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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경영169

[자기경영] 안경을 쓰는 이유 안경을 낀 두 사람에게 물었다. "왜 안경을 쓰셨나요?" 한 사람은 퉁명스럽게 이야기했다. "눈이 나쁘니까 썼죠" 또 한 사람은 노래하듯 얘기했다. "더~잘 보려고요" - 최윤희의 글. '야호 희망라야'에서 월간 2010년 7월호 - --------------------------------------------------------------------------- 위 두사람의 차이는 긍정과 부정에 대한 관점으로 볼 수가 있다. 또 다르게 생각하면 어떤 사람은 일을 할 때 단지 과거나 현재만을 보고 일을 처리하고 다른 어떤 사람은 일을 할 때 현재와 미래를 위해서 일을 하는 사람이다. 우리가 돈을 버는 것은 단지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인생을 유익하게 살 수 있을까 이다. 쌈꼬쪼려 소백촌닭 2011. 3. 10.
[자기경영] 일과 취미의 상관관계 주위의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일정한 공통점을 발견하게 된다. 성공한 사람 모두에게 해당된다고는 할 수 없겠으나, 대체적으로 해당되는 사람이 많은 걸로 미루어 짐작컨데 취미나 기호도 일정한 패턴을 갖게 되는 것 같다. 그 대표적인 예가 골프이다. 내가 아는 여러 모임들 중에 그래도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모인 곳이면 꼭 골프모임이 같이 운영된다. 그리고 등산이나 테니스 같은 운동을 즐기는 사람도 많이 있다. 이런 취미의 공통점을 보면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러한 운동들은 운동 자체에도 의미가 있지만, 이러한 운동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여러 사람과 교제를 하고 인간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면서 좋은 인맥을 형성해 나가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취미는 어디까지나 취미니까 혼자서 즐기기만 하면 된.. 2011. 3. 7.
[자기경영] 김 과장의 우유부단함 (기분 좋게 거절하는 방법) 사람에 초점을 맞추느냐, 일에 초점을 맞추느냐에 따라서 생각과 행동이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평소에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더라도 프로젝트나 일을 할 때는 이에 초점을 맞추고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경우 일의 진행이 안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다. 아래 글을 한 번 읽어보고 생각해 보자. =========================================================================================== ◎ 온라인 비즈니스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는 프리랜서 김정선씨가 새로이 직장인 성공학 코너인 '김정선의 비굴클럽'을 선보입니다. '비굴클럽'(웅진닷컴)의 저자인 김정선씨는 잠시 잠깐 비굴하지 못해 부러지고 꺾이는 사람들에게 13년 동안의.. 2011. 3. 2.
[자기경영] 완벽해야 행복한가, 행복하면 완벽한가? 나의 생각 - 행복에는 조건이 있을까? ======================================== 완벽해야 행복한가, 행복하면 완벽한가? 만약 행복하지 않다면 사는 게 뜻대로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 기대와 삶이 일치하지 않을 때 우리는 불행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하다면 행복할 텐데…” 그러나 인생은 완벽하지가 않다. 고조될 때가 있는가 하면 좌절할 때도 있다. 얻는 게 있는가 하면 잃어버리는 것도 있다. “….하면 행복할 텐데..”라고 말하고 있는 이상, 아직 착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사실 어떻게 보면 행복은 결심이요, 결정이다. 주위를 살펴보면 버스 정류장에 도착하는 것처럼, 언젠가 ‘행복’에 이를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많다.. 2011. 3. 2.
[경영/리더십] 모든 사랑엔 조건이 붙는다(?) 모든 사랑엔 조건이 붙는다(?) [고현숙의 경영코칭] 때론 무조건적인 믿음이 필요하다 고현숙 한국코칭센터 부사장 | 06/06/10 5년 전쯤이다. 두 아이의 어머니로서 나의 역할, 나의 사명서를 쓰던 중에 '무조건적인 사랑'이란 것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깊게 생각하니 아이들에 대한 나의 사랑이 매우 조건적인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너는 착한 아이니까 엄마는 너를 사랑한다.' '네가 말 잘 들으면 엄마도 너한테 잘해 준단다.' '공부 열심히 했어? 그렇다면 칭찬 받을 자격이 있지.' 곰곰이 따져 볼수록 내가 아이들에게 조건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는 게 분명하게 보였다. "네가 사랑 받을 만하다는 걸 입증한다면, 나는 사랑을 주겠다." 와…! 이것이야말로 조건의 극치 아닌가. 무조건적인 사랑이라…. .. 2011. 2. 22.
[자기경영] 인간관계로 지쳤을 때 자신을 치유하는 방법 인간관계로 지쳤을 때 자신을 치유하는 방법 자신을 탓해도, 다른 사람을 탓해도, 아무 문제가 없는 척해도, 근본적인 스트레스는 해결되지 않는다. 상사, 동료, 후배 등 회사 내 인간관계로 힘들 때는 다음 7가지 사항을 떠올리도록 하자. 1. 인간관계는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느끼자. 항상 얼굴을 맞대고 있는 상대라도, 그날의 기분, 상황, 환경 등에 따라, 상대도 나도 느끼는 방법이~ 미묘하게 달라진다. 그러나 늘 겉으로만 도는 교제만 하고 자신의 진짜 감정을 표현하지 않으면, 결국에는 상대에 대해 자신이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모르게 된다. 인간관계를 정하는 것은 공감하기도 하고, 화를 내기도 하는 정서적인 부분이다. 먼저 사람과의 관계를 머리로 생각하는 태도는 버리자.그때그때 실시간으로 상대에게 어떤 느.. 2011. 2. 22.
[자기경영] 안철수 KAIST 석좌교수님과의 대화 출처 : http://monoeyes.com/692 2008년. '안철수 박사와의 대화'라는 주제의 작은 비공개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평소 존경해 마지 않던 안철수 박사님을 가까이서 뵐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였던 것 같습니다. 안철수 박사님이 오시기를 기다리며... Sense vs Knowledge 마케터와 개발자가 싸운다. 마케터는 신문기사만 잘 보면 알 수 있는 것들을 개발자가 너무 모른다고 투덜대고 있다. 개발자는 구글 검색만 조금 해보면 알 수 있는 것들을 마케터가 모른다고 투덜대고 있다.어느 조직에서나 볼 수 있는 흔한 상황입니다. 저들이 저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모든 사람은 '상식의 함정'에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이니, 저 사람도 알 것이다'라고 하는 상식.. 2011. 2. 18.
[자기경영] 적어보라 아래 글 처럼 내 목적과 목표가 있다면 메모하는 습관과 자주 볼 수 있는 곳에 둔다. 평소 매일 신경쓰지 않고 지나치는 이성이 있다면 어쩌다가 신경쓰이게 될 때도 있다. 친구나 연인으로 발전 할수도 있다. 결국, 자주 보게 되면 좀 더 신경쓰고 생각하게 된다. 계속 생각하고 신경쓰고 행동으로 옮겨지게 되면 그 것은 자신도 모르게 이루어진다. [공병호의 성공칼럼] 적어 보라! Update : 2005-06-16 5월 초순, 필자가 운영하는 아카데미에 총명한 한 젊은이가 들어왔다. 그 젊은이는 지금은 연구소에서 첨단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데, 대학을 들어가던 해에 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고 한다. “얘야, 아버지가 너에게 한가지 충고를 하고 싶구나. 이제 대학에 들어가게 되면 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2011. 2. 16.
[자기경영] 실제로 집중한 시간을 기록해 보기 정말 내가 근무시간 9시반부터 6시반까지 얼마나 집중해서 일하는지 생각 안해 보셨죠? 평균으로 산출해보면... 3시간 넘기기도 힘들 때가 많습니다. 설 상경해서 몇년 안되었을 때 근무시간에 집중하는 시간을 체크 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근무외 시간을 빼고 근무시간만을 봤을 때 8시간의 근무시간 중 5시간 넘기기가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그 때는 기력도 있었기에 야근과 철야를 정말 자주 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지금은 며칠만 야근하면 체력 충전신호가 들어오네요. 다시금 근무시간 중 집중시간을 5시간 넘기기에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실제로 집중한 시간을 기록해 보기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5.6.20) 지나치게 일을 많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작업 시간을 기록한다. 기록을 해두면 업무시간에 잃.. 2011. 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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