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테슬라의 움직임은 정치와 코인에 따라 움직이는가

잘 나가지만 전자회사이지만 자동차 내외관은 아직 갈길이 멀다.

위기의 테슬라..中 5월 차량 주문 반토막·美선 주가 5% 폭락


https://news.v.daum.net/v/20210604063132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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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신형 모델S·X 국내 인증, 주행거리 520km

(2020.09.23) 출처 : 링크

테슬라 신형 모델S·X가 국내 출시된다. 환경부에 따르면 테슬라코리아는 모델S·X 롱 레인지 플러스의 배출가스 및 소음 인증을 완료했다. 1회 완충시 주행거리는 모델S 최대 520.8km, 모델X 최대 481.8km로 기존보다 높아졌다. 출시 일정과 국내 가격은 미정이다.

모델S 롱 레인지 플러스는 1회 완충시 520.8km(상온, 도심 534.5km, 고속 504.1km)를 주행할 수 있다. 저온 주행거리는 461km다. 기존의 롱 레인지(487km)보다 33.8km를 더 주행할 수 있다. 모델S 퍼포먼스의 주행거리도 512.4km(+32.4km)로 증가했다. 모델X 롱 레인지 플러스의 1회 완충시 주행거리는 481.8km(상온, 도심 501.3km, 고속 457.9km)다. 기존의 롱 레인지(438km)보다 43.8km를 더 주행할 수 있다. 모델X 퍼포먼스의 1회 완충시 주행거리는 448.2km로 기존보다 27.2km 늘었다.

출처 : 탑라이더(http://www.top-ri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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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리릭 가격, 모델X 절반 수준

 

캐딜락 브랜드 첫 순수 전기차 리릭의 가격 정보가 공개됐다.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모티브 뉴스에 따르면 리릭은 2022년 판매가 시작되며, 가격은 5만5000달러(약 6500만원)부터 시작한다. 리릭은 전기차 플랫폼, 얼티움 동력 시스템을 통해 최대 483km를 주행할 수 있다.


출처 : 탑라이더(http://www.top-rider.com)

 

 

캐딜락 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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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전기차보조금

2019년 전기차보조금, 2018년 전기차 보조금의 지급 추세를 살펴보면

꾸준히 전기차 보조금은 감소하는 추세이다.

 

전기차 활성화를 위한 예산이 줄어든다고 보면 된다.

반면에 수소차에 대한 보조금은 늘어났다.

 

2020년 중동 정세와 유가 상승에 따른 전기차에 대한 수요는 점차 늘어날 수 밖에 없다.

 

그럼, 환경부에서 알려주는 전기차 보조금은 얼마일까?

 

우선 보조금의 종류는 정부지원 국고보조금과 지자체 보조금 2종류로 나뉜다.

 

국고보조금은 얼마인지 살펴보자.

 

 

지자체 보조금도 알아보자.

2020년 지자체 보조금 예산이 확정이 되면 바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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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가 2017년 5월 발간한 ‘GM전기차 쉐보레 볼트의 원가 분석 보고서(Tear down)’에 따르면 볼트의 부품 가격 비율은 배터리가 43%를 차지했다. 이어 1차 협력업체 부품(차를 만드는 데 기본적으로 필요한 부품들) 28%, 파워트레인(모터 및 구동에 관련된 전자부품) 13%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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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주유구의 위치는 왜 다를까?


운전을 하다 보면 남의 차를 운전 할 경우가 종종 있다. 특히 휴가철에는 여러 사람이 번갈아 가면서 운전을 하게 되는데 주유소에 갔을 때 주유구가 어디에 있는지 헷갈릴 때가 있다. 특히나 요즘같이 외제차가 많아 지면서 더욱 그런 것 같다.
이번 호에서는 주유구 위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시겠지만 차들의 주유구 위치는 한곳으로 고정된 것이 아니라 오른쪽에 있는 차도 있고 왼쪽에 있는 차도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현대, 기아, 르노삼성 차는 왼쪽에 그리고 GM대우차는 오른쪽에 기름을 넣는 주유구가 있다.

그럼 주유구의 위치가 왜 다른가? 특별한 이유가 있나?
그리고 왼쪽이나 오른쪽이기 때문에 특별히 좋거나 나쁜점이 있을까?
아니면 그때 그때 다르게 만드는 걸까?

차량을 설계할때 주유구의 위치는 우선 머플러의 위치와 반대 되는 곳에 설치를 한다. 이유는 차량이 주행을 하고 나면 머플러는 상당히 뜨거워 진다. 이때 주유를 하다가 실수로 휘발유가 머플러에 닿기라도 하면 화재의 위험이 커지므로 기름을 넣는 주유구는 머플러의 반대 되는 위치에 두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럼 머플러의 위치는 어떻게 정하나?

이건 현재는 여러 가지 고려할 요소가 있긴 하지만 초창기 자동차를 만들때는 머플러의 위치는 통행 방법에 따라 정해졌다. 즉 인도에서 먼 쪽으로 머플러의 위치를 잡아서 매연등이 인도를 걸어 다니는 사람에게 직접 가지 않도록 배려 하는 측면에서 머플러의 위치가 정해졌다.

근데 왜? 현대, 기아, 르노삼성은 머플러가 오른쪽에 있을까?
국내라면 GM 대우처럼 죄다 왼쪽에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하실 수 있다.

이건 이렇다. 현대, 기아, 르노삼성의 경우 차를 초기에 만들때 일본쪽에서 제휴를 했고 GM대우는 미국쪽에서 제휴를 했다.
일본의 경우는 차량의 통행 방향이 우리나라와 다르므로 머플러의 위치가 오른쪽에 있고 주유구는 왼쪽에 있다. 따라서 일본에서 제휴를 한 현대, 기아, 르노삼성은 오른쪽 머플러 왼쪽 주유구를 채택하고 미국에서 제휴를 한 GM대우는 왼쪽 머플러 오른쪽 주유구를 채택하고 있는 것이다.(그런 이유로 기아의 세이블은 미국에서 가져온 차라서 주유구가 오른쪽에 있다.)

그렇다면 인도에서 가까운 오른쪽 머플러를 채택하는 현대, 기아, 르노삼성은 인도를 다니는 사람을 무시하는 그런 못된 마음씨를 가지고 있어서 계속해서 오른쪽 머플러를 채택하고 있느냐? 그런 건 아니다.

점차 도로를 주행하는 차량들이 많아지면서 머플러가 오른쪽이던 왼쪽이던 인도를 다니는 사람은 천상 매연을 맡게 되므로 그런 구분의 의미가 없어졌으며 국내에 있는 모든 차가 전부 오른쪽에 주유구를 가지고 있으면 주유소에 기름을 넣을 때 한쪽방향으로만 쭈욱 늘어서는 일도 생길 수 있으므로 오른쪽 주유구를 가진 차와 왼쪽 주유구를 가진 차는 제작사가 알아서 만들게 되어 있다.

이제는 주유구 헷갈리지 마시길 바란다.
미국쪽 기반의 차는 오른쪽, 대부분인 일본쪽 기반의 차는 왼쪽이라는 것 잊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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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전장X전폭X전고




아반떼XD  
길이X너비X높이가 4525X1725X1425mm

신형 아반떼
4505X1775X1480mm

EF 소나타
4710X1815X1410

뉴EF소나타
4745X1820X1420

NF 소나타 N20
4800X1830X1475

토스카 L6 2.0 CDX
4805X1810X1450

SM5 LE
4895X1785X1475

-------------------

그랜져XG L30
4865X1825X1420

뉴그랜져XG S30
4875X1825X1420

그랜져TG
4895X1850X1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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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및 2차 전지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지 않으면 자원도 없는 나라에서 다른 나라의
입김에 휘둘릴 공산이 크다....
하루 빨리 세계시장을 선점하고 봐야한다는 생각이다.


2차전지 산업에 15조

서울신문 | 입력 2010.07.12 03:37

2020년까지 민관 합동으로 2차전지 산업에 15조원을 투자한다.

지식경제부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13일 열리는 제8차 녹색성장위원회에서 기획재정부, 교육과학기술부와 함께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차전지 경쟁력 강화 방안을 보고한다고 11일 밝혔다.

지경부는 2차전지의 세계시장 규모가 2010년 123억달러에서 2020년 779억달러로 급팽창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중대형 2차전지의 제조와 소재 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2차전지 핵심 소재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20년까지 글로벌 소재기업 10개 이상을 육성하고, 리튬 같은 원자재를 확보하기 위한 자원외교도 강화한다. 2차전지 업계의 최대 애로사항인 전문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2020년까지 관련 분야의 석·박사급 인력 1000명을 양성하기로 했다. 또 2020년까지 민관 합동으로 4조~5조원 규모의 연구·개발(R & D) 투자도 이뤄진다. 이와 함께 개발된 제품의 신뢰성을 검증하기 위해 버스·이륜차 등 수송 기계용 2차전지를 공용 버스와 우정사업본부 집배용 트럭·오토바이 등에 시범 장착하는 사업도 추진된다

출처: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00712033723404&p=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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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지가 서울시의 전기이륜차 교체 보조금 지급소식에 상한가 마감했습니다.
에스피지는 전기오토바이, 전기자전거, 전기자동차(전기차)에 대한 수혜종목으로
앞으로 3월에 전기차 도로운행 허용도 있으며 지속적으로 호재가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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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디윈텍, 뉴로테크에 지분 12% 매각

 뉴로테크에 이어 지앤디윈텍이 전기차 업체 CT&T 지분 매입을 마치고 전략적 제휴의 틀을 완성했다.
1일 코스닥 업계에 따르면 지앤디윈텍은 계열사와 함께 최근 CT&T 주식 15만여주(8.7%) 매입을 완료했다.
이번 지분 매입으로 지앤디윈텍과 CT&T는 상호출자 관계를 통한 전기차 사업에서 협력관계를 돈독히 하는 발판이 마련됐다.
앞서 지난달 27일 CT&T는 지앤디윈텍의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의 3%를 매입했다.

CT&T 관계자는 "뉴로테크와 지앤디윈텍은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상호 윈-윈을 위해 CT&T에 투자를 했다"며 "상반기 내에 우회상장을 매듭짓는다는 방침 아래 우회상장 대상 업체들을 물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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