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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11.나의 어항의 모습




발리스네리아의 덩쿨이 뻗치는 모습이 어항을 풍요롭게 보여준다.
물도 점점 맑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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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 사육/기르기 - 번식


난태생 송사리과 물고기의 수컷들은 뒷지느러미가 막대 모양으로 변형되어 생긴 고노포지움이라는 교접기를 가지고 있다. 구피의 수컷도 이 교접기를 가지고 있으며 생후 1개월이 지나면 이 교접기의 형태가 생기기 시작한다.

전자 현미경으로 구피의 고노포지움을 관찰하면 끝 부분에 낚시 바늘처럼 생긴 갈고리가 달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 밑에 수정관이 있다. 이 갈고리를 암컷의 산란관에 걸어 고정시킨 후 수정관을 통해 정원세포를 흘려보낸다. 암컷은 이 정원세포를 몸 안에 보관하다가 정자를 만들어내어 여러 차례로 나누어 수정시킬 수 있으며, 이런 이유로 한 번 교접을 하면 수컷이 없어도 수 차례에 걸쳐 치어를 낳을 수 있다.

알비노타입의 수컷은 멜라닌 색소의 결핍으로 시력이 약하여 암컷을 수정시키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번식을 할 때는 작은 어항에 암컷에 비해 수컷을 많이 넣는 것이 좋다. 롱핀타입의 수컷은 해부학적인 이유-지나치게 긴 고노포지움-로 교접이 불가능하여 번식을 할 수가 없다.

종어의 선택 : 종어는 집단에서 가장 우수하고 젊은 개체를 선택하여야 한다. 종의 특성을 확연하게 나타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체형, 발색, 꼬리크기 등의 일반적인 기준을 충족시키는 개체이어야 한다. 종어 선별시 수컷에 비해 암컷을 경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유전학적으로 볼 때 후대에 미치는 영향은 암수 모두 같다. 오히려 건강한 치어를 얻는데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암컷의 선별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종어 암컷 : 번식용 구피 암컷의 수명은 1년 정도이다. 일반적으로 생후 2개월부터 번식이 가능하고, 9-10개월이 될 때까지 번식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초산 때는 10-20마리의 적은 수를 낳지만 점차적으로 많은 수의 치어를 낳으며, 한번에 100마리까지도 낳을 수 있다. 그러나 이 정도로 많은 치어를 낳으려면 암컷의 체구가 커야 한다.

정상적인 관리를 받고 있는 암컷의 번식 주기는 약 3주이다. 출산이 가까워지면 암컷의 복부가 측면에서 보았을 때 사각형으로 팽창되며 치어의 눈이 비쳐보인다. 이 시기에 바로 암컷을 산란통에 분리해 놓으면 2-3일 안에 치어를 낳는다.

알비노(백변종) 타입의 경우는 번식 능력이 없는 암컷이 많으므로 일단 한번이라도 번식을 해본 암컷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구피를 개량하는 이들이 종종 암수를 짝지은 뒤 일정 기간이 경과하여 암컷이 번식을 시작하면 수컷을 떼어놓는 것을 볼 수 있다. 한번 교접으로 암컷이 수차례에 걸쳐 새끼를 낳을 수 있기는 하지만, 암컷의 체내에서 오래된 정자가 수정될 경우 건강치 못한 치어가 태어날 수도 있으며, 암컷 또한 새롭게 교접하여 얻은 신선한 정자로 대체해 수정시키려는 경향이 있으므로 되도록 암수를 계속해서 합사시켜 놓는 것이 좋다.

치어의 관리 : 어항의 숫자가 충분치 못해 한 어항에서 성어와 치어를 모두 같이 키울 경우엔 치어가 잡혀먹히지 않을 정도의 크기로 성장할 때까지 산란통에서 사육해야 하는데, 이 때 충분한 에어레이션이 필수적이다. 그렇지 못할 경우 지나치게 비좁은 공간에 높은 밀도로 인해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쉽고 성장에도 좋지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치어가 먹히지 않을 정도로 성장하면 산란통에서 빼내서 사육하도록 한다. 구피가 성어가 됐을 때의 크기는 사료와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 어항의 크기에도 영향을 받는다. 갓 태어난 치어는 부화통이나 한자어항에서 키우는 것이 좋지만 중치급 이상의 치어사육용어항은 큰 것으로 구비하는 편이 관리면에서나 품종 개량시 분리 사육을 할 때에 등 여러 모로 이점이 있다.

치어의 암수 분리 : 발육이 잘된 치어는 생후 한달 정도가 되면 암수 구분이 가능하다. 이 시기에는 반드시 암수를 분리 사육하여 처녀 암컷을 보유해야 한다. 처녀 암컷은 품종을 개량하는 데 있어서 상당히 중요하다. 앞서도 설명했듯이 구피는 한번 교접이 되면 몇 번이고 암컷 체내의 정자를 수정시켜 새끼를 낳기에 일단 교접이 되면 많은 시간을 허비하게 되기 때문이다.

치어때 구피의 암수구별방법은 수컷의 고노포지움이 발달하기 시작하는 것을 보아 구별하는데, 완전히 발달이 되고 나서 분리하면 이미 암컷들과 거의 교접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반드시 수컷의 교접기가 완전히 발달하기 전에 분리해서 사육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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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 사육/기르기 - 관리


어항의 설치

어항은 직사광선을 피하고 흔들림이 없는 곳에 평형을 맞추어 설치한다. 관상용 수조라면 바닥에 모래를 깔고 수초를 심어 놓으면 보기에 좋다. 최근에는 다양한 종류의 어항과 장식 장이 세트로 제작된 인테리어 어항이 많아졌고, 고가의 일부 어항에는 여과기까지 부착되어 있어 편리하다.
개량을 위한 번식 어항은 1자에서 1자 반 정도 크기의 것을 여러 개 설치하여 관리하는 것 이 편리하나, 이 경우 한 수조에 병이 생겼을 때 옆의 수조에 전염될 가능성이 높다는 단점 이 있다. 수조 속에는 스폰지 필터와 온도계 등 가장 기본적인 기구만을 설치하고 스펀지 위에 모래를 경사지게 덮어놓으면 여과 능력이 향상된다. 개량용 번식 어항은 특히 수질 관 리에 유의하여야 한다.


일상적인 관리

수온은 26도 전후가 적당하나 이보다 높거나 낮아도 큰 문제없이 사육이 가능하다. 단 낮은 온도에서는 성장 속도가 느리므로 품종 개량을 목적으로 번식시키는 경우 가급적 온도를 높 여주는 편이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pH(페하: 수소이온농도)는 중성에서 약알칼리성이 좋으며, 물갈이는 여과 상태나 먹이 주는 양에 따라 1주일에 1/3에서 1/4정도 부분 물갈이를 해주고 1-2개월에 한번은 전체 물갈이를 해준다.

여과 박테리아를 보존해야 하므로 전체 물갈이를 할 때에는 여과재를 씻지 않도록 한다. 전 체 물갈이를 하면서 여과재까지 청소하면 지나치게 급격한 수질 변화로 물고기가 큰 충격을 받아 건강 상태가 악화된다.

물갈이를 할 때는 받아놓은 물을 사용하거나 수질 안정제 등을 타서 물고기가 받는 충격을 최소로 줄여준다. 수질 안정제는 기존 몇몇 메이커에서 생산이 되는데 자신의 물고기와 경 제적인 사정 등을 고려하여 선택한다.

구피는 소금기를 좋아한다는 의견이 있으나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단지 우리가 구피를 주로 수입해 오는 동남아시아의 수질이 dH 32 정도의 경수이기에 이런 물고기를 갑자기 연수인 한국의 물에 넣었을 때 심한 충격을 받게 되어 문제가 되는 것이다. 점차적으로 소금기를 없 애면서 키우면 소금기가 없어도 문제없이 사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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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 사육/기르기 - 질병

열대어에 입문하면서 초보자가 처음으로 시작하는 열대어 중 하나가 구피라는 데에는 많은 사육가들이 공감할 것이다. 그만큼 구피는 병에 강하여 잘 죽지 않는 물고기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 몇 년 들어 싱가폴이나 태국 등지에서 수입되는 구피의 상당수가 병에 의해 수입 후 며칠이 지나기도 전에 폐사하는 일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웃 일본에서는 이 병을 구피 에이즈라 부르는데, 이는 몇 년 전 수입 디스커스에 새로운 병이 왔을 때 디스커스 에이즈라고 불렀던 맥락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병의 증세는 컬럼나리스와 유사하나 병의 진행 속도가 더 빠르고 몸의 여러 군데에 출혈을 보이며 전염성과 치사율이 상당히 높다. 일부에서는 컬럼나리스의 변종이라는 얘기도 있으나 안타깝게도 현재까지 그 원인균이나 치료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컬럼나리스(Columnaris)는 난태생 송사리과에 치명적이며 구피를 사육하면서 가장 조심해야 할 병이다. 질병의 원인이 세균성이라 전염율이 매우 높고, 일단 증세가 진행된 후에는 완치가 거의 불가능하다. 증세는 지느러미를 활짝 펴지 못하고 머리를 흔들면서 수영을 하거나, 수면이나 여과기의 출수구처럼 산소 농도가 높은 곳에 집단으로 모이곤 한다. 이는 아가미나 비장 등이 심하게 부어 산소 공급을 충분히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심해지면 지느러미가 서서히 녹기 시작한다. 증세가 나타나서 대체로 3일 안에 수조 전체의 구피가 전멸하게 된다.

현재 치료제로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몇 종류의 항생제가 있지만 완치는 불가능한 것으로 생각되며, 많은 전문가들의 연구가 요구되는 부분이다.

가장 빈발하는 질병은 아래와 같다.

1) 바늘꼬리병 : 이 병은 치어 때 가장 많이 걸리는 병으로 정확한 병원체는 알 수 없으나 이 역시 카남의 변종일 것으로 추측된다. 증세는 꼬리지느러미가 붙기 시작해서 바늘같이 뾰족해지는 것인데, 이에 따라 몸 전체를 흔들며 헤엄치게 된다. 초기 증상때는 비교적 치료가 간단한데, 소금을 10리터당 40-50그램씩 넣어주고 물갈이를 자주하여 수질을 좋게 유지하면 대부분 완치된다. 병의 원인이 정확히 규명되지는 않았으나, 많은 사육가들의 견해가 과밀 사육하는 어항에 지나치게 많은 양의 먹이를 주어 수질을 악화시킴으로써 발병하는 것으로 모아지고 있다.

2)마우스 펑기(Chondrococcus columnaris) :구피의 입 주위에 흰색의 곰팡이가 끼고 심해지면 호흡 곤란으로 사망한다. 전염성이 상당히 높아 단시간 내에 어항 속의 모든 구피가 감염되며 정확한 치료제는 없다. 단지 어항 물 10리터당 40-50그램 정도의 소금을 충분히 풀고 옥시테트라사이클린 등의 항생제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으나 큰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초기 증상을 보이는 물고기는 빨리 격리 수용시키고, 나머지 물고기도 약욕 후 다른 수조로 옮겨야 하며, 병이 왔던 어항은 끓는 물로 열탕 소독하여야 한다. 수질 악화가 원인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물갈이를 자주 하고 수질 유지에 유의하여야 한다.

3)백점병(Ichthyophthirius) :백점병은 열대어를 사육하면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질병의 하나이다. 물고기의 피부와 지느러미에 기생충이 생기는 것으로 치료를 안 할 경우 체표에 큰 구멍이 생기고 여기에 2차 감염이 와 사망하게 된다. 병에 걸린 물고기는 쉽게 구별할 수 있는데, 표피나 지느러미에 붙어 있는 아주 작은 하얀 점이 관찰된다. 심할 경우는 몸 전체가 소금을 뒤집어 쓴 듯이 보이기도 한다. 백점병은 구피에서는 빠르게 진행되지 않으며 시중에 나와 있는 치료제들도 효과가 좋아 별다른 문제없이 치료가 가능하다. 그러나 테트라 종류에서는 상당히 진행이 빠르고 치명적인 병이다.

4)솔방울병 : 물고기의 온몸의 비늘이 일어서 솔방울 같은 형태가 된다. 원인은 세균성 폐혈증(Bacterial septicaemia)으로 혈관에 염증이 생겨서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별한 치료제는 없으며 전염성이 없기에 다른 물고기에게는 해가 없다. 수질이 악화됐을 때 많이 발병하므로 수질 상태를 양호하게 관리하는 것이 최선이다.


Posted by SB패밀리

어항부피 계산하기



http://www.trofish.net/conversion/liter.html
내가 사용하는 수조에 물의 용량은 몇리터일까...?

수조의 물이 담기는 부분까지의 가로,세로,높이를 센티미터단위로 곱하시고 1000으로 나누시면 물의 리터가 나옵니다.

예) 가로 60cm ×세로 45cm ×높이 45cm = 121500 ÷1000 = 121리터

보통 수질에 관계된 제품에는 수조의 물 몇 리터당 몇 ml를 넣으라고 되어 있습니다.
위의 공식을 이용하여 계산하시면 됩니다.

--> 도량환산프로그램  : 트로피쉬넷 도량환산(어항부피계산)  


Posted by SB패밀리
초보자가 열대어를 고를때 주의 할점


초보자들은 예쁜 열대어가 있으면 사고 싶어하죠~

그래서 제가 초보자들이 쉽게 키울수 있는 열대어를 준비했습니다.

★★★★★:아주 좋음 ★★★★:좋음 ★★★:보통 수준 입니다.



이름  온도 가격   크기 평가  
1.구피  18~27도  700원 정도  5~10cm  ★★★★★
2.몰리  20~16도  700~1000원  5~10cm  ★★★
3.제브라 다니오  17~28도  250~500원  3~7cm  ★★★★★
4.코리도라스  20~28도  500~10000원  3~10cm  ★★★★
5.베타  18~25도  1500~8000원  5~12cm  ★★★★★
6.수마트라  20~27도
  500~1500원  3~8cm  ★★★
7.네온 테트라  20~26도  250~500원  3~5cm  ★★★★
8.빨간 지느러미
  17~25도  250~700원  3~7cm  ★★★★★


위의 열대어는 온도도 낮게 키울수있고, 그리 크지도 않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수족관의 크기와 크기에 따른 물고기 사육수



수족관 양 구하는 공식 : (폭x높이x길이)/1000 = 물의양(리터)  입니다.

 

수족관 크기 산출법(호)

호수

1

2

3

4

5

6

7

8

9

10

36.3

39.4

39.4

45.5

45.5

60.6

60.6

90.9

90.9

121.2

높이

24.2

30.3

30.3

30.3

30.3

30.3

36.3

45.5

60.6

60.6

길이

24.2

24.2

30.3

24.2

30.3

30.3

30.3

45.5

45.5

60.6

용량

24

29

36

32

42

56

80

188

251

445

(폭.높.길이=cm, 용량=리터)



수족관 크기에 대한 열대어 수용능력

수족관 크기에 대한 물고기 수용능력

호수

소형어종
(3~5cm)

중형어종
(5~10cm)

대형어종
(10~20cm)

1

5~10

2~4

 

2

10~15

2~4

 

3

15~20

5~7

2

4

20~25

5~7

2

5

20~25

5~7

2

6

25~30

7~10

2

7

25~30

7~10

2~4

8

30~50

10~20

5~8

9

50~100

20~30

10

10

100~250

30~40

15~20

 

 

출처: 소백촌닭님


Posted by SB패밀리
야마토의 구입과 입수

야마토 구입..

다른 열대어나 생물과 마찬가지로.. 야마토 역시.. 건강한 개체를 구입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수염이 잘려있거나.. 움직임이 둔하고.. 몸색이 붉거나.. 불투명한 흰색이 비쳐보이고.. 어항내에 죽어있는 야마토가 많다면.. 그 어항에 있는 야마토는 구입을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앞발을 부지런히 움직이며.. 활발하게 돌아다니고.. 몸이 투명한 야마토를 고르는게 좋을듯 싶네요.. ^^;

------------------------




야마토의 입수..

건강한 야마토를 구입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안전하게 어항에 넣는것도 중요합니다..

수족관에서 구입한 야마토를 어항에 넣을때에는.. 야마토가 들어있는 봉지채로 어항에 5분 정도 띄워 수온을 맞춰준후.. 어항에 넣는것이 좋습니다.. <- 더욱 안전하게 입수할려면.. 봉지안의 물과 함께 야마토를 바가지 등에 담은후.. 어항의 물을 조금씩 조금씩 바가지에 첨가하고.. 바가지의 물은 조금씩 조금씩 버리면서.. 바가지의 물을 어항의 물로 천천히 바꿔주는것도 좋습니다.. <- 시간을 오래두고 천천히 조금씩 물을 바꿔주는것이 좋습니다..

입수 직후에는.. 수질의 변화 때문에 탈피자극을 받아.. 며칠동안 먹이도 먹지 않고 숨어지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 그리 걱정할 문제는 아닙니다만.. 몸색이 붉어지거나.. 너무 오랫동안 숨어지낸다면.. 수질이 맞지 않거나 질병이나 다른 이유로 쇠약해져서 그러는 것일수 있으므로.. 수질을 체크하고 조취를 취해주는것이 좋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야마토 누마에비(ヤマトヌマエビ) - 야마토 새우  사육..




사육..
수초가 우거진.. 열대어가 잘 살고있는 수초어항이라면.. 별다른 어려움없이 쉽게 기르실수 있습니다.. <- 보통은 별도로 야마토를 관리하거나 하지 않고.. 구입후에는 그냥 잊어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 수초어항에선 아주 쉽게 기를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다른 새우류와 마찬가지로 독성물질에 특히 약한면이 있으므로 열대어 치료용의 약물이나 다른 약품 등을 사용하실땐 주의하셔야 할듯 싶네요..

야마토 최적의 수온은 20~26도 정도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보다 수온이 낮아지면.. 야마토의 활동이 둔해지구요.. 이보다 수온이 높아지면 야마토가 붉게 변하기도 하고.. 수온이 30도를 넘으면 폐사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수온이 28도를 넘지 않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 수온이 28도 이상 30도를 넘으면.. 쿨링팬을 설치하거나.. 에어레이션을 강하게 하여 산소공급을 원활하게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먹이는.. 어항에서 발생하는 이끼나.. 열대어 사료 등을 가리지 않고 아무거나 잘 먹습니다.. <- 풍성한 수초어항이라면.. 야마토에게 별도의 먹이를 주지 않아도 좋습니다..

수초가 많지 않은 어항에서 야마토만을 사육하는 경우라면.. 물에 살짝 데친 상추나 야채와 함께 열대어 사료 등을 먹이로 주는것도 좋을듯 싶네요..

수초어항이 아니라면.. 야마토가 잘살기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야마토를 잘 기르고 싶다면.. 수초어항에서 기르는것이 좋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야마토 누마에비(ヤマトヌマエビ) - 야마토 새우 합사



풍성한 수초어항이라면.. 생이새우와 같은 소형 새우와 같이 기를수 있습니다.. <- 줄새우나 징거미와 같이 집게가 있는 새우와는 합사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수초어항이라면.. 구피. 네온과 같은 소형어. 코라도라스. 크기가 작은 금붕어와도 같이 기를수 있습니다..

우거진 수초어항이라면.. 아피스토. 라미네지. 체커보드와 같은 남미산 소형시크리드와도 합사가 가능합니다.. <- 아프리칸시크리드나.. 니그로와 같은 어느정도 크기가 큰 열대어와는 합사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그외.. 크기가 큰 중형어나.. 육식어와는 합사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합사가 가능한 열대어라도.. 야마토가 방해받지 않고 안전하게 탈피할수 있는 환경에서 합사하는것이 좋습니다.. <- 수초가 풍성하게 있는 어항이라면 야마토가 안전하게 탈피하고 은신 할수 있습니다만.. 어항이 너무 작거나.. 수초나 다른 은신처가 충분하지 않을 경우엔.. 탈피 중의 야마토가 공격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야마토 누마에비(ヤマトヌマエビ) - 야마토 새우 번식



일반적으로.. 야마토의 유생은 해수농도 50% 이상의 기수역에서만 살수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민물인 수초어항에서의 번식은 원칙적으로 불가능하겠죠.. <- 물론 담수어항에서 포란. 부화까지는 가능합니다만.. 그렇게 부화한 유생이 성장하지 못하고 죽어버리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그 이유는 먹이 문제라는 의견도 있고 해수의 미량원소때문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수초 어항에서 야마토가 번식을 했다고 하시는분들을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가끔 뵐수 있는데요.. 그분들 대부분의 말씀은.. 야마토만 넣은 어항에서 야마토가 알을 달고 다니더니 결국은 작은 야마토들을 발견했다.. 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항상 저는 "크게 자란 야마토를 보셨나요..??"라고 물어보지만.. 언제나 대답은 아니더군요.. 즉.. 작은 야마토까지만 확인을 했다고 하시더군여.. <- 사실.. 전 이 작은 야마토가 생이새우인것 같습니다.. <- 경기도에서 (물에 적신 신문지로 싼)수초를 하루지나 택배로 받았을때.. 그 반쯤 마른 수초 사이에 생이가 묻어(??) 왔더군여.. 전 당연히 죽었을거라 생각했습니다만.. 약간의 꿈틀거림을 보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어항에 넣었더니.. 그대로 살아나서 어항속을 유유히 날아가더군요.. 즉.. 이런식으로 자신도 모르게 수초에 작은 생이가 묻어 들어왔을 경우가 많을듯 싶거든요..

물론.. 기수어항을 준비한다면 야마토도 어항에서 번식이 가능합니다.. ^^;



외국명 : () Yamato shrimp, Japanese shrimp, Amano shrimp, Algae shrimp, () Yamatonumaebi (ヤマトヌマエビ)


성체의 몸길이는 수컷 35 mm, 암컷45 mm정도이며, 새뱅이류 중에서는 큰 편이다. 암컷이 수컷보다 크며, 몸길이가 50 mm를 넘을 수도 있다. 체색이 진하고 몸매가 땅딸막하다. 복안은 검고 복안 사이에 있는 액각은 조금 아래쪽을 향하고 톱니 모양의 가시가 위 가장자리에 11~27, 아래쪽 가장자리에 4~17개 있다. 이마뿔은 갑각 길이의 약 0.6배이며 대체로 편평하지만 아래쪽이 약간 부풀어올랐다. 5쌍의 보각은 짧은 튼튼하, 이 중 앞의 2쌍은 짧고 끝에 작은 집게 있다. 1 가슴다리는 짧고 발목마디 앞 끝면이 오목하여 집게바닥 뒤끝의  볼록한 부분과 합쳐진다. 2 가슴다리는 제1 가슴다리보다 훨씬 길고, 3 가슴다리는 제2 가슴다리보다 억세고 길다. 5 가슴다리의 발가락마디는 대체로 긴 삼각형이고 뒷가장자리에 약 50개의 가시모양의 센털이 촘촘히 난다. 체색은 반투명한 담청색~녹갈색이며, 꼬리의 중앙에 삼각형의 검고 작은 점이 있고 꼬리의 양쪽 끝에는 타원형의 검은 반점이 있다.옆구리에는 선 모양의 붉은 반점이 늘어서 있는데 수컷은 점선 모양이고 암컷은 파선(긴 점) 모양이다. , 개체에 따라서는 등 가운데에 황색의 가느다란 선이 꼬리까지 이어져 있다. 꼬리마디에서 등에 걸쳐 6쌍의 가시모양 센털이 나고, 끝부분 가장자리에는 11  개의 센털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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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를 구별하는 이미지 표본 (구피 매니아)




출처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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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생물 입수시 주의사항


열대어, 관상어 등

1.입수시 온도변화나 수질변화에 따른 사망이 많습니다.

2.입수시 비닐을 개봉하지 마시고 봉지체로 수조에 넣어 20-30분
이상두어 배송된 물과 어항의 물 온도가 같아 질때까지 둡니다.

3.20~30분이 지난후 비닐의 물은 ⅓정도 따뤄 내시고 어항의 물
을 ⅓정도 채워줍니다.

4.이런방법으로 3~4번에 거쳐 열대어에게 어항의 물을 채워주어
새로운 물에 무리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저면여과기의 경우 에어공급기에 연결하여 대롱으로 뽀글뽀글 공기가 나오도록 설치합니다.
이때 대롱에서는 에어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물도 함께 나옵니다. 따라서 저면여과위의 자갈이나 솜등을 거쳐서 물이 대롱을 통해 에어와 함께 나오기 때문에 여과가 되는 것입니다.

즉, 저면여과기는 산소기 없이는 동작하지 않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수초어항에 사용되는 수초의 종류는 그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먼저 수초를 모양으로 분류하면 유경수초, 로제트형수초, 부상수초, 이끼류, 활착성수초등으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

유경수초는 줄기를 가지 수초로 가장 많은 종류를 가지며 레이아웃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수초입니다.
유경수초의 특징은 마디로 연결된 줄기를 가지고 있으며 줄기를 잘라서 이식하면 새로운 뿌리를 내리며 성장하고, 잘린 줄기의 아래 마디에서 새로운 줄기가 형성되는것이 보통입니다.
로제트형이라고 분류하는 종류는 뿌리에서 바로 잎이나 잎자루가 전개된 형태의 수초입니다.
부상수초는 말그대로 물의 떠서 자라는 수초를 말합니다.
활착성수초는 뿌리가없어서 고정하기 힘들거나 관상가치상 유목이나 돌등에 묶어서 세팅하는 수초입니다.

수초를 레이아웃상의 위치로 구분하는 경우는 보통 전경용수초, 중경용수초, 후경용수초로 구분합니다.

수조레이아웃상 앞쪽에는 위치하는 전경용수초는 보통 키가 작고, 스스로 지하러너에 의해서 번식이 가능한 수초가 많습니다.

중경용수초(레이아웃상 중간부분)는 사실 특별히 정해진것이 아니고 보통 유경수초를 적당한 길이로 트리밍(수초를 자르고 다듬는일)하여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후경용수초(레이아웃상 뒤쪽)는 일반적인 유경수초나 대형 로제트형 수초가 이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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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동호회 쇼핑몰 리스트


담뽀뽀의 물생활 
코리, 구피, 파미레지 등 열대어, 해수어 사육, 수초, 수조관 어항관련정보, 열대어 갤러리 수록.
http://www.dampopo.com/ 취미 > 애완동물 > 열대어, 관상어

트로피쉬넷 
열대어 전문 사이트, 디스커스, 수초, 해수어, 질병 및 번식 정보 제공, 동호회 수록.
http://www.trofish.net/ 취미 > 애완동물 > 수족관, 어류

낭후닷컴
열대어 및 수초소개, 어항, 테라리움 제작정보, 팁, 사진갤러리 수록.
인기도 http://www.nanghu.com/
라이프스타일 > 취미 > 애완동물 > 열대어, 관상어

하비월드 
수족관 쇼핑몰, 열대어, 구피, 프론토샤, 여과기, 수초, 수중모터, 히터, 기포발생기 판매.
http://www.hobbyworld7.com/ 취미 > 애완동물 > 수족관, 어류

그린피쉬
열대어 쇼핑몰, 구피, 수족관, 민물고기, 수초, 기구, 디스커스, 금붕어 등 판매.
http://www.greenfish.co.kr/ 취미 > 애완동물 > 수족관, 어류

신세계수족관
수족관 쇼핑몰, 열대어, 금붕어, 비단잉어, 민물고기, 수초 및 수생식물, 가재, 여과기 판매.
http://www.wpet.co.kr/ 취미 > 애완동물 > 수족관, 어류

오케이수족관
수족관 용품 전문 쇼핑몰, 열대어, 수초, 바닥제, 히터, 여과제, 사료 등 판매.
인기도 http://www.okaqua.co.kr/
기업, 쇼핑 > 취미 > 애완동물 > 수족관, 어류

피알피쉬 
수족관용품 쇼핑몰, 열대어, 수초, 수조, 어항, 디스커스 판매, 맞춤어항 제작 안내.
인기도 http://www.prfish.com/
기업, 쇼핑 > 취미 > 애완동물 > 수족관, 어류

다이렉트펫
수족관용품 전문 쇼핑몰, 열대어, 수초, 먹이, 여과기, 산소기, 애완용품, 여과제 판매.
인기도 http://www.directpet.co.kr/
기업, 쇼핑 > 취미 > 애완동물 > 수족관, 어류

마이아쿠아 
수족관 용품 쇼핑몰, 열대어, 해수어, 수초, 여과기, 어항, 유목, 수중모터 등 판매.
인기도 http://www.myaqu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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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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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도 http://www.enjoyp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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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수족관
수족관 전문 쇼핑몰, 아프니카 탕카니카, 열대어, 수초, 유목, 어항, 여과기 판매.
인기도 http://www.bhaqu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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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엠펫 
관상어용품 전문 업체, 어항, 조명기구, 여과기, 수초, 열대어 사료, 소일, 모래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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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소백촌닭(배경환님의 오피로그 中..)
- 물생활을 시작한다면 이곳에서 정보를...)


Posted by SB패밀리
스폰지 여과기 (브릴란트 쌍기필터)


브릴란트 쌍기필터는 독립적으로 사용할 경우 100리터(2자)이내의 1자~1자반 어항에 적당한 스펀지 필터입니다 제 경험으로는 1자반 정도이면 아주 좋은 여과능력을 보여주더군요 물리적여과보다는 생물학적 여과의 기능이 강한 것 같고 수조내의 산소도 공급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측면여과나 상부,외부 여과기와 달리 물살이 빠르지 않으므로 치어등이 여과기안으로 빨려들어갈 염려가 없으므로 치어용의 어항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쌍기필터는 필터가 두개이므로 교대로 청소를 하게 되면 여과박테리아의 손실을 막아 여과싸이클이 파괴를 막을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하나는 1자반 어항에 저면과 같이 하나는 3자어항에 보조 필터로 장착해 두었다가 치어용이나 치료용등의 격리수조가 필요할때 어항의 물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쌍기필터의 사용법
1. 산소발생기의 산소방출구와 필터의 대롱하단의 꼭지에 에어호스를 꼽습니다.
2. 필터를 어항속 적당한 위치에 장착하고 스펀지를 한번 짜주어 스펀지내의 공기를 빼줍니다.
3. 산소발생기를 작동합니다.
4. 출수구로 에어와 물이 배출되는지 확인합니다.
5. 청소는 스펀지의 상태(어항마다 틀리겠지요 어항크기, 고기수, 오염정도)에 따라 2주~4주 간격으로 어항물로 청소합니다. 박테리아가 소실되지 않도록 헹구어내듯 청소합니다.

스펀지 여과기-산소발생기에 연결해서 사용하는데 공기가 위로 올라오면서 진공이되는 공간에 물이 함께 딸려 올라옵니다. 스펀지 안에 박테리아가 서식하게 해서 물이 스펀지 안을 통과하면서 여과가 되는 원리이지요. 이때 물속의 작은 찌꺼기들도 스펀지에 걸러집니다. 그러나 물리적인 여과보단 생물학적인 여과의 기능이 강합니다. 산소공급도 함께 되는데 물이 나오는 출수구를 조절하면 수중으로 할 경우 공기가 뽀글거리며 올라게 해서 산소를 공급하고 수면위로 출수구를 높일 경우 물의 낙차에 의해 수면에 산소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지요...
스펀지 여과기를 처음 사용하실 때는 물속에서 스펀지를 한번 꼬옥 짜주어서 스펀지 안의 공기를 빼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정상적으로 물이 출수가 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생이새우 시장에서 구해서 고르는

@쉽게 구입하는법@
:재래시장에서 생선가게에 가서 토하나 민물새우를 달라고 한다.(당일 들어온것으로)
:1대접에 3000원 정도...
:집에와서 대야에 넣고 소금을 1주먹 넣는다.(소독,기타등등)
:머리부분이 붉은것은 죽을확률이 높다. 푸른빛이 도는 중간개체로 골라낸다.

@줄새우 구분@
:주로 가운데 부분에 가라앉아 있고 크다(생이는 대야 가장자리를 뱅뱅 돌고 자기네 끼리 뭉쳐있다)
:앞발에 v자로 집게가 있다.
:머리가 커서 눈 사이가 넓다.
:전체적인 형태가 삼각형에 가깝다.(생이새우는 길쭉)
:줄무늬는 생이새우에도 있는것이 많습니다.

@남는 새우 처리@
:이렇게 골라내도 하루밤 지나면 또 죽는것들이 나옵니다.
:어항에 밥을 안주면 생이들이 알아서 처리....
:남는 새우는 찌개 끓일때 넣던지 아니면 비닐에 얼려서 햄벅 만들때 쓰면 좋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안녕하세요~~


제가 물생활을 처음 시작할때 격었던것들을 토대로 하여.. 어려웠던 점들을 여러 초보님들은

어려워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일반적으로 합사를 생각하게되면 고기의 크기와.. 성격, 수질 그리고 종류등 여러 이유를 만족해야

가능하다는것을 잘 아실겁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쉽게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이 바로 수질관련 문제입니다..

예를들어 구피와 합사되는 종류는 다양합니다..

엔젤, 네온테트라, 코리, 몰리, 등등 많습니다..

그래서 보통 합사가 되는줄알고 초보님들은 수질은 잘 생각안하시고 합사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때문에 이유모를 죽은 고기를 보면서 왜죽었는지 초보님들입장에선 답답하실겁니다.




여기서 고기들이 살기에 알맞는 수질을 보면요..

구피 : 약산성 ~ 약알카리성

엔젤 : 약산성 ~ 중성

네온테트라 : 약산성 ~ 중성

코리도리스 : 약산성 ~ 중성

몰리 : 약알카리성


이렇게 됩니다.

초보자들이 주로 키우는 대표적인 구피는 약산성부터 중성 약알카리성까지 잘 삽니다..

하지만 초보님들에 어항이 예를들어 약알카리성인데 엔젤이나 네온테트라 코리도리스를 같이 합사한다면

한달도 못가 구피빼고 다 제대로 살지 못할것입니다.

그리고 반대로 초보님들에 어항의 수질이 약산성인데 구피를 키우고 있는 어항에 몰리를 합사했다면..

몰리도 얼마못가 용궁행이 될지 모릅니다.

분명 합사되는 것들이였는데.. 이유모르게 죽는 경우가 있었을겁니다 .. 바로 이런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고기를 사실땐 색이 밝고 활발하고 먹이에 대한 반응이 좋은 고기를 사시는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어항이 어떤 수질인지를 잘 알고 사려는 고기가 어떤 수질에 잘 사는지를 알고 합사를 하셔야 합니다.

그럼 이제 수질에 대해 한번 알아볼까요?

수질을 나타내는 PH란 물이 산성인가 알카리성인가를 표시하는것인데 열대어 사육에서 쓰이는

PH범위는 PH 0(가장 산성이강한 상태) ~ PH14(가장 알카리성이 강한상태) 까지의 단계가 있으며,

그중 PH 7은 중성을 나타냅니다..

일반적으로 수도물은 중성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수질(PH)은 산성부터 알카리성으로 나눠집니다.

초보님들은 이렇게 말하면 쉽게 감잡히지 않을겁니다.

쉽게 말하면 알카리성은 바닥재가 산호사(아주작은알겡이들로 이루어진 흰색에 가까운 모래) 로 되어있을경우

수질은 알카리성쪽으로 기울게 됩니다. 또한 소금을 넣거나 조개같은것을 넣을때도 알카리성수질쪽으로

기울게 됩니다.. 하지만 조개같은경우는 알카리성 수질로 기울게 되는데 영향을 크게 주진 않구요

산호사 바닥재가 알카리성 수질로 올라가는데 크게 영향을 줍니다.

반대로 산성은 수초가 많을수록 산성에 가까운 수질을 만듭니다.

그래서 자신이 키우고 싶은물고기가 있다면 그 물고기가 어떤 수질을 좋아하는지 산성인지 알카리성인지

아니면 중성인지를 알고나서 수초어항인지 해수어항인지 택해야 안전한 수질의 물생활과 합사가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여기서 아셔야 할것은 예를들어 자신의 어항의 바닥재가 산호사로 이루어저서

알카리성의 수질인데.. 키우고싶은 고기는 중성이나 약산성쪽이라서 수초를 넣으면

PH가 내려가 중성이나 약산성으로 가겠지 생각하여 바닥재가 산호사인데 수초를 넣으면

그 수초는 시간이 지날수록 시들어 죽을것입니다... 쉽게 말해 알카리성 수질에 수초는 살기 힙듭니다.

바닥재가 산호사인데 PH를 내리고싶어 약물을 투입했을경우 PH는 내려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다시

알카리성수질로 올라오게됩니다.. 즉 약물투입은 그때뿐 유지를 못시켜 준다는 말이됩니다.

그래서 처음 어항을 구입하여 레이아웃을 잡으실때는 어떤 고기를 기를거며 거기에 맞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것이 중요합니다.

반대로 자신의 어항이 수초어항으로 이루어저 산성의 수질인데 키우고싶은 고기는 알카리성쪽이라서.
산호사를 넣는것도 당연히 안되겠죠?^^

일반적으로 다수의 열대어들이 중성에서 대체적으로 잘살기때문에 중성이시라면..

고기를 고를수있는 폭이 좀더 많아지고 참고로 수초는 중성에서도 잘 삽니다..

일반적으로 어항을 보면 해수어항과 수초어항 등 이렇게 나누어 저있는 이유는 PH 때문입니다.

해수어항과 수초어항이 합께 한 어항안에 같이 있는 경우가 없는 이유가 바로 PH때문이라 할수있습니다.

열대어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호기심에 기르고싶어 열대어의 환경은 생각하지못하는일이 번번히 일어나지만

열대어를 사랑하시는 분들은 열대어의 자연 상태를 최대한 유지하고 흉내내어서 어항을 만듭니다.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꽃을 꺾어가지만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꽃이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길 바랍니다..

우리모두 열대어를 좋아하지말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길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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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 야마토 새우는 중성 ~ 약산성



Posted by SB패밀리
[펌]]초보자 이런실수 꼭 한다...!!! 베스트 10...^^ 

몇일간 올라온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이중에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를 선정해보려고 합니다...^^;;
각 해당 관련 사항에서 하나씩 선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물고기 관련(물고기 종류및 먹이관련 포함)

1. 코리도라스는 청소고기다...
     --> 코리도라스는 바닥부분에서 주로 서식하는 물고기입니다. 어항의 부유물을 청소하는 청소고기가 아니랍니다...^^
2. 고기는 물을 먹고 살기 때문에 먹이투여는 선택이다...
     --> 먹이 투여는 필수입니다. 단 너무 많은 양은 좋지않습니다...^^
3. 먹이는 5분이내에 다 먹을 수 있는 양을 준다... (이거... 많다고 하죠..?? ^^a)
     --> 5분은 너무 깁니다. 그정도 양을 매일줬다간 바로 이끼옵니다...^^;; 30초 전후가 적당할 겁니다...^^
5. 먹이는 최대한 많이준다
     --> 적당하게 주는게 제일 좋겠죠? 이끼가 걱정이라면 10초에 다 먹을 양만 줘도 살수 있답니다...^^
6. 새우는 세상에 생이새우밖에없다.
     --> 물생활 하는 사람들이 주로 보게되는 새우에는 생이새우를 비롯해 야마토 새우, 줄새우, 징거미, 비슈림프, 크리스탈레드슈림프...등등 아주 많답니다...^^
7. 어종상관없이 마구잡이로 어항에 고기투입하고 왜 산란 안하나 하고 무작정 기다린다
     --> 산란이 목적이라면 한쌍정도를 분리된어항에서 따로 키우셔야할겁니다...^^
8. 두자에 이넘 저넘 사다 넣다보니 50 마리... 물반 고기반 된다.
     --> 과밀사육은 물고기에게도 힘들답니다. 먹이문제도 있고 물고기 끼리의 합사 가능여부도 상당히 중요하답니다. 어떤 경우는 먹이가 될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9. 고기크기와 입크기는 비례 한다.... 아니더군요....ㅎ ㅎ
     --> 일반적으로 비례합니다. 하지만 아닌경우도 있습니다...^^ 참고로 라스보라의 경우 평소에는 입이 작지만 먹이를 먹을때나 번식기에는 입을 크게 벌리기도 하는데 엄청나게 커진답니다...^^
10. 구피가 아가낳는거보고 "이 녀석이 포유류인가 ㅡㅡ?"하는 생각이 든다. (고래만 아가 낳는다던데 ^^a)
     --> 구피는 난태생입니다. 알을 낳아서 뱃속에서 키운후에 치어를 바로 내보낸답니다...^^
11. 고기의 나중크기는 생각하지 않는다........(프론이나 아로와나...)
     --> 치어의 크기와 성어의 크기를 고려하여 어항과 고기를 결정해야합니다. 안그러면 나중에 낭패를 보게되죠...^^
12. 기를 수 없을 때 강이나 호수에 풀어준다....
     --> 사육과 책임이라는 문제는 쉽게 결정내릴수 없답니다. 처음의 선택부터 잘 되어야겠죠...^^
13. 알을 보면 산란통에 집어넣고 먹이를 준다.......
     --> 각 어종마다 산란 방법이나 번식방법이 모두 틀립니다. 고기 특성에 맞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합니다...^^ 그리고 먹이를 주는 시기도 중요하답니다. 태어났다고 바로 먹이주면 그 먹이가 썩어서 곰팡이 피기 일수입니다...^^
14. 병에 걸렸다 싶으면 아무 약이나 넣어준다......
     --> 약의 투입은 항상 신중을 기해야합니다...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수도 있습니다...^^

2) 물관련(여과및 물잡기 관련 포함)

1. 염소중화제랑 박테리아제만 넣으면 1분만에 물이잡힌다
     --> 아마도 여과 박테리아가 어항과 여과기 속에서 잘 번식할수 있는 조건이 되는 시기가 아닐까생각해봅니다...^^
2. 여과기만 설치하면은 물이바로 잡힌다
     --> 위와 같은 이유겠죠...^^
3. 측면여과기의 솜을 빼서 수도물에 깨끗하게 씻기 했습니다 (측면여과기솜 및 스펀지 포함)
     --> 측면여과기 외부여과기 등에 들어가는 여과재는 기존 어항물에 살살 흔들어서 건더기가 빠질정도로 앃어주시면 되고요, 스펀지 여과기는 기존 어항물에 몇번 짜주시는 것으로 청소가 됩니다. 절대로 수돗물에 앃으시면 안됩니다. 어렵게 살려놓은 여과박테리아 한번에 몰살하게 됩니다...^^
4. 여과재 누렇게 되면 뜨거운 온수로 뻑뻑 씻는다. (깨끗해야 또 찌꺼기 잘 거르게찌..히히)
     --> 위와 같은 이유이겠네요...^^
5. 여과재가 누렇게 된 걸 보고 저걸 꺼내서 씻어? 말어? 그냥 새거 사다 넣을까? 고민한다.
     --> 여과재 교체는 여러가지 의견이 분분합니다. 여과재를 삶아서 재사용이 가능하시다는 분들도 계시고...하지만 그 기간은 최소한 일년이상이고요, 그 중간중간에는 살살 흔들어 앃어주시면 됩니다...^^
6. 물이 투명하다고 완전히 물잡힌줄 알고 고기 입수시켜 몰살시킨것.
     --> 물이 투명하다는건 부유물이 없다는 것이지 여과박테리아가 잘 성장하고 있다는건 아닙니다...^^
7. 물잡히는데 한달 걸린다고 듣고 읽고도 못 들은척 안 읽은척 한다.
     --> 일반적으로 한달 두달 얘기하지만 6개월이 걸려도 물이 안잡힐수도 있습니다. 여과 박테리아 중에 증식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있으므로 보통 한달 정도를 잡으시고 천천히 즐기면서 하시면 될겁니다...^^
8. 냄새로 물이 잡힌것을 알수 있다 --> 근거 부족이라고 합니다..
     --> 근거는 부족하지만 잘 잡힌 물에서는 최소한 역겨운 냄새가 나지는 않습니다....^^
9. 여과기는 모르겠고, 산소기만 틀어주면 물고기가 잘 산다..  
     --> 물만 정기적으로 갈아준다면야 산소기만 틀어줘도 물고기는 잘 살겁니다. 하지만 물도 안갈아주면서 물고기가 잘 살기를 바란다면 욕심이겠죠?


3) 수초관련

1. 광량이 적은데 왜 수초는 안자라나 하면서 수초만 자꾸 사다 심는다(물론이탄도 없다)
     --> 수초가 자라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그 균형을 어떻게 맞추느냐가 수초가 잘 자라는 포인트일겁니다...^^
2. 되는대로 수초를 분양받아 무조건 심고본다. (나중에 보면 레이아웃맘에 들지않아 뽑기 일쑤고 다시 분양하게 됩니다.. )
     --> 분양받는것에는 어느정도의 책임이 따른답니다. 최소한 자신이 분양받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환경에서 자라는지는 알고 분양받아야겠죠...그걸 받아서 잘 못키울수도 있지만 어느정도의 지식은 최소한의 예의일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3. 어항에 심은 수초의 종류가 무지하게 많다.
     --> 거치는 단계일수도 있고 계속 그럴수도 있습니다...^^ 백화점식의 정글어항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답니다. 무조건 나쁘다거나 고쳐야하는 것은 아닐겁니다. 어쨌든 취미로 하는 일이니....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면 되지않을까요?
4. 고수님들 사진보고 무조건 따라할려다가 가랭이 찢어진다^^
     --> 운동같은거 할때 스트레칭 하죠... 첨에는 잘 안되지만 계속 하다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겁니다...^^ 고수님들 따라하면 어느새 자신도 다른 사람들에게 고수라고 칭해질지도 모릅니다...^^ 용기를 가지고 해보셔요...^^
5. 광량/바닥재 생각없이 이쁘면 다 사다가 심는다. (녹으면 또 사다 심는다.)
     --> 남미유경초처럼 특수한 경우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기가 키우는 열대어및 수초에 대한 어느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6. 음성수초는 빛이 별로 필요없다길래 불을 거의 켜주지 않는다.. -_-
7. 드리마리아를 티그마로 알고 계속 자르고 눕히고 한다.......


4) 어항및 부자재 세팅관련

1. 어항 수평 맞추지않고 설치후 찌찌직~ 금가는것
2. 여과재가 필요한것인지도 모르고 안쓰고 지낸다(정말 필요한가?)
3. 어항을 씻을때 퐁퐁으로 아주 뽀도듯 소리가 날듯이 씻었다
4. 수초어항 계획하면서 에어스틱 대짜로 산다.
5. 3자용 측면여과기 하나면 2자수조에 더이상의 여과기는 필요없다. (용량이 3자인데 2자 정도쯤 충분히 커버하겠지)
6. 이리저리 수초뽑고 옮기고 하니 라미가 헐떡인다.(도망다니느라 힘들었나 ^^?)
7. 당장 필요없는 물건인데도, 쇼핑몰에서 세일하면 나도 모르게 주문버튼을 누른다.
8. 괜히 쓸데없는 물품 사모으고 한번만 쓰고 모셔둔다. ㅠㅠ  


5) 행동관련(물갈이및 기타 포함)

1. 물갈이 할때에.. 히터 꼿아 놓고 하기 (꼭.. 빼세요) (히터 켜놓고 물 다~ 뽑아내는것)
2. 물갈이 할때에.. 여과기 돌리며 하기 ( 전체 물갈이시에는 꼭.. 끄세요...부분물갈이시에는 안끄셔도 상관없습니다...^^)
3. 수온차가 심한 물로 물갈이 하기 (백점병 옵니다)  
4. 여과기는 밤에 조명소등과 같이 꺼더랬습니다~~(여과기는 24시간 풀가동해야죠...^^)
5. 뽀골뽀골(에어레이션) = 물이 여과된다.(물이 죽는것은 상당히 막아주는 듯 합니다. )
6. 물,온도적응 시간없이 고기 입수시키기 (최소한 30분 이상은 조금씩 적응시켜가면서 입수시키는 것이 좋겠죠...^^)
7. 부분물갈이를 반씩하기 ( 보통은 20~30퍼센트 정도 합니다...^^ )
8. 수초 바닥재 세팅할 때 이니셜 넣고 용감하게 섞어주기...^^* (엄청난 이끼의 압박이...헤헤)
9. 수초어항 뒤집을시 괴기들 먼저 꺼내지않고 수초뽑다 물 검게 만든후 괴기들 잡으러 사경을 헤메는것 (어떤 경우는 모레에 덮히는 경우도...ㅜ.ㅡ)
10. 물갈이시 하이펀으로 물 뽑아내다 딴짓하다 바닥에 물이 넘쳐 개천 만드는것(누구나 한번쯤 있을듯...하하)
11. 물은 줄어들면 약품과함께 다시채워준다 (몇개월걸리더라도 고기가 자구 죽어나는데도)...(적당한 물갈이는 필수입니다...^^)
12. 녹조가 오면 바로 어항뒤집고 다시 바로 고기 투입한다(고기 사시 바빠다) 어쩌면 이것이 더 빠를지도...아님 유브이등 같은 걸 사용하기도 한답니다...^^
13. 수족관아저씨가 하는 말 곧이곧대로 다 믿기. ^ㅡ^ (어디까지 믿느냐가 문제죠...^^;; )
14. 수초물에 그냥 고기 집어 넣다 ->7시간후 시클 전원 사망
- 원인 : 수초ph 6.0때 인데...가저온 시클은 ph8.0때의 물이니..쇼크사로 사망했다..부르르 떨면서 죽어가는
모습은 너무나 가슴 아팠다..
* 종류를 전환 할때는 많은 정보를 수집후 계획을 절저히 세우시고 하시길 바랍니다!
15. ph가 뭐지 모르고 또 사다 넣었다...전원사망이었다...휴~~ 아픈기억이다..
* 담수어는 입수시 적응만 시키면 ph농도나 기타 여러 조건을 많이 가리지 않고 잘 큰다고 합니다..
그래서 입수시 물적응을 시키시고 입수를 하심이 상당히 안정적이면 저의 경우는 30분 정도의 적응을 시킨
다음 입수를 합니다..  
수초어항에 PH가 무조건 중요한줄 알고, 측정기 사고 매일 측정하고 않떨어지면 식초까지 넣고한다


<출처: 물생활 담뽀뽀>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