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SNS7 [IT/인터넷] 소셜, “친구는 50명까지만”...퍼스널 네트워크 뜬다 미니홈피->트위터->페이스북...... 개방성과... 폐쇄성의 저울질하는 서비스.. 이 둘의 장단점을 어느 누가 잘 활용하느냐가 굵고 길게 생명력을 갖게 될 것 같다... '온라인 상에서 만들어지는 넓고 얕은 관계에 질렸어요' '트위터에서 실컷 얘기를 나누다가도 문득 외로움이 밀려들어요' 불특정 다수와 인맥을 맺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헛헛함을 느끼는 이들을 위해 신개념 네트워킹 서비스가 탄생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 개방적 SNS와는 반대되는 개념의 '안티(anti)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1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전문 매체 '매셔블'(Mashable)은 '퍼스널 네트워크'를 추구하는 '패스(path)' 서비스를 소개했다. 이 서비스는 50명까지만 인맥으로 등.. 2010. 11. 23.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