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SB 리치 패밀리5788 내가 바라는 부하직원과 상사 내가 바라는 부하직원과 상사 내가 바라는 부하직원- 문제해결능력과 책임의식을 소유한 직원 (만약, 이 자질이 부족하면 내가 성장시켜줄 것임)- 부하일 때는 최선을 다하려는 모습을 보여주는 직원- 의도가 정의롭고 공정하다면 부하직원의 실수는 용납됨(부하직원의 평가에 대해서 긍정적이라면 인사고과에 어필할 수 있도록 해주겠음) 내가 바라는 상사- 부하직원의 장점을 성장시켜주고 단점을 보완해줄 수 있는 상사- 일관성, 객관성, 방향성이 있게 업무를 추진하는 상사- 회사의 사명, 핵심가치, 비전이 공동의 것이 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제공해주는 상사 2018. 7. 6. 자기경영을 위한 의식(儀式) 자기경영을 위한 의식(儀式)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4.4.14) 오후 9시. 텔레비전을 그만 보고 내 방으로 가자고 생각을 하지만 도무지 내키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럴 때를 위해 평소에 공부를 시작하는 '의식'을 만들어 놓으면 좋다. 예를 들어 커피를 마신다든지 좋아하는 음악을 튼다. 또는 가벼운 운동을 한다. 작은 일이라도 공부 시작을 알리는 자신만의 신호를 만들어 놓는 것이다. 니시무라 아키라의 '퇴근 후 3시간' 중에서 (해바라기, 146~147p) 우리는 유혹에 부딪치면, 순간 순간 약해지곤 합니다. 매일 아침 조깅을 하기로한 나와의 약속, 담배를 끊겠다는 다짐, 하루 30분씩 영어 공부를 하겠다는 계획... 이런 '멋진 계획들'은 TV, 게으름 등 우리 주변에 널려 있는 유혹들에 의해 며칠.. 2018. 7. 2. [예병일의 경제노트] 팀원의 길, 리더의 길 팀원의 길, 리더의 길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4.4.16) 하바드대 힐 교수의 연구에 의하면 많은 루키(신참) 매니저들이 승진을 한 직후에 자신들이 기대했던 것과는 너무나 다른 현실적인 문제에 직면하고 혼란을 겪는다고 한다. 힐 교수가 루키 매니저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실시한 결과, "관리자의 일이라는 것이 옆에서 바라볼 때는 그리 어려워보이지 않았고, 내가 상사가 되면 더 잘 할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막상 그 자리에 오르니 모든 것이 엉망이 되어 버린 듯한 느낌을 받았다"는 응답이 과반수를 넘었다고 한다. 루키 매니저들이 가장 많이 범하는 실수는 매니저들이 일하는 방식, 즉, '팀원들을 통한 업무 수행'이라는 것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이다. 승진이 되기 전까지 루키 매니저들은 모두 일반 사원들로.. 2018. 6. 29. [예병일의 경제노트] 단무지와 토마토, 그리고 브랜딩 전략 단무지와 토마토, 그리고 브랜딩 전략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4.4.21) '꽃을 든 남자', '샤갈의 눈 내리는 마을', '단무지' - 얼핏 보아 영화 제목을 패러디한 듯한 이 이름들은 다름아닌 중소기업 브랜드 네임들이다. 이름을 한번 읽은 것만으로도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독특한 브랜드는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재미있는 화제거리가 되는데, 그것만으로도 기업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게된다. '꽃을 든 남자'와 '샤갈의 눈 내리는 마을'은 읽자마자 느낌이 오지만, '단무지'는 어떤 브랜드인지 감이 잘 오지 않는다. 실제로 도시락 속의 단무지를 표지에 떡하니 내놓은 이 브랜드는 중고등학생 참고서이다. 단순하고 무지무지 쉽고 지루하지 않은 참고서라는 모토를 달고 있는 이 브랜드는 그 독특한 이.. 2018. 6. 29. 역발상을 하면, 기회가 보입니다 역발상을 하면, 기회가 보입니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4.4.20) 침대문화가 없던 1960년대의 우리나라에 몇 십 년 후를 바라보고 침대사업에 뛰어든 기업이 있었으니 바로 에이스침대이다. 1963년에 설립해 최근까지 우리나라 침대시장의 대들보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재는 매출 1천억원이 넘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당시 에이스침대 회장은 우리나라에 국산 침대가 없다는 사실에 오히려 매력을 느꼈다고 한다. 남들이 하는 것을 따라하면 무슨 이익이 나겠냐며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하고, 또 기왕 시작했으면 그 분야에서 1등을 지켜나가야 한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었다. 참으로 역발상적인 생각이다. 당장의 현실에는 그 누구도 섣불리 뛰어든 사람이 없기 때문에 위험해 보이지만, 미래를 고려했을 때 오히려 그것.. 2018. 6. 29. 자신감을 높여주는 이미지 시나리오 자신감을 높여주는 이미지 시나리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4.4.19) 오늘은 내가 심혈을 기울여서 만들어낸 상품을 소개한다. 나의 상품은 매우 가치가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 있게 알릴 수 있다. 프리젠테이션에 필요한 시각 자료와 핵심 내용을 강조한 쪽지도 미리 챙겨 두었다. 편안하고 여유 있는 마음으로 성공적인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나의 이미지를 그려본다.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자세와 입가에 미소를 살짝 띤 표정으로 연단 쪽으로 걸어 나간다. 목을 15도 정도 숙인 인사를 정중하게 한다. 평소 연마해 두었던 멋진 목소리로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 OOO입니다"라고 인사하며 청중을 향해 시선을 크게 한번 휘 둘러본다. 그리고 제스처와 함께 수십 번이나 연습해둔 서두 부분의 프리젠테이션을 .. 2018. 6. 28. [ZDNet Korea] 관리자가 익혀야 할 마지막 기술「해고」 [ZDNet Korea] 관리자가 익혀야 할 마지막 기술「해고」 관리자가 해야할 일 중 가장 어려운 일이 바로 '해고'다. 결정하기 까지의 어려움은 물론 통보하기도 난감한 일이다. 많은 경우 관리자는 자신의 개입 없이 문제가 저절로 해결될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상황을 방치하곤 한다. 그런데 관리자가 결정을 지나치게 미루게 되면 '괜찮은 직원(관리자 입장에서 데리고 있고 싶은 직원)'들이 문제를 참지 못하고 하나 둘 떠나게 되는 상황을 맞게 될 것이다. 반면 문제의 직원이 해고당하기 전에 충분한 ‘사전 경고’를 받지 못했다고 생각할 경우 그는 법적소송을 제기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회사가 패소할 수도 있다. 또 섣부른 해고는 전후사정을 잘 모르는 여타 직원들에게 충동적인 행위로 보일 수 있다. 즉 절차.. 2018. 6. 28. 내가 왜 사장처럼 열심히 일해? [경영코칭]“내가 왜 사장처럼 열심히 일해?” “직원 존중하면 신바람나게 일한다”… 리츠칼튼, 직원 자부심 심어줘 품질 혁신 글 김경섭 한국리더십센터 대표 (kengimm@eklc.co.kr) 직원들의 이직률이 70%에 달한다는 한 호텔 사장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이직이 잦은 이유를 물었더니 주변에 새로 생긴 호텔들의 급여와 직급을 높여주겠다는 제안에 넘어갔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로 인해 회사 분위기가 뒤숭숭하고, 그들에게 투자했던 교육훈련비가 그냥 날라가 버리는 실정이라는 것이다. . 나는 리츠칼튼호텔을 예로 들어줬다. 리츠칼튼의 슐츠 회장은 20여년 전 호텔을 설립할 때, 당시 호텔 업계의 평균 이직률인 75%를 35% 이하로 낮출 수 있다면 리츠칼튼이 세계 초일류 호텔로 거듭날 것이라고 확신.. 2018. 6. 27. [고평석의 비즈니스 게임] ‘자뻑’을 아십니까? [고평석의 비즈니스 게임] ‘자뻑’을 아십니까? 자뻑’이라는 말이 있다. 혹시 들어 본 적이 있는가? 몇 달 전 한 신문에서 ‘자뻑’에 대한 기사가 나온 적이 있다. 모바일 게임 회사 중 실적을 올리기 위해서 자신의 회사 휴대 전화로 모바일 게임을 계속해서 다운로드 받다가 들킨 것이다. 그렇게 하면 말 그대로 밖으로 보이는 실적은 자신이 다운로드 받은 만큼 좋아질 것이다. 그렇게 해서라도 실적이 좋아지길 바라는 심정이야 이해가 가지만, 씁쓸한 기사임에 분명하다. 제살을 깎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 회사 직원들이 자신의 회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를 생각한다면 더 안타까운 생각마저 든다. 이와 비슷한 사례는 얼마든지 있다. 한 결제 솔루션 회사의 P대리가 괴로워서 일을 못하겠다며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 2018. 6. 27. 이전 1 ··· 320 321 322 323 324 325 326 ··· 64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