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친구6 긍정적 조언 어디까지 해야할까 회의나 상의 할 때 조언, 아이디어 제시 등의 조직에 긍정적인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있다. 조직에 합류해서 초기에는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방향을 정하게 된다. 한 사람의 조언, 아이디어가 지속적으로 묵살 또는 배척될 때가 있다. 이럴 때는 그 조직의 리더나 파워가 있는 사람들이 받아들일 의지가 없기 때문이다. 지속적으로 말해 봐야 에너지 소모가 될 수 밖에 없다. 결국, 그 사람은 더 이상 말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방어적인 사람이 된다. 그 조직에서... 이런 경우는 생각보다 흔하다. 조직에서 방어적인 사람은 원래라기 보다 그 경험을 통해서 그렇게 자기를 보호하려는 본능이 생긴 것이다. ... 친구나 후배도 마찬가지다. 조언 많이 하다보면 친구와 사이가 안 좋아지는 .. 2020. 8. 13. 친구나 동료에게 격려하기 / 금기하기 친구나 동료에게 격려하기 / 금기하기 요즘 들어 의기소침해 있는 친구나 동료가 있지않나 주위를 찬찬히 둘러보세요.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언제 들어도 기분 좋은 칭찬의 말을 건넬 줄 아는 마음씀씀이가 넉넉한 Winglishian이 됩시다!!! [동료, 친구에게 격려하기 좋은 말] 1. 수고했어. 역시 자네가 최고야. 2. 이번일은 자네 덕분에 잘 끝났어. 3. 괜찮아. 실수할 수도 있어. 4. 오늘 내가 한잔 살게. 5. 그런 인간적인 면이 있었군. 6. 내가 뭐 도와줄 건 없을까? 7. 나도 잘 모르겠는데, 도와줄래? 8. 그래, 자네를 믿네. 9. 패션감각이 돋보이는데? 10. 조금만 더 참고 고생합시다. -----------------------------------------------------.. 2018. 9. 6. 공식적인 모임에서는 새 친구를 사귀세요 공식적인 모임에서는 새 친구를 사귀세요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4.7.23) 그는 참석자 명단을 미리 검토한 끝에 세 사람을 장차 자기 고객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정했다. 특히 아카데미사의 마케팅 부장 케어런 펜윅과 만나는 것을 주요 목표로 삼았다. 그는 펜윅이 도착하면 알려달라고 미리 안내 데스크에 부탁해서 외모를 확인해두었다. 그렇지만 곧바로 다가가지 않고 세미나가 시작되기 10분 전까지 기다렸다. 마침내 그녀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펜윅의 업무와 해당 분야의 논쟁거리를 소재로 정중하게 대화에 들어갔다. 참석자들이 세미나실에 들어와 자리를 잡을 무렵, 펜윅은 이미 그의 지식에 큰 인상을 받고 있었다. 그는 때를 놓치지 않고 이렇게 말했다. "참 즐거운 대화였습니다. 혹시 세미나에서 옆 자리에 앉아도.. 2018. 5. 23. 친구, 이성관계를 나타내는 슬랭(slang) 표현 친구, 이성관계를 나타내는 슬랭(slang) 표현 오늘은 친구, 이성관계를 나타내는 영어단어들 - friend with benefits, side chick, the friend zone 등등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Bff's = Best Friend FOREVER!!! Bff라고 하면 Best Friend Forever 입니다. 잘 알고 있는 거죠. 이 표현은 주로 여자들이 쓰는 표현입니다. 남학생들은 잘 쓰지 않는 표현입니다. OMG Wendy is so cool, we are totally BFFs. 오마이갓. Wendy는 멋져. 우리는 베프야. Bros 주로 백일 남자들끼리 잘 쓰는 말은 Bros입니다. 근데 뭐 꼭 젊은 백인 뿐만아니라 모든 남자들이 서로 Bros라고 부릅니다. 학교에 다니시면.. 2016. 5. 30. 우정에 대한 십계명 우정에 대한 십계명 우정에 대한 십계명 2016. 4. 18. [연애/이성] 잡고 싶은 이성을 만났을 때… '작업의 도구'를 써보시라 잡고 싶은 이성을 만났을 때… '작업의 도구'를 써보시라 인물 좋고, 돈 많고, 성격·학벌까지 받쳐준다면 세상에 안 넘어올 이성은 없겠지만 우리는 늘 2% 부족하다. 꼭 잡고 싶은 그(녀)를 만났을 때 써볼 만한 ‘작업의 도구’를 모았다. 이렇게까지 해야 하냐고? 선택은 자유. 실험1 소개팅 상황을 연출했다. 남자가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여자에게 접근하는 설정. ‘여우들이 궁금해 하는 늑대들의 진실’ 저자 연애 카운슬러 이명길(28)씨와 대학생 박지현(24)씨가 실험에 참여했다. 박지현씨는 진짜 소개팅인 줄 알고 나온 상황. 분위기를 제압하는 도구 자신감 있는 작업을 위해서는 사전 준비와 약간의 ‘오버’는 각오해야 한다. 약속 장소는 어두운 카페. 구석자리를 택했다. 어두운 장소에서는 집중력이 강해지는 .. 2015. 9. 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