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5690

[문화] TV 방송 문자 가독성의 문제 TV 방송 문자 가독성의 문제 씨앤앰 디지털 방송을 보고 있다. 메뉴를 눌러서 채널을 돌리려고 할 때...메뉴 화면에서 나오는 문자들이 가독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얼마전에 메뉴 디자인이 변경되었지만 여전히 문자에 대한 가독성은 낮다고 생각된다. 그리나 한국경제TV에서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우측 상단에 아침에만 나오는 시간 정보가 잘 보이지 않아서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다.제대로 안보이게 할 꺼면 아예 나오질 말던가 말이다.그런데 한두주 전에 가독성이 높게끔 UI가 바뀌었다.제대로 눈에 띄고 시간을 읽을 수가 있게 되었다. 씨앤앰 방송에서도 메뉴를 전환이 느리고 화려하게 바꿀께 아니라시청자들이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 바꾸어 주었으면 한다.(채널 변경이나 메뉴 페이지 이동 너무 느리다. ㅜㅜ; ) 2013. 7. 3.
[가족] 방금 고양이를 지속적으로 밟아죽이는 사람에 대한 글을 보고... 사람만큼 무서운 존재가 없다고... 세상에서 귀신보다 무서운게 사람이라고.. 동물을 학대하는 사람은 사람을 폭력적으로 대하거나 대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보고가 있다고 한다. 잔인한 사람들을 어떻게 해야하나... 이런 사람들과 함께 살아 간다는게... 무섭다... 전쟁처럼 어쩔 수 없는 폭력은 그들만의 전쟁이 되어야지 무고한 동물과 사람을 학대해서야.... 제발 처벌을 받기를 바랄 뿐이다. 2013. 6. 28.
[자기경영] 핵심인재의 15가지 조건 [자기경영] 핵심인재의 15가지 조건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5.1.10) ◆삼성경제연구소 : 전문능력, 변화주도 능력, 도덕성, 인간미 ◆LG경제연구원 : 최고를 향한 열망, 강한 승부근성, 도덕적 겸양, 높은 감성지능, 직업윤리, 흡수능력, 핵심가치에 맞는 가치관 ◆소니 : 호기심, 마무리에 대한 집착, 사고의 유연성, 낙관론 임상균의 '핵심브레인, 그들이 최강기업 만든다' 중에서 (매일경제, 2005.1.6) 불황이지만, 인재 확보를 위한 기업들의 전쟁은 불을 뿜습니다. 인재 몇명이 회사를 먹여살릴 그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의 '인재상'은 무엇일까요? 삼성경제연구소는 4가지 조건을 꼽았습니다. 전문능력, 변화주도 능력, 도덕성, 인간미. LG경제연구원은 7가지 조건으로.. 2013. 6. 27.
[박종하의 창의력 에세이] Nothing exists: 존재하지 않는 것의 존재 [박종하의 창의력 에세이] Nothing exists: 존재하지 않는 것의 존재 저자: 박종하 | 날짜: 2005년 01월 21일 화창한 일요일이다. 늦게까지 잠을 자고 점심이 다 되도록 게으름을 피웠다. 특별히 피곤한 건 없다. 하지만, 일요일은 누적된 피로를 풀어야 한다는 생각에 항상 몸이 피곤하다. 오늘은 아내 친구의 결혼식이 있는 날이다. 친한 고등학교 친구다. 이제 게으름 그만 피우고 결혼식장으로 출발해야 할 시간이다. 늦장을 부리며 준비를 하고, 집을 나섰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우리집은 공용 주택인 빌라다. 우리 빌라는 1층이 주차장인데, 주차장의 입구에 정체불명의 차가 입구를 가로막고 있는 것이었다. “도대체 이 차는 뭐야?” “전화번호도 안 적혀 있는데.” 늦장을 부리다 약간 늦게 .. 2013. 6. 27.
[경영/리더십] 리더의 일이란 비둘기를 손에 쥐는 것 [경영/리더십] 리더의 일이란 비둘기를 손에 쥐는 것 예병일의 경제노트 토미 라소다는 1949년부터 LA다저스에서 차례로 선수, 코치, 임원을 지냈고, 그중 스무해를 감독으로 있었다. 라소다는 한때 "감독의 일이란 비둘기를 손에 쥐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너무 꽉 쥐면 비둘기가 죽을 테고 너무 느슨하게 쥐면 달아나는 거지요"라고 말했다. (27p)로버트 I. 서튼 지음, 배현 옮김 '굿 보스 배드 보스 - 가슴으로 따르게 하라' 중에서 (모멘텀)'바람직한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쉽지 않은 문제이지요. 국가경영에서부터 기업이나 조직, 가정에 이르기까지 리더십은 중요하지만 리더십을 제대로 발휘하기란 어렵습니다. 특히 '강약'을 조절하는 문제가 항상 고민이지요. 물건과의 관계가 아닌 사람과의 관계의 .. 2013. 6. 25.
[자기경영] '죽겠네'라고 말하지 말라 '죽겠네'라고 말하지 말라 '죽겠네'라고 말하지 말라. 행동이 태도를 바꾼다. 고대 올림픽이 벌어졌을 때 한 철학자는 '남이 말려주겠지'라고 생각하며 성화에 뛰어들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불쌍하게도 그의 기대와는 달리 아무도 말리려고 나서지 않았다. 그는 스스로 성화에 뛰어들 수밖에 없었다. 직장이나 학과가 마음에 드는데도 남의 눈을 의식해 자기도 싫다고 이야기하면 자연히 싫어진다. '죽겠네'를 상습적으로 쓰지 말아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 박지영의《유쾌한 심리학》중에서 - * '죽겠네'라는 말은 어두운 그림자를 불러들입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좋지 않은 상황을 불러옵니다. 그 좋지 않은 상황이 자신에게만 머물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도 슬그머니 전달됩니다. '죽겠네'라고 다시는 말하지 마세요 출처 : .. 2013. 6. 24.
[자기경영] 비관주의자, 낙관주의자, 그리고 현실주의자 [자기경영] 비관주의자, 낙관주의자, 그리고 현실주의자 비관주의자, 낙관주의자, 그리고 현실주의자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5.3.11) 낙관주의자들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는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스스로와 주위 사람들에게 희망을 불어넣다가 크리스마스가 지나면 부활절에는 나갈 수 있을것이라고 기대하는 일을 반복하면서 결국에는 상심해서 죽는다고 한다. 반면에 현실주의자들은 크리스마스때까지는 나가지 못할것이라고 생각하면서 그에 대비하는 마음가짐을 가짐으로써 결국 살아남을 수 있었다. 김경한의 ' 스톡데일 패러독스' 중에서 (이코노믹리뷰, 2005.3.11) 베트남의 하노이 포로수용소. 미국의 패전 이후 그 곳에서 8년 동안 갇혀 있으며 부하 병사들을 돌봤던 스톡데일 장군은 그 힘든 포로수용소 생활을 견디며.. 2013. 6. 20.
[리더십/경영] 기분 상하지 않는 ‘나 전달법’으로 깨라! [리더십/경영] 기분 상하지 않는 ‘나 전달법’으로 깨라! 기분 상하지 않는 ‘나 전달법’으로 깨라! 성공직딩 디지털처세 / 강과장 2011/05/01 부하직원 야단치는 방법도 이젠 새롭게 배워야 하는 시대일까요?막상 제가 나이가 들고 누군가에게 싫은 소리를 해야 하는 위치에 오고 나니예전에는 사소해 보이던 일들도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 오더라구요.아래 기사를 보면 이런 고민을 약간은 덜어줄 수 있을 것 같네요. 방 과장의 머리 속은 복잡하다. 지각을 밥 먹듯 하는 최 대리의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답이 안 나오기 때문. ‘최 대리, 많이 힘들어? 출근이 늦네?’ 라며 좋게 얘기도 했다. 하지만 최 대리는 그대로다. 도리어 ‘아침에 눈 뜨기 너무 힘드네요. 하하’ 라며 능청을 피웠다. 오늘도 그렇다. .. 2013. 6. 20.
[개발/NI] CLA(Certifed LabVIEW Architect) 시험 준비 가이드 CLA(Certifed LabVIEW Architect) 시험 준비 가이드 계측 관련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장비를 제공하는 계측분야의 대기업인 NI사의 국제 자격인증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National Instruments LabVIEW 국제인증 자격 프로그램은 3 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 단계별로 취득할 수 있는 자격시험 종류는 아래의 3가지입니다. - Certified LabVIEW Associate Developer (CLAD) - Certified LabVIEW Developer (CLD) - Certified LabVIEW Architect (CLA) 특이한 것은 이전 단계의 자격증이 있어야 상위 단계의 자격시험을 응시할 자격이 주어집니다. CLAD 단계에서는 LabVIEW Full Devel.. 2013. 6. 20.
[자기경영] 백만 불짜리 웃음을 만들기 위한 작은 다짐 [자기경영] 백만 불짜리 웃음을 만들기 위한 작은 다짐 내가 샌디에고에 출장갔었을 때내가 미국인에게 들었던 말.... "당신은 백만불짜리 미소를 가졌다"라는... 순간 당황해서... 멈칫했지만... 이내 미소로 답했다.영어로 대화도 별로 못해봐서 ^^ 그런것도 있고 헤헷. [자기경영] 백만 불짜리 웃음을 만들기 위한 작은 다짐 첫째, 눈을 뜨자마자 인생 최고의 날임을 자신과 약속을 하자.아침에 눈을 뜨면서 어떤 말을 하고 어떤 인상을 짓는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오늘은 내 인생 최고의 날로 만들 것을 자신과 약속하라. 하루를 열린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무슨 일이 있어도 하루 세번 웃겠다고 작정하라.하루의 시작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아침에 집을 나서면서 오늘은 무슨 일이 있어도 세.. 2013. 6. 18.
[경영/리더십] 리더십과 팔로우십 [경영/리더십] 리더십과 팔로우십 모래주머니로 강둑을 쌓을 때면 대충대충 일하는 사람, 불평하는 사람, 선동하는 사람이 나오기 마련이다. 아마 이런 사람들에게 '그렇게 하지 말고 이렇게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소 귀에 경읽기가 될 것이다. 그렇지만 '곧 홍수가 올 것인 데 모래주머니 하나가 잘못된다면 수압을 견디지 못해 둑이 터질 수도 있으니 당신이 쌓은 모래 주머니 하나하나가 다중요하다' 고 말한다면 어떨까?올해는 우리 사회 구석구석에 이런 리더십과 팔로우십을 기대해 본다. 나는 생텍쥐페리의 이 말이 무척 좋다.“당신이 배를 만들고 싶다면, 사람들을 불러 모아 목재를 가져오게 하고 일을지시하고 일감을 나눠주는 등의 일을 하지 말아라! 대신 그들에게 저 넓고 끝없는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줘라” 출처.. 2013. 6. 18.
[자기경영] 채근담 - ‘사나운 말도 잘 길들이면 명마가 되고...' [자기경영] 채근담 - ‘사나운 말도 잘 길들이면 명마가 되고...' 채근담에 나온 말 인용합니다. ‘사나운 말도 잘 길들이면 명마가 되고, 품질이 나쁜 쇠붙이도 잘 다루면 훌륭한 그릇이 되듯이 사람도 마찬가지다. 타고난 천성이 좋지 않아도 열심히 노력하면 뛰어난 인물이 될 수 있다.’ 쌈꼬쪼려 소백촌닭현재를 보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보자. 긍정적인 미래. 채근담은 청나라 홍자성과 명나라 홍응명이 지은 두개가 전해지고 있는데, 두 명은 같은 사람으로 밝혀진 어록집입니다. 채근이라는것은 나무뿌리를 말하는것인데, 쓴 나무뿌리를 먹을수 있을 정도라면 세상의 모든일을 할 수 있다는 취지로 안빈과 처세에 관한 내용에 유불선의 교훈을 융합한 가르침을 주는 고전입니다. 책에 나온 채근담에 나온 소개 내용 채근은 '나.. 2013. 6. 18.
반응형