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화번호2 카카오, 오픈채팅방 정보 유출 논란..제재 수위를 논의 예정 카카오, 오픈채팅방 정보 유출 논란..제재 수위를 논의 예정"어떤 오픈방도 가능하다, 실명과 전화번호 등도 추출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오픈채팅방에는 특정 주제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익명으로 모이기 때문에 데이터 가치는 높게 책정됐습니다.건당 2만 원을 요구한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조사 결과 개인정보 판매업체는 카카오톡 닉네임과 회원일련번호, 전화번호 등을 불법으로 수집해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 놓았고, 오픈채팅방에 침투해 채팅방에만 적용되는 식별 ID에서 회원일련번호를 뽑아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두 정보를 결합해 오픈채팅방에서 익명으로 활동하는 사람의 카톡 닉네임과 전화번호를 알아냈고, 이걸 판매에 나선 겁니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자체 입수한 판매업.. 2024. 5. 12. 119 전화번호의 유래는? 일제시대 우리나라 첫도입 Q : 119 전화번호의 유래는? A : 119 방식의 세자리 응급전화가 처음 등장한 곳은 영국으로, 1930년대부터 지금까지 '999'를 쓴다. 미국과 캐나다는 '911'로 제2차 세계대전 때 영국에 주둔해 있던 미군이 귀국 후 이 방식을 본떠 미국에 전파시켰다. 우리나라의 '119'는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에서 들어왔다. 일본은 1917년 화재탐지 전용전화가 자동화되지 않아 화재가 발생하면 전화교환수에게 "화재"라고 말해야 했다. 그러나 관동대지진을 계기로 자동식 교환체제를 추진하면서 1926년 도쿄 교토전화국에서 처음으로 이를 채용, 다이얼 시간이 짧아지도록 1927년부터 지역번호(국번의 제1 숫자)로 사용되지 않은 '9'을 채택한 것이 '119'가 탄생한 계기다. 2017. 3. 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