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세제개편안3 대통령실, 대주주 양도세 기준 '50억 유지' 결정…11일 발표 대통령실, 대주주 양도세 기준 '50억 유지' 결정…11일 발표대통령실이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을 현행 '50억 원'으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어제(9일) 취재진의 관련 질문에 "현재 의견을 수렴하는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10일 대통령실은 당초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기준이 되는 '대주주' 자격을 현행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강화하려 했지만 발표 이후 여론이 악화하고 주가지수가 하락하자 현행 유지로 입장을 선회했습니다.주식 양도세 대주주 요건은 2023년 윤석열 정부에서 종목당 당시 10억원이던 것을 50억원으로 완화해 적용하기로 해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1% 이상, 코스닥은 2% 이상, 코넥스는 4% 이상 보유 시에도 대주주로 간주됩니다.김 실장은 "이.. 2025. 9. 10. 사업자가 알아야할 '22 세제개편안 사업자가 알아야할 '22 세제개편안 2022년 세제 개편안을 지난 7월에 기획재정부가 발표하였습니다. 정부가 바뀐 후 첫 세제 개편안인데요. 어떤 것이 변경되었는지 알아야 세금을 절감할 수도 있고 잘 몰라서 가산세를 부담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도 있는 만큼 사업자입장에서는 어떤 신고 납부 세목들이 바뀌었는지 알아야겠습니다. 🗂 전자(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 의무 발급 대상 확대 전자(세금)계산서와 현금영수증 의무 발급 대상이 확대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의무 발급 대상은 매년 확대가 되고 있다. 전자(세금)계산서의 경우 모든 법인사업자와 직전연도 총수입금액이 1억원 이상인 개인사업자들의 경우에 대하여 전자(세금)계산서 의무 발급 대상이었지만2024년 7월 1일 발급 시부터 총수입금액 8000만원 이상인 개인.. 2022. 8. 5. 2022 세제 개편안 '식대 비과세'..직장인 밥값 세부담 줄어 2022 세제 개편안 '식대 비과세'..직장인 밥값 세부담 줄어 기획재정부에서 7월 21일 발표한 세제개편안의 내용중에는 직장인 식대 비과세 한도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현행 식대 비과세는 월 10만원이지만 20만원으로 한도를 확대하는 안이 담겨 있습니다. 연간 240만원 한도로 높아집니다. 총급여 중 비과세 항목을 제한 후 세금을 물리기 때문에 과세대상소득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식대 비과세 확대 효과로 급여수준별로 20만원 내외의 세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추산하는데요. 평균적인 규모의 소득공제와 세액공제를 받는 것으로 가정할 때, 총급여 4000만원 ~ 6000만원 근로자의 세부담은 약 18만원 가량 감소하게 됩니다. 총급여가 8000만원인 경우에는 29만원이 줄어드는 것으로 .. 2022. 8. 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