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애정'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9.05.04 [문화/이성] 아베크족이란
  2. 2019.01.12 청거북이 기르기
  3. 2018.08.09 첫 데이트를 위한 10가지 조언

아베크―족(avec族)[명사] 함께 행동하는 한 쌍의 젊은 남녀. 특히, 연인 관계에 있는 한 쌍의 남녀를 이름. 


몰래 데이트`아~짜릿해` 우주관람차등 인기 폭발 

 

밤은 여성들의 `감성지수`가 올라가는 시간. 여기에 꽃향기에 황홀한 야경까지 곁들여 지면 여자들은 절로 분위기에 젖게 마련. 연인이라면 이럴 때 `리프트`로 향해야 한다. 발 아래 사람들은 위의 사정에 대해 깜깜하기에 애인의 볼에 살짝 뽀뽀를 해도 아무도 `목격`할 수가 없다.



거대한 원 모양으로 돌아가는 일명 `우주관람차`도 은밀한 데이트족의 명소로 각광받는다. 밤이면 연인들의 발길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긴 줄이 형성될 정도다. 밀폐된 공간에, 그것도 10분 동안 하늘에 두둥실 떠있으니 사랑을 나누는 명소로 떠올랐다.



귀갓길도 분위기 잡기에 그만이다. 승용차를 가진 아베크족이라면 에버랜드 서문과 호암미술관 사이의 진입로는 카데이트를 즐기기에 좋다. 문을 닫는 오후 10시 이후 호암미술관 주변은 길게 줄을 선 카데이트로 북적인다.



아이들과 동반했으면 호암미술관에 잠시 들러 능수벚이 만들어 내는 300m에 이르는 산책로를 걸어도 좋다. 특히 한국식 전통 한옥의 숨결이 살아 숨쉬는 희원에 들러 카메라 셔터를 누르면 봄추억을 영원히 담아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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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회사원 김모씨(29, 여)는 서구 둔산동 보라매공원 인근을 지나다가 황당한 행위를 목격, 놀란 가슴을 진정시켜야 했다.

  

  이날 밤늦게 업무를 마친 김씨는 보라매공원 근처에 주차한 승용차로 향하던 중 일부 승용차량에서 아베크족들의 애정행각을 목격했던 것.

  

  김씨는 이날 밤 자신의 차량까지 가는 도중에 수대의 차량에서 사랑행위를 나누는 아베크족을 발견했다며 민망스러워 했다.

  

  최근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보라매공원 인근에서 애정행각을 벌이는 아베크족이 급증,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지난 90년대 초반 둔산 지역이 개발되며 ‘도심속 공원’으로 설치된 보라매공원은 인근에 대전시청, 서구청 등 공공기관이 밀집하고 주택가와 떨어져 있는 관계로 아베크족들에게는 전통(?)적인 명소로 알려져 있다. 

  

  이곳을 찾는 아베크족들은 공원 내에서는 물론 공원 인근에 차량을 주차한 채 공공연히 사랑 행위를 벌이고 있으며 특히 무더운 여름에는 아베크족들이 급증, 이들을 발견한 시민들에게 종종 회자되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샘머리공원 등 인접한 공원들의 번잡함을 피하기 위해 보라매공원을 찾는 주민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주민들은 아베크족들의 과도한 사랑행위를 지적하고 있다.

  

  인근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한 시민은 “날씨가 무더워져서 그런지 보라매공원을 찾는 아베크족들을 많이 볼 수 있다”며 “아베크족들의 공공연한 사랑행위를 목격할 때마다 민망함과 당황스럽다. 주민들이 많이 찾는 공공장소인 공원에서의 애정 행각은 자제해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시민들의 지적과 함께 최근 보라매공원과 가까운 샘머리공원 내에 ‘청소년 X-게임장’이 개장, 게임장을 찾는 청소년들에 대한 악영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지난 7일 개장한 샘머리공원 X-게임장은 인라인 스케이트장, 인공 암벽 등이 설치, 오후 10시까지 청소년들로 북적대고 있으며 일부 청소년들은 귀가를 위해 보라매공원을 지나고 있다. 

   

  학부형 문모(48)씨는 “한창 성적 호기심과 감성 등이 풍부할 시기에 아베크족들의 사랑행위를 목격한다면 순간적으로 유혹을 느끼지 않겠는가. 청소년들의 범죄 예방을 위해서라도 아베크족들의 과도한 애정 행각은 자제돼야 한다”고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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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변 아베크족 애정행각


아이구 민망해라! 눈꼴시어 못 보겠네” 


가족단위 피서객 사이 자동차‘흔들’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며 밤마실 나가는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으슥한 곳을 찾아 헤매는 엽기 커플들의 애정행각이 피서객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들려오는 ‘쪽쪽’소리는 더위를 피해 나온 피서객들에게 열대야보다 더 뜨거운 더위를 선물(?)하고 있다고. 여기에 최근 우후죽순 유행처럼 번지는 변종윤락이 피서지 영업을 감행, 아베크족 흉내를 내며 이른바 길거리 매춘에 나서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 7월 28일 밤 10시를 조금 넘긴 시각. 한강시민공원은 늦은 시간에도 불구 젊은이들이 인라인과 킥보드 등 레포츠를 즐기며 더위를 쫓고 있었다. 또 연일 이어지는 열대야를 피해 강가로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속속 몰려들어 잔디밭은 빈자릴 찾기가 힘들 정도. 


그러나 더위를 식히기 위해 찾아온 이들 사이엔 불청객이 끼어 있다. 다름 아닌 분위기를 잡기 위해 으슥한 곳을 찾아 헤매는 엽기 커플이 그들. 통상적으로 이들을 ‘아베크족’이라 칭한다. 


눈총주는 사람이 이상해? 



이열치열. 정신없이 인라인을 즐기는 한 무리의 젊은이들 너머로 불빛이 희미하게 드는 벤치에 부둥켜안고 있는 연인이 보였다. 이들은 살짝살짝 입맞춤을 시도해 보지만 이내 지나가는 행인들의 따가운 눈총에 머쓱한 표정을 지어 보인다. 


사람들의 이동이 전혀 없는 풀숲에서는 이들보다 더 농도 짙은 애정행각을 벌이는 연인들이 목격되기도 한다. 가로등 불빛과 상당한 거리가 있는 풀숲 명당(?) 자리를 차지한 커플은 가까이 다가가야만 사람이 있는 지 확인 할 수 있을 정도로 완벽한 은폐를 하고 진한 애정행각에 빠져 있다. 



20여 분이 지나고 이 커플이 안정기(?)에 접어들고 나서 잠시 이야기를 나눴다. 남성(25.대방동)은 “친구들이 밤에 가면 좋다고 하길래”라고 얼버무리며 “시원한 강바람 맞으며 더위도 쫓고 여자친구와 한적하게 데이트 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공공장소에서 농도 짙은 애정행각에 대해 묻자 남성은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만 주지 않는다면 상관없다고 생각한다”면서 “본인들 의사에 맡기면 되지 그런걸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건 아니다”고 덧붙였다. 


옆에 있던 여성(21.개봉동)은 “일부러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을 피하기 위해 강가에서 많이 떨어진 곳에 자리를 잡았는데 무슨 상관이냐”며 “외국에서는 이 정도가지고 눈총주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다”고 말했다. 


하지만 주위 사람들의 의견은 이들과 달랐다. 


김아무개(36.남.구로동)는 “공원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오는 곳인데 진한 애정표현은 삼가야 한다”며 “유치원 다니는 아이가 자꾸만 연인들이 애정표현 하는 곳을 쳐다봐 좀 당혹스럽다”고 말했다. 


이아무개(34.여.성산동)는 “요즘 신세대들은 해도 너무 한다”며 “지하철이건 버스이건 부둥켜안거나 서로 어루만지는 등 노골적인 장면들이 자주 목격돼 아이들을 데리고 당황한 적이 많다”고 말했다. 


한강시민공원을 찾는 커플들의 농도 짙은 애정행각이 입소문으로 번지면서 이들의 재미(?)있는 표정을 놓치지 않고 쫓아다니는 10대 플래시맨도 등장했다. 이들 10대는 으슥한 장소를 골라 찾아다니면서 연인들의 애정행각을 감시하는 것이 ‘재미있는 놀이’라고 입을 모은다. 


이아무개(K고 2년) 군은 “주차장 구석자리나 교각 밑 외진 장소 등이 커플들이 즐겨 찾는 장소”라면서 “친구들과 이런 장소를 돌면서 인기척이 느껴지면 플래시를 비춘다”고 말했다. 이 군은 “깜짝 놀라서 허둥대는 커플들의 표정이 압권”이라며 “몇 일 전에는 웃옷을 거의 벗은 커플도 봤다”고 덧붙였다. 



한강 순찰대 관계자는 “많은 사람이 찾는 시민공원인 점을 감안해 진한 스킨쉽은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외진 곳에 자리잡고 애정표현에 빠져있다 보면 불량배 등의 표적이 될 수 있어 위험하다”고 말했다. 


“스릴 있어 좋다” 
  

주차장에서도 커플들의 애정행각은 이어지고 있다. 한강시민공원 주차장은 남산 다음으로 서울에서는 아베크족이 많이 찾는 명소라는 것. 또 연예계 소식통에 따르면 대중의 눈에 띠는 것이 부담스러운 연예인들이 주차장에서 진한 썬팅 차량을 이용, 비밀 데이트를 즐기는 인기가 높은 곳이기도 하다고 한다. 
  

이곳을 자주 이용하는 커플들은 자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장소가 정해져 있다. 때문에 인터넷 밤문화 커뮤니티에는 애정행각에 좋은 명소(?)들 시리즈 중 한강 주차장이 단골로 게재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들이 자주 찾는 곳은 일반 시민들도 찾기 마련. 더위를 쫓기 위해 강바람을 쐬러 나온 피서객들도 다른 사람에게 방해받기 싫어 인적이 드문 한적한 장소를 찾기 때문이다. 


거의 매일 밤 한강변으로 산책 나온 다는 정영희(37.여)는 “가족들과 지나가다 보면 한적한 곳에 주차된 차량이 흔들흔들 거리는 것을 가끔 목격해 당황할 때가 있다”며 “어제는 이를 보다 못한 한 중년 남성이 다가가 젊은 커플을 훈계하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일어나기도 했다”고 말했다. 
  

애정행각을 벌이는 커플들이 한강을 자주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마디로 ‘에티켓’때문이라고. 애정행각이 빈번하다 보니 아베크족 끼리는 주차장소나 차량의 주차모습만 봐도 애정행각을 벌이는 커플이 타고 있다는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다는 것. 


때문에 먼저 자리를 선점한 자동차가 있으면 그 주위에는 다른 차들이 주차하는 것을 암묵적으로 금지한다고. 꼭 그 자리가 필요한 커플은 상향등을 반드시 끄고 트렁크 부분이 맞닿는 위치로 주차를 해야 하고 화장실이 아무리 급해도 차에서 내려서는 안되며 주차된 차안을 힐끔힐끔 들여다보지 않는 것이 예의라고 한다. 이런 사전 합의가 이곳을 이용하는 커플들에게는 잘 알려졌기 때문에 다른 커플의 애정행각을 절대로 방해하지 않아 커플은 점차 늘어가는 추세라는 전언. 


한강시민공원 주변에서 애정행각을 자주 벌인다는 박아무개(24.남)는 “남산이 카XX족들에게는 단연 모든 요건을 갖춘 곳이긴 하지만 그래도 한강이 좋다”며 이곳을 이용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박아무개는 “남산은 드라이브 차량이 많은 관계로 불빛에 자주 노출돼 느낌이 살지 않지만 한강변은 자주 이용하는 사람들간에 상향등을 켜지 않거나 주차를 정면이 보이지 않도록 하는 등 에티켓을 지키기 때문에 이용하기 편하다”면서 “주변에 사람들이 가끔씩 지나가기 때문에 남산과는 달리 스릴도 맛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우후죽순 유행처럼 번지는 변종윤락이 한강변까지 영업망을 넓히고 있다는 믿거나 말거나 소문도 있다. 이런 변종윤락이 이뤄지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면서 이를 기대하고 이곳을 찾는 ‘홀로남’들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고. 


변종윤락을 경험해 봤다고 말하는 류아무개(32.남)에 따르면 새벽 2시가 넘어가면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여성들이 한 두 명씩 무리 지어 다니면서 홀로 있는 남성들의 차로 접근한다는 것. 간단한 가격 흥정이 끝나면 차안에서 본격적인 윤락행위가 이뤄진다고 한다. 

  
또 이들 여성들은 길거리를 지나가는 2인 혹은 3인 정도의 남성들을 상대로 호객행위를 하기도 한다고. 지나가던 차들이 이들 여성들을 상대로 헌팅을 제의하면 화대를 요구하고 깜짝 데이트를 즐기기도 하고, 강변에서 헌팅해 오는 남성들은 자신들이 준비한 봉고차에서 윤락이 이뤄지기도 한다는 것. 


화대는 보통 30분 남짓한 시간을 같이 보내는 대가로 4~5만원 정도를 받고 여성들은 작은 가방을 준비해 물티슈와 화장지, 윤락 후 쓰레기를 담아갈 비닐봉지까지 필요한 준비물 일체를 갖고 다닌다고 한다. 이 여성들은 거의 매일 밤 같은 장소를 찾지는 않으면 원효대교부터 성수대교 인근까지 옮겨 다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류아무개는 밝혔다.

Posted by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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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거북이 기르기

1.청거북이 고르기

청거북이는 동네 수족관이나 애완동물가게 꽃가게 등에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시중에서 파는 새끼 거북이는 생후 1-2개월 가량으로 등껍질의 크기는 약 3cm(500원짜리 동전보다 조금 크다), 가격은 5000 ~ 10000원 정도 예상

사실 때 직접 고르시기 바랍니다. 간혹 약한 거북이를 골라주는 주인이 있으니까요.
우선 눈으로 보았을 때 가장 활발하고 눈이 맑고 아무 이상이 없는 놈을 고르세요.

그 다음엔 손바닥에 올려놓고 뒤집어 놓으면 일어나려고 발버둥치면 1차합격.
또 손가락으로 거북이 목을 왼쪽으로 밀어보고 또 오른쪽으로 한번 밀어보시기 바랍니다.

이때 목에 버틸려는 힘이 있다면 2차 최종합격입니다.
거북이를 여러마리 사는 경우가 있는데 2-3마리 정도가 가장 좋습니다.
여러마리 산다고 해도 결국 2-3마리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죽기 때문이죠.
되도록 암수로 구분해서 사시길 원하실텐데 어렸을 때는 확실한 구분이 없어서 구별하기가 어려워요. 배무늬가 단순한 것이 수컷, 조금 복잡한 것이 암컷이라고 하는데 이것도 확실치는 않기때문이죠.
예쁜 놈으로 고르셨어요?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2. 청거북이 집꾸미기

청거북을 기르는 곳으로 유리로 된 수족관이 좋지만 새끼일 경우는 커가면서 집을 바꿔줘야하기 때문에 갑갑하지 않을 정도의 크기로 일반 금붕어용 작은 어항이나, 요즘 햄스터용으로 많이 쓰이는 아크릴 재질의 집도 좋아요.
경제적으로 여유가 안되신다면 안쓰는 그릇을 사용하셔도 좋은데 색이 있거나 불투명한 것은거북이들을 잘 관찰할 수 없으니까 투명한 것이 좋겠죠?

집을 마련하셨으면 바닥에 자갈과 돌로 경사를 만들어 주고 큰 돌하나 올려놔서 언제든지 물과 육지 사이를 왕래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해요.이때 너무 작은 자갈을 사용하면 거북이가 삼켜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까 주의하세요.
물의 깊이는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도록 거북 높이의 2~3 배로 너무 깊지 않게 하세요. 새끼 거북이는 아직 수영에 미숙해서 숨을 못 쉬고 죽을 수도 있으니까요.

플라스틱의 재질의 수초같은 것은 두지마세요.

거북이가 먹을 수도 있고 그걸 타고 올라가 탈출할 수도 있거든요.
저는 반지케이스를 옆으로 세워서 물속으로 그곳을 통과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숨을 수 있어서 거북이들이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여러분도 반지케이스같은 것이 아니여도 숨을 수 있는 곳 하나는 만들어주세요.
집 예쁘게 꾸미셨어요?
그럼 집을 햇볕을 쪼일 수 있는 곳에 두는 곳에 두세요.
만약 햇볕이 들지 않는 곳이라면 파충류용 램프를 사용해서 비춰주시거나 없으시다면
낮에 시간이 나실 때 햇볕이 드는 곳으로 갔다놨다가 해가지면 다시 가지고 오시구요.
밝은 형광등이라도 밝혀주세요. 빛을 아주 좋아하거든요.

겨울에는 거북이들이 겨울잠을 자는데 따뜻하면 자지 않아요.
새끼일 경우에는 겨울잠을 자게 되면 죽을 수도 있으니까 항상 따뜻하게 유지시켜주세요.
히터나 전기방석을 준비하시면 좋겠지만 경제적으로 어렵다면 스트로폴이나 신문지, 안쓰는 이불등으로 감아주세요. 그럼 한결 따뜻해진답니다.
여과기를 설치해주면 물이 깨끗해져서 세균도 별로 생기지 않고 질병에도 감염될 확율이 낮아지니 좋고 물을 1-2주에 한번씩만 갈아줘서 좋은데 만약 어렵다면 자주자주 2-3일에 한번씩 물을 갈아주시면 되요.

그리고 거북이나 거북이 집을 만졌을 경우에는 꼭 손을 깨끗이 씻어주세요. 예쁘다고 만지고 씻지 않으면 피부병이나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거든요. 거북이나 자라는 살모렐라균을 가지고 있거든요..그렇다고 이 균은 거북이나 자라에게 해를 끼치진 않아요.
이것만 주의하신다면 되요.




3.청거북이 먹이

청거북은 잡식성이기 때문에 뭐든 잘먹어요.
말린 실지렁이, 작은 새우,, 삶은 계란, 멸치, 고기, 과일 등도 잘먹어요.. 사료만 줘도 잘 먹지만, 골고루 먹여야 건강하게 자라니까 가끔씩 영양식을 주세요.
새끼거북이의 경우에는 잘 게 찢어주시구요. 귤알맹이도 잘먹어요.
포도 드시고 남은 껍질을 뒤집어서 긁어줘두 잘먹구요.
고기류는 너무 자주 주지마세요. 쑥쑥 금방커 버려서 아기때의 귀여운 모습을 볼 기회가 줄어들거든요.

처음 새끼 거북이를 사올 때 환경적응하느라고 이놈들이 단식투쟁을 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때 멸치나 새우를 주면 손을 흔들며 먹이를 주라고 버둥거립니다.
새우로 된 사료로는 새라레피아이가 있고 특별히 사료를 구입하지 않으실꺼라면 시중에 파는말린 새우를 구입하신 후 물에 불린후 찢어주시면 됩니다.
많이 큰 청거북이에게는 육식보다는 채식이나 사료를 먹이는 것이 좋아요.
다 큰 청거북에게 지방이나 단백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먹이를 먹일 경우에는 신장에 많은무리를 주게 되어 거북이 쉽게 죽을 수도 있고 어항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것인데 큰 청거북이는 배설량이 많기 때문에 육식을 많이 하면 냄새가 많이 나고 물도 많이 더러워지거든요.




4.거북이 산란

임신기의 먹이
임신기에는 먹이를 안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암컷의 식욕의 변화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음식을 먹지 않더라도 음식을 계속 제공해주고 먹이를 바꿔주기도 해야 한다.

임신기의 행동의 변화와 출산 장소
평균임신기간은 2달이지만 산란할 적당한 장소를 발견하지 못하면 몸 안에 정체해있을 수 있다. 마지막 2주 동안에 육상부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길 원하고, 산란하기에 적당한 장소를 찾기 위해서 주위를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고 땅을 파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산란과 돌보기
거북은 출산 때 보통 2 ~ 20개의 알을 낳는다. 거북이 알을 산란 한 후 같은 곳에 두는 것이좋다. 이렇게 하면 좋은 점이 알을 따로 취급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과 알을 파낼 때 알에 손상을 줄 염려가 있는데 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주의할 점
거북이 산란한 후 알을 묻어둘 때 알을 감시하는 것은 쉽지가 않다. 물이 좋지 않거나 환경이 나쁘면 알이 썩고 곰팡이가 생겨서 다른 알에 퍼지는 것과 부화된 후에 새끼가 빠져 나오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알을 부화시키기 위해서는 부화상자가 필요하다.
부화상자로는 큰 플라스틱상자를 사용하거나 플라스틱 구두상자를 사용하면 된다.
플라스틱 상자는 완전히 청소하기가 쉽고 습도를 잘 유지하기 때문에 좋다. 상자에 환기를 위해서 조그만 구멍을 뚫는 것이 좋다. 그런 다음 약5Cm의 흑운모를 용기에 까는데 크기는 조그만 것 보다는 좀 무거운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흑운모를 깔 때는 먼저 돌을 수족관의 물로 고르게 축여야 하는데 축축하게 하는 것이지 적시지 않아야 한다.

부화 방법
거북의 부화를 할 때는 매우 조심해서 해야 한다. 천천히 조심해서 알을 뒤로 파내며 동시에손가락에 알의 느낌을 찾아낸다. 일단 알을 찾았으면 옮기기 전에 수용성 펜으로 알의 꼭대기에 표시를 해둔다. 이것은 거북이 알을 낳은 위치와 똑같은 위치로 알을 옮겨두어야 하므로 매우 중요하다.
일단 알을 모두 옮겼으면 부화상자는 부화에 방해가 되지 않는 곳에 두어야 한다.
며칠 후 덮개만을 옮겨서 알을 점검한다. 그러나 알을 손으로 만져서는 안된다.
그리고 썩은 알이 있으면 바로 치워야 한다. 만약 곰팡이가 발육되는 것을 보았다면 구강소독약과 물을 50 : 50 으로 섞은 후 칫솔로 조심스럽게 씻어낸다.
산란 후 80 ~ 85일간 좀더 신중히 알을 관찰해야 한다. 부화시간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일단 시기가 되면 알에서 나오는데 이것을 난치라 부르며 난치는 난각을 뚫고 나오려고 한다. 이 난치는 성장하지는 않고 약 1시간 후에 새끼 거북이 난치 밖으로 빠져 나온다. 만일 안전하다고 느끼지 않으면 새끼 거북은 난각 안에서 남을 것이다. 난치가 나오지 않더라도 스스로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며 강제로 끄집어내려고 해서는 안된다(다 음날까지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난치가 난각에서 일단 빠져 나오면 새끼의 배에 조그만 주머니 같은 것이 달려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부화되는 동안에 새끼에게 공급되는 난황이라 하며 이것을 절대 제거하면 안된다. 만약 이것을 제거하면 새끼가 죽을 수도 있다. 그러므로 난황이 스스로 떨어지도록 기다리는 것이 좋다.
일단 난황이 빠지면 복갑에 틈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틈도 스스로 치유가 될 것이다.

부화시의 관리
새끼 거북 1마리를 20갈론의 수조에 배치한다. 얕은 수상부와 건조한 육상부를 제공한다.
새끼는 오랫동안 물속에 머무르거나 물위로 부상할 수 있는 기술을 숙달시킬 필요가 있다.
새끼는 육상부를 설치해주지 않으면 익사할 수 있다. 일단 수조내에 두면 먹이를 주기 시작한다. 먹이는 새끼거북이가 먹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거북이 먹이를 하나씩 먹이기 시작한다. .




5.건강한 거북이로 기르기

거북이를 건강하게 기르기 위해서는 일광욕이 필요합니다.
햇볕이 드는 곳에 놔두면 거북의 등껍질이 단단해지고 예쁜 색을 띄웁니다. 그리고 햇볕을 보면 거북이가 너무 좋아해서 활발해 집니다.
그렇다고 너무 오랜시간 놔두게 되면 일사병에 걸릴 수 있으니 주의하시구요.
(여름에 특히 주의하세요)
먹이도 칼슘과 단백질이 많은 먹이를 먹이시구요.(먹이란 참조하세요)
또 운동을 시키시면 됩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순풍산부인과에서 정배가 거북이를 산책시키는 장면이 나왔는데 그때 다들 웃으셨지만 사실 거북이도 그렇게 산책을 해줘야 건강해집니다. 밖에서 내놓고 산책을 시키게 되면 잃어 버릴 염려도 있고 또 주의 사람들이 당황하니까 집에 풀어놓으세요.
여기서 주의하실점은 그렇게 방바닥에 놓으면 거북이는 자기가 토끼인냥 무서운 속도로 도망을 가는데요. 구석이나 어두운 곳으로 갑니다.
가구 사이사이로 끼어서 다시는 못나올 수 있으니까 돌아다니는 동안 신경을 쓰시거나 아니면 그 구석을 못들어가게 막아놓으시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책상위에 올려놓고 운동을 시켰는데 홍연이와 ET는 밑을 한번보고그냥 책상에서만 돌아다녔지만 청이는 높던말던 무조건 뛰어내리더군요. 여러분도 조심하세요.외형상에는 문제가 없을지 모르지만 내상에 상처를 입을 수 있으니까요.
또 만약에 탈출을 해서 찾을 수 없다고 해도 걱정마세요.
물없이 일주일, 큰 거북이는 한달정도로 끄떡없이 버틸 수 있고 또.
배가 고프면 물이 있거나 먹이가 있는 곳으로 기어나오거든요.
손으로 너무 만지지 마시구요.


출처: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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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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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데이트를 위한 10가지 조언

1. 첫번째 데이트에서는 절대로 "예전에 나는..."이라는 말을 하지 말 것.

그저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노력해야지 옛사랑에 대 한 이야기를 꺼내서는 안 된다.
만일 과거에 대해 물어 오면 조심스럽게 이야기한다.
그렇다고 이야기를 꾸며서는 안 된다.
과거의 사랑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을 식사하는 자리에서 이야기한다고 생각해 보아라.
결코 이상적인 주제일 리가 없을 것이다.
그러한 주제는 당신의 입지를 강화시키기는커녕 도리 어 약화시킨다.
따라서 다른 주제로 바꾸는 것이 좋다.

2. 상대에게 자신이 아주 바쁜 사람이라는 인상을 심어 주어서는 안 된다.

언제라도 만나 줄 수 있다라는 느낌은 상대에게 편안한 느낌을 준다.
만일 당신이 매우 바쁜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게 되면 상대는 아마 당신과의 관계가 매우 외로울 것이라고 짐작하게 된다.

3. 첫 만남에서부터 자신의 과거사를 들먹여서는 안 된다.

앞으로를 위해 아껴 둘 필요가 있다. 당분간은 미스터리로 남겨 두도록 하자.

4. 상대방에게 따뜻한 인상을 심어 주어라.

만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고 상대가 편안한 느낌을 주고 있다면 상대방이
그것을 알도록 느끼게 해 주어야 한다.
즉 상대의 어깨나 손, 팔 등을 가볍게 만져 주고 기분 좋게 웃음을 지으면 되는 것이다.

5. 자신감을 가져라.

사람들은 보통 자신감을 갖고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하지만 자신감과 자만감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잊 어서는 안 된다.
스스로가 편안한 느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되 자신에 대해서 너무 과장되게 이야기해서는 안 된다.
그러면 불안하게 보일 수도 있다.




6. 유동성 있고 재미있는 대화를 하라.

이것은 주의를 기울이고 기민해야 하며 눈치가 좀 있어야 한다.
어느 한쪽이 대화를 독점하듯이 주도해서는 안 된다.
만일 당신은 균형을 맞추려고 계속 노력하는데, 상대방이 독 점적으로 너무 오래 끌고 나가면 그 사람은 당신에게 맞는 좋은 사람이 아닐 수도 있다.

7. 한두 시간 만난 것으로 상대를 판단해 버리면 안 된다.

보통 남자들은 이 점에 있어서 유죄 판정을 받을 확률이 높다.
특히 자신이 좋아하는 타입의 아주 매력적인 여자가 아닌 경우에 더욱 그러하다.
반대로 생각해 보면, 좋은 느낌을 주는 상대라고 해서 몇 번의 데이트만으로 불꽃놀이를 찬란하게 할 필요는 없다.
상대를 알게 된 후에야 비로소 당신은 당신의 마음을 정확히 결정할 수 있게 된다.

8. 자신의 타입이 아니어도 데이트를 해야 한다.

남자고 여자고 간에 자신이 과거에 사귀었던, 그런 타입에 너무 얽매어 수많은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있다.
만일 당신과 함께 있는 상대가 친절하고, 배려해 주는 마음이 깊은 사람이라면 그러한 상대방의 좋은 점이
진실로 마음에 와 닿을 때까지 스스로에게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당신의 타입이 아니었던 사람이라도 시간이 지나서 당신이 상대의 참 가치를 발견 하고 놀랄 일도 생길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이 선호하는 타입의 변화에 대해)

9. 정신적으로 좀 문제가 있는 사람과의 데이트는 조심해야 한다.

이런 종류의 사람들은 오래 사귀게 되면 서로의 관계에 있어서 안 좋은 일이 생길 소지가 충분히 있다.
예를 들면 처음 데이트에서 자신은 자신의 어머니를 증오한다든가, 겨우 당신과 한 시간을 함께 하고는
서로의 관계에 있어서 자신의 꿈에 대해 벌써부터 열을 올려 당신을 불편하게 하는 사람이 이에 해당된다.
물론 의도적으로 데이트를 엉망으로 만들 작정을 한 사람은 아니겠지만,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확실하다.
따라서 위의 예와 같은 말을 첫 데이트에서 듣는다면 조금 더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

10. 당신과 정반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사람을 주의하자.

물론 반드시 같은 취향의 사람만을 사귈 필요는 없겠지만, 운동하기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은 항상 앉아서 생활하기만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또는 운동이라는 것은
쇼핑하러 갈 때 걷는것 정도로만 생각하는 사람과의 교제는 결코 행복하지 않을 것이다.


Posted by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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