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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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 6월에 상승으로 수익을 안겨줄 만한 종목을 살펴보자.
금리인상, 테이퍼링으로 불안감을 조성한다고 할 수도 있다.
또는 곧 금융시장의 조정이 시작될 것 같다. 언론들이 써대는 글을 보면 그렇다.
하지만, 전체보다는 섹터나 종목을 보자. 아직도 볼만한 종목들은 많다.

한 종목, 한 종목 살펴보자.
이번 6월과 7월에 우리에게 수익을 안겨줄 종목들은 무엇일까?


현대로템


수급을 보면 외국인, 기관의 힘이 차트를 밀어올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현대로템은 믿고 간다.


현대건설



부동산건설수요 상승, 도시재생, 경부고속도록지하화, 원유상승에 따른 해외수주증가 모든 호재를 갖추고 있다. 수익을 마다하지 말고 갖고 가자.

기아차


미국시장의 성장과 현대기아차의 전기차플랫폼에 따른 성장 가능성, 그리고 수급의 연속성. 놓치지 말고 수익을 챙기자.


진에어


포스트 코로나 종목으로 손색이 없는 종목이다. 대한항공과 진에어, 제주항공까지 믿고 갈 만한 종목이다.


SK케미칼


SK바이오사이언스의 매출에 대한 지분 수익과 자체 사업의 성장으로 지금도 수급이 들어오고 있다.
지금이 바닥이기 때문에 오르기 시작하면 꽤나 큰 수익률을 안겨줄 수 있다.


현대로템, 현대건설, 기아차, 진에어, SK케미칼


6월, 7월 우리에게 큰 수익을 안겨줄 종목으로 믿고 가보지 않으실래요?


차트 출처 : 주식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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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 

 

계속 떨어지고만 있지만 

바닥만들기를 하고 있습니다.

곧 바닥을 찍을 듯 하니 그 때 봐서 관심갖고 보다고 매수하면 되겠군요.

 

출처 : 키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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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 매년 1분기 실적은 좋지 않습니다.

이제 바닥을 다지고 있습니다. 곧 올라가겠죠.

올 해에는 SOC 사업 시작도 많습니다.

기대 되는 종목입니다.

 

출처 : 키움증권

영업이익 1분기마다 푹푹 떨어집니다.

출처 : 키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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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박스는 올해 연결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10억7725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82.5% 증가한 294억8635만원, 지배지분 순이익은 1,046.6% 증가한 14억105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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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익절

기아차를 3만4천원정도에 가지고 있다가 

4만 3천원 정도에 3회에 걸쳐 전량매도


조정을 받다가 다시 오르지 않을까 생각한다.

바로 오를수도 아니면 좀 쉬었다가 오를 수도.

우선 다른 종목으로 

출처: 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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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템플턴의 가치투자 전략

세기 최고의 바겐 헌터가 전하는 불패의 역발상 투자 법칙

혼란과 공포로 얼룩진 주식 시장에서 최고의 기회를 노려라!
20세기 최고의 주식 투자자 존 템플턴의 성공 투자 비법이 담긴 주식 투자 교과서

이 책은 비관론이 극에 달할 때 과감한 투자를 하여 성공해 온 존 템플턴의 투자 인생을 소개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기업의 가치에 비해 현저하게 싼 주식을 찾는 방법과 남들이 공포감에서 주식을 내다 팔 때 주식을 사고, 탐욕스럽게 사들일 때 그 주식을 팔 수 있는 정신력을 배우게 될 것이다. 
강창희 | 미래에셋 투자교육연구소장

존 템플턴의 인생만큼이나 담백하고 성실한 책이다. 전설적 투자자의 솔깃한 영웅담보다는 가치 투자의 기초를 쌓아 줄 명쾌한 해설로 가득하다. 주식 시장의 부침이 힘겨웠던 투자자라면 이 책이 제시하는 원칙들로 든든한 버팀목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이용재 |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대표이사

존 템플턴이야말로 이 시대 최고의 주식 투자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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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바닥에서 올라올 때 매수하고 어제 매도.

더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좀 부담스러워서.

조정이 있다면 다시 매수해서 매매해서 익절도 가능할 듯 하다.

출처: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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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고속은 보통주 1주당 1000원의 현금 분기배당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1.1%이며 배당금총액은 14억2705만원이다.


천일고속 3개월 주가


배당금 기준 시가가 9만8백원인지 아닌지는 정확히 확인해봐야한다.

100주를 갖고 있다면

배당수익액(세전) = 90,800 x 100 x 0.01 = 90,800원


천일고속은 연간 배당율이 6%가 넘는것으로 알고 있다. 

꽤 높은 수익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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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당과 지옥을 경험한 개인들


2018년 10월 11일 개인들은 지옥을 경험한다.

(코스피 >> 개인 매수, 외국인 매도, 기관 매수)


2018년 10월12일 개인들은 천당을 경험한다. 아니, 가슴을 쓸어내린다.

(코스피 >> 개인 매도, 외국인 매수, 기관 매도)



하지만, 이것은 잠깐의 반등일지 추세의 전환일지는 지켜봐야한다.


(자료 출처: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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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이 폭락했다고 너무 슬퍼 마세요.

곧 지나갑니다. 이성을 잃지 마세요.

반등하면 침착하게 올라올 주식시장을 맞이하세요.

현금 비중이 높으신 분들은 분할 매수의 기회네요. 축하드립니다.

출처 :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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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파트 싸게 살 수 있는 방법


‘좋은 아파트를 싸게 살 수 없을까.’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을 맞아 내집마련 수요자들의 공통된 고민 이다.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안정대책으로 집값과 전세금이 안정 세를 보이고 있다고는 하는데 막상 집을 옮기려는 사람들이 느끼 는 체감정도는 여전히 미미해 수요자들의 마음을 더욱 답답하게 만든다. 벌써부터 우수학군을 끼고 있는 지역은 매매가가 급상승 하고 있고,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던 전세금도 상승세로 반전되 기 시작했다. 내집마련 정보사 함영진 분양팀장은 “발품을 팔면 지하철 역세 권을 끼고 있으면서도 가격이 싼 입주 10년 전후의 아파트를 의 외로 쉽게 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권역별로 실수요자들이 주로 찾는 20~30평형대 중소형 아파트중 역세권과 저렴한 가격까지 겸비한 알짜 아파트를 살펴본다. ◈강남·강동권〓강남구 아파트 매매가는 보통 평당 2000만원에 육박한다. 하지만 입주한지 10년 안팎의 아파트중에는 평당 매매 가가 1000만원을 조금 넘는 곳도 심심찮게 눈에 띈다. 새아파트 가 아니라는 흠은 있지만 학군, 교통, 생활편의시설 등 강남지역 의 프리미엄을 모두 지녔다.

92년 입주해 입주 10년을 조금 넘긴 강남구 수서동 삼익아파트의 중소형 평형은 매매가가 평당 1100만원선에 형성돼 있다. 22평 이 2억7000만원, 26평이 3억1000만원선이다. 지하철 3호선 수서 역이 걸어서 3분거리다. 인근 일원동 수서 1단지의 가격은 더욱 저평가되어 있다. 22평형이 2억4000만원, 26평형이 2억8000만원 선이다. 강남에서는 상대적으로 인기가 떨어지는 소형평형이지만 강남입 성을 노리는 내집마련 수요자들에게는 실수요와 투자측면에서 모 두 유망하다. 지하철 3호선 대청역이 걸어서 10분거리다. 강동구 에는 평당 800만원대의 저렴한 아파트가 관심을 끈다. 고덕동 아 남아파트는 35평형이 3억~3억2000만원, 둔촌동 중앙하이츠는 26 평형이 2억원선이면 살 수 있다. 두 아파트 모두 지하철 5호선 명 일역, 둔촌동역세권으로 쾌적한 주변환경을 자랑한다. 한영외고, 동북중고 등 학군도 괜찮은 편이다.

◈강서·강북권〓신규 대단지 입주가 많은 이 지역에도 지난해 이후 분양가가 대부분 평당 1000만원 이상으로 오르면서 주변 아 파트 시세도 함께 올랐다. 하지만 의외로 가격이 저평가된 역세 권 아파트도 적지 않다. 강서구 등촌동 라인아파트는 28평형이 1 억8000만원, 32평형이 2억2000만원선이다.

전세금도 1억원이 채 안돼 강북과 강서권에 직장을 둔 신혼부부 에게 안성맞춤이다. 화곡동 초록아파트도 21~32평의 다양한 평형 대에 평당 700만~800만원대의 저렴한 아파트가 많다. 625가구의 대단지여서 매물도 비교적 많은 편이다. 강북지역에는 수유동에 저렴한 아파트가 많다. 벽산 26평형이 1억5000만원, 극동 32평형 이 1억9000만원선이다. 모두 지하철 4호선 수유역에서 걸어서 5~ 10분거리의 역세권이고 500가구 이상의 대단지여서 주위 생활편 의시설도 좋은 편이다.

◈수도권〓수도권이면서 서울보다 좋은 주거환경으로 각광을 받 고 있는 분당과 일산, 산본, 평촌, 중동 등 신도시에 값싸고 입 지도 좋은 매물이 많다. 이보다 더 싼 가격을 원하는 수요자라면 서울지역 출퇴근길이 불편한 것이 흠이지만 시흥과 김포, 남양 주, 파주 등의 아파트도 노려볼만하다.

분당동 장안타운은 26평형이 2억3000만원, 33평형이 3억2500만원 으로 평당 1000만원이 채 되지 않는다. 1688가구의 대단지인 것 이 장점이지만 분당선 서현역이 걸어서 20분거리로 다소 먼 것이 흠이다. 금곡동의 청솔 유천화인아파트도 평당 1000만원에 조금 못미치는 선에 가격이 형성돼 있다. 분당선 미금역이 걸어서 5 분거리다. 일산에서는 탄현동의 동문 1차아파트가 눈에 띈다. 입주 7년으로 비교적 새아파트인데다 가격도 25평형이 1억원, 33평형이 1억50 00만원선으로 저렴한 편이다. 이밖에 김포 사우동 경신아파트, 남양주 와부읍의 현대아파트, 파주 금촌동의 주공아파트 등도 30 평형대가 1억5000만원선으로 저렴하다.

출처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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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오늘부터 올라가나요?

오늘이 변곡점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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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2017 - 부자들의 시크릿코드 631

부자들의 투자 습관에 대하여 많은 내용을 실었다.
그리고 투자 종류에 대한 레퍼런스 사이트들도 있다.
좀 더 구체적인 방법론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맞지 않을 수 있다.

구체적인 방법론을 찾는 사람들이라면 다른 투자소개 도서를 찾아보기를 바라고

포트폴리오 구성하는 방법에 대한 한 수를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워렌 버핏이 말한 투자의 기준.

잃지 않는 투자.

도움이 될 것이다.

[도서] 부자들의 시크릿코드 631
판매가: 12,600원(10%할인)
http://m.yes24.com/Goods/Detail/11161238?Mcode=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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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6일자 이야기다.....

ㅎㅎ


[특징주]'출자전환' 쌍용차, 6%대 급등

아시아경제 | 11.01.06 13:31

출자전환 소식에 쌍용차 가 급등하고 있다. 
6일 오후 1시27분 현재 쌍용차는 전일대비 6.44% 오른 9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쌍용차는 채권단이 보유했던 7789천만원 규모의 채권을 출자전환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출자전환으로 증가하는 주식수는 총 5193주다. 

최근 쌍용차는 체불임금을 전액 지급하고 연봉체계를 정상화하는 등 '빛 청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새주인인 인도 마힌드라 & 마힌드라를 맞이하고 2005년 이후 6년 만에 신차인 '코란도C'도 출시할 예정이어서 부활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곧, 급등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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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투자] 돈에 대한 당신의 태도는?



돈에 대한 당신의 태도는? 
이건희의 행복 투자 

이건희 외부필자 | 05/10/24 12:31 






사람들은 자신이 돈을 대하는 태도와 남이 돈을 대하는 태도가 크게 다를 때 상대방을 비웃듯이 생각하는 경향이 흔히 있습니다. “돈 알기를 우습게 아는군. 그러니 부자도 못되고 돈도 못 모으고 그 모양으로 살아가는 것이지,” “돈 밖에 모르는 인간이로군. 그러니 인간답게 사는 맛도 모르고 그 모양으로 살아가는 것이지” 이렇게 서로 다른 시각에서 바라봅니다. 

◆돈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할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돈은 누구나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 중요도가 사람마다 다르며, 살아가면서 돈에 대한 태도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날 뿐입니다. 

살아가면서 접하게 되는 수많은 상황들 속에서 돈에 대한 비중을 어느 정도까지 두느냐가 사람마다 다르고, 돈에 대한 가치를 상대적으로 어떤 수준에 두느냐가 사람마다 다를 뿐입니다. 다른 사람이 죽더라도 돈 늘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 목숨 위에 돈의 가치를 두는 극단적인 사람에서부터, 돈은 있으면 있는대로 무조건 당장 써버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에 이르기까지 그 분포가 다양할 뿐입니다. 

양 극단의 분포도상 그 어디쯤 각자가 위치해 있을터인데, 나의 위치와 상대방의 위치가 크게 벌어져 있을 때 상대방을 비웃거나 상대방에게 혐오감을 가지는 경향이 나타나곤 합니다. 그러나 분포도 상 어디에 위치해 있는 것이 가장 올바른 것이라고 얘기할 수는 없습니다. 그저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사고방식 하에서 살아가면 되는 일입니다. 

다만 비슷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끼리 어울려 살아야지 편안하다는 사실은 명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향이 크게 다른 사람들끼리는 그 관계가 아무리 가까워도, 오히려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삶은 불편해지고 때로는 비극이 초래되기도 합니다. 

직장, 조직, 기관 안에서 맺어지는 인간관계, 즉 사업이나 행정/정치 등이 이루어지는 사회에서 맺어지는 인간관계, 가정 안에서 맺어지는 인간관계인 부부관계, 부모자식관계, 형제관계, 또는 친척관계, 친구관계 등 그 어떤 관계에서든지 그 관계가 가까울수록 돈에 대한 성향이 비슷한 것이 편한 관계를 유지해 가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부모자식형제 관계에서도, 가족들끼리 좋은 감정의 관계를 유지하는 것에 대한 비중보다 돈에 대한 비중이 훨씬 더 큰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여기저기 개발붐으로 부동산값, 땅값이 크게 올라가면서 조용하게 살아가던 시골에서도 땅 값 상승으로 부모의 재산이 크게 늘어나자 가족들끼리 심한 불화와 반목이 생겨나고 있다고 합니다. 꼭 이런 경우는 아니라도, 가족들 사이 생겨나는 불화의 원인 중 돈이 거의 가장 빈도수가 많은 원인에 속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에 대해서 민감한 것을 좋다 나쁘다는 식으로 볼 수는 없는 것이고 사람이 가지는 많은 성향들 중 하나일 뿐입니다. 단지 그런 성향이 서로 크게 다른 사람들이 가족관계를 이룬다면 그것이 비극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결혼의 배우자를 선택에서도 상대방의 경제적인 능력 이외에도 고려할 수 있는 많은 조건들이 있습니다. 어차피 모든 조건을 다 충족하여서 마음에 드는 사람과 결혼할 수는 없습니다. 일부러 의식하면서 겉으로 따지지는 않더라도 무의식 속에서, 상대방의 수많은 조건들 중에서 가장 크게 비중을 두는 것부터 그렇지 않은 것에 이르기까지 자기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상대방 조건의 중요도가 순서로 매겨집니다. 

이때 결혼배우자의 선택에서 경제적인 능력이 우선순위 상 매우 높은 사람도 있고, 그 순위가 다른 사람들 경우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소개시켜줄까? 라고 주변사람이 물을 때, 우아하게 말하는 것보다 자신이 가장 우선순위 높게 간주하는 것을 솔직히 말하는 것이 맺어질 확률이 높은 사람을 소개받는 길에 해당됩니다. 

◆남녀가 결혼할 때 돈에 대해 신경쓴다면 위에서 말한 것처럼 주로 경제적수준입니다. 그러나 부부가 행복하게 사느냐에 있어서는 경제적 수준보다는 돈에 대한 태도와 사고방식이 더 중요한데 오히려 그런 부분은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경우가 흔합니다. 

부부사이에서 돈에 대한 성향이 서로 크게 차이가 날 때 함께 살아가면서 매우 피곤해지고 서로 상대방에게 짜증이 나게 됩니다. 한사람은 그런 정도의 일에 그런 정도의 돈은 써도 된다고 생각하고 또한 한사람은 도저히 납득하고 받아드릴 수 없을 때, 그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면서 지속적으로 누적되기 때문에 감정의 골이 깊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파탄 일보직전까지 간 부부들의 사연 중에는 돈에 대한 성향이 서로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이 부부사이가 매우 나빠지는데 기여한 주요한 근본 원인 중 하나인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을 선택할 때에 돈에 관련된 조건, 즉 월급(보수)이외에도 많은 조건들이 있습니다. 

-직장의 네임밸류가 잘 알려진 대기업인가 중소기업인가,(물론 일반적으로는 대기업 월급이 더 많음) 

-직장의 안정성이 높은지 여부 (안정성과 월급 사이에는 큰 상관관계는 없음) 

-회사가 재무적으로 우량한가 (도중에 경영이 어려워지는 회사는 감원 가능성이 더 큼) 

-근무지가 서울인가 대도시인가 소외된 지역인가,(맞벌이부부는 근무지에 따라서 주말 부부될 수 있음) 

-구체적으로 일하게 될 근무부서 (회사자체는 아주 좋아도 근무부서는 마음에 들지 않기도 함) 

-업무가 자기 능력에 맞느냐 능력을 다소 넘어서느냐 (업무가 자기능력을 넘어서면 쩔쩔매게 됨) 

-일의 성격이 자기 취향과 적성에 얼마나 잘 맞느냐 여부 (유명한 대기업이라도 일의 성격은 안 맞기도) 

-일이 육체적으로 힘든 정도,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는 정도 (월급은 많이 주면서 스트레스도 함께 많이 주는 직장도 흔함) 

-틀에 얽매인 조직적인 분위기인가 그렇지 않은가 (이런 요소가 매우 중요한 사람도 있음) 

-근무하는 사람들의 분위기 즉 인간관계 (이부분에서 대충 미리 알 수 있는 경우들도 가끔 있음) 

-출퇴근 시간이 어떤지, 자기시간을 얼마나 가질 수 있느냐의 시간에 대한 구속성, 

-지금 당장이 아니라 10년 뒤나 15년 뒤에도 장래성이 있느냐 여부, 

기타 등등 수많은 조건들이 모두다 내 마음에 드는 직장을 내 마음대로 골라서 갈 확률은 보편적으로 적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어떤 조건은 마음에 들지만 다른 조건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자기가 생각하는 조건들의 우선순위를 마음속에 어느 정도 생각해두어야지 기회가 다가올 때 망설이지 않고 빨리 선택할 수 있습니다. 

◆취업을 못했다는 경우 중에는 엄밀히 얘기하면 취업을 “못한 것” 이라기보다는 “안한 것”이라고 봐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는 “취업할 수 있는 곳은 내 마음에 들지 않는 곳이며 내 마음에 드는 곳에는 취업을 못하였다“고 얘기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마치 결혼을 못하는 것이냐 안하는 것이냐의 문제와도 같습니다. 

어떤 젊은이가 취업이 되었는데 그 직장에 가지 않고, 직장을 더 알아보겠다고 하기에 왜 그러느냐고 물으니까, 월급이 적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시간이 흘러가서 먼저 취업되었던 곳보다 더 마음에 들고 월급도 더 많이 주는 곳에 취업이 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직장 선택에서나, 결혼배우자 선택에서나, 돈에 관련된 부분을 중요하게 여기는 정도가 시대적인 상황상 예전보다 더 강해졌는데,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므로 무조건 사회의 분위기나 주변사람의 행동을 따르려 하기보다는 자기만의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듭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돈에 관련된 부분을 더 중요시 여겨도 되고 돈에 관련된 부분보다는 다른 것을 더 중요시 여겨도 됩니다. 올바른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나라 영화계에 가끔 대박이 터지는 영화가 나타나더라도 돈벌어 먹고 살기위해 일하는 사람의 근무지로서의 영화계는 아직은 어렵고, 영화를 만드는데 필수적으로 필요한 수많은 스텝진들이 적은 돈 받으면서 고생하면서 일하는 상황입니다. 영화는 흥행에 실패해도 유명 주연배우는 무조건 많은 돈을 받는 시스템은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별로 합리적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흥행성적이 좋아질 때에는 추가로 지급되는 인센티브가 주연배우가 아닌 고생한 스텝진들에게도 적절히 주어지느냐는 것도 돈에 대한 태도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돈을 많이 밝히는 것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너무도 떳떳하고 당연한 일입니다. 울지 않는 아이 젖 주지 않는다고, 스스로의 가치를 돈으로 평가하면서 요구하는 것이 자본주의 사회의 올바른 처세법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돈을 어느 정도 밝히느냐에 따라서 반대급부들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돈과 돈 이외의 측면을 적절히 잘 조화를 이룰 수 있다면 그것이 가장 좋으리라 생각듭니다. 

돈을 많이 받아낸 곳이 경영이 어려워져 망했을 때 나에게도 궁극적으로는 불편함이 초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일에서건 자신의 능력보다 더 적은 대가를 받을 때에는 마음이 편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자신의 능력보다 더 많은 대가를 받을 때에는 부담이 된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또한 오늘은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길게 보면 이득이 되는 결과가 나타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인생은 길기 때문에 당장 눈앞에서 벌어지는 것과 당장 얻어지는 것만이 모든 것은 아닙니다. 

운전하다가 교통법규를 어기는 순간 경찰에 잡힌 사람이 앞에 가는 차도 법규를 어겼는데 왜 나만 잡느냐고 말하면서 재수 없다고 할 때, 경찰 왈, 지금까지 법규를 어기면서도 잡히지 않았던 수많은 순간들이 훨씬 더 많지 않았느냐. 즉 재수 좋았던 때가 있었던 것은 생각 안하고 재수 없는 때만을 생각하는 사람의 심리가 있습니다. 살다보면 때로는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할 수도 있고 손해를 볼 수도 있지만 때로는 초과 이득을 보는 경우도 있음을 인정해야합니다. 자신이 항상 정당한 이득을 보려한다면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 생각을 가지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대가가 돌아가도록 팽팽하게 세상이 돌아갈 수는 없는 일입니다. 

◆사람 사이 관계를 형성할 때 일단 시작은 자신이 조금 손해를 보는 기분으로 시작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세상에는 얌체 같은 사람들도 많아서, 조금 손해 보는 기분으로 상대방과의 관계를 형성할 때 고마운 줄도 모르고 자신을 언제까지나 그렇게만 이용하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친구 사이, 가족들 사이, 심지어 부부사이에서 조차 때로는 그러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상대방이 그렇다는 것이 파악된다면 냉정하게 관계 설정을 다시 해야 합니다. 바보처럼 살 이유는 없으니까요. 그런데 경험상, 착하고 순진하거나 마음이 약한 사람일수록 손해 보면서 살아가는 경향이 강한 것만큼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마음 약한 사람이 마음이 강해지겠다고 노력한다고 해서 선천적인 성향이 변하기는 힘듭니다. 지식과 지혜를 겸비함으로써 대처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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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투자] 결국 대한해운, 회생신청..매매 정지



한국거래소는 회생절차개시 신청을 한 대한해운에 대해 2011년1월25일 오후12시45분부터 법원의 회생절차 개시일까지


주권 매매를 정지시킨다고 공지했다.



대한해운 개미님들께 무슨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쩝.



2011년 발생한 이슈다.

여전히 조선, 해운, 중공업은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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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2015년 배당락, 폐장일, 2016년 개장일




곧 12월의 크리스마스로 가기전에 일년의 배당 수익을 위해 배당락이 궁금해지게 됩니다.


내가 투자한 매수한 기업의 가치가 얼마나 올라 있는지도 궁금하고 말이죠...


그럼 배당락, 폐장일, 2016년 개장일은 어떻게 될까요?



- 2015년 휴장일(영업 안 하는 날): 12월 31일(목)

- 2015년 폐장일(마지막 영업일): 12월 30일(수)

- 2015년 배당락: 12월 28일(월)


2015년 배당금을 받으려면 12월 28일 18시까지 주식을 매수하면 됩니다.


- 2016년 개장일: 2016년 1월 4일(월)


그럼 모두들 성공 투자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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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선의 꼬리와 머리는 고양이에게 주라
주식을 최고점에서 팔고 바닥에서 살 생각을 처음부터 버려야 한다는 것을 의미.
* 덤비는 물고기는 낚시에 걸린다
루머와 정보가 난무하는 주식시장에서는 항상 신중하게 판단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
* 연 날릴 때는 줄을 모두 풀지 않는다
기회가 왔다고 해서 가용자금을 단번에 쏟아붓지 말고 나눠서 투자하라는 의미.
*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다
주도주로 소문나면 주가는 더 이상 오르기 어려워진다는 뜻. (90, 226p)
 
이철환 지음 '숫자로 보는 한국의 자본시장 - 돈! 자본시장부터 이해하라' 중에서 (브레인스토어)
서울 주식시장이 강세를 보이다 조금 주춤하는 모습입니다. 금요일에는 주가지수가 30포인트 넘게 빠지며 2070선 아래로 떨어졌지요. 저는 일반인들의 주식투자를 그리 권하지 않는 쪽입니다만, '코스피 2000시대'를 맞아 한번쯤 흥미로운 증시 격언을 살펴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사실 모든 투자가 그렇듯, 주식도 사고 파는 '시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경기변동의 사이클을 경험하면서 사람들은 언제 사고 언제 팔면 좋았다는 것을 잘 압니다. 문제는 '심리적'으로 그것을 실천하기가 힘들다는 것이지요.
 
* 소동이 있으면 사라
큰 사건이나 재해가 일어나면 투자심리가 극도로 위축되어 필요 이상으로 주가가 하락하는 상황이 생기는데, 이 시기에 매수하라는 뜻.
 
* 촛불은 꺼지기 직전에 가장 밝다
꺼지기 직전의 촛불이 가장 밝은 빛을 발하듯 대호황일 때가 바로 하락 직전의 장세라는 것을 명심하고, 항상 경계해야 한다는 것을 뜻함.
 
* 바닥은 깊고 천장은 짧다
시세가 천장권에 머무는 기간이 짧기 때문에 머뭇머뭇해서 주식을 팔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경계하는 말.
 
이 세가지 증시격언이 매수와 매도의 '시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투자심리가 극도로 위축되어 있을 때 거꾸로 무언가를 사기는 쉽지 않습니다. 반대로 분위기가 뜨거울 때 과감히 파는 것도 어렵지요.
 
'결단'을 강조하는 격언도 있습니다. 실제로 좋은 기회는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 기회는 소녀처럼 왔다가 토끼처럼 달아난다
최선의 매매시점은 순간적으로 지나가 버리므로 일단 결정했으면 바로 행동해야 하며, 결단이 늦으면 투자를 그르친다는 것을 뜻함.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꽃과 잡초를 헷갈리지 않는 것일 겁니다. 꽃을 꺾어 버려서도 안되고, 잡초에 물을 주어 키워서도 안되겠지요.
 
* 꽃을 꺾고 잡초에 물을 주지 마라
수익이 나는 주식(꽃)을 보유하고, 손실이 나는 주식(잡초)을 과감히 자르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을 뜻함.
 
사실 증시격언들을 보면 사후적이거나 서로 모순되는 것들도 많습니다. 각각의 격언들이 주는 의미를 새겨 놓았다가 개별 상황에 맞게 적용시키는 것은 물론 투자자 개개인들의 몫일 겁니다.

출처 : 예병일의 경제노트 , 20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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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고객 예탁금이 15종원 가까이 하고 있는 가운데... 

이 고객 예탁금도 증권사별로 이용료율, 즉 이자가 연간 0.X ~ 1.2X % 가 된다.

즉, 고객이 증권사 계좌에 돈을 맡겨놓으면 주식투자를 하지 않아도 이자가 지급된다는 이야기다.


저금리로 저축을 해서 이자수익을 기대하기 힘든 마당에

주식투자를 하면서 부가적으로 이자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일반적으로 많은 개미 고객을 확보한 키움증권을 예로들면


고객예탁금 2000만원으로 예탁금 이용료율을 0.8%, 즉 16만원정도 받을 수 있다는 말이다.


여하튼, 성공 투자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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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최대주주 인도 마힌드라



인도의 마힌드라 앤 마힌드라가 쌍용자동차의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쌍용차는 9일 "마힌들라가 변경회생계획안에 따른 제3자 유상증자금 납입으로 지분 70.03%를 확보하고 최대주주가 됐다"고 말했다.


기존 최대주주는 피터백 & 파트너사 였다.



또, 쌍용차는 1일부터 SUV차량 '코란도C' 사전계약을 하고 있다. 22일 신차발표회도 갖는다.


쌍용차의 대표 SUV인 렉스턴과 신차 코란도C가 오는 7월 인도 시장에 진출한다. 유럽,러시아 공급 물량도 확대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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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티볼리공식사이트



인도 마힌드라 & 마힌드라가 쌍용차 대주주가 된지가 2011년 2월부터니까 이제 4년이 되었다.


주가는 바닥을 찍고 서서히 올라오는 중이다.


2015년 2월 13일(금)자 쌍용차 주가는 9,300원이다.


앞으로 얼마나 더 올라갈지 지켜볼 일이다.


SUV의 첫 차! 티볼리  (http://youtu.be/PHUJK1rZ6UI)

7000대가 넘는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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