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재난선포2 2025년 3월 25일 산불현황 - 산불 진화・피해현황 2025년 3월 25일 산불현황 - 산불 진화・피해현황21일부터 잇따라 발생한 전국의 대형 산불이 닷새째 이어지면서 산림피해가 급증했습니다.산불진화대원 등 4명이 숨지는 등 인명피해까지 발생한 가운데 정부가 불길을 잡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지만 동시 산불로 장비와 인력이 분산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산불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25일 오전 9시 기준 산불피해 현황에 따르면 전국 5곳의 산불로 1만4694헥타르(㏊)의 산림이 불에 타거나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권에서 연쇄적으로 발생한 산불사고로 15명 사상자가 발생하고 약 3300명이 대피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해와 옥천 산불은 진화됐으나 가장 의성 산불은 진화율이 55%에 그치고 있다. 산청 .. 2025. 3. 25. 2025년 3월 23일 산불 현황 최대 42곳 2025년 3월 23일 산불 현황 최대 42곳21일부터 사흘 동안 경남 산청과 김해,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전국 42곳의 산불로 23일까지 총 4명이 숨지고 축구장 1만900개 크기의 산림이 불탔다. 정부는 22일 오후 6시를 기해 재난사태를 선포했습니다.2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산청군 시천면에서 21일 오후 3시 26분경 산불이 발생해 산불 대응 최고단계인 3단계가 발령됐습니다. 산불은 건조한 날씨 속에 강풍을 타고 빠르게 번진 탓에 이틀이 지난 23일 오후 9시까지도 진화율은 71% 불과했습니다. 진화 작업 도중 고지대에서 산불 속에 고립된 경남 창녕군 소속 광역산불진화대원 3명과 인솔 공무원 1명 등 4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들과 함께 불을 끄던.. 2025. 3. 2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