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CCTV3 9년 전 러닝 빌런이 체포되다 9년 전 러닝 빌런이 체포되다2017년 5월런던 퍼트니 다리에서 조깅을 하던 백만장자 은행가가 여성 보행자를 2층 버스 앞으로 밀치는 모습이CCTV에 포착된 지 거의 10년 만에마침내 신원이 확인되어 체포되었습니다.당시 CCTV 영상에는 조깅을 하던 남성이 퍼트니 다리를 따라 달리다가 33세 여성을 도로로 밀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행히 여성은 큰 부상을 입지 않았다.월요일, 런던 경찰청은 중상해 미수 혐의로 44세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경찰에 구금되었습니다.경찰에 구금된 상태에서 그는 A급 및 B급 마약 소지 혐의로 추가 체포되었다고 런던 경찰청은 밝혔습니다.그는 현재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러닝 빌런 피해자는 천만다행. 참고 - 44세, 윈저 가문을 포함한 유럽 여러 왕실 가문과 혈연 .. 2026. 6. 17. 주차된 차량 위로 떨어진 그녀..애정행각 주차된 차량 위로 떨어진 그녀..애정행각 CCTV에 찍힌 영상입니다. 갑자기 한 여성이 주차된 차량 위로 떨어집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어 보입니다만. 옷이... 티셔츠와 속옷만 착용중입니다. 곧이어 상의를 입지 않은 남자친구로 보이는 사람이 옵니다. 남성은 여성을 부축해 차 지붕에서 끌어내린 뒤 포옹하며 달래줍니다. 이 두 남녀는 아파트 발코니에서 애정행각을 벌이다가 여성분이 미끄러져 떨어진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여성은 엉덩이로 떨어지면서 허리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이며 병원에 몇 주간 입원해서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물론 훼손된 차주에게 손해배상은 마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youtu.be/7dnb4XG465Q #CCTV #여성의추락 #주차장된차량 #애정행각 #속옷 #티셔.. 2022. 8. 28. [시사] 아이스파이 카메라 사생활 침해 논란 아이스파이 카메라 사생활 침해 논란 아이스파이 카메라(iSpy Cameras) 앱이 사생활 침해 논란에 휩싸였다. CCTV 영상을 스마트 폰을 통해 볼 수 있는 일종 어플이 등장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드뎌 올 것이 온 것이지.... 다르게 생각하면. 아이 돌보미, 반려동물 돌보미, 어르신 돌보미등등 순기능도 참 많다. 2009년 출시된 '아이스파이 카메라'는 세계 곳곳에 설치된 공공기관을 비롯해 민간이 설치한 CCTV 카메라를 통해 실시간으로 현장을 보여주는 앱으로, 실행 후 뜨는 여러 지역의 CCTV화면을 클릭하면 해당 장소를 크게 볼 수 있다. CCTV 카메라 각도 조절에, 찜질방, 대중목욕탕 등까지 못 보는 곳이 없을 정도라고 하니....역기능이 더 클수도 있겠다. 하지만, 가정이나 기업이 순기.. 2015. 9. 1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