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밤은 짧고 할 일은 많다 <낭만 데이트> 사고치기좋은곳


여름밤은 낮보다 짧지만, 할 것은 많다. 고로 밤에 잘 놀아야 여름을 잘 보냈다고 할 수 있다. 한밤의 드라이브, 산책, 공연, 캠핑까지 상세 가이드


색다르게 즐기자
[낭만 데이트]

마음에 드는 곳이라면 어느 곳인들 좋지 않겠는가마는 명소라고 소문난 곳을 찾아다니는 것도 좋다. 사람들이 자주 찾는 곳은 그만 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 가지는 명심하자. 카섹스는 경범죄 스티커가 발부된다는 사실. 안 들키게 하거나, 들키기 전에 잽싸게 도망가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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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서울경마공원 일대 이곳은 서울대공원을 끼고 있어 일석이조의 즐거움이 있다. 낮에는 연인과 함께 대공원과 경마장에서 놀다가, 어둠이 깔릴 무렵 경마장 뒷길에서 사랑을 나누기에 좋다. 도로 양옆에 조경수가 빽빽하게 들어차 있어 둘만의 시간으로 최적.


미사리 조정경기장 숲 미사리는 누구나 알 것이다. 2000원 주차료만 내면 언제든지 들어갈 수 있다. 조정경기장 내에서도 경륜훈련원 뒤편 숲이 좋다. 저녁에는 차들이 자주 들락날락하기 때문에 심야가 좋다.


남산 드라이브 코스 국립극장 위쪽 매표소에서 남산타워를 거쳐 도서관으로 내려가는 길이 일반적. 서울 야경이 한눈에 들어와 분위기도 좋고, 커브 길에 한 대씩 주차할 수 있다. 단, 시민공원이므로 기본 에티켓을 준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수원 월드컵경기장 월드컵 시작 전부터 야경 좋은 곳으로 정평이 나 있었다. 정문 앞과 오른편 주차장에 차들이 많다. 경기장 산책로는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가로등을 비추지만, 주차장 부근엔 조명이 없다. 에버랜드가 가까워 청춘 남녀의 마지막 데이트 코스로 인기.


일산 자유로 일대 빠른 속도로 자동차가 달려가고 주변에 여기저기 자동차가 세워져 있다. 그러나 자유로 갓길은 피하는 게 좋다. 자유로 철책선 옆에는 주차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 순찰차가 수시로 '이제 떠나라'고 종용한다.


자유의 집 근처 대형 주차장 판문점 근처 주차장, 입구에서 관광지와 반대편. 낮에도 별 문제가 안 될 만큼 한적한 곳이다. 가끔 운전 연습하러 오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이 커브 꺾는 자리만 아니면 아늑한 데이트에 더할 나위 없다.


대학 캠퍼스 대학 캠퍼스는 들어갈 수만 있다면 어디든 멍석을 깔 수 있다. 운동장 한복판, 어두운 주차장, 기숙사 주변 컴컴한 나무 밑 등 선택의 여지가 많다. 경비원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대학 캠퍼스는 비밀 데이트족에게 안전을 담보한다. 공원이나 도로보다 훨씬 안전하다.

로맨틱 카 데이트를 위한 에티켓 '차 안에서 이뤄지는 사랑'의 가장 무서운 적(敵)은 몸에서 나는 냄새다. 특히 결정적인 부위의 냄새는 카섹스의 성패가 달렸다 해도 무리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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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물티슈 필수품, 그러나 달랑 티슈 하나만 준비했다면 부족하다.
2 향수 살짝 역한 냄새를 누그러뜨린다. 샤워 후 살짝!
3 데오더란트 특히 여름이면 더욱 신경 쓰이는 겨드랑이 악취. 데이트 전 데오더란트로 마무리.
4 방향제 차 안의 전체 분위기를 업그레드시킨다. 은은한 향이면 더 좋다.


Posted by SB패밀리
썬글라스처럼 생겼다? 선글라스다?

여름철이 되면 휴가계획과 함께 썬글라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집니다.
운전하시는 분들은 사계절내내 그 필요성을 느끼구요

썬글라스를 구입시 상품에 대한 판별력을 높여드리고자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썬글라스처럼 생긴것은 어딜봐도 썬글라스입니다. 하지만 그 목적에 부합되지 못하죠.

썬글라스는 자외선, 유해광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고 모양도 예뻐서 착용했을 때 멋있어보여야 한다는 것이 구매목적일 겁니다.

자외선차단이 잘 되는 것을 골라야 한다.
- 자외선 중에는 눈에 덜해로운것 더 해로운것이 구분됩니다. 왜냐면 눈에서 차단할 수 있는것 차단할 수 없는 것이 있기 때문이죠.
요즘 여기저기서 막 만들어내는 썬글라스에 보면 UV400이나 UV100의 표시들을 볼 수 있는데요. 이것은 좀... 문제가 있습니다.
싸구려썬글라스의 경우엔 자외선차단이 될 수밖에 없는 안경렌즈의 소재가 아닌 그냥 일반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자외선을 차단하지만 표면의 왜곡과 정확도가 낮고 재질의 산란으로 인해 눈에 해롭습니다.
고급썬글라스의 경우에도 이와같은 렌즈를 사용하는 것들도 있습니다. 구분하기란 힘들죠.

색상은 시원한 것이 보기도 좋다?
색상은 운전시에는 갈색렌즈가 좋구요. 외출시에 착용하시려면 회색렌즈 계열이 좋습니다.
미용만을 위해 붉은 색상이나 파랑색, 노란색 등을 선택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와같은 원색계열의 색상은 아주 흐리게 착용하지 않으면 그 색상이 피로를 유발 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은 피곤함을 아주 많이 유발시키고, 푸른색은 밝은 느낌이 들지만 집중력을 떨어뜨리며 노란색상은 눈의 일시적인 집중력에는 도움이 되지만 그로인해 급격히 피료감을 느끼게 될 수 있습니다.

썬글라스렌즈는 테수명과 같다?
차안에 자주 넣어두게 되는 썬글라스의 경우엔 안경원에서 자주 렌즈를 교체할 수 있는 모양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차안에 넣어두면 고열로 인해 렌즈가 변형이 오고 그로 인해 피곤하고 눈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렌즈를 자주 교체할 수 있는 썬글라스모양을 선택하십시요.
테가 아까워서 눈의 피로를 감수하면서 까지 착용하신다면....

디자인만 좋으면 비슷한 것이지 가격만 싸면 좋은거 아냐?
전문가인 안경사입장에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보면 참. 이렇게 만들어진 썬글라스를 판매하는 사람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5-6만원대이상의 제품과 1-3만원대의 제품이 거의 같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1년에 한번 쓰는 썬글라스고 뭐 문제가 있으면 버리면 되지라고 생각하신다면 어쩔 수 없습니다. 하지만 '내가 운전하고 생활하는데 눈을 보호하고 편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생각하신다면 썬글라스렌즈에 더 많이 신경을 써 주십시요.
운전전용렌즈(판매가 대략 20만원선), 골프전용렌즈(판매가 대략 20만원선), 이번에 또 신제품이 출시 되었습니다. 주문시에도 도수가 들어가면 15일에서 20일정도로 오래 걸립니다.

내가 사용하는 썬글라스, 내눈에 내 목적에 맞도록 제대로 사용하시려면 안경원에서 안경사의 도움을 받아 적절한 것을 선택하십시요.

썬글라스를 많이 판매하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구입시 제대로 알고 구매하시라는 전문가적 안타까움에서 남기는 글입니다.

제대로 만들어진 썬글라스로 시원한 여름 안전한 운전을 하십시요


Posted by SB패밀리
여름철 썬글라스 및 안경관리


여름철에는 땀을 많이 흘리는 계절입니다.
자주 흘러내리게되구요. 그래서 안경을 착용하시는 분들이 안경사용을 꺼려하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안경원에서 전문안경사에게 휫팅을 받으십시요.
사용중에 벌어지고 휘어져 특히 여름철에는 잘 흘러내리고 불편하게 됩니다. 잘 휫팅하면 보다 가볍고 편하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안경원은 쉽게 갈 수 있는 가까운 믿을 수 있는 곳을 선택해서 맞추시는것이 좋습니다.

땀에 쩔어있는 안경, 해변가를 다녀와 소금끼 쩔어있는 썬글라스
이것들을 그냥 방치하거나 사용하게 된다면 아무리 좋고 비싼 것이라도 쉽게 부식되고 고장나는 원인이 됩니다.

안경과 썬글라스는 특히 여름철에는 차안에 놔두지 마세요.
태양열로 인한 고열로 안경렌즈의 왜곡과 파손을 가져오고 안경테의 변형도 생깁니다.
그렇게 놔두었는데도 괜찮다구요. 그것은 매일 사용하는 것이라 느껴지지 않을지 모르겠지만 코팅막의 파손으로 매우 흐리게 보이거나 빛의 심한 산란으로 안정피로를 유발하는 원인이 됩니다.

저녁에 귀가하시면 찬물에 안경과 썬글라스를 담가두세요.
땀이나 바닷물등에서 묻었던 염분을 물에 녹이세요.
세수비누를 가볍게 묻혀서 기름기를 제거하세요.
이것도 귀찮으시면 안경원에서 세척서비스를 받으십시요.

불쾌지수가 높아 짜증이 많아지는 계절 여러분의 눈을 책임지고 있는 안경원과 함께 보다 즐거운 여름 되시길 바랍니다.

당부드리고 싶은것은 꼭 왠만하시면 안경이나 썬글라스 맞추신곳에서 각종서비스를 받으세요. 그럼 여러분들도 좋고 서비스해드리는 안경사들도 좋으니깐요.

안경이 흘러내리고 아무래도 귀찮다고 생각하신다면 콘택트렌즈를 고려해 보십시요.



Posted by SB패밀리

시원하고 알싸한 평안도식 닭요리죠
초계탕

시원한 촛국물에 겨자를 풀고 닭고기와 여러 가지 야채를 넣어 먹는 초계탕은 평안도의 대표적인 여름 보양음식이랍니다. 옛날에는 닭고기와 야채를 건져 먹고 난 뒤 손으로 직접 뽑은 메밀국수를 넣어 시원하게 말아 먹었대요. 국수까지 다 먹고 남은 국물을 마시면 등골이 시원해지면서 입 안이 개운해지는 것은 물론 기분까지 상쾌해진답니다. 닭육수를 차게 식힌 뒤 식초와 겨자를 넣어 새콤달콤한 맛을 내고 여기에 양념한 닭고기와 배, 오이 등을 넣어요. `초계탕`은 식초와 겨자에서 한 글자씩 따서 지은 것인데 , 평안도 사투리로 겨자를 `계자`라고 부른답니다. 평안도가 고향인 친정 부모님이 드시던 대로 하자면 신선한 야채와 함께 몸에 좋은 각종 약재와 25가지의 양념이 들어가는데 이번에는 간단한 양념으로 옛 맛을 살려봤어요. 기름기를 뺀 저칼로리 음식이라 성인병 예방에도 좋아요.



재료 : 토종닭 ½마리, 양파 ½개, 마늘 3쪽, 굵은 파 1대, 생강 1톨, 오이 ½개(식초·설탕 약간씩), 배 ¼개, 붉은 양배추 50g, 마른 표고버섯 20g, 청양고추 1개, 잣 약간, 청포묵 ½모, 메밀국수 300g, 닭육수 5컵, 동치미 국물 1컵, 깨소금·국간장·식초·설탕 2큰술씩, 겨자 갠 것 1큰술, 소금 ½큰술, 참기름 ½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1 닭육수 내기 손질된 토종닭을 깨끗이 씻은 뒤 물 10컵을 붓고 양파, 마늘, 생강을 넣어 푹 삶는다. 국물은 면보에 걸러 기름기를 걷어내고 차게 보관한다.
2 닭살 손질하기 닭은 건져서 뜨거울 때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결대로 찢은 뒤 얼음물에 담가둔다. 그래야 씹는 맛이 쫄깃쫄깃해진다.
3 닭살 양념하기 ②의 닭고기에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을 넣고 살짝 버무려 냉장고에 넣어 차게 보관한다. 메밀국수는 쫄깃하게 삶아서 찬물에 헹궈 건진다.
4 육수 양념하기 차게 식힌 닭육수와 동치미 국물을 섞고 곱게 빻은 깨소금을 체에 담아 흔들어가면서 섞는다.
5 겨자로 맛내기 ④에 국간장, 설탕, 식초, 소금으로 간을 맞춘 뒤 미리 개둔 겨자를 넣는다. 겨자는 기호에 따라 맛을 봐가면서 조금씩 넣는다.
6 야채와 국수 준비하기 배, 불린 표고버섯, 붉은 양배추, 데친 청포묵은 채썬다. 고추는 둥글게 썰고, 오이는 반 갈라 어슷썬 뒤 식초·설탕에 절인다. ⑤의 육수에 닭고기와 야채를 담아 잣을 띄우고 국수를 곁들인다.


Posted by SB패밀리
모기 파리 날벌레를 확실하게 없애는 아이디어

아이 몸은 모기에게 물린 상처로 성할 날이 없다. 특히 올해에는 예년에 비해 모기가 더 많다는데…. 성가신 날벌레로부터 아이를 보호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왜 이렇게 모기가 많지…


“앗! 따가워~”해마다 여름만 되면 모기, 파리, 나방, 깔따구 등 각종 날벌레들과의 전쟁이 심각하다. 날이 덥고 습기가 많아 날벌레들이 활동하기에 너무 좋은 환경이기 때문.
특히 올해는 예년에 비해 모기가 더 기승을 부리고 있다. 전문 방역업체에는 하루에도 몇 번 씩 모기 때문에 죽겠다는 전화가 많이 걸려온다고 한다. 실제로 국립보건원 의동물과에서는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모기 밀집 지역의 모기가 3배 이상 증가했다는 통계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지난 달 초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한 상태. 특히 아이들은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모기에 물린 부위를 심하게 긁으면 세균에 의해 2차 감염에 걸릴 수 있으므로 미리미리 모기, 파리 등 날벌레를 퇴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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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벌레 퇴치하는 생활 아이디어 10

01 벽에 투명 물주머니를 단다
1회용 비닐장갑이나 고무장갑이 빵빵해질 만큼 물을 담고 입구를 묶어 벽 또는 천장에 걸어두면 모기, 파리가 도망간다. 천장에 물을 매달아 놓으면 물이 빛에 반사되면서 날벌레들이 무섭게 여기면서 접근하지 못하는 것이다.

02 아기 전용 모기장을 사용한다
방충망을 하고 문을 잘 닫아둔다고 하더라도 이미 낮에 들어온 모기들이 밤이 되면 아이들을 집중 공략한다. 아기 전용 모기장을 사용하면 더 확실하게 모기가 접근하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


03 마른 쑥을 태운다
쑥 한 줌을 찻잔 위에 놓고 모기향을 피우듯 불을 놓아 태우면 쑥이 타들어가면서 나는 향 때문에 파리나 모기가 잘 모여 들지 않는다. 날벌레도 쫓고 집안에 은은한 향이 퍼져 방향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04 오렌지나 레몬 껍질을 활용한다
바싹 말린 오렌지 껍질이나 레몬 껍질을 모아 불을 붙여 태우면 살충 효과로 인해 파리나 모기가 가까이하지 못한다. 자기 전에 아이의 팔 다리에 레몬즙을 발라주는 것도 효과가 있다. 레몬즙을 바르고 난 다음날 아침에는 몸을 깨끗하게 닦아낸다.

05 해질 무렵에는 창문을 열지 않는다
모기의 활동 시간은 주로 밤이다. 집안에 불이 켜지면 밝은 불빛이 있는 곳으로 날아드는 습성이 있다. 불을 켜기 전에 창문을 닫고 방충망이 제대로 닫혀져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중방충망을 사용하면 확실히 차단할 수 있다.

06 잠자리에 들기 전 몸을 닦아준다
모기는 땀이 많거나 숨을 많이 쉬고 탄산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잠자기 전에 목욕을 시키거나 면 수건에 물을 적셔 땀이 많이 나는 부위를 닦아준다.


07 채도가 낮은 옷을 입힌다
파리는 밝은 색과 높은 곳을 좋아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어서 밝은 옷을 입은 사람들 주변에 많이 모여든다. 한여름에는 너무 밝은 옷보다는 채도가 낮은 계열의 옷을 입혀야 한다.

08 몸 전체에 기피제를 바른다
향수, 스킨로션, 헤어스프레이나 향이 강한 비누 등도 모기를 자극하므로 여름철에는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대신 모기가 싫어하는 냄새를 풍기는 기피제를 전신에 바른다.

09 음식물 찌꺼기를 없앤다
파리, 모기를 없애기 위해서는 쓰레기 분리수거를 철저하게 하고 입구를 완전히 봉한 후 버려야 한다. 부엌 개수대도 수시로 살펴 남아 있는 음식물 찌꺼기를 버리고 그물망은 햇빛에 널어 소독한다.



10 살충제는 구석에 뿌린다
모기, 파리를 퇴치하는 살충제를 뿌릴 때는 낮 동안 모기가 잠복해 있는 곳에 뿌려야 효과가 있다. 소파 뒤, 옷장 뒤, 개수대 안 등 구석구석에 뿌리는 것이 모기에게 바로 뿌리는 것보다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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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벌레 퇴치하는 아이디어 용품

아동용 모기티 프리티 걸
모기 기피제를 침투시켜 밖에서 활동할 때 입기만 하면 모기를 쫓는 아동용 모기 티셔츠. 1만9천원.    

모기퇴치 방향제 마고 미니
실내 장식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향제. 전원 코드가 필요없어 야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9천8백원.    

팔목띠 벅스락
아로마 향에 의해 모기의 접근을 막는다. 한번 착용시 12시간 이상의 효과가 있다. 1천5백원(2개).  

치코 모기퇴치 로션
모기뿐 아니라 성가신 벌레 등이 접근하지 못하게 몸에 바르는 로션. 노출 부위에 가볍게 발라준다. 1만5천원(120ml).
  
유아전용 아기겸용 모기장
원터치 방식으로 간편하게 펴고 접을 수 있는 휴대용 모기장. 보관이 쉽고 가벼워 휴가용으로 적합하다. 8천9백원.


Posted by SB패밀리
에어컨을 켜면 자동차가 힘이 딸릴까?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에어컨을 켜면 에어컨 동력장치가 작동되면서 엔진의 힘이 더 필요로 하게 되므로 연료소모가 많아지고 차의 힘이 떨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운전을 해본 운전자라면 주행 시 에어컨을 사용하면 마치 뒤에서 당기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가 있는데 이것은 에어컨 컴프레서(냉매가스를 고압으로 압축하는 장치)가 작동하여 순간적으로 출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에어컨을 작동시키면 컴프레서라는 동력이 작동하면 자동차는 작은 엔진이 하나 더 움직인다고 보게 되고 이에 에너지 소모가 많아집니다 하지만 이것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운행하려면 오르막길을 오를 때는 잠시 에어컨 버튼을 OFF에 두면 한결 부드럽게 주행할 수가 있으며 연료소모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단 에어컨 풍향레버를 끄기 보다는 에어컨 스위치만 끄게 되어도 15~30초 정도는 차가운 바람이 나오기 때문에 운전하는데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에어컨을 켜면 어느 정도의 연료가 소모될까?
고유가 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여름은 별로 반가운 계절이 아니다. 여름철 에어컨은 구조상 연료를 더 들여야 하기 때문이다. 알려져 있기로는 ℓ당 13.5㎞를 달리는 1500㏄ 승용차의 경우 에어컨을 1단으로 켜면 12.1㎞를 달릴 수 있고,4단으로 켜면 11.0㎞밖에 갈 수 없다는 조사도 있다. 또 보통 2단으로 에어컨을 가동하고 운전하면 에어컨을 가동하지 않았을 때에 비해 연료가 10%쯤 더 소모된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더구나 나들이가 많은 여름에 교통 체증으로 인한 공회전까지 감안하면 에어컨 가동으로 인한 연료 소모는 훨씬 더 늘어난다. 당연히 여름철 기름 먹는 주범이 바로 `카 에어컨`인 것이다.

[유용한 상식]기름 아끼는 에어컨 사용방법

에어컨도 잘만 끄고 켜면 제법 절약할 수 있다. 요령은 먼저 에어컨을 세게 켠 뒤, 차안 기온이 내려가면 약하게 켜는 것이다. 일반적으로는 `세게 틀면 기름이 많이 먹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런 식으로 에어컨을 틀면 연료는 연료대로 많이 소모되고 차안 온도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 내려간다. 에어컨 단수 증가를 위해 소요되는 추가적인 동력의 양은 적은 데 비해 에어컨 자체의 작동에 소모되는 동력 손실이 크기 때문이다.

[TIP]에어컨을 작동하면 엔진 밑에서 물방울이 똑똑 떨어지는데 왜 그런가요?

에어컨 냉기가 시원하고 날씨가 더워지면 물이 떨어지는 양은 많아집니다. 그런데 왜 물이 생길까요? 이것은 여름철 주전자에 차가운 물을 담아 놓으면 주전자 표면에 물방울이 맺히는 것과 같습니다.
이 현상은 외부의 따뜻한 공기와 차가운 공기가 만나면서 발생되는 수분이 응집하는 것이며, 차내부에 장착되어 있는 에바(에어컨 공조 장치 뭉치)에서 발생되는 수분을 외부로 배출되도록 엔진 밑에 달아 놓은 호스를 통해서 물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무창포 해수욕장


2007.06.11



http://www.muchangpo.or.kr/

 

## 해수욕장 소개






## 지도정보

 

## 상세지도




## 오시는 길

 

** 철도이용

구분노선예상소요시간
서울 → 대천장 항 선3시간 10분(무궁화 기준)
웅천역에서 큰도로를 따라 30m정도 내려오시면 무창포행 시내버스가 있습니다.
** 버스이용
구분배차간격예상소요시간
서울 → 대천강남 남부터미널에서 1시간 간격으로 있음2시간
대전→대천서부터미널에서 무정차 : 6:30~20:30
직행.직통 : 20분 간격으로 운행
2시간 / 2시간40분
터미널에서 하차하시어 대천역 방향으로 60-70m 정도 걸어 오시면
무창포행 버스 및 택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자가용 이용
구분코스예상소요시간
서울→무창포경부고속도&국도서울→ 경부고속도로 → 서해안고속도로(서평택)→ 송악→ 당진 →서산 → 해미→홍성→광천→대천→무창포IC2시간
서해안고속도로서울→서 서울IC→안산→매봉→ 비봉→발안→서평택 → 송악→ 당진 →서산 → 해미→홍성→광천→대천→무창포IC2시간
대전→무창포청 양 방 면대전→유성→공주→청양→대천→무창포2시간
부 여 방 면서대전→연산→논산→부여→웅천→무창포2시간 20분
광주→무창포호남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광주 → 전주IC → 익산 → 군산 → 서천→ 무창포IC3시간
대구→무창포경부고속도로대구 → 대전→ 위 참조 → 무창포3시간 30분
부산→무창포경부고속도로부산 → 대전 → 위 참조 → 대천 →무창포5시간
무창포톨게이트에서 무창포해수욕장까지는 5분정도의 거리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무창포 해수욕장




바다가 갈라지는 곳 무창포 해수욕장...

울창한 해송...

맛있는 먹거리가 있는 곳


http://www.muchangpo.or.kr/





## 해수욕장 소개







## 지도정보



 




## 오시는 길

 

** 철도이용

구분노선예상소요시간
서울 → 대천장 항 선3시간 10분(무궁화 기준)
intro2_icon.gif웅천역에서 큰도로를 따라 30m정도 내려오시면 무창포행 시내버스가 있습니다.
** 버스이용
구분배차간격예상소요시간
서울 → 대천강남 남부터미널에서 1시간 간격으로 있음2시간
대전→대천서부터미널에서 무정차 : 6:30~20:30
직행.직통 : 20분 간격으로 운행
2시간 / 2시간40분
intro2_icon.gif터미널에서 하차하시어 대천역 방향으로 60-70m 정도 걸어 오시면
무창포행 버스 및 택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자가용 이용
구분코스예상소요시간
서울→무창포경부고속도&국도서울→ 경부고속도로 → 서해안고속도로(서평택)→ 송악→ 당진 →서산 → 해미→홍성→광천→대천→무창포IC2시간
서해안고속도로서울→서 서울IC→안산→매봉→ 비봉→발안→서평택 → 송악→ 당진 →서산 → 해미→홍성→광천→대천→무창포IC2시간
대전→무창포청 양 방 면대전→유성→공주→청양→대천→무창포2시간
부 여 방 면서대전→연산→논산→부여→웅천→무창포2시간 20분
광주→무창포호남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광주 → 전주IC → 익산 → 군산 → 서천→ 무창포IC3시간
대구→무창포경부고속도로대구 → 대전→ 위 참조 → 무창포3시간 30분
부산→무창포경부고속도로부산 → 대전 → 위 참조 → 대천 →무창포5시간
intro2_icon.gif무창포톨게이트에서 무창포해수욕장까지는 5분정도의 거리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을 이렇게 잘 표현한게 있을까...

너무 이쁘게 표현되었다.


인터넷에서 구한 이미지인데 정말 마음에 든다.


이렇게 계절마다 나가서 사진 찍는 것도 쉽지는 않을꺼 같다...


꽃들이 피기 시작하는 봄 Spring











꽃들이 한 창인 여름 Summer











단풍이 들었네요... 가을 Fall










아, 눈이 왔어요! 겨울 Winter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