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당신과 함께 하면 나는 더 좋은 사람이 되요

With me, without me. 가 생각난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당신이 옆에 있으면 난 더 좋은 사람이 돼요

나 혼자 있을 때 보다 함께 할 때 더 좋은 마음과 더 좋은 행동을 할 수 있다.

그래서 함께 하고 있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영국영화와 헐리우드영화의 한 사람을 기준으로 연출한 영화들을 봤을 때

느껴지는 여운은 크게 차이가 난다.

영국 영화는 덩케르크와 같은 전쟁영화를 봤을 때 한 사람이 한 시대에 겪는 운명같은 인생을

하루나 며칠 몇 달을 걸쳐 그려내고 있는 반면에

헐리우드 영화는 라이언일병구하기, 진주만,퓨리 등과 같이 전쟁 중에 한 사람을 영웅화 시켜서

그려내고 있다.

유럽영화, 헐리우드 영화, 중동영화, 인도영화, 중국영화, 일본영화,한국영화 등

그 나라의 문화라고 봐야할 정도로 영화로 나타내고자 하는 이야기가 다르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3 SICAF 개막쇼



서울 국제만화 페스티벌(SICAF) 축하무대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상적으로 카페를 찾은 손님들은

남자와 소녀의 다툼 장면을 목격한다.

 

잠시 후 소녀는 화가나서 갑자기 염력을 사용하게 되고 

카페에 있던 사람들은 이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owe_aXsEBL8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입체영화는 어떠한 방법으로 이루어지는가? 

 

보통의 영화는 앞에서 말한 한쪽 눈으로 보는 것(영화 촬영 시에 한대의 촬영기로 촬영하는 것)과 같이 거리감각이 존재하지 않는 것인데 반하여 입체영화는 스크린과의 거리보단 화면에 구성되어 있는 영화장면이 마치 창을 통하여 보고 있는 것처럼 완전한 거리감이 생기게 된다. 입체영화를 촬영하려면 두 대의 촬영기로 우리 눈이 양쪽 눈으로 물체를 바라볼 때처럼 좌 우 동시에 촬영을 한다. 



촬영한 두개의 필름은 좌 우로 약간의 차이를 보이게 되는데 이 두 장면의 그림 사이에 검은 종이를 세우고 왼쪽 그림은 왼쪽 눈으로 오른쪽 그림은 오른쪽 눈으로 동시에 보게 되면 입체로 보이게 된다. 



그렇다면 극장에서는 촬영된 필름을 어떻게 왼쪽 눈 과 오른쪽 눈 따로해서 볼 수 있을까? 일반 입체영화에서는 빛의 성질 중에서 편광이란 성질을 이용하여 좌,우의 눈이 그림을 다르게 하여 볼 수 있다. 빛은 사방으로 진동하면서 진행하다가 편광물질을 지나게 되면 한 방향으로만 진동을 하게 되는데 진행 도중 현재의 진행방향과 직각으로 놓인 편광물질을 만나면 더 이상 진행하지 못하게 된다.



영화의 영사기 앞에 편광판을 삽입하면 그 편광판의 편광방향으로만 진동하는 빛이 영사 스크린에 비춰지게 되는데 그와 직각방향의 편광안경을 착용하고 보면 보이지 않고 영사기의 편광판과 같은 방향의 편광안경으로 보면 보이게 된다. 



예를 들어 안경의 왼쪽 눈에는 수평방향의 편광안경의 렌즈를 끼우고 안경의 오른쪽 눈에는 수직방향의 편광안경의 렌즈를 끼우고 스크린을 바라보고 있다면 두 대의 영사기가 각 각 수직방향의 빛과 수평방향의 빛을 투사시키면 왼쪽 눈은 수평방향의 영상만을 보게되고 오른쪽 눈은 수직방향의 영상만을 보게됨으로 각가의 눈은 다른 영상을 보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영사기와 안경에 편광판을 설치 함으로써 좌우 두 눈은 틀린 영상을 볼 수 있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쇼박스는 올해 연결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10억7725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82.5% 증가한 294억8635만원, 지배지분 순이익은 1,046.6% 증가한 14억1059만원이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학교폭력을 다룬 영화 ’배틀로얄(battle royal)’의 뜻은?

일본 영화인 ’베틀로얄’을 보면 일본 학교폭력 문제의 심각성이 우리를 훨씬 앞지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영화의 설정만 봐도 이를 짐작할 수 있다. 가상의 미래에는 등교를 하지 않는 학생이 80만 명에 달하고, 교내폭력으로 숨진 교사가 1200명에 달하며, 학생들은 아무렇지 않게 학교를 부수곤 한다는 설정이다.

이 영화에서는 학생폭력 근절을 위해 어른들이 생각해낸 것도 폭력이다. ’베틀로얄’이라는 법을 만들고 한 학급을 3일간 무인도에 보낸 다음 최후의 생존자 한 명만 살아 돌아가게 만들었다. 이 영화는 잔혹한 장면으로 화제가 되었지만, 내면을 드려다 보면 학교폭력의 원인을 제거하기 보다는 임시방편으로 학교폭력을 없애보려는 기성세대를 꼬집고 있다.

실제로 학교폭력을 없애기 위해 ’배틀로얄’처럼 황당한 수준은 아니지만, 힘으로 누르는 정책은 큰 효과를 거두지 못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10여 년 전 일본에서도 문제 학생들을 퇴학시키는 등 강경하게 대처해 보았지만 퇴학당한 학생들은 성인범죄에 흡수되고 왕따처럼 음성적인 폭력이 교묘히 이루어졌다고 한다. 가정, 학교, 사회 전반에서 학생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안 좋은 점에 대해 야단만 치기 보다는, 잘한 일에 대해서는 아낌없이 ’칭찬’해 주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으로도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폭력은 줄어들지 않을까.

battle royal은 두 명 이상이 정신없이 서로 싸우는 것을 말하는데, 우리말로는 ’대혼전, 집단싸움’ 정도에 해당한다.

<리플에 대한 추가 설명>

battle royal에서 battle은 싸움, 전투라는 의미이고, royal은 ’지독한, 극단적인’이란 의미를 지닌다. 원래 battle royal은 로마시대의 검투사들이 집단적으로 싸우다가 한 명이 살아 남을 때까지 벌이던 싸움에서 유래되었다. 당시에도 이런 종류의 집단적인 싸움은 아주 극단적인 것이었다고 알려져 있다.

  출처 : 인터넷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스포츠,문화예술에 관한 꿈  



※ 꿈해몽 - 스포츠

▷ 가위,바위,보를 하면 ~
→ 경쟁적인 일에 성공할 일과 관계한다.

▷ 검도나 펜싱을 시합한 꿈 ~
→ 상대방과 열띤 논쟁을 벌일 일이 있게 된다.

▷ 게임을 하는 것을 ~
→ 취직, 시험, 진급, 당첨, 사업의 성공 여부를 가늠하는 의미를 지닌다. 자명종소리를 들으면

▷ 경기장에 많은 관중이 모인 꿈 ~
→ 인원에 비례해서 자기 일은 그만큼 난관에 부딪히게 된다.

▷ 경기장에서 도수 체조를 한 것을 본 꿈 ~
→ 사업이나 학문적 발표등에 잘 호응해 줄 사람들을 보게 된다.

▷ 공을 상대편 코트로 공격하지 못한 꿈 ~
→ 패배 의식을 느끼고 일에 대한 불안감을 체험한다.

▷ 공을 서로 주고 받는 꿈 ~
→ 어떤 시비거리로 상대편 마음과 서로 엇갈린다.

▷ 관중석에 관람자가 아무도 없는 꿈 ~
→ 어떤 복잡한 문제라도 어려움 없이 해결하고 스스로 판단한다.

▷ 농악을 감상하면 ~
→ 남에게 과시할 일, 명성을 떨칠 일, 욕구의 충족 등의 일을 상징한다.

▷ 다른 사람이 넘겨준 릴레이바톤을 받아 힘껏 뛴 꿈 ~
→ 어떤 단체나 개인 사업, 학문 등을 인수받아 잘 운영해 나간다.

▷ 마라톤에서 꼴찌로 달리고 있는 꿈 ~
→ 하고 있는 일이 순리대로 풀리고 안전하다.

▷ 마라톤에서 일등으로 들어온 꿈 ~
→ 사상, 사업, 진급 등에서 승리하고 명예를 얻는다.

▷ 메달, 우승컵, 상금, 우승기를 탄 꿈 ~
→ 어떤 난관을 극복한 다음 소원이나 계획한 일이 성취된다.

▷ 문전에서 중이 꽹과리를 두드리면 ~
→ 가문에 명성을 떨칠 사람이 태어날 것을 예지함이다. 서커스를 보면

▷ 악기의 줄이 끊어지면 ~
→ 이르이 실패 또는 인연이 다하여 이별을 하게 될 수도 있다.

▷ 야구경기에서 자기편 선수가 홈런을 때린 꿈 ~
→ 어떤 일을 해도 장해물 없이 잘 해결된다.

▷ 외국팀과 축구시합을 하는데 우리 선수들이 승리한 것을 본 꿈 ~
→ 자기가 내세운 주장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고 목적을 달성한다.

▷ 우승을 해서 많은 사람 앞에서 상장을 받은 꿈 ~
→ 사회적으로 손꼽힐만한 회사로 취직되거나 전근가게 된다.

▷ 운동경기에서 선두로 나선 꿈 ~
→ 어떤 일에 실패하기 쉽고, 마음이 항상 불안하다.

▷ 자기 나라의 선수가 국제 경기에서 승리한 꿈 ~
→ 단체경기, 작품응모, 사업 등에서 자기편 주장이 어떤 어려움도 뚫고 나가서 목적을 달성한다.

▷ 자신의 구령에 맞춰 여러 사람이 체조를 하는 꿈 ~
→ 자기의 지휘 능력이나 여러 사람이 협조를 잘 한다.

▷ 자신이 술래가 되어 숨은 사람을 찾아다니면 ~
→ 잊어버린 일로 심적 고통을 당한다.

▷ 자신이 아닌 남이 일등으로 달리는 꿈 ~
→ 사업 성과를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한다.

▷ 자신이 아닌 남이 일등으로 달리면 ~
→ 제1차로 사업성과를 발표하게 된다. 스탠드에 관람자가 많으면

▷ 자신이 찬 공이 높이 떠오르거나 경기장 밖으로 벗어난 꿈 ~
→ 자기의 능력을 발휘해서 공로를 치하받거나 하는 일마다 성공을 가져온다.

▷ 작곡을 하면 ~
→ 사업계획 또는 문예 작품을 구상할 일이 생긴다.

▷ 춘화도를 보면 ~
→ 심리적 서적 또는 철학 서적을 읽게 된다.

▷ 화투, 트럼프, 골패, 슬럿머신 등의 노름기구를 사용해서 돈을 따고 잃는 것은 ~
→ 책임전가 운세의 흥망성쇠를 가늠하는 일이다.




※ 꿈해몽 - 음악

▷ 남의 노랫소리를 듣는 꿈 ~
→ 제3자가 자기에게 호소하거나 자신의 주장이 남에게 불쾌감을 안겨준다.

▷ 남이 노래하는데 어울려서 북을 치며 장단을 맞추는 꿈 ~
→ 자기가 주장하는 것을 반항 없이 순순히 따르거나 대변자 역할을 해준다.

▷ 남이 신음소리를 내고 비명을 지르는 모습이 무척 애처롭게 생각된 꿈 ~
→ 다른 사람으로 인해서 마음이 언짢아진다. 자신이 악기를 연주한 꿈은

▷ 낮은 언덕 밑에서 노래한 꿈 ~
→ 부모님에게 어떤 화근이 생긴다. 칠판에 악기를 그리고 학생들에게 가르켜 준 꿈은

▷ 노래를 하는데 반주가 안 맞거나 가사를 잊어 제대로 부르지 못한 꿈 ~
→ 어떤 청원이나 선전 등이 개인이나 단체에 의해서 승인되지 않는다.

▷ 노랫소리가 계속해서 들려온 꿈 ~
→ 어떤 소문이나 작품이 계속해서 널리 알려진다.

▷ 대중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꿈 ~
→ 자기의 사상을 피력하거나 선전, 호소를 하여 많은 사람들을 따르게 할 일이 있다.

▷ 무당이 꽹과리를 치며 굿을 한 꿈 ~
→ 언론이나 출판사에서 대대적인 광고를 한다.

▷ 반주에 맞춰 노래한 꿈 ~
→ 어떤 단체의 주도권을 잡고 리이드해나간다.

▷ 상대방이 흥겹게 춤추며 노래한 것을 본 꿈 ~
→ 상대방이 지상을 통해서 자기 주장을 내세워 공박하고 시비할 일이 있다.

▷ 상쾌한 기분으로 산꼭대기에서 노래한 꿈 ~
→ 자기를 남앞에 과시하거나 권세와 명예를 얻는다.

▷ 소리가 가냘프고 크지 못한 꿈 ~
→ 남과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하거나 어떤 소문을 듣는다.

▷ 악기를 연주하는 것을 남이 본 꿈 ~
→ 애정 표현을 하거나 자기 선전, 종교적인 전도를 상대방이 해온다.

▷ 연주를 하다가 중도에 악기줄이 끊어진 꿈 ~
→ 하고 있는 일이 중도에 실패하거나 연인들이 이별을 하게 된다.

▷ 음악소리에 도취되어 감격한 꿈 ~
→ 정신적으로 남에게 도움을 받거나 선전광고에 매혹된다.

▷ 자신이 나팔을 분 꿈 ~
→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여 권세나 명성을 떨친다.

▷ 자신이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르고 고함을 친 꿈 ~
→ 자기의 신변이 남을 통해서 전달되고 고귀한 물건을 보고 감동한다.

▷ 저명한 음악가나 인기 가수와 함께 데이트를 한 꿈 ~
→ 인기 있는 직업을 갖거나 인기 작품을 쓰고, 레코드판을 사다 인기 가수의 노래를 듣는다.

▷ 천지가 진동하면서 울려 퍼지는 소리를 들은 꿈 ~
→ 사회적으로 지위가 높아지고 소문에 시달리게 된다.

▷ 총성이나 짐승, 사람의 소리가 멀리서 들려온 꿈 ~
→ 먼곳에서 소식이 오거나 하고 있는 일이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 피리를 분 꿈 ~
→ 상대방의 마음을 동요시키고 남을 부추기어 소문을 내게도 한다.

▷ 피아노를 힘있게 쳐서 멜로디가 울려 퍼진 꿈 ~
→ 자신이 소원했던 일이 충족되고 명성을 얻게 된다.

▷ 피아노의 건반을 두드리자 소리가 난 꿈 ~
→ 완고한 성격을 가진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서 반응이 있게 만든다.

▷ 합창단에 소속되어 노래를 부른 꿈 ~
→ 공동성명, 단체적인 모임 등에 가담할 일이 생긴다.

▷ 합창단의 합창을 듣는 꿈 ~
→ 어떤 단체가 압력, 선전 등을 가해서 마음의 혼란과 도요를 가져 온다.

▷ 행진곡을 연주하며 행진하는 군악대를 많은 사람들과 함께 지켜 본 꿈 ~
→ 어떤 단체나 회사의 선전 광고물을 보거나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잘 추진해 나간다.

▷ 현악기를 가지고 있는 꿈 ~
→ 애인을 만나거나 협조자의 도움을 받는다.

▷ 혼자서 노래를 부르는 꿈 ~
→ 자기의 주장을 강력히 내세워 남의 마음을 동요시킨다.




※ 꿈해몽 - 미술, 사진

▷ 결혼 사진을 찍은 꿈 ~
→ 어떤 단체의 공공이익을 위하여 서로가 화합한다.

▷ 고적이나 풍경을 사진 찍는 꿈 ~
→ 어떤 사건이나 업적을 기록에 의해서 남겨둔다.

▷ 그림을 그리는데 자기 뜻대로 그려지지 않는 꿈 ~
→ 계획이나 소원이 자기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 그림을 다른 삶이 보내온 꿈 ~
→ 서적, 청첩장, 편지, 경고장 등을 받게 된다.

▷ 그림을 새로 구입한 꿈 ~
→ 어떤 단체에서 자신의 성실함을 많은 사람들이 인정해준다.

▷ 나체 모델을 놓고 화가가 그림 그리는 것을 본 꿈 ~
→ 상대방의 심리 변화나 신상 문제에 관해서알고 싶어한다.

▷ 나체화를 보고 성 충동을 일으킨 꿈 ~
→ 어떤 사람의 신상 문제를 보게 되거나 남의 작품을 보고 마음이 불쾌해진다.

▷ 남의 그림을 감상한 꿈 ~
→ 남의 청원, 연애편지, 신용장 등을 읽거나 검토할 일이 있다.

▷ 사진기를 새것으로 구입한 꿈 ~
→ 동업자의 도움을 받거나 연인을 만나게 된다.

▷ 사진을 찍으려 했는데 필름이 없어서 찍지 못한 꿈 ~
→ 일의 성취가 불가능해진다.

▷ 사진첩을 펼쳐본 꿈 ~
→ 남의 사생활을 조사하거나 고전을 읽게 된다.

▷ 상상화를 그리는 꿈 ~
→ 언제나 미래에 전혀 예기치 못한 일을 묘사한다.

▷ 애인이 다른 사람과 사진찍는 걸 보고 운 꿈 ~
→ 상대방이 하고 있는 일이 순리대로 잘 풀려 나간다.

▷ 여러 가지 그림이 담긴 사진첩을 넘겨본 꿈 ~
→ 어떤 사람을 추적하거나 도서목록, 이력서 , 프로그램 등을 보게 된다.

▷ 인형이 말을 한 꿈 ~
→ 자기의 사악한 마음을 올바르게 고쳐 사람의 도리를 행한다.

▷ 자신이 집안 사람들과 함께 사진을 찍은 꿈 ~
→ 사업이나 계약 등의 일을 문서화하거나 남에게 도움을 준다.

▷ 자신이 카메라를 들고 다른 사람의 사진을 찍어준 꿈 ~
→ 다른 사람의 행동거지를 유심히 보면서 체크한다.

▷ 자신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사진을 찍은 꿈 ~
→ 남이 자기의 신상문제를 놓고 옳고 그름을 따진다.

▷ 추상화를 그린 꿈 ~
→ 어떤 계획을 추진해 나간다.

▷ 풍경화 한 폭을 감상한 꿈 ~
→ 자기 소원이나 계획한 일을 그 한 폭의 그림 내용에서 알 수 있다.

▷ 풍경화나 사생활을 그린 꿈 ~
→ 어떤 사람의 사적인 일을 캐묻거나 자기 소원, 사업운, 혼담 등을 결정할 일이 있다.

▷ 필기도구가 없어서 쩔쩔맨 꿈 ~
→ 권력자의 지시대로 움직여 준다.




※ 꿈해몽 - 오락

▷ 국수급에 속하는 윗사람과 바둑을 두어 이긴 꿈 ~
→ 최고의 세력, 권리 등을 확보할 수있다.

▷ 그네 또는 시소를 타는 꿈 ~
→ 어떤 소송 사건의 일승 일패를 암시한다.

▷ 기계를 조작해서 노름을 한 꿈은 ~
→ 어떤 기관을 통해서 통해서 행운을 얻게 된다.

▷ 노름도구를 사용해서 돈을 잃거나 딴 꿈 ~
→ 하고 있는 일의 흥망 성쇠를 가름하게 된다.

▷ 높고 험한 산을 정복한 꿈 ~
→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는다.

▷ 동갑 나이의 사람과 장기를 둔 꿈 ~
→ 자기와 동격이거나 상대가 될 만한 사람과 사업상 승부를 가린다.

▷ 등산장비를 짊어지고 산을 정복한 꿈 ~
→ 사회적 지위를 얻고 자기의 소원이 뜻대로 이루어진다.

▷ 바둑과 장기를 두는 것을 본 꿈 ~
→ 어떤 세력다툼, 국제 정세의 변화 등을 한눈에 보게 된다.

▷ 방안에 화투가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는 꿈 ~
→ 어떤 일을 마무리 짓지 못하고 심적 갈등을 겪는다.

▷ 보물을 찾기 위해서 흙을 헤치자 해골이 나온 꿈 ~
→ 자신의 성실함을 인정받거나 재물, 증서 등을 얻게 된다.

▷ 산에서 사람이 소리지르며 손을 흔들고 하늘로 올라가는 걸 본 꿈 ~
→ 높고 험한 산에서 조난 당한 기사거리를 읽게 된다.

▷ 상대방과 함께 화투를 친 꿈 ~
→ 어떤 단체에서 시비가 생겨 옥신각신할 일이 있다.

▷ 세계적으로 유명한 산상에서 행동을 한 꿈 ~
→ 어떤 유명한 단체, 기업에서 자기의 능력을 마음껏 과시한다.

▷ 스케이팅을 하면 ~
→ 어떤 시험에 응시하게 된다. 낚시도구를 얻은 꿈은

▷ 시골 노인들이 한꺼번에 몰려와 화투를 치자고 한 꿈 ~
→ 어떤 기관에 청탁한 일이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 어린아이와 장기를 두면서 아이의 연령을 헤아린 꿈 ~
→ 벅차고 고통스런 일거리와 남의 간섭을 받을 일이 있다.

▷ 자신이 술래가 되어 숨어있는 사람을 찾아다닌 꿈 ~
→ 시험이나 잊어버린 일로 심적 고통을 겪게 된다.

▷ 장기를 두는데 옆에서 사람이 상관한 꿈 ~
→ 남의 일을 옆에서 참견하거나 방해를 한다.

▷ 추첨기를 돌려서 추첨표를 얻은 꿈 ~
→ 어떤 기관에 청원을 해서 자기뜻대로 이루어지도록 부탁한다.

▷ 화투를 치려다가 그냥 옆으로 밀어 놓는 꿈 ~
→ 남이 청원한 서류를 뒤로 미루어 둔다.

▷ 화투장을 늘어놓고 오관을 떼어본 꿈 ~
→ 소원성취나 계획한 일에 대한 예지와 판단을 위해 심사숙고 하게 된다.

▷ 흰돌을 쥔 자신이 상대편의 흑돌을 하나씩 따내며 바둑을 둔 꿈 ~
→ 처음부터 자기에게 유리한 쪽으로 치우쳐 있었으므로 쉽게 상대방을 공략할 수 있다.




※ 꿈해몽 - 영화, 연극

▷ 똑같은 화면이 영화 스크린에 여러번 비친 꿈 ~
→ 신문, 잡지에 같은 내용 또는 비슷한 내용의 기사가 실리게 된다.

▷ 서커스를 구경한 꿈 ~
→ 선전광고, 잡지의 외설물 등을 보게 되고 사업이 위태롭게 보이지만 잘 운영해 나간다.

▷ 야외촬영을 하는데 많은 사람이 몰려 있는 꿈 ~
→ 사업상 여러 가지 보완 또는 고칠 일이 많거나 관심을 갖는 사람이 많다.

▷ 유명한 배우가 입고 있던옷을 받아 입은 꿈 ~
→ 유명한 사람의 지도를 받거나 협조를 얻어 비슷한 일을 하게 된다.

▷ 유명한 탈렌트와 함께 데이트 한 꿈 ~
→ 인기인이 되거나 자기를 과시할 일이 있다.

▷ 줄타기를 하다 떨어져 죽은 것을 본 꿈 ~
→ 어렵고 힘든 일이 어떤 기관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영화속의 스페셜고백♡

[101번째 프로포즈 中]

『50년후에도 지원씨를 지금처럼 변함없이 사랑할 겁니다.』

지원의 옛애인이 그녀에게 청혼하기 전 고백한 말이다. 결혼식날 죽어버린 옛애인을 잊지못하는 그녀는 자신의 동생이 가르켜준 것도 모르고 영섭이 이 고백을 하자 그를옛애인이 환생한 거라 생각한다.

『지원씨 나 죽지않아요. 난 이렇게 살아있잖아요. 지원씨가 날 사랑해 준다면 죽지 않아요. 그사람처럼 먼저 죽어버리지 않아요. 죽지 않아요. 죽지 않아요.』

극중 옛애인의 강한 추억에 사로잡힌 지원은 영섭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끈질기게 구애하는 영섭에게 자신은 또다른 사랑을 시작하는 것이 두렵다고 말하자 영섭은대로로 뛰어들어 덤프트럭에 치일뻔한 위기에 처한다. 멈춰선 덤프트럭앞에서 지원을 돌아보며 열렬히 구애하는영섭의 고백이다.

[스피치리스 中]

『매일 당신을 못보는 것은 고통이야. 매일 당신과 입맞추지 않으면 난 죽을 것 같아』

각기 다른 선거연설문 작성자인 케빈과 줄리아가 오해로이별을 하고 줄리아가 옛애인과 결혼하려 하자 케빈이 그녀에게 하는 고백.




[러브스토리 中]

『모짜르트, 바하, 비틀즈 그리고 당신을 사랑해요.』

사랑하는 연인과 죽음으로 이별을 한다는 것은 그 어떤아픔과도 비교될 수 없는 비극이다. 러브스토리는 젊은 두남녀의 사랑과 여주인공의 청순함이 돋보였던 영화이다.영화속에서 제니가 하는 고백이다.

『사랑이란 미안하다고 말하지 않는거예요』

수많은 싯구같은 영화의 대사가 있다. 러브스토리중에서제니가 말하는 이대사또한 많은 이들에게 널리 알려진 대사이다.

♡널 완전히 사랑할 수 있을거야♡

『네 말대로 우린 서로 각기 다른 환경에서 자라왔어. 이십여년이 넘는 순간동안 서로 완전히 다른 환경에서 살았지. 그래 난 널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어.』

『하지만… 완전히 널 사랑할 수는 있어!』

♡네가 숨어버린다면 아무도 널 사랑해 줄 수 없어♡

『사랑이란 울타리안에서 도망가서 숨어버리기만 하는 너를 끝없이 찾아가보기도 하고 기다려보기도 했어. 네가 어디론가 숨어버린다면 사랑은 피할수 있겠지. 네가 원하는대로 아무도 만나지 않을꺼야. 그리고 아무도 널 사랑하지않겠지』

『세상에서 하나뿐인 내 마음을 가져간 네가 밝은 곳으로나와 나의 사랑을 받아주길 바래』

♡어떤말로 바꿔야 할지… 사랑해♡

『삶이 소중하다는 것을 가르켜준 너에게 누구와도 다른고백을 하고 싶었어. 몇일동안 국어사전을 뒤져봤지만, 몇일동안 시집이란 시집은 다 뒤져봤지. 너에게 세상에서 가장 멋진 단어로 고백하고 싶었거든.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흔한 이 단어로밖에 표현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어』

『사랑해!』

♡네가 있다면 아픔도 행복이야♡

『사랑은 끝없는 아픔없이는 찾아오지 않는다고 하더군.나에게 다가온 사랑역시 많은 아픔과 어려움을 가지고 찾아온거 알아.』

『아무리 깊은 아픔이 찾아온다 하더라도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나에게 행복이야』

♡널 처음 봤을 때 도망갔어야 했어♡

『어느 순간부터인가 내 삶은 엉망이 되어버렸어. 어떤 유모어를 들어도 웃을 수 없었고 슬픔에도 제대로 눈물이나오지 않을 정도로 감각이 엉망이 되어버렸어. 이처럼 엉망이 된 삶이 사랑때문이란 것을 알았을 때 난 깨달았지』

『널 처음 봤을 때 도망갔어야 했음을…』

♡50년 후에도 널 사랑할꺼야♡

『사람이 늙는다는 것은 슬픈거야. 팽팽하던 피부가 점점쭈글쭈글해지고, 젊은날의 고음은 세월의 흐름속에 사그라들겠지. 너 50년 후에 날 상상할 수 있겠니?』

『난 50년후에도 널 변합없이 사랑할 거야』

♡그땐 내가 죽은거야♡

『세상에 너를 사랑하는 사람이 1백명이라면 그중에 내가끼어 있을거야. 만약 세상에 너를 사랑하는 사람이 10명이라면 그 열명안에 내가 있을 거야. 세상에 너를 사랑하는사람이 단 한명이라면 그 사람은 아마 나일꺼야. 그리고세상에 너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그땐 내가 죽은거야.』

♡니가 옆에 있어 준다면 세상이 달라보일꺼야♡

『이처럼 넓은 세상에는 어제와 같지 않은 오늘이 펼쳐지곤 해. 항상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될 수 없고, 올해보다나은 내년이 될 수 없어. 이런 미래에 대한 불안함으로 난주체할 수 없는 두려움속에 빠질수도 있지만…』

『니가 옆에 있어 준다면 세상을 달라보일꺼야』

♡그 꿈이 현실이면 좋겠어♡

『어제밤 아주 긴 꿈을 꾸었어. 난 멋진 턱시도우를 입고어디론가 달려가고 있었지. 내가 도착한 곳은 바로 결혼식장이었어. 그곳엔 천사보다 이쁜 네가 웨딩드레스를 입고날 기다리고 있었어. 우린 결혼을 했고 한참 행복했을 때꿈에서 깨었어』

『나, 그 꿈이 현실이었으면 좋겠어』

♡내가 너의 마지막 남자가 되고 싶어♡

『남자와 여자는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정반대의 생각을한다더군. 남자는 그 여자에게 있어 자신이 첫남자이기를바라고 여자는 남자에게 마지막 여자이길 바란다는 거야.』

『나 너의 마지막 남자가 되고 싶어』

♡내가 가진 모든 것은 이제 다 네거야♡

『아직 젊은 나이라 그리 많은 것을 가지고 있진 않아. 물질적으로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을 정도는 아니지만 내생활에 어느 정도 만족하고 있는 셈이지. 난 이것들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고 그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내 목숨과 바꿀 수 있는 사랑이 있다면 그사람에게 모든 것을 주기로 결심했어』

『내가 가진 모든 것은 이제 다 네거야』

♡매일 아침 네 옆에서 눈을 뜨고 싶어♡

『삶은 항상 즐거운 일만 있는 것을 처음 안 이후로 고독하거나 힘든 감정이 다가 올 때 난 나를 주체못할 정도로힘들어 했어. 그럴때마다 새벽이 오는 것이 두렵고 아침에눈을 뜨는게 두려웠지. 그럴때마다 난 상상하곤 했어. 내가 눈을 떴을 때 혼자가 아니라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고…』

『매일 아침 네 옆에서 눈을 뜨고 싶어』

♡널 닮은 딸을 가질 수 있는 행운을 줄래?♡

『오래전부터 소원이 하나 있었어. 정말 사랑하는 여자와결혼해서 그여자를 쏙 빼닮은 딸을 낳는거야. 그럼 난 두배로 행복함을 느낄 것 같아.』

『나에게 널 닮은 딸을 가질 수 있는 행운을 줄래?』

♡나의 모모를 살려줘♡

『모모이야기 하나 해줄까? 모든 사람들 가슴엔 모모란놈이 하나씩 살고 있어. 그 모모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상대의 가슴으로 옮아가서 살게 된다는 거야. 그런데 상대방이 그 사랑을 거부하거나 받아들이지 않으면 모모는 힘을 잃고 곧 죽어버리고 말아. 』

『나의 모모가 너를 향해 가고

있어. 난 모모가 평생 행복하게 살길 바래. 내 모모를 행복하게 해 줘…』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 책은 내가 영화를 많이 보기 때문에
영화를 시청한 후 리뷰 또는 후기라는 걸
써 보기 위해서 읽었다.
즉, 글쓰는데 도움을 받기 위한 선택이었다.
영화를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하고 표현하는 방법에 도움을 받을까해서.


영화평론가의 평론 잡질르 읽은 것 같다.
기대와는 많이 달랐다.
영화평론은 영화관련 사이트에서도 많이 볼 수 있기 때문에.

신귀백 영화평론집『영화 사용법』은 영화에 대한 진단이나 분석이라는 무거움보다는 감상 위주의 부드러운 글을 담았다. 내용과 형식은 새로운지, 또 묵직한 감동을 주는지가 평가의 주 대상이다. 사랑과 영화 사이, 현실과 영화 사이, 인생과 영화 사이, 고전과 영화 사이, 전주와 영화 사이로 구성하여 살펴본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흐르는 강물처럼의 명대사 '물고기 처럼 생각하는 낚시꾼'






"Only three more years before I can think like a fish." (물고기하고 똑같이 생각하려면 3년은 더 있어야 되요.)

  흐르는 강물처럼'(A River Runs Through It).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에 나오는 '물고기 처럼 생각하는 낚시꾼'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표현'입니다.



이 영화는 1990년 8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미국 시카고 대학의 영문학 교수였던 노먼 맥클레인의 자전적 소설을 영화로 만든 작품입니다.

  미국 몬태나의 아름다운 자연과, 그 속에서 낚시를 통해 자연과 인생을 배우며 살아가는 세부자의 모습이 멋진 음악과 함께 영화의 전편에 흐릅니다.
  영화는 흐르는 강물과 함께 시작됩니다. 한 노인이 떨리는 손으로 고향의 '빅 블랙풋' 강물 속에서 낚시줄을 꿰면서, 자신의 가족사를 회상하기 시작합니다.
  장로교 목사였던 아버지는 주인공인 노먼과 그의 동생인 폴, 두 아들들에게 어릴 때 부터 낚시하는 법을 가르칩니다. 이들에게 낚시는 강과 고기와 자기자신을 읽는 법을 배우는, 그야말로 삶 자체를 의미했습니다.
  두 형제는 서로 사랑했지만, 사는 방식은 달랐습니다. 그래서 주인공 노먼은 동생을 이해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동생은 질서, 엄격함을 추구한 아버지의 교육에 '순종'한 자신과는 달랐습니다.

  폴은 '내면의 강인함'을 지닌, 흐르는 강물 처럼 모든 것을 수용하는 넓고 부드러운 마음을 가졌고, 그러면서도 질서를 초월하는 뜨겁고 자유분방한 열정과 생명력을 가진 매력적인 남자였습니다. 그런 동생에게 노먼은 열등감을 느끼곤 했습니다.

  노먼은 동부 다트머스 대학으로 유학을 떠났고, 6년 뒤 고향으로 돌아왔습니다.
  폴은 여전히 고향 몬내타에서 '빅 블랙풋' 강과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지방신문 기자로 일하면서 자유분방하게, 하지만 포용력 있게, 소외된 아나콘다 광산의 광부들을 품에 품으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폴이 사고로 죽기 직전, 형제는 아버지와 함께 세부자의 '마지막 낚시'를 떠납니다. 바로 이 장면입니다



Paul is having trouble bringing in a huge fish. He struggles and is swept away by the fish and water. Father and Norman watch intently. At long last, Paul is whooping as he victoriously holds up the huge fish.
(폴이 커다란 고기를 잡아 올리려고 애를 쓰고 있다. 고기를 따라 물결에 휩쓸려 떠내려 간다. 아버지와 노먼이 바라본다. 한참 끝에 폴이 커다란 고기를 들어 보이면서 승리의 환성을 지른다.)
Rev. MaClean : Oh, me, oh, my. (오, 저런.)
Norman : Look at that fish! (저 고기 좀 보세요!)
Paul : Whoa. (우와.)
Rev. MaClean : Unbelievable. (믿을 수가 없구나.)
Narrator : At that moment, I knew surely and clearly that I was witnessing perfection. (나는 그 순간, 내가 완벽함을 목격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하고도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Rev. MaClean : You... You are a fine fisherman. (넌...넌 정말 훌륭한 낚시꾼이다.)
Paul : Only three more years before I can think like a fish. (물고기하고 똑같이 생각하려면 아직도 3년은 더 있어야 되요.)

  노먼이 동부에서 공부를 하고 고향에 돌아와보니, 동생 폴은 '예술가의 경지'에 오른 '훌륭한 낚시꾼'이 되어 있었습니다. 어린 폴 앞에 메트로늄을 놓고 정확한 박자와 리듬에 맞춰 낚시하는 법을 가르쳤던 아버지.  폴은 질서와 규칙을 강조한 아버지의 가르침을 초월해 '자기 자신만의 낚시법'을 체득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 아버지로부터 '훌륭한 낚시꾼'이라고 '인정'을 받았습니다.

  폴의 꿈은 '물고기 처럼 생각하는 낚시꾼'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겸손한 낚시꾼' 폴은 그 꿈을 이루려면 3년이 더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서두가 길었네요...
물생활과 같은 취미생활을 하든 직장에서 일을 하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든
그냥 수조에 물과 고기만 넣어두고 보고 계신가요?
직장에서는 시간 때우기는 아니죠?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밀어부치기 식으로 일하고 계시지는 않죠?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 것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아직 한해의 초반입니다. 
작심 삼일은 한 번이 아니라 수십번 수백번을 해도 좋습니다.
그렇게 해서라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진정한 낚시꾼(비유인거 아시죠!)이 되어 얻을 수 있다면 말이죠...

저두 요즘 내가 무엇을 하고자 했었는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려 합니다만.
메멘토처럼 자꾸 잊어버리는 기억때문에 작심삼일을 계속하고 있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네요...
간절히 원한다면 이루어 지지 않는건 없을 테니 물고기처럼 생각하는 낚시꾼이 되도록 
다시 또 노력해 볼랍니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잠깐의 용기면 우리의 , 나의 인생이 변화한다.



진짜 딱 20초만 창피해도 용기를 내는 거야. 장담하건대 상상도 못할 멋진 일이 생길 거야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





벤자민이 두 아이들을 데리고 죽은 아내를 처음 만났던 장소로 데리고 가,

둘 사이에 오고 간 대화를 회상하면서 설명을 해주면

 

-20 초의 용기의 힘을 보여주는 장면-
















"안 될 이유가 뭐에요?"



출처 : 인터넷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호빗 6부작

<반지의 제왕><호빗>시리즈 대장정의 마지막 <호빗: 다섯 군대 전투> 


개봉 전 벼락치기 영상으로 이전시리즈 5분만에 완전정복!


호빗 최종편!


12월 17일 대개봉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5 패러디 에로 영화 제목 베스트


에러영화 제목에는 참 재미있는 것들이 많다...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많은 것이 에로영화 패러디 제목이다.


간혹 영화 내용에도 그렇기도 하지만 배우들의 연기력(?)이 좀 아쉬운게 흠이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영화 도서관전쟁...


자신의 신념을 지켜준 도서대의 왕자(?)를 따라 자신의 열정을 지켜가는 카사하라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표현의 자유를 지키려는 도서대와 이를 없애려는 양화대와의 대립속에서 그려진다.


우리나라 요즘에 너무 맞는 상황이다...

표현의 자유가 억압받는..... 안타까운....


우리나라에서 정의를 위해서 불의와 맞서는 방법이 단지 촛불로 해결될 문제는 아닌것 같다.




자유를 없애려는 자, 인간도 없앤다.



도서관 전쟁 (2014)

Library Wars 
6.6
감독
사토 신스케
출연
에이쿠라 나나, 오카다 준이치, 타나카 케이, 후쿠시 소타, 니시다 나오미
정보
로맨스/멜로, 판타지, 액션 | 일본 | 128 분 | 2014-03-27
다운로드 글쓴이 평점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기경영] 아는자와 걷는자의 차이를 아는가?









영화 [Matrix] 에서...

네오가 모피어스를 구하고 추락하는 헬기에서 트리니트마저 구해 올리자,
모피어스는 더욱 확신에 찬 어조로 다음과 같이 말한다.

Morpheus
 : (to Trinity) Do you belive it now, Trinity? [이젠 믿겠나 트리니티?]

Neo
 : Morpheus, The Oracle, She told me...[모피어스, 오라클 그녀가 말하길...]

Morpheus
 : She told you exactly what you need to here. That 's all. Neo, it is simulated you're going to be reallized. She has just designed it. It's difference between knowing the path and walking the path.[그녀는 네게 꼭 필요한 것을 말한 것 뿐야. 너는 곧 깨닫게 되어 있어. 길을 아는자와 걷는자의 차이를 말야]

주위를 살펴보면 답을 알고 있거나 아는 척하는 사람은 부지기수다. 하지만 이론을 바탕으로 내면의 깨우침을 통해 직접 실행에 옮기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경험도 자신의 자산이라고 본다면, 책을 통한 간접경험이든 몸으로 부딪혀 얻은 직접적인 경험이든, 나이에 상관없이 자신의 꿈을 재설계하고 그 꿈을 쫒아 가는 자가 진정 걷는자가 아닐까? 아니면 이젠 나이값 좀 하라는 주의의 충고를 들어야 하는 철이 덜든 놈 이거나?


걷는자는
진정한 용기를 가진 
꿈에 대한 굳은 신념의 소유자가 아닐까...

아는자는 몽상가,이상주의이고 걷는자는 행동주의 실천가.
아는자는 단면을 알고 걷는자는 내면을 안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영화 '리미트리스(Limitless)'는 한 남자가... 바닥으로 떨어져가는 인생을 살다가 갑자기 어떤 약으로부터 인생의 변화를 겪게 되는 이야기이다.


정말 부러운 이야기인셈이지.

약이 떨어지기 전에 저 약을 개발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게 좋을 텐데라는 생각을 했다.

영화의 중반으로 가면서... 그런 시도는 하더라.










리미트리스 (2012)

Limitless 
8
감독
닐 버거
출연
브래들리 쿠퍼, 로버트 드 니로, 애비 코니쉬, 안나 프리엘, 앤드류 하워드
정보
액션, 스릴러 | 미국 | 105 분 | 2012-07-12
다운로드 글쓴이 평점  



이 영화를 보고 내가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약을 먹고나서 천재가 되었을 때

옆집 아줌마의 논문을 써주고... !!! 

집으로 돌아왔을 때


(생각)

집... 하지만 전 이런집에서 더이상 살 수가 없습니다.

누가 이런 곳에서 살겠습니까?

제 첫 생각은 모두다 태워버리는 거였습니다.

그래도 청결이 먼저였습니다.


아무래도 지극히 이성적이고 넘치는 에너기지가 있다면

현재의 지루하거나 목표가 없고 의지가 없는 생활에서와는 

전혀 다른 면을 보게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똑똑한 사람들은 뭔가 다른가 봅니다.

어떻게 보면 집중력의 차이가 사람의 차이를 만든다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글을 쓰기 위해서 자리에 잠시만 앉아 있을 수 있던 주인공이

약으로 인해서 3일을 내리 글을 쓴다는 것...

체력과 집중력, 그리고 능력치.


부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영화 머니볼 대사중에서...



명대사가... "이러니 야구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

지만


이런 낭만적인 감상은 잠시 뒤로 하고


경영적인면에서 수긍할 수 있는 대사가 있어서 적어보았다.






==================================================


... 



... 




자네도 알다시피.. 

돈이 많다는 건 말이야

뭐든 살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거라네 


비싼 것도 살 수 있지만

남들이 무시를 하든, 싫어하든 


남들이 뭐라고 하든 일단

뭐든 가질 수가 있단 말이야 


  


하하, 그거 멋지네요 


  


뭐 어쨌든 


  


제의는 정말 감사했습니다 


-감사했다..?

-예 


  


4천 백만 달러였지

팀을 플레이오프에 보내는 데 쓴 돈 말이네 


자네는 데이먼도, 지암비도

이스링하우센도, 페냐도 뺏겼어 


그러고선 걔들도 없이

훨씬 더 많은 경기를 이겼다고 


따져보니 수치로는

정확히 양키즈랑 똑같은 횟수를 이겼더군 


하지만 양키즈는 한 번 우승을 하는데

140만 달러를 썼고 


자네는 26만을 썼어 


자네가 뒤에 뭘 숨겨뒀는지 모르지만

어쨌든 자네는 개척자야 


그래서 피를 본 걸 테고 말이야 


원래 그렇잖아

자네를 보고 사람들은 


아마도 상당한 위협을 느꼈을 거야 


상당하지. 뭐니뭐니 해도

자기 밥줄이 걸린 거 아닌가 


지금까지 해온 모든 것을 뒤집는 일이니 


그런 경우에 말이야 


정치가 됐건, 사업이 됐건, 여튼 간에 


거기에는 고삐를 쥐고 있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람들이 방향을 바꾸게 되면 


그 다음엔 질주하는 것 말곤 남질 않아 

  


무슨 소리냐면 말이야

누구든 이제 자기 팀을 다 찢어버리고 


-자네 모델을 이용해서 새롭게 팀을 구성하면 

  


이제부터는 진짜 막을 수가 없게 된다는 거지 


  


사람들은 10월이 되면 다들

자기 집 소파에 엉덩이 붙이고 앉아서 


보스턴 레드삭스가

월드 시리즈에서 우승하는 걸 보게 될 거라고 ... ... 







(스크린 자막)


그리고 오클랜드 애슬래틱스의

단장직을 지속하기로 결정했다

어쩔 수도 없고 그래서 점점 힘들어지고요 


2년 후 레드삭스는 오클랜드 방식을 수용해

그냥 가만히 둬야한다는 걸 알아요 


2년 후 레드삭스는 오클랜드 방식을 수용해

1918년 이후 월드시리즈 첫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그냥 쇼를 즐기는 거예요 


2년 후 레드삭스는 오클랜드 방식을 수용해

1918년 이후 월드시리즈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

그래서, 사회를 바라보면... 보수적인 사람들은 권위를 이용하여 자신들을 지키려하고
진보적인 사람들은 능력을 이용하여 세상을 변화시키려 한다.
(100% 정답이라고 할수는 없겠지만)

권위는 존경에서 나오는 것이고... 독선은 자만에서 나오는 것이지요.
요즘 권위를 말하는 상당한 인물들이 부정한 권위라고 해야하나요?
존경을 받을 수 있는 권위가 아니라 강제적인 권위라고 해야겠지요.
권위는 그 사람의 권력, 재력이 바닥이여도 존경받는 사람이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좋은 영화에 딴 이야기만 해부렸네...


아, 머니볼이라는 말은 머니볼이론이라는 것이 있다.

머니볼 이론이란? 
경기 데이터를 철저하게 분석해 오직 데이터를 기반으로 적재적소에 선수들을 배치해 승률을 높이는 게임 이론이다.
즉, 통계에 기반한 승률 게임인것이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주말에 영화 늑대소년 관람하고 왔다.



늑대소년 (2012)

9
감독
조성희
출연
박보영, 송중기, 이영란, 장영남, 유연석
정보
드라마 | 한국 | 125 분 | 2012-10-31
글쓴이 평점  



송중기의 동안피부와 외모에 .... 마임 연기력.... 

박보영의 귀여운 소녀 이미지


둘은 잘 어울리는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거기다 둘다 연기력이 좋다.

줄거리야 그리 뻔하다고 생각하고 관람을 했다.

영화 관람중에 우는 여성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나도 울었지만


이 영화 1000만 관객돌파 할 것 같은 감이 온다.


영화관에 가서 볼만한 영화로 추천한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