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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소양관리333

[자기관리] 실제로 집중한 시간을 기록해 보기 실제로 집중한 시간을 기록해 보기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5.6.20) 지나치게 일을 많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작업 시간을 기록한다. 기록을 해두면 업무시간에 잃어버린 것들을 찾으려고 허비한 시간이 얼마인지, 방해받은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정신없이 지체한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기록을 보면 하루에 6시간 동안도 업무에 집중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될 것이다. 밤 애덤즈의 '팀장 리더십' 중에서 (위즈덤하우스, 145p) 이번 미국출장길에 들렀던 한 쇼핑몰. 복도에 사람들이 모여 무언가를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다가가 보니 두 사람이 어른 키의 반쯤 되는 커다란 말들을 가지고 체스를 두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번갈아 한동안 고민하다 말을 들어 바닥에 그려있는 체스판에 옮겨 .. 2018. 4. 19.
[자기관리] 스티브 잡스, 지금의 고난들은 미래의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믿음 스티브 잡스, 지금의 고난들은 미래의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믿음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5.7.12) You can't connect the dots looking forward; you can only connect them looking backwards. So you have to trust that the dots will somehow connect in your future. You have to trust in something - your gut, destiny, life, karma, whatever. This approach has never let me down, and it has made all the difference in my life. 스티브 잡스의 '스탠포드대학 학위수여.. 2018. 4. 19.
[자기관리] 암을 극복한 사이클선수 랜스 암스트롱, 그리고 라이벌 얀 울리히 암을 극복한 사이클선수 랜스 암스트롱, 그리고 라이벌 얀 울리히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5.7.27) 1996년 세계랭킹 1위의 사이클선수 암스트롱은 생존률 절반 가량의 고환암 진단을 받았다. 이미 암세포는 그의 폐와 뇌에 퍼져 있는 상태였고 그를 기다리고 있는 건 고통스런 항암치료뿐이었다. 하지만 암스트롱은 "이렇게 삶에 대한 의지가 강한 사람은 처음 본다"는 의사의 말처럼 새로 찾아 올 인생을 위해 끊임없이 페달을 밟았다. "고통은 순간적이다. 결국 고통은 사라지고 다른 게 그 자리를 차지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내가 중도에 포기하면 고통은 영원히 지속된다"는 말로 집약될 수 있는 암스트롱의 불굴의 정신력도 결국 암투병의 산물이었다. 암스트롱은 1999년 투르 드 프랑스에서 첫 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2018. 4. 19.
[현명한 직장생활을 위한 몇가지 조언] [현명한 직장생활을 위한 몇가지 조언] [연합인포맥스 2006-06-28 07:36]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옥희기자= 야후 금융 칼럼니스트인 벤 스타인은 현명하 게 직장 생활을 해 나가기 위해서는 현재 자신에게 벌어지는 일에 지나치게 동요하 지 말고, 멀리 내다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일에서 벌어들이는 수익은 투자를 통해서 벌어들이는 것보다 우리 인생에서 중 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따라서 똑똑하게 일해서 효용을 극대화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 ▲지금 직장에 머물러라= 일시적인 흥분이나 분노로 움직이지 마라. 사람들은 당신에게 무례하게 대하고, 교묘히 이용하고, 실망도 안겨 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게임 속에 있어야 한다. 더 좋은 임금에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멋진 대안이 있.. 2018. 3. 29.
남을 받아들이고 지혜를 받아들이는, 내 속의 빈 공간 남을 받아들이고 지혜를 받아들이는, 내 속의 빈 공간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6.7.13) 종종 상사와 부모들이 하는 착각 중 하나가, 내가 좋은 말을 해주면 부하 직원이나 자녀가 그 말을 잘 알아듣고 변화할 것으로 가정하는 것이다. 그래서 계속 훈계를 하고 지시를 한다. 이미 차 있는 잔에 차를 계속 붓는 것이다. 직원과 혹은 자녀와의 갭을 줄여서 진정한 소통을 하려면 내 말만 할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얘기를 들어야 하고, 그러려면 내 안에 스페이스가 있어야 한다. 내 판단, 내가 할 말을 비우고 풍부한 느낌으로 돌아오면 어떤가? 욕심을 줄이고 새롭게 상대를 받아들일 스페이스를 넉넉히 담아 돌아오는 여행이라면 또 얼마나 멋진가? 고현숙의 'CEO들의 특별한 여름이야기' 중에서 (이코노믹리뷰, 20.. 2018. 3. 29.
일을 마무리하기, 미완성으로 남겨두기 일을 마무리하기, 미완성으로 남겨두기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6.7.20)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였던 존 미 박사는 '일을 마무리하는 기술'에 대해서 깊이 있는 연구를 한 유일한 사람이다. 그는 "일을 끝낼 줄 아는 사람의 능력은 일을 끝내겠다는 욕구가 강한 데서 나온다"라고 말했다. 일을 마무리할 줄 아는 사람들은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일을 붙잡고 늘어질 줄 아는 끈기를 갖고 있다는 의미다. 그들은 급한 경우가 아니라면 절대로 방해를 허용하지 않는다. 앨릭 매켄지의 '타임전략' 중에서 (리더스북, 240p) '마무리', 잘 하고 계십니까? 사실 마무리는 제가 항상 마음에 두고 있는 단어입니다. 그 어떤 멋진 일을 시작해도 마무리가 안되면 아무 의미도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2018.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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