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사람이 놀라면 왜 얼굴이 하얗게 될까요? 
 

갑자기 무서운 맹수를 만나거나 겁이 날 때는 얼굴이 창백해집니다. 어째서 긴장하면 얼굴이 창백해지는 것일까요? 그것은 공포에 싸일 때 얼굴의 혈관들이 순식간에 오므라들기 때문입니다. 얼굴의 혈관이 오므라들면 혈액이 평소보다 적게 흐르게 되어 자연히 얼굴이 창백해지는 것입니다. 갑자기 놀라게 되면 심장이 빠르게 뛰기도 하는데 심장이 빠르게 뛰면 혈관이 오므라들게 됩니다. 이런 현상을 교감심경의 작용이라 하는데 이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렇지만 너무 놀라 심장이 갑자기 멈추는 수도 있으니 항상 침착해야 합니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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