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태양계 행성의 이름이 붙여진 과정 


수 성 Mercury 

수성은 지구 공전 궤도 안쪽에서 공전하는 내행성이어서 해 뜨기 2시간 전과 해 진 후 2시간 사이에만 하늘에 나타난다. 
고대 그리스인과 로마인은 발 빠른 전령의 신 "Hermes" 의 이름을 따서 Mercury 라고 명명했다. 


금 성 Venus 

금성은 태양과 달을 제외하고 하늘에서 가장 밝은 천체이다. 
너무 밝고 아름다워서 미의 여신 아프로지테 즉 'Venus"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해 뜨기 전 3시간과 해 진 후 3시간 사이에 하늘에 나타난다. 

금성이 새벽에 보일 때는 점점 밝아지는 하늘에 마지막까지 빛나는 별이라 해서 "샛별", 
저녁에 보일 때는 개가 밥을 달라고 짖을 때 빛난다고 해서 "개밥바라기"라 부른다. 


화 성 Mars 

화성은 맨눈으로 붉게 보이는 별이다. 
피로 물든 붉은 행성 - 전쟁의 신 "Ares" 이름을 따서 "Mars"라고 명명되었다. 

목 성 jupiter 

목성은 태양계의 모든 행성들과 다른 천체들을 합한 것보다도 크다. 
신들의 왕인 제우스의 이름을 따서 Jupiter라고 명명되었다. 


토 성 Saturn 

신비한 고리를 가진 태양계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하는 행성. 
로마의 농업의 신의 이름을 따서 Saturn이라 명명되었다. 


천왕성 Uranus 

1871년 3월 13일 허셜이 우연히 발견, 당시 영국의 왕의 이름을 따서 "조지의 별"이라 명명. 
이 후 지상의 왕 이름을 붙인 어용을 하늘의 신 우라누스를 따서 새로이 명명되었다. 


해왕성 Neptune 

해왕성은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푸른 바다색 빛깔을 띤다. 
바다의 신인 넵툰의 이름을 따서 Neptune 라 명명되었다. 


명왕성 Pluto 

아직 미개척의 행성이며 어둡고 추운 곳에 있어서 지옥의 신인 Pluto 의 이름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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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케는 어느 나라 말인가요?

신부가 드는 꽃다발, 부케는 묶음, 다발이라는 프랑스어에서 어원을 찾을 수 있습니다.

2.부케를 받은 후 6개월 안에 결혼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몇몇 나라에서는 부케를 신부 혹은 친지나 주위에 시집을 앞둔 처녀에게 지정하여 던지는 반면 다수 나라에서는 특정인을 지정하지 않고 먼저 잡는 사람이 부케를 소유하게 되고 행운 혹은 누가 결혼을 할 것인가를 점치는 외국의 풍습에서 유래되어 구속력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3. 부케는 여자만 받는 건가요? 남자가 받으면 안되나요?

한국을 포함한 몇몇의 나라에서는 부케를 신부 혹은 친지나 주위에 시집을 앞둔 처녀에게 지정하여 던지는 반면 다수의 나라에서는 특정인을 지정하지 않고 먼저 잡는 사람이 부케를 소유하게 되어 나라마다 의미와 풍습이 달라 우리는 우리 의미와 풍습으로 그런 것 같습니다. 

4. 부케는 왜 사용하게 된거죠? 

처음에는 풍요로움과 다산을 상징하는 곡물 다발이었는데 차차 들꽃향기가 나는 나뿐 악령이나 질병으로부터 신부를 보호한다고 믿어져 꽃다발로 바뀌었다고 합니다.신랑이 직접 들에서 꺽은 꽃으로 신부에게 선사할 꽃다발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부케(Bouquet)의 기원입니다. 

그러면 신부는 감사와 답례의 표시로 그 중 한 송이를 신랑에게 주었고 이것이 신랑의 부토니아 (boutnniere)가 되었습니다.

5. 부케의 종류에는 어떠한 것이 있나요?

플라워디자인(Flower Design) 초기의 부케는 단순하게 꽃 줄기를 자연스럽게 다발 지어 이것을 선물용의 꽃다발로 하여 그 꽃을 실내장식으로 사용하였고 오늘날에는 이런 형의 꽃다발을 선사용 부케(Presentation bouquet)라고 하며 음악회나 연극 등 무대에서 주는 꽃다발 또는 방문 할 때의 꽃다발 등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부케의 색은 대체적으로 신부의 순결을 뜻하는 의미에서 흰색을 많이 쓰지만 현대 부케는 신부의 드레스에도 색이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부케도 현대감각을 살리어 드레스의 색과 무늬 또는 신부의 개성 등을 고려해서 때로는 핑크, 노랑, 보라, 빨강 등 대담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북유럽에서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빨강장미, 분홍장미, 빨강카네이션등이 당당하게 웨딩 부케로 등장하며 이것은 기후에도 관계가 있어서 추운 나라이기 때문에 따뜻한 색을 동경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여하튼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 이상적 입니다. 

6. 남자(신랑)는 왜 부케 안 들어요? 

풍요로움과 다산을 상징하는 곡물 다발이었는데 차차 들꽃향기가 나는 나뿐 악령이나 질병으로부터 신부를 보호하고 신부의 아름다움을 더 한층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것으로 믿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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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사회] 카리스마의 어원카리스마(Charisma)'의 어원이 된 그리스어 카리스(Charis)는 '은총'이나 '선물을 뜻하는 단어로 사회학자 막스 베버는 초자연적, 초인적 또는 특별한 권력과 자질을 부여받아 다른 사람과 다르게 취급받는 덕목을 가진 특정한 개성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카리스마를 가진 사람은 대체로 ▲자신이 스스로의 감정을 뚜렷하게 느끼며 ▲다른 사람을 설득시키며 ▲다른 카리스마 있는 사람들의 영향을 안 받는 3가지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본적으로 자세를 펴고 이야기할 때 얼굴에 손을 대지 말아야하며 똑바로 서고 편한 자세로 양손바닥을 편 채로 손을 앞으로 내미는 자세가 좋다.



또 사람을 만날 때는 상대방이 중요한 사람이며 그와 함께 있는 것이 즐겁다는 인상을 줘야하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상대가 말할 때는 고개를 끄덕이거나 위 팔뚝을 잠시 두드려줘도 좋고 시선을 고정시켜야 한다.



여러 사람에게 이야기할 때는 열정적인 모습으로 약간 앞으로 몸을 내민 채 좌중을 두루 봐야한다.



말 하는 메시지는 상투적인데서 벗어나 차별적이고 논쟁적이고 새로우면서도 알아듣기 쉽고 금방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라야 한다. 이때 말투는 분명하고 유창하면서 힘있고 또렷해야하며 대체로 약간 빠른 속도로 얘기하다가 가끔 강조할 부분은 속도를 늦출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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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상징 네잎클로버는 나폴레옹 시대에서부터 유래되었어요.


1797∼1815년 프랑스혁명 당시 나폴레옹이 전쟁터에서 싸울 때, 발 밑에 네잎클로버를 발견하고 신기하여 허리를 굽혀 네잎클로버를 따려는 순간, 총알이 머리 위를 '슝'하며 날아갔대요. 이 네잎클로버는 나폴레옹의 목숨을 구해준 것이고, 또 나폴레옹이 황제까지 될 수 있었다고 해서 이 때부터 네잎 클로버는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던 것이죠.


사실 나폴레옹 이전부터 네잎클로버가 행운을 상징하게 된 유래에 대한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고 합니다. 


프랑스 로렌의 한 작은 마을에서 있었던 일이다. 


떠돌이 청년 피에르는 할 일을 찾아 이 마을 저 마을을 돌아다니다가 성 요한 축제를 준비하고 있는 로렌의 마을광장에 도착했다. 


너무 지쳤던 피에르는 모닥불 곁에 주저앉다가 풀잎 사이에서 네잎클로버를 발견했고 마치 보물처럼 가슴에 품고 다녔다. 


축제가 시작되자 마을 유지의 딸인 마리가 처음 본 피에르에게 춤을 신청했고 헤어지기 싫은 마리가 아버지에게 추천해 농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했다. 


피에르에게 행운을 가져다 준 네잎클로버의 전설은 이렇게 내려오면서 나폴레옹의 일화가 더해져 확실하게 행운의 상징으로 알려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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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를 주는 이야기

어느 마을에...

아버지 없는 한소녀와 어머니가 살고 있었데여...

그 소녀와 어머니의 집 주위에는 가시나무가 많았고

점점 늘어나고 있었어여.....

처음에는 가시나무가 없었는데 말이예여....

소녀가 자신을 버린 아버지를 찾겠다고 말할때마다

어머니는 집 주위에 가시나무를 심었던거예여..

그리고 소녀와 어머니 사이는 점점 나빠져 소녀는 꿈속에서도

어머니가 죽어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여.......

그러던 어느 날 어머니는 이름 모를 병으로 죽고 말았고...

소녀는 그 때서야 자신이 어머니를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어머니를 묻게 되었는데..

그런데 문제가 생긴건.......

그 마을에는 죽은 사람이 아끼던 꽃을

죽은 사람의 옆에 놓아야

그 사람이 그 꽃으로 태어난다고 믿었는데

어머니가 아끼시는 건..

그 가시나무 뿐이었어여...

어머니가 가시나무로 태어난다는 건

너무나 슬픈 일이었지여..

그리고 가시나무는 꽃이 없었어요..

그러자 소녀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져....

"가시나무야, 내 몸을 파고 지나가 나의 피로 꽃을 피우렴..!"

그 순간 가시나무는 소녀의 몸을 파고 지나갔고..

소녀의 새빨간 피로 꽃을 피웠어요..

소녀는 죽음을 맞이했고.....

그래서 가시나무에 핀 붉은 장미는

자신의 목숨을 바쳐서 사랑하는 사람에게만 주는 거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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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2010 년 경인년 유래/60/환갑/육십갑자







달력/2010 년 경인년 유래/60/환갑/육십갑자



출처 : 네이버 지식in




달력은

 

간지와 12지지를 조합하여 만들어 집니다,

그 조합이 총 60개로 육십갑자라고 들어보셨을거에요

그래서 60살이 지나면 새로운 생애를 보낸다며 환갑잔치를 열게된거에요

 

 

올해는 경인년으로 간지의 7째와 지지의 3번째가 합쳐지었고

60년 전에 또 경인년인 백호띠의 해가 잇엇죠,

근데, 경인년은 원래 호랑이 띠입니다

경인년의 경(庚)이 흰색과 서쪽, 금을 뜻하기 때문에 백호띠라고 부르죠

 

오행(五行)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

  색(色)____청(靑) 적(赤) 황(黃) 백(白) 흑(黑)

  십간(十干) 갑(甲) 병(丙) 무(戊) 경(庚) 임(壬)

   ________ 을(乙) 정(丁) 기(己) 신(辛) 계(癸)

 

백호띠말고도 황금돼지띠가 있는대요

2007년 정해년이 황금돼지띠가 되요

'정'은 붉은색을 뜻하기떄문에 붉은돼지띠라고 해야하나

정해년은 납음하면 옥상토가 되는대요 , 여기서 토(土)의 색이 황색으로 황색을 강조하여

황금돼지띠라고 불렀답니다

이외에도 경오년의 백마띠가 있습니다

백마띠는 1990년이었으니까

2050년에 또 백마띠가 찾아오네요

이외에도 따져보면 많지만.. 저 위에것들은 모두가 다 아는 특별한띠이고,

찾아온지 얼마안되서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구요,

밑에는 좀 옛날이어서 ^^

 

1941, 2001년이 신사년 백사띠

1905, 1965년이 을사년 청사띠

1952, 2012년이 임진년 흑룡띠

1928, 1988년이 무진년 황룡띠

1964, 2024년이 갑진년 청룡띠

 

 

 

 

 

 

[간지]

甲【갑】첫째 천간 ; 첫째(가다); 시작하다; 껍질 껍데기; 갑옷; 손톱; 등; 아무;

乙【을】새; 둘째 천간 (남방 오행: 목); 둘째; 표하다; 굽다; 생선 창자; 아무; 을골(범의 뼈)

丙【병】셋째 천간(방위=남방,오행=불); 셋째; 불

丁【정】고무래; 넷째 천간 (火 남쪽); 성하다; 세다; 장정; 당하다; (벌목 말뚝 바둑 거문고 문) 소리; 옥소리

戊【무】다섯째 천간 (중앙; 오행: 토; 03:00-05:00)

己【기】자기; 몸; 여섯째 천간 (중앙; 오행: 토); 다스리다.

庚【경】일곱째 천간 (서쪽 오행: 금); 고치다(=更); 갚다; 단단하다; 나이; 길; 도로

辛【신】맵다; 독하다 괴롭다 슬프다; 새(新); 천간(甲乙丙丁戊己庚辛壬癸)의 하나(여덟째 천간)

壬【임】아홉째 천간 (북방; 오행: 물); 간사하다; 크다.

癸【계】열째 천간 (겨울 북쪽 오행의 水); 경도(월경)'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지지]

子[자]-쥐 <생명 창조>

丑[축]-소 <힘>

寅[인]-호랑이 <성과 악의 분류>

卯[묘]-토끼 <속력>

辰[진]-용 <멸망>

巳[사]-뱀 <상을 투명하게>

午[오]-말 <치료>

未[미]-양 <영혼을 빼냄>

申[신]-원숭이 <변신술>

酉[유]-닭 <공중 부양>

戌[술]-개 <영생>

亥[해]-돼지 <파괴>

아 그리고,

갑자년 갑축년 갑인년 갑묘년  ... ... 순서대로 가는 것이 아니구요

갑자년 갑인년 갑진년,

또 을자년 을축년 을인년 을묘년. ... 순서대로 가는 것이 아니구

을축년 을묘년 을사년으로

홀수번대는 홀수번대가 짝수번대는 짝수번대와 조합이 됩니다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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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3M사에서 근무하던 스펜서 실버라는 연구원이 있었다.

그는 강력한 접착제를 만들기 위해 밤낮으로 실험에 몰두했다.
그러던 어느날 원료를 잘못 배합했는지, 너무나도 약한 접착제가 만들어졌다.
손으로 떼면 떨어지고, 또 붙었다가 다시 떼어지기를 반복하는 것이었다.
강력한 접착제를 만들어야 했던 그의 입장에서는 쓰디쓴 실패를 맛본 셈이었다.

한 쪽 구석에 박혀있던 `잘 떼어지는` 접착제가 빛을 본 건
테이프 사업부에서 근무하던 직원인 아트 프라이 덕분이었다.
교회 성가대에서 노래를 부르던 그는 찬송가 페이지에 종이를 끼워두곤 했는데,
매번 종이가 빠져나가 그걸 찾느라 허둥대기 일쑤였다.
그러다 생각한 것이 바로 접착제.
그는 스펜서 실버가 만든 접착제를 종이의 한쪽 끝에 바르고 찬송가에 붙이기 시작했다.
몇번을 붙였다 떼어내도 찬송가는 찢어지지 않았다.

이렇게 탄생한 것이 바로 `포스트잇`이라고...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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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5대 IT 기업명 유래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는 빌 게이츠의 선견지명이 드러난 사명이다. 그가 회사를 창업한 1975년만 해도 건물의 벽 전체를 차지하는 대형컴퓨터를 떠올리기 마련이었지만 빌게이츠는 소형컴퓨터의 미래를 예상하고 회사의 이름에 아주 작은 것을 뜻하는 마이크로(Micro)라는 단어를 넣었다.

또한 컴퓨터와 프로그램이라는 개념만 존재했을 때 사명에 소프트웨어를 전면에 내세웠다. 그가 회사를 창립했던 1975년도에 이 회사명은 사람들에게 희귀하고 생소한 전문적인 용어였다. 회사명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한때 사람들로부터 작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회사로 오인을 받아야 할 정도였다.

애플


스티브 잡스가 애플이라는 회사 이름을 떠올린 이유는 그가 청년 시절 아르바이트를 했던 사과농장에서의 즐거운 추억 덕분이었다. 또한 애플이라는 이름을 확정한 것은 전화번호 리스트에서 아타리(Atari)보다 앞에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었다. 참고로 아타리는 바둑 용어인 단수(單手)의 일본식 발음이다.

구글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처음 검색서비스를 할 때는 백럽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검색 서비스 인기가 높아지자 좀 더 친숙하면서 의미가 있는 이름을 찾으려고 했다. 검색엔진 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대학원생들과 함께 메신저를 통해 새로운 이름을 고민했다.

이때 마침 동료 중 하나가 10의 100제곱을 뜻하는 의미가 있다는 구글(Google)을 제안했다. 1에 0이 백개 붙여있는 어마어마한 숫자를 뜻하는 구글이 검색서비스의 거대함, 방대함과 일맥상통해 래리와 세르게이는 구글로 이름을 결정했다. 며칠이 지나서야 원래 10의 100제곱을 뜻하는 단어는 구글이 아니라 구골(GooGol)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지만 두 사람은 구글이 마음에 너무 들어 계속 구글을 사용했다.

인텔


처음 로버트 노이스와 고든 무어는 회사명으로 자신들의 이름을 따서 노이스-무어 일렉트로닉스(Noyce-Moore Electronics)로 정했다. 하지만 사람들이 잡음을 뜻하는 노이즈(Noise)와 많다를 뜻하는 모어(More)의 합성어로 헷갈려 부정적인 이미지의 노이즈 무어, 즉 “잡음이 많다”를 떠올렸다.

하는 수 없이 그들은 새로운 회사 이름을 찾아야 했다. 그들의 전문분야인 전자 집적회로를 표현하기 위해 통합을 뜻하는 인터그레이트(Integrate)와 전자를 의미하는 일렉트로닉스(Electronics) 두 단어의 앞 글자를 조합해 인텔(INTEL)이라고 정했다.

로버트 노이스는 새로운 회사명이 지적인 느낌의 인텔리전트(Intelligent)를 떠올린다고 생각해서 특히 좋아했다. 그런데 이미 호텔 체인사업을 하는 다른 회사에서 인텔코(Intelco)라는 사명을 가지고 있었다. 회사이름에 애착을 느낀 노이스는 인텔코에 1만 5,000달러를 주고 회사이름을 구입했다.

IBM


원래 IBM의 이름은 CTR이었고 컴퓨터와는 전혀 상관없는 사무기기 업체였다. 1914년 토마스 왓슨이 당시 적자에 허덕이던 CTR의 총책임자로 임명됐는데 그는 'Think'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회사의 기술혁신을 이뤄냈다. CTR의 부활은 해외시장에서의 활약이 컸다. 그래서 토마스 왓슨은 1924년 해외시장에서의 인지도 상승을 위해 사명을 IBM(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으로 바꿨다.

그 밖에 회사 유명 IT 기업들의 이름의 유래
모토로라는 원래 그들이 자동차에 들어가는 라디오를 전문으로 만드는 회사이기 때문에 모터(Motor)가 들어갔고 당시 라디오 회사이름의 끝에는 'ola'가 들어가는 게 유행이라 'Motorlola'가 되었다. 시스코(Cisco)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따왔으며 야후는 걸리버 여행기에 나오는 야만족을 뜻한다


출처 :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86720

쌈꼬쪼려 소백촌닭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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