수의 반수 이상의 경기수를 필요로 한다. 수의 산출에 있어 소수점 이하는 버린다. 

② 내야수 및 외야수는 그 리그에서 1팀당 짜여진 경기의 2/3 이상의 경기에서 그 포지션 (Position)의 수비를 하여야 한다. 

[註] 우리나라에서는 자기 소속팀이 1시즌에 치른 경기수의 2/3이상의 경기수를 필요로 한다. 수의 산출에 있어 소수점 이하는 버린다. 

③ 투수는 1팀당 계획된 경기 총수와 동수이상의 투구회수를 기록하여야 한다. (예외) 규정 투구 회수에 미달인 투수가 규정에 도달한 투수보다도 수비기회수(포스아우트, 어시스트, 실책의 합계)를 더 많이 기록하고 더욱이 수비율이 같거나 더 높을 경우에는 최고수비율 투수가 된다 [註] 위의 각항에서 규정타석, 규정 투수회수, 규정경기수를 계산할 때 소수점이하는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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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25위), 호주 오픈 2019 1월 14~27일

정현 선수는 24번 시드 배정을 받았습니다.

첫 경기는 B.Kahn 선수와 경기 입니다.

정현 선수의 호주오픈 선전이 매우 기대가 됩니다.


호주오픈 이후 부상으로 줄 곧 내리막 길 ㅠㅠ;


이번 그랜드슬램 무대를 바탕으로 다시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근대 그랜드슬램의 포인트가 무려 2000 이네요


Australian Open (GRAND SLAM, 2000 points)

Melbourne, Australia

January 14 - 27 2019



탑 시드를 받은 선수들



정현 선수는 아래 시드 배정에서와 같이 첫 경기 #41 24번시드 1월 15일 Court 8 에서 첫 매치를 치룹니다.

공식 후원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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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문화예술에 관한 꿈  



※ 꿈해몽 - 스포츠

▷ 가위,바위,보를 하면 ~
→ 경쟁적인 일에 성공할 일과 관계한다.

▷ 검도나 펜싱을 시합한 꿈 ~
→ 상대방과 열띤 논쟁을 벌일 일이 있게 된다.

▷ 게임을 하는 것을 ~
→ 취직, 시험, 진급, 당첨, 사업의 성공 여부를 가늠하는 의미를 지닌다. 자명종소리를 들으면

▷ 경기장에 많은 관중이 모인 꿈 ~
→ 인원에 비례해서 자기 일은 그만큼 난관에 부딪히게 된다.

▷ 경기장에서 도수 체조를 한 것을 본 꿈 ~
→ 사업이나 학문적 발표등에 잘 호응해 줄 사람들을 보게 된다.

▷ 공을 상대편 코트로 공격하지 못한 꿈 ~
→ 패배 의식을 느끼고 일에 대한 불안감을 체험한다.

▷ 공을 서로 주고 받는 꿈 ~
→ 어떤 시비거리로 상대편 마음과 서로 엇갈린다.

▷ 관중석에 관람자가 아무도 없는 꿈 ~
→ 어떤 복잡한 문제라도 어려움 없이 해결하고 스스로 판단한다.

▷ 농악을 감상하면 ~
→ 남에게 과시할 일, 명성을 떨칠 일, 욕구의 충족 등의 일을 상징한다.

▷ 다른 사람이 넘겨준 릴레이바톤을 받아 힘껏 뛴 꿈 ~
→ 어떤 단체나 개인 사업, 학문 등을 인수받아 잘 운영해 나간다.

▷ 마라톤에서 꼴찌로 달리고 있는 꿈 ~
→ 하고 있는 일이 순리대로 풀리고 안전하다.

▷ 마라톤에서 일등으로 들어온 꿈 ~
→ 사상, 사업, 진급 등에서 승리하고 명예를 얻는다.

▷ 메달, 우승컵, 상금, 우승기를 탄 꿈 ~
→ 어떤 난관을 극복한 다음 소원이나 계획한 일이 성취된다.

▷ 문전에서 중이 꽹과리를 두드리면 ~
→ 가문에 명성을 떨칠 사람이 태어날 것을 예지함이다. 서커스를 보면

▷ 악기의 줄이 끊어지면 ~
→ 이르이 실패 또는 인연이 다하여 이별을 하게 될 수도 있다.

▷ 야구경기에서 자기편 선수가 홈런을 때린 꿈 ~
→ 어떤 일을 해도 장해물 없이 잘 해결된다.

▷ 외국팀과 축구시합을 하는데 우리 선수들이 승리한 것을 본 꿈 ~
→ 자기가 내세운 주장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고 목적을 달성한다.

▷ 우승을 해서 많은 사람 앞에서 상장을 받은 꿈 ~
→ 사회적으로 손꼽힐만한 회사로 취직되거나 전근가게 된다.

▷ 운동경기에서 선두로 나선 꿈 ~
→ 어떤 일에 실패하기 쉽고, 마음이 항상 불안하다.

▷ 자기 나라의 선수가 국제 경기에서 승리한 꿈 ~
→ 단체경기, 작품응모, 사업 등에서 자기편 주장이 어떤 어려움도 뚫고 나가서 목적을 달성한다.

▷ 자신의 구령에 맞춰 여러 사람이 체조를 하는 꿈 ~
→ 자기의 지휘 능력이나 여러 사람이 협조를 잘 한다.

▷ 자신이 술래가 되어 숨은 사람을 찾아다니면 ~
→ 잊어버린 일로 심적 고통을 당한다.

▷ 자신이 아닌 남이 일등으로 달리는 꿈 ~
→ 사업 성과를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한다.

▷ 자신이 아닌 남이 일등으로 달리면 ~
→ 제1차로 사업성과를 발표하게 된다. 스탠드에 관람자가 많으면

▷ 자신이 찬 공이 높이 떠오르거나 경기장 밖으로 벗어난 꿈 ~
→ 자기의 능력을 발휘해서 공로를 치하받거나 하는 일마다 성공을 가져온다.

▷ 작곡을 하면 ~
→ 사업계획 또는 문예 작품을 구상할 일이 생긴다.

▷ 춘화도를 보면 ~
→ 심리적 서적 또는 철학 서적을 읽게 된다.

▷ 화투, 트럼프, 골패, 슬럿머신 등의 노름기구를 사용해서 돈을 따고 잃는 것은 ~
→ 책임전가 운세의 흥망성쇠를 가늠하는 일이다.




※ 꿈해몽 - 음악

▷ 남의 노랫소리를 듣는 꿈 ~
→ 제3자가 자기에게 호소하거나 자신의 주장이 남에게 불쾌감을 안겨준다.

▷ 남이 노래하는데 어울려서 북을 치며 장단을 맞추는 꿈 ~
→ 자기가 주장하는 것을 반항 없이 순순히 따르거나 대변자 역할을 해준다.

▷ 남이 신음소리를 내고 비명을 지르는 모습이 무척 애처롭게 생각된 꿈 ~
→ 다른 사람으로 인해서 마음이 언짢아진다. 자신이 악기를 연주한 꿈은

▷ 낮은 언덕 밑에서 노래한 꿈 ~
→ 부모님에게 어떤 화근이 생긴다. 칠판에 악기를 그리고 학생들에게 가르켜 준 꿈은

▷ 노래를 하는데 반주가 안 맞거나 가사를 잊어 제대로 부르지 못한 꿈 ~
→ 어떤 청원이나 선전 등이 개인이나 단체에 의해서 승인되지 않는다.

▷ 노랫소리가 계속해서 들려온 꿈 ~
→ 어떤 소문이나 작품이 계속해서 널리 알려진다.

▷ 대중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꿈 ~
→ 자기의 사상을 피력하거나 선전, 호소를 하여 많은 사람들을 따르게 할 일이 있다.

▷ 무당이 꽹과리를 치며 굿을 한 꿈 ~
→ 언론이나 출판사에서 대대적인 광고를 한다.

▷ 반주에 맞춰 노래한 꿈 ~
→ 어떤 단체의 주도권을 잡고 리이드해나간다.

▷ 상대방이 흥겹게 춤추며 노래한 것을 본 꿈 ~
→ 상대방이 지상을 통해서 자기 주장을 내세워 공박하고 시비할 일이 있다.

▷ 상쾌한 기분으로 산꼭대기에서 노래한 꿈 ~
→ 자기를 남앞에 과시하거나 권세와 명예를 얻는다.

▷ 소리가 가냘프고 크지 못한 꿈 ~
→ 남과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하거나 어떤 소문을 듣는다.

▷ 악기를 연주하는 것을 남이 본 꿈 ~
→ 애정 표현을 하거나 자기 선전, 종교적인 전도를 상대방이 해온다.

▷ 연주를 하다가 중도에 악기줄이 끊어진 꿈 ~
→ 하고 있는 일이 중도에 실패하거나 연인들이 이별을 하게 된다.

▷ 음악소리에 도취되어 감격한 꿈 ~
→ 정신적으로 남에게 도움을 받거나 선전광고에 매혹된다.

▷ 자신이 나팔을 분 꿈 ~
→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여 권세나 명성을 떨친다.

▷ 자신이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르고 고함을 친 꿈 ~
→ 자기의 신변이 남을 통해서 전달되고 고귀한 물건을 보고 감동한다.

▷ 저명한 음악가나 인기 가수와 함께 데이트를 한 꿈 ~
→ 인기 있는 직업을 갖거나 인기 작품을 쓰고, 레코드판을 사다 인기 가수의 노래를 듣는다.

▷ 천지가 진동하면서 울려 퍼지는 소리를 들은 꿈 ~
→ 사회적으로 지위가 높아지고 소문에 시달리게 된다.

▷ 총성이나 짐승, 사람의 소리가 멀리서 들려온 꿈 ~
→ 먼곳에서 소식이 오거나 하고 있는 일이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 피리를 분 꿈 ~
→ 상대방의 마음을 동요시키고 남을 부추기어 소문을 내게도 한다.

▷ 피아노를 힘있게 쳐서 멜로디가 울려 퍼진 꿈 ~
→ 자신이 소원했던 일이 충족되고 명성을 얻게 된다.

▷ 피아노의 건반을 두드리자 소리가 난 꿈 ~
→ 완고한 성격을 가진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서 반응이 있게 만든다.

▷ 합창단에 소속되어 노래를 부른 꿈 ~
→ 공동성명, 단체적인 모임 등에 가담할 일이 생긴다.

▷ 합창단의 합창을 듣는 꿈 ~
→ 어떤 단체가 압력, 선전 등을 가해서 마음의 혼란과 도요를 가져 온다.

▷ 행진곡을 연주하며 행진하는 군악대를 많은 사람들과 함께 지켜 본 꿈 ~
→ 어떤 단체나 회사의 선전 광고물을 보거나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잘 추진해 나간다.

▷ 현악기를 가지고 있는 꿈 ~
→ 애인을 만나거나 협조자의 도움을 받는다.

▷ 혼자서 노래를 부르는 꿈 ~
→ 자기의 주장을 강력히 내세워 남의 마음을 동요시킨다.




※ 꿈해몽 - 미술, 사진

▷ 결혼 사진을 찍은 꿈 ~
→ 어떤 단체의 공공이익을 위하여 서로가 화합한다.

▷ 고적이나 풍경을 사진 찍는 꿈 ~
→ 어떤 사건이나 업적을 기록에 의해서 남겨둔다.

▷ 그림을 그리는데 자기 뜻대로 그려지지 않는 꿈 ~
→ 계획이나 소원이 자기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 그림을 다른 삶이 보내온 꿈 ~
→ 서적, 청첩장, 편지, 경고장 등을 받게 된다.

▷ 그림을 새로 구입한 꿈 ~
→ 어떤 단체에서 자신의 성실함을 많은 사람들이 인정해준다.

▷ 나체 모델을 놓고 화가가 그림 그리는 것을 본 꿈 ~
→ 상대방의 심리 변화나 신상 문제에 관해서알고 싶어한다.

▷ 나체화를 보고 성 충동을 일으킨 꿈 ~
→ 어떤 사람의 신상 문제를 보게 되거나 남의 작품을 보고 마음이 불쾌해진다.

▷ 남의 그림을 감상한 꿈 ~
→ 남의 청원, 연애편지, 신용장 등을 읽거나 검토할 일이 있다.

▷ 사진기를 새것으로 구입한 꿈 ~
→ 동업자의 도움을 받거나 연인을 만나게 된다.

▷ 사진을 찍으려 했는데 필름이 없어서 찍지 못한 꿈 ~
→ 일의 성취가 불가능해진다.

▷ 사진첩을 펼쳐본 꿈 ~
→ 남의 사생활을 조사하거나 고전을 읽게 된다.

▷ 상상화를 그리는 꿈 ~
→ 언제나 미래에 전혀 예기치 못한 일을 묘사한다.

▷ 애인이 다른 사람과 사진찍는 걸 보고 운 꿈 ~
→ 상대방이 하고 있는 일이 순리대로 잘 풀려 나간다.

▷ 여러 가지 그림이 담긴 사진첩을 넘겨본 꿈 ~
→ 어떤 사람을 추적하거나 도서목록, 이력서 , 프로그램 등을 보게 된다.

▷ 인형이 말을 한 꿈 ~
→ 자기의 사악한 마음을 올바르게 고쳐 사람의 도리를 행한다.

▷ 자신이 집안 사람들과 함께 사진을 찍은 꿈 ~
→ 사업이나 계약 등의 일을 문서화하거나 남에게 도움을 준다.

▷ 자신이 카메라를 들고 다른 사람의 사진을 찍어준 꿈 ~
→ 다른 사람의 행동거지를 유심히 보면서 체크한다.

▷ 자신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사진을 찍은 꿈 ~
→ 남이 자기의 신상문제를 놓고 옳고 그름을 따진다.

▷ 추상화를 그린 꿈 ~
→ 어떤 계획을 추진해 나간다.

▷ 풍경화 한 폭을 감상한 꿈 ~
→ 자기 소원이나 계획한 일을 그 한 폭의 그림 내용에서 알 수 있다.

▷ 풍경화나 사생활을 그린 꿈 ~
→ 어떤 사람의 사적인 일을 캐묻거나 자기 소원, 사업운, 혼담 등을 결정할 일이 있다.

▷ 필기도구가 없어서 쩔쩔맨 꿈 ~
→ 권력자의 지시대로 움직여 준다.




※ 꿈해몽 - 오락

▷ 국수급에 속하는 윗사람과 바둑을 두어 이긴 꿈 ~
→ 최고의 세력, 권리 등을 확보할 수있다.

▷ 그네 또는 시소를 타는 꿈 ~
→ 어떤 소송 사건의 일승 일패를 암시한다.

▷ 기계를 조작해서 노름을 한 꿈은 ~
→ 어떤 기관을 통해서 통해서 행운을 얻게 된다.

▷ 노름도구를 사용해서 돈을 잃거나 딴 꿈 ~
→ 하고 있는 일의 흥망 성쇠를 가름하게 된다.

▷ 높고 험한 산을 정복한 꿈 ~
→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는다.

▷ 동갑 나이의 사람과 장기를 둔 꿈 ~
→ 자기와 동격이거나 상대가 될 만한 사람과 사업상 승부를 가린다.

▷ 등산장비를 짊어지고 산을 정복한 꿈 ~
→ 사회적 지위를 얻고 자기의 소원이 뜻대로 이루어진다.

▷ 바둑과 장기를 두는 것을 본 꿈 ~
→ 어떤 세력다툼, 국제 정세의 변화 등을 한눈에 보게 된다.

▷ 방안에 화투가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는 꿈 ~
→ 어떤 일을 마무리 짓지 못하고 심적 갈등을 겪는다.

▷ 보물을 찾기 위해서 흙을 헤치자 해골이 나온 꿈 ~
→ 자신의 성실함을 인정받거나 재물, 증서 등을 얻게 된다.

▷ 산에서 사람이 소리지르며 손을 흔들고 하늘로 올라가는 걸 본 꿈 ~
→ 높고 험한 산에서 조난 당한 기사거리를 읽게 된다.

▷ 상대방과 함께 화투를 친 꿈 ~
→ 어떤 단체에서 시비가 생겨 옥신각신할 일이 있다.

▷ 세계적으로 유명한 산상에서 행동을 한 꿈 ~
→ 어떤 유명한 단체, 기업에서 자기의 능력을 마음껏 과시한다.

▷ 스케이팅을 하면 ~
→ 어떤 시험에 응시하게 된다. 낚시도구를 얻은 꿈은

▷ 시골 노인들이 한꺼번에 몰려와 화투를 치자고 한 꿈 ~
→ 어떤 기관에 청탁한 일이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 어린아이와 장기를 두면서 아이의 연령을 헤아린 꿈 ~
→ 벅차고 고통스런 일거리와 남의 간섭을 받을 일이 있다.

▷ 자신이 술래가 되어 숨어있는 사람을 찾아다닌 꿈 ~
→ 시험이나 잊어버린 일로 심적 고통을 겪게 된다.

▷ 장기를 두는데 옆에서 사람이 상관한 꿈 ~
→ 남의 일을 옆에서 참견하거나 방해를 한다.

▷ 추첨기를 돌려서 추첨표를 얻은 꿈 ~
→ 어떤 기관에 청원을 해서 자기뜻대로 이루어지도록 부탁한다.

▷ 화투를 치려다가 그냥 옆으로 밀어 놓는 꿈 ~
→ 남이 청원한 서류를 뒤로 미루어 둔다.

▷ 화투장을 늘어놓고 오관을 떼어본 꿈 ~
→ 소원성취나 계획한 일에 대한 예지와 판단을 위해 심사숙고 하게 된다.

▷ 흰돌을 쥔 자신이 상대편의 흑돌을 하나씩 따내며 바둑을 둔 꿈 ~
→ 처음부터 자기에게 유리한 쪽으로 치우쳐 있었으므로 쉽게 상대방을 공략할 수 있다.




※ 꿈해몽 - 영화, 연극

▷ 똑같은 화면이 영화 스크린에 여러번 비친 꿈 ~
→ 신문, 잡지에 같은 내용 또는 비슷한 내용의 기사가 실리게 된다.

▷ 서커스를 구경한 꿈 ~
→ 선전광고, 잡지의 외설물 등을 보게 되고 사업이 위태롭게 보이지만 잘 운영해 나간다.

▷ 야외촬영을 하는데 많은 사람이 몰려 있는 꿈 ~
→ 사업상 여러 가지 보완 또는 고칠 일이 많거나 관심을 갖는 사람이 많다.

▷ 유명한 배우가 입고 있던옷을 받아 입은 꿈 ~
→ 유명한 사람의 지도를 받거나 협조를 얻어 비슷한 일을 하게 된다.

▷ 유명한 탈렌트와 함께 데이트 한 꿈 ~
→ 인기인이 되거나 자기를 과시할 일이 있다.

▷ 줄타기를 하다 떨어져 죽은 것을 본 꿈 ~
→ 어렵고 힘든 일이 어떤 기관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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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스톡홀름 오픈 4강 실패


정현은 8강에서 또 부상이다. 발 부상


신발을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 계속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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