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재무설계]월급쟁이의 미래는 괜히 불안하다?

[뉴스메이커 2006-09-01 10:21]

알뜰한 계획과 실천이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유일한 방법

10년, 20년 전에 비해 확실히 나아진 것은 무엇일까? 결혼식장 뷔페에서 만난 선배는 이렇게 말했다. “예전에는 이렇게 잘 먹기 쉽지 않았어. 먹는 건 확실히 나아졌어.” 이렇게 말하는 선배는 아파트 관리소장을 하고 있는데 전문자격증이 5개나 된다. 그런데도 앞날이 불안해 또 다른 자격증 시험공부를 하고 있다.
서울대 공대를 졸업했고 박사학위도 있으면서 대기업에 착실하게 다니는 이모씨(44)도 비슷한 말을 한다. 돈 관리는 아내가 하는데, 적지 않은 돈을 번다고 생각하는데도 별로 모인 것도 없고 노후도 불안하다고 한다. “제일 불쌍한 건 월급쟁이야. 50대에 회사 그만두면 막막하잖아?” 대화 끝에 지출통제에 관한 얘기를 하는데, 아내의 지출습관을 하나 꼬집는다. “우연히 지갑을 봤는데, 1000원짜리 5000원짜리 1만 원짜리가 막 섞여 있더라고.”

돈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불안감 외식이 늘고 집집마다 자가용이 있고 사람마다 휴대전화가 있다. 멋진 옷에 재밌는 영화감상과 해외여행, 이 모든 풍요 속에서도 사람들은 어쩐지 불안하다. 그 불안을 비집고 들어가 금융상품을 파는 상술(?)도 발달하고 있다. ‘오래 사는 위험에 대비하셨나요?’

불안한 미래를 돈으로 해결하려고 해보지만 완벽한 해결은 어렵다. 그래서 종교에 의지하기도 한다. 대자연과 영원한 시간에 감히 대적할 수 없는 존재이기에 절대자에 의지하는 것도 결코 의미가 없지는 않다. 그러나 ‘될 대로 되겠지’ 식의 자포자기나 종교 또는 돈에 의존하는 것보다 삶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알뜰한 생활습관과 계획 아닐까.

재무상담사 버금가는 꼼꼼한 금융지식 전자상가에서 조립컴퓨터의 부품판매업을 하는 이모씨(37)와, 맞벌이를 하다 현재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부인 강모씨(35)는 아들(초등 1학년) 하나를 둔 결혼 10년 차 부부다. 현재 두 부부의 월 소득은 270만 원으로 다소 적은 편이다. 그런데 물려받은 재산이 전혀 없는데도 현재 순자산은 2억이 넘는다. 나가는 돈이 적은 결혼 초기에 맞벌이를 하면서 열심히 종자돈을 모은 덕이다.

돈 관리는 부인이 하는데 금융지식도 풍부하다. 재개발에 관해 충분히 알아본 다음 효창동 재개발지역의 주택을 구입해 2010년에 입주하게 된다. 그런가 하면 보험에 대해 확실히 알기 위해 석 달 동안 보험설계사도 했다.

금융지식과 함께 검소함을 소문낼 정도로 알뜰한 살림살이를 해왔다. 단적인 게 주거지다. 부부의 직장과 가까운 곳이라 교통비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미국에서 유명한 재무설계 책에도 나오는 대목이다. ‘직장과 가까운 곳에 주거지를 정하고, 되도록 자가용을 이용하지 마라.’ 현 빌라를 정할 때 아파트로 하려다 만 제일 큰 이유는 불필요한 관리비를 절약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이렇게 알뜰한 가정이면서도 재무설계를 신청했다. 재개발 입주자금 계획을 세우고, 노후자금 설계도 해야 하고, 좀 더 멀게는 아들 교육자금과 주택확장자금 계획을 세워볼 생각이다.

미래 저축계획 세우기 재개발 예정지 주택을 구입하면서 부모로부터 3000만 원을 빌렸는데 부인소득 80만 원과 생활비 절감액 약 30만원을 MMF에 넣고 있었다. 상담 당시 잔고는 1170만 원. 어차피 상환 때까지는 2년 정도 걸리므로 좀 더 이자율이 높은 저축은행(1년 정기예금 5.2%)에 1000만 원을 예금하기로 했다. 세후이자가 15만 원 이상 이득이다. 170만 원은 긴급예비비로 CMA 통장에 넣어두기로 했다.

또 부인소득 80만 원도 역시 저축은행 적금에 가입하기로 했다. 이렇게 1년 짜리 적금을 넣는 것은 저축은행의 이자율이 자주 바뀌기 때문에 그때에 가서 가장 좋은 상품으로 갈아타기 위함이다.

나머지 저축여력과 보험재설계로 생긴 여유분 12만 원까지 합치면 월 40만 원을 저축할 수 있게 된다. 이 자금을 사용할 부부의 생각은 조금씩 달랐다. 재무상담을 받는 대부분 가정은 부부가 미래자금 목표를 공유한다. 그러나 그게 일치하는 게 꼭 최선이라고 할 수는 없다. 이 부부는 각자가 생각하는 재무목표가 달랐다.

그것을 존중해 각기 월 10만 원씩 저축은행의 1년 만기 적금(5.8%)에 가입했다. 10년 동안 알뜰하게만 살았는데, 이제 가족여행 계획도 세워보겠다고 한다. 바둑 고수의 수순처럼, 정말 행보가 빈틈이 없는 계획이다. 나머지 20만 원은 아들 학자금과 노후를 대비해 보험사 장기저축에 가입하기로 했다.

보험, 보장기간은 늘리고 보험료는 낮추기 세 식구의 보험으로 남편 4개, 부인 4개, 아들 2개 총 10개가 가입되어 있다. 월 보험료는 46만4000원으로 총 가계소득의 17%다. 보통 가계의 적정보험료 수준을 8~10%로 본다면 상당히 높은 비중이다. 보장기간을 중심으로 내용을 살펴보았다. 부인 보험 가운데 하나는 보장기간이 47세까지이고, 또 하나는 60세까지다. 남편 보험 가운데 하나는 2007년에 보장기간이 끝나는 운전자보험이고, 또 하나는 60세까지만 보장되는 보험이다. 과거에는 보장기간이 60세인 보험이 많았다. 지금은 점차 보장기간이 늘어나고 있다. 적어도 80세까지는 되어야 안전한 보험이라고 할 수 있다.

부부 각자에 대해 보장기간을 80세로 하고 질병보장은 90세까지 되는 보험상품을 비교해 보았다. 월 보험료는 낮추고도 충분히 가능했다. 물론 기존 보험에 납입한 보험료가 아깝기는 하다. 그러나 보장내용은 더 좋으면서 향후 납입할 보험료 총액은 1000만 원 이상을 절감할 수 있다.

알뜰함과 계획성 그리고 실천이 행복의 기초 보통 가정의 재무설계에서는 정확한 지출통계를 잡는 게 가장 큰 일이다. 그러나 이 가정은 상당히 정확한 편이다. 그래도 오차는 있다. 사교육비로 25만 원 정도가 나간다고 생각했는데, 조목조목 따져보니 34만 원이다. 소득대비 13.6%다. 포도에셋에서 재무상담을 받은 서울지역 2자녀 가정의 평균 사교육비가 13.7%인 점을 감안하면 1자녀인 이씨 부부의 사교육비 부담은 매우 큰 것이다. 이 상태에서 자녀 하나 더 갖기는 재무구조상 거의 불가능하다. 저출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이씨 부부는 알뜰함(검소함)과 계획성으로 재무상담사의 잔소리(?)가 별로 필요 없는 가정이다. 그러나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상담이 끝난 뒤 고객은 오히려 이렇게 말한다. “평상시 부족하다고 느꼈던 부분이 해소되면서 갑자기 부자가 된 듯하군요.”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이 가정은 앞으로도 계획을 착실하게 이행할 것 같다. 피타고라스가 말한 것처럼 자기통제가 사실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비록 큰돈을 벌지는 못하지만, 알뜰하게 살면서 미래계획을 세우고 실천해 나간다는 것 자체가 여유이고 행복이다. 왜냐고? 적어도 돈에 끌려다니지는 않으니까 말이다.

이광구<포도에셋 기획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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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로 지쳤을 때 자신을 치유하는 방법

자신을 탓해도, 다른 사람을 탓해도, 아무 문제가 없는 척해도, 근본적인 스트레스는 해결되지 않는다. 상사, 동료, 후배 등 회사 내 인간관계로 힘들 때는 다음 7가지 사항을 떠올리도록 하자.




1. 인간관계는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느끼자.


항상 얼굴을 맞대고 있는 상대라도, 그날의 기분, 상황, 환경 등에 따라, 상대도 나도 느끼는

방법이~  미묘하게 달라진다. 그러나 늘 겉으로만 도는 교제만 하고 자신의 진짜 감정을 표현하지

않으면, 결국에는 상대에 대해 자신이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모르게 된다.

인간관계를 정하는 것은 공감하기도 하고, 화를 내기도 하는 정서적인 부분이다.

 

먼저 사람과의 관계를 머리로 생각하는 태도는 버리자.그때그때 실시간으로 상대에게 어떤 느낌을

받는지, 머리가 아닌 배와 가슴으로 느끼는 습관을 들이자. 배가 편안하고 기분 좋으면 상대에게

플러스 감정을, 화가 치밀거나 위를 쥐어짜는 것은 마이너스 감정을 느낀다는 증거다.

그런 느낌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게 되면, 감정의 움직임을 자각할 수 있게 된다.

인정을 하고 나면 조절하는 것도 쉬워진다.

 

2. 화가 치밀어도 한 호흡을 쉬고 난 후 대응하자.


화가 나는걸 참을 필요는 없다. 오히려 노여운 감정을 억압하고 마는 것이 나중에 문제가 된다.

그러나 그 화를 그대로 상대에게 쏟아 붓기 전에, 자신에게 ‘잠깐만!’ 하는 사인은 보내야 한다.

가령 후배가 실수를 저질렀을 때 일단 한 호흡을 쉬도록 하자! “정말 속 터지네.

하지만 나도 신입시절에는 저렇게 실수를 했어.

선배를 힘들게 했을지도 몰라”라든가, “후배 책임이라고 만은 할 수 없지.

내 지시가 잘못되었을지도 모르지” 등등 말이다.

화가 나도 그렇게 한 호흡을 쉬고 난 후 상대에게 이야기하면 훨씬 전달이 잘 될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화를 내도 오히려 존경을 받는다.

 

3. '나'를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훈련을 하자.


자신을 충분히 전달하려고 하지 않고, 상대가 나쁘다 혹은 자신이 나쁘다고 정해버리면,

아무도 당신을 이해해주지 않는다. 자신의 독선으로 정해 버리지 말고, 먼저 당신 자신을 전달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나 자신’을 전달하려면, 용기를 내서 주체적으로 움직여 보는 것이 중요하다.

대인관계에 주눅 들어 있는 사람은, 사소한 상황에서부터 연습을 시작하자.

예를 들면 퇴근길에 동료와 차라도 한잔 마시려고 카페에 갔다. 모두 커피를 주문했다고 하자.

그럴 때 동료들을 따라가지 말고, “일도 끝났으니까, 나는 맥주!”하고 말해보자.

그 한마디로 그 자리의 공기가 달라진다. 그런 식의 자기표현으로 자신감이 붙는 것이다.

 

4. 아이처럼 감정을 드러내자.


인간관계가 편해지는 방법은 무리해서 노력하지 않는 것이다.

화가 났을 때는 속에 담아두지 말고 그날 중에 은근히 드러내도록 하자.

상사에게 화가 났다면 바로 화장실로 가 ‘멍청한 놈, 언젠가 단단히 당할 거야!’라고 속으로

소리친다. 집이라면 큰소리로 아이처럼 울어보는 것도 좋다.

퇴근길이라면 전신주를 차버릴 수도 있다.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화난 감정을 드러내보면, 그렇게까지 화낼 일이었나 하고 의외로

냉정해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

 

5. 누구와도 사이좋을 수는 없다.


누구 나와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사람은 성인군자이거나, 자기 자신의 존재감이 없거나,

둘 중 하나다. 그 어느 쪽이 아니면 모두와 사이좋다는 건 불가능하다. 그걸 인정한 후 사회적인

상황을 염두에 두어 상대와의 거리를 되짚어 보는 것도 인간관계에서는 중요한 것이다.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것은 한정된 사람만이면 충분하다.

중요한 것은 상대가 당신에게 흥미를 보이지 않아도 상처받지 말라는 것이다.

그 역시 한정된 사람에게만 호의를 보내는 것일 테니까. 게다가 인간관계는 매일 변하는 것이니까,

어떤 상황에서 예기치 않은 계기로 친해질 수 있을지 모른다.

 

6. 진심으로 솔직히 드러내면 관계는 변한다.


늘 자신의 업무 처리에 문제를 제기하는 상사.

이럴 경우라면 본심을 드러내며 부딪쳐 보는 과정도 필요하다.

“과장님, 지금까지 몇 번의 기획서를 제출했는데, 한 번도 통과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좀 자신감을 잃었습니다. 제 기획에 무엇이 부족한지, 가르쳐주시지 않겠습니까?”

이런 식으로 말이다. 물론 이야기 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존중한다는 뉘앙스를 비쳐야 한다.

이렇게 접근하면 상대방 역시 당신에게 친절한 응답을 해 올 것이다.

직장 내 인간관계라 해도, 상대에게 진심을 보여주면, 반대로 신뢰도 원조도 얻을 수 있게 된다.

인간관계는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만큼 그 장애를 스스로 제거하는 용기를 가졌는지,

그것에 따라 달라진다.

 

7. 대인관계도 월급의 일부로 생각하자.


“저런 상사가 있는 회사에선 도저히 일을 못 하겠다” “아무도 나 같은 건 인정 안 해.

이제 회사 같은 데 다니기도 싫다.” 당신도 한두 번은 이런 생각을 했거나 말하기도 했을 것이다.

이제는 이렇게 생각을 바꿔 보도록 하자. 업무만으로 월급을 받는다고 생각하니까 인간관계가

힘들어지는 것이다. 직장에서 하는 일은 아무리 머리가 나쁜 사람도 3년만 지나면 다 알 수 있다.

직장 내 인간관계는 일에 붙어 다니는 덤이 아니다.

오히려 월급은 인간관계의 번거로움 때문에 받는 것이다.

업무야말로 인간관계의 덤이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인간관계에서 약간의 불편한 점이 있어도 곧 마음이 편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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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로 지쳤을 때 자신을 치유하는 방법

자신을 탓해도, 다른 사람을 탓해도, 아무 문제가 없는 척해도, 근본적인 스트레스는 해결되지 않는다. 상사, 동료, 후배 등 회사 내 인간관계로 힘들 때는 다음 7가지 사항을 떠올리도록 하자.

1. 인간관계는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느끼자.

항상 얼굴을 맞대고 있는 상대라도, 그날의 기분, 상황, 환경 등에 따라, 상대도 나도 느끼는

방법이~  미묘하게 달라진다. 그러나 늘 겉으로만 도는 교제만 하고 자신의 진짜 감정을 표현하지

않으면, 결국에는 상대에 대해 자신이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모르게 된다.

인간관계를 정하는 것은 공감하기도 하고, 화를 내기도 하는 정서적인 부분이다.

 

먼저 사람과의 관계를 머리로 생각하는 태도는 버리자.그때그때 실시간으로 상대에게 어떤 느낌을

받는지, 머리가 아닌 배와 가슴으로 느끼는 습관을 들이자. 배가 편안하고 기분 좋으면 상대에게

플러스 감정을, 화가 치밀거나 위를 쥐어짜는 것은 마이너스 감정을 느낀다는 증거다.

그런 느낌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게 되면, 감정의 움직임을 자각할 수 있게 된다.

인정을 하고 나면 조절하는 것도 쉬워진다.

 

2. 화가 치밀어도 한 호흡을 쉬고 난 후 대응하자.

화가 나는걸 참을 필요는 없다. 오히려 노여운 감정을 억압하고 마는 것이 나중에 문제가 된다.

그러나 그 화를 그대로 상대에게 쏟아 붓기 전에, 자신에게 ‘잠깐만!’ 하는 사인은 보내야 한다.

가령 후배가 실수를 저질렀을 때 일단 한 호흡을 쉬도록 하자! “정말 속 터지네.

하지만 나도 신입시절에는 저렇게 실수를 했어.

선배를 힘들게 했을지도 몰라”라든가, “후배 책임이라고 만은 할 수 없지.

내 지시가 잘못되었을지도 모르지” 등등 말이다.

화가 나도 그렇게 한 호흡을 쉬고 난 후 상대에게 이야기하면 훨씬 전달이 잘 될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화를 내도 오히려 존경을 받는다.

 

3. '나'를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훈련을 하자.

자신을 충분히 전달하려고 하지 않고, 상대가 나쁘다 혹은 자신이 나쁘다고 정해버리면,

아무도 당신을 이해해주지 않는다. 자신의 독선으로 정해 버리지 말고, 먼저 당신 자신을 전달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나 자신’을 전달하려면, 용기를 내서 주체적으로 움직여 보는 것이 중요하다.

대인관계에 주눅 들어 있는 사람은, 사소한 상황에서부터 연습을 시작하자.

예를 들면 퇴근길에 동료와 차라도 한잔 마시려고 카페에 갔다. 모두 커피를 주문했다고 하자.

그럴 때 동료들을 따라가지 말고, “일도 끝났으니까, 나는 맥주!”하고 말해보자.

그 한마디로 그 자리의 공기가 달라진다. 그런 식의 자기표현으로 자신감이 붙는 것이다.

 

4. 아이처럼 감정을 드러내자.

인간관계가 편해지는 방법은 무리해서 노력하지 않는 것이다.

화가 났을 때는 속에 담아두지 말고 그날 중에 은근히 드러내도록 하자.

상사에게 화가 났다면 바로 화장실로 가 ‘멍청한 놈, 언젠가 단단히 당할 거야!’라고 속으로

소리친다. 집이라면 큰소리로 아이처럼 울어보는 것도 좋다.

퇴근길이라면 전신주를 차버릴 수도 있다.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화난 감정을 드러내보면, 그렇게까지 화낼 일이었나 하고 의외로

냉정해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

 

5. 누구와도 사이좋을 수는 없다.

누구 나와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사람은 성인군자이거나, 자기 자신의 존재감이 없거나,

둘 중 하나다. 그 어느 쪽이 아니면 모두와 사이좋다는 건 불가능하다. 그걸 인정한 후 사회적인

상황을 염두에 두어 상대와의 거리를 되짚어 보는 것도 인간관계에서는 중요한 것이다.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것은 한정된 사람만이면 충분하다.

중요한 것은 상대가 당신에게 흥미를 보이지 않아도 상처받지 말라는 것이다.

그 역시 한정된 사람에게만 호의를 보내는 것일 테니까. 게다가 인간관계는 매일 변하는 것이니까,

어떤 상황에서 예기치 않은 계기로 친해질 수 있을지 모른다.

 

6. 진심으로 솔직히 드러내면 관계는 변한다.

늘 자신의 업무 처리에 문제를 제기하는 상사.

이럴 경우라면 본심을 드러내며 부딪쳐 보는 과정도 필요하다.

“과장님, 지금까지 몇 번의 기획서를 제출했는데, 한 번도 통과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좀 자신감을 잃었습니다. 제 기획에 무엇이 부족한지, 가르쳐주시지 않겠습니까?”

이런 식으로 말이다. 물론 이야기 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존중한다는 뉘앙스를 비쳐야 한다.

이렇게 접근하면 상대방 역시 당신에게 친절한 응답을 해 올 것이다.

직장 내 인간관계라 해도, 상대에게 진심을 보여주면, 반대로 신뢰도 원조도 얻을 수 있게 된다.

인간관계는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만큼 그 장애를 스스로 제거하는 용기를 가졌는지,

그것에 따라 달라진다.

 

7. 대인관계도 월급의 일부로 생각하자.

“저런 상사가 있는 회사에선 도저히 일을 못 하겠다” “아무도 나 같은 건 인정 안 해.

이제 회사 같은 데 다니기도 싫다.” 당신도 한두 번은 이런 생각을 했거나 말하기도 했을 것이다.

이제는 이렇게 생각을 바꿔 보도록 하자. 업무만으로 월급을 받는다고 생각하니까 인간관계가

힘들어지는 것이다. 직장에서 하는 일은 아무리 머리가 나쁜 사람도 3년만 지나면 다 알 수 있다.

직장 내 인간관계는 일에 붙어 다니는 덤이 아니다.

오히려 월급은 인간관계의 번거로움 때문에 받는 것이다.

업무야말로 인간관계의 덤이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인간관계에서 약간의 불편한 점이 있어도 곧 마음이 편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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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월급, 연급

  계급
호봉

기능1급

기능2급

기능3급

기능4급

기능5급

기능6급

기능7급

기능8급

기능9급

기능10급

1

1,695,800

1,571,300

1,456,400

1,346,600

1,241,900

1,146,800

1,017,800

904,100

792,900

710,700

2

1,765,800

1,638,800

1,521,600

1,410,000

1,303,500

1,206,300

1,070,400

953,900

839,600

754,100

3

1,839,000

1,708,900

1,588,400

1,475,100

1,367,000

1,268,000

1,126,000

1,006,500

889,100

800,700

4

1,915,100

1,781,700

1,656,200

1,542,000

1,432,100

1,331,200

1,184,500

1,060,000

941,600

850,200

5

1,993,700

1,856,800

1,725,400

1,609,000

1,498,900

1,396,200

1,245,200

1,116,100

994,800

900,900

6

2,074,400

1,933,800

1,797,300

1,676,700

1,565,900

1,463,100

1,307,500

1,173,400

1,049,200

949,900

7

2,157,700

2,012,200

1,869,900

1,744,300

1,633,600

1,530,200

1,370,400

1,231,300

1,101,500

996,800

8

2,241,800

2,091,900

1,944,300

1,812,800

1,701,300

1,597,800

1,433,700

1,286,800

1,151,900

1,042,300

9

2,326,800

2,172,200

2,018,800

1,881,600

1,769,600

1,665,700

1,494,000

1,340,000

1,200,400

1,085,800

10

2,412,300

2,253,100

2,093,600

1,950,600

1,838,400

1,729,700

1,551,800

1,390,600

1,247,100

1,128,300

11

2,498,200

2,334,000

2,168,600

2,020,300

1,902,900

1,790,600

1,606,500

1,439,500

1,291,900

1,169,100

12

2,577,800

2,404,600

2,235,000

2,085,100

1,963,800

1,848,600

1,658,800

1,486,000

1,335,100

1,209,300

13

2,651,900

2,470,700

2,296,500

2,145,900

2,021,600

1,903,300

1,708,400

1,530,800

1,376,400

1,248,300

14

2,720,700

2,533,000

2,355,200

2,203,100

2,076,200

1,955,000

1,755,800

1,573,400

1,416,600

1,286,200

15

2,784,600

2,591,000

2,409,800

2,257,300

2,128,100

2,004,600

1,801,000

1,614,500

1,455,100

1,322,500

16

2,844,100

2,645,900

2,461,600

2,308,700

2,177,200

2,051,200

1,843,900

1,654,000

1,492,400

1,357,200

17

2,899,200

2,696,800

2,510,400

2,356,800

2,223,500

2,095,600

1,885,000

1,691,000

1,528,600

1,390,600

18

2,950,200

2,744,600

2,556,500

2,402,400

2,267,200

2,137,600

1,924,300

1,726,900

1,562,600

1,423,100

19

2,997,600

2,789,300

2,599,700

2,445,200

2,308,500

2,177,400

1,961,200

1,761,300

1,595,800

1,455,300

20

3,041,800

2,831,400

2,640,600

2,485,700

2,347,800

2,214,900

1,996,600

1,794,100

1,627,600

1,484,900

21

3,083,100

2,870,400

2,678,900

2,523,700

2,384,700

2,250,800

2,030,200

1,825,500

1,657,500

1,513,700

22

3,120,800

2,907,300

2,715,100

2,559,700

2,419,500

2,284,600

2,062,000

1,855,600

1,686,300

1,541,400

23

3,152,200

2,941,800

2,749,300

2,593,400

2,452,300

2,316,400

2,092,700

1,884,300

1,713,600

1,567,700

24

3,181,400

2,970,700

2,781,100

2,625,400

2,483,400

2,346,900

2,121,900

1,911,900

1,740,000

1,592,600

25

 

2,997,800

2,808,100

2,655,000

2,513,000

2,375,800

2,149,400

1,938,100

1,764,900

1,616,900

26

 

 

2,833,600

2,680,100

2,540,500

2,403,100

2,175,900

1,963,500

1,787,600

1,639,500

27

 

 

2,857,700

2,703,700

2,563,900

2,428,800

2,198,300

1,984,700

1,807,200

1,658,400

28

 

 

 

2,726,300

2,586,200

2,450,500

2,219,200

2,005,100

1,825,900

1,677,000

29

 

 

 

2,747,300

2,606,700

2,470,900

2,239,400

2,024,500

1,844,200

1,695,000

30

 

 

 

 

2,626,900

2,490,700

2,258,600

2,043,200

1,861,700

1,712,100

31

 

 

 

 

 

2,509,300

2,276,800

2,061,300

1,879,000

1,728,800

32

 

 

 

 

 

2,527,000

 

 

 

근거: 국가 공무원법 제46조,공무원보수규정, 공무원 수당규정 1 ) 기본급

2 ) 공통수당 : 기말수당, 명절수당, 가계지원비, 정근수당

                                   기말수당월 급여액의 50% 3,6,9,12 지급

                                   가계지원비 급여액의 50% 4,5,8,11 지급

                                   정근수당  급여액의 50~100% 1,7 지급

3 ) 추가수당(해당자에 한함) : 관리업무수당, 가족수당, 정근수당가산금, 대우수당

4 ) 특수수당 : 특수지 근무수당, 위험 근무수당, 특수업무수당

5 ) 초과근무수당(3종) : 시간외 수당, 야간수당, 휴일 근무 수당

6 ) 복리후생비 : 체력단련비(기본급의 년 250%, 년4회)

7 ) 식대비(전공무원 8만원) 교통보조비(4급이하 10만원), 직급보조비

8 ) 명절휴가비 : 기본급의 50%, 연가보상비(1급이하:23일이내)

9 ) 자녀 학비 보조 수당(중.고 자녀의 학비) 공무원 수당(기본급의 6%)

10 ) 근속연수에 따라 연간 7일에서 23일까지 본인이 필요한 시기에 휴가 실시

11 ) 주택 수당 , 모범 공무원 수당(3년간)

      

 10급공무원 1호봉의 710.700+공통수당+추가수당+특수수당+초과근무수당+복리후생비+

 식대,교통,직급보조비+명절휴가비+ 자녀학비보조수당 및 공무원수당+주택.모범공무원

 수당 => 총 급여 - 공제(세금기여금)= 실수령액

2007 년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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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제 근로계약서 작성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


1. 통상임금의 문제

근로자 개인의 기업생산성 기여도나 업무능력 등을 사용자가 평가하여 연간 임금 총액을 결정하는 연봉제의 경우, 임금의 어느 선까지를 시간급 개념의 통상임금으로 할 것인지 당사자 간의 다툼이 예상될 수 있다.

연봉제 근로자도 근로기준법 상의 근로자인 이상, 통상임금 산정방법의 원칙을 벗어날 수는 없다.

통상임금은 정기적, 일률적으로 소정근로시간 또는 총 근로에 대해 지급하기로 정해진 시간급금액, 일급금액, 주급금액, 월급금액 또는 도급금액을 말하는 것이다.

즉 실제근무 일수나 수령액에 구애됨이 없이 임금지급기에 정기적으로 일률적으로 지급하기로 정해진 고정금액의 임금을 의미하는바, 실제 근무 또는 근무실적에 따라 지급여부 및 지급액이 변동되는 임금은 통상임금의 산정에서 제외된다.

다만, 현실적으로 통합하여 운영되는 연봉의 구성항목의 성격에 해석상 분쟁을 없애기 위해 당사자간에 통상임금의 범위를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다.


2. 연월차수당의 문제

연·월차유급휴가근로수당을 흔히 연차수당, 월차수당이라고 말하지만 이것의 원래의미는 연차·월차 유급휴가일에 휴가를 사용하지 않고 근로한 것에 대한 임금을 뜻한다.

현실적으로 많은 근로자들이 연·월차수당을 임금보전수단으로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원칙은 근로자에게 먼저 휴가를 사용할 기회를 주고, 휴가 미사용 분에 대하여 수당을 지급하는 것이 순서이므로 휴가 청구권이 소멸되지 않은 상태에서 연·월차수당을 미리 지급하여

휴가사용권을 박탈하는 것은 연·월차휴가제도의 근본취지에 전면 배치되는 것으로 근로자가 이에 동의했다 하더라도 무효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연봉계약을 갱신할 때에는 연봉액과 별도로 연·월차휴가나 수당은 개별적으로 산정하여 지급하도록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 퇴직금 중간정산의 문제

근로기준법에는 근로자의 요구에 따른 퇴직금 중간정산을 인정하고 있다.

이는 근로자와의 합의를 전제, 이듬해에 적용될 연봉액이 지난 한 해를 근무한데 따른 퇴직금액을 중간정산하여 포함하여 지급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

이에 대해 행정해석은 연봉액이 퇴직금을 포함하여 매월 분할하여 지급하거나 계약기간이 1년이 경과된 시점에서 정산 지급할 것을 내용으로 하는 근로계약을 체결할 경우에도 퇴직금이 근로기준법상 적법한 중간정산이 되기 위해서는, 첫째, 연봉액에 포함된 퇴직금의 액수가 명확히 정해져 있어야 하고, 둘째, 퇴직금을 중간정산 받고자 하는 근로자의 별도의 요구(서면)가 있어야 하며, 셋째 근로계약에 의해 매월 또는 계약기간 1년이 경과한 시점에서 근로자가 미리 지급받은 퇴직금의 총액이 계약기간 1년이 경과한 시점에서 산정한 평균임금을 기초로 한 퇴직금 액수에 미달하지 않을 것을 갖추어야 한다.


4. 수당의 문제

근로기준법에서 정하는 각종 법적수당은 근로자의 업무성과나 업무능력을 중심으로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그때 해당 근로자의 근로시간에 따라 산정되는 것이기 때문에 근로자의 업무능력이나 업무성과를 평가하여 1년 단위로 임금총액을 결정하는 연봉제 하에서는 이러한 수당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가 문제된다.

연봉제근로자의 경우에도 엄연히 근로기준법의 보호를 받는 근로자이기 때문에 사용자가 연장, 야간, 휴일 근로를 시키는 경우 사용자는 해당근로자에게 통상임금의 100분의 50이상을 가산한 시간외 근로수당을 지급하여야 한다.

다만, 포괄임금정산제라고 하여 사전에 일정한 연장근로나, 야간근로 또는 휴일근로시간을 정해놓고 해당 수당을 역산하여 배분하는 제도가 인정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포괄임금정산제는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도입해서는 인정될 수 없으며 반드시 개별근로자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

또한 어떠한 경우라도 해당근로자에게 불이익이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각종수당의 지급률이나 지급일수 등이 법정계산방식에 의해 산정된 것 이상일 때 한해서 효력을 가진다.

연봉제를 실시하는 경우에는 시간외 근로의 업무범위를 한정하고, 그 경우 통상업무 시간을 초과한 연장·휴일·야간근로의 경우 수당을 추가로 지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5. 임금 지급방법 및 시기

연봉제는 임금결정기간을 1년으로 정하는 것일 뿐, 그 도입과 운용에 있어서 현행 근로기준법을 위반하여서는 유효할 수 없다.

따라서 임금의 지급방법에 대해서는 근로기준법에 규정하고 있는 임금지급원칙을 준수해야 한다.

즉, 임금은 사용가가 근로자에게 ①통화로(통화불 원칙), ②직접 해당근로자에게 (직접불 원칙), ③그 전액을 지급하여야 하고(전액불 원칙), ④매월 1회 이상 일정한 기일을 정하여 지급하여야(월1회 일정 기일분의 원칙)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6. 휴게시간 및 유급휴일

사용자는 근로시간 4시간에 대하여 30분 이상, 8시간에 대하여 1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을 근로자에게 주어야 한다.

근로기준법의 1월에 대하여 1일의 유급휴가와 1년간 개근한 근로자에 대하여는 10일, 9할 이상 출근한 자는 8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는 규정에 대하여 언제 어떠한 방식으로 제공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취업규칙이나 단체협약을 따르는 것으로 한다.


7. 근태사항(휴직, 결근, 감급, 정직)

연봉제를 실시하는 경우에도 근로계약이나 취업규칙에 위의 사항에 대한 임금공제의 기준과 범위 등을 규정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일반적이다.

즉 연봉계약서, 취업규칙 및 단체협약 등에 감급에 관한 사유와 감액정도를 명확히 규정하였다면 이에 따르게 되는 것이다.

다만, 감급액의 정도는 근로기준법에서 정하고 있는 선에서만 유효하다. 따라서 사용자와의 협의를 통해 미리 취업규칙 등의 근태관리에 대한 사항을 명기하고, 임금삭감 등에 관한 제재의 규정을 정할 필요가 있다.


8. 계약기간

계약만료 1개월 전에 재계약을 하는 것으로 하고 단, 1개월 전에 상대방에게 통지가 없을 때에는 그 근로계약은 1년간 자동연장 된 것으로 간주한다.

이때 차기 연봉계약은 인사위원회가 평정한 인사고과에 의하여 계약을 갱신하는 것으로 한다.

그 외 계약서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취업규칙 및 근로기준법의 관련조항을 준용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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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계산의 실례    [월급제의 경우]  -------  (주44시간 근무기준)


근로자 개요


기본월급 : 월 1,300,000원

입사일 : 1990.9.1

퇴사일 : 1997.8.1 (재직일수:2,527일)

상여금지급 기준액 : 1,300,000원

상여금 지급율 : 400 %

통상임금 포함수당 : 직책수당 30,000원

통상일급 : 47,080원 = (1,300,000원/ 226시간 * 8시간) + ( 30,000원/ 226시간 * 8시간 )

* 226 시간=(44 + 8시간 ) ×(365일 / 7일(1주일) / 12개월 )

연차수당 지급기준액 (통상일급) : 47,080원

연차일수 : 15일   (퇴직전일까지 미사용한 연차휴가일수)

평균임금의 산정


1) 3개월간 월급여액의 총액

평균임금

계산기간

97년5월01일

~97년5월31일

97년6월01일

~97년6월30일

97년7월01일

~97년7월31일

합계

총일수

31일

30일

31일

92일

기본급

1,300,000

1,300,000

1,300,000

3,900,000

직책수당

30,000

30,000

30,000

90,000

초과근로수당

200,000

270,000

90,000

560,000

합계

1,530,000

1,600,000

1,420,000

4,550,000

2) 상여금 가산액

1,300,000원= (1,300,000원×400% )÷(3/12)

3) 연차수당 가산액

176,549원 = (47,080원×15일)÷(3/12)

4) 평균임금산정기간 총일 수

92일 = 1997.05.01 ~ 1997.07.31

5) 평균임금의 계산

1일평균임금 = 사유발생한 날(퇴직일) 이전 3월간의 임금총액/사유발생한 날(퇴직일) 이전 3월간의 총 일 수

65,505원 96전 =  4,550,000원 + 1,300,000원 + 176,549원/92일

퇴직금의 계산


퇴직금 = 일일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13,605,498 원 = 65,505원 96전 × 30일 × (2,527일÷365일)




퇴직금 계산시 주의점


퇴직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경우란?

5인이상의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장에 종사하는 모든 근로자는 퇴직금을 근로기준법 제34조에 따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일용직, 임시직 근로자라하더라도 계속근로기간이 1년을 초과하여 재직하다 퇴직한 경우에도 퇴직금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퇴사일이란 ?

사직서를 제출한 날이 아닌 근로를 사실상 종료한날


최종3개월 임금이란?

퇴사일을 기준으로 역산해서 3개월분의 임금입니다.

보상적차원에서 지급되는 금액은 제외합니다. (경조비 등)

각종 세금공제전 금액입니다.

근로자에게 실제로 지급된 임금 뿐만아니라 동 기간중 당연히 지급되어야 할 임금 중 실제로 지급되지 않은 임금(미지급된 체불임금)도 포함됩니다.


상여금과 연차수당은 퇴직금 산정임금에 포함되나?

평균임금 산정 사유발생일 이전 3개월간에 지급되었지 여부와 관계없이 사유발생일 이전 12개월간 지급받은 전액을 12월로 나누어 3개월분을 산입합니다.

월급여와 달리 지급기준이 연단위로 매겨진 연차수당과 상여금은 연간 지급액의 3개월분 (연간지급액의 1/4)만 산입합니다.

미지급된 상여금과 연차수당도 포함합니다.


통상포함수당이란?

통상임금은 수당 명칭에 관계없이 정률적 정기적으로 지급되는 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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