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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성과,정책

[사회] 하반기 인재채용 동향, '마케팅직' 늘고 '일반 관리직' 감소

by SB리치퍼슨 2011. 11. 25.
하반기 인재채용 동향, '마케팅직' 늘고 '일반 관리직' 감소

조사기간: 2011년 9월 29 ~ 10월 10일
조사대상: 하반기 채용을 진행하는 직원수 100명 이상 기업 인사담당자 301명
출처: (주)잡코리아

기업들이 채용 시 가장 어려움을 겪는 직무분야는 영업직 인력이었으며, 향후 인력확대가 필요한 분야에는 ‘마케팅직’을 그리고 인력축소가 예상되는 분야로는 ‘일반 관리직군’을 꼽았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올 하반기 채용을 진행하고 있는 사원수 100명 이상 기업 301개사를 대상으로 ‘하반기 인재채용 동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인재 채용 시 가장 어려움을 겪는 직무 분야로 영업직(30.2%)을 1위로 꼽았다.
다음으로 △기술직(10.3%) △생산직(9.3%) △기획직(9.0%) △재무/회계직(8.3%)이 채용이 어려운 분야 5위권 안에 들었으며, 이 외에도 △홍보/PR/광고직(6.6%) △연구/개발직(6.0%) △IT/정보통신직(4.7%) △마케팅직(4.0%) 등의 순이었다.

특히, 향후 인력확대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 직무 분야에 대해서는 △마케팅직(15.6%) △영업직(14.0%) △연구/개발직(13.3%)이 많았으며, 이 외에 △기획직(9.6%) △홍보/PR/광고직(8.3%) △재무/회계직(8.0%) △IT/정보통신직(7.3%) 등의 순이었다.

반면, 향후 점차 인력 축소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 직무분야에 대해서는 △일반 관리직군이 30.6%로 1위를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생산직(11.6%) △인사/총무직(10.3%) △연구/개발직(6.6%) △홍보/PR/광고직(6.0%)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설문에 참여한 기업 중 47.8%인 절반 정도가 가장 선호하는 인재 채용방식으로 ‘수시채용 방식’을 선택해 △공개채용(31.6%) 방식 보다 선호도가 더 높았다.
이 외에 △인턴제도(9.0%) △임직원(사내) 추천(6.0%) △헤드헌터 추천(4.7%) 등의 순이었다.

특히, 위와 같은 인재 채용 방식을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우수 인재를 용이하게 채용할 수 있어서란 응답이 51.8%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인재 채용에 걸리는 시간 절약(34.2%) △비용절감(11.0%) 등의 순이었다.
한편, 새로운 직원 한 명을 채용하기 위해 모집 공고를 내고, 서류전형,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하는데  소요되는 평균적인 기간은 18.2일 정도가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항 항목 빈도 퍼센트
채용에 가장 어려움을
겪는 직무는 무엇입니까.
영업직 91 30.2%
기술직 31 10.3%
생산직 28 9.3%
기획직 27 9.0%
재무/회계 25 8.3%
홍보/PR/광고 20 6.6%
연구/개발직 18 6.0%
IT/정보통신직 14 4.7%
마케팅 12 4.0%
인사/총무 11 3.7%
디자인 7 2.3%
일반관리직 5 1.7%
생산관리직 4 1.3%
기타 8 2.7%
합계 301 100.0%


문항 항목 빈도 퍼센트
‘회사의 향후 현황’에 비추어 앞으로
인력 확대가 필요한 직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마케팅 47 15.6%
영업직 42 14.0%
연구/개발직 40 13.3%
기획직 29 9.6%
홍보/PR/광고 25 8.3%
재무/회계 24 8.0%
IT/정보통신직 22 7.3%
생산직 22 7.3%
인사/총무 19 6.3%
기술직 14 4.7%
생산관리직 8 2.7%
디자인 5 1.7%
기타 4 1.3%
합계 3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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