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자동차 오일/부품 점검 및 교환 주기

(수동기준)



* 점검 



브레이크 패드 : 35,000Km

휠 얼라이먼트 : 25,000km 조정



* 교환



엔진오일 : 5,000km ~ 10,000Km

수동미션오일 : 20,000Km ~ 30,000Km

브레이크오일 : 20,000Km ~ 30,000Km

파워스티어링 오일 : 30,000 Km 

냉각수 부동액 : 2년 50,000Km (50% 혼합사용)

클러치 오일 : 25,000Km





서머스타트 : 60,000km

온도관련센서 : 80,000km

점화플러그 : 20,000Km ~ 30,000km

점화플러그 케이블 : 20,000Km ~ 30,000km

배전기 캡 : 50,000km (배전기 로우터도 함께 교환)

연료휠터 : 30,000Km ~ 40,000km

벨트 : 30,000km

타이밍 벨트 : 70,000km ~ 80,000Km

타이어 : 10,000km마다 위치교환

에어컨 항균 휠터 : 15,000km 

에어컨 가스 : 3년 1번 주입

브레이크 패드 : 30,000Km ~ 40,000 Km

클러치디스크/커버/베어링 : 70,000Km ~ 80,000 Km (슬립현상 발생시 즉시 교환)

배터리 : 매 2년





----------------------------------------------------



점검 및 교환할 일



엔진오일 및 오일필터 교환 

에어클리너필터 점검 / 교환      

점화플러그 점검 / 교환      

수동변속기오일 교환      

클러치오일 교환      

연료필터 교환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봄철과 여름에 주차를 할 경우 흔히 그늘진 나무 밑에 주차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뜨거운 복사열을 피해서 그늘진 곳에 주차를 하면 온도가 올라가지 않아 시원하게 운전을 할 수 있어서 더욱 그늘진 곳을 찾게 되죠. 하지만 나무 밑에 주차를 하고 나면 꼭 만나는 불청객이 있습니다. 바로 나무에서 떨어진 끈끈한 수액과 새의 분비물들. 이것을 대수롭지 않게 보고 그냥 운행을 했다가는 큰 낭패를 보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이번 컬럼에서는 대수롭지 않게 여긴 일들로 차에 미치게 되는 영향을 알아보겠습니다.



Q: 수액이 차체에 떨어진 경우

A: 수액이 차체에 떨어지면 끈적거리고 표면도 요철화되어 도장 면에 변형을 줄 수 있으므로 신속히 제거하도록 해야 합니다.

수액은 떨어진 직후에는 수돗물로도 잘 지워지나 시간이 지나면 점점 경화되어 제거가 어려운데 이 경우 알코올을 이용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간혹 칼과 같은 날카로운 도구를 이용해 제거를 시도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페인트에 아주 깊은 흠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절대 피하세요.



Q: 새의 배설물이 떨어진 경우

A: 이런 경우를 무시하고 운행하는 운전자가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건조되어 강 산성으로 변하며 도장면에 파고들어 부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발견즉시 세척하도록 합니다.



Q: 곤충의 시체가 붙어있는 경우

A: 여름철 야간주행시 앞 유리창으로 날아든 벌레나 곤충들이 죽어 전면에 부착되어도 도장의 변질을 일으킵니다.오래방치 하면 도장면을 손상시켜 재도장을 해야합니다.

벌레가 죽어 붙은 것은 잘 떨어지지 않는 편인데, 그렇다고 세게 문지르면 도장면에 흠집이나므로 이런 경우 물로 충분히 불린 다음 걸레로 부드럽게 닦아주면 됩니다. 



Q: 차의 도장이 뭐에요?

A: 차의 도장은 쉽게 말씀드리면 차 겉표면에 칠해진 페인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Q: 도장이 망가지면 어떻게 되나요?

A: 도장이 망가지면 차가 보기 싫어지고, 차가 녹이 슬게 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상식 

1.도장 윗면에 붙어있는 오염물은 클리어코트층(피부로 말하면 표피층)까지 파고들어간 것이 아니므로 제거가 쉽습니다. 

이들은 새 분비물, 먼지, 나무수액안개, 낙진, 도로찌꺼기, 날린 페인트 등 입니다.



2. 도장 아래면까지 침투한 결함은 산성비, 스크래치, 산화 및 얼룩 등이 있습니다. 

도장윗면의 오염물 등도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강한 산성이나 알칼리로 바뀌어 녹아들기 때문에 자주 세차를 하여 제거해 주셔야 합니다.



3. 자동차를 관리하다 보면 다양한 접촉에 의해 도막이 벗겨지고 부식이 시작되는 부위를 발견할 수 있는데 부식은 한번 발생하면 빠르게 확대 진행되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부식 부위를 발견하면 즉시 연마제 등을 이용해 부식된 녹을 제거하고 보수용 페인트를 칠하여 부식을 차단하도록 합니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잔기스들..을 지우는 방법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만...

범퍼라면 ...

일단 세차를 잘 하신다음에 컴파운드(아시져? 지저분한거 지우거나 조그만 기스같은거 지우는 거~)

로 일단 지워 본 후에.......안되신다면 홈쇼핑등에서 파는 거...(기스 지우는 그런거 많드라구요..근데 효과는 기대이하인듯하더군요.)

그래도 안되신다면...흠..

잔 흠집제거전문점..을 찾아보시던가요..아니면 본인이 직접 기스커버작업에 들어가는 것이 좋겠죠.^^

개인적인 경험담이니 참조유무는 님의 선택하시길 바라겠습니다.(참고로 범퍼도색은 공업사에서 10만원정도하더라구요..^^)

제경우에는 일단 차량 본넷을 열면 차대번호옆에 차량 고유색상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WD.UD.MD이런식으로 표기되어있습니다.

(비슷해보이는 색상이더라도 메이커마다, 차량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으니까 가능하면 원메이커에서 나온 본래의 색상을 찾는것이 좋겠습니다. 스프레이타입으로 되어져있습니다.)

그거하나 사고 광택스프레이(일명 에나멜)을 사세요 두개를 사는 이유는 색상페인트를 뿌린 후에 마르고 나면 광택스프레이를 뿌려줘야 에나멜 층이 입혀져서 광이 나기때문입니다. 안뿌리면 이상해집니다.^^

가능하면 맑은 날 하시는게 좋습니다.~~

고운 샌드페이퍼(빼빠~^^)루 범퍼에 남은 기스살짝 갈아내고 (범퍼는 대부분 플라스틱이니까요.^^번호판이랑은 떼고 했습니다..페인트묻고 그러면 지저분해지니까요...)페인트를 뿌립니다.(정교하게 하시면 더욱~좋습니다.욕심에 한꺼번에 많이 뿌리면 페인트가 흘러내리니까 살살~~여러번요.)

스프레이설명서에 써있는것처럼 같은 방향으로 여러번뿌려서 도장을 입히고 다 마르면 에나멜을 같은 요령으로 뿌려서 하십시요.

가능하면 테이프와 신문지등으로 다른부분(도장하려고 하는부분을 제외한...)은 가리는게 더 좋겠죠.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꼼꼼하게 하신다면 공업사나 카센타,등등에 가서 하는정도는 안나와도 감쪽같아 지더군요.별로 어려운 작업도 아니구요. 제경우에는 만족할만 결과를 얻었습니다.^^



--------------------------------------------------------



페인트가 벗겨지면 미관상 보기도 안좋지만 그부분이 점점 금가기 시작해서 더 크게 벗겨집니다. 물론 벗겨진 부분의 철판은 녹도 슬게 되구요..



페인트 살때도 무턱대고 사면 안되고 차량의 본닛이나 운전석 옆에 보면 색상코드가 있습니다. 그거 맞춰서 사야되구요.

스프레이보단 비싸지만 붓페인트가 세밀하게 칠할수 있어 좋습니다.



페인트칠 해주고 마른다음 컴파운드를 발라 문질러 그 경계부분을 맨들맨들하게 해주는겁니다.

깡통보단 3M에서 나온게 좋다고 하더군요.(맨소래담통같은..)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차만 제대로 해도 새차를 산 듯한 기분이 드는 때다. 겨우내 찌든 때를 벗겨내는 일은 미관 뿐 아니라 차의 수명에도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일이다. 요즘에는 대형 할인점에 자동차 용품 코너가 마련돼 있는 만큼 작은 상처나 흠은 굳이 카센터에 가지 않더라도 직접 손질할 수도 있다. 



먼저 자동 세차 보다는 셀프 세차장을 이용하거나 주차장 등에서 직접 세차하는 것이 좋다. 자동 세차는 바퀴 안쪽과 흙받침, 하체 등을 닦을 수 없기 때문이다. 



또 일반 세탁용 세제는 표백성분이 차체 도장면을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자동차 전용세제나 연성세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불스원의 카샴푸(사진)는 차체에 묻어 있는 염화칼슘 등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제품(4,500원)으로 인기고, 3M의 카샴푸(9,000원)도 많이 판매되고 있다. 



휠에 묻은 때는 한번 찌들면 계속 찌드는 악순환이 거듭된다. 특히 겨울에 눈길을 많이 달린 차는 휠에 염화칼슘 등이 많이 묻어있을 가능성이 크다. 자동차 수명에 치명적인 만큼 활성 분해 효소가 첨가된 휠세정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크로락스 아머올 카휠크리너 등이 3,200~5,200원 선에 판매되고 있다. 뿌려주기만 하면 타이어 세정과 함께 광택이 나는 타이어 세정 광택제도 있다. 



세차하며 발견된 흠집이나 상처가 크지 않다면 흠집 제거제인 ‘콤파운드’를 이용해 치료한다. 흠집은 그대로 놔 두면 커지기 마련이고 심할 경우 차량 부식까지 가져온다. 튜브형으로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도 나와 있다. 



세차를 마쳤다면 이번엔 광을 내보자. 봄은 햇볕이 좋아 왁스칠하기 좋은 계절이다. 왁스는 광택을 내줄 뿐 아니라 대기중 오염이나 산성비로부터 도장면을 보호해 주는 역할도 한다. 왁스는 고체형과 액체형이 있다. 고체형은 시중에 캔 타입으로 많이 나와 있고 스펀지에 왁스를 묻혀 도장면에 얇게 바른 뒤 부드러운 천으로 문질러서 광택을 내주면 된다. 



스프레이로 뿌리는 액체형은 지속성은 고체형에 비해 떨어지지만 사용하기 편리해 찾는 이가 많다. 고체형은 1만1,500~1만9,800원, 액체형은 3,650~4,8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차 바깥이 끝났다면 이젠 차 내부로 들어가자. 먼저 천 시트는 벗겨서 세탁하는 것이 좋다. 남아있는 얼룩에 각종 균이 서식해 냄새가 날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다. 세탁이 여의치 않을 땐 시트ㆍ카펫 세정제를 이용한다. 



거품을 분사한 뒤 마른 수건으로 닦아주면 된다. 가죽시트일 때는 ‘가죽 컨디셔너’를 이용, 오염물을 제거하고 은은한 광택까지 살려주는 것이 좋다. 불스원과 캉가루 제품이 7,200~9,000원선에 판매되고 있다. 



차 내부 공기는 탈취제를 이용하면 좋다. 에어컨 바람과 담배 냄새에 찌든 실내 공기는 살균 탈취제를 이용하면 악취 제거와 동시에 세균까지 제거할 수 있다. 숯이나 은, 대나무 등 천연 자연 소재를 이용한 탈취제가 출시되고 있다. 


출처 : 인터넷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주말에 여행이라도 다녀오면 세차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세차에 대한 상식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오히려 안 한 것만 못하게 됩니다. 이번 컬럼에서는 차에 도움이 되는 세차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주방용 세제 또는 세척용 세제로 자동차를 세차해도 괜찮을까?

차표면에 있는 고유의 기름성분을 없애는 결과이므로 도장면이 건조하게 되어 그 때부터 긁힘이 시작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람피부와 같은 것이지요.


2. 직사광선에서는 NO!

직사광선 아래에서는 차량 표면의 물방울이 렌즈 역할을 해서 물방울 아래에 있는 도장면을 손상시킬 우려가 있습니다. 


3. 거친 타올을 사용하거나 오염이 심한 타올을 빨면서 사용하는 것은 NO!

쎄무로 된 세차용 타올이나 조잡한 극세사 타올은 작은 모래를 함유하고 있어 여러 번 세척해도 쉽사리 모래제거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쓰윽쓱~ 문지르면 잔기스가 차 전체를 치장하게 되지요. 특히나 검정색 차량을 더욱 그렇습니다.


4. 수돗물을 한없이 쓰면서 세차 하는 것은 NO!

자동차가 철로 구성되었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잘 아는 사실입니다. 도장기술이 아무리 발달했더라도 물과는 상극입니다. 잦은 세차나 물기제거를 잘 안 할 경우는 문제가 생기겠죠?


5. 물걸레로만 하는 것은 NO!

세차시 세제 없이 물걸레로만 닦아 내면 차표면의 먼지, 돌가루가 표면에 흠집을 내게 되지만 세제를 쓰면 거품이 이물질을 감싸며 씻겨나가기 때문에 손상을 주지 않습니다. 


6. 셀프 세차장에서 솔을 이용한 세차는 NO!

이 솔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대부분 이 솔로 타이어를 닦는데 이때 모래가 솔 사이에 있다가 결정적으로 차체에 흠집을 만들어 냅니다. 정말 주의하시고 커다란 스폰지등을 구입해 두셨다가 사용하시는게 차 수명에 좋습니다. 

닦을 때는 초극세사 타올을 물에 빤 다음 가볍게 수분만을 흡수하세요. 그런 후에 물왁스를 살살 뿌리면서 원을 그리듯이 초극세사 타올로 닦아 주시면 아주 좋습니다. 


7. 타르, 접착제 찌거기는 어떻게 제거해야 할까요?

세차를 하다보면 앞바퀴 뒤의 문 아랫부분에 까만 점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세제로도 잘 닦이지 않는 이 물질의 정체는 뜨거운 아스팔트에서 튀어 올라온 타르라는 물질로 세차시에 차체 표면에 손상을 주므로 접착제 또는 타르 클리너로 제거해주세요. 

타르가 달라붙어 있는 부분에 충분히 뿌린 후 타르가 녹아내리면 마른 걸레로 살짝 닦아주기만 하면 됩니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봄철 자동차 실내관리

 

시트



먼지가 가장 많고 냄새가 많이 배는 곳이다. 1주일이나 열흘에 한번 정도 주기적인 청소와

소독이 꼭 필요하다. 청소는 먼저 진공청소기로 시트 구석구석의 먼지를 빨아들인 후 

거품형태의 시트 클리너를 분사해 때를 녹인 다음 마른걸레로 닦아 준다.

시트에 찌든 냄새는 청소로도 해결이 어려우므로 섬유 탈취제를 뿌려 냄새를 제거한다.



실내천정



흡연 운전자는 일년에 한번, 일반 운전자는 2년에 1번정도 실내 천정 청소를 해줘야 한다.

천정 재질이 합성수지인 경우 중성세제를 따뜻한 물에 풀어 걸레에 적신 후 닦아준다.

재질이 방염 처리된 천이라면 크림타입의 전용 크리너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 소파전문

청소업체에서 사용하는 세제를 사용한 뒤 섬유탈취제를 뿌려 주면 담배냄새도 제거할 수

있다.



유리 

 

차 유리는 운전자의 시야 확보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으므로

안전운전을 위해 항상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

먼저 물에 적신 부드러운 천으로 더러운 부분을 닦아낸 다음

세정제 또는 비눗물(중성세제)을 천에 묻혀 닦은 후 마른

천으로 다시 닦아 준다. 잘 닦이지 않은 틈새는 칫솔로

문질러 준다.



차바닥 



수시로 오염여부를 확인하고 물청소를 해준다. 먼지를 털어 낸 후 중성세제에 담갔던 솔로

닦고 맑은 물로 행군 뒤 그늘에서 서서히 말린다. 물청소가 번거로우면 진공청소기나 물걸레

로 오염물을 없앤 다음 섬유 탈취제를 뿌려 두면 더욱 좋다.



운전석 



핸들은 가능한 한 자주 닦아 주어야 한다. 운전자 중 상당수가 레저 왁스 등을 핸들에 사용

하는데 이는 운전 중 핸들을 미끄럽게 하는 원인이 되므로 사용하지 않는게 좋다.

대시보드는 먼지가 많이 앉는 곳이니 물걸레를 사용해 닦아주고 라디오 및 각종 조작기기들

은 가급적 물수건대신 마른걸레를 사용하여 닦아주며, 틈새는 면봉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

이다.



실내송풍구 



운전자의 건강관리를 위해 가장 세밀하게 청소해야 할 부분이다. 송풍구에 먼지가 쌓이면

먼지 속의 세균들이 호흡기로 들어와 여러 질병을 일으키게 되며 특히, 어린 아이들에게는

더욱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항상 신경을 써야한다. 송풍구는 에어 스프레이를 사용해 먼지를

제거하고, 에어컨에서 나는 역겨운 냄새를 없애려면 통풍구 부위를 에어 스프레이로 청소한

후 차량 외부의 전면유리 밑에 위치한 공기 흡입구에 스프레이 살균제 및 청정제등을 뿌려

둔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차 백과 

 

길을 걷다가 우연히 마주친 자동차가 흙먼지로 더럽혀져 있다면 당신은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내 뜻과는 관계없이 나 자신을 평가받는 내차의 청결상태..!! 조금만 신경 쓰면 아주 편안합니다.




 세차 전 준비사항 



* 세차 시 복장

- 먼저, 세차 복장은 금속단추나 지퍼가 없는 것으로 입는 것이

가장 좋다. 세차시 실수로 자동차의 차체에 흠집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 세차용품 준비 

- 물을 담을 수 있는 양동이와 표면이 부드러운 스폰지를 준비한다.

그리고, 환경을 고려한 중성 세정제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 타이어 휠 등을 세척할 때 사용할 브러쉬와 세차 후 물기를 

제거 할 부드러운 천(세차전용)을 준비한다. 

세차순서 및 방법 



* 실내 청소 방법 

- 내부의 플로워 매트는 신발로 인해 흙먼지에 오염되어 있으므로 다른 부위까지 더럽혀질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물로 세탁하여 그늘에서 건조시키는 것이 곰팡이나 먼지 악취제거에 좋다.



- 도어의 내장과 같이 합성수지나 가죽을 재료로 하는 부위는 스프레이식 세정제나 광택제를

사용하여 세척하는 것이 쉬우며, 스프레이식 용품을 사용할 때에는 깨끗한 헝겊에 먼저 분사한

후 간접적으로 닦아내는 것이 내장재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다.



- 운전실 주변은 항상 운전자가 있어서 가장 더러워지기 쉬운 곳이다.

또한 이 곳은 운전시 항상 시야에 들어오는 부분이므로 왁스제나 광택제를 이용하면 햇빛에

반사되어 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물걸레만을 이용하여 청소하는 것이 좋다. 



* 외부 물세차 방법 

- 어떤 장소에서 어떤 방법으로 외부 세차를 하든 간에 항상 염두

해 둬야 할 사항이 있다. 세차 작업은 항상 차의 위에서 아래로

하는 것이며, 작업 중에는 차 표면이 항상 젖어 있는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 먼저 자동차를 평평한 곳에 세우고 차 전체에 물을 뿌린다.

그리고 미지근한 물에 세제를 풀어 두고 부드러운 스폰지를

준비한다.



- 차 전체에 비눗물을 칠하기 전 자동차 바퀴 주변과 휠 하우스

내부의 흙을 먼저 떨어 낸다. 바퀴와 휠 하우스 주변은 주행

하면서 튀어진 많은 오염물질이 묻어 있어 흙을 먼저 떨어 내지

않으면 여기서 나온 흙물이나 이물질이 세차 도중이나 세차

후에 옮겨 묻어 이중으로 청소를 해야 하는 수고를 해야 한다.



- 부드러운 스폰지를 이용하여 위쪽에서부터 차례로 비눗물을 칠한 

후 가볍게 문질러 얼룩을 지운다. 스폰지로 차체 표면의 더러운 

곳을 닦을 때는 원을 그리듯이 문질러 닦되 한번에 하지



말고 여러 번에 나누어 부분 반복하여 작업하는 것이 차량의 도색을 

보호하면서 세차도 깨끗하게 할 수 있는 요령이다.



- 차량의 밑 부분에 묻어 있는 콜타르 등의 기름때는 별도로 상품화된 

제거전용 세제나 휘발유와 엔진오일을 3:1로 섞어 만든 액체를 부드

러운 천에 묻혀 가볍게 문지르면 깨끗하게 닦아진다. 



 

 - 그리고 빠뜨리지 말고 확인하여야 할 곳이 트렁크룸의 배수구

와 도어의 배수구이다. 외부에 주차를 해 두었을 경우 도어의

유리 틈에 끼워 두는 명함 크기의 전단지가 도어 내부로 들어

가 배출구를 막음으로서 도어 내부에 빗물들이 고이게 되는데

이 곳을 청소하지 않고 내버려 두면 부식이 되어 차의 수명을

단축시키게 되므로 반드시 막히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한다.



- 마지막으로 비눗물이 남지 않도록 깨끗이 물로 씻어 내고 남은

물기는 마른 수건으로 닦아 낸다. 그늘진 곳에 세워 두고 완전히

말리면 세차가 끝난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차 상식 

 

즐거운 세차방법 포인트 

 차체가 열을 받아 지나치게 뜨거워 졌거나, 햇빛이 직접 내려

쬐는 곳에서는 세정제가 건조되어 얼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세차를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하체부위 세차에 사용된 스폰지는 깨끗하게 물로 씻어

낸 후 말려서 다시 사용하는 것이 모래 등으로 인해 차체에

흠집이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세차 후에 남은 물기는 자연 건조되기 전에 제거해야 차체의

얼룩을 방지할 수 있으며 제거 시 사용되는 천은 반드시 부드러운

세차전용 타월을 사용해야 차체의 흠집을 방지할 수 있다.

세차 전에 반드시 창문이 전부 닫혀 있는 가를 확인해 차 내부로

물이 스며들어 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황사비가 내린 뒤의 세차요령

언제부터인가 매년 4∼5월이 되면 흙먼지 바람이 자동차의

지붕을 뿌옇게 덮어 버린다. 이럴 때마다 세차 걱정이 앞서기

마련인데 특히 비라도 내리면 황사가 뒤섞인 지저분한 모습은

차마 보기가 민망스럽다.



황사가 섞인 산성비를 그대로 방치할 경우 자동차 도장부분이

변색되거나 차체의 부식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으므로

가능한 빨리 세차해 주는 것이 좋다.



세차 때에는 미세한 먼지가 라디에이터나 엔진룸 구석구석에

끼어 부품의 성능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에어청소를 하는 것

이 바람직하며, 황사비에는 모래가 섞여 있으므로 기름걸레질

보다는 직접 물세차하는 것이 좋다. 특히 황사에는 각종 유해

균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외부공기가 차안으로 들어오는 통풍구

안 밖으로 세균 제거제를 뿌려 주는 것이 좋다.   



자동세차기



자동세차기의 종류

자동세차기의 종류에는 고압 분무식 세차기, 브러쉬타입 세차기, 융타입 세차기 3가지가 있다.



고압 분무식은 차가 세차 터널로 들어가면 상하좌우에서 강한 물줄기가 뿜어져 나오면서 차 표면

에 묻어 있는 먼지와 오물을 씻어 내는 방식에 의해 세차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방식은 표면에

닫는 이물질이 없어 흠집이 생길 염려는 없으나 100% 물살의 힘에 의해서만 세차를 해야 하기

때문에 깨끗하게 잘 닦이지 않는 단점이 있어 국내에서는 거의 사용되고 있지 않다.



브러쉬 타입의 세차기는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방식으로 차가 일단 세차 터널에 들어가면

물을 뿌린 후 브러쉬로 차 표면을 닦는 작업을 한 후 물로 다시 씻어 내는 방식으로 세차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방식은 다른 방식에 비해 비교적 깨끗하게 세차되는 장점은 있으나 차 표면에

잔흠집을 많이 남겨 여러번 사용할 경우 차 표면에 손상이 많이 생긴다.



융타입의 세차기는 브러쉬타입의 단점인 잔 흠집을 줄이기 위해 브러쉬대신 부드러운 융을 사용

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이 방식도 앞서 세차한 차에 모래가 많이 묻어 있었다면 흠집이 생길

가능성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다.



자동세차기가 안고 있는 문제점

 자동세차기의 종류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자동세차기는 많은

단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빠른 시간 내에 손쉽게 세차할 수

있다는 매력을 결코 무시할 수는 없는 것이다. 정신없이 시간에

쫒기어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더욱 더 절실한 유혹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한번이라도 이 자동세차기를 사용하여 세차를 해 본

사람이라면 의구심을 가지기 마련이다. 자동차의 표면에 생긴

흠집들 때문이다. 도장 면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어디선가 긁힌

것 같은 가늘고 긴 선들이 차에 선명하게 남아있는데 이것이 자동세차기의 브러쉬 때문이라는

것은 쉽게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 세차기 브러쉬의 평균수명은 3∼4년이다. 그러나 교환주기를 넘기게 되면 브러쉬

표면에 각질이 생기고 끝부분이 갈라져 세차시 차량의 도장면에 더 많은 흠집을 남기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새로 산 차의 세차는 손세차장을 찾거나 손수 세차를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인 

것이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차 백과 

길을 걷다가 우연히 마주친 자동차가 흙먼지로 더럽혀져 있다면 당신은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내 뜻과는 관계없이 나 자신을 평가받는 내차의 청결상태..!! 조금만 신경 쓰면 아주 편안합니다.



세차 전 준비사항 

* 세차 시 복장
- 먼저, 세차 복장은 금속단추나 지퍼가 없는 것으로 입는 것이
가장 좋다. 세차시 실수로 자동차의 차체에 흠집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 세차용품 준비 
- 물을 담을 수 있는 양동이와 표면이 부드러운 스폰지를 준비한다.
그리고, 환경을 고려한 중성 세정제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 타이어 휠 등을 세척할 때 사용할 브러쉬와 세차 후 물기를 
제거 할 부드러운 천(세차전용)을 준비한다. 
세차순서 및 방법 

* 실내 청소 방법 
- 내부의 플로워 매트는 신발로 인해 흙먼지에 오염되어 있으므로 다른 부위까지 더럽혀질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물로 세탁하여 그늘에서 건조시키는 것이 곰팡이나 먼지 악취제거에 좋다.

- 도어의 내장과 같이 합성수지나 가죽을 재료로 하는 부위는 스프레이식 세정제나 광택제를
사용하여 세척하는 것이 쉬우며, 스프레이식 용품을 사용할 때에는 깨끗한 헝겊에 먼저 분사한
후 간접적으로 닦아내는 것이 내장재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다.

- 운전실 주변은 항상 운전자가 있어서 가장 더러워지기 쉬운 곳이다.
또한 이 곳은 운전시 항상 시야에 들어오는 부분이므로 왁스제나 광택제를 이용하면 햇빛에
반사되어 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물걸레만을 이용하여 청소하는 것이 좋다. 

* 외부 물세차 방법 
- 어떤 장소에서 어떤 방법으로 외부 세차를 하든 간에 항상 염두
해 둬야 할 사항이 있다. 세차 작업은 항상 차의 위에서 아래로
하는 것이며, 작업 중에는 차 표면이 항상 젖어 있는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 먼저 자동차를 평평한 곳에 세우고 차 전체에 물을 뿌린다.
그리고 미지근한 물에 세제를 풀어 두고 부드러운 스폰지를
준비한다.

- 차 전체에 비눗물을 칠하기 전 자동차 바퀴 주변과 휠 하우스
내부의 흙을 먼저 떨어 낸다. 바퀴와 휠 하우스 주변은 주행
하면서 튀어진 많은 오염물질이 묻어 있어 흙을 먼저 떨어 내지
않으면 여기서 나온 흙물이나 이물질이 세차 도중이나 세차
후에 옮겨 묻어 이중으로 청소를 해야 하는 수고를 해야 한다.

- 부드러운 스폰지를 이용하여 위쪽에서부터 차례로 비눗물을 칠한 
후 가볍게 문질러 얼룩을 지운다. 스폰지로 차체 표면의 더러운 
곳을 닦을 때는 원을 그리듯이 문질러 닦되 한번에 하지

말고 여러 번에 나누어 부분 반복하여 작업하는 것이 차량의 도색을 
보호하면서 세차도 깨끗하게 할 수 있는 요령이다.

- 차량의 밑 부분에 묻어 있는 콜타르 등의 기름때는 별도로 상품화된 
제거전용 세제나 휘발유와 엔진오일을 3:1로 섞어 만든 액체를 부드
러운 천에 묻혀 가볍게 문지르면 깨끗하게 닦아진다. 


- 그리고 빠뜨리지 말고 확인하여야 할 곳이 트렁크룸의 배수구
와 도어의 배수구이다. 외부에 주차를 해 두었을 경우 도어의
유리 틈에 끼워 두는 명함 크기의 전단지가 도어 내부로 들어
가 배출구를 막음으로서 도어 내부에 빗물들이 고이게 되는데
이 곳을 청소하지 않고 내버려 두면 부식이 되어 차의 수명을
단축시키게 되므로 반드시 막히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한다.

- 마지막으로 비눗물이 남지 않도록 깨끗이 물로 씻어 내고 남은
물기는 마른 수건으로 닦아 낸다. 그늘진 곳에 세워 두고 완전히
말리면 세차가 끝난다.  

'문화 여행 맛집 요리 헬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스피리언스족 [insperience-]  (0) 2016.12.18
딸아이가 초경 을 할 때  (0) 2016.12.17
세차 백과  (0) 2016.12.17
삼겹살, 진실 혹은 거짓  (0) 2016.12.17
얼룩없이 유리 닦기  (0) 2016.12.17
토마토와 방울토마토의 영양 차이  (0) 2016.12.17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