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개발] SW 개발자의 길, 아니다 싶으면 포기하라!
SW 개발자의 길, 아니다 싶으면 포기하라! SW 개발자로 성공하려면, 단기간 학원 교육을 통해, 누구나 습득할 수 있는 주류 기술 몇 가지만 배워서는 안 된다. 코딩, 테스트, 디버깅, 이식, 성능, 설계, 스타일 등 다양한 소양을 갖춘 전문인이 진정한 개발자라고 할 수 있다. 단순히 코딩만을 할 줄 안다고 해서 전문인으로써의 ‘정신과 혼’을 담지 않고 있다면 ‘하급 노동자’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개발자와 아키텍트는 다르다 한국의 개발자들은 마치 개발자가 아키텍트로 가는 중간 단계로, 한번쯤 거쳐야 할 과정쯤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아키텍트와 개발자는 엄연히 다른 직업이다. 아키텍트가 되기 위해 개발자 경험이 있는 것은 좋지만, 막연하게 개발자를 거쳐 아키텍트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옳지 ..
2010. 10. 14.
[개발] 프로그래머로 가는길
프로그래머, 개발자, 엔지니어, 코더, 아키텍트, 디자이너, 예술가… 전산학과, 컴퓨터 공학과, 6개월 마스터 과정 학원 교습까지… 과연 개발자의 세계는 어디까지일까. 개발자의 세계를 설명하는 수많은 용어의 홍수 속에, 지금의 시점에서 개발자로서 자신이 가야할 길이 어디인지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길잡이를 제시하고자 한다. 신승근 (데브 CEO 겸 수석 컨설턴트 ) 2001년 4월호 "아무도 걸어가지 않은 길을 걷는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지만, 가치있는 일입니다. 누군가가 내 뒤를 따라오기 때문입니다." 개발자에 대해 나온 책들이 몇 권 있지만, 언어를 가르치거나 형식적인 면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서 이번 기회에 개발자에 대한 글을 써보기로 했다. 개발자에 대한 분석이나 자료들이 거의 없어 자료를 찾는 일..
2010. 1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